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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식교를 말해보자...

 

이것은 올라온 글들의 정리입니다. 맞고 틀리고는 여러분 스스로 결정하시길..

자세한 것은 첨부 파일(안식교.rar)에 더 나와 있음.. 관심있는 분들만 다운로드 요망..

아래는 올라온 글 들중 상당히 비판적인 부분 중 하나임다..

그리고, 첨부파일 내의 "안식일교회 大논쟁.hwp(133page 분량)"는 매우 긍정적 평가쪽임돠.

갠적으론 기성교회들도 마찬가지고 다 거기서 거기같음..

그들이 말하는 것처럼..아주 극히 일부를 제외하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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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과학 - 창조론 - 홍수지질학(안식교의 프라이스주장내용)

사이비과학 - 창조론의 홍수지질학

 

미국 뉴욕시에 살던 메소디스트파(Methodist) 목사인 홀(1819-1902)은 ‘인간생활의 과제’란 책에서 대부분의 내용을 진화론 공격으로 하면서 한편으론 자기만의 독창적인 물리이론을 자세하게 소개하며 뉴턴이 엉터리라고 정력적으로 공격했다. 사이비과학에선 주로 널리 알려진 과학이론을 용감하게 공격하면서 자신이야말로 올바르며 과학자들은 기득권을 지키기위해 자신을 무시하거나 탄압한다고 주장하는 경향이 강하다. 가장 잘 표적이 되었던 것들은 뉴턴의 만유인력이론,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 다윈의 진화론을 들 수 있다.<?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20세기 초반 진화론 반대론자로 유명한 사람은 프라이스이다. 1870년 캐나다 출생으로 SDA파(토요일을 안식일로 하는 그리스도 재림론자, 제7일 안식일 예수재림교)의 여러 학교들에서 학위를 얻고 여기저기 교직에 머물다가 네브라스카주의 조그만 SDA파 대학에서 지질학 교수가 됐다. 다른 SDA파 학교인 워싱턴주 와라와라대학 지질학 교수를 마지막으로 1938년 은퇴했는데, 1923년에 낸 726페이지에 이르는 대학교재 ‘신지질학’은 현재는 사이비과학 고전으로 연구자들 사이에서 유명하다. 하지만 당시 기독교 근본주의자들은 이 책을 자신들을 지지하는 결정적인 해설로 받아들였고 그 유명한 테네시주의 스콥스 재판에선 최고 권위의 지질학자로 프라이스가 인용됐다.

 

그는 학자들이 지층 연대를 알기 위해 화석을 보고 또 화석의 연대를 알기 위해 지층을 본다면서 이건 의미가 없는 순환논법이라고 주장했다. 지질학자들은 화석이 없으면 지층 연대측정도 못 한다는 식의 터무니없는 얘기였다. 그는 모든 지층은 대홍수 한 번으로 만들어졌고 현재의 산맥들도 다 한꺼번에 만들어졌고 그랜드캐년도 이집트 피라밋보다 그렇게 오래전에 만들어진 건 아니라고 했다. 그리고 화석들은 대홍수 이전의 동식물들 기록에 불과하며, 화석이 지층에서 종류별로 나타나는 이유는 바다생물이 먼저 죽고 그 다음 육지생물이 죽고 마지막에 새가 죽어서라고 했다. 이걸로 모든 게 설명된다고 정말 생각한 것일까?

 

프라이스는 단층이나 습곡이 없는데도 화석들 순서가 거꾸로인 곳들도 많다며, 마치 화석들 아니면 단층이나 습곡을 알 수 없는 것처럼도 주장했지만 전부 거짓말이었다. 지질학자들은 물론 화석과 상관없이 수십 종류의 조사법으로 단층과 습곡을 알아낼 수 있으며 또한 그가 예로 든 지역들도 거짓말이었다. 프라이스는 즐겨 록키의 알바타 몬타나지역의 치프 마운틴을 예로 들었고 오래된 지층이 새로운 지층 위에 있다는 사진들을 책에 7장이나 실었다. 그는 사실은 사진들 바깥에 단층의 선이 확실하게 보인다는 건 전혀 밝히질 않았다. 단층운동을 증명하는 암석의 특징들도 그냥 넘어갔다. 와이오밍의 하트마운틴이란 곳도 마찬가지였다. 프라이스가 지층이 역전된 곳이라고 주장한 이곳도 단층선이 25마일에 걸쳐서 알기 쉽게 보인다는 건 전혀 언급하질 않았다. 그는 화석이 순서대로 나오는 곳이 몇 만 곳이나 있고 역전된 지역은 아주 적다는 것도 지적하지 않았다. 사실 진화론이 나오기도 훨씬 전에 이미 지층간의 상대연대에 대해선 상세한 연구들이 진행됐었다. 나중에 방사선동위원소에 의한 연대측정이 개발되면서는 이전까지의 방법들이 전부 맞았다는 수많은 증거들이 추가됐다. 하지만 현대의 창조과학회는 이 프라이스의 80년 전 잘못된 설명을 아직도 그대로 이어받아 주장하는 실수를 범하고 있다.

 

실제 일본 창조과학회에선 전세계 모든 사람들이 뗏목을 타고 산으로 도망갔기 때문에 사람 화석이 밑에서 안 나온다는 설명도 했지만, 그렇다면 요즘 홍수로 희생되는 사람들은 뭐가 되는 건지, 어떻게 전세계 모든 인구가 100% 뗏목을 만들어 산으로 도망갔다는 건지 그리고 어떻게 모든 살던 도구, 흔적 하나도 남기지 않고 짐을 싸 도망갈 수 있었는지는 밝히질 않았다. 한국의 창조과학회에선 아예 지층별로 화석이 종류대로 안 나타난다고 하며 삼엽충이나 공룡 발자국이 인간발자국과 함께 나온다고도 한다. 하지만 강력한 증거였다는 것들은 이미 엉터리로 밝혀져 미국 창조과학회에선 슬쩍 없었던 걸로 해서 선전영화 등에서도 지웠지만 한국에선 아직도 믿는 듯 하며, 인간에게 밟힌 삼엽충화석을 기념품으로 가진 사람들도 있는 것으로 보아 장사꾼들이 돈을 벌기 위해 사용한 듯 하다. 프라이스의 재림교가 기독교 이단이라고도 하는데 기독교 근본주의에서 그런 점은 고려하지 않아도 되는지 확실치 않지만, 아무튼 프라이스의 이 홍수지질학이란 사이비과학은 아직도 현대 창조론의 중요한 바탕이며 이러한 창조론을 믿지 않는 것은 기독교 이단이라고 강조된다.

 

창조과학회홈 > 자료실 > 화석 > 화석, 순환논법

(아직도 무슨 대단한 과학적 주장이기라도 한 것처럼 순환논법을 소개하고 있다.)

 

창조과학회홈 > 자료실 > 노아의 홍수 > 홍수지질학

(사이비과학을 주장한 재림교의 프라이스가 얼마나 훌륭한지 소개됐다.)

 

 

참고자료

기묘한 논리 / 마틴 가드너

 

창조론의 허구성과 관련된 참고자료 (지식인)

창조론과 진화론 논쟁의 이유

크리스천 과학자들은 창조론을 믿나요? 진화론을 믿나요?

 

//kin.naver.com/open100/entry.php?eid=dWmb3ci1zRft30hod8LZNME1YMs/5wIi

출처: //blog.naver.com/iiai.do (버둥거리는 비엔나 소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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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식교 비판


1.안식교의 기원(역사).

 1)윌리암 밀러(1782-1849).

   밀러가 제 7일 안식일 예수 재림 운동에 참여한 적이 없다고  할지라도
기 기원은 밀러의 예언들에 뿌리를 내리고 있다.
 그는 2년동안의 성경연구 끝에 오직 Cruden성구 사전의 도움만으로  1918
년에 1843년에 세상의 종말이 올 것을 예언. 그러나, 같은 밀러파의  지도
자 중에 Samuel S. Snow라는 다시 계산해 보니 1844년 10월 22일이 예수님
의 정확한 재림날짜라고 수정하여 공포하자 밀러도 그것을 수긍하였다.
 그러나, 그날짜에 예수님 재림을 학수고대 하였으나 불발탄으로 끝났다.

 2)하이람 에드슨(Hiram Edson)

   밀러파 교도들이 예수님 재림이 불발로 끝나자 대부분은 실망하여 집으
로 돌아갔다.  그러나, 아직 이에 대한 미련을 못 버리지 못하였던 에더슨
과 몇몇 사람들은 그 다음 날 밤에 그의 창고에서 기도하였고, 그래서  받
은 응답이 환상 중에 하늘나라 지성소에 그리스도께서 그 날짜에 들어가셨
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고 주장하였다. 그래 예수님의 지상 재림이  아니
라 천상의 지성소에 나타나시는 날이었다는 수정된 주장을 폈다.
 이것이 나중에 안식교에 조사심판이라는 교리로 확대 발전된다.

 3)죠셉 베이츠(Joseph Bates).

   제 7 일 토요일을 안식일로 지켜야 한다고 강력히 주장한 사람이다. 그
는 안식일(토)을 지키는 것이 계 7장에 언급된 하나님의 인이라고  결론지
었다. ㄱ리고 이 인 받은 자의 수가 14만 4천명으로서 충성스런  안식교인
들이라고 중장하였다.

 4)엘렌 화이트(Ellen G. White)여사.

   엘렌은 여러가지 환상을 많이 보았는데, 최초의 환상이 1844년 재림 불
발 이후였다. 그해 12월에 환상을 보았는데, 기도 중에 예수 재림교  신도
들이 밝은 빛을 따라서 여행하여 하나님의 도성에 이르는 것을 보았다.
 그후 곧 바로 두번째 환상이 나타났는데, 이번에는 불신과 중상을 받을지
라도 다른 사람들에게 그녀에게 보여 주신 바를 이야기 하지 않으면  안된
다고 계시해 주었다. 그래서 많은 간증과 상담, 설교,와 저술을  시작하였
다.
 오래가지 않아 그녀를 추종하는 예수 재림교 신도들이 상당수 되었다. 23
년 동안 그녀는 100-200회의 환상을 보았다. 1845년 2월에는 예수님이  천
상의 지성소에 들어가는 환상을 봄으로써, 그 전해 1844년 에드슨이 본 환
상을 확증하였다.
 1847년 4월 7일, 그녀는 환상 중에 먼저 천상의 성전의 지성소로  들어가
게 되었는데 거기서 언약궤와 궤안의 십계명을 보게 되었는데, 제 4계명의
둘레에 승리의 광채가 비치는 것이 보였다. 그래서 죠셉 베이츠가 말한 제
7일 안식일 교리를 확증시켰다.
 이러한 화이트 여사의 환상과 예언들을 성령의 예언의 은사가 교회들에게
나타나도록 한 증표라고 받아들이고 있다.

2.권위의 출처.

  화이트 여사의 대부분의 환상과 예언들을 안식교는 받아들여 색다른  교
리를 가지고 있다. 그러면 화이트 여사의 그러한 환상과 예언의 권위가 어
디에서 허용되는 것인지 의문이 제기할 수 밖에 없다.
 안식교의 교리 문답에서는 정통 푸로테스탄트(개신교)와 같이 성경을  유
일한 우리 신앙의 믿음과 행함의 지침이라고 말한다. 겉으로 볼때에는  아
무런 하자가 없다.
 그러나, 화이트 여사의 예언에 대하여 어떻게 보느냐?고 물으면 약간  이
상한 말을 하게된다.
 그들은 화이트 여사의 환상이나 예언이 성경과 같은 권위를 갖는다고  말
하지는 않는다. 그러면서도 하는 말이 하나님께서 사람들을 보다 큰  빛으
로 인도하기 위해서 보다 작은 빛인 화이트 여사의 환상과 예언을  주었다
고 주장한다.
 그러면서 이들은 한결같이 화이트 여사의 예언이 성경의 심사를 받고  검
사되어 져야 한다고 말로는 성경의 권위가 최고인 것처럼 말하나,  실제로
는 성경의 부록이상으로, 실제로 안식교도들의 신앙과 생활(생활 습성, 음
식문제, 안식일(토))등에서 성경을 최종적인 권위로 받아들이지  않는다는
것을 스스로 입증하고 있는 것이다.

3.교리들.

  안식교의 다른 교리들은 그렇게 심각하지 않지만,  예수님 재림에  관한
문제로서 조사심판이란 것과 안식일 문제가 가장 큰 문제로 대두된다.  그
리고 성경의 계시 문제는 앞에서 살펴본 바와 같이 명확하지 않고  화이트
여사의 개인적인 체험들을 지나치게 숭상하는 과오를 범하고 있다.

 1)조사심판

  (1)정의

     1844년 10월 22일에 예수님께서 천상의 지성소에 들어가던  그날부터
계20:20절에 기록된 행위를 기록한 책들을 하나하나 심판하기 시작 하였는
데, 지상에서 믿는다고 하는 모든 사람들의 이름들을 일일이 그 사람의 일
생을 세밀히 검토하고 심판하는 작업을 말한다. 이 조사심판은 예수님  지
상 재림 직전까지 계속될 것이다. 이 조사 심판이 끝나고 나면 예수님께서
재림하여 그 조사 심판에 근거하여 집행 심판을 하게 된다.  조사심판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변론으로 모든 죄가 고백되어 용서 받고,  당사자가 모든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려고 노력하였음을 기록이 밝혀 주면 합격되어  첫째
부활에 참여 할 수 있는 자격이 획득된다. 물론 모든 믿는 자가 이 심판에
서 합격될 것이라고 보지 않는다.

 (2)비판.

    이 교리는 비 성경적인 교리로써 배격하지 않으면 안되는 것이다.

    a.조사 심판 교리는 단18:14절에 대한 잘못된 해석에서 시작된 어리석
      음이다.
      "그가 내게 이르되 이천 삼백 주야까지니  그 때에 성소가 정결함을
입으리라 하였느니라"는 이 말씀에서 2300일을 2300년으로 계산 B.C 457년
을 2300년이 시작되는 때로잡아, 1844년 10월 22일이 예수님  재림 날짜로
이해하였다.(밀러와 에더슨의 견해)
 이 견해를 화이트 여사가 1845년2월의 환상으로 확인하여 받아들였다. 그
러나, 이같은 성경해석은 귿ㄹ이 만들어 낸 것으로서 성경적 근거가 없다.
단지, 안식일 예수 재림교의 교리는 재림 불발탄에 대한 난처한  입장에서
빠져 니오기 위한 한 방편에 불과한 것을 고집스럽게 고수하고 있는것이다
 단 8:14절에는 그리스도께서  하늘로 부터의 재림이나 그리스도께서 천상
성전에 들어간다는 어떠한 암시도 없다.
 그러므로 안식교의 조사심판 교리는 잘못된 생각에 기초한 교리였다!
 다니엘서 8장을 자세히 살펴보면;
   #단 8장 전체는: 다니엘이 꿈에서 본 두 뿔을 가진 수양(3절)이 메데
    와 바사 왕들(20절)을 나타낸다고 20절 후반부에서 설명한다.#
   < 천사의 설명 >
   * 5절의 수염소는= 헬라 왕(21절)
   * 7절에 수염소가 수양을 쳐서 넘어 뜨리는 것=  헬라가 메데 파사를 
                                               무너느리는 것(역사).
   *8절에서 수염소의 뿔이 꺽이고 그 대신에 뿔이 넷에 나오는 것= 22절
               에서 알엑산더 대왕이 죽은 후에 네 왕국으로 갈라지는것.
   *9절에 "남편과 동편과 또 영화로운 땅을 향하여 심히 커진 작은 뿔은?
             = 23절 이후의 설명에서 그 "얼굴이 엄장한 한 왕"으로서 11
               -12절이 가르치는 바에 의해볼때, 성소를 헐고 성소를  더
               럽히며  성소에서 매일 하나님께 드리는 제사를 폐하여 버
               린(11절) 사건은 B.C175-164년 사이에 시리아 왕인 안티오
               쿠스 에피파네스였다.
   *13절에 이렇게 성소가 더럽혀지고 짖밟힐 기간이 얼마인지에 대한  질
    문에 대한 해답이 14절이다.
               그러나, 14절의 "..이천 삼백 주야까지니.."를 문자적으로
               해석하면 "아침 저녁 이천 삼백까지.."로 되어 있다. 아침
               과 저녁이 단수로 되어 있으며 그 사이에 연결어가 없다.
               그러므로 그 매일 아침과 매일 저녁으로  드리는  제사에
               대한 앞절(11절)에서의 언급은 14절의 아침 저녁이라는 단
               어가 매일 드리는 두차례의 제사를 의미한다. 이들 제사가
               금지되었고 그것이 언제까지?냐는 질문이 제기되었다는 것
               은 그 대답이 매일 드리는 횟수에 있다는 것을 암사한다.
                그러므로 "이천 삼백 주야까지"라는 말의 분명한  해석은
               "주야로 제사드리기 이천 삼백 회까지"라는 뜻인 것이다.
                따라서, 매일 두번의 제사로 계산할 때에 1150일을  의미
               한다.
                이 날짜를 유대인의 계싼에 의하면 3년 50-60일에 해당된
               다.
                마카비 전서(외경)1:54,59과 4:52-53에 보면  안티오쿠스
               에피파네스가 성전을 더럽힌 후에 쥬다 마카비우스가 성전
               탈환을 하고 다시 정규적인 제사를 드리게 되기 까지 (B.C
               168년 12월 25일 부터 B.C165년 12월 25일까지)정확히 3년
               의 기간이 경과했음을 알수 있다.  하지만 아침 저녁 제사
               를 금하라는 명령은 B.C168년 12월 25일보다 얼마 전의 명
               령이었다. 따라서 3년 이외에 50-60일을 계산할 수 있다.
                그러므로, 단 8:14절의 말씀은 이방인에게서 성소가 더럽
               혀 진 후 다시 올바르게 회복되는 3년보다 약간 많은 기간
               을 의미한다고 볼 수 있다.

    b.조사심판 교리는 구약 희생 제사 방법에 대한 오해에서 기인되었다.
             * 오해 내용= 제사장이 매일 또는 이따금씩  드리는  희생의
               피를 뿌리는 제사를 성소를 더럽히는 것이며,  그래서  그
               죄는 기록이된다고 본다. 그러나,  속죄일에 일년에  한번
               염소의 피를 뿌리는 것은 성소를 정결케 하는것 이라고 본
               오해이다. 그래서 신자의 죄가 기록에 남아 있는 죄가  있
               고 말소된 죄도 있다는 것이다.(회개한 죄의 구분)
            *비판*                똑같이 속죄하는 피로 성소에서
행해지는 제사 인데  어떤               것은 성소 안에 기록되고 어떤
경우는 그 죄가  제거되었음
              을 의미한다는 그 기준이 모호하다.(성경적 근거 없음)
            *매일 희생 제사와 속죄일의 희생 제사*
              (1)전체적인 속죄(속죄일의)는 = 1년 동안 제사를 드리지 
               않았던 백성들과 제사장들의 죄를 감싸는데 기여
              (2)속죄일에 제사장이 지성소로 들어가는 것은  그리스도의
                 영원한 속죄가 단번에 이루어짐을 예고하는 절기(히3:12

    c.조사심판 교리는 그리스도의 속죄 사역에 대한 잘못된 적용이다.
             죄의 용서와 도말로 구분하는 안식교의 속죄의 구분은  예수
             님의 속죄 사역과 하나님의 속죄의 의미를 바로  이해  못한
             소치이다.
              안식교의 주장에 의하면 1844년 이전에는 죄가 도말되지 않
             았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시103:12절에 "동이 서에서 먼 것
             같이 우리 죄과를 우리에게서 멀리 옮기셨으며(완료시제)"라
             고 하였으며, 사44:22절에서는 "내가 네 죄과를 빽빽한 구름
             이 사람짐 같이, 네 죄를...도말하셨으니"

    d.조사 심판 교리는 은혜 구원의 성경적 가르침에 위배된다.
             죄가 도말되가 전에는 그들의 성격이 하나님의 율법과  조화
             를 이루어야 된다고 규정하는 이 교리는 은혜 구원에 정면으
             로 반대된다.
              그들은 조사심판에서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을 통해 율법의
            요구하는 바를 충실히 지킨 그리스도인은 무죄 판결을 받게
             될 것이라고 주장한다.
           *비판*
             롬3:28절에 "그러므로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얻는 것은 율법
             의 행위에 있지 않고 믿음으로 되는 줄을 우리가 인정하노라
             "는 말씀에 정면으로 대치된다.
              갈5:4절에 "율법 안에서 의롭다함을 얻으려 하는 자는 너희
             그리스도에게서 떨어진 자로다"

 2)안식일 교리 - 토요일 고수

   주일을 새로운 안식일로서 하나님을 섬기며 구원의 기쁨을 기념하고 감
사하는 날로 지켜 온 것이 초대교회 이후 18세가 동안 교회의 전통과 지도
자들과 많은 성경 학자들의 확증으로 지켜 내려 오는 것을 19세기에  들어
서 성경을 전문으로 교육받은 성경학자들이 아닌 신학 교육을  받지  않은
일반 평신도들의 영향과 화이트 여사의 확신적인 개인적 환상을 근거로 19
세기 동안 지켜온 제 1 일 일요일을 전복 시키고 제 7 일 안식일 예수  재
림 교도들의 시대가 열렸다고 주장하고 나선 것입니다.

 *안식일을 고수하는 근거*

  (1)안식일이 창조의 기념이므로 항상 지켜 기념해야 할 날이다.

    <비판> 그러나, 성경이 말하는 안식은 과거를 회고하며 기념할 뿐  아
니라, 장래를 지향하고 있다. 히 4장에 보면 안식일의 안식과 장차 하늘나
라에서의 안식을 비교하고 있다.
 따라서, 제 7 일 안식일이 신약 시대에 그리스도의 부활과 예수님의 율법
완성을 기념하여 제 1 일로 바뀌었다는 자가 안식일 계명이 취소 불가능한
면이 아니었음을 가리켜 준다.

 (2)안식교눈 계14:9-12절을 근거로 안식일 계명이 교황권의 노력으로  변
    경될 것이 예언된 말씀이라고 주장한다. 다시말해 안식일을 지키지 않
    는 자는 손이나 이마에 우상을 섬기는 표를 받는 것으로 간주한다.

    <비판>
     여기 계14:9-12절에 문장 어디에 안식일에 관한 언급이  있는가?  한
은퇴한 선장(죠셉 베이츠)이 이 말씀을 보고 이것은 첫째날의 안식에 대한
탄핵이다고 보는 견해는 그냥 지나칠 수도 있지만 한 교파 전체가 이런 식
의 무책임한 성경해석을 한다는 것은 그들이 성경으로 증명하고자  한다면
무었이든지 증명해 낼 수 있는 무서운 사람이라는 것을 나타내는  것 밖에
더 없다.

  (3)안식교는 신약이 토요일을 안식일로 지킬 것을 강조하고 있다고 한다

     <비판>
      주님께서 부활하시기 전에 제 7 일을 지킨 것은 그 당시 구약의  율
법에 묶여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러나, 부활후 주님께서는 종종  주일
에 제자들에게 나타나셨다는 것은 많은 것을 시사하고 있습니다.

==안식일이 토요일에서 주일로 바뀐 성경 상의 사실들==
i)예수님의 부활이 주일이며 초대교회 이후 그날을 기념하여 모였다(요20:
                                                                   1)
ii)부활하신 예수님이 나타나신 첫날이 주일 저녁(요20:19)이며,  그 다음
   에도(요20:26) 주일에 나타났으며, 성령 강림도 주일에 이루어 졌다(행
   2:1). 베드로에 의해 최초의 복음 설교가 주일에 있었다(행2:14). 그래
   3,000명의 회심자가 세례를 받았다.
    드로아에서는 그 도시 그리스도인들이 주일 날에 예배를 드리기  위해
   서 모였다(행20:6-7절).                                           
    그리고 바울은 고린도 교인들에게 주일에 예루살렘의  가난한  자들을
   위하여 헌금을 하도록 지시했다(고전16:2) 이것은 곧, 초대교회 고린도
   교회가 관례적으로 주일을 예배일로 지킨 것임을 증명하는 기록이다.
iii)계1:10절이 주의 날에 성령에 감동하여라고 되어있다. 안식교는 이 날
    을 토요일로 말한다. 그러나, 주의 날은 주일라고 초대교회 이후 주일
    로 범 세계적으로 이해되어져 왔다.

 그러므로, 이와같은 성경의 증거들을 볼 때에  주일은 교황권이 등장하기
전에(안식교 주장과는 달리) 이미 정해 진 것으로 볼 수 있다.

<결론>

 안식교는 예수님 재림에 지나치게 집착한 나머지 생겨난 오류에 빠진  교
파이다.
 성경의 권위를 위협하는 지나친 인간의 환상과 예언을 믿고 집착하고  있
으며, 구원에 있어서도 행위와 율법을 교묘히 절충시키므로 은혜 구원이라
는 그리스도의 대속에도 흠집을 내는 무리들이다.
 여호와의 증인이나, 몰몬교나, 통일교 같이 완전한 사교 집단은 아니라할
지라도 상당히 이단성이 진한 집단임에는 틀림이 없다.
 혹자는 이단으로 혹자는 경계해야 할 집단으로 조금씩 그 정도가  다르긴
하지만 이단적인 교리와 주장들을 많이 담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그러므로 이러한 안식교의 잘못된 교리에 현혹되어서는 안될 것이다.





2005-12-02 13:4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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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wanalov '05.12.2 4:19 PM 신고
    아웃사이더님! 님께서 오해하는 부분은 이미 제가 올린 글에 다 있습니다.
    제발 차분히 말씀을 찾아 읽어보시고 성경말씀만으로 정확히 의문을 제시할 게 있다면 하세요. 안식일은 예수님과 제자들 초대교회에서 신약에만도 수백번 성수한 기록이 있지만 일요일은 단 한 번도 지킨 적도 없으며 지키라는 말씀도 없습니다. 제가 올린 일요일 모임의 실상에 관한 글을 정독해보세요. 대한예수교장로회에서 이단과 정통이란 책을 얼마 전 출판했는데 부족하지만 그나마 님처럼 오해는 분들께는 도움이 될 터이니 한 번 읽어보세요.

    그리고 이미 말씀드렸지만 타교단의 공식명칭은 있는 그대로 부르거나 약칭 또한 상대 교단에서 정한 명칭을 사용하세요. 상대를 비꼬기 좋아하는 선배들을 따라 그대 또한 상대의 이름을 함부로 비꼬아 부르면 어떻게 합니까. 안식교 란 교회는 이 땅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안식일교회 또는 재림교회 라고 줄여서 부르고 있습니다. 대한예수교장로회를 대장교회 또는 장교회 감리교회를 대감교라고 부르면 듣기 좋겠습니까? 당신의 이름을 남들이 날마나 비꼬아 부르면 기분 좋으시겠습니까? 자신이 대접받고 싶다면 먼저 상대를 존중할 줄 알아야만 합니다. 그것은 부인할 수 없는 황금률입니다. 심장이 뒤틀린 선배들의 악습과 나쁜 버릇을 제발 따르지 마시기 바랍니다. 재림교회에 대한 논쟁은 이미 오래전에 마무리 되었지만 다들 터무니없는 고집을 버리지 못하여 아직까지도 비방을 일삼고 있습니다.

    재림교회에 대한 한 저명한 장로교 목사님의 간증을 올리겠으니 한 번 깊이 음미하시기 바랍니다. 오로지 말씀만으로 판단하시고 믿고 따르시기 바랍니다. ↓댓글에댓글
  2. 2. 아웃사이더 '05.12.2 4:24 PM 신고
    공식 명칭 좀 갈쳐주십쇼.
    그대로 불러드릴께요..참고로 안식교(님께서 그렇게 화를 내고 계시는)에 다니는 분들도 자신은 안식교인이라 하더군요..그 분 들 좀 교육하세요.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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