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는 종교가 아닙니다.
유일한 생명의 길입니다.
썩어지는 이 세상 삶의 무언가를 이끌기 위한 것이 아니라
영원한 것과 영원한 복을 위한 것입니다.
이 세상은 태평양앞의 물한바가지에 불과합니다.
천국은 추상적인 것이 아닙니다.
말해두지만 하나님은 절대 믿기 어려운 일, 믿지 못할 일을 믿으라 하시는 분이 아닙니다. 알쏭달쏭한 것을 우리에게 주지 않으십니다. 확실한 답을 주십니다.
너무나 쉽습니다. 우리는 보고 믿는 것입니다.
역사적 사실이며 백과사전에도 있고, 심지어 중학교 교과서에도 있는
객관적사실인 부활과 승천..
또한 이 사건들은 은밀하게 일어난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은 수많은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승천하셨습니다.
나는 천국이 있다는 것을 아래의 말씀을 통해 분명히 알게 되었습니다.
“너희가 인자의 이전 있던 곳으로 올라가는 것을 볼 것 같으면 어찌 하려느냐”
이 말씀을 대할 때, 나는 천국의 존재가 분명히 믿어지는 은혜를 입게 되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이 땅을 떠나 어디론가 가셨으니, 그 어딘가에 내가 모르는 천국이 있다는 말입니다. 천국은 우리의 상상 속에만 있는 공간이 아니었습니다. 천국은 실존하는 어떤 공간이라는 이야기입니다. 천국이 실재하는 곳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나서, 그 천국이 얼마나 광대하고 영광스러운 곳인가 하는 것을 아는 데에는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은 추석날 예배시간을 통하여 나에게 천국의 영광이 얼마나 풍성한지를 보여주셨고, 이 세상의 현상과 시간들이 얼마나 왜소하고 거짓된 것인지를 알게 해 주셨습니다. 천국은 영존하는 곳입니다.
다른 종교는 사람을 신격화 시키거나 또는 신을 만들어 그 신을 찾아갑니다.
사람을 믿으라는 것이 아닙니다. 신을 믿으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부활을 통해 살아계신 창조주임을 만인에게 확증해주셨습니다.
하나님은 믿기 어렵고 믿지 못할일을 믿으라고 하시는 분이 아닙니다.
알쏭달쏭한 것을 믿으라고 하시는 분이 아닙니다.
누구나 구원 받을 수 있도록 우리 모두가 볼 수 있게 하셨습니다.
복음은 너무나 쉬운 것입니다.
우리는 보고 믿는 것입니다. 보고 믿으라고 하십니다.
그분의 부활을 우리는 보고 믿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부활을 통해 모든 말씀을 믿을 수 있도록...
부활을 승부수로 거셨습니다. 성경의 핵심은 바로 부활입니다.
예수님의 부활에 대한 증거는 너무나 충분합니다.
우선 구약 성경에 기록된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에 대한 많은 예언이 성취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역사적인 증거로는 당시 유대를 지배하던 로마 총독 빌라도가 본국 황제에게 점령지의 정세를 보고하는 군사보고서에서 예수의 부활이 사실이라고 증언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 외에 유대인 고대사에도 예수님의 부활이 역사적 사실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심지어 우리나라 교과서와 백과사전에도 예수의 죽음과 부활을 역사적 사실로 기록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확실한 부활의 증거는 성경에 기록된 여러 가지 사건들과 제자들의 변화였습니다.
그렇게 예수님을 사랑한다고 고백하던 베드로도 죽음앞에선 예수님을 배반하고 말았습니다.. 그런데 그는 예수님의 부활을 본 후 수많은 고난과 핍박을 당하면서도 부활을 증거하다가 십자가에 거꾸로 못박혀 순교하지 않았습니까.
다른 11명의 제자들모두 예수님이 붙잡혔을때 모두 예수님을 배반하고 뿔뿔이 흩어졌습니다. 그런데 그랬던 다른 제자들도 부활하신 예수님을 보고 목숨을 다하여 증인이 됩니다.
12제자중 하나인 도마... 다른 제자들이 예수님이 살아났다고 할 때 보고 그 못자국에 손을 넣어 보지 않고는 믿지 못하겠다고 말한 도마가 예수님을 본 순간 고백하지 않습니까.
'나의 주시며 나의 하나님이시니이다.'
여러분은 거짓말에 목숨을 바칠 수 있겠습니까?
죽음 앞에선 오히려 진실이라도 왜곡하여 살아남으려 하지 않겠습니까?
그들은 하나님을 본 자이며, 천국을 본자들입니다.
그들은 이 세상도, 죽음도 전혀 두렵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