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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도들께 드리는 애절한 당부의 말씀

 
일요일 예배가 초대교회로부터 전승되었다는 건 명백히
날조된 것으로 이미 제가 올린 글에 상세한 설명이 있습
니다. 스스로 창조주 하나님께서 친히 만드시고 구별하시고
특별한 축복과 동시에 엄중한 명령까지 내리신 일곱번째 날
토요일 안식일의 의미를 부인하고 성경에 단 한 구절도
단서가 없는 부당한 일요일을 구별하여 지키고 예배를 드려
야 한다는 건 창조주 하나님과 하나이신 예수그리스도를
능멸하는 것입니다.



그 어떤 기만적인 말과 논리를 펴더라도 성경 말씀은
너무도 명백히 제칠일 안식일을 지킬 것을 수없이 강조하고
있습니다. 예수님 본인께서 친히 창조의 기념일로 제정하시고
자기의 규례를 따라 구별하시고 지키신 안식일을 인간의
형편과 처지에 따라 성경에 전혀 근거 없는 일요일로 변경하여
예배를 드릴 뿐 아니라 안식일을 제칠일에 지킬 이유와 의미가
없다라고 주장하는 것은 창조주 예수님을 무시하는 행위이며
창조주 예수님의 주권에 도전하는 어리석은 짓입니다.



일요일을 지키는 개신교회의 지도자들이 자기들 스스로
제칠일 안식일에 경배드려야 하는 성경적인 진리를 알면서도
끝까지 고집스럽게 인간적인 논리를 펴다 못하여 최후의 수단
으로 율리우스력에서 그레고리력으로 바뀐 역사적 사실을 들어
예수님 당시의 안식일과 지금의 안식일이 동일한지에 대한
의문까지 제기한 것인데 이것 역시 이미 제가 올린 글에 상세히
설명되어 있듯이 제칠일 안식일은 태초부터 지금까지 단 한 번도
변경된 적이 없다는 것을 성경과 역사와 전세계의 유수한 천문대
의 기록이 너무나 분명하고 확실하게 증명하고 있습니다.



어찌하여 자꾸만 말씀을 그대로 받아들여 지키는데 힘쓰지
않고 어설픈 인간적인 논리를 고집하여 아버지 하나님께서 친히
만드시고 명령하신 십계명을 무너뜨리려고 하는지 도무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 십계명은 예수님 본인께서 친히 만드시고 성육신
하시어 지키심으로 몸소 모본을 보여주셨습니다. 제칠을 안식일
계명은 창조주 예수님의 주권을 나타내는 것이며 나는 너의
창조주이며 너희는 나의 백성이란 명백한 사실을 증명하는 것으로
우리가 이 땅에서의 나그네 생활을 마치고 하늘나라에 가서까지
제칠일 안식일을 지킬 것을 성경이 명백히 증거하고 있습니다.


이사야 66장 22-23절
22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의 지을 새 하늘과 새 땅이 내 앞에
항상 있을 것같이 너희 자손과 너희 이름이 항상 있으리라
23 여호와가 말하노라 매월삭과 매안식일에 모든 혈육이 이르러
내 앞에 경배하리라



인간적인 논리로 하나님을 거스르는 오만함에 가슴이 무너
지는 안타까움을 애써 누르며 여러차례 진심어린 글을 올려 당부
의 말씀을 거듭거듭 드렸습니다만 세부적인 부분에 있어선 이미
올린 글들을 다시 한 번 살펴보시기 바라며 다음의 성경 말씀으로
더 이상 인간적인 논리와 고집으로 친히 창조주되신 예수님을
헛되이 경배하는 일이 없기를 또 다시 한 번 더 간곡히 애원합니다.


* 창조주 실체이신 예수님 본인께서 그리고 구약 뿐 아니라
신약성서에서 다음과 같이 끝없이 강조하고 있습니다.


롬 3:31 - 그런즉 우리가 믿음으로 말미암아 율법을
폐하느뇨. 그럴 수 없느니라 도리어 율법을 굳게 세우느니라


요일 5:3 -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이것이니 우리가 그의
계명들을 지키는 것이라


요 14:15 -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


* 하나님께서 친히 만드신 안식일의 의미와 약속하신 축복


(출 31:13)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 이는 나와 너희 사이에 너희
대대의 표징이니 나는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 줄
너희로 알게 함이라"


(겔 20:12) "또 나는 그들을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 줄
알게 하려하여 내가 내 안식일을 주어 그들과 나 사이에 표징을
삼았었노라"


(겔 20:20) "또 나의 안식일을 거룩하게 할지어다 이것이
나와 너희 사이에 표징이 되어 너희로 내가 여호와 너희
하나님인 줄 알게 하리라"


(신 5: 15) "네가 애굽 땅에서 종이 되었더니 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강한 손과 편 팔로 너를 거기서 인도하여 내었나니
그러므로 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너를 명하여 안식일을 지키라
하느니라"


(창 2:2,3) "하나님의 지으시던 일이 일곱째 날이 이를
때에 마치니 그 지으시던 일이 다하므로 일곱째 날에 안식
하시니라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이 날에 안식하셨음이더라"



* 예수님께서 친히 사도들과 초대교회 성도들이 지킴


(눅 4:16)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행 17:2) "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행 13:42) "저희가 나갈새 사람들이 청하되 다음 안식일
에도 이 말씀을 하라 하더라"


(행 13:44) "그 다음 안식일에는 온 성이 거의 다 하나님
말씀을 듣고자 하여 모이니"


(행 13:14) "저희는 버가로부터 지나 비시디아 안디옥에
이르러 안식일에 회당에 들어가 앉으니라"


(행 18:4) "안식일마다 바울이 회당에서 강론하고 유대인과
헬라인을 권면하니라"


* 엄중한 권고의 말씀


(마 15:8,9)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막 7:8,9) "너희가 하나님의 계명은 버리고 사람의 유전을
지키느니라 또 가라사대 너희가 너희 유전을 지키려고 하나님의
계명을 잘 저버리는도다"



* 예수님께서 친히 다시 확증하심


(눅16:17)
"율법의 한 획이 떨어짐 보다 천지의 없어짐이 쉬우리라"


(마5:18)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도 반드시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십계명이 폐지되었거나 십계명 중의 하나인 안식일 계명을
인간의 뜻과 형편대로 마음대로 아무 날에나 지켜도 된다고 주장
하거나 더럽히는 자는 창조주 실체이신 예수님께서 친히 거듭
거듭 엄중한 명령으로 권고하시는 위의 말씀을 놀라움과 두려움
과 무거운 책임감과 사명감을 갖고 깨달아 회개하시기 바랍니다.



안식일교회의 교리만을 내세워 옳다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
오로지 하나님의 말씀만이 옳다는 것을 말씀드리는 것이며,
창조주 예수님을 믿고 따르고 바르게 섬기는 것이 마땅히 피조물
인 인간이 지키고 행해야할 의무와 책임이라는 것을 거듭 거듭
강조하고 간곡히 당부드릴 뿐입니다.




2005-12-06 00:15:22
972 번 읽음
  총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송이아빠 '05.12.6 2:06 AM 신고
    허...이거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합니까...
    여태 했던 토론들이 다 무의미해졌다고 생각하니 맥이 빠집니다.

    제 마지막 정리글에서도 강조드렸지만 창조후의 안식과 유대인들의 안식일을 과연 동일시 할 수 있는가는 분명 무리가 있다고 근거를 들어 설명드렸습니디만... 여전히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 사람들은 회개하라고 하시는군요. 저 역시 안식일의 날자를 찾는것은 성경적으로 그다지 큰 의미가 없음을 제 글에서 누누히 말씀드렸고 님도 역시 동의를 해주셨다고 생각했는데 저의 착각이었나 보군요.

    십계명은 폐지된것이 아니라 십계명을 포함한 모든 율법은 이미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으로 완성되었고 그것은 예수님을 믿는 사람에게는 더이상의 법적 구속력이 없다는 것을 왜 이해를 못하십니까? 율법이 필요 없다는 것이 아니라 율법은 믿음 안에서 완성된 것입니다.

    쉬운예로 예수 믿으면 살인하고 간음하고 부모를 공경하지 않습니까? 성령님이 그렇게 내버려 두시지 않습니다. 율법은 살인을 해야만 죄인이라고 규정하지만 성령의 법은 살인하고자 하는 마음만으로도 이미 죄라고 규정합니다. 더 크고 더 강력하게 하나님의 뜻을 완성한 구속으로 인한 성령의 법이 우리안에 있는데 왜 구약의 효력이 다한 옛법을 지켜야 바른 신앙이라고 생각하십니까?(똑같은 이야기를 자꾸 하는 것이 지칩니다)
    이런 말씀까지 드리고 싶지는 않았지만 그렇게 안식일을 지켜야 한다면 왜 유월절은 안지키십니까? 왜 부림절은 외면하십니까? 왜 장막절은 안지키십니까? 안식일과 그것들이 무슨 차이가 있습니까? 구약에서는 그것들을 다 똑같이 지키라고 명하고 있는데... 그리고 왜 번제와 화목제는 드리지 않습니까? 왜 범죄할때마다 그것들을 드리지 않습니까? 분명히 구약에서는 그것들을 반드시 지키라고 하시는데요? 저는 이것이 잘못되었다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리고 성경을 예시할때는 그 문맥과 사용된 뜻에 맞게 그리고 어휘의 의미에 맞게 인용하는 것이 기본입니다만... 그냥 간단하게만 지적해 드려도 롬3:31절은 그위의 28절과 같이 해석됨이 문맥상 맞습니다. 바울의 31절의 말씀은 믿음이 율법을 완전하게 한다는 말의 연장선상에 있는 말이고...(성경을 좀 읽어 보십시오. 제발) 게다가 4장1절부터 16절에 이르는 아브라함의 예화가 그 말씀의 보충설명입니다. 아브라함의 인용은 무엇을 말하고 있는지는 아시지요?
    다음으로 요한일서 5장과 14장의 말씀은 그 바로 윗구의 말씀을 보더라고 계명이라는 것이 십계명이나 율법을 이야기하고 있는것이 아니라는 것은 쉽게 알 수 있습니다. 무엇을 말합니까? 그것은 4장 21절에 나옵니다. 우리가 이 계명을 주께 받았다고 했는데 이 계명은 바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그 형제를 사랑하라는 말씀 - 이것을 율법의 정신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사랑,이웃사랑 - 으로서의 계명을 말합니다. 5장과 14장은 바로 이 형제를 서로 사랑하라는 의미로서의 계명(십계명을 말하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을 말하고 있습니다. 제 말이 틀렸습니까? 아니라면 반론해 주십시오.
    즉, 인용하신 성구들이 전혀 님의 주장을 뒷받침해주는 근거가 아니라 그냥 단순히 그 절에 나온 단어만을 사용하기 위해 억지로 갖다맞춘 문구라는 것입니다. 오히려 님이 근거로 든 말씀들은 율법의 한계를 말하고 있는 것들입니다. 저는 이것이 안타깝다고 누누히 말씀드렸습니다.

    또한 신명기와 에스겔서에 나온 안식일은 개념은 창세기의 안식과는 전혀 관계없는 유대인들과 하나님과의 언약백성으로서 필요한 법조항들의 하나인 안식일에 대한 규정들입니다. 당연히 당시의 유대인들로서는 이 안식일을 생명처럼 지켜야 했고 이것을 지킴으로서 하나님의 백성이라는 증명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신약시대에서 이것을 지키라는 말씀은 신약성경 어디에서도 발견할 수 없으며(있다면 꼭 지적해 주십시오.) 이미 참 안식의 완성을 이루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는 대제사장만이 가능했던 하나님의 존전에 직접 나아갈 수 있는 자격과 명분을 얻었다고 베드로사도는 말했습니다. (벧전2:4에서는 이제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분명 우리의 자격이 어떻게 변했는지 말하고 있습니다. 또한 벧전2:9-10에서는 그 유명한 만민제사장설을 말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안식일을 지킴으로서가 아닌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서만 가능한 것입니다)

    저는 분명 님이 믿는 안식일 교회의 안식일예배를 존중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것이 참된 안식을 기리는 뜻이라면 토요일이든 일요일이든 그다지 큰 문제가 없다고도 인정했습니다. 그러나 님은 여전히 [우리는 맞고 너희는 틀렸다]의 한계를 벗어나지 못합니다. 이부분이 마음이 아프군요. 좋은 배움의 상대라고 생각했는데 말이죠.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안식일 예배를 드리는 것이야 안식일교회의 믿음이고 자유입니다. 그것을 이단이니 뭐니 하며 정죄할 생각은 전혀 없습니다. 그러나 엉터리 성구인용과 해석은 용납할 수 없습니다. 이건 사기이자 속임수입니다. 적어도 인용과 해석은 정확하게 해 주십시오. 맞지도 않고 전혀 다른 뜻을 가지고 있는 문구를 자기의 주장을 끼워 맞추려는 의도로 인용하는 것은 개신교 내에서 엉터리 삯군목사들이 자기들 멋대로 성구를 끼워 맞춰서 헌금을 강요하고 복종을 강요하는것 만큼이나 죄악입니다.

    님의 선한 의도와 하나님을 향한 열심이 이런 말도 안되는 식의 방법으로 주장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제 지적이 틀렸다면 제 지적에 대한 정확한 반론을 게재해 주십시오. 요한일서와 로마서의 해석은 실제 본문의 내용과 다르며, 에스겔서와 신명기에 나타난 안식일이 창조의 안식과 동일시 될 수 없다는 제 주장을 정확하게 성경안에서 반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것이 안된다면 적어도 인용된 성구는 삭제해 주시고 정정해 주시기 바랍니다. ↓댓글에댓글
    • ㄴ 1. 0m0 '05.12.6 11:35 AM 신고
      지금 우리가 지키고 있는 주일이 첨부터 주일의 첫날이었나요?
      아님 우리 정서 처럼 끝날인데 주님을 섬기는 마음에서 첫날로 바꾸어 일컬어 진 것은 아닌지?
      태양계 중심이 해여서 첫날로 치는지 부터가 궁금하네요?
      그리고 물론 사람보다는 하나님이 먼저임심은 분명 누구도 부인하지 않으시겠지요. 그렇다면 주일이 사람이 하나님 뜻을 거역해서 편의로 만들어 지키고 있다면 주일을 지키는 모든 이들이 다 지옥에 갈 수 밖에 없다는 것인데 이 것을 알고서도 그 당위성을 강조하고 깨우칠수 있는 것이 말씀하시는 분과 지키는 모든이 들의 큰 사명이 되는 것이 아닌지요?
      세상 고정 관념을 떠나 누구도 부인 할 수 없는 말씀의 근거와 주일이 만들어진 근거들을 주장하시기 바랍니다.
      사람이 아닌 하나님께서 일 주일을 만드셨는지 그 것들이 어떻게 변질 되었는지 등과 분명하신 여호와 하나님의 말씀을 근거하셔서 그래야 지금 많은 이들이 주님으 섬기고 성령의 도우심을 받아 세상을 구원하기 위한 하나님 말씀을 증거한다는 많은 분들이 소위 이단에서 깨어 우리 모두 하나님 전으로 손 잡고 돌아가 하나님 영광에 참여 할 수 있지 않을 까요?
      이 것이 바로 사람을 향한 하나님의 최후 승리가 아닐까 합니다.
  2. 2. wanalov '05.12.6 2:22 AM 신고
    참으로 답답하십니다
    창조후의 안식일과 예수님이 지키신 안식일이 그럼 다르단 말입니까? 창조주 실체이신 예수님께서 그렇다면 왜 안식일을 친히 지키시고 안식일에 성전에서 말씀을 읽으시고 아버지의 말씀을 전하셨겠습니까. 인간의 논리로 하나님의 말씀을 더 이상 곡해하거나 기만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댓글에댓글
  3. 3. 도마령 '05.12.6 2:27 AM 신고
    ???
    신기하군요 어느분이 초대교회부터 전승되었다고 적었나요 밑에글들 읽어도 그런내용은 안나오는듯한데요??

    모순에 빠지시다.스스로 착각하시는건 아니신지?
    밑에글에선 안식일이 구원의 필수조건이아니라 적으시고 여기서는 안지키면 하나님게 도전하는거라 적으시는군요.

    종종 자신의 말이 성경속에 나오고 성경으로 이렇게 해석되니 곧 성경의말이오 그러니 하나님의 말이라고 떠드는 목사분들 보면 짜증 난답니다. ↓댓글에댓글
  4. 4. 송이아빠 '05.12.6 2:28 AM 신고
    제 질문과 전혀 상관없는 답변입니다
    저는 로마서와 요한일서의 인용이 잘못되었고 문맥상 엄연히 님의 주장과는 관계없는 말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또한 에스겔서와 신명기의 나타난 안식일이 기타 다른 절기와 무엇이 다른지도 물었는데요. 그리고 왜 안식일은 지켜야 된다면서 다른 절기와 제사는 전혀 지키지 않는지도 물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한 답변을 요구했는데 전혀 다른 소리를 하시는군요. 제 질문에 대한 답변을 요구합니다.

    저는 인간의 논리를 말한게 아니라 님이 인용한 [성경구절]들이 님의 주장과는 전혀 관계없는 말씀이라는 지적을 한 겁니다! 누가 인간의 말을 하고 있는지 모르겠군요. 다시한번 묻습니다만... 제가 드린 질문에 대한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덧붙여서 예수님은 유대인이었습니다. 유대인들에게 설교하고 가르쳐야 하는데 그럼 누구의 전통을 따라야 됩니까? 좀 상식선에서 이해하시기 바랍니다. 그럼 예수님이 유럽의 전통을 따라야 합니까? 그리고 예수님은 전통적인 히브리어대신 아람어를 사용해서 설교를 하셨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배우지 못한 사람들에게 가장 널리 퍼져있던 언어로 단어로 이야기 해 주신겁니다. 이해를 돕기 위해서 안식일을 지키셨던 것은 유대인들을 위한 배려지 그것은 창조의 안식을 계승한다는 것은 본인도 말씀하신적이 없고 그것을 뒷받침해주는 신약성서의 문구도 전혀 없습니다. 신약은 오히려 누누히 율법의 완성과 그 완성은 예수 그리스도라는 말씀만을 하고 있습니다.

    자, 저의 질문은 확실합니다. 이제 님이 답변해 주실 차례입니다. 답변을 기대해 봅니다. 엉뚱한 소리 하실려면 아예 답변 달지 말아 주십시오. ↓댓글에댓글
  5. 5. wanalov '05.12.6 2:34 AM 신고
    님이 주장하신 구약의 제사제도와 관련된 오해는 이미 제가 올린 글에
    있으니 다시 한 번 자세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곡해된 성경절의 올바른 풀이 라는 제목 글 안에 있습니다. 그렇게 님께서 자꾸만 인간적인 주장으로 안식일의 의미를 흐리려고 애쓰시는데 그렇게 하잘 것 없는 날이라면 왜 창조주께서 친히 만드셨고 예수님께서는 왜 지키셨겠습니까. 예수님의 십자가 보혈로 폐한 것은 안식일을 포함한 십계명이 아니라 제사제도와 관련된 모세의 율법들입니다. 제 글을 다시 한 번 읽어보세요. 님이 주장하듯이 예수님의 구속으로 안식일을 지킬 의미와 필요성이 사라졌다면 어찌하여 이사야 기자는 하늘나라에서도 안식일을 지킬 것임을 여호와의 입의 말로 전한단 말입니까. 오로지 말씀만으로 믿고 따르시기 바랍니다. ↓댓글에댓글
  6. 6. 송이아빠 '05.12.6 2:42 AM 신고
    허참..계속 다른 말씀을 하시네요.
    제 질문 이해 못하셨습니까? 아주 쉽게 다시한번 해 드릴께요. 잘 들으세요.

    저는 님이 신약에서 안식일과 계명을 지키라고 말씀하셨다고 예를 들어주신
    로마서와 요한일서의 말씀이 문맥의 의미와는 전혀 관계 없는 엉뚱한 내용이라고 위에 적었습니다. 그 내용은 위에 있는 바와 같습니다. 성경은 읽어 보시고 말씀 하시는겁니까?

    한글만 읽을 줄 알아도 문맥의 뜻이 뭐라는 것은 다 알 수 있습니다. 문맥 파악하는 것이 암호해독하는 겁니까? 이건 학교에서 국어책 읽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글의 뜻을 이해하는 것이 뭐가 그리 어려우십니까?

    저의 질문은요, 님이 예로 들어주신 성구가 님의 주장과는 전혀 관계없는 다른 이야기를 하고 있다는 질문을 한거구요. 그게 틀렸다고 생각되시면 그 성구의 본문을 통해서 반박해 달라는 겁니다. 님의 개인적인 소견을 듣고 싶은게 아니라 님이 인용한 성구가 님의 주장과는 전혀 관계없는 성구라는 말입니다. 네? 아시겠어요?

    혹시나 또 모르신다고 할까봐 다시 한번 고대로 제글을 복사해서 붙여드리겠습니다. 잘 읽어보시고 답변주세요.

    ...........[인용시작]...............

    그리고 성경을 예시할때는 그 문맥과 사용된 뜻에 맞게 그리고 어휘의 의미에 맞게 인용하는 것이 기본입니다만... 그냥 간단하게만 지적해 드려도 롬3:31절은 그위의 28절과 같이 해석됨이 문맥상 맞습니다. 바울의 31절의 말씀은 믿음이 율법을 완전하게 한다는 말의 연장선상에 있는 말이고...(성경을 좀 읽어 보십시오. 제발) 게다가 4장1절부터 16절에 이르는 아브라함의 예화가 그 말씀의 보충설명입니다. 아브라함의 인용은 무엇을 말하고 있는지는 아시지요?
    다음으로 요한일서 5장과 14장의 말씀은 그 바로 윗구의 말씀을 보더라고 계명이라는 것이 십계명이나 율법을 이야기하고 있는것이 아니라는 것은 쉽게 알 수 있습니다. 무엇을 말합니까? 그것은 4장 21절에 나옵니다. 우리가 이 계명을 주께 받았다고 했는데 이 계명은 바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그 형제를 사랑하라는 말씀 - 이것을 율법의 정신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사랑,이웃사랑 - 으로서의 계명을 말합니다. 5장과 14장은 바로 이 형제를 서로 사랑하라는 의미로서의 계명(십계명을 말하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을 말하고 있습니다. 제 말이 틀렸습니까? 아니라면 반론해 주십시오.
    즉, 인용하신 성구들이 전혀 님의 주장을 뒷받침해주는 근거가 아니라 그냥 단순히 그 절에 나온 단어만을 사용하기 위해 억지로 갖다맞춘 문구라는 것입니다. 오히려 님이 근거로 든 말씀들은 율법의 한계를 말하고 있는 것들입니다. 저는 이것이 안타깝다고 누누히 말씀드렸습니다.

    또한 신명기와 에스겔서에 나온 안식일은 개념은 창세기의 안식과는 전혀 관계없는 유대인들과 하나님과의 언약백성으로서 필요한 법조항들의 하나인 안식일에 대한 규정들입니다. 당연히 당시의 유대인들로서는 이 안식일을 생명처럼 지켜야 했고 이것을 지킴으로서 하나님의 백성이라는 증명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신약시대에서 이것을 지키라는 말씀은 신약성경 어디에서도 발견할 수 없으며(있다면 꼭 지적해 주십시오.) 이미 참 안식의 완성을 이루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는 대제사장만이 가능했던 하나님의 존전에 직접 나아갈 수 있는 자격과 명분을 얻었다고 베드로사도는 말했습니다. (벧전2:4에서는 이제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분명 우리의 자격이 어떻게 변했는지 말하고 있습니다. 또한 벧전2:9-10에서는 그 유명한 만민제사장설을 말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안식일을 지킴으로서가 아닌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서만 가능한 것입니다)

    .........[인용끝]..........(좀 잘좀 읽어 주십시오 네?)


    저는 님이 예로 들어주신 본문의 해석을 다시 해드렸습니다. 제 처음 리플에요. 읽러보셨죠? 그게 틀렸다면 왜 어떻게 틀렸는지 말해달라는게 그렇게 어려운 부탁입니까? 자 다시 답변 바랍니다. ↓댓글에댓글
    • ㄴ 1. 송이아빠 '05.12.6 2:44 AM 신고
      다시 요약하자면...
      제 질문은 님의 성구 인용이 잘못되었다는 것입니다. 님의 주장을 뒷받침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전혀 다른 이야기를 하고 있는 성구를 썼다는 말이에요. 그것에 대한 답변을 요구한겁니다. 해당 구절에 대한 반론과 해석을 해 주십시오. 님의 해석을 듣기 원합니다.
    • ㄴ 2. 도마령 '05.12.6 2:55 AM 신고
      힘들걸요
      화이터란비슷한 성향의분한테 성경구절 짤라먹지말라고 부탁드렷더니 사오정 놀이 하시던데요
    • ㄴ 3. 송이아빠 '05.12.6 3:10 AM 신고
      정말 힘듭니다...
      그게 잘못되었다고 지적하면 왜 이럴때는 엉뚱한 소리로 말을 돌리는지 도저히 이해가 안갑니다. 자신의 주장이 맞다면 거기에 대한 근거만 밝히면 될텐데요.... 아니 제대로 맞는 것이라면 인용이 잘못되었다고 지적을 하면 이러이러하니 맞다고 말하는 것이 뭐가 그렇게 어려울까요?
  7. 7. wanalov '05.12.6 2:49 AM 신고
    그대는 왜 하나님의 안식일을 부인하고 일요일에 예배를 드리는지
    성경적인 말씀과 근거를 함께 제시해주세요. 말씀에 근거하여 분명한 논거를 제시하면 미리 제기하신 반문과 그것을 함께 포괄하여 제가 다시 한 번 전체적으로 정리하여 답변 드리겠습니다. ↓댓글에댓글
    • ㄴ 1. 도마령 '05.12.6 3:08 AM 신고
      ....
      간단히 생각하기로는 안식일이야 유대인의 쉬는날이엇고 일요일이야 그후 신자가 된자들의 쉬는날이어서 아닐까요 ?
  8. 8. 송이아빠 '05.12.6 3:00 AM 신고
    -_-;;; 이거야 원...
    제가 안식일을 부인한다고 했습니까? 저의 주장을 도대체 읽어보시기는 한겁니까? 제가 무엇을 말했습니까? 저에게 있어서 안식일이라는 절기나 주일이라는 날 자체는 그다지 큰 의미가 없다고 했습니다. 제가 예배 드리는 것은 단지 구원을 완성케하신 예수님의 은혜에 감사하고 그를 이루신 하나님께 영광을 드리기 위함이라고 제 글 곳곳에 써 두었습니다. 정말 갑갑하군요.

    저는 율법폐지론자가 아니라 율법완성론자입니다. 이미 구약시대에 유대인들이 지켰던 절기와(안식일 포함) 제사들은 그리스도 안에서 다 이루어졌기 때문에 그것을 반드시 지켜야 된다는 법적 의무가 없어졌다는 말입니다. 이제 와서 그것을 지키는 것은 단순히 행위와 예식에 불과한 겁니다. 이해합니까?
    결혼식해야 부부가 됩니까? 그냥 구청에 가서 혼인신고만 하면 됩니다. 그런데 왜 합니까? 그것이 예식이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결혼에 필요조건은 아니지만 부부의 뜻에 따라 또 하객들에 대한 예의로 모두가 좋아하기 때문에 하는 예식이자 형식이란 말입니다. 제게 있어서 결혼은 [예수님]이고 결혼식은 [주일예배 또는 안식일예배]입니다. 즉, 형식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성경에 예배의식에 대해서 시간에 대해서 순서에 대해서 말하고 있습니까? 그것은 다 가장 좋다고 생각하는 최선의 것으로 뜻을 같이하는 사람들이 드리는 것이고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모든 구원된 사람들의 예배를 기뻐받으실 것입니다. 그것이 주일이든 토요일이든요!

    자 저는 답변을 드렸습니다. 그럼 이제 님이 답변할 차례입니다. 님이 예로 드신 로마서와 요한일서의 말씀이 어떻게 그것이 안식일을 지키라는 말씀과 십계명에 해당하는지 근거를 제시해 주십시오. 본문에서는 전혀 전혀 전혀 그런내용을 찾아볼 수 없습니다. 저는 저의 해석을 말씀드렸습니다 로마서에 인용하셨던 말씀은 믿음이 율법을 완전케 한다는 뜻이요, 요한일서에서 나타난 계명이라는 말씀은 그 윗절에 있는 서로 사랑하라는 계명이라는 말의 중복이라고요. 여기에 대해 답변 이번에는 꼬옥 부탁합니다. ↓댓글에댓글
    • ㄴ 1. 송이아빠 '05.12.6 3:53 AM 신고
      그리고 하나 빼먹고 지나간게 있는데...
      예수님은 창조주의 실체라고 하셨는데...그말은 틀렸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제이위 성자하나님으로서 하나님의 신격과 본질은 동등하게 가지고 계시나 창조의 실체는 오직 제일위 성부하나님이신 하나님아버지에게만 해당하는 말입니다. 세상을 창조하신 이는 하나님이시지 예수님이 아니십니다. 오해하지 마십시오. 설마 빌2:6말씀에 나타난 본체라는 말을 한글 그대로 해석하신 것은 아니시겠죠? 이말의 뜻은 원단어와 역본을 참고해보면 [~으로부터 온 ]이라는 뜻입니다. 즉, 하나님으로부터 온, 하나님과 동등한 본질을 가지고 있는 이라는 뜻입니다.
      그냥 예수님과 하나님이 동일하다고(실제로는 하나라고) 말하는 것은 양태론입니다. 이건 삼위일체론에 관한 부분인데...설마 안식일교단이 양태론을 주장하는 것은 아니겠죠? 말을 잘못 쓰신거라고 믿고 싶습니다.
  9. 9. 닉네임 '05.12.6 4:02 AM 신고
    쩝...
    다음에 오시면 꼭 송이아빠님의 질문에 답해 주십시요.

    특별히 안식일은 지켜야하고 나머지 율법들을 지키지 않는 이유를 설명해 주십시요.. ↓댓글에댓글
  10. 10. 송이아빠 '05.12.6 4:15 AM 신고
    그게 뭐가 오래걸릴 일입니까?
    제가 분명하게 장절과 해석까지 다 말씀드렸는데요. 제가 지적한 내용이 맞다 그르다는 그냥 그 본문만 읽어보면 바로 답이 나오는데... 5분도 안걸립니다. 솔직히 그냥 답이 없다고 하시면 더 나을텐데요.

    저는 그럼 할일이 없어서 밤을 꼬박 새면서 님과 토론을 하겠습니까? 답변치고는 너무 유치하다고 생각지 않으십니까? 할일이 많은 평신도라서 답을 못단다? 이건 정말 황당한 답변이로군요.

    답변이 궁하신 모양인데 그럼 저도 이만 자러 가야겠습니다. 사실 곧 새벽기도회 시간이라 잠도 못자겠군요^^; 님이 인용한 로마서3:30말씀과 요한일서5:3말씀, 그리고 요한복음 14:5절의 말씀은 절대 율법과 십계명을 지키라는 말씀이 아닙니다. 문맥상 너무나 자명합니다.

    혹시라도 제글 못찾으실까봐 친절하게 다시 요약해 드리겠습니다. 답변 달아주실때 아래의 제 질문을 복사하셔서 답변 달아 주십시오.

    ..........................................

    1.롬 3:30의 말씀은 율법을 지키라는 뜻이 아니고 28절에 나오는 믿음이 율법을 완전케 한다는 말의 연장선상에 있는 것이고 더 중요한 것은 그말의 증거로 4:1-17절에 나오는 아브라함의 이야기를 위한 중간고리를 담당하고 있는 말씀입니다. 즉, 믿음이 어떻게 율법보다 우위에 있는가를 말하고 있는 구절입니다. 이에 대한 반론을 해 주십시오.


    2. 요한일서 5:3의 말씀은 십계명을 지키라는 말이 아니라 4:21에 나오는 주께 받은 계명의 동의어인데 이 4:21에 나오는 계명은 바로 위에 있는 네 형제를 사랑하라는 계명입니다. 즉, 십계명과 이 본문의 말씀과는 아무런 상관관계가 없습니다. 이에 대한 반론을 해 주십시오.


    3. 요한복음 14:15에 나오는 말씀은 역시 십계명을 지키라는 말씀이 아니고 그위에 나오는 10-12절의 말씀의 부연설명입니다. 즉, 빌립이 예수님에게 하나님을 보여달라고 하자 예수님께서는 자신 안에 계시는 하나님을 보라고 하시며 그것을 정 못믿겠다면 나의 하는 일을 보고라도 믿으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면서 나를 사랑한다면(=나를 믿는다면) 내가 하는 일을 너희도 할 수 있을것이라고 하셨고 그러면서 14절에서 (나를 믿는다면)나의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구하라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명령을 15절에서는 계명이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즉, 우리가 예수님을 믿는다면 그분이 곧 하나님의 모든 능력을 소유하고 계시며 우리의 간구를 들어주신다는 말씀을 믿고 그 말씀(계명)대로 지켜 구하라라는 말씀입니다. 이에 대한 반론을 해 주십시오.

    ..............................................

    이상의 님이 인용하신 세 구절이 신약에서 안식일과 십계명을 지키라는 말씀이 본문상 확실하다면 저는 두말하지 않겠습니다만... 저의 해석이 성경적으로 어떻게 틀렸는지 말씀 못하신다면 님이 쓰신 이 글 지우십시오. 그리고 두번 다시는 엉터리 성구인용같은 행위는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성경은 우리 편한대로 우리가 원하는 단어를 골라다가 내 말을 뒷받침하는 도구가 아닙니다. 이것은 주일이 옳으냐 안식일이 옳으냐 하는 따위의 논쟁과는 비교도 안되는 하나님을 능멸하는 행위입니다. ↓댓글에댓글
  11. 11. 송이아빠 '05.12.6 4:54 AM 신고
    하나...더..덧붙입니다
    님이 주장한 곡해된 성경구절에 대한 풀이는 예전에도 말씀드렸습니다만...역시 끼워맞추어진 구절들이며 그 구절에 대한 해석의 근원은 KJV입니다. 킹제임스버전만이 바른 성경이라고 말하는 유명한 사람들이 있었죠. 다른 역본도 좀 더 연구해 보시지 그러셨습니까...

    말씀하신 내용들은 사실 성경을 거의 모르는 사람들에게는 솔깃한 내용일수도 있으나 이건 신대원 디플로마 과정만 공부해도 대부분 검증하고 과제로 한두번 이상은 다 짚고 넘어간 율법과 믿음의 상관관계에 대한 로마서와 갈라디아서 분해에서 다 다루어지는 내용입니다.

    거기서도 님은 제가 문제로 지적한 신약의 구절들이 율법과 십계명들을 지켜야 되는 근거라고 인용했더군요. 따라서 저의 질문들은 동일합니다. 제가 위에 써놓은 질문들 그대로 복사하셔서 그에 따른 해석과 반론을 해 주십시오. 이번에만큼은 엉뚱한 방향의 이야기가 나오지 않기를 바랍니다. 그렇게 원문과 해석 좋아하시니 그대로 해 드리겠습니다.

    저는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안식일에 예배드리는 거야 본인의 자유지만 안식일을 지킴으로서 계명을 완전하게 지키는 것이라고 한다면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의 은총을 상쇄하는 말이라고 했습니다. 예수님의 보혈로만 의에 이르게 된다면서... 그래도 안식일은 지켜야 바르게 믿는 것이다라는 것은 전혀 앞뒤가 맞지 않는 말입니다. 안식일은 이미 완전해 졌고 그것은 예수님 안에서 얻게 되는 참 안식과 평안입니다.

    님은 안식일을 지켜야 계명대로 사는 것이라고 믿습니까? 저는 제 안예 계시는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은 생명의 성령의 법이 더 크다고 믿습니다. 그 법은 십계명 뿐만 아니라 모든 율법조항들이 이루지 못한 하나님에게 이르는 자격과 의를 주었기 때문입니다. 저는 저의 힘으로는 절대 율법전체가 아닌 십계명도 다 지키지 못하나 오직 예수님의 보혈의 공로에 의지해서 하나님 앞에 나아갑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성령님을 통해 저에게 능력을 주셔서 제 의지로는 지키지 못하는 십계명을 그리고 그 이상을 가능케 하십니다. 때로는 유혹도 받고 때로는 실수도 하지만 그것은 제 마음속에 깊이 새겨져서 절대 잊지 않고 그것을 지키려는 마음을 잃지도 않습니다. 그것이 구약에서 제사와 절기만 지키고는 자기들 멋대로 살았던 유대인들과 저의 다른 점입니다.

    우리의 심령에 쓰여진 법은 바로 그러한 말입니다. 유대인들인 형식적인 율법의 계명(특히 십일조/금식/헌금에 관한것들)과 제사에 관한 것만 지키면 다인줄 알았지만 저는 저의 모든 삶의 영역에서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해야 한다는 성령님의 음성을 날마다 듣고 삽니다. 이것이 십계명보다도 내안예 계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의 법이 완전하다는 증거입니다. 저는 율법은 성경책을 봐야만 알 수 있지만 성령의 법은 내가 살아 있는 한 언제나 저를 떠나지 않고 저와 함께 합니다. 이것이 심령에 쓰여진 법의 참된 의미입니다. 율법은 결코 은혜를 뛰어 넘을 수 없고 은혜는 율법으로 가능한 것이 절대 아닙니다. 그것은 안식일 뿐만 아니라 그 무엇이라도 마찬가지입니다.

    하여튼 이번엔 님의 답변 기대해 보겠습니다. ↓댓글에댓글
  12. 12. 남성부 '05.12.6 5:57 AM 신고
    미친 예수쟁이들..
    구절 공부할 시간에 스스로 반성이나 한번 더해보렴. ↓댓글에댓글
  13. 13. 송이아빠 '05.12.6 6:10 AM 신고
    저는 남성부님에게
    미친예수쟁이라는 말을 들을 만한 잘못을 범한적이 없습니다.

    오히려 생전처음보는 사람에게 미친놈이라는 말을 하는 님의 인격이 의심스럽습니다. 저는 누구보다도 저의 인생을 충실히 살고 가정과 사회에 하나님의 말씀대로 사랑을 실천하려고 애쓰고 사는 사람입니다. 교회에서나 직장에서나 하다 못해 제가 길드마스터로 있는 온라인 게임에서도 욕설을 들을만한 언행은 해본적이 없습니다.

    그런 제가 왜 님에게 대뜸 미친놈이라는 말을 들어야 합니까? 글은 곧 자신의 인격입니다. 님은 밖에서도 맘에 안드는 사람 만나면 면전에서 대뜸 미친놈이라고 하십니까? 그렇다면 더이상 말씀드리지 않겠습니다.

    님은 님의 인생중에서 몇퍼센트의 시간과 재물을 이웃을 위해 투자하고 나눠주십니까? 저는 이것을 자랑할 생각은 조금도 없지만 적어도 제 소득과 자유시간중에서 많은 부분을 할애합니다. 그래도 제가 님에게 미친예수쟁이라는 소리를 들어야 합니까? 입에서 나오는 말이라고 함부로 하시는 것이 아닙니다. 어느 종교나 광신자가 있지만 그 사람들만큼이나 어이없는 것이 님처럼 불특정 다수의 사람들에게 욕설을 하는 사람입니다. 님이야말로 님의 인격과 언어생활을 반성하십시오. ↓댓글에댓글
  14. 14. 슈~~ '05.12.6 11:44 AM 신고
    글 잘 읽고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송이아빠님 글 잘 읽었습니다.
    감사... ↓댓글에댓글
  15. 15. wanalov '05.12.11 10:28 AM 신고
    답변으로 올린 글을 차분히 읽으시고
    제기하신 모든 오해를 풀 수 있길 바랍니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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