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선생들징계?
선생이 학생들을 개패듯이 팼는데 고작 몇개월 휴직?
이딴결정이 나올때 국민들은 어땠는가?
그리고 교원단체는 왜침묵하고있었는가?
>>아이들로부터 평가? 아이들이 뭘알아서 평가를 하겠는가?
그렇다면 아무것도모르는 아이들을 상대로 구타를 해대고 욕설을 해대고
무능력한교사라는 자들이 강당에서면 아무것도모르는 아이들이 뭘보고자라겠냐?
>> 학부모 학생 교장에게 잘보여야한다?
엄청웃기는현실이다.
원래 상관이란무엇인가?
상관이 시키는것에대해 부하는 따라야한다.
그렇지않고서 상관이 있을이유가 없지않겠는가?
그리고 교육에있어서 학생은 서비스의 수혜자이고 교사는 서비스를 제공하는자이다.
그리고 그서비스는 교육이다.
그런데 손님은 왕이다라는 말은 잊어버렸단말인가?
교육이 대체 뭐가 특수하단말인가?
학교내에 존재하는 폭력과 왕따조차 해결하지못한 무능력한 교사들이 무슨 자질이있어
학부모와 학생 교장에게 머리를빳빳히 쳐들어대는지
>>> 교사는 철밥그릇?
능력없는 인간들이 노력도없이 날로 불로소득을 하려고한다는것에대해
왜 그렇게하는건지. 아쉬우면 나더러 교사되라고?
능력은 있지만. 그런더러운꼴하며 받아가는 돈이 명예스럽지않음을
아는 그런개념이있기에 나는 교사는되지않는다.
>>> 교사 -> 철밥그릇 -> 사교육증가.
; 대학에서 대학강사들은 정말 한타임뛰기위해 정말 가진고생다하며
정말 좋은 평점받을려고 끝나는 그순간까지 최선을 다한다.
그런데 교사들은 뭔가? 보온도시락이다.
대충하고말자는거다. 그럼뭐가되는가? 결국 사교육증가가되는거아닌가?
>> 교원평가제 의욕상실?
모든 회사가 살기위해서 발버둥치고 그렇게하기위해서 자연스럽게 능력있는자가
우선순위가되고 능력없는자는 퇴출된다.
그런데 교사는 뭔가? 능력이잇던없던 퇴출되지않는다. 그런경우는 뭔가?
그래놓고 의욕상실? 원래 돈받기위해 온사람들이 처음부터 의욕이라는게 존재했는가?
세상에 남의돈 받아먹기가 쉬운줄아는가?
그리고 평가제를 통해 잘한사람에게 더욱잘하게 장려해줄수있고 목표감도줄수있고
못한사람에게 또다른목표를 주는게 뭐가 잘못되었단말인가?
개념없고 게으른 자들이이 왜 신성한교사의 자리에 월권을 한단말인가?
>>> 선생에게 뇌물주는 행위근절
선생에게 감사의 선물을 주는건 옛날말..
요즘은 선생들에게 상납하는 수준까지왔다. 이게 과연 있을수있는가?
예란 언제부턴가 자취를 감추고 그자리엔 당연히 받는다라는 마인드가 존재한다.
>>> 교원평가제는 교장에게 잘보여야한다?
상관에게 잘못보이면 안되는거아닌가?
어느집단이나 그런건 당연한거아닌가?
그동네는 무슨 놀이터란말인가?
우리사회의 집단은 대부분 그런구조이고 실질적으로 조직학적으로봤을때
상관은 모든 의사결정의 중심이되는데 왜 그권한을 무시하려하는가?
>>> 국민은 우리의뜻을 모른다. 그들이 어떻게 우리를 알겠는가?
결국에 일게의 이익을 위한 이익집단으로 국민의 정당성을 무시한다면
다시는 국민의 뜻을 무시하는 행위는 집단따돌림으로
죽음까지 가게만들어줄수도있다고..
내생각엔 둘중하나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는건지 아니면
둘을 알아도 둘을 생각하면 손해를 보기에
하나만 보려는건지.
세상은 넓어지는데 언제까지나 그렇게 선생들이 비민주적이고 퇴폐적이고
비 선구자적인행위로 교육이라는 신성한 업무를 맏아야하는건가?
개혁이필요하다.
국민은 그것을 요구하는데 왜 그것을 외면하는가?
이또한 대부분 노조사람들이다.
자신의 정당한 권리를위해 그것을 보장하는 수단을 넘어서
요즘노조는.. 밥그릇늘리기로 변질된 그런 단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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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받는 선생이란 무엇인가?
필요할땐 노동자의 방패를 쓰고 교단에서는 신성한 교육자라는 창을 이용해 온갖갈취를 하는게 요즘 선생인가?
교원평가제가 시기상조라고?
그렇다면 당신들은 그것을위해서 어떠한 조치를 내렸단말인가?
이것이 시기상조라면. 언제 어떻게 당신들스스로를 죌수있는 어떤방법으로
내놓을수있는가?
그런일로 지금까지 한번이라도 스스로 적극적으로 대처해본적이있었는가?
교원평가제가 필요한이유가뭔가?
당신들 스스로가 노동자로서 남길원한다.
그렇기때문에 노조도만들고 그러지않았던가?
그렇다면 노동의 가치를 평가해주는도구가 필요하지않겠나?
스스로 신성한 교육의 의무를 수행하는 교육자가아니라.
일하고 돈받는 노동자로서 대우를 받고자하는건데 그에 맞는 대우를 해주는게 왜 잘못된건가?
우리사회엔 대통령도 탄핵을 받고 대통령도 씹히는 세상이다.
그런데 교원단체는 스스로 그런 지탄을 받기를 거부한다.
물론 세상에 그런 지탄을 좋아할사람이 어디있겠는가?
그런데 그들은 직접적으로 실천한다.
잘못된 교직자를 짤라야하는데 개같은 명목으로 얍삽하게 짤리는건 면책한다.
그게 그들의 개같은 근성이다.
당신들이 옳다면. 왜 적극적으로 투쟁하지않는건가?
국민들을 설득시키고 언론에 광고를 내고 자신들 스스로가 떳떳하다는것을
무엇보다도 가장 현실적이고 설득적인 방법을 쓸수있음에도불구하고
당신들은 여전히 개같은 근성을 가지고있기때문에
그러질못하고있다는거다. 그엉뚱한 논리로 국민을 설득하지못하고있기때문에
당신들이 개같다는 나의 논리가 설득력이강해진것이다.
연간 10%씩 강제퇴출이필요하다.
능력없는자들은 강제퇴출로 물갈이가필요하며
신선한피를 수혈할필요가있다.
그래야지만이 국민이 인정하는 공무의 위상이되지않겠는가?
아무리 학교선생이고 존경받을 대상이라지만.
존경은 마음속에서 나오는것이지
그런제도로 존경받지못할인물이 존경의 대상이되서는 안된다.
하다못해 똥을 푸는 사람이라할지라도 존경을 받을만한 생각과 행동을하면
그가 아무리 똥을 푸는 사람이라할지라도 사람들로부터 존경받고 하늘로부터
인정을 받는데 왜 스스로 부끄러울수가있겠는가?
그런데 강제로 학교선생들이 존경받아야한다는 인식은 언제적사고인지모르겠다.
선생들은 무조건 존경받아야한다?
스스로 변질을 하고있으면서 스스로 존경받아야한다는것은 정말 어불성설이다.
성추행, 촌지, 청탁, 뇌물.. 이런 선생들이 무조건 존경받아야 될 대상인가?
학생들은 학교로부터 양과질의 교육서비스를 받을 권리가있다.
또한 학교는 교육을 서비스해주는장소고 학생은 그의 신성한 고객이며
교사는 그런 서비스를 해주는사람이다.
그런데 그런양과질을받을 학생들에게 그런권한을 무시한다면
고객을 왕처럼 모시는 서비스정신에서 어긋나지않겠는가?
물론 어느정도 특수성이있겠지만. 그래도 근본적으로 자질있는자는
자신의 뜻을 굽히지않고 하늘의 뜻을 기다린다.
스스로 당당하고 스스로 아무런 거리낌이없다면 왜 교원평가를 반대하겠는가?
스스로 멀리보고 스스로 깨끗하다면 왜 이런 소모적인것에 시간을 빼앗아야하는가?
스스로 생각하라.
왜 국민들로부터 인정받지못하며
왜 국민들이 싫어하며
왜 국민들로부터 개혁의 바람이 불어오는지.
이모든 질문에대한 대답이 나로부터 나온다면
그것은 곳 꼬투리의 시작일것이다.
내글을 먼저정독해라. 그리고 반문하라.
조목조목나 전부다 꼬투리를 달아라.
내말이 어디가 어떻게 틀렸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