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예수를 믿는 모든 교회에대한 저의 생각

 
크리스트 교에대한 생각

저는개인적으로 예수를 성인이지 신으로 생각하진않습니다.
단지 믿는신이라는것은 조물주정도겠죠.

저는 자세한건모릅니다만 예수가했던 설법들은 죄다 어떤윤리적인것이나 도적적인면을 강조했지
이사람이 기적을 일으키고 했던건아니라고 알고있습니다.

물론 성경을 보면 예수가 아프고 병든자를 낫게했다고하는데 예수는 의술을 할줄아는자였다고합니다.
대부분 당시 의술이 전문적이지않았기때문에 의술을 할줄아는자를중심으로 무리가 형성된게있었다고합니다.
당시 예수와 비슷한무리의 조직이있었는데 그는예수처럼 윤리니 도덕이니하는걸 말하지않았습니다.

또 예수는 우리가 알고있는 서양식얼굴구조가아니라는 BBC의 검증이있었습니다.
당시 그일대는 대부분 지금의 아랍계얼굴을 하는 뭉툭한형태로서 예수는 평범한 아랍계남성이라는점을 강조하였습니다.

또 당시 문화가 지금의 문화와비슷한걸로알고있습니다.
무슨말인가하면 이집트 신화중에 보면 크리스트교의 부활절관련된 날이있으며
안식일관련된날이있고 또 요일에관련된 내용도나오는것으로알고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알고있는 예수탄생일인 크리스마스또한 예수의 실제탄생일이아닌
신화에서 어떤신의 탄생일로 알고있습니다.

이렇게된배경이 예수가 죽을당시 예수에대한 민심이 대부분 기울어져있어서 예수를 인정하지않을수가없었던겁니다.
그러나 그렇게하기엔 기존의 부자계층의 세력을 설득시키기힘들어

기존의 그들이 믿는 종교에 예수의 이야기를 접목시켰다고합니다.
부활절이니 탄생일이니 하는거말이죠..


또한 예수는 막달라 마리아와 결혼해 그사이에 태어난 딸도있었다고합니다.
그리고 이하는 머 대부분 보면 다빈치코드에 나온말들입니다.

하지만 예수정교회에서는 예수가 신이되어야 그들의 힘이 막강해질수있기때문에 여자의 존재를 삭제합니다.
시대적으로는 어떻게된건지모르겠지만 제가알기로는
예수가죽고 당시 예수파사람들이 상당히 많았던걸로 알고있습니다.

그러나 중세시대 크리스트교에서 모든 교파를 제거하고 유일하게 로마교만 남겨두었죠.
왜냐면.. 아마이때 예수를 신격화했던걸로 알고있습니다.
그전까지 예수는 인간면을 많이 보였지만 이런작업이있고난후 예수는 신이되버린거죠.

당시 여신을 부정하고자 마녀사냥도 서슴치않았다고합니다.
원래 마녀들이쓰는 긴꼬깔모자는 지혜를 상징하는 모자인데
(반지의 제왕간달프가 쓰는모자도 그렇고
해리포터에서나오는 호그와트 학교의 입학식때 나오는모자도 그렇습니다.)
그렇게 매도를 해버렸죠.


여튼 이래저래 저는 예수의 인간적인면을 공감합니다.
신이어떻고 뭐가어떻고 하는거 믿지않는편입니다.
예수도 공자나 맹자처럼 그렇게 한성인으로서 시대가 흐름에따라
다만 수용할것은 수용하고 안할것은 하지않는것이 지혜라고 생각되네요.
무조건적으로 수용하는 그런 과오는 없었음좋겠습니다.


만약 그가 첨부터 신이라면 나는 첨부터 그를 미워햇을껍니다.
왜 사람들에게 시련과 고통과 가난으로부터 구원하지못하고
무능력하게 주둥이만 나불거렸는지말입니다.
그리고 왜 지금까지 그의 능력이 남아있지않는지말입니다.


그러나 나는 그가 신이아니기에 나는 그를 존경합니다.
내믿음이 유효하는한 나는 인간으로서 그를 존경할껍니다.
지금껏 많은 사람들이 그를 따라 선함을 행하듯 저역시 그런점이 존경받을만한점인거같다는것에대해 공감합니다.

2005-12-04 23:10:56
1313 번 읽음
  총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송이아빠 '05.12.5 1:17 AM 신고
    음...
    이건 팩트를 바라보는 시각 자체가 완전히 다른 쪽이라 뭐라 드릴 말씀이 없네요. 그렇게 받아들이시는 것 까지야 뭐라고 하겠습니까만... 너무 한쪽면만을 받아들이시는 것 같습니다.
    사실이 뒤바뀐 부분도 있고 전혀 얼토당토 않은 부분도 있습니다만... 이건 제가 지적하면 분명 대화가 진전되지 않으리라 생각합니다. 다만 본인도 잘 모르지만... 이라고 쓰신 부문에 대해서는 그렇게 말씀하시면 안됩니다. 이런 부분은 정확한 근거와 논거를 대지 못하면 그다지 설득력이 없는 글입니다. 말씀하신것의 거의 대부분이 신학적인 부분은 고사하고 역사적인 증거도 받지 못하는 주장입니다. 게다가 다빈치코드는 소설입니다..-_-; 작가적 상상력과 역사적 팩트를 혼동하시는 것은 곤란합니다.
    기독교를 어떻게 이해하시든 그거야 본인의 자유겠지만... 최소한 상상력과 사실의 차이정도는 구분하시고 말씀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댓글에댓글
  2. 2. 남성부 '05.12.6 6:06 AM 신고
    음냐
    성경도 소설이지.

    오래된 소설. 많은 사람이 계속 고쳐 쓴 소설.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