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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직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해야 합니다.

 

● 오직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해야 합니다.


(요한일서 2장 4,5절)

2:4 하나님을 안다고 하면서 그분의 계명을 지키지 않는 사람은
거짓말쟁이요, 그 사람 안에는 진리가 없습니다.

2:5 그러나 누구든지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면, 그 사람 안에서는
하나님께 바치는 사랑이 참으로 완성됩니다.
이것으로 우리가 하나님 안에 있음을 압니다.

"계명을 지키지 않는 사람은 거짓말쟁이요, 그 사람 안에는 진리가
없습니다."

사람의 말이 아닌 예수님의 성경말씀 입니다.


* 이래도 그만 저래도 그만, 지켜도 그만 안지켜도 그만 이라는
논리는 순전히 인간의 논리로써 하나님은 그렇게 모호한 말씀을 결코
주시지 아니하였습니다.

인간의 말이 아닌 오직 하나님의 말씀만을 믿고 따르고 행하셔야 합니다.


요한복음 14장 21절

내 계명을 받아서 지키는 사람은 나를 사랑하는 사람이요
나도 그 사람을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드러낼 것이다.


요한복음 14장 21절

나의 계명을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출애굽기 20:8, 표준새번역)
안식일을 기억하여 그 날을 거룩하게 지켜라.
Remember the sabbath day, to keep it holy.

* 안식일은 인간의 전통이 아닌, 하나님의 엄중한 명령인 십계명
중의 하나입니다. 아버지께서 명령하신 "계명"입니다.

요한복음 14장 21절

"나의 계명을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사람의 말이 아닌 하나님의 입의 말씀입니다.


(마태복음 5:18-19, 표준새번역)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은 일점
일획도 없어지지 않고, 다 이루어질 것이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계명
가운데 아주 작은 것 하나라도 어기고 사람들을 그렇게 가르치는 사람은,
하늘 나라에서 아주 작은 사람으로 일컬어질 것이요, 또 누구든지 계명을
행하며 가르치는 사람은, 하늘 나라에서 큰 사람이라고 일컬어질 것이다.

말씀에서 아주 작은 사람이라 일컬어진다는 말은 멸망당한다는 뜻입니다.


(요한복음 14:15)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내 계명을 지킬 것이다.


(요한일서 5:3, 표준새번역)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그 계명을 지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계명은
무거운 짐이 아닙니다.


* 오직 아버지의 말씀만으로 승리하시는 형제자매님들 되시기 바랍니다.



2005-12-10 23:26:23
1148 번 읽음
  총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jtiger '05.12.11 3:35 AM 신고
    인간관계에서부터 계명을 깨기때문에 님이 믿으시는 신의 말씀을 들으려면 혼자 산속에서 혼자 수렵채취생활을 해야 할겁니다. ↓댓글에댓글
  2. 2. 도마령 '05.12.11 4:03 AM 신고
    ....
    어느목사가 그랬다죠 하나님 말씀에 가장순결하고 소중한걸 바치라고 햇으니 그에 순종하여 처녀를 내게 바쳐라 ↓댓글에댓글
  3. 3. 도마령 '05.12.11 4:08 AM 신고
    ...
    그말에 혹해서 바쳤답니다. 성경구절 그럴싸하게 붙이고 특별한걸 지켯으니 천국 갈거라는 소리에 ↓댓글에댓글
  4. 4. 송이아빠 '05.12.11 6:22 AM 신고
    결국 본심은...
    작은 사람이라 일컫는다는 말을 멸망당한다는 것이라고 해석한다면 결국 성경에 있는 모든 율법중에 하나라도 지키지 못하는 사람은 멸망받는다는 소리군요. 이걸 기준으로 한다면 세상의 어느 누구도 구원받지 못합니다. 세상 어떤 사람이 성경에 있는 모든 계명을 다 지키고 가르칠까요? 님은 어떠신가요?

    율법을 다 지키지 못했다고 멸망받을 것이라면 예수님은 도대체 왜 오신 걸까요? 성경은 누구든지 예수 믿으면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을 것이라고 말씀하셨는데요. 천하 만민중에 예수 외에는 구원의 이름이 없다고 했는데요.

    결국 안식일교회는 율법준수가 구원의 기준이 됨이 스스로의 말들에서 다 나타나고 있습니다. 예수님만이 구원이라고 하는 것은 그 말을 가리우기 위한 속임수라고 밖에는 안보여지는군요. 예수님을 믿는것은 안식일교회에서는 그다지 중요한 것이 아니었군요. 똑같은 성경을 이렇게 해석하다니 참 마음이 아픕니다. 성경의 글자를 보는 것이 아니라 성경의 정신을 이해하시길 부탁드립니다. 남을 정죄하지만 마시고 긍휼한 마음을 품으시길 부탁드립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그 계명을 지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계명은 무거운 짐이 아닙니다. (요일5:3)]

    ... 맞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예수님의 계명을 지키는 것이고 그것은 무거운 짐이 아니지요. 예수님의 계명은 예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신 것처럼 우리도 서로 사랑하라는것 뿐이니까요.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 줄 알리라(요13:34-35] 예수님을 믿는 제자라면 그의 가르침대로 삽시다. ↓댓글에댓글
  5. 5. wanalov '05.12.11 10:05 AM 신고
    끝이 없는 오해에 또 다른 오해를 거듭하고 계십니다.
    말씀을 잘 읽어보세요. 전 성경말씀 그대로를 적어놓았을 뿐입니다.
    한 번 생각해보세요. 구원받은 사람들이 모두 하늘에 가서 살고 있다고
    가정했을 때 하나님께서 구원받은 어떤 사람들을 가리켜 너는 작은 자!
    너는 작은자! 너는 아주 작은 자! 하시면서 날마다 스트레스를 주신단
    말입니까? 도무지 상상할 수도 없는 곡해가 아닌지요?

    하늘나라에 가서까지 "아주 작은 자"라는 말을 들으면서 하늘나라에서
    살 거라고 생각하시다니 저로선 도무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 그 말은 쉽게
    풀어서 설명하면 하늘나라에 간 후에 하늘에서 하나님이 거짓을 가르친 자
    들을 향해 "아주 작은자" 라고 하시는게 아니라, 그런 자들은 지금 하늘에
    서 "가장 작은자"로 심판하신다는 뜻입니다. 달리 말하면 그렇게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고 거짓을 가르칠게 아니라 회개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성경
    말씀 그대로 바르게 믿고 행하고 가르치란 뜻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
    하고 하나님의 계명을 업신여기고 날조하여 가르치는 자들이 멸망받는 건
    너무도 당연한 하늘의 이치입니다.

    구원받은 후 하늘나라에 살고 있는 사람들에게 하나님께서 칭찬은 하실 수
    있으나 "너는 가장 작은 자" 라고 하시면서 영원한 세월 동안 그 사람에게
    스트레스를 준다는 건 도무지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일입니다. 말씀을 자기의
    논리대로만 해석하기 전에 하나님의 말씀과 품성에 비추어 생각해보시기 바
    랍니다.

    또한 자꾸만 사람이 만들어 낸 말처럼 얘기하시는데 위에 제시한 모든 성
    경절은 오직 "하나님의 말씀" 이라는 걸 명심하십시오. 성경말씀에 대하여
    옳고 그름을 따지거나 불만을 토로한다는 건 하나님을 원망하고 대적하는
    것임을 직시하시기 바랍니다. 저로선 성경에 있는 말씀 그대로를 상기시켜
    드린 것 뿐입니다.

    요한일서2장 7절 (표준새번역 개정)

    사랑하는 여러분, 내가 여러분에게 써 보내는 것은, 새 계명이 아니라,
    여러분이 처음부터 가진 옛 계명입니다.

    새 계명은 말씀에 써있듯이 처음부터 우리가 가진 옛계명(십계명)입니다.
    제발 말씀에 있는 그대로를 믿고 행하고 가르치시기 바랍니다.

    계명을 다 지켜야만 구원받을 수 있다는 말은 한 적도 없으며 행위로
    구원받을 수 있는 사람은 단 한 사람도 없습니다. 이미 열 번도 넘게 강조
    하여 말씀드렸습니다. 왜 동일한 오해를 자꾸만 하시는 겁니까? 구원은 오
    직 믿음과 은혜로만 가능한 것입니다. 계명을 지키는 이유는 하나님을 사랑
    하기 때문에 그 분의 명령을 당연히 따르고 그 계명에 순종하는 것입니다.

    계명을 만드신 분도 하나님이시며 지키라고 명령하신 분도 하나님이심을
    잊지 말고 꼭 꼭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결코 사람이 지으낸 말이 아니니
    오해하시어 하나님의 말씀을 무시하고 하나님께 도전하는 일이 없기를 바랍
    니다. ↓댓글에댓글
  6. 6. jtiger '05.12.11 1:30 PM 신고
    그럼 님혼자 열심히 계명을 지키려 노력하시고 믿음을 가지고 사시면 되는거 아닌가요. 소신껏. 왜 게시판에 글을 올리시는지...참.. ↓댓글에댓글
  7. 7. wanalov '05.12.11 2:33 PM 신고
    다음의 성경 말씀을 읽어 보십시오.
    (누가복음 11:33, 현대어)

    등불을 켜서 골방이나 됫박 밑에 숨겨 두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오히려
    그것을 등잔대 위에 얹어 두어 방안에 들어오는 모든 사람이 그 빛을
    보도록 한다.

    하나님의 말씀은 모든 사람들이 듣고 깨달을 수 있도록 전하여야만 합니다.


    (사도행전 1:8, 공동번역)

    그러나 성령이 너희에게 오시면 너희는 힘을 받아 예루살렘과 온 유다와
    사마리아뿐만 아니라 땅 끝에 이르기까지 어디에서나 나의증인이 될 것이
    다."

    예수님의 증인이 되기 위하여 말씀을 전하는 것은 마땅한 의무입니다.


    (마태복음 5:18-19, 표준새번역)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은 일점
    일획도 없어지지 않고, 다 이루어질 것이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계명
    가운데 아주 작은 것 하나라도 어기고 사람들을 그렇게 가르치는 사람은,
    하늘 나라에서 아주 작은 사람으로 일컬어질 것이요, 또 누구든지 계명을
    행하며 가르치는 사람은, 하늘 나라에서 큰 사람이라고 일컬어질 것이다.

    "누구든지 이 계명 가운데 아주 작은 것 하나라도 어기고 사람들을 그렇게
    가르치는 사람은"

    이 말씀에서 볼 수 있듯이 세상에는 아버지의 말씀을 어기고 거짓으로 가
    르치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그러니 어찌 예수님의 말씀을 바르게 전
    하기 위하여 노력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댓글에댓글
  8. 8. 송이아빠 '05.12.11 7:43 PM 신고
    스스로의 모순
    내가 야곱은 사랑했고 에서는 미워했다라는 말 기억나십니까? 그건 에서를 미워한 것이 아니라 상대적으로 야곱을 더 사랑한다는 유대식 관용구입니다. 마찬가지로 천국에서 가장 작은 자와 큰자에 대한 표현은 상대적인 비교법의 관용구지 그것을 님처럼 해석하는 사람은 첨 보았네요. 성경을 문자적으로 보시면 항상 그런 오해를 하기 마련입니다. 하기사 이것도 님의 오해입니다...하시겠죠?

    그리고 예수님의 증인이 되라는 것은 그의 죽으심과 부활에 관한 증인이 되라는 것이지 그걸 십계명을 지키는 증인이라고 해석을 하십니까? 꿈보다 해몽이 언제나 좋군요. 문장 연결시키고 같다 붙이는 데에는 정말 감탄을 안할 수가 없군요.

    또한 님이 이야기하는 안식일교회의 논제는 아래와 같습니다.

    오직 예수만이 구원이다->그래도 예수를 진짜로 믿는 사람은 율법과 십계명도 지켜야 한다->이 율법과 계명을 지키지 못하면 멸망받는다->하지만 오직 예수만이 구원이다->그래도 진짜 믿는다면 십계명은 지켜야....

    이 논제의 순환이 말이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스스로 모순이라고 생각 안드세요

    모든 사람에게 전해야 될 하나님의 말씀은... 율법을 지키라고 전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구원받으라는 것을 전하는 거랍니다.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행16:31)]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얻으리니(롬10:9)]

    예수 믿으면 그걸로 완전한 구원이 되는 것이지 그 외에 뭘 더 해야 하는 것이 아니랍니다. 예수 만으로는 부족하다, 진짜로 예수를 믿는 것은 단순히 믿는것 가지고는 안된다... 초대교회 당시부터 지금까지 존재하는 율법주의자들의 주장이죠. ↓댓글에댓글
  9. 9. 묵이 '05.12.11 9:07 PM 신고
    누가
    누가 성경이 나쁘다고 했나? 성경에 있는 좋은 말들을 지 맘대로 해석해서 쓰는 인간들이 문제인 거죠. 기독교에 대해서 뭐라고 한마디 하려하면 무조건 성경얘기부터 꺼내는 나쁜 습관... 고쳐야 합니다. ↓댓글에댓글
  10. 10. 아웃사이더 '05.12.12 2:05 AM 신고
    횡설수설은..
    여전하군... ↓댓글에댓글
  11. 11. wanalov '05.12.12 2:17 AM 신고
    제가 하지 않은 말로 비판하시지 않기를 바랍니다.
    예수님의 증인이 되라는 것은 그의 죽으심과 부활에 관한 증인이 되라는
    것이지 그걸 십계명을 지키는 증인이라고 해석을 하십니까? 라고 하셨는데

    저는 그렇게 말한 적이 없습니다. 제가 하지 않은 말을 마음대로 인용
    하시면 어떻게 합니까. 아웃사이더란 분은 늘 비꼬는 투로 빈정대기만 하
    시는데 제가 올린 글 중에 잘못된 것이 있다면 그렇게 비방하는데만 몰두하
    지 마시고 성경말씀을 토대로 의문을 제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무작정 그
    렇게 타인을 비방하는 건 옳지 않습니다.

    제기하신 문제는 다시 올려드리는 글을 통하여, 아니 성경 말씀을 통하여
    바르게 이해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댓글에댓글
  12. 12. 송이아빠 '05.12.12 3:05 AM 신고
    님은...
    지금 자신의 주장의 근거로 성경구절을 인용하는거 아닌가요.

    님의 주장은 십계명을 지켜야 함이 옳다는 주장인데 그것을 혼자 지키면 되지 왜 게시판을 시끄럽게 하냐는 다른 분의 말씀에 대한 반증으로 내증인이 되리라는 성구를 올리면서 말씀을 전하라고 했으니 하는거다라고 하신거 아닌가요. 따라서 님의 주장은 십계명을 지키라는 말씀을 전파하라는 근거로 내 증인이 되리라는 사도행전 말씀을 인용한게 됩니다.

    자기가 말을 써놓고도 안썼다고만 하면 어쩌란 말인가요. ↓댓글에댓글
  13. 13. wanalov '05.12.12 7:03 AM 신고
    참 답답하십니다
    십계명은 누가 만드셨나요? 누가 지키라고 하셨나요? 누가 세상끝날까지
    일점일획도 없어지지 않고 반드시 이룬다고 하셨나요? 제가 성경에 없는
    십계명을 만들고, 성경에도 없는 명령을 전하고 있습니까? 십계명에 대하여
    따지고 불평을 토로하는 건 하나님께 도전하는 것입니다. 말씀을 삼가해
    주시기 바랍니다. 십계명을 지켜야 한다는 것이 마치 저의 주장인 것처럼
    말하다니 정말 어이 없습니다.

    자꾸만 자신의 논리로 상대의 말을 끼워 맞추어 비판하지도 마시고 말 한
    마디라도 하시기전에 혹여 하나님을 거스르는 말은 아닌지 깊이 생각해보시
    고 삼가 조심하여 말씀하시기 바랍니다. ↓댓글에댓글
    • ㄴ 1. 도마령 '05.12.12 9:41 PM 신고
      ....
      하나님이 무지 바쁘셔서 몇백년동안 가만 계시다가 특별히 그 교회에만 은총을 내리셨나보군요 .그렇죠 다른 안식일 지키는 교파도 있지만 웬지 이뻐보이는 그 교회분에게 계시를 내린거죠 . 물론 그분이 전에 무얼 믿엇는고 하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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