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의 이중 진술과 판, 검사의 편파적인 판결 내용
의 견 서
본적 부산시 영도구 남항동1가 417번지
주거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진흥아파트6동301호
의사 이 광 평 (李 光平)
55세 (400605 - *******)
1. 형사처분이나 기소유예처분을 받은 사실의 유무
해당 사실 없음
2.범죄사실
피의자는,
1993. 6. 10. 14:00경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44-17에서 이광평 비뇨기과를 개설하여 의료업에 종사하는 의사로서 93. 6. 3경 포경수술을 하 기위하여 찾아온 피해자 이봉광(남37세)의 포경수술을 마친후 2-3일 간격으로 치료를 받으러온 피해자에게 그 의원에서 간호원으로 일하는 원경애에게 주사를 마치도록 지시하였는바, 이런경위 피해자를 진찰대위에 정확히 엎드리게하고 아프지 않게 주사를 마쳐줄 업무상 주의의무가 있음에도 이를 게을리하여 피해자가 진찰대 위에 엎드리려고 할때 주사를 마친 과실로 피해자 엉덩이에 항상 통증이 있게하는등의 상해를 가한 것이다.
위 피해자의 행위를 형법 제 268조에 해당하는 범죄로 수사한바.
피의자는 피해자가 93. 6. 10. 14:00경 치료를 받던중 주사를 잘못 맞아 통증이 있다고 하였으나 진료카드를 보여주면서 같은해 8. 26일에도 치료를 한번더 받았으나 이상이 없었고 피해자는 소아마비 환자이고 1종 의료보험 대상자로서 피해자 자신이 불구의 몸으로 항상 통증을 느끼고 있는 관계로 그 당시 이상유무 항변없이 2년이 지난 지금와서 주사 맞은 자리가 통증이 있다는것은 있을수 없는 진술이라고 ㅁ변소하고 있고 피해자도 부합된 진술하면서 일부상반된 진술하고 있으나 진료카드에 가택보호자 기재등으로 보아 죄인정키 어려워 불기소의견임
1995. 6
서 초 경 찰 서
사법 경찰관
경위 이 병 도
서 울 지 방 검 찰 청
검 사 장 귀하
(별지 1.)
답 변 원 인
1.원고는 1993년 6월 3일 피고가 운영하는 이광평 비뇨기과에 내원하여 포경수술을 받은 후 외래치료를 받고 동년 6월 10일 마지막으로 치료가 종료된 환자임.
2. 동년 8월 26일 문득 찾아온 원고는 근거도 없이 치료도중 주사를 잘못 놓아 부작용이 생겼으니 간호사가 아닌 사람이 주사를 놓지 않았느냐고 법적인 책임을 지라며 협박을 하며 공장을 하나 차리게 돈을 달라고 하여서 다른 환자의 진료에 방해도 되고 소란스럽고 장애인이란 사실이 불쌍하기도 해서 돈을 조금 주어서 돌려 보냈습니다
3. 그후 얼마 있지 않아 원고는 각계 각층(청와대.보사부.경찰서.보건소.구청.검찰청.)에다 진정서를 제출하여 그 일로 원고가 몇 번이나 관계 기관에 출두하여 조사를 받았습니다 이 조사를 받는 도중 그는 세계 여행이라도 하게 돈을 달라고 계속 본인을 괴롭혔습니다
4. 그후 검찰의 조사결과 아무런 혐의 없이 무혐의 종결되었으나 원고는 피해보상 청구를 하였고 그후 항고 및 상고를 하여 대법원에까지 이 사건이 가게 이르렀습니다 당시 대법원에서도 이유없음으로 판명 나고 사건은 일단락 되었습니다
5.그러나 얼마 지나지 않아서 또 원고는 피고에게 계속 돈을 요구하였고, 관계 기관에 진정서를 내어서 본인을 괴롭혔습니다. 어느 하루는 병원에 찾아온 그가 소리를 지르고 으름장으로 것병원을 문 닫게 하겠다.겁 협박하고 돈을 요구하였기에 그 소리를 녹음하여 원고에게 들려주고 것당신이 네게 공갈을 치니까 이 내용을 가지고 내가 당신을 공갈죄로 고소하겠다겄고 하니까 비로소 아무런 말없이 돌아간 적이 있습니다
6. 그런데도 그후 원고는 1996년, 1998년, 2000년 등 2년에 한번 꼴로 각계에 진정서를 제출하여 저를 괴롭혀 왔고 매번 여의치 않자 이번 사건 민사 청구를 하게 된 걸로 생각되니 이에 답변서를 제출합니다
2002. 10. 18
위 피고 이 광 평 (02) 541-0466
원고의 주장에 대한 판단
원고는, ①피고가 1993. 6. 3.경 피고 운영의 서울 강남구 삼성동 44-17 소재 비뇨기과의원에서 원고 에 대한 포경 수술을 하였다, ② 그 후 원고는 2 -3 일 간격으로 위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는데, 위 병원 간호사 원경애가1993, 6, 10. 14:00경 위 병원에서 원고가 진찰대 위에 완전히 엎드리지 않은 상태에서 주사를 놓는 등의 과실로 원고는 엉덩이, 허벅지에 항상 통증이 상존하는 등의 상해를 입게 되었으므로, 원경애의 사용자인 피고는 원고에게 원경애의 주사시술 과오 등으로 인해 입게 된 원고의 손해 5.000만 원을 배상할 책임이 있다고 주장하나, 이 사건의 모든 증거에 의하더라도 피고나 원경애가 원고를 수술 또는 치료함에 있어어떠한 진료상의 과실이 있었음을 인정하기 부족하므로, 손해의 범위에 대하여는 살필 필요도 없이 원고의 주장은 이유없다.
2. 결론
그렇다면 원고의 이 사건 청구는 이유 없이 이를 기각하기로 하여 주문과 같이 판결한다.
판사 이혁 ______
안녕하세요
제가의료사고를 당하고 이렇게 자꾸글을 올리는것은 진짜 억울해서 그럽니다
제가 억울 하다는 것은 이글을 읽어보시면 알수있습니다
제가 의료사고를 당하고 2개월후 그병원을 찿아 가니 의학박사 명의까지 받은 원장이라는 사람이 아주 서슬이 퍼레지면서 나오는 첫마디가 때려 죽일놈의 병ㅁ신ㅁ새ㅁ끼라는 말이고 겁이나서 그병원을 나오려는데 임상병리사(그때는 임상병리사인줄몰랐슴)가 저에게 투약을 하였슴니다 의료사고라는것도 그임상병리사에게 주사를 잘못맞아 일어난사고입니다
겁이나서 그다음날은 (지방공사)강남병원에서 진료를 받고 한양대학 병원까지 가서 검사를 받고 강남병원에서 그결과를 보고 나서 병의 증세와 진척은 말해주지 않은체 투약을 하였습니다
일년8개월이 넘도록 약을 먹어도 아무런 효과도 없고 오히려 주사맞은 자리가 시리고 그아래쪽 되퇴부에서 물이줄줄 흘렀습니다 그래서 구급차에 실려 강남병원 응급실까지 가서 응급 조치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그병원에 전화를 해보니 한번와보라고 하여 가보니 그원장이라는 사람의 입에서 나오는 첫마디가 차비가 없어서 왔느냐 차비좀보태줄까 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서초경찰서에 고발을 하였답니다
며칠후 강남 병원에 입원을 하였습니다
신경조직 검사후 담당의사가 머리가 아플지도 모르니 아프면 말하라고 해서 저녁때 머리가 아프기 시작하여 머리가 아프다고 하니 간호원이 와서 주사를 놓으면서 하는말이 아저씨 이주사 맞고 주사 잘못 놓았다고 하지마세요 라고 하더군요
한양대학병원에 근전도 검사를 예약해놓았으니 검사 결과가 나오는데로 수술을 하자고 하더군요
예약 날자가 너무길어 중간에 퇴원을 하였다가 예약된 날자에 한양대학병원에 가니 이미 고발해놓은 내용이 그곳까지 전달이 되었더군요
예전에 검사 받으러 갔을때는 사고 난쪽다리의 힘이 떨어 진다고 나왔는데 고발해 놓은후에 그전보다 더아픈 다리를 끌고 가니 오히려 아무이상이 없다고 하더군요 그검사서를 가지고 가니 수술하자는 의사가 아무이상이 없다고 하면서 가보라 했습니다 소위 쉽게 말해 강제퇴원을 당한것이지요 고발을 하지 않았으면 한양대학병원에서도 증세를 똑바로 말해주었을것이고 또 강남병원에서도 수술을 하였을 것입니다
그러고 고발한지 3개월이 되어서 경찰서에서 고발서류가 서울 지검으로 넘어 갔다는 연락이 왔고 그후 서울지검에서 무혐의로 불기소처분이 날아 왔습니다
그래서 나는 의사가 차비를 보태준다고해서 80일간 세계일주할차비 400만불만 보태달라고 항고를 하였습니다
그랬더니 의사는 가난한사람들(거택보호자)은 항상 통증을 느끼면서 살고 있다고 진술을 하였고 나에게는 또다시 불기소처분을 내렸습니다
나는또다시 소년소녀가장도 가난한사람들이니 소년소녀가장도 항상 통증을 느끼면서 살고 있느냐고 항고를 하였습니다
그러니 또의사는 불구자는 항상 통증을 느끼면서 살고 있다고 진술을 하니 나에게는 또다시 불기소처분을 내렸더군요
나는또다시 불구자가 항상 통증을 느끼고살면 장애인올림픽에는 어떻게 출전할수가 있으며 산업전선에서 열심히 일할수가 있느냐고 하고 불구자가 항상통증을 느끼고살면 그증거와 증인을 대라는 제항고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의사가 만나자는 전화가와서 의사하고 만나서 녹음을 하고 그것을 녹취하여 제항고한 며칠후 고검에 넣었습니다 그녹취내용에는 그의사는 나의 장애명도 모르는 내용이 있습니다
또맨마지막으로 그의사가 말한 내용은 "필요한데 쓰라 하면서 내가 십만원 줬잖아"라는 내용이무슨뜻을 말하겠습니까 처음에만나자고 할때는 그병원으로 간것이 아니라 그부근의 지하다방으로가서 이런저런얘기하다 헤어질려고하니 내주머니에 의사가 10만원짜리 수표한장 찔러 넣어주길레 뿌리치고 나오니 그의사가 이새ㅁ끼야 나이많은사람이 시키면시키는데로 하라면서 억지로 나에게 십만원 떠맏기다싶이 한것이었고 며칠후 그병원에서 녹음할때도 역시 봉투를 하나가지고왔어요 그봉투속에 받은십만원 까지넣어서 돌려주고 나왔어요 의사가 나를불러 돈을주고 돈봉투를 내밀었는데도 아무이유도 없이 나를 불러 돈봉투를 내밀었겠습니까 그만한 잘못이 있어니까 돈봉투를 내밀었겠지요
그런데도 고검에서는 나에게 제항고기각에 불기소처분을 내렸고 대검에서 제항고기각에 불기소처분을 내리는데 아무런이유가 없답니다
이번에 서울지검에서 전화가 와서 서울지검에서 분명히 말했습니다
불구자가 항상 통증을 느끼고살면 벙어리도 항상 통증을 느끼고 살고 봉사도 항상 통증을 느끼고 살고 외팔이도 항상 통증을 느끼고 살고 있느냐고 하고 그의사가 죽던지 내가 죽든지 둘중에 하나가 죽어야 이일이 끝난다고 하고 나왔습니다
며칠후대검에서 전화가와서는몇마디 물어보더니 내가 대답을 하고있으니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고난후 아무런 연락이없습니다
* 히포크라테스 선서 *
이제 의업에 종사할 허락을 받음에,
나의 생에를 인류봉사에 바칠것을 엄숙히 서약하노라,
나의 은사에 대하여 존경과 감사를 드리겠노라,
나의 양심과 위엄으로서 의술을 베풀겠노라,
나의 환자의 건강과 생명을 첫째로 생각하겠노라,
나의 환자가 알려준 내정의 비밀을 지키겠노라,
나는 의업의 고귀한 전통과 명예를 유지하겠노라,
나는 동업자를 형제처럼 여기겠노라,
나는 인류,종교,국적,정당,당파 또는 사회적지위를 초월하여오직 환자에대한 나의 의무를 지키겠노라,
나는 인간 새생명을 그수태된 때부터 지상의 것으로 존중히 여기겠노라,
비록 위협을 받을지라도 나의 지식을 인도에 어긋나게 쓰지 않겠노라,
이상의 서약을 나의 자유의사로 나의 명예를 받들어하노라
*마취과 김동수글*
녹취서
이봉광 : 아 여기 오면 또 그때 처럼 그러려고요
이광평 : 실제로 뭘 어쨌는데, 뭣 때문에 자꾸 그러는지 당채 그러는지 모르겠다
이봉광 : 나 왼쪽 다리 시리고
이광평 : 그런소리는 그거는 4년전에 한 이야기고, 4년전에 이야기고
이봉광 : 아니 어쨌던간 그거 왜 또 4년전까지 뛰어 올라가버렸어요
이광평 : 그거 뭐 3년전인가 4년전인가 모르지만은 그 언젠데 그래 3년전에이들이 그래지금도 아픈가봐 ?
이봉광 : 아프니까 그러죠 아 이거 강남 시립병원 가보면 알거 아니예요
이광평 : 아니 지금 가보라고 그게 어떻게 되었는데 ? 내가 뭐 해서 엉덩이가 그래 아픈가 ?
이봉광 : 아 왼쪽 엉덩이가 그렇잖아요 그래도요
이광평 : ......주사 놔 당신 참 이상한 사람이네 아니 그렇게 했으면 이제는 그만 할때도 됐지
이봉광 : 내가 왜 그만해요
이광평 : 그러면 내가 무고로 고발 할거야 이제는 법은, 검사님이 그러더라고 요번에 한번만 더 그러면은 당신이 무고죄로 고발하라 나보고 검사님이 그러더라고 그 검사가 당신이 그러면 구속된다고
이봉광 : 요즘은 병원 의사들이 잘못 해 놓고도 잘 했다고 그러고
이광평 : 의사들이 잘못하긴 뭘 잘못해 무슨 상황에 맞게 이야기 해야지 당신이 예를 들어서 돈이 좀 필요 하니 좀 달라 그러면 내가
이봉광 : 내가, 내가 그날 은행에서 돈 50만원 찿아와 가지고 주머니에 넣고 왔는데도 차비 없어서 왔느냐 차비 좀 보태 줄까 ?
이광평 : 하 하 하
이봉광 : 내가 그날 여기 원래 앉아 있는 사람들에게 얼마나 우사(창피)를 당하고 갔다고요
이광평 : 우사(창피)를 당하고 갔는지 내가 어찌 알아
이봉광 : 아 그사람들. 그사람들이 실제로 웃고 그랬잖아요
이광평 : 당신이 ....싶은데 당신이 지금까지 지금 없는 ......자꾸 고소하고 고발하고 그게 다 없는 걸로 다 끝낼 때도 됐잖아
이봉광 : 내가 왜 그만해요 당신이 오리발 내미니까.....했지
이광평 : 아니 이 사람아
이봉광 : 아니 모나코 다방에서 뭐라고 할 때 나이 많은 사람이 시키면 시키는 데로 하라 그랬죠 ? 아 인제 모나코 다방에서 올라 오면서 나한테 십만원 집어 주면서 뭐라고 그 랬어요
이광평 : 당신이 뭐 .....해야 돼고 뭐 돈 좀 달라 그랬지 ?
이봉광 : 나 돈 들어 가요
이광평 :그래서 내가 돈 줄까 그래서 .......그래서 받았으니 줬잖아 그래. 그래 당신이 받았잖아 ?
이봉광 :아 그날 모나코 다방에서 올라 오면서 뭐라 그랬어요 ? 내가 나이 많으니까 나이 많은 사람이 시키는 데로 하라고 그랬죠
이광평 : 나이 많은사람.......
이봉광 : 또 안 그랬다고 오리발이네
이광평 : ......
이봉광 : 나이 많은 사람이 시키는데로 하라고 그랬잖아요
이광평 : 나이많은사람이 시키는데로라고 ? 그게 무슨 말인데 ? 뭘 시키는데로 하라는 얘긴데?
이봉광 : .....그랬잖아요 .....그랬었잖아요
이광평 : ........
이봉광 : 농담으로 그런거 아니어요 나는 왼쪽 엉덩이 시리고. 아프고 그것만 낳으면 나
이광평 : 검찰에서 뭐 30억을 달라 그랬다며 ?
이봉광 : 아 당신이 차비 달라그럴 때, 차비보태줄라하면 나 그랬어요 차라리 보태 줄라면 나 받을 만큼 받아야 되겠다고 80일간 세계일주할 차비400만불이라고 그러데요. 텔레비젼에서 왜 그런 ... 나오데요
이광평 : 장난이 아니네
이봉광 : 왜 장난이 아니예요 사람이 아파 죽어도 장난이 아니죠
이광평 : ...당신이 아픈걸 왜 나한데 와서 아프다 그래
이봉광 : 여기가 시린데
이광평 : 수술을 해 줬어면 고맙다고 칭찬을 해야지
이봉광 : 시리고 아픈데
이광평 : .....도 내가 다 해..
이봉광 : 아이고 다른데 가도 얼마든지 그 돈가지고 다 해요 글세
이광평 : 고맙다고 칭찬을 해야지 아주 참 사람이 예의도 몰라 다른 사람은 고맙다고 칭찬을 다 하는데 당신이 이상한 사람이야 내가 그 수술 할 거는 경찰서에서 왜 응 ? 그 박검사가 자기 잡히는건 무고가 ...법에 고발하라고 .....그사람......테니까
이봉광 : 행여 요즘 의사들이 오리발 내니까 무조건 이기데
이광평 : 오리발 내미면 이기는게 아니고 자꾸
이봉광 : 먼저 5월달에도 신문에서 보니까 그렇게 났데 의사가 허리 수술 하는데 수술 뭐 그렇게 해 놓고도
이광평 : 당신이 지금 경찰 뭐 ...뭐 고등법원 당신 지금 다했지
이봉광 : 다 안했어 아직
이광평 : 다 안해 하 하 하
이봉광 : 청와대 안했어
이광평 : 청와대 하 하 하 청와대 해봐 내가 완전히 무고로 고발해 버릴테니까 당신 그러면 안되 당신이 사람이면 원장님 내가 그동안 너무 괴롭혀서 미안하다
이봉광 : 내가 뭘 괘롭혀 나는 여기가 아파가지고 시리고 저리고
이광평 : 그런데 그럴 왜 나보고 시리고 저리고 그래 당신 원래 다리가 시리고 저리고 아픈데
이봉광 : 왼쪽 다리가 왜 시리고 저려요 왼쪽다리가, 이쪽다리 무릅만 조금 아픈데
이광평 : 그거야 당신 사정이고
이봉광 :내가 왜 소아마비 환자요 환자의 병명도 모르는 사람이 의사라고 자청을 하긴 내가 어떻게 소아마비 환자요 다리만 절면 무조건 소아마비야
이광평 : 그래서 괜히 주사 맞은게 아니지
이봉광 : 아 그래 그런데 왜 검찰에 가서 소아마비 환자라고 병명 놓아요 우리집에 날라왔어요
이광평 : ......
이봉광 : 누구 없이 소아 마비래요
이광평 : 모르지 소아 마비라그러면 모르지
이봉광 : 다리만 절면 무조건 소아마비 돼요?
이광평 : 아 그러면 뭔데 소아마비 아니면 한번 이야기를 해봐 응
이봉광 : 내가 어떻게 소아마비 예요?
이광평 : 그러니까 .....모르지 이야기를 해보라니까
이봉광 : 뇌성 마비예요, 뇌성마비
이광평 : 뇌성마비나 소아마비나 그게 그건데
이봉광 : 나는 여때까지 이쪽 무릎이 아팠지 오른쪽 무릎이 아팠지 왼쪽에는 한번도 안 아팠어요
이광평 : ......
이봉광 : 아니 그럼 팔에도 오고 어깨도 와야 되는데 올 팔에는 안오고 왜 하필 왼쪽 다리만 와요
이광평 :그걸 내가 어떻게 알아 당신 원래부터 그런걸
이봉광 : 내가 원래부터 그런게 아니라 클때부터 , 내가 저쪽에있을때 가니까 뭐 원장실에 ..욕을하고
이광평 : 나한테 무었을 해 달라는거야 이야기 해봐
이봉광 :나는 다리가 시리고 저리고 인대가 안 땡기게 해 달라고 왔어요 나는
이광평 : 그거 해 가지고 시리고 저리고 아픈가 대한민국에 어느 병원에 가봐 없어 그 주사맞고, 그런거야
이봉광 : 아 그러면 임상 병리사 데리고 와 보면 알거 아니어요 임상 병리사
이광평 : 그럼 내가 무고 죄로 고발 할거야
이봉광 : 아 무고죄로 고발하세요
이광평 : 병원에서
이봉광 :아 그러니까 병원 의사들이 이기데, 의사들 이겨 가지고 뭐 환자들이 벌금 물고 ...나오데
이광평 : 신문에 봤어 신문에
이봉광 : 아 신문에 자주 그러면
이광평 : 당신 말이야 그 사람 하고 싸웠다든지
이봉광 : 아 그래 내가 6월 달에 8월달에 내가 여기 아프다 그러니까 임상병리
이광평 : ...어 아프다 그러게
이봉광 : 8월달에 왔다고 안 그랬어요 ? 8월달에 오니까
이광평 : 3년만에
이봉광 : 8월달에 와 갖고 어째서 3년이예요 8월달에 여기 주사 맞은데 아프다니까 의사들이 8월 26일 . 27일날 임상 병리사
이광평 : 좌우지간 뭐 ? 의사가
이봉광 : 아 그거는 8월 26일날 갔는거예요 8월27일
이광평 : 아 글쎄 언제 왔는데
이봉광 : 의사가 ..... 봤잖아요
이광평 : 언제왔어 그래 언제 ?
이봉광 : 저쪽에 있을때
이광평 : 언제왔어 ?
이봉광 : 경찰 봤는가 안 봤는가 진료 챠트보면 알거 아니예요
이광평 : 까짓거 오고 안오고간에 지나간 이야기 자꾸 지나가 이야기 자꾸 하지마 이사람아
이봉광 : 알았어요 알았어
이광평 :거기 안아푸게 어떻게 해주면 되겠어 ?여기 않아서 이야기 좀해봐 어 ? 거기 아프면어떻게 해주면 되는데 얼른 돈을 달라는거야 그럼 안아프게, 어 ? 뭘 어떻게 해주면 되는데 좀 이야기를 해봐 이리 앉아봐 뭐 어떻게 해 달라는 얘기야 아프면 안아프게 내가 만날 주물러 줄까 어떻게 해 달라는지 이야기를 해봐 이야기를 해 보라니까
이봉광 : 오리발 내미는 사람하고 무슨 이야기를 해요
이광평 : 나는 내가 잘못 해서 그러는게 아닌데
이봉광 : 내가 8월27일날 왔다가 내가 병원에 와가지고
이광평 : 그걸 떠나서 여하튼
이봉광 : 그것도 안왔다고 오리발 내미는데 그런 사람한데 무슨 예기를 해요 오리발 내밀어도 되는거야
남자1 ....
이봉광 : 8월27일날 93년 6월 10일날 마지막 주사 임상 병리사한데 맞고 8월27일날 병원에 와서 임상병리사 에게 약을 타 갔거든요 그것도 안왔다고 거짓말, 오리발 내밀어요
남자1 : 아니 그거는 ....그랬을거 아니야 왔는데 ..왔다가
이봉광 : 아니 안 왔다고 그러잖아요 나는 왔는데
남자 1 : 아니 왔으면 어떻고 안왔으면 어떻는데
이봉광 : 아니 글쎄 나 아프다니까요 원장측에서 요런거는 해야 될거 아니예요
남자 1 : .....와 가지고 어쨌던 간에 ....
이봉광 : 주사 맞은 자리가 계속 아파요 그 자리가
남자 1 : 그런데, 그런데 다른사람은 두대 맞아도 괞찮은데
이봉광 : 아 임상병리사가 침대 올라가기전에 한쪽다리 침대 걸치는데 ......그런거예요 나는
남자 1 : 그거는 누구나 맞아도 십만명이면 십만명이 다 괜찮아 아무 해가 없는거야
이봉광 : 내가 진료증 가져와도
남자 1 : 주사를 누가 놨던간에 주사를 그렇게 놓을라고 그런게 아니고
이봉광 : 나 그이전에는 아프지 않았어요 그 이전부터 안아팠어요 그이전부터 아팠으면 다른 병원 다닌 역사가 없는데 어떻게, 그 이전부터 아팠어요 다를 병원에 갔더니 강남시립병원 갔더니 8월27일이 초진이 나왔어요
이광평 : 그래 안 아프게 어떻게 해달라는거야 이야기를 좀 해봐 응 응 응 안 아프게 어떻게 해 주면 되는데 ? 그냥 내가 주물러 줄까 ?
이봉광 : 난 매일 여기서 안마만 받으면 나는 뭘 먹고 살고, 굶어 죽고
이광평 : 당신 할거 다 하고, 무슨 안마를 하루 종일 받나 한 30분만 받으면 되지
이봉광 : 의료보호에 거택보호자?
이광평 : 가택 보호자가 아니면은
이봉광 : 가택 보호자는 아픈거 하고 무슨 상관이예요 ?우리 옆집에 있는 그 분이 ....위급하게 찿아가지고 그러는데 나도 여태까지 보고서 기다린게 아니예요 우리 마누라 때문에 된거지 나도 전에는 꼬박 꼬박 보험료 내고 나 살았어요 왜 왜 왜 나한테 거택보호자 들먹여
이광평 : ....
이봉광 : 의료 보험료, 영수증 갔다 보여 줄까요
이광평 : 그러니까 ........잘알고 있을꺼야 잘알고 있겠지 그냥 무슨 말이냐 ......그러면은
이봉광 : 그래 임자인데 왜
남자 1 : 그게 잘못된거지 ?
이봉광 : 녜
이광평 : 당신생각이 그렇다 이 말이야
이봉광 : 그런데 임상병리사가 주사 놓으면서 그거 찔러 가지고 빼면서 주사바늘을 한번 쳐다 보고요 한 번 쳐다 보고 쓰레기 통에 던졌어요
이광평 : 잘못된가 싶어 가지고 ?
이봉광 : 잘못 찔렀으니까
이광평 : .........
이봉광 : 임상병리사 얼굴 색깔까지 변하더라고요
남자 1 : 그러면은 그러면은 .....
이봉광 : 아 그러면 수술할때 저 간호사 하고 같이 했어요?
이광평 : 병리사하고 같이 했으면 내가 치료를 하고 충분히 보상해 주지
이봉광 : 진술서 써놓으면서 저 간호원하고 같이 한다고 내가, 왜 왜 왜 또 두말해요 진술서 써 놨는거 우리집에 있어요
남자 1 : 자 자 가만 있어봐 .....그런식으로 해서 주사를 맞았는데 왜 멀쩡하다가 주사를 맞고 난후부터 보여주는것고 아팠어면되잖아
이봉광 : 아팠어요
남자 1 : 그렇지 그러면은 아팠으면 그 부분이 있으니까 종합 병원에 가봐야지 예를 들어서 서울 대학교나 어디 대한민국의 제일 큰 병원에 가 가지고 예를 들어서 ...내가 주사를 잘 못 맞았는데 ...그러면 확인을 안하고 93년도에 ....
이봉광 : 아 그런데 8월 27일날 강남병원에 저 치료를 받으러 갔어요 그래갖고 그러니까
남자 1 : 그러니까 주사를 잘못맞았다고 나왔나 ?
이봉광 : 아 근전도 검사결과 왼쪽 다리에 힘이 떨어진다고 나왔어요
남자 1 : 그런데 그게 ...주사 잘못 맞았다고 나온게 아니지
이봉광 : 주사 잘못 맞았다고 나왔죠 /진료 챠트에 그렇게 나왔어요 내가 작년 4월달에,
남자 1 : 얘기 할테니까 잘못 됐다 이거야 주사맞은게 잘못됐다고 판정이 나왔다 그랬지 ?
이봉광 : 녜
이광평 : 그러면 원본을 가지고 경찰에서 조사를 해야지 경찰에 ......고소를 했어야지
이봉광 : 아 그사람들이 뭐라는줄 아세요
남자 1 : 뭐라고 그랬어 ?
이봉광 : 의사들끼리 원수 진다고 그거 그만 못 도와 주겠데요
남자 1 : ......
이봉광 : 내가 중간에 .. 에 가지고서도 까지
남자 1 : 진술을 하고 그랬는데 왜 그런 얘기를 못하냐
이봉광 : ...내가 그 소리 했어요
남자 1 : 알잖아 오히려 ...조차 모르고 ....없단 말이야 그렇지 그런데 지금 얘기해봐 .......네가 지금 여기 왔는 이유가 뭐냐 ?
이봉광 : 요즘 PD수첩 보고 뭐고 의사들 완전 오리발이지 뭐 환자를 장애자 만들어 놓고도 오리발 내밀고 뭐
남자 1 : 장애자를 만들고 안 만들고는 그거는 경우에 따라서 ......밝혀 지는거 아니냐 이거야 내 얘기 들어니까 그렇겠지 ? 내가 조금전에 얘기 하잖아 당신 주사를 잘못 맞아 가지고 이런 문제가 나왔다 그러면 ....해줘야 될거 아니야
이봉광 : 작년 4월달에 내가 고발하기전에 병원에 입원해 있었거든요 입원해 있었는데 신경 조직검사하고 간호사들 진료챠트 보면서 뭐라 하는지 아세요 아저씨 주사 잘못 놓았다고 하지 마세요 그랬어요그러면 ....분명이 주사 부작용이 올라가 있는거 아니예요
남자 1 : 그렇지 그러니까 내가 당신편에서서 이야기를 하잖아
이봉광 : 아 그런데 그런데
남자 1 : 잘못됬으면은 그 기록을 계속 감시해야지 왜 하면서 그래 권리 주장을 해야지 당신이 왜 여기 왔느냐고 당신이 지금 직장에 지금 누가 얘기를 해준단 말이야 그리고 ......왔다 이거야......내가 지금 뭤때문에 여기와서 우리형하고 얘기 하는데 .....당신 무슨 뜻으로 왔느냐 이말이냐 지금 얘기해봐 ...뭤 때문에 내가 지금 와 가 얘기를 하고 싶다....
이봉광 : 나는 그래 이거 안 아프게 해 달라고 그런일 밖에 없어요
남자 1 : 아니 그거 아프게 하는거는 이거 안 아픈 병원에 갔어야지 예를 들어서 오히려.......
이봉광 : 강남 병원 진료소도 다녔어요
남자 1 : 강남병원을 가든지 어느 병원을 가든지 그 병원....
이봉광 : 아 그러면 2차 갔다 오라고 하면 누가 소견서 안되면은 밑에 올라가는게 그저 올라가는게 아니요
남자 1 : 소견서를 했든 뭘 했든 간에 그거는 당신 사정이고 지금 주요 본 목적이 뭐야이 말이야 지금 우리가 ....예를 들어서
이봉광 : 난 이다리 안 아프게 해 달라는거예요
남자 1 : 이 다리 이양반이 못쓰게 했나
이봉광 : 난 이 병원에서 주사맞고 난 이후로 전 잘못한거 없어요
남자 1 : 아니 그러면은 그때 확실히 해 놨으면 ....당신이 이런 주사를 예를 들어서 소견서를 냈는데 주사를 잘못 맞아 가지고 지금 원인이 사건이 됐다 그런거 놔두고....
이봉광 : 아 그래요 그래 그런거 띠어 가지고 경찰에 넘겼으니까
남자 1 : 아 그렇게 하라고 그렇게 하면 되는거 아니야 그래 그렇게 하면 되는거야
이봉광 : 간호사가 4월달에 병원, 내가 강남병원에 입원해 있을때 4월달에 이 신경 조직 검사 하면서 머리 아프다니까 진통제 주사 놔 주면서 아저씨 주사 잘못 놓았다 하지 마세요 라고 그랬어요
남자 1 : 그건 그거고
이봉광 : 그 사람 진료 챠트에 그런 기록이 있으니까 그런거지 괜히 그러는게 아니예요 나는
남자 1 : 그건 어쨌든 간에 그거는 우리 이선생이 알아서 할일이고 그런거 같은 문제는 얘기를 했잖아 와 가지고 우리끼리 하는수술 어땠느냐 지금 예를 들어 보니까 지금 건강하단 말이야 지금 안아프지 ? 그거 저양반이 안아프게 해주면 몇사람이 좋지 왜 지금 있겠어
이봉광 : 아 옜날에 오니까 욕을 합디다 원장실에 앉아서
남자 1 : 그러니까 욕을 한다는것은 무슨 얘기야 하면은 이런 경우가 가끔 있어 가지고 그러다가 발전이 됬으면 이 양반아 ......그걸 하지마 이런일....는
이봉광 : 아 내가, 내가 그 날 그 쪽에 이병원이 저쪽에 있을 왔었죠 8월 26일날 내가 여기 병원에서 원장실 . 저 임상병리사 한테 약 타면서 욕을, 욕을 하길레 내가 겁이나서 나 그 다음날 강남 병원에 갔어요
남자 1 : 그런데 내가 가만히 보니까 지금 이선생이 상당히 똑똑한 선생이야 왜 똑똑한 선생이 야 하는것을 내가 천천히 얘기해 하자면 당신이 ........그런데 우리 이 선생이 아주 사물을 판단하고 정확히 한다 라고 하는것을 내가 어떻게 알았냐 하면은 당신이 검찰에다가 고소 같은거 해 가지고 이런 문제도 있고 어떻게 하는거는 그런 대단한 사람이야 그런데 .......그런데 원장은 ..지금은 그리 좋은 일이 안돼는 얘기다 이거야
이봉광 : 아 그래 사람을 뭐라 하면은 내가 서초경찰서에 고발하는날 나 사실 담배를 안 피웠어요 담배도 안피우고 그러니까 뭐라고 하느냐면 요 전에 주머니에 돈이 50만원이 있었어요 그날 쇼파에 앉아 가지고 내가 조금 이따 전에 전화를 했어요 아프니까 전화를 했어요 내가 전화 하니까 병원한번 와보래 또 오니까 뭐라고 하냐면 단 대번에 차비없어서 왔느냐 차비 좀 보태 줄까 그날 내가 그걸 주머니에서 돈 50만원을 보여 줬어요 수표하고, 그거 못 봤죠
남자 1 : .......
이봉광 : 내가 돈이 이만큼이, 이래 있는데 왜 그러냐면 그날 화장실에 오래 있는데 왜 찾았어요 차비가 없어가지고 왔느냐 차비좀 보태줄까 하고
남자 1 : 아니 사무실 얘기지
이봉광 : 생각도 생각 나름이지 말도 안되는 차비 없이 그냥 다니는 사람이어요 나 지하철 타도요 나 그냥 다녀요 공짜로 그냥 다녀요 나는 배푼건 대통령이 장애자들한테 베푼거예요
남자 1 : 그거는 살기좋은 나라니까 그렇지, 그래서 요는 지금 얘기 하잖아 예를 들어서 지금 이 선생이 ....지금 자꾸 얘기하는데 진실을 얘기해봐 안아프지 ? 안아프게 하는 방법이 뭐냐 이 양반이 점검 받았을때는 예를 들어서 안아프게 하는건 뭐냐 .......이양반은 그뿐이야......
이봉광 : 아 그런데 나는, 이 병원에서 먼저도 6월달에도 모나코 다방에서 뭐라하냐면은 내가 나이 많으니까 나이 많은 사람이 시키는데로 하레요 그레서 한 며칠
남자 1: .....
이봉광 : 아 그리고 그 다음에 여기 이자리에서 또 뭐라 그랬어요 이돈 가지고 아무데도 쓰지 말고 치료하는데만 쓰라
이광평 :십만원 주면서 돈 들어간다 그랬 잖아 .....돈좀 받아 줄테니까 자기하고 나누면 필요한데 쓰라 내가 그러면서 돈 십만원 줬지 MSC & MS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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