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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모순 3

 
요즘 황우석 교수와 관련해서 기독교를 비롯하여
하나님를 믿는 사람들이 반대를 많이하죠 그자체가 모순아님니까
하나님이 만들면 생명윤리에 위반이 안돼고 사람이 만들면
윤리에 위반이라 ..... 그럼 복제개나 고양이 원숭이 양 등을
만든사람들은 이제 신이 됀건가요 신만이 할수있는 일을 했으니
하나님 믿는사람 좋겠습니다 앞으로 신이 많이 생겨서 흥정좀 해보시죠
좀 싸게 천국갈수있을테니 지옥갈일 생기면 다른신한테로 가면 돼니까요
황박사님 한테 가서 잘봐달라고 하는게 좋을것 같은데 한국 신이라
말도 잘통하고 최고의 신아닌가요...까불면 지옥보냄니다...
말로만 사랑 평화 왜치지말고 행동으로 보여주세요..그러면 믿지말라고
해도 믿습니다. 말과 행동이 다르면 언젠가는 등을 돌립니다...


▒ 마왕 ▒
2005-12-14 22:51:50
850 번 읽음
  총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삼갈 '05.12.15 12:02 PM 신고
    누가 반대합니까??
    도대체 누가 반대한다고 생각하시죠?
    윤리에 위반 된다고 한 것은
    기독교가 아닐텐데요..
    분명 어떤 기독교 인사가 그랬을수도 있지요..
    하지만 많은 기독교 교역자들도
    복제할수 있는 기술도 하나님이 만드셨다고
    인정합니다.


    술과 모르핀 같은 것도 좋게 쓰면 약이 될수 있지만
    나쁘게 쓰면 마약이 될수도 있겠죠..
    황우석 교수의 연구도 그렇습니다
    좋게 쓰이면 좋은 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그래서 과학에는 윤리가 뒷받침해야되는 것이구요

    장님이 코끼리 다리 만지듯 하는 관점은........



    뭔가 크게 잘못 알고 계시군요
    세상엔 크리스천 과학자가 80%나 됩니다
    다 이상한 사람들인가요?
    아인슈타인도 뉴턴도 하나님을 믿었습니다.
    틀림없는 진실입니다.
    아인슈타인은 유태인이었으며
    창세기와 모세오경을 밝히기 위한
    상대성이론을 발표했죠.


    아 저는 이공계 사람입니다.
    남들보단 어려운 수학 과학과정을 배우죠..
    공부할수록 드는 생각은
    신은 분명 존재한다 입니다.

    신이라고 말씀하셨는데
    복제를 하고 사람을 만들면 신입니까?
    그 물질은 누가 만들었지요?
    도대체 시간을 왜 흘러가고
    우주는 왜 만들어진건가요?
    아리스토텔레스 시절부터 온 질문입니다만
    아직 누구하나 증명한 사람은 없고.
    오직 성경만이 증명해주고 있지요. ↓댓글에댓글
    • ㄴ 1. ▒ 마왕 ▒ '05.12.15 11:34 PM 신고
      그래도 님이 좀 이론적으로 반박을 하시는 군요 반갑습니다
      님의 글중 저도 한번 댓글을 달아보렵니다.
      님의 글중 (창세기와 모세오경을 밝히기 위한
      상대성이론을 발표했죠) 이글은 성경을 증명하기 위해 한건 아니겠죠 ㅎ
      해석을 님이 그렇게 하는거라 생각합니다 인정못하죠..

      과학적 윤리 라는것은 무엇입니까 여러동물을 실험하느것은 장난으로 하는것이 아니죠 목적을 가지고 하는것입니다... 단순히 장난이나 살생을 하거나 또 사람 난자도 제공하는사람이 자기의 의지와 상관없이 강제로 제공을 할때 윤리지 난자 실험 자체가 윤리에 위반이 됀다고 생각 안합니다

      이공계에 사람이라고 하셨는데 님이 답을 풀지못하거나 증명을 못하면 하나님이고 신이 한것이고 또 증명을 하면 하나님을 위해 밝힌거고 그런식의 대답은 합당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밝히지 못한 문제을 하나님이 아니고 다른 강아지라고 설정하면 님은 강아지을 신으로 모시겠습니까

      성경이 증명을 어떤식으로 했나요 과학적으로 숫자로 실험으로 그냥 하나님이 만들었다 그말만으로요...이것도 인정 못하죠

      물론 기독교전체를 공격하기위한 목적은 아닙니다 제가 만난 기독교인 중에는 대다수가 성경의 좋은말을 실천하는 사람들이죠 그러나 제가 하고싶은말은 님의 성경은 기독교 믿는사람들한테 만 적용하라는 겁니다 일반사람을 기독교 법에 끼워넣고 협박하는것은 보기 안좋죠 과학도 마찬가지 입니다 기독교 법을 들이 댄다면 한국사람 한테 미국법을 지키라는 말이돼죠 어차피 종교게시판이고 토론하면 좋지요 그러나 여기서도 무조건보다는 서로 이해할수있는 말로 대화를 하는게 좋을것 같군요..
    • ㄴ 2. 삼갈 '05.12.16 11:28 AM 신고
      ^^
      역시..
      창조과학이란거는 들어본적이 없으시군요
      보통 사람들은 과학과 성경은 별개다라고 생각합니다.
      심지어 기독교인들도요
      하지만 분명히 성경은 과학적입니다.
      저 혼자만의 주관적이 생각이 아닙니다.
      이미 미국과 여러 유럽 국가의 과학교과서와
      대학의 이학 과정에는
      창조과학이라는 것이 껴있습니다.
      단순히 미국과 유럽이 기독문화권이라서 그런것이 아닙니다.
      충분히 성경이 사실이라는 증거가 많지요
      과학적이 아니라고 말씀하셨는데요..
      무엇이 과학적이지 않죠?

      세상 사람들이 많이 따지는 한가지만 말씀드려보죠.
      세상을 어떻게 7일만에 만들었느냐?
      이 질문 말입니다.
      혹시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을 아십니까?
      상대성이론으로 풀릴 수 있는 문제들이지요.


      설명을 하고 싶으나 이곳 리플란에 쓰기는 그렇기에
      제가 나중에 과학적인 증명들 미약하나마
      조금씩 조금씩 이게시판에 올릴 것입니다.
      물론 허구가 아닌 미국의 무수한 과학자들이
      인정한 아주 기본적인 것들말이지요..
  2. 2. csp0331 '05.12.15 5:41 PM 신고
    -ㅅ-...
    아직도 하나님을 모르겠습니까? -ㅅ-...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명을 띠었나보군요. ↓댓글에댓글
  3. 3. 황제의 후예 '05.12.18 11:38 PM 신고
    왜?????
    대답이 궁할때 기독교인들이 흔히하는 얘기 무조건 "하나님(신)이 하신 일을
    인간의 이성(능력)으로 생각하고 논하지 말라!" "성경 말씀을 무조건 믿고 따르라!" 그래도 난 궁금한것이 많으니 따지고 물어봐야 하겠네요....!
    1.왜 하나님은 인간을 남녀양성으로 따로 만들었을까요?
    처음 아담(남자)을 만들었을때 "자신(하나님)의 형상대로 만들고 보기에 좋았다"고 하고선 왜 또 하와(혜와/이브?/여자)를 만들었는지?
    자손을 만들어 퍼지게 하기위하여....??? 이런..! 하나님이 직접 만들면 더 편하고 좋았을 텐데....!
    2.왜 선악과와 같은 금기할것을 만들어 놓고 자기자신을 시험해야 했을까?
    자신을 인간으로 만들어 놓고서 스스로 죄를 짓다니 이게 무엇이지요????
    우선 이상의 두가지만 먼저 대답을 구해 볼까요??? ↓댓글에댓글
  4. 4. 맹구애비 '05.12.24 7:54 AM 신고
    Albert Einstein
    삼갈씨,

    미안 합니다. Einstein 은 하나님을 믿지 않았읍니다.

    다음은 New York Times (4월 19일, 1955년 일자) 에 있는 Einstein 의 말 입니다: "I cannot imagine a God who rewards and punishes the objects of his creation, whose purposes are modeled after our own -- a God, in short, who is but a reflection of human frailty. Neither can I believe that the individual survives the death of his body, although feeble souls harbor such thoughts through fear or ridiculous egotisms."

    Albert Einstein: The Human Side (Princeton Press) 책에는 다음과 같이 그의 말을 인용했읍니다: "It was, of course, a lie what you read about my religious convictions, a lie which is being systematically repeated. I do not believe in a personal God"

    자, 발명왕 Thomas Alva Edison 은 Columbian 이라는 잡지에 다음과 같이 밝혔읍니다: "I have never seen the slightest proof of the religious theories of heaven and hell, of future life for individuals, or of a personal God."

    다음은 Abraham Lincoln: "My earlier views of the unsoundness of the Christian scheme of salvation and the human origin of the scriptures, have become clearer and stronger with advancing years and I see no reason for thinking I shall ever change them." (J. S. Wakefield 판사에게)

    기독교인 들은 좋은것은 하나님에게 연관 시키고 나쁜것은 연관 시키지 않습니다. 기독교인 들은 심지어 Einstein 과 같이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을 믿는다고 하지요.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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