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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로 4년정도 잘 써온 고객입니다. 하나로 한순간에 욕나오게 하네요~~

 
하나로를 4년정도 썼습니다.
근데 어느날 갑자기 전화를 걸어보니 저희 집이 약정을 했다는 겁니다. 라이트쓰는데 속도 프로급으로 업하는 조건으로 약정 했다네요~~ 그것도 명의자분 본인 바로 저희 아버지께서.... 어의가 없어서 아버지께 여쭤보고 상담원 안테 막 따졌습니다. 저희집은 작년에 라이트에서 프로로 서비스 변경을 했었는데 어느날 하나로 사이트에서 속도측정하고나서 봤더니 서비스가 라이트로 나오길래 따졌더니 상관 없는거라고 속도는 업된상태로 제공 되고 있다고 하길래 제가 써보니 그러해서 그런가보다 하고 넘겼더니... 이것들이 파워콤을 의식 했는지.... 회원 못빠지게 하려고 꼼수를 쓰네요 지역 센터에서는 3개월정도만 기다리면 광랜 들어 올꺼라더니 다 개소리더군요~~ 올해는 예정이 없다 이런 X같은 넘들 더 짜증나는건 지들이 멋대로 약정해놓고는 이제야 고객이 알고 따지니까 할인 해준 금액이 있으니 그럼 위약금 내라네요~~ 정말 싸갈통이 없네요.... 상담원안테 쌍시옷이 나올뻔 한걸 참았습니다. 속도 업할꺼면 광랜이나 개통해주지 머같은 ADSL 제공하면서 그딴식으로 해먹다니 내일도 따져야 겠네요 지금 인터넷 쓰는데 어제와는 사뭇 많은 체감속도 떨어진게 느껴지네요... 전산원 속도측정 검색해서 클릭한지가 한10분전인데 아직도 맴돌고 있네요 젠장.... 어찌 할까요???
이거 완벽히 고객을 물로본 처사죠????


2005-12-07 22:4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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