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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학력 4급자여~ 현역말고 공근가자!!!

 


현역으로 분류됐던 대학학력 신체등위 4급자들이 병력 감축 계획에 의해 공익근무대상인 보충역으로 바뀌었다.

병무청은 오늘 2005년도 징병검사에서 대학학력 신체등위 4급자 11,600명을 공익근무대상인 보충역으로 분류했다고 밝혔으며, 이들은 애초 현역 복무 대상자들이었으나 국방부의 병력 감축 계획에 따라 보충역으로 바뀐 것이라고 병무청은 설명했다.

2005-11-25 12:41:31
4043 번 읽음
  총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우리사랑 '05.11.25 6:51 PM 신고
    요즘같아선....
    누가 군대가고 싶어하겠냐고,
    현역을 무사히 전역하고 대학졸업후 사회생활을 하고 있는입장에서...
    나라가 국민을 보호하고 군이 현역에 대한 대우를 확실하게 해줄줄알고 입대했었으나...나라는 국민에게 관심이 있는게 아니라 오직 '한표'에만 있다는걸 알게됐습니다.
    군은 현역복무기간 일어난 사고는 감추기 급급하고 전역자에게도 예비군훈련 민방위 훈련등으로 부담만 지우고 있는게 사실입니다.
    뜻하지 않게 11,600명이 혜택을 받게 되었지만, 게중에는 현역으로 가고 싶어했던 사람도 있겠지요. 사실...방위나 보충역은 현역들있는곳에서는 입도 못떼는게 현실이긴 하지만...뭐 그딴거는...시간지나면 없어집니다...
    어쨌든...좋겠다~~11,600명~~ ↓댓글에댓글
  2. 2. crow '05.11.25 8:09 PM 신고
    저 사람들은
    원래 공익으로 가야 하나 대학생이면 4급이라도 현역으로 가게 법이 바뀌어서 현역으로 갈 뻔하다가 구제 된겁니다..
    게다가 현역도 상근으로 갈 확률이 높다는..
    그냥 여기저기 인터넷 기사가 너무 부정확한거 같아서 리플 답니다. ↓댓글에댓글
  3. 3. 참잘했어요 '05.11.26 9:30 PM 신고
    출산율감소로 병력자원이 부족할텐데 웬 감축?
    유럽이 미국보다 군사적으로 열세인 이유 중 하나가 저출산으로 젊은 인구가 적어서 총 잡을 인력이 부족한 점이라는데 한국은? ↓댓글에댓글
  4. 4. 닉네임 '05.11.27 7:43 AM 신고
    공익들의 서비스 개선이 중요하다.
    현역ㅂ ↓댓글에댓글
  5. 5. 닉네임 '05.11.27 7:43 AM 신고
    공익들의 서비스 개선이 중요하다.
    현역보다 공익의 수가 더 많다면 서비스도 그 많큼 더 높아져야 하는데.
    왜 적극적인 서비스는 하지 않는 것인지.. ↓댓글에댓글
  6. 6. 동사마 '05.11.27 4:23 PM 신고
    공근되는게 자랑인가? 공군도 아니고....
    정말 이해가 안된다...
    현역 가는게 두려워서야 나중에 어떻게 살려고... ↓댓글에댓글
  7. 7. samlyng '05.11.27 8:29 PM 신고
    나...
    이번에 수시합격해서 대학생이고....신체등위는 눈땜시 4등급이다...-9.5디옵터...아싸!!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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