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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우석교수의 연구는 계속 되어야 합니다.

 
황우석교수의 연구를 반대 하는 사람들은 자신이 먼저 불치의 병에 걸려야
정신을 차릴것 같습니다.
종교인들이 반대 한다고 하는데 어리석은 일입니다. 예수님도 성경에 보면 병자를 고쳐 습니다. 그리고 천국을 선포 했습니다.
사람의 병고치는 것이 우선 입니다.

2005-12-06 15:14:30
1334 번 읽음
  총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파란 '05.12.6 6:26 PM 신고
    첫째, 너무 감정적인 글이네요,
    둘째, 무조건 반대하는 사람들이 싫다는 점에서는 동의합니다.
    셋째, 종교인들과 연관시키는 것은 확대해석의 오류와 정보 전달과정의 오류가 보입니다.
    넷째, 예수님 병자 고치는 것은 확실하다고 할 수 없는 역사적 추측이며, 종교적 이야기 이므로 논거로 부적당합니다.
    다섯째, 황우석 교수의 논란에 대한 자신의 입장을 명확히 해주십시오.
    끝으로,
    주제넘나요? 그렇다면 죄송합니다.
    어쨋든 님의 의견에 어느정도 동의합니다. 다만, 너무 감정에 휩싸여 마구 쓰고 나면 글의 논리가 떨어져 다른 사람들에게 반박당할 수 있습니다.
    저도 잘 쓰는 편이 아니라서 썼다가 올리지도 못하고 여러번 지우는 편이지만, 이건 아니라고 봐요, ^^; 그리고 이정도 글이면 댓글로도 충분하지 않을까요? ↓댓글에댓글
  2. 2. jtiger '05.12.7 9:34 AM 신고
    자신이 병에 걸린다면 정신을 차린다라..
    제 정신세계는 인도사람들(어느책에 나왔던 사람들)와 비슷꾸무리해서 인간이 지구에서 사라지거나 조선시대쯤의 생활방식으로 살아갔으면 합니다.
    무위자연이죠..ㅎㅎㅎ
    팔자인걸 왜 아웅다웅하면서 열내고 스트레스 받아가며 사는건지..
    저도 그렇게 열내고 스트레스 받아가며 살고있지만. 이상일 뿐인지.ㅠㅠ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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