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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우석교수... 에따르면..

 
결국 황우석박사의 말이 뭔가 앞뒤가 맞지않는다는 말로 어느정도 MBC편을 들어주었습니다.
결국 황우석박사의 편에서서 MBC를 개비씨라고 맹공했던 당신들은 뭔가요?

당신들은 결국 스스로 주인공을 만들고 스스로의 국가의 방송에 대고 욕을 하고 스스로의 국가적위신도를 떨어뜨렸으며
스스로의 얼굴에 똥칠을 하고다녔으니 그이름이 바로 여러분들 즉 네티즌아니겠습니까?
MBC를 죽이네 살리네 하더니 정확한 진실조차 알지도못하는 여러분이나 또는 그쪽의혹관련자들..

그렇다면 처음에 제가 썼던말들이 어느정도 문맥이 맞아가니 제가 여러분들과 똑같이 여러분들을 욕해보겠습니다.
저도 한낫 한국인의 냄비근성이있는 들쥐나 개새끼일뿐입니다.

그러는 여러분들은 사람새끼란말입니까? 그렇게 욕쳐먹을 짓을 했음에도불구하고
머리를 그렇게빳빳하게 들어대면서 또다른 악플은 없는지 찾아다니는 당신들은 진정한 악플러입니까?
당신들때문에 인터넷이 멍들고 자유가 변질되고 네티즌이 욕을 먹으며 국민의 얼굴에 똥칠한 당신들의 행동이
어디까지 정당화될꺼같습니까?

왜 그런 배우지못한짓을 하면서도 배운척하는겁니까?
차라리 초등학생이라고 써놓고다니시죠?
초딩이라고 놀리면서 정작 유치원생보다 못한 수준의 언어적 공격은 어디서 배운 버릇인지 정말 궁금합니다.
좋으시겠습니다. MBC가 막판뒤집기해서.


여러분들은 개나 소보다 못한 지식을 가졌고
더러워도 그보다 더더러울수없는 양심을 가졌고
그러는 여러분들의 부모는 당신들을 배아파 낳았다는 그런 수치심에 죽어도 눈을감지못할것입니다.
또한 여러분들의 좁쌀의 때보다 얇은 귀와 속알머리는 대한민국이 들쥐공화국이라는 오명을 주었는데
일등공신입니다.


여러분들은 왜 스스로 욕쳐먹는 길을 가시는겁니까?
누가 그렇게하라고시켰습니까?
그것이 애국입니까?
그것이 자기만족입니까?
대체 그것은 무엇입니까?
그것이 자유에의한 타인에게 상처를 줘도된다라는 말도안되는 면허라도된단말입니까?
무엇이길래 당신으로하여금 그렇게 대한민국의 주적의 위치에 올라선건가요?


비난은 여기까지 쓰겠습니다.

우리는 대한민국사람들입니다.
서로 그러지말자고 말하면 충분히 알아먹을수도있고. 또 알아먹습니다.
왜 스스로 배웠으면서 배우지못한척하고
알면서도 모른척하고
하지않으면 안되는줄알면서도 하는겁니까?


나라의 모든것은 국민으로부터 나옵니다.
국민의 국민을 위한 국민에의한 정부 그리고 나라..
그런데 그것을 이루는 국민이 이런 의식이니
그런의식의 나라가 어찌잘될것이며
그런의식의 가족이 어찌 화목할것이고
그런의식의 자신이 어떻게 행복할수있겠습니까?
그런의식의 사회가 잘되어야한다고 말하는건 어디서나온 코메디유행어란 말인가요?



정신좀차립시다.
냉정하시고요.
또한 묵직해지십시요.
정의란 국민들로부터나오는 옹샘물과 같은것인데
제말이 틀렸습니까?



2005-12-16 03:38:52
1383 번 읽음
  총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jtiger '05.12.16 10:33 PM 신고
    누리꾼들...
    너무 성급합니다. 너무 극단적이고. 너무 단체적이죠.

    만약에 만약에 줄기세포가 없다고 나온다면.

    황우석 죽이내 살리내 할겁니다. 뻔합니다.

    나라망신은 다시키내 어쩌내 사람을 가지고 노내

    이러면서 황우석교수를 또 궁지로 몰아 가겠죠..

    황우석, 어찌됫건간에 잘못된건 집고 넘어가고

    다시 안하면 되지않습니까? 궁지로 몰리면 물지도 모르죠..

    다른나라 갈지도 모르죠. 신중하게 움직이고. 제대로 볼수있는 "눈"

    가지기는 힘들겠지만.신중하게는 움직일수 있다고 봅니다. ↓댓글에댓글
  2. 2. 허허 '05.12.17 4:53 PM 신고
    아래글을 읽으시고 판단은 차후에~~~~
    음모론의 실체 잠시빌림(kdy1234)



    2005/12/17 14:28 조회: 205 추천: 9 반대: 0


    원래 모두 문신용이하구 노성일이 하구 황교수하구 같이 있었다.
    근데 2004년 줄기 세포 성공 하고 나서 그 3사람은 아주 기뻐 했지...그런데 그게 불행의 시작인것이다...
    왜냐.....앞으로 100년간 최고의 과학자로 이름을 날리며 막대한 부가 예상 되기 때문이지,,,,
    과학자 치고 돈 싫어하는 사람없다,,글구 노성일이는 사업가가 아니가?
    그런데 문제가 터진거다,,,
    황교수가 이걸 나라의 재산으로 귀속 시킬려고 한것이다,,,,,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문신용이하구 노성일이가 반대 했지만,,주도권은 황교수에게 있었고 황교수는 청와대와 접속했지....
    문신용이 하구 노성일이가 배가 아파 황교수에게 멀어지고 위기를 느낀 황교수는 안규리를 영입하고,,강성근 교수와 2005년 세상을 뒤바굴 논 문을 발표하지....그때 섀튼이도 기술 좀 배워 볼라고 황박사 에게 접근했고....
    근데,,문제가 또 터진거다,,,,,,노선종이하구 몇몇 연구원들이 돈을 탐한거다,,,
    우리나라 과학계의 현실이 어떤지는 알겠지? 황박사 연구원들 월급이 몇십만원,,,즉40만~70만원임,,,
    서울대 병원 창업자 아들이자 막대한 부를 가진 노성일이가 연구원들에게 접근 한거다...김선종이는 고민하게 되지,,돈이냐,,,황박사냐,,,그래서 그놈아가 지가 무슨 말하는지도 모르지?왜냐,,,,,사람이 거짓말을 하다보니 앞으것과 짜맞춘다고 이야기가 엉뚱하게 흘러가는법이지...
    글구 섀튼이도 이걸 눈치채고 황박사 죽이기에 동참하구,,섀튼이가,,줄기세포 같이 봤냐고 물었을때도 뭐 머리를 태평양 어디 놔놓고 왔다고 답을 피했지...
    아무튼,,,,황박사는 사태 파악에 나섰지만,,워낙 많은 사람들이 엉켜져 있어 풀기가 쉽지않았어,,,,,,
    근데 여기서,,,,왜 다른 사람들이 갑자기 황우석이에게서 멀어질까?
    프로이트 심리학엔 군중심리에 보면 사람들은 군중에 휩싸이기 쉬우며,거기에 휩싸이면 감성이 자아를 지배하게 되지...글구 방관자 효과의 이론에 따르면 사람이 많을 수록 오히려 황교수를 지지하기 어렵다는것이지,,,,
    황우석이가 진상 파악할때 그들이 선수쳐서 뉴스를 터뜨려 방관자효과를 활용한거지...
    글구 사람은 자신이 최고가 되고 싶어 하는법....분명 미즈메디에 황박사의 기술이 있을것이다,,그 돌대가리 들이 만들수 없다,,,가장 쉬운것이 바꿔치기해서,,,,누군가 스파이가 있은것이다,,,기술을 훔치는 것 뿐이다,,
    아님 노성일이가 줄기도 모르는데,,,어떡게 줄기 연구소를 세운단 말인가?
    반드시 필요한 인물이 있지,,,바로 배양기술을 가진 김선종이지,,,바꿔치기해서 줄기를 가지고 있고 김선종이가 오믄 그걸 배양해서 줄기를 늘이면 되지,,그래서 김선종이를 감싸는 거다,,,,,
    황박사 또한 기술이 뛰어난 김선종이를 놓치고 싶지않고,,,,,,,,
    그래서 김선종이는 고민 하고 있을것이다,,,
    돈이냐....진실이냐,,,,,,, ↓댓글에댓글
  3. 3. 허허 '05.12.17 5:02 PM 신고
    또하나..더릭으시지요....그리고 당신 주장하시길~~~
    읽어보세요 전용성군(poisa74)

    ▲황우석 교수가 16일 오후 서울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줄기세포의 존재여부에 대해 맞춤형 줄기세포를 분명히 만들었다며 강조하고 있다.
    미주 동포들은 황우석 박사의 문제로 참으로 어수선한 분위기를 나타내었다. 하지만 16일 오후 2시 황우석 박사와 노성일씨의 기자회견을 시청한 미주한인들의 분위기는 노성일씨에 대한 강한 의구심에 휩싸이고 있다.

    한국의 언론에서 보도했던 내용을 들여다보면 미주 동포들의 문제를 알수있다.

    간추린 지난 보도 내용: 메디포스트와 미즈메디 병원이 줄기세포연구에 손을 잡는다. 이들은 각각 성체줄기세포와 배아줄기세포치료를 연구해온 만큼 공동연구소 설립에 따른 시너지 효과 등이 기대된다.

    메디포스트는 미즈메디병원과 함께 경기도 판교에 줄기세포연구소 및 치료센터를 공동설립, 운영하기로 했다고 14일 밝혔다. 메디포스트는 그동안 성체줄기세포를 이용한 치료제개발을, 미즈메디병원은 황우석 박사팀과 함께 배아줄기세포연구기관으로 유명하다.

    양측은 이번 제휴로 총 1천억원을 투자하게 되며 공동연구소 및 치료센터 설립은 오는 2006년 3월 착수, 2008년 완공한다는 목표다. 앞으로 이곳에서는 성체 및 배아줄기세포 각 분야 연구 성과를 공유, 장점을 살린 치료제 개발 및 난치병 치료센터 등으로 활용하게 된다. 라고 보도되었다.

    하지?노성일 미즈메디병원 이사장은 줄기세포가 없다고 말했다. 그런데 무슨 이유로 미즈메디 병원은 1000억원 투자해서 병원 설립한다고 밝혔으며, 난자 제공한 병원도 미즈메디 병원이었다는 데서 의구심은 커져만 가고 있다.

    미주동포들이 제기하는 문제점

    1. 처음부터 양다리를 걸친 것은 아닌가?
    노성일씨의 의혹중 황교수가 세포추출하면 배양하고 보관하는게 자신의 소관이다. 하지만 기자회견에서는 갑자기 모른다고 말을바꿨다.

    2.실용화 가능성 0%의 가짜연구에 줄기세포연구소 설립 바로 착수 이유?
    노성일씨의 의견대로라면 전혀 실용화 가능성 0%의 가짜연구에, 노성일씨의 미즈메디가 메디포스트와 합작해 1000억원 규모의 줄기세포연구소 설립에 바로 착수하는 이유는무잇인가? 라는 의구심을 자아내게하고 있다.

    3. 미즈메디병원은 모든 죄를 황교수에게 뒤집어 씌우려는가?
    다른 성체줄기 세포랑 계약을 한 이후, 언론을 등을 이용 황교수를 매도한 것은 아닌가라는 의구심 또한 강하게 제기되고 있다.

    노성일씨는 14일 메디포스트와의 계약후 15일 자신은 황박사의 사기극을 알고 있었다라고 언급했다. 게다가 만약 황교수가 조작한 논문이라면 사이언스가 못 찾아 냈겠느냐?라는 의구심도 함께 일고있다.

    황박사를 몰아세운게 한달이 넘어가는 시점에서 노성일이가 계약 후에 황박사를 확인 사살한 것이라는 여론도 거세게 일고있다.

    노성일씨를 다시 되짚어보면 황우석 박사는 줄기세포 채취기술을 가지고 있었고, 노성일씨의 측에서는 배양기술을 가지고 있다. 그런데 배양이 안되서 줄기세포가 없다면 노성일씨의 잘못은 아닌가? 되짚어 봐야한다는 주장들이다.

    노성일씨의 무서운 시나리오 가능성도 배제못해

    노성일씨는 김선종씨를 서울대에 파견해서 연구자료 미즈메디 연구실로 유출했으며, 미즈메디와 메디포스트(성체줄기세포회사. 황우석 최대의 경쟁자인 강경선 주도)를 합병했다.

    당시 합병 날짜는 14일이며, 노성일씨의 폭탄발언은 15일에 나왔다. 하지만 16일 기자회견 중 노성일씨는 줄기세포 아세요?라는 질문에 노성일씨는 모릅니다.라고 답했다. 하지만 줄기 세포조작입니까?라는 질문에는 노 성일씨는 분면 예라고 답했다. 줄기세포는 모른다 그런데 줄기세포를 조작했다고 대답한 것이다.

    황교수는 기자회견에서 배아복제 만들 수있습니까? 라는 질문에 분명한 어조로 "네. 가능합니다" 였다. 하지만 노성일씨는 빙빙 돌려 "저도 김선종에게 들은거라.." 라는 부정확한 답으로 일축 미주 동포들에게 강한 의구심을 자아내고 있다.

    하지만 김선종씨는 KBS와의 인터뷰를 통해 분명히 '셀라인' 즉 줄기세포 8개를 확인했으며 나머지 3개도 만들어지는 과정에 있었다고 노성일씨에 의견에 대해 부정했다.

    미주 네티즌들에 눈에 비친 황우석 박사와 노성일씨의 기자회견

    간추린 기자회견: 황우석 교수 줄기세포 복제에 성공했으나 줄기세포의 보존과정에서 실수 발생, 논문의 일부내용에 오류와 실수가 있을 뿐

    기자회견에서 환자 맞춤형 줄기세포는 만들었고 원천 기술을 보유하고 있지만 뒤늦게 관리소홀로 많은 실수가 있었다고 주장. 줄기세포를 11개 만들었으나 누군가에 의해 미즈메디 병원의 수정란 줄기세포 실험실로 이용 중이던 가건물 등에서 심각한 오염사고가 발생해 6개 줄기세 포가 생존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고 설명.

    노성일 미즈메디 이사장 황우석 박사가 세계적인 주목을 받게 된 ‘환자 맞춤형배아 줄기세포’가 아예 존재하지 않는다.

    만드는 기술이나 이론역시 존재하지 않으며 대부분의 실험결과나 논문내용이 조작에 의한 것. 논문을 내기 위해 최소한 9개의 줄기세포를 위조했다 반박.논문은 허위이며 황우석 교수와 상성근 교수가 시켜서 조작했다는 이야기를 김선종 연구원에게 들었다고 반박

    SBS를 통해 기자회견을 본 미주동포들의 견해

    1.기자회견이라기보다 본인의 넋두리, 하소연, 눈물없이 우는 동정심 유발을유도했다.
    2. 무조건적인 황교수를 향한 야비한 인신공격이 주를이루었다.
    3. 논점에서 어긋난 시간끌기와 핵심없었음 등으로 집약 되고있다.

    미주 네티즌들의 반응

    "황우석 죽이기의 실체. 언론이 과학을 쓰레기로 만들고 황우석을 죽이는구나 정말 너무 억울하다. 이런 000 언론. 돈에 눈이 멀어서 과학을 죽이고 세계에까지 한국을 망신시키는구나.."

    "사내대장부는 행동으로 보여준다. 징징짜면서 말로만 그러는 인물치고 한국 안말아먹은 사람없었다."

    "황교수가 열흘만 시간달라고 했으니 기다려 보자구요. 노성일.. 뭔가 뒤가 구리게 느껴져요. 진실이 이게 아닌것 같은데. 제가 착각하는 것인가요?"

    "난 기자회견 둘다 봤는데 동정을 바라는지 노성일 자신도 연구에 기여를 엄청했는데 자기한테는 국물도 없었다고 하면서 무슨 복수심에 불타서 고자질하는것 같았어..."

    "반드시 심판을 받을 것이다. 과학자가 학문에 전념하지 못하고 돈에 눈 먼 자들과 먼저 싸워야 하는 현실이 안타깝다. 노사장, 돈 많이 벌어서 배에다 꾹꾹 쑤.셔 넣어서 죽을 때 가지고 가세요."

    "OOO이가 사기꾼이었군 황교수님이 사기꾼인줄 알고 충격먹었었음. 교수님 힘내세요 반드시 진실은 승리합니다. 역쉬 치밀한 각본이야. 000, 쓰레기0디. "

    "보광그룹 오너 일가 메디포스트 투자 대박! 메디포스트와 손잡은 미즈메디..특허를 국가가 가져야한다는 황교수와 반발한 장사치 노성일, 메디포스트 연말에 1000억 유상증자. 각오해라!"


    메디포스트는 삼성 일가… 결국은 삼성이 배후?

    16일 이건희 무혐의 발표 후 절묘하게도 노성일씨는 기다렸다는듯 메디포스트는 삼성 일가에서 주식을 대량 보유하고있다라는 폭탄 발언을 했다.

    그간 밝혀진 보도 기초 구조

    미즈메디 노성일 삼성제일병원 창업자 아들
    메디포스트 보광그룹대주주 - 홍석현 중앙일보 1대주주 삼성 이건희 처남
    미즈메디와 메디포스트 1000억 성체줄기세포 연구투자 합의

    결국은 삼성이라는 결론에 도달하게 된다. 더욱 신빙성을 가지게 되는 것은 노성일 원장이 성체 줄기세포 메디포스트 (삼성 이건희회장 부인집안 보광그룹 투자사)와 손잡았다는 것이다.

    이에 미주동포들은 피디수첩에서 주장했던 익명의 비중있는 제보자가 혹여 노성일 자신은 아니냐?는 의구심마져 일고 있다.

    김선종은 누구? 미즈메디 소속, 미지메디는 줄기세포를 배양 전문으로 해왔다. 지금까지 황교수가 건네준 줄기 세포를 노성일 미즈메디에서 전부 배양 실패 혹은 죽였을 가능성 또한 배제할 수 없다는 여론이다.

    미주동포들이 제기하는 노성일이 황박사에게 투자과정 의혹 정리

    노성일씨 투자 → 황박사 줄기세포 개발 → 황박사 특허권 정부로 이양 → 자신이 지분을 정부에 뺏긴 노성일 격분 → 황박사 측근들 돈으로 매수? (이부분이 투명해져야 한다는 여론) → 치밀한 계획으로 황박사를 밀어내려함 → 미즈메디에서 난자사건 터트림 → 홍석현 (이건희부인 홍라희 동생), 이건희 무혐의 처리 → 보광그룹, 보광이 대주주인 메디포스트 14일 노성일의 미즈메디와 전격 협약 → 노성일 15일 언론에 폭탄발언 → 결국 언론의 눈을 돌려 홍석현, 이건희에 쏠린 의혹을 자연스레 덮힘이라는 추론이 거론되고 있다.

    물론 추론이기는 하나 국민들의 알권리와 동포들의 알 권리를 위해 밝혀져야 하는 논제이다. 미 언론들과 미 과학계에서 조심스러운 행동을 취하고 있다. 그러나 막상 한국에서는 선 언론 후 학계 검증이라는 한심스런 결과를 초래하였다.

    기자회견을 시청한 미주 동포들은 홍박사에 대한 의구심 보다는 알권리가 지연되더라도 좀 더 정확한 조사와 검증을 시행하여 황박사의 연구가 열매를 맺을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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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마전 모 바이오 벤처에서 황박사와 예정에도 없는 행사를 진행하려다 황박사가 뒤 늦게 이를 감지하고 행사 취소하고 나간 사실을 기억하시는지요. 바로 그 회사가 메디 포스트이고 아마 그 이후로 노성일과의 관계가 틀어졌다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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