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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곡해된 성경절의 올바른 풀이

 

● 곡해된 성경절의 올바른 풀이 ●


샬롬! 사랑하는 형제 자매님들께 예수님의
사랑이 늘 함께 하시길 기도 합니다. 오해되고 있는
성경절들을 살펴보고자 합니다. 진정 예수님을
사랑하신다면 기도하는 마음으로 읽어보시고 하나님의
분명하신 음성을 들으시길 애타게 바랍니다. 성경
말씀을 직접 찾아가며 읽어 보시고 허락하시는 은혜를
받아 감당하시기 바랍니다.


개인적으로 참으로 아쉬운 점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백성들이 성경 말씀을 그대로 받아 들이려고 하지 않고
자꾸만 자신의 이기심을 채우기 위해 근거 없는 논리를
고집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변치 않고 영원하시며
오로지 홀로 완전하신 하나님의 존재를 믿으신다면
의심을 버리시고 성경 말씀대로 판단하시고 행동하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성경 말씀은 전체적인 앞뒤의 문맥을
살펴야 하며 그 시대 상황을 고려해야만 확실한 뜻을 알
수 있다는 것을 말씀 드립니다. 이제 더 이상 의심하지
마시고 말씀을 간절히 사모하는 마음으로,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밝히 깨달아 마음에 확증하시길 소원합니다.
그럼 지금부터 오해된 성경절을 함께 살펴 봅시다.


(골 2:14) - "우리를 거스리고 우리를 대적하는
의문에 쓴 증서를 도말하시어 제하여 버리사 십자가에
못 박으시고"


이 말씀은 십계명이 폐지되었다는 말씀이 결코 아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희생을 통해서 폐지된 것은 제사 제도와
관련된 의식법을 말하는 것이지 십계명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 그렇다면 십자가에 못박으신 "의문에 쓴 증서"는
무엇을 말하는가? 의문은 헬라어로 dogma인데 고시된 일반
법규나 종교적인 제도나 규정으로 모두 법적인 책임을
내용으로 한 것이다. 유대인들이 스스로 만든 의식적인
법규들을 가리킬 때도 이 말을 사용하였다(엡2:15).
그런데 "증서"라는 말은 성경을 통틀어 여기에 한 번밖에
사용되지 않은 특별한 용어로써 고대 문서 연구를 통해
그 참뜻을 밝힐 수 있다. 이 '증서'란 헬라어로는
cheirographon인데 손으로 쓴 것(handwriting)을 뜻하며,
실제로 쓰일 때는 채무자가 자신의 채무를 인정하고 직접
날인한 "빚 문서"를 가리키는 전문 용어였다.


그러므로 (골2:14)의 "의문에 쓴 증서를 도말하시어 ...
십자가에 못 박으시고"의 참 뜻은 개정역 성경에 바로
번역되었듯이, "법적인 요구를 가지고 우리를 맞섰던
법적인(죄의) 채무증서를 끄집어 내사 십자가에 못박으심
으로 폐기하셨다"라는 본 뜻으로 이해할 수 있게 된다.
즉, 예수님께서 십자가의 희생으로서 죄의 빚을 갚아
주셨기 때문에 "죄의 채무증서"가 폐기된 것이다.

킹 제임스(King James) 성경(영, 한영 대역)이나
New American Standard 성경을 보면 보다 확연히 알 수
있다. 우리가 지금 흔히 사용하고 있는 성경만으로도
하나님의 사랑과 섭리를 깨닫기에 충분하지만 번역되는
과정에서 수많은 부분이 오역되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그렇게 많지 않다.


(골 2:16) "그러므로 먹고 마시는 것과 절기나
월삭이나 안식일을 인하여 누구든지 너희를 폄론하지
못하게 하라"


성경에는 두 종류의 안식일이 언급되고 있다.
즉 한 주일에 한번씩 돌아오는 안식일과 1년에 한번씩
돌아오는 명절이나 축일과 관련된 안식일이 그것이다.
제칠일 안식일(한 주의 마지막 날 즉, 현재 토요일)외에
지키던 안식일에는 무교절, 오순절, 나팔절, 대속죄절,
초막절, 유월절, 요제절 등이 있었다. 레위기 23장을
읽어 보면 제7일 안식일은 별도로 언급되어 있고 4절부터
"기한에 미쳐"지킬 안식일(공휴일)에 대한 설명이 나온다.
"기한에 미쳐"라는 말은 어떤 명절이나 축일을 가리키고
있다(KJB. in their seasons = 주의 명절들은 이러하니...
"그들의 시기"에 따라...). 이스라엘의 절기나 명절들은
모두 그리스도의 구속 사업과 관련이 있었기 때문에,
그것과 관련된 공휴일들(절기안식일들)은 그리스도의 십자가
이후에 무의미하게 된 것이다.


하지만 제칠일 안식일은 예수님도 제자들도 사도들과
주의 백성들도 예수님 승천 후에도 지속적으로 지켰으며,

마24:20절에 예수님께서 예루살렘 멸망에 대해 예언하시면서
마 24:20) 『너희의 도망하는 일이 겨울에나 안식일에 되지
않도록 기도하라』 고 하셨다.

예루살렘 멸망은 이 말씀을 하신 때로부터 무려 40년이 더
흐른 AD 70년에 이루어졌는데 예수님의 죽으심으로 안식일을
지키지 않아도 된다면 왜 예수님께서 그 사랑하는 제자들에게
40년 후의 안식일에 도망하는 일이 되지 않도록 기도하라고
말씀하셨을까? 왜냐하면 그의 제자들이 계속해서 지킬 안식일
이기 때문이었다.


더구나 이사야 기자는 하늘나라에서도 지켜질 안식일에
대하여 기록하고 있음을 눈 여겨 보아야 한다.

이사야 66장 22-23절
22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의 지을 새 하늘과 새 땅이
내 앞에 항상 있을 것같이 너희 자손과 너희 이름이 항상
있으리라
23 여호와가 말하노라 매월삭과 매안식일에 모든 혈육이 이르러
내 앞에 경배하리라



다음을 보자.

(막 2:27) "또 가라사대 안식일은 사람을 위하여
있는 것이요 사람이 안식일을 위하여 있는 것이 아니니"


이 말씀의 본 뜻은 무엇인가? 안식일은 사람을 위하여
있는 것이니 사람의 처지와 형편에 따라 지켜도 그만 안지
켜도 그만이란 뜻인가? 성경이 사람을 위해 존재하는 것이
지만 사람의 형편에 따라 성경을 마음대로 변경할 수 없듯이
안식일이 사람을 위해 있다 하여 안식일을 변경하라는 뜻이
결코 아님은 자명한 이치다. 안식일은 하나님께서 만드셨고
우리에게 축복하시리라는 귀한 약속을 주신 날이다. 안식일
은 사람의 행복과 건강을 위해서, 하나님과의 올바른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서 있는 것이므로 안식일을 갖고 사람을
괴롭게 속박할 것이 아니라 안식일을 즐겁게 그리고 존귀하고
성스럽게 지키도록 하라는 말씀이다.


(눅16:16) "율법과 선지자는 요한의 때가지요"


신약에서 "율법과 선지자"라고 할 때는 구약 성경 전체를
가리킨다. 구약 성경은 침례(세례) 요한때까지의 역사를
말하고 있다.그렇다고 해서 구약이 폐지되었다는 말도 아니고
율법이나 계명이 폐지되었다는 말도 아니다. 그래서 곧 이어서
예수께서는 17절에

"율법의 한 획이 떨어짐 보다 천지의 없어짐이 쉬우리라"고
분명히 친히 말씀하셨다. 구약이 없는 신약이 있을 수 없음은
말하지 않아도 너무나 잘 알고 있을 것이다.


(롬14:5) "혹은 이 날을 저 날보다 낫게 여기고 혹은 모든
날을 같게 여기나니 각각 자기 마음에 확증할지니라"


안식일 무용론에 빠지다 보면 안식일과는 아무 관련 없는
이 성경절도 안식일과 연관시켜 아무 날이나 지켜도 된다는
식의 이론을 떠벌릴 수 있다. 이는 이 성경절의 배경을 조금만
숙고하여 살핀다면 결코 빠질 수 없는 초보적인 오류이다.


그 날에 대한 이해가 안식일처럼 공적인 예배를 위한 것이
아니라 "각 사람"이 개인적인 확신에 따라 "개별적으로 확증
하고 처신하라"는 권면을 받은 날이니 만큼 개인적인 신앙에
관련된 날임을 한 눈에 알 수 있다.


"이레에 두번씩 금식"(눅18:11)했던 유대인의 전통이 초대
교회에 전승되었음을 알아야 한다. 금식과 같은 개인적인 신앙
실천 문제에 있어서 외적인 규정보다는 개인적인 판단에 맡기는
것이 합당한 일이다. 오랫 동안 지속된 금식과 같은 신앙관습의
획일화를 부정하는 대신 각자가 자유를 가지고 처신하되 다른
견해를 가진 형제를 용납하라는 권면의 말씀인 것이다. 안식일
문제에 있어서 논란의 여지가 있을 수 없었던 당시의 시대적
상황과 분위기를 고려한다면 더욱 명확해 진다.


또 하나의 있을 수 없는 곡해를 명확히 밝혀 보자.

"장래일의 그림자"

(히10:1,3,4) "율법은 장차 오는 좋은 일의 그림자요
참 형상이 아니므로 해마다 늘 드리는 바 같은 제사로는 나아
오는 자들을 언제든지 온전케 할 수 없느니라... 그러나 이
제사들은 해마다 죄를 생각하게 하는 것이 있나니 이는 황소와
염소의 피가 능히 죄를 없이 하지 못함이라"


(골2:17) "이것들은 장래일의 그림자이나 몸은 그리스도의
것이니라"


말씀에 나타난 "장래일의 그림자"는 무엇이며, "몸은
그리스도의 것"이라는 뜻은 과연 무엇인가? 같은 내용을
다룬 다른 부분에 있는 평행절을 찾아 그 해답을 찾는 것이
성경이 보증하는 가장 확실한 해석이다. 골로새서 2장 17절의
"장래일의 그림자"가 무엇인지를 히브리서는 같은 헬라어인
"그림자(skia)"와 "장래 일(ton mellonton)"을 써서 정확히
설명하고 있다. "장차 오는 좋은 일의 그림자"인 "율법"은
어떤 율법을 말하는가? 성경 본문에 확실히 나타난 대로 장차
오셔서 십자가에 돌아가실 그리스도를 상징하는 짐승을 잡아
제사를 드리던 구약시대의 제사제도인 것이다.


이것을 구약(old covenant)이라고 부르는데 "첫 언약
(first covenant. 히9:1) 혹은 "첫 것(히10:9)"으로 표현하고
있다. 또한 이러한 제사가 성소의 규정에 따라 드려졌기
때문에 구약의 성소 제도와 같은 것으로 소개하고 있다(히8.9).
그러므로 "장래일의 그림자"는 구약에 나타난 "제사제도"인
것을 분명히 알 수 있다. 그렇다면 "장래 일(ton mellonton)"
은 무엇이고 "그림자(skia)"의 실체가 되는 "몸(soma)"은
무엇인가? 역시 같은 평행절이 그 해답을 준다.


(히10:5-10) "그러므로 세상에 임하실 때에 가라사대
하나님이 제사와 예물을 원치 아니하시고 오직 나를 위하여
한 몸을 예비하셨도다 전체로 번제함과 속죄제는 기뻐하지
아니하시나니 이에 내가 말하기를 하나님이여 보시옵소서
두루마리 책에 나를 가리켜 기록한 것과 같이 하나님의 뜻을
행하러 왔나이다 하시니라... 그 첫 것을 폐하심은 둘째 것을
세우려 하심이니라 이 뜻을 좇아 예수 그리스도의 몸을 단번에
드리심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거룩함을 얻었노라"


이제 모든 대답이 성경 본문에 주어졌다. 예비된 "한 몸"
은 "예수 그리스도의 몸"이며 "장래일"이란 예수께서 이 땅에
오셔서 십자가에 돌아가심으로 이루어진 위대한 구속과 그
결과인 것이다. 이리하여 예수 그리스도를 상징한 '그림자'였던
구약의 "제사 제도"는 그것의 "원형(antitype)"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셔서 십자가에 돌아가심으로써 "몸(body)"
곧 "실체(reality)"를 만난 것이다. "그 첫 것을 폐하심은 둘째
것을 세우려 하심이니라(히10:7)". 이 설명이 "이것들은
"장래일의 그림자"이나 "몸은 그리스도의 것"이니라"는 골로새서
2장 17절의 확실한 뜻인 것이다.


(히8:8,10) "저희를 허물하여 일렀으되 주께서 가라사대
볼지어다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으로
새언약을 세우리라... 내가 이스라엘 집으로 세울 언약이
이것이니 내 법을 저희 생각에 두고 저희 마음에 이것을
기록하리라 나는 저희에게 하나님이 되고 저희는 내게 백성이
되리라"


이미 예시한 대로 "장래일의 그림자"인 구약의 제사제도가
실체이신 그리스도가 오셔서 십자가에 돌아가심으로써 외형적인
그림자(제사제도)는 없어졌으나 그 실체는 더욱 완전해지고
분명해졌음을 알게 된다. 그림자인 옛언약의 지상 성소제도에서는
돌판에 새겨져 법궤에 보관되었던 언약의 조문인 십계명이
언약의 실체이신 예수께서 오신 후 어떻게 되었는가? 위에
제시한 말씀처럼 돌판 대신 마음에 기록되고 법궤 대신 생각속에
보관되어 인간의 표준 도덕 규범이 되었다. 돌판이 아닌 각자의
가슴속 깊이 십계명이 새겨진 것이다. 이 십계명 가운데 언약의
인(표징)인 "안식일"만 없어졌다고 감히 상상이라도 할 수
있겠는가?


"너희는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 이는 나와 너희 사이에
너희 "대대의 표징"이니 나는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줄
알게 함이라(출31:13)"라는 선언이야말로

"나는 저희에게 하나님이 되고 저희는 내게 백성이 되리라
(히8:10)"는 새언약의 진수가 아닌가! 이는 에스겔 20장 12절,
20장 20절, 신명기 5장 15절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완전하신
하나님께서 "대대의 표징"으로 거듭거듭 제시하신 "안식일"의
의미를 명확히 깨닫게 되길 바란다.


예수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다.

(마5:17-18)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나 폐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케 하려 함이로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도 반드시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여기서 "완전케 하려 함"으로 사용된 단어는 "fulfill"인데
이것은 곧 "수행하다, 이행하다, 성취하다"라는 의미가 훨씬
강한 것으로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계명을 몸소 "행하시어"
우리의 모본이 되시고자 오셨다는 의미가 된다. 그것은 곧 바
로 18절에서 말씀하신 내용을 보면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예수님께서 하나님과 다른 말씀을 하실 수도 없으며 예수님
스스로 서로 다른 말씀을 하실 수도 없고 하시지도 않으셨다.


(눅 16:17) - "그러나 율법의 한 획이 떨어짐보다 천지의
없어짐이 쉬우리라" 더 이상 무슨 말이 필요하겠는가?


롬 3:31 - 그런즉 우리가 믿음으로 말미암아 율법을
폐하느뇨. 그럴 수 없느니라 도리어 율법을 굳게 세우느니라


요일 5:3 -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이것이니 우리가 그의
계명들을 지키는 것이라


요 14:15 -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


십계명(하나님의 법)이 폐지되었다고 믿는 사람이 있다면
단 한번이라도 성경을 차분히 읽어보면 스스로 분명해질 것이다.


안식일은 여호와 하나님께서 친히 말씀하신 것처럼
하나님과 그분의 자녀들 사이의 영원한 "표징"이며 축복의
언약이며 우리를 만드신 창조주께서 제정하신 창조의 기념일
인 것이다. 우리가 매주 안식일을 지킴으로 하나님이 우리의
창조주이심을 잊지 않고 늘 그분께 영광을 돌릴 수 있게 된다.


물론 안식일은 구원의 조건이 될 수 없는 것은 너무나
분명하다. 안식일을 지킨다고 하여 구원받을 수 있는 것이
결단코 아니며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다고 하여 반드시 멸망
당하지도 않는다. 안식일 뿐 아니라 십계명이 모두 그렇다.
예수님께서 친히, 그리고 주님의 제자들과 초대교회 성도들
이 안식일을 거룩히 지킨 기록은 구약을 제외한 신약에만도
수 백회에 이른다.


(눅 4:16)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행 17:2) "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행 13:42) "저희가 나갈새 사람들이 청하되 다음 안식일
에도 이 말씀을 하라 하더라"

(행 13:44) "그 다음 안식일에는 온 성이 거의 다 하나님
말씀을 듣고자 하여 모이니"

(행 13:14) "저희는 버가로부터 지나 비시디아 안디옥에
이르러 안식일에 회당에 들어가 앉으니라"

(행 18:4) "안식일마다 바울이 회당에서 강론하고 유대인과
헬라인을 권면하니라"


우린 십계명을 하나로 생각해야 한다. 안식일 계명만
따로 구별해서 논할 수 없다. 즉, 우리는 한 마디로 하나님
의 절대적인 은혜로써만 구원에 이를 수 있다. 감히 어느
누가 부족하고 모순 투성이인 인간의 행위로 의롭다 일컬음을
받을 수 있겠는가! 예수님을 향한 믿음과 값없이 허락하시는
하나님의 은혜 없이는 구원받을 수 없다. 우리는 우리를
죄에서 구원해주신 예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는
마음과 우리 또한 예수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마땅히 계명을
지킬 따름이다.


지면상 더 길게 말씀드릴 순 없지만 간절히 기도하는
심정으로 읽어보시고 각자 하나님이 허락하시는 양심에 따라,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형제 자매님
들의 마음속에 예수님의 사랑이 있고 예수님을 가슴 속에 모시고
사신다면 모든 사람들을 사랑할 것임은 물론 그분의 자녀들을
아끼고 소중히 생각하며 존중할 것입니다. 서로 미워하는 한국
교회의 슬픈 현실이 너무도 뼈저리게 아픕니다.




2005-12-01 13:34:53
783 번 읽음
  총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송이아빠 '05.12.2 5:38 PM 신고
    소속교회와 위치를 알려주시지요
    인터넷에서 숱하게 보았던 내용 그대로의 펌글, KJV과 NASB만이 옳다고 주장하는 내용, 문자주의 해석신학만으로도 대충 어디 계신 분인지 짐작이 갑니다만... 그래도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물어봅니다. 어느 지역 어디에 있는 교회소속인지, 담임목사님은 누구신지 가르쳐 주시기 바랍니다. 시간날때 교회를 한번 가보고 싶군요. 가까운데 있다면 좋겠습니다만... 그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가급적 펌글말고 본인의 성경적인 견해를 듣고 싶군요.다음에는 베낀글 말고 본인의 연구 결과를 좀 알려주시길. ↓댓글에댓글
  2. 2. wanalov '05.12.2 8:10 PM 신고
    성경공부하면서 읽고 깨달았던 성경과 서적들을 정리한 것입니다.
    본문을 성경말씀에 기초하여 모두 이해하실 정도라면 꼭 누구의 도움을 받거나 토론을 거치지 않으셔도 진리를 확신하실 수 있으실 것 같습니다. 전 지금 개인적인 일 때문에 미국에 살고 있는 관계로 직접적인 도움을 드릴 수 없고 그럴만한 능력도 없습니다. 전국 어디든 재림교회는 있고 재림교회 집사님 정도만 되어도 성경에 관한 의문점에 대해선 대답 드릴 수 있을테니 목사든 장로든 집사든 누구라도 만나서 문의해보시기 바랍니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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