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 참으로 가슴 아픕니다.

 

오로지 말씀을 말씀대로만 받아들이세요. 님이 속해 있는 교단의 최고지도자를 찾아가 제가 드린 성경절들을 제시하시고 예수님과 제자들과 바울 사도와 초대교회 백성들이 안식일을 지킨 것인지 아닌지를 성경책에 오른손을 얹고 대답해보라고 하십시오. 양심이 있는 목회자라면 모두가 한결 같이 안식일을 지킨 기록이라는 것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을 것입니다. 님의 논리는 일요일을 지키는 일반 개신교에서도 인정하지 않는 창조주 하나님을 거스르는 지극히 인간적인 논리입니다. 신학을 깊이 알지 못하는 일반 성도 100명에게 그 구절들을 제시하시고 안식일을 지켰다고 생각하는지 아닌지를 질문해보시기 바랍니다. 글을 읽을 줄 알고 이해하는 사람이라면 안식일을 지킨 기록이라는 것을 깨닫고 인정하지 않을 수 없을 것입니다. 저는 열심 있는 주의 종이요 하나님의 말씀을 가장 받드는 형제라고 믿었었는데 정말 마음이 아픕니다. 이제 더 이상 그대와의 논쟁은 무의미할 것 같습니다. 그대께서는 나름대로 선교하시고 저는 말씀대로 선교하겠으니 서로 간섭하지 않는 것이 옳을 것입니다. 진심을 나눌 수 있는 분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참으로 마음이 아픕니다. 그 누구든 아버지께서 말씀하시고 명령하신 것을 믿고 따르는데 최선을 다하시길 기도드릴 뿐입니다.

오로지 아버지의 말씀만을 믿고 따르시는 형제자매님들 되시기 바랍니다.


* 하늘나라에서도 지켜질 제칠일 안식일

이사야 66장 22-23절
22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의 지을 새 하늘과 새 땅이 내 앞에
항상 있을 것같이 너희 자손과 너희 이름이 항상 있으리라
23 여호와가 말하노라 매월삭과 매안식일에 모든 혈육이 이르러
내 앞에 경배하리라


* 믿음으로 더욱 굳게 세우는 율법
롬 3:31 - 그런즉 우리가 믿음으로 말미암아 율법을 폐하느뇨.
그럴 수 없느니라 도리어 율법을 굳게 세우느니라


요일 5:3 -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이것이니 우리가 그의
계명들을 지키는 것이라


요 14:15 -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


* 예수님께서 친히, 사도들과 초대교회 성도들이 지킴


(눅 4:16)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여기서 자기 규례대로 라는 말씀은 오랜 세월 그렇게 해오신
것을 분명히 나타내고 있습니다.


(행 17:2) "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역시 여기서도 규례대로 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행 13:42) "저희가 나갈새 사람들이 청하되 다음 안식일
에도 이 말씀을 하라 하더라"


(행 13:44) "그 다음 안식일에는 온 성이 거의 다 하나님
말씀을 듣고자 하여 모이니"


(행 13:14) "저희는 버가로부터 지나 비시디아 안디옥에
이르러 안식일에 회당에 들어가 앉으니라"


(행 18:4) "안식일마다 바울이 회당에서 강론하고 유대인과
헬라인을 권면하니라"
여기선 분명히 안식일마다 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 예수님께서 친히 거듭거듭 말씀하시고 확증하십니다.


(눅16:17)
"율법의 한 획이 떨어짐 보다 천지의 없어짐이 쉬우리라"


(마5:18)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도 반드시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반드시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일획도 없어지지
않고 이룬다고 예수님께서 직접 말씀하십니다. 더 이상 무슨 인간적인
논증이 필요하겠습니까. 오로지 말씀으로 승리하시는 형제자매님들
되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2005-12-07 04:34:49
897 번 읽음
  총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wanalov '05.12.7 2:54 PM 신고
    우리는 누구나 아버지 하나님의 말씀 앞에 굴복하여야만 합니다
    형제자매 여러분! 우리는 누구나 아버지 하나님의 말씀 앞에 겸손히 낮아져 굴복해야만 합니다. 아버지의 말씀은 결코 이해하기 어려운 것이 아니며 성령님께서 인도하시므로 신학자의 설명 없이도 얼마든지 믿고 깨달을 수 있습니다. 주어진 성경절은 말할 것도 없거니와 날마다 말씀을 가까이 하실 때 송이꿀보다 더 달고 오묘한 아버지의 사랑의 음성을 온 가슴으로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제가 평신도로서 감히 신학적인 배경과 역사적인 사실들을 수집하여 말씀을 애써 형제자매님들께 설명드리려고 노력하는 것은, 신학적인 지식이 부족하여 상처받기 쉽고 현혹되기 쉬운 어린 영혼들이, 인간적인 논리로 창조주의 말씀을 거역하고 가르치는 이들에게 끌려다니거나 미혹되지 않기를 바라는 애절한 소원이 있기 때문입니다. 주님의 사랑 안에 하나된 형제자매 여러분! 오직 아버지의 말씀만을 높이고 믿고 따르는 신실한 자녀가 되십시다.

    1. 아버지께서 말씀하셨습니다.
    2. 나는 그 말씀을 있는 그대로 믿고 따릅니다.
    3. 그것이 내가 할 도리의 전부입니다.

    아버지 하나님의 말씀은 결코 어렵지 않습니다. 성령님의 인도하심이
    그대의 걸음마다 숨쉬는 순간마다 함께하시길 기도 드립니다. ↓댓글에댓글
    • ㄴ 1. 도마령 '05.12.8 1:14 AM 신고
      ...
      1.편지로 돈가져와라
      2.그래서 가져갔습니다
      3.알고보니 사기당햇습니다

      ^^
  2. 2. wanalov '05.12.7 5:01 PM 신고
    오해하셨습니다
    그 어떤 성경이라도 말씀을 있는 그대로만 믿고 받아들이면 아무런 문제가 없겠지만 어디 고집스런 사람들이 그렇게 하고 있나요? 그러니 더 이상 인간적인 논리를 고집하는 이들이 말씀을 거스르지 못하도록 하기 위하여 히브리어 성경이 필요한 것이며 보다 번역에 충실한 킹제임스 성경이 요구됨은 물론 역사적인 기록과 자료까지 제시하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그 어떤 성경이라도 적혀 있는 말씀 그대로만 믿고 따르고 가르치면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하지만 꼭 오역된 몇 몇 부분만을 들추어 악용하는 이들이 있기 때문에 그 모든 노력이 필요한 것입니다. 제 말의 진의는 이러하니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형제님도 저도 오로지 말씀대로만 믿고 따르도록 하십시다. ↓댓글에댓글
    • ㄴ 1. 도마령 '05.12.8 12:42 AM 신고
      ???
      전부터 무척 모순되게 말씀하시는군요 . 그어떤성경이라도 따르면 좋다.
      잘못따르는자를 위해 원본쪽을 권한다???

      현재 님의 논리는 모순입니다 . 그냥 솔직히 우리 교단이 해석한걸 믿어라 딴걸 믿는자 다 이단~ 이라 하십시오
  3. 3. 닉네임 '05.12.7 6:28 PM 신고
    송이아빠님..걍 놔두십시요..
    이분과는 대화가 힘들 듯 합니다.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