감자동8번지 - 착각 (167화)
::: ::: ::: [나파 | 05/11/07 18:27]
05/11/07 18:28 x과연..(...)
소녀의 순정은 산산히, 로 끝난거군요.(...)
05/11/07 18:31 x벽돌...ㅡ.,ㅡ;;;;
모서리로 찍힘 무지하게 아프겠군요...;;;;
아.. 하기사 모서리가 아니더라도..ㅡ.,ㅡ;;;
05/11/07 18:31 x아참... 등수놀이좀.. 2등~ ^^
05/11/07 18:34 x하나씨 모에~
05/11/07 18:40 x역시 반전이 기다리고 있었구려..
05/11/07 18:42 x지금이랑 과거랑 똑같이 로리한 하나씨..모에...[ '']/
05/11/07 18:45 x훗......제 예상 과 전혀 다르지 않군요....후후...
05/11/07 19:13 x오오~ 열번째 안에 들다니. 항상 재밌게 잘 보고 있습니다.^^
05/11/07 19:15 x여전히 반전의 극치를 달린다는 ''ㅋ
05/11/07 19:18 x헐.... 놀래라... 그래도 슬픈 결말은 아니었다는...ㅋ (혼자서 이상상 저상상 하면서 놀았드랬습니다....-_-;;;)
in Moelife.net 05/11/07 19:20 x벼.. 벼.. 벽돌!?!?!? -_-;;;;;;;;;;;;;;;;;;
05/11/07 19:37 x
여동생을 이상형의 여자로 키워서 먹을 생각이 없었단 말인가!?
너무 착하잖아!!
그리고 정미, 은근히 기대했구나...
05/11/07 19:39 x하하하.....동생?큭큭큭 그렇게 보이는건가?
05/11/07 19:43 x아아 그래서 정미가 여고생 전문점으로...;;
05/11/07 19:45 x쳇
05/11/07 19:46 x...결혼한거였습니까 선생님 -_-;;
05/11/07 20:18 x저녀석 로리타입이었군......(동질감...)
05/11/07 20:23 x착한놈...
05/11/07 20:27 x푸하하하하!! 역시 내 예상이 맞았어;ㅅ;!!
05/11/07 20:28 x하나씨도 올만에 보네... 정미양은 이후 어떻게 될까나...
05/11/07 20:31 x
얼레?
하나씨는 몇화에서 나오죠..? 왜 본기억이...?
클... 다른사람하고 결혼하러 나가는데
같이 살려고 했던거구만
클
오해할만도 하네
05/11/07 20:36 x
헉 하나씨.... 로리였구나.
불쌍한 정미
05/11/07 20:44 x역시 약혼자가 있었어 ㅋㅋㅋ
05/11/07 20:54 x예상은 깔끔하게 빗나가고~ 역시 감자동은 반전의 묘미가 있군요...
05/11/07 21:04 x...그러니까 위대하신 드릴님의 품으로 뛰어들었으면 이런 슬픔은 겪지 않아도 됐을텐데 말입니다.
05/11/07 21:07 x자기?! ㅋㅋ 이런.. 불쌍한 정미~ 근데 하나선생님은 어디쯤에서 나오나요?
05/11/07 21:27 x
벽돌...!!!
으음..자기- 라면..저 선생분이 애인..이고...
정미양은 역시 동생...?
05/11/07 21:35 x
너무해...저얼굴로 유부남이었구나; 왠지 내가 상처를 OTL;;
꽤나 격렬한 실연.
05/11/07 21:56 x3コマ目可愛い (>___ㅅ_< 최고~~ 키악~~!
05/11/09 00:20 x.....역시나..OTL.....에찌양..목숨이 아깝지않은건가(...)
05/11/09 00:20 x에찌냥 간만에 참으로 건강한 얼굴입니다그려 ㅇㅁㅇ..
05/11/09 00:39 x
그러고보니 미혼인줄알았더니...결혼까지한건가[...]
그런데 어떻게 되어서 나파님쪽으로?
- 충격받고 집나가고 나파님쪽으로 아르바이트로 들어가서.......결국 저상황으로?[....]
05/11/09 02:23 x정미양... 결론은 자폭이었단.
05/11/09 02:53 x하하하하하
05/11/09 03:26 x정미양 당했구려...엣찌양의 부활기념 복수극인가....
05/11/09 03:37 x
그래요.. 살인은 참아야지요;;
아무리 에찌라도 정미양의 분노의 일격엔...;;
05/11/09 05:12 x 마지막 망치에 빛을 넣은것이 평면스러워보이는데 한 몫을 해버렸네요 ;ㅅ;
05/11/09 08:13 x지휘크리!! 정미야 지휘크리를 넣어랏!!
05/11/09 12:04 x정미~! 골디안 햄머를 승인한다!!
05/11/09 15:11 x컴백에찌☆ 백톤정미◆
05/11/09 15:57 x뎃기 !!
05/11/09 17:11 x그럼 그럿지~ 힘내라 정미야~
05/11/10 01:20 xㅎㅎ
05/11/10 01:27 x오호~
05/11/10 02:38 x100이라는 낙서, 진짜로 보이는데요;
05/11/10 19:04 x폭주상태의 정미양이라면 아마 엣찌냥도 어찌하지는 못할...듯?
05/11/11 19:11 x
저100....뒤에는 kg? T? g?
...아, 혹시 L 일지도?!
[쇼파에 궁상맞게 앉아 손톱을 깨물고 있다.]
05/11/13 00:59 x꽃선생도 같이 동참하고 있군요...;;
트랙백: //php.chol.com/~nakopapa/tt/rserver.php?mode=tb&sl=233
감자동8번지 - 자립 (169화)
::: ::: ::: [나파 | 05/11/09 17:08]
지나가다 05/11/09 18:45 x
꺄아~ 1등 >.
_< 키악~
05/11/12 12:31 x케이크처럼안보이고..; 찻잔 안에 종이뭉치로 보여요;
05/11/12 12:53 x
웅.............뭐랄까나, 에찌냥은 역시 멋져~♡
아, 아니 이겡니라..;
....초코 케이크인가요? 푸딩인가요? 거참모르겠네?~ㅅ~?
05/11/12 16:11 x신종 빼빼롱 파문...
05/11/12 19:21 x
처 음에는 편지쓰다가 꾸겨서 버린걸 에찌가 억지로 읽으려고 한 수로 봤다가... 포크? 우물우물모션?으로 케ㅤㅇㅣㅋ이었다느걸 -_... 색상은 문제가 없는데;; 너무 조그매서 헷갈렸심;; 저렇게 작은 거라면 차라리 부채꼴모양이면 안헷갈렸을 텐데 -ㅁ-...
05/11/12 20:51 x에찌에찌~>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