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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평가제5

 
도올선생이 사고쳤다.
교사들을 감싸들고들다니 도올은 알아야한다. 그들이 스스로 노동자이고싶어한다.
예전 교사들은 그렇지않았다.
그렇다면 더이상 선생은 신성한 교육자가아니다.
상부가 시키면 시키는대로 해야하는 노동자일뿐이다.
그들이 자신들을 감싸든다면 그건 당연한거아니겠는가?


학교선생이 학생들로부터 성추행, 촌지, 폭력등을 휘둘러도
그것을 제제할길이없다.
스스로 감싸들기때문이다.
노동자로서도 그렇게 해서는 안된다.
정의가 사라진 교사에게 교육이 무슨의미가있겠는가?
열의가 사라진 교사에게 교육이 무슨의미가 있겠는가?
참교육이 뭔지도 모른교사에게 교육이 무슨의미가있겠는가?


한번이라도 교사들이
서울대를 폐지하자고 공감대를 펼쳐본적이있었는가?
그렇게 해본적이있었는가?
고작 자기밥그릇때문에 교육하고, 그러면서 학생들로부터 존경받기를원하며
그러면서 학생들이 맘에들지않으면 두들겨패기나하고
그것이 어떻게 신성한 학교의, 신성한 교육을 가르칠, 신성한 교사이겠는가?
또한 스스로 감싸드는데 어떻게 학교를 불신하지않을수없단말인가?


하지마 도올선생이 한말중에 서울대를 폐지하자는것에는 동의한다.
왜냐면 모든 학교가 교육이목적이아닌
서울대입학이 목적으로 만들어졌기때문이다.
서울대가 뭔가?

그것때문에 우리교육은 무차별주입식, 무차별획일화, 무차별경쟁화
이런게 무슨의미가있는가?


만약 그들이 단체활동을 하고싶고 정당성을 펼치고싶다면 서울대부터 깨버려라.
그러나 그들은 그렇게하지못할것이다.
왜냐면 그들이 깨끗한 활동을 하고있지못하기때문이다.


교원평가를 반대하는것은 우리나라가 고질적인 유교사상에서 벗어나질못하는것이다.
공자도말했다.
예절이라는게 첨에는 마음에서 우러러나와 그형식을 만들었으나
뒤로가면갈수록 그마음은 찾아볼수없고 형식만으로 지키는가 또는 지키지않는가만 평가한다고
우리는 이미 교육을 어떻게 잘하는가라는 마음은 사라졌고 다만
내가 그교과목을 완수했나 안했나만 따지고있다는것이다.


뿐만아니라 미국대통령중에 유명한사람도
자신이 스스로 퇴진하기를
물은 고이면썩는다라고 말햇다.
이미 썩을만큼 썩어있는데 어떻게 스스로 정화를 기다린단말인가?
그래서 교사들이 철밥그릇이라는것이다.


스스로 반성하라.
스스로 느껴라.
교육이 왜잘못되었는지 연구알아야한다.
그리고 왜 그것을 위해서 투쟁하지않으려는건가?
당신들의 지금행동은 어찌되었던간에 자기밥그릇챙기기로밖에 안보이다.
반성하라.


2005-11-16 08:54:37
1439 번 읽음
  총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참잘했어요 '05.11.16 5:15 PM 신고
    ㅉㅉ 교사가 노동자가 아니면 월급 주는 자본가인가여?
    교사는 교육자본의 자본축적에 봉사하고 임금 받는 노동자 맞는데 왜 엉뚱한 논리로 문제의 본질을 흐리시나여? ↓댓글에댓글
  2. 2. Decon '05.11.17 12:13 AM 신고
    말씀잘하셨습니다.
    교사가 노동자라고 봤을때
    그렇다면 학생들이 무조건적으로 교사에겐 존경해야한다라는 그런공식은있습니까?
    노동자라면 노동자로서만 잘하면됩니다.
    노동자라면 상부에서 시키면 시킨대로만하면됩니다.
    노동자라면 서비스의 질이 우선이지 자기밥그릇이 우선이아니라는겁니다.
    노동자라면 고객을 깍듯이 모셔야겠죠
    노동자가 고객을 개처럼 부리는경우는 없어야하는건당연한거아니겠습니까?
    노동자가 고객을 성추행하고 욕하고, 폭행고, 돈이나받고 하는데도 짤리지못하게하는건뭘까요?


    어떤노동자조합도 그런개같은짓을 하는데
    밥그릇감싸기하는 조합은 없습니다.
    그런데 교사들은 그이상의것을 누리려하죠.

    학생들(고객)이 요구하면 퇴출당해야하고 상부가 요구하면 짤리면됩니다.
    그것이 노동자의 책임입니다.
    아시겠습니까?


    하나 비유를 들까요? 어떤식당에갔습니다.
    종업원이 껌쫙쫙씹으면서 메뉴판던지면서 짝다리집고 서있습니다.
    고객은 점잖게 뭘먹을지 고르고있는데
    자꾸앞에서 종업원이 독촉을 합니다.
    먹기싫으면 나가라고

    고객은 불편해서 사장에게 항의합니다.
    그런식으로 수많은 고객들이 항의를 합니다.
    그런데 사장은 아무것도 못합니다.
    오히려 종업원들이 감싸들죠.


    지금 제생각엔 교직자들이 딱 이런식입니다.
    제가 비유가 잘못되었습니까?


    사장은 그런종업원들을 짜를이유가있습니다.
    왜냐면 궁극의 목적은 이윤추구인데 그런이윤추구에있어서 생산원은
    고객이기때문입니다. 그러면 더많은 이윤을 추구하기위해선 어떻게해야합니까?
    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키면되겠죠. 그렇다면 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킬려면 어떻게합니까?
    물론 안으로는 청결해야겠지만 적어도 일에있어서 마이너스요소들은 모두
    제거되어야겠죠.

    결국 고객은 최종위치에있으면서 직접적으로는 편안함을 더불어 받아야합니다.
    그런데 고객은 고객대로 혹사당하고 사장은 사장대로 혹사당하고
    깡패같은 종업원들은 회사를 집어삼키려하고. 이게 당체 말이됩니까?


    그런 하찮은 노동자로서 돈받기가 목적이라면 진정하게 존경받고
    진정한 교육을 하고자하는 사람들.. 그리고 교직원 임용때 선서했었을텐데
    그선서는 가식된선서입니까?
    아직도 이사회는 선생이라는 직업을 신성시여기는데 개념에 물말아드신분들이
    교육이 단순노동이라고 말합니다.


    교직자들은 알아야합니다. 당신들이 백날 교육은 노동이다라고 말해도
    또 그것이 진리라고 해도 무지한 국민들이 교육은 신성한 행위다라고 말한다면
    교육은 신성한 행위입니다. 그게 무지한 거짓이라도 그것은 진실이어야하고
    국민이 원하면 그것을 해줘야합니다.
    아시겠습니까?


    왜인줄아시나요?
    그것은 국민이기때문이죠.
    국민이없으면 당신들은 존재할수도없으며 당신의 밥줄또한 일말의 가치없는
    구걸행위나 다름없다는것도 알아야합니다.
    모두가 국민이 요구하였기에 국민에 국민에의한 국민을위한 정부, 서비스, 교육
    대통령, 공무원들 등등.. 세금을 받아먹는자들은 죄다 그목적은 국민을위한
    자들이어야합니다.
    결국 국민이 주체가되어야한다는것을 알아야합니다.
    적어도 그것이 국민의 세금을 먹는자의 마인드가 아닐까요?
    국민의한사람으로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러기때문에 교직자들 당신들은 국민의 의견을 따르십시요.

    그것이 천명이고 그것이 사명이고 명령이고 그것이의무이자 그것이 책임입니다.



    참잘했어요님.. 한가지 묻겠습니다.
    님께서 쓰신 내용중 교사도 노동자라는 말은 님만의 의견입니까?
    아니면 그들의 의견입니까?
    제바람은 그건님만의 의견이었음좋겠습니다.
    그럼제글은 어떻겠습니까?
    제글은 국민들이 요구하는바에 살을 붙였을뿐입니다. ↓댓글에댓글
  3. 3. Decon '05.11.22 12:38 AM 신고
    어불성설
    웃깁니다. 스스로 노동자를 자처하면서 학생들에게 선생은 무조건적으로 존경하고 복종해야한다는 원리를 펼치는데 그렇다면 묻겠습니다.
    왜 같은노동자로서 다른노동자들은 그렇게 가르치지않나요?

    쓰레기 청소부를 선생처럼 모셔보라고 학교에서 가르친적있습니까?
    매춘부도 엄연히 노동자인데 매춘부를 존경하라고 가르친적이있습니까?
    직업엔 귀천이없는법인데 단지 그런특권으로
    스스로 직업의 귀천을 만들고 스스로 특권도 챙기려하고
    스스로 밥그릇을 지키려드니.. 이어찌 국민이 열을 받지않을수없겠습니까?

    안그렇습니까? ↓댓글에댓글
  4. 4. jtiger '05.12.4 4:06 PM 신고
    교원평가제 꼭필요합니다.
    선생같지 않은 선생들 있습니다. 정말로 학생들 사랑하시고 살신성인하시는 선생님들도 있지만 자기 마음대로 학생들의 의견을 무시하고 자기마음대로 낵히는대로 하는 선생도 있습니다. 민감한 신체부위를 모욕적인 발언을 하고도 뻔뻔하게 미안하다고 말도 안하는 윤리선생도 있습니다. 학생들한테 욕이나 찍찍해대는 선생도 있습니다. 자질문제 입니다. 애가 애를 키우는거나 매한가지 입니다. 선생님으로써 가추어야할 덕목을 가추지 못하고 공부만 잘하는 선생은 학원강사나 다를바 없다고 생각합니다. 최근 경력 오래되신 분보다 몇살 차이 안나는 제가 젓병빨때 이름표 달고 학교 다니시던 분들이 더 심합니다. 이상 고3생각입니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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