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펌.나우] 항상 시민의 안전을 위하는 의경 이야기

 
2005-12-12 조회: 268 추천점수: 1점/1명
(Radio)여기는 클폴 특공대 - "핫! 이슈"

"핫! 이슈" 담당 뜨거운 교관 - 특공교관 'B' 라오!!

대원들은 의경들을 알고 있을 것이오....
의경을 어떠한 인식으로 알고 있소?! 그냥 군대를 그 쪽으로 간 운이 나쁜..그리고 경찰도 아니면서 경찰인 척 하는 그러한 사람들??

이번에 다루는 이슈는 일전에 다루었던 이슈처럼 명랑 내무반에 공감이 이는 글이 있어, 본 교관이 이슈로 다루려 하오..해당 글은 dryad79@hanafos 대원이 올려준 글이며, MSN 공감톡에 원문이 실려 있소..
글의 제목은 '의경 이야기' 의경의 처절함이 배어 있는 글이라오...

자료 사진과 글이 길지만..대원들은 꼭 끝까지 읽어주기를 바라오!!
------------------------------------------------------------------
너무 공감이 가서 퍼왔습니다. 스크롤 압박은 있지만. 끝까지 읽어보세요..
첫 사진을 다들 기억 하실겁니다..시위대들이 휘두른 쇠파이프에 맞아 실명 위기에 처한 의경을..

사람들에게 쇠파이프로 머리를 맞은 의경....

화염에 맞은 의경들...

사람들이 화염을 던져 온몸에 불이붙은 의경...

그나마 의경들에게 보금자리인 기대마(버스) 앞에서 천막을치고 끼니를 때우는 모습...

자기 목숨을 구하기위해 화염을 피하는 모습....

쇠파이프로 사람죽이는 사람들.....

그저 의경이란 이유로...

의경

시위현장에 있으면..그들이 원하는게 저희의 목숨일지도 모른다는생각을 하고 맙니다...

이러면 안되는데..이러면 안되는데 하면서도..
죽음의 공포를 맛보며...시위자들을 보는 눈에는 안쓰러움에서 광기로 변해가죠...

"이 개같은것들.." "정치인들의 똥개 새끼들.." "인간같지 않은것들.."

도대체 우리가 왜 이런 소리를 들어야 하는지 저희는 모릅니다.
저희는 정치인과 연줄이 있어 의경이 된것도 전경이 된것도 아닙니다..
저희가 정치인을 지키기위해...전.의경이 된것은 더더욱아닙니다.
우리는..단지 훈련소에서 줄을 잘못선 사람들..
또 사회에서 치안유지의 업무를 담당하기위해 지원한 사람들 뿐입니다.

대부분의 전.의경들은...자신들이 시위를 막을거라는 생각은 안하고.. 입대를 합니다.
하지만 현실은 다릅니다..잠을 자다가도...시위가 있으면 뛰쳐나갑니다.
검은 아스팔트위에서 밥을 먹어가며...또 좁디좁은 기대마(버스)안에서 밥을 먹어가며...우리는 그렇게 살아갑니다.

언젠가...아스팔트위에서 뒤늦은 점심을 먹고 있었습니다.
얼굴은...온통 까만 먹칠이 되어 있었습니다...또 손은 시위자의 쇠파이프에 맞아.. 퉁퉁부어 있었습니다.
그래도 배가 고파서..진짜 눈물을 훔쳐가며...나자신의 인생을 한탄하며..밥을 먹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나가던...한 여자분께서 하는 말에......저는 눈물을 쏟을수 밖에 없었습니다..

"김치냄새나게...재수없는 새끼들 지들 집에서 쳐먹지 왜 여기서 쳐먹어.."

아무말도 할수 없었습니다....단지 눈물을 흘리는 일밖에는..
누군가 이야기 합니다..

"너희들..총잡아 본적있냐?" "의경이 군대냐?"

저는 그런 말을 하는 자를 잡아서 시위현장에 데려다 놓고 싶습니다.
누군가가 우리를 죽이기 위해 던진 화염병을 지켜보며..또 그것을 피해가며...
그는 그소리를 그곳에서 조차 할수 있을까요?

시위현장에서 오히려 저희는 총을 가졌으면 합니다..
웃기고 끔찍한 생각이지만..나 자신의 목숨을 지키기위해서라면..총보다 좋은 것은 없을테니까요..

저희는 항상긴장합니다...언제 목숨을 잃을지 모르니까요..
제 고참은 음주단속중 도망가는 차를 잡다가..거기에 매달려..3키로 이상을 다녀야 했습니다.
저희가 방범근무를 나갈때 어떤 여자가 소리치더군요..

"와~똥파리다..."

그렇습니다 저희는 이런 대접을 받고 군생활을 합니다.

경찰 직원들은 저희보고 이런소리를 합니다..
쓸데없이 일을 만들어서 한다고요........왠줄아십니까?
길잃은 할아버지...또 어린아이들.....직원들은 쳐다보지도 않습니다..
저희가 파출소로 데려와.....율무차..또는 커피 녹차한잔씩을 주며...이야기하고..또 길을 찾아줍니다.

언젠가..저희 도시에 100년만에 처음으로 폭설이 내린적이 있습니다.
그때 저희는...5일동안..잠을 하루 2시간쯤 자면서....교통정리를 하였습니다.
저의 근무지 사거리에서 저는 하루종일 밥도 못먹고..교통을 정리했습니다.
점차 날은 어두워지고 단화(구두)의 밑바닥은 얼어....발가락이 깨지는듯한 고통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또 완전한장비를 갖춘것도 아니기에...잠시 짬을 내어..사거리 밖에서 몸을 잠시 풀어주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저의 앞에 한대의 차가 섰습니다..
그리고 저에게 소리쳤습니다...

"아이~ㅁㅣ친새끼야..이렇게 차 막히는거 안보여?..근무제대로 안설래?"

저는 하도 황당해서.......한마디 했습니다.

"아저씨..밑바닥 언거 안보이세요?.. 제가 이 검은 옷 입고 차도에 서있으면 저 죽어요."

그러자...그 운전자는 무슨 벌레보듯하는 눈빛으로 저에게 소리치더군요.

"ㅆㅣ발..니가 뒤져도...교통정리는 해야 될꺼 아냐?.."

저는 그냥 뒤돌았습니다...그냥 눈물이 울컥 쏟아지더군요..
그때처럼....진짜 군대잘못왔다는것을 느낀적도 없을듯합니다.
그날 밤에..그렇게 고생하고...늦은 저녁을 먹으며....티비의 뉴스를 보는데..
엥커가 이런 멘트를 하더군요..

"국군장병들은 인간의 힘으로도 어쩔수 없는 눈을 치우며 시민들의 안전을 도왔습니다..하지만 경찰은 때늦은 대응으로...교통대란을 만들어내..이번에도 비난을 면하지 못할것으로 보입니다."

밥이 넘어가지가 않더군요..진짜 배에서는 배고프다고 소리치는데...밥이 넘어가지가 않더군요..
그때 고참이 한말이 아직도 귀에 남아 있습니다..

"ㅆㅣ발..그냥 뚫렸지..그냥 아무도 고생안하고...교통정리 다됐지.."

저희는 군인들이 토요일 일요일날 쉴 때 쉬지 못합니다.
오히려...휴일에 시위가 더 많기 때문입니다...
그 시위가 끝나면 방범근무를 섭니다..
그렇게 해서 자는 것은 4~5시간이 전부입니다.

눈 많이 와서...국민들이 피해라도 당하면.. 그것을 복구하기위해..하루는 시위를 막으며 철야를 서고..
하루는 국민들을 지키기위해 수해복구를 하는 이들이 저희들입니다....

그렇습니다..저희는 훈련소때 경찰학교때..또 부대에서 가끔 사격훈련때 빼고는 총을 안쏩니다..
저희는....봉과 방패로 훈련을 합니다.....저희는 시위자들이 부르는것처럼 짭새입니다...

하지만 저희도 대한민국의 당당한 국민입니다.
제대후...대한민국의 한축을 담당할..그런 청년들입니다.

저희는 폭력시위를 하며 치안을 어지럽히는자가 무섭지 않습니다..오히려..그들보다 더한 힘으로 그들을 제압할 용기가 있고..
또 각오가 있습니다.

저희는 범인을 잡을 용기가 있으며...몸을 사리지 않고 법을 어기는자를 단속할 의지가 있습니다..

군인이...외부의 적으로부터 국민을 지킨다면...저희는 내부의 적으로 부터 국민들을 지키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저희는...대한민국 당당한 전.의경 입니다..

--------------------------------------------
매스컴에서는 항상 의경으로 인해 상처를 입은 시민들의 사진 및 보도만 한다오...
그러나 대원들은 알고 있소? 시위를 막기 위해서는 상처 입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일이며, 그 시위대를 막기 위해서 우리의 동생 혹은 자식 일수도 있는 의경들은 불구 또는 목숨의 위협까지 받을 수 있다는 것을...
그리고 시위대들이 다친 것 보다 더 많은 인원의 의경들이 다친 다는 것을.....

그들은 콘크리트로 채워진 쇠파이프를 휘두르는 시위대를 막고, 또 화염병을 무자비하게 던지는 시위대들을 막고, 벽돌과 죽창, 온갖 것으로 던지고 때리고, 찌르는 시위대들을 단지 방패와 헬멧 그리고 방범봉으로 막는 사람들이라오...
시위대들을 막기 위해 의경들은 몸을 던지오...시위대들을 막기 위해 다친 그리고 불구가 될지 모를 상처까지 입은 의경들은 지금 사회에서 무시를 당하고 있다오....
위의 글에 써있는 내용처럼 외부의 적은 군인이 막고 내부의 적은 의경이 막고 있소....

본 교관은 해당 글을 읽으면서,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오..우리의 동생 혹은 자식 일수도 있는 꽃다운 청춘의 청년들이 저렇게 목숨을 내걸 정도의 일을 하고 있다는 것을..그리고 그러한 청년들에게 아무런 감정없이 쇠파이프와 죽창를 휘두르는 우리 국민들에게.....

과연 시위대의 폭력과 그 폭력을 막는 의경....그 의경만이 그렇게 무시 당하고,욕을 먹을 정도로 국민들에게 잘못을 하고 있는 것 일까?
이들이 과연 무슨 잘못이 있는 것 일까?

의경에 대한 잘못된 인식과 시각이 있는 것은 아닐까..생각하며, 잘못된 인식과 생각을 바꿔야 할 때가 아닌가 생각 한다오!!

아무리 생각해보아도..무자비한 폭력 앞에 자신을 보호하고 나아가 시민을 보호하기 위해 노력하는 저 젊은 의경들이 잘못하는 것이라고는 생각이 되지 않는다오...대원들은 어떻게 생각하시오?!

(해당 글의 원문은 MSN의 우리가 생각하는 의경. 이라는 글로 게시되어 있다오!!)

::: ::: ::: 덧글 모음 ::: ::: :::

shionjpn@nownuri 까만 옷 아저씨들 너무 불쌍해요.. 사정을 알고나니까, 의경들 막 괴롭히는 경찰들이 더 싫어지는 것 같대요. 마앙할 공무원 찌라시들 (-_-+ 의경들은 무조건 지들 꼬붕인양 굴려먹는다니 천벌 받을 거래요. 2005-12-13 15:40

iwin83@hanafos 얼마전에 제 친구가 청량리 경찰서에서 2년동안의 의경생활을 마치고 사회로 나왔는데요.. 육군, 공군, 해군, rotc 등 다른 군대에 간 친구들 보다 더 힘들어 보이더라고요.. 헌데 그에 반해서 사람들 욕도 많이 듣고.. 안좋게 평가하는 사람들이 많던데요.. 이 글을 보고 의경에 대한 생각을 다시 해보셨으면 합니다. 자신의 의지가 아니라 의무로서 시위를 진압하는 의경은.. 다들 자는 시간에 방범을 돌며.. 가장 친절하게 시민의 소리에 귀 기울이는 경찰입니다. 2005-12-13 11:56

mcwool@hanafos 이러니 부모들이 군대 안보낼라고 난리지... 쯧쯧... 나도 자식 낳으면 군대 안보낼거야~ 남자라면 다녀와야 사람된다고 생각하던 나였지만... 요즘 군대는 니나노~ 라서 언제 죽을지도 모르고, 어딜가나 개취급이니...쯧쯧... 2005-12-13 11:21

daisy343535@hanafos 아무 잘못도 없는 젊은이들이 나라지키러 갔는데.. 무슨 잘못이 있다고 맞고 피흘리고.. 욕까지 먹다니.. 너무 안타깝고 불쌍한 우리나라 젊은이들.. 2005-12-13 11:08

dryad79@hanafos 차라리~~정치가들이 직접....시위대를 진압하게 한다면 어떨까용?! 그러면 정치 이딴 식으로 안 하려나?! 의경이 뭔 죄인지...머리들이 난리 치니깐 의경만 고생하네~~ 2005-12-13 10:57

applesmy@hanafos 의경님들 대단 하십니다. 모두들 힘내세요 2005-12-13 09:59

holly2@nownuri 시위하는 사람들 좋습니다. 자신들의 권리를 찾는 것이니깐요. 하지만 그들이 인간이라면 폭력시위를 하는것은 인간이길 거부한 자들일 것입니다. 시위를 막고, 방법 근무를 서고, 대민지원을 하는 전,의경님들 힘내십시오. 당신들은 대한민국의 자랑입니다. 2005-12-12 22:38

ju0dos@hanafos 상황이 만든 것인데...너무 안됐네요...학교 다닐때 보면 학생운동 하다가 전경으로 가서 반대 입장이 되는 경우도 있더라구요. 2005-12-12 17:55

wraith78@nownuri 의경을 가느니 차라리 군대를 가라고들 말하죠..그나마 근래는 시위의 횟수도 많지가 않은거죠. 진정한 문민정부로 들어서기까지 있었던 수많은 시위진압을 생각해보면 의경분들 아찔하기만 합니다. 2005-12-12 17:13

drkkoo@hanafos 모두가 불쌍한 인간들.. 군대나 의경이 없어져야 이런불쌍한 인간들이 사라진다.. 돈 많고 빽 많고 정치하는 인간들아 너그들도 저거 해라... 2005-12-12 16:09

pkl7789@nownuri 이기 뭐야~~~~~~아 놔 진짜 의경이 무슨 죄라고...증말..의경 가보기나 하고 무시를 하란 말이쥐... 저렇게 하니 군대들을 안 가쥐~~~닝기미~~ 2005-12-12 15:56

killik22@nownuri 세상에~~너무들 하네...그 명랑내무반에 있는 글에 리플 처럼 정치가들이 시위 진압을 하면 좀 이렇게 안 하려나? 2005-12-12 15:33

fbell@hanafos 시위하는 선배, 진압하는 후배.. 아주 오랫동안 그랬었죠. 요즘은 학생시위가 많이 없어 졌지만.. 몇해전 총학회장들이 줄줄이~ 끌려가던날.. 진압하던 후배.. 시위하는 선배... 문제는 정치죠. 편나누기, 자기 생각과 틀리면 버티기, 우기기, 주먹다짐.. 답답한 국민의 소리는 소귀에 경읽기~죠.. 아무리 그래도 자기 소리를 내는 방식을 좀 바꿨으면 좋겠어요.. 폭력시위는 자제를 좀 했으면.. 2005-12-12 15:27

childpark@hanafos 경험해 본 자들만이 그 느낌을 알 것이오. 어디서 주서듣고 또 그 말이 퍼지고...쯧쯧...발없는 말이 천리를 가는 법이지요. 특히 여자들, 뭣모르는 소리좀하지 말기를...어떠한 군대를 보내도 1주일도 못 버틸만한 사람들이 입만 살아서... 울 나라 군대는 다 똑같은 거 같네요. 육군이든, 의경 전경...가고싶어 갔겠오? 모든 분들 전역하는 그날까지 힘들 내세요. 2005-12-12 15:13

baiouse@hanafos 예전에 교대생들 종로에서 시위 하는거 본 적 있는데 의경들 정말 불쌍합니다..무조건 선두에 서서 진압하라는 지시가 있을때까지는 쇠파이프를 휘두르건 화염병이 날라오던지 가만히 부동 자세로 서 있어야 한다군요..단지 의경은 국가의 부름을 받은 20대 청년일 뿐입니다...제대를 하게 되면 평범한 20대 청년들인데 단2년간의 복무동안 저런 대우를 받는다는건 우리가 한번 생각해봐야 할지 안을까요? 우리의 동생이 아님 친구가 의경일수도 있는데 말입니다... 2005-12-12 15:11

seungho0582@hanafos 우리나라 인식 정말 마니 바뀌어야할텐데...그저 군인이나 전,의경들을 완전 벌레보듯이 보는 우리나라 인식..자기들 근처 사람들이 군인이나 전,의경이라면 휴가나올때마다 반가워하지만...모르는 사람이 군복등등...을 입구 다니면 벌레 보는듯한 시선으로 보는게 정말 안타까워여...우리나라 사람들~가구 싶어서 가는 것도 아닌데 의식개선을 좀 해야할꺼 같네여~특히 여자분들...군대에 대해서 직접당해보지 않으면 말로 듣는것이랑 엄청난 차이가 있다는걸 모르십니다...그러니 좀 더 군인들을 부드러운 눈길로 봐주시길~ 2005-12-12 15:05

puremind1@hanafos 아.. 정말 안쓰럽네요. 의경분들 노고가 많으시단걸 새삼 느꼈습니다... 힘내세요! 2005-12-12 14:55

dryad79@hanafos 이야~~내가 올린 글이다...이거 읽어도 읽어도~~우리나라 국민들 너무하는 것 같아요~~ 그래도 같은 국민이고 병역의 의무와 시민을 보호하고자 의경이 된 사람들인데...그리고 과반수는 운이 나빠 차출 된 사람들도 있고... 2005-12-12 14:55

[게시물 주소 :]
//cfolder.nownuri.net/app/cft_main.php?board_id=hotissue&seqno=1956&proc=dv

치세
2005-12-13 15:41:13
3454 번 읽음
  총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jtiger '05.12.13 9:17 PM 신고
    의경.전경들은 원래 잘못이 없죠. 윗대가리들의 지시를 따를뿐이죠.
    전,의경들도 불쌍한거죠. 시위대중에 자기의 부모,형제,이웃,친척들이 있을수도 있는건데.. ↓댓글에댓글
  2. 2. jtiger '05.12.13 9:17 PM 신고
    욕만죽어라 먹고 참. 뭐같은 세상이내요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