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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정체가 자못 궁금 하구료....

 
곧 님의 하고 싶은, 하려고하는 본격적인 말들이 궁금합니다.
부디 실망 시키지 말기를....

written by (manma200)
2005-12-01 06:08:31
875 번 읽음
  총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wanalov '05.12.1 6:43 AM 신고
    전 그저 평범한 기독교인일 뿐입니다
    수십년 예수님을 믿어오면서 개인적으로 가슴아프고 안타까운 점들이 많은 탓에 글을 올린 것 뿐이랍니다. 서로 미워하고 비판할 것이 아니라 모두 합력하여 선을 이루지 못하는 한국교회의 현실이 얼마나 한심하고 불쌍합니까. 극히 일부라고 주장하지만 교인 머릿수를 헤아려 교회를 사고팔며 부인 이외에 애인까지 거느린 지도자들이 혼자 성스러운 척 연단에 올라 말씀을 대언하고 사리사욕에 눈멀어 성경지식이 부족한 성도들에게 거짓을 가르치며 서로 미워하고 정죄하는 것만 사주하니 어찌 가슴이 무너지지 않겠습니까. 그대 또한 지도자의 위치에 있는진 알 수 없으나 주님 다시 오실 날이 가까운 이 때에 우리 모두 회개하고 하나님을 바르게 섬기고 이웃과 참다운 사랑을 나누는 일에 힘쓸 수 있기를 바랄 뿐입니다. ↓댓글에댓글
  2. 2. 김광민 '05.12.1 6:20 PM 신고
    장미아빠님 wanalov님 여기 다음 까페소개하겠습니다 cafe.daum.net/jesus330 에 가시면 기독지성과 교회개혁포럼방과 진리비진리방 기독 자료방이 아주 좋습니다 오셔서 의견 나누시기 바랍니다 저는 교회개혁포럼방에서 많은 것을 배웁니다 샬롬!!! ↓댓글에댓글
  3. 3. wanalov '05.12.2 3:13 AM 신고
    김광민님! 그 까페 운영자 중 한 사람인지 아닌지 알지 못하지만
    대부분 몇 몇 운영자나 관리자만 글을 올릴 수 있게 되어 있고 삭제할 수 있도록 되어 있는 기독교 싸이트나 까페 등은 정직하지 못하며 성경적이지 못하다는 건 분명합니다. 자신들의 주장만 내세우고 반대 의견을 올릴 수조차 없게 되어 있고 간혹 올리는 경우엔 가차없이 삭제해버리니 말입니다. 거의 모든 기독교 싸이트가 다 그런 수준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한 신학자와 전에 한 번 애길 나눈 적 있었는데 제가 올린 글과 같은 사실은 신학대학원까지 나오면서도 단 한 번 들어 볼 기회조차 없었다고 하더라구요. 성경은 번역 시 오역된 곳도 많은데다 어떤 관점과 영으로 읽느냐에 따라 그 결과는 판이하기 때문에 정확한 신학적인 지식과 배경 없이는 오해하는 경우가 너무도 허다합니다. 특정 교단에만 속하여 신학을 배우는 신학자나 신앙생활을 하는 성도들의 경우에도 전혀 성경의 참진리와는 다른 엉뚱한 교리를 평생 진리로 믿고 따를 뿐 아니라 다른 교회까지도 섣불리 비방하는 경우는 얼마든지 있습니다. 추천하신 까페의 진리비진리 섹션을 보니 오로지 운영자의 주장으로 잔뜩 채워져 있더군요. 참고하시기 바라며 교리의 진위를 떠나 상대를 함부로 비방하며 이단, 사이비 떠벌리기 좋아하는 자들이 바로 이단인 건 틀림없습니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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