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예배가 초대교회로부터 전승되었다는 건 명백히
날조된 것으로 이미 제가 올린 글에 상세한 설명이 있습
니다. 스스로 창조주 하나님께서 친히 만드시고 구별하시고
특별한 축복과 동시에 엄중한 명령까지 내리신 일곱번째 날
토요일 안식일의 의미를 부인하고 성경에 단 한 구절도
단서가 없는 부당한 일요일을 구별하여 지키고 예배를 드려
야 한다는 건 창조주 하나님과 하나이신 예수그리스도를
능멸하는 것입니다.
그 어떤 기만적인 말과 논리를 펴더라도 성경 말씀은
너무도 명백히 제칠일 안식일을 지킬 것을 수없이 강조하고
있습니다. 예수님 본인께서 친히 창조의 기념일로 제정하시고
자기의 규례를 따라 구별하시고 지키신 안식일을 인간의
형편과 처지에 따라 성경에 전혀 근거 없는 일요일로 변경하여
예배를 드릴 뿐 아니라 안식일을 제칠일에 지킬 이유와 의미가
없다라고 주장하는 것은 창조주 예수님을 무시하는 행위이며
창조주 예수님의 주권에 도전하는 어리석은 짓입니다.
일요일을 지키는 개신교회의 지도자들이 자기들 스스로
제칠일 안식일에 경배드려야 하는 성경적인 진리를 알면서도
끝까지 고집스럽게 인간적인 논리를 펴다 못하여 최후의 수단
으로 율리우스력에서 그레고리력으로 바뀐 역사적 사실을 들어
예수님 당시의 안식일과 지금의 안식일이 동일한지에 대한
의문까지 제기한 것인데 이것 역시 이미 제가 올린 글에 상세히
설명되어 있듯이 제칠일 안식일은 태초부터 지금까지 단 한 번도
변경된 적이 없다는 것을 성경과 역사와 전세계의 유수한 천문대
의 기록이 너무나 분명하고 확실하게 증명하고 있습니다.
어찌하여 자꾸만 말씀을 그대로 받아들여 지키는데 힘쓰지
않고 어설픈 인간적인 논리를 고집하여 아버지 하나님께서 친히
만드시고 명령하신 십계명을 무너뜨리려고 하는지 도무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 십계명은 예수님 본인께서 친히 만드시고 성육신
하시어 지키심으로 몸소 모본을 보여주셨습니다. 제칠을 안식일
계명은 창조주 예수님의 주권을 나타내는 것이며 나는 너의
창조주이며 너희는 나의 백성이란 명백한 사실을 증명하는 것으로
우리가 이 땅에서의 나그네 생활을 마치고 하늘나라에 가서까지
제칠일 안식일을 지킬 것을 성경이 명백히 증거하고 있습니다.
이사야 66장 22-23절
22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의 지을 새 하늘과 새 땅이 내 앞에
항상 있을 것같이 너희 자손과 너희 이름이 항상 있으리라
23 여호와가 말하노라 매월삭과 매안식일에 모든 혈육이 이르러
내 앞에 경배하리라
인간적인 논리로 하나님을 거스르는 오만함에 가슴이 무너
지는 안타까움을 애써 누르며 여러차례 진심어린 글을 올려 당부
의 말씀을 거듭거듭 드렸습니다만 세부적인 부분에 있어선 이미
올린 글들을 다시 한 번 살펴보시기 바라며 다음의 성경 말씀으로
더 이상 인간적인 논리와 고집으로 친히 창조주되신 예수님을
헛되이 경배하는 일이 없기를 또 다시 한 번 더 간곡히 애원합니다.
* 창조주 실체이신 예수님 본인께서 그리고 구약 뿐 아니라
신약성서에서 다음과 같이 끝없이 강조하고 있습니다.
롬 3:31 - 그런즉 우리가 믿음으로 말미암아 율법을
폐하느뇨. 그럴 수 없느니라 도리어 율법을 굳게 세우느니라
요일 5:3 -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이것이니 우리가 그의
계명들을 지키는 것이라
요 14:15 -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
* 하나님께서 친히 만드신 안식일의 의미와 약속하신 축복
(출 31:13)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 이는 나와 너희 사이에 너희
대대의 표징이니 나는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 줄
너희로 알게 함이라"
(겔 20:12) "또 나는 그들을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 줄
알게 하려하여 내가 내 안식일을 주어 그들과 나 사이에 표징을
삼았었노라"
(겔 20:20) "또 나의 안식일을 거룩하게 할지어다 이것이
나와 너희 사이에 표징이 되어 너희로 내가 여호와 너희
하나님인 줄 알게 하리라"
(신 5: 15) "네가 애굽 땅에서 종이 되었더니 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강한 손과 편 팔로 너를 거기서 인도하여 내었나니
그러므로 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너를 명하여 안식일을 지키라
하느니라"
(창 2:2,3) "하나님의 지으시던 일이 일곱째 날이 이를
때에 마치니 그 지으시던 일이 다하므로 일곱째 날에 안식
하시니라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이 날에 안식하셨음이더라"
* 예수님께서 친히 사도들과 초대교회 성도들이 지킴
(눅 4:16)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행 17:2) "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행 13:42) "저희가 나갈새 사람들이 청하되 다음 안식일
에도 이 말씀을 하라 하더라"
(행 13:44) "그 다음 안식일에는 온 성이 거의 다 하나님
말씀을 듣고자 하여 모이니"
(행 13:14) "저희는 버가로부터 지나 비시디아 안디옥에
이르러 안식일에 회당에 들어가 앉으니라"
(행 18:4) "안식일마다 바울이 회당에서 강론하고 유대인과
헬라인을 권면하니라"
* 엄중한 권고의 말씀
(마 15:8,9)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막 7:8,9) "너희가 하나님의 계명은 버리고 사람의 유전을
지키느니라 또 가라사대 너희가 너희 유전을 지키려고 하나님의
계명을 잘 저버리는도다"
* 예수님께서 친히 다시 확증하심
(눅16:17)
"율법의 한 획이 떨어짐 보다 천지의 없어짐이 쉬우리라"
(마5:18)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도 반드시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십계명이 폐지되었거나 십계명 중의 하나인 안식일 계명을
인간의 뜻과 형편대로 마음대로 아무 날에나 지켜도 된다고 주장
하거나 더럽히는 자는 창조주 실체이신 예수님께서 친히 거듭
거듭 엄중한 명령으로 권고하시는 위의 말씀을 놀라움과 두려움
과 무거운 책임감과 사명감을 갖고 깨달아 회개하시기 바랍니다.
안식일교회의 교리만을 내세워 옳다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
오로지 하나님의 말씀만이 옳다는 것을 말씀드리는 것이며,
창조주 예수님을 믿고 따르고 바르게 섬기는 것이 마땅히 피조물
인 인간이 지키고 행해야할 의무와 책임이라는 것을 거듭 거듭
강조하고 간곡히 당부드릴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