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b잡기.. 사실상.. 수많은 언론과 압력단체가 날마다 mbc를 때리고있다.
저는 mbc를 잘모릅니다.
다만 그들이 어떤의도로했는지 모르겠지만.
진실을 밝히자는 그들의 의도를 공감합니다.
상황이 우리에게 좋던 좋지않던
진실앞에서 숨겨야한다는것은 좋지않는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진실이 무엇이며 그것에대해 알권리가 있는 국민이 스스로 그권리를 포기한다는것은
개인적시각차일뿐이지 국민은 그런알권리에대해 구속당해야할필요가없습니다.
나라의 국익이된다고 알아야할권리를 박탈당하면
왜 우리가 진실을 찾아해매고다녀야합니까?
아예 미국의 꼭두각시로 그냥 모른채 살아가는게 훨씬 당연한거아니겠습니까?
미군이 우리나라사람칼로쑤시면 그냥 덮고 탱크로 으깬 두부처럼 문질러대도..
우리는 그런거 알필요가없겠죠.
그게 우리나라 국익과 전혀관련이없기때문이지않던가요?
그러나 저는 정반대의 생각을 가집니다.
당연히 알아야하며 안다는것은 곳힘이되고
안다는것은 곳 정의가 될수있으며 안다는것은 곳 대처할수있는 능력이있다는것을 의미합니다.
어떠한것도 국민의 진실에대한 알권리를 구속할수없습니다. 그렇기때문에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mbc가 죽을쓰던 밥을짓던.. 그들의 진실에대한 행위는 태클걸지않았음합니다.
설령 MBC가 조사를 한것이 거짓이라고 할지라도
MBC가 진실에대한 언급이 있었다는것자체로 만족하겠습니다.
왜냐면 그렇게함으로서 다른 언론에서 MBC가 진실을 무슨이유로 왜곡했는지 알수있기때문입니다.
지금 MBC가 줄타기를 하고있는데 여기서 그들이 거짓을 날조하는게 들통나면 MBC매장시키면되는거고
여기서 그들이 진실이라고생각한다면 진실은 국민들로부터 심판을받게될겁니다.
그들이 여기서 그런 행위에대해 그만둔다면 왜 그만둬야하는지조차 알수도없을껍니다.
적어도 불씨를 던진거라면 끝짱을 내놓고 결말을 지어야 정석아닐까요?
개비씨인지 MBC인지 저는 그런건 관심없습니다만.
적어도 지금상태로서는 한참 잘나가는 드라마에 제동걸고 종영하자는것과 다를게 뭐가있겠습니까? 우리는 그것에 대하여 좋던싫던관심을 보이면 제발 종영하자고는 하지말았음좋겠습니다.
제가 가장 아니라고 생각한것은 그런거조차 시도해보지않는채
무조건 덮어두려하는것도 잘못된거같고
그러는 국민들도 그것에 동조하는것도 잘못된거라 생각합니다.
왜 진실을 밝히는데 앞장서서 그것을 가리려하나요?
단지 국익때문에? 그렇다면 국익때문에 사람이 죽어가고 국익때문에
어느순간 나라가 열강의 한 도시가되어있어도 동의한다는말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