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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식일교회의 일요일예배설

 
안식일 교회의  일요일예배설
 
글쓴이: wanalov..
 
 
 
제목: 일요일 예배의 기원과 역사

사랑하는 형제 자매님! 하나님의 귀하신 축복과 예수님의 크신 사랑이 늘 함
께 하시기를 두 손 모아 기도합니다. 성경상 전혀 그 근거를 찾아볼 수 없는 일
요일을 성서에도 없는 주일이란 이름으로 지키고 있는 사실에 대해 궁금증을 가
져보신 일이 있으십니까? 예수님, 바울 사도, 주님의 제자들, 성서에 나오는 모
든 주의 백성들이 안식일을 거룩히 지켰음에도 불구하고 왜 현 시대의 많은 개
신 교도들이 성경에 단 한 마디 단서도 찾을 수 없는 일요일을 준수하고 있는
지 그 이유를 아십니까?

지금부터 일요일 준수의 기원과 역사적 배경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오
직 모든 일에 공의로우신 하나님의 평강이 사랑하는 형제 자매님들의 가슴에 충
만하시길 간절히 소망하며 이 글을 드립니다. 마음의 문을 여시고 하나님의 음
성에 귀 기울여 보시기 바랍니다.

이 글을 드리는 목적은 오직 우리의 창조주 되신 하나님을 바르게 경배하며,
우리가 한 마음 한 뜻으로 "합력하여 선을 이루고자"하는 데 있음을 말씀드리
면서 추호라도 오해는 없으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자랑할 것은 오직 예수님의
순전한 사랑밖에 없음을 분명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일요일을 주일로 옹호하는 대표적인 현대 신학자인 주이트(Jewett) 자신이, 자
신이 주장하고 있는 일요일이 왜, 어떻게 그리고 언제 예배일이 되었는 지 그 근
거와 기원을 알 수 없다고 한 것은 정직한 증언이다. 그러나 그의 말대로 그것을
알 수 없다는 사실은 "정말 이상한 일"이다. 모르면서 지키고 모르면서 옹호하고
있다는 사실은 더욱 이상한 일이 아닐 수 없는 것이다. 하지만 온 세상 사람들이
일을 하지 않거나 예배하는 일요일이 까닭없이 그렇게 되었을 리가 없다. 그 이
유와 과정을 성경과 역사에서 살펴, 진실을 밝히고자 한다.

* 부당한 부활의 기념 - 그리스도의 부활이 일요일 예배의 근거라고 하지만 그
것은 성경적으로 인정될 수 없는 논증이다.

첫째, 성경 어디에도 매주 일요일 혹은 매년 부활절 단위로 부활을 기념하라는
말씀이 결코 없다. 새로운 제도인 성만찬, 침례, 세족의식에 관하여 명백한 명령
이 있는 것과는 너무나 대조적이다.

둘째, 신약 성경에는 일요일을 "부활의 날"이라고 부른 적이 결코 없고 언제나
안식 후 첫날 또는 매주의 첫날로 불렀다.

셋째, 부활은 그리스도의 지상 봉사를 끝낸 사건이 아니었다. 예수님께서는 돌
아가시기 직전 십자가에서 "다 이루었다"(요19:10)는 선언으로 지상 봉사의 끝을
알리셨다. 성경은 부활을 날짜로 기념해야할 아무런 의미를 부여하고 있지 않다.

넷째, 부활을 성만찬과 관련시켜 일요일에 의의를 부여하려고 하는데 일요일에
성만찬을 거행할 신학적인 이유도 없고 시작부터 그렇게 하지도 않았다. (마26:
20-29, 고전11:18-25). 성만찬은 부활의 기념이 아니라, "주의 죽으심을 오실 때
까지 전하는 것"(고전11:26)이다.

다섯째, 예수님의 십자가에서 죽으심을 성만찬으로 기념하듯, 부활은 침례로
기념하도록 성경에 명시되었다(벧전3:21, 롬6:4-5).

이상의 이유를 보더라도 일요일 준수가 부활에 기초했다는 논증은 성경적인 것
도 아니며 논리적인 것도 아님을 쉽게 알 수 있다. 예수님의 부활은 중요하다.
하지만 예수님의 부활 그 자체가 중요한 것이지 그 날은 아무런 의미가 없는 것
이다. 만일 그 날에 의미가 있다면 분명히 성경에 말씀하셨으리라. 하나님께서는
결코 하나님 말씀 외에 지극히 작은 것이라도 더하거나, 하나님 말씀 중 지극히
작은 것 하나라도 빠뜨리지 말라고 하셨다.

(계 22:18-19) "내가 이책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각인에게 증거하노니 만일 누
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터
이요 만일 누구든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
록된 생명 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예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

이 말씀을 읽고도 어찌 하나님 말씀 외에 없는 것을 있는 것처럼 더하며, 있는
것을 사람의 형편에 따라 없는 것처럼 제하여 버릴 수 있단 말인가!

* 일요일 준수의 기원과 배경 - 콘스탄틴 황제의 일요일 휴업령(A.D. 321)

2세기에 들어서면서 로마인들의 태양신 숭배열이 높아지고, 같은 때에 유대인
의 제2차 반란으로 로마제국에 의하여 불법종교가 된 유대교와 구별되기 위하여
그리스도교, 특히 로마교회가 앞장 선 서방교회는 동방교회의 반대를 무릎쓰고 로
마의 태양 숭배의 분위기를 수용하는 적극적인 태도를 취했다.

때마침 동서로 나뉘었던 로마 제국을 통일하는 과정에서 그리스도교로 개종한
콘스탄틴 대제가 313년 밀라노 칙령을 내려 종교 자유를 허용하는 극적인 일이 일
어난다. 잇달아 그리스도인과 교회에 온갖 특전을 제공하는 일련의 정치적 조치를
취함으로써 그리스도인들의 더할나위 없는 환심을 사게 된다. 이런 분위기에서 황
제는 321년 3월 7일에 다음과 같은 역사적인 칙령을 내린다.

"존경스러운 이 태양의 날에 모든 판사들과 도시에 사는 모든 사람들, 그리고
장사하는 모든 사람들은 휴업하도록 하라. 그러나 농촌에 사는 사람들은 하늘이
마련해 준 혜택을 상실하지 않도록 씨를 뿌리거나 포도 나무를 재배함에 있어 그
토록 적합한 때가 없는 수가 있으므로 적기를 놓치지 않기 위해 이 날에 자유롭게
농경에 종사하도록 하라"

콘스탄틴 황제가 휴업하도록 명령한 날의 대상인 "존경스러운 태양"은 예수 그리
스도가 아니라, 황제 자신을 포함한 로마인들이 섬겨 온 "무적의 태양" 곧 "미드라" 태양신이었다.

국내에서 발간된 '기독교 대백과 사전'에도 이 사실을 아래와 같이 밝히고 있다.

"그리스도교 시대 초기에 로마 제국에서, 특히 로마 군인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었
던 수많은 동방 종교들 가운데 하나가 폐르샤로부터 수입된 미드라 종교였다. 미드
라는 태양신이었다. 결론적으로 말해 미드라 종교는 일요일을 성일로 간주했다. 이
러한 이교적인 종교의 추종자들이 이 날을 숭배한 것은 콘스탄틴 황제가 일요일을
제국의 휴일로 선정하는 데 공헌하였다."

'대영 백과사전'에도 일요일이 세계적인 휴일이 된 데 대해 아래와 같이 밝힌다.

"유세비우스(260-340)에 의하면 일요일을 합당하게 준수하도록 하는 법을 최초
로 제정한 사람은 콘스탄틴인데 그는 전 로마 제국이 일요일을 규칙적으로 축하하도
록 명령하였다. 서기 321년 콘스탄틴이 일요일을 일반적인 공휴일로 선포했을 때 그
는 그리스도인과 이교도들을 함께 마음에 두었다. 태양의 날은 이교도 추종자들에
의하여 숭배를 받았고 그리스도인들에 의해서도 영광을 받았으므로, 이로써 이교와
그리스도교의 상충하는 관계를 연합시킨 것이 황제의 정책이었다."

이러한 경향을 부채질한 사람이 바로 가이샤라의 감독으로 콘스탄틴과도 가깝게
지낸 교회사의 비조 유세비우스였다. 예수 그리스도의 완전한 신성을 인정하지 않
았던 유세비우스는 안식일에 있어서도 마찬가지였음을 다음의 인용에서 보게 된다.

"우리 교회는 안식일에 관한 모든 의무는 그것이 무었이든 간에 다 주일로 옮겼
는데, 이는 이 날이 유대인의 안식일보다 더 권위가 있고, 높이 존경을 받고, 순서
에서도 첫번이고 더 영예롭기 때문이다."

도대체 하나님이 만드신 안식일을 한낱 피조물인 인간이 이토록 교만스럽게 마음
대로 바꿀 수 있단 말인가! 이토록 참람되고 모독적인 뒷받침들을 통하여 촉진되어
온 교회 내에서의 일요일 준수가 마침내 364년 경에 열린 "라오디게아 종교회의"에
서 공식적으로 인준되기에 이른다. 아래의 내용이 그것이다.

"그리스도인들은 유대화하여 안식일에 게으르지 말아야하며, 그 날에 반드시 일
하여야 한다. 그러나 그들은 일요일을 특별히 존중히 여겨, 그리스도인으로서 가능
하면 이 날에 일하지 말라. 그런데도 만일 그들이 유대화한다면 그리스도로부터 저
주를 받을 것이다."

이상과 같은 사실은 1910년 1월 25일 교황 피우스 10세로부터 "사도적인 축복"을
받은 '회심자를 위한 카톨릭 교리 문답서'에서 아래와 같이 확인할 수 있다.

문: 어느 날이 안식일인가?
답: 토요일이 안식일이다.
 
(논리적 모순 - 주일을 일요일(日) - 태양신으로 여겨야 한다면  안식일 역시 토요일(土) - 즉 토성과 관계되는 날로 여겨야 한다. 그 이유는 두 날 모두 그레고리(혹은 율리우스력) - 즉 태양력을 사용하기 때문이다.
 
주께서 회당에서 설교하신 날은 당시 함께 사용했던 유대력의 7일째(안식일)이다. 안식후 첫날 역시 유대력을 기준으로 한다. 
 
태양력의 일요일은 태양과 관계되어 있고, 태양력의 토요일은 안식일과 관련있다는 주장은 완벽한 논리적 모순이다.

문: 우리는 왜 토요일 대신 일요일을 지키는가?
답: 카톨릭 교회가 "라오디게아 종교회의"에서 그 존엄성을 토요일에서 일요일로
옮겼기 때문이다.

거짓말이다. 이 부분은 반박 부분에서 다루겠다.

이제 진상이 확연히 드러났다. 로마 황제 콘스탄틴은 제국 내의 이교와 그리스도
교를 정치적으로 연합시키는 일을 위해 일요일을 활용하였고, 로마 교회는 정치적인
권익을 제공하는 일요일을 발판으로 회심하지 아니한 이교도들을 그리스도교에 입문
시켜 마침내 중세기를 지배하는 로마 카톨릭 교회의 입지를 확보한 것이다.

이 얼마나 교만하기 이를 데 없는 처사인가! 감히 인간이 하나님의 법을 자신의
사리사욕을 위하여 짓밟고 하나님 위에 군림하다니! 도저히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일
이다. 아무런 영문도 모른 채 일요일에 정성을 모아 하나님을 경배하는 수많은 주의
신실한 백성들이 이 사실을 안다면 어떻게 반응할까? 흔히 소위 '주일'이라고 불리
우는 일요일이 하나님께서 엄중히 금지한 태양신을 숭배하는 날이며 우상 숭배하는
날 하나님을 경배하고 있다는 사실을 안다면 실로 통탄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 카톨릭의 증언

"만약 당신이 성경만을 따른다면 당신은 토요일을 지켜야 할 책임이 있다. 왜냐하
면 그날이야말로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거룩히 지키도록 지시하셨기 때문이다. 일요일
을 지킴으로써 비카톨릭 신자들은 1800년간 성경의 제도가 아닌 카톨릭 교회의 전통
을 실천하고 있는 것이다.
제칠일 안식일 예수 재림교회 신자들처럼 토요일을 지키는 사람들은 이 점에서 그
들의 덜미를 잡고 있는 것이다. 성경만을 유일한 지침으로 주장하고 있는 개신교회는
일요일 준수에 대한 아무 보증이 없다. 이 점에서 제칠일 안식일 예수 재림교회만이
일관성이 있는 유일한 교회이다"

그리운 우리 주님이 오실 날도 이제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항상 깨어 기도하며 가슴
속에 담은 예수님의 순전하신 사랑을 도움이 필요한 모든 이웃과 나누어 기쁘게 주님을 맞이하십시다. 사랑하는 형제님! 자매님! 저와 여러분의 가슴속에 예수님의 사랑이 늘 함께 하시기를 간절히 기도 드리며 이만 줄이겠습니다. 우리 모두 예수님의 말씀을 전하고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아름다운 주의 청년들이 되십시다. 감사합니다.

-우리의 구원, 예수 그리스도. 우리가 가진 것 오직 주의 사랑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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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박:
사도 후 시대부터 니케아 종교회의까지
 
1.사도 요한의 제자요 안디옥 교회의 감독이었던 이그나티우스는 2세기 초의 사람이었다. 그가 남긴 편지들 중에 마그네시아 사람들에게 보낸 편지가 있다. 그 편지에 기록된 구절에는 "그들은 더 이상 안식일을 준수하지 않았고 주일을 준수하는 새 희망을 소유하게 되었다. 이 주일에 우리들의 생명도 그리스도와 그의 죽음으로 말미암아 다시금 용솟음쳤다."고 기록하고 있다.
 
2.제 2세기 초엽의 기록된 기독교 예배의 지침서인 디다케에 기록되었으되 "그러나 매주 주일마다 모여서 떡을 떼고 너희의 제사가 순결하게 되도록 너희의 범죄를 고백한 후에 감사를 드리도록 하라"라고 기록 되어 있다.
 
3.제 2세기 초엽의 위경적인 기록으로 분류된 프슈도 바나바의 서신에는 "그러므로 우리들은 예수께서 죽은 자들 가운데서 다시 사신 날인 제 8일을 기쁨으로 지킨다."
 
4. 주후 112년 경 본도와 비두니아 지방의 총독 플리니우스는 트라야누스 황제에게 보고하기를, " 그들은 지정된 날에 동이 트기 전에 만나서 (주일) 교송으로 신과 그리스도께 맹서함으로써 결속하는 관습을 행하였습니다. 이 맹세는 어떠한 범죄를 위한 맹세가 아니라 강도질, 간음, 신앙의 위반을 금하고 기탁물이 요구될 때 그것을 거절하지 않기로 맹세하였습니다."라고 보고서를 내었다.
 
5.순교자 유스티누스는 3세기 중엽에 {일요일이라는 날}에 모이는 기독교 집회의 예배 순서를 기록하고 있다. 그 순서는 성경봉독, 설교, 기도, 주의 만찬 의식과 봉헌이 있었다고 기록하고 있다. 그는 다시 기독교인들이 주일에 모이게 되는 이유를 말하면서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시기 시작한 날이면서 그리스도께서 부활하신 날이고 구약의 할례를 받는 날이 제 8일이었다고 강조하고 참된 할례를 받는 날이 바로 그리스도의 부활을 통하여 우리가 육적 몸 전체를 벗어버리는 날이라고 기록하고 있다.
 
6.고린도의 감독 디오니시우스는 주후 170년에 남긴 기록에서 "오늘 우리는 주의 거룩한 날을 지켰습니다. 이날에 우리는 당신의 서신을 읽었습니다. "
 
7.리용의 감독 이레니우스는 주후 178년에 로마의 주교에게 부활절이 일요일에 축하되어야 하는지의 여부에 관한 논쟁적인 문제에 관한 편지를 써서 보냈다." 주님의 부활의 신비는 주일 이외의 어떤 다른 날에도 축하되어서는 안됩니다.라고 기록하고 있다.
 
8.알렉산드리아의 클레멘스 2세기 말, 3세기 초엽에 일요일의 준수를 지지하는 글을 남겼다. 그러면서 그는 기독교의 주일이 유대교의 안식일과 모종의 유비가 있다고 주장한다.
 
9.터툴리안은 3세기 초엽의 위대한 변증가로서 기독교인들에게 편지를 하되, 우리 기독교인들은 안식일이나 기타 유대교의 축일들과 관계가 없다고 말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이방인들의 축일과도 무관하다고 말했다. 터툴리안은 기독교인들이 주님께서 부활하신 날에 주님 앞에 무릎을 꿇는 일 뿐만 아니라 일체의 근심이나 걱정을 하지 말도록 경계해햐하며 심지어 우리가 악마에게 어떠한 자리도 내어주지 않기 위하여 우리의 사업까지도 중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터툴리안은 주일에 노동을 중지하라고 주장한 최초의 기독교 저자였다.
 
10.오리게네스(알렉산리아 학파의 클레멘스의 제자)는 제 3세기 전반에 살았던 사람이다. 그는 만약 우리가 특정한 날들 즉 주일과 같은 날들을 준수한다는 문제 때문에 반대를 받는다면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그리스도인들은 모든 날이 다 주님의 날이기 때문에 주님의 날을 항상 지키고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11.제 3세기 후반에 기록된 것으로 여겨지는 사도 교훈집 (Didascalia Apostolorum)에서는 주일이 사도들에 의하여 기독교의 예배일로 지정되었다고 기록하고 있다. 더 나아가 사도들은 다음을 지정했다고 선언했다. " 매주 첫날에 예배를 드려야 하며, 성경을 읽고 저녁 소제 봉헌을 올려야 한다. 왜냐하면 한 주의 첫날에 우리의 주님이 죽은 자들 가운데 살아 나셨고 한 주의 첫날에 하늘로 승천하셨으며 한 주의 첫날에 그는 마침내 천사들과 함께 하늘로 쫓아 강림하실 것이기 때문이다."라고 기록하고 있다.
 
12.카르타고의 주교인 키프리아누스는 주후 253년에 카르타고 제 3 차 교회회의에서 나온 교회 서한에서 난지 8일만에 행하는 유대교의 할례관습을 기독교의 주일 준수를 예시해 주는 것으로 말하고 있다. "제 8일은 주님께서 다시 살아나셨던 날이었고 주님께서 우리에게 성령의 할례를 주신 날이다. .... 제 8 일 즉 주일은 전에부터 이미 있었다."고 기록하고 있다.
 
13.알렉산드리아의 주교 페트로스는 4세기 초에 기록하기를, "우리들은 주일을 기쁨의 날로 지킨다. 왜냐하면 주님께서 그날에 살아나셨기 때문이다."라고 기록하고 있다.
 
14.안식교인들이 종종 기독교의 주일을 부정하게 여겨서 말하기를 이는 콘스탄틴 황제가 태양신을 섬기는 날을 기독교의 예배일로 공포하여 이를 지키는 기독교의 예배일은 잘 못된 날이라고 주장한다.  콘스탄틴이란 사람이 주님의 날의 의미를 잘 알고 그날에 휴업하게 했는지는 확언할 수 없다. 그러나 그가 하나님을 믿은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었다. 본래 일요일이란 말은 그 근원이 바벨론에서 비롯되어 해와 달과 5 개의 별의 이름을 따서 요일을 만들었는데 지금 우리가 알고 있는 일, 월, 화, 수, 목, 금, 토성의 이름을 딴 것이었다.
 
 콘스탄틴이 일요일 휴업령을 내린 그 문구를 볼 때 그가 참으로 하나님의 사람으로서 교회를 위하여 그런 명령을 내린 것이 아닌 것은 거의 확실하다. 왜냐하면 주후 321년 3월 3일에 그가 공포한 말에,"가장 존엄한 태양의 날에"라는 용어를 사용한 것을 보면 그의 휴업령은 매우 포괄적인 의미를 내포하고 있는 것 같기도 하다. 실제로 313년 밀라노 칙령이 있은 후 기독교는 그리스도에 관한 교리가 본격적으로 논의 되면서 교회가 분열될 조짐이 보이자 325년 그 유명한 니케아 회의를 소집하기도 했었다. 그는 그리스도에 대한 관심보다는 아마도 제국의 분열을 더 우려 했던 것으로 전해진다. 이러한 점으로 미루어 볼 때 일요일은 당시 동방밀교의 태양신의 축제일이면서 또한 상당히 약진하고 있는 기독교도들이 예배하는 날이기도 하다는 점을 이용하여 나라가 하나의 질서에 의하여 통제되기를 희망했을 것이다. 로마에는 일찍부터 동방 밀교가 독버섯처럼 번져 있었다. 놀랍게도 그들의 주기(週期)와 기독교의 주기가 꼭 같이 7일이었고 공교롭게도 주님께서 부활하신 날과 동방 밀교의 태양신을 기념하는 날이 일치가 되었던 것뿐이다. 이러한 요일의 형식이 로마까지 언제부터 어떻게 전해졌는지는 확실하지는 않지만 지금은 온 세계가 그 이름으로 사용하고 있다.
 
안식교도인들이 밝히 알아 둘 것은 콘스탄틴의 휴업령으로 인하여 기독교가 태양신을 섬기게 된 것이 아니라 도리어 태양신을 섬기든 사람들의 의식에서 마침내 태양신은 완전히 퇴색하였고 오히려 그들이 심취했던 태양신을 잊어버리게 되었고 오히려 주님의 날로 변화되었다는 점을 알아야 한다. 기독교인들 중에 아무도 일요일에 태양신을 섬겨야 한다고 믿는 사람은 없다. 온 세계 모든 기독교인들은 일요일을 주님의 날 곧 主日로 부르고 있는 것이다.
안식교인들은 콘스탄틴 이전에는 모든 기독교인들이 안식일을 준수하고 있었는데 콘스탄틴 황제가 태양신을 섬기는 날에 휴업하라는 명령을 내려서 결국은 기독교가 제 7일 안식일을 잊어버리고 제 8일 혹은 주중 첫날을 지키게 되었다고 주장하고 있는 것이다. 이들 안식교도들이 이러한 주장을 하게 되는 것은 이들이 전혀 신학적인 유산을 갖지 못하고 집에서 혼자 교리를 만들어 내었다가 오류를 범하고 수정을 거듭하면서 끝내 정상적인 신학을 하지 못했기 때문에 주일을 기독교의 예배일로 지켜진 역사적 사료를 전혀 접해보지 못했을 것은 자명한 사실이다.
우리가 위에서 살펴 본대로 사도들의 시대부터 이미 유대교의 율법이나 할라카에서 자유하게 되었고 예루살렘 총회에서 이미 할례까지 폐한 것과 안식일 같은 문제는 아예 거론조차 되지 않았으며 요긴한 몇가지를 지키면서 스스로 삼가면 잘 될 것이라는 성령과 사도들의 결정을 아직도 믿지 못하는 것이 안식교도들이다.
내용출처 : 한기총자료참고, 폴쥬이트의 주일의 참뜻참고, 지식검색(무엇이든 물어보세요등) 및 성경 및 성경해설 및 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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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식일 이야기가 하도 많이 올라와서 이것 저것 찾던 중 재미있는 답변과 질문들을 보았습니다.
이런 생각이 드네요..정말 성경의 안식일이 지금 안식일이 맞는 것인지..
답변 주세요..
참고내용:
네이버지식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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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성수?? 안식일??

유대인들은 전통적으로 유대력을 지킵니다. 유대력은 1년이 365일이 아니죠.

예수께서 지키신 안식일은 유대력의 안식일입니다. 당시는 유대력을 함께 사용했습니다. 마치 우리가 양력과 음력을 함께 사용하는 것처럼...
목사님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유대력과 현대 달력간 차이로 가장 많이 사용되는 도표가 다음과 같습니다.
종교력
민간력
양력
바벨론식 명칭
가나안식 명칭
제1월
제2월
제3월
제4월
제5월
제6월
제7월
제8월
제9월
제10월
제11월
제12월
제7월
제8월
제9월
제10월
제11월
제12월
제1월
제2월
제3월
제4월
제5월
제6월
3∼4월
4∼5월
5∼6월
6∼7월
7∼8월
8∼9월
9∼10월
10∼11월
11∼12월
12∼1월
1∼2월
2∼3월
니 산 월
이야르월
시 완 월
담무스월
압 월
엘 룰 월
티쉬리월
헤스완월
기술르월
데 벳 월
스 밧 월
아 달 월
아 빕 월
시 브 월
에다님월
불 월
 
과연 맞을까요??
-----------------------------------------------------------------------------
1년이 몇일이죠? 정확히 365일입니까? 천만해요..과학으로 따라가보면 1년은 365일이 아닙니다...소수점까지 나오죠..그런데 그것도 정확한 것이 아닐수도 있다는 의견도 요즘 대두되고 있습니다.
과연 일요일이 아니므로 안식일(토요일)입니까?
수학적으로 계산 좀 해보십시요.
간단히 4가지를 살펴보죠..
1. 2000여년전 유대력과 태양력간 차이를 2000년으로 환산해서 답을 내 보십시요. 차이를 환산해 내고 대충 곱해보면 답이 나오겠군요...
유대력의 윤년:
유대인의 명절들은 왜 해마다 그 날짜가 변하는가?
예를 들어, 설날 같은 경우 어느 해는 9월에 있고, 다음 해에는 10월에 있는데 그 이유는 무었인가? 그 이유는 국제적으로 사용하는 양력과 유대인들이 쓰는 월력이 차이가 있기 때문이다. 이는 한국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한국 전통적 음력과 양력은 차이가 있다. "달력"이란 단지 큰 단위(달, 년)를 관리하는 체계일 뿐이다. 이러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인간은 태양과 달을 이용했다. 달은 지구 주변을 도는데 초승달에서 다음 초승달까지의 시간이 약 29.5일이다.
그러므로 유대인 달력에서 한 달은 29일, 다음 달은 30일로 구성된다. 그러나 1년이 354일이 되며
양역과 비교할 때 11일이 모자라게 된다. 음력을 포기하지 않으면서 계절을 맞추기 위해 윤년을 두어 그 해에는 한달을 추가시킨다. "아달월(2-3월)" 에만 추가시키기 때문에 윤년에는 아달월이 제 1 아달월과 제 2 아달월로 구성된다. 이는 단순한 것 같으면서도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 "대 속죄일" 같은 날이 금요일이나 일요일에 오는 것을 피해야 하기 때문이다. 어느 해에는 29일로 구성 된 달을 3개월만 배치 시킨다. 그리고 윤년은 3, 6, 8, 11, 14, 17, 19년째에 반복적으로 배치 시킨는데 그 해에는 1년의 길이가 383, 384, 385일 중의 하나가 될 것이다.
출처: 네이버 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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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태양력(365일)을 과학이 말하는 정확한 소수점까지 계산해 보십시요.
1년의 길이는 수학적으로 정의된 것이 아니고 실제 지구가 태양을 공전하여 다시 그 자리에 오는데 걸리는 시간입니다. 지구에서 보면 태양이 천구상의 한 지점에서 출발하여 다시 그 지점 (별자리)까지 돌아오는 시간 (공전주기)이 됩니다.
천문학적으로 1년의 정의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먼저 1 태양 년은 태양이 춘분점에서 출발하여 다시 춘분점에 오는 시간으로 통상 우리가 1년이라 하는 것입니다.
1태양년 = 365일 5시간 48분 46초
1 항성 년은 태양이 황도상의 고정 점을 출발하여 다시 그 고정 점까지 가는데 걸리는 시간으로 춘분점이 세차운동에 의하여 움직이기 때문에 1 태양 년보다 그만큼 길어집니다.
1 항성년 = 365일 6시간 9분 9.5초
1 근점년은 근일점에서 다음 근일점 까지 걸리는 시간으로
1 근점년 = 365일 6시간 13분 53초
1 식년은 달의 승교점 (달의 궤도인 백도와 황도가 만나는 점)에서 다음 승교점 까지의 시간으로,
1 식년 = 346일 14시간 52분 50.7초가 됩니다.
우리가 보통 1년이라 하는 것은 1 태양 년을 의미하며 이 태양 년은 지구의 공전 주기는 목성 따위의 다른 행성의 영향으로 해마다 약간 (100년에 수 초 범위)에서 차이가 있지만 평균적으로 365.2422일 입니다. 즉 365일 5시간 48분 46.08초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쓰는 달력은 생활에 편리하도록 하루 단위 (즉 날짜가 자연수가 되도록) "강제로" 정하게 됩니다.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태)양력은 윤년을 두어 소수점 이하의 날짜를 보정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현재의 양력은 4년에 한번 윤년으로 366일로 하고 평년은 365일로 합니다. 이렇게 하면 달력상의 1년은 평균 (365x3+366)/4=365.25일이 되어 실제 1 태양 년 365.2422보다 커지게 되므로, 100년에 1번씩 윤년을 평년으로 하게 됩니다. 이렇게 되면 100년에 24번의 윤년을 두게 되는 것이므로 24번의 366일과, 76번의 365일이 1년을 갖게 됩니다. 따라서 이때 사용한 달력상의 1년은 365.24일이 됩니다. 365.2422일에 근사하게 되지만 그래도 달력상의 1년이 실제 1년보다 0.0022일=3.168분 짧게 됩니다. 그래서 400년마다 1번의 윤년을 더 넣게 되어 400년에 윤년은 모두 97번 (400/4=100, 100-4=96, 96+1=97)이고 평년은 303번이 되어 달력상의 1년 평균 길이는 365.2425일이 됩니다. 즉 현재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달력은 1년을 365.2425일로 "강제로 정의된" 1년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 1년은 실제 1 태양 년보다 약 0.0003일 = 25.92초 긴 것입니다. 이 오차는 대략 3300년에 1일씩 달력이 실제 태양의 운행보다 빨리 가게 됩니다.
만약 시중에 나와 있는 달력으로 1년을 계산하면 달력은 1년을 "정의"하여 사용하기 때문에 실제 태양의 운행 (지구 공전)과는 차이를 두게 됩니다. 참고로 동양에서 많이 사용하고 있는 달력은 태양태음력인데 이 달력은 1년을 365.25일로 정의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참고로 지구나 달, 행성의 운행을 정확하게 관측하고 계산할 수 있는 나라는 전 세계적으로 미국, 영국, 일본, 프랑스등 몇 나라 밖에 안됩니다. 이 자료는 아주 오랜 기간 관측자료가 쌓여야 계산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현재 대부분의 나라에서는 미국의 "해군성 천문대"에서 발행하고 있는 "천체력" 혹은 "항해력"의 자료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우리 나라도 물론 이 자료를 이용하여 역서를 계산하고 있습니다. 지구와 달, 행성의 운행은 매우 복잡한 변수들이 존재하고, 불규칙한 운동 요소가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시중에 나와 있는 각종 프로그램들을 이용하면 대략적인 것을 알 수 있으나 정밀하게 계산할 수는 없습니다. 천문학은 계산하여 결과가 보여지는 학문이 아니고 관측이 수반되어야 합니다.
현재 태양, 달, 행성, 역관련 계산은 전통적으로 "해군"과 관련 있는 천문기관에서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를테면 미국 "해군성 천문대 (US Naval Observatory)"에서 천문력 및 항해력을 발행하고 있고, 일본은 "해상자위대 천문대"에서 이런 종류의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영국은 그리니치 천문대에서 시각과 관련한 일을 수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www.kasi.re.kr --천문학배움터 -- FAQ 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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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마지막으로 그럼 그 결과값의 차이가..창조(하나님)때의 안식일과 동일한 지 증명해 내십시요.
문자주의나, 근본주의입장에서(성서 연대를 역추적하는 방식)으로도 아담의 창조도 6-7천년전의 이야기라고 합니다. 약 1000년의 불확실한 통계를 내리죠.
그 이유는...다음과 같습니다.
올해(2004년)은 유대력으로 몇 년이며, 그 근거는 무엇인가?
답: 5766년
유대력 5766년은 과연 무엇인가?
유태력5766은 성경 어느 구절에 나와 있는게 아니고,'5766'은 고대국가인 헤브르의 달력으로 5766년을 뜻하며 지금의 2006년에 해당합니다.성경식의 계산법입니다. 이 계산대로라면 아담은 기원전 40세기의 인물이 되는 것입니다.
"엿새 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제7일에 쉬었음이라"(출 20:11). 말씀은 태초 6일 동안에 하나님께서 천지와 만물을 창조하셨음을 증언하고 있습니다. 또한 사람은 제6일에 창조하셨다고 성경은 증언하고 있습니다(창 1:27, 31). 이상의 말씀에서 보는 바와 같이 즉, 아담이 930세에 죽었다는 것은 아담섭리를 시작한지 930년에 죽었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성경에서는 인류의 나이를 추정하면 그것이 곧 성경역사의 나이가 되는 것입니다.
창세기 5장에서 아브라함과 그 9대손 라멕까지의 나이를 계산하고, 홍수가 나던 해 노아의 나이 600세를(창 7:6) 더하면 지구가 생긴 후 홍수 때까지의 시간은 1,656년이 됩니다. 그리고 노아는 홍수 후 350년을 더 살았으므로(창 9:28) 노아가 죽을 때까지의 지구의 나이는 2,006년이 됩니다. 이러한 방법으로 아일랜드의 주교였던 제임스 어셔(James Ussher)가 1654년에 계산한 인류의 출현(창조) 연대는 B.C. 4004년이라고 했습니다. 따라서 성경역사의 섭리 연대도 B.C. 4004년이 되는 것입니다. 이에 따르면 현재 지구의 나이는 6000여 년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성경 사본에 따라 창세기 인류 조상들의 나이가 조금씩 틀린 경우도 있기 때문에 연대 계산이 조금 다르게 나올 수도 있습니다. 노아 홍수 때까지의 나이만 해도 마소라 본문에 의하면 1,656년이 되지만 70인 역에 의하면 2,242년이 됩니다. 586년의 차이가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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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가장 큰 난제가 바로 3번입니다.
많은 문자주의, 근본주의자들은 창조를 6-7천년 길어야 1만년으로 봅니다만, 누구도 검증은 못하고 있죠.

과학적으로도 검증을 못할 뿐 아니라, 기독교 내부에서도 인정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3번에서 완전히 막혀버리죠. 한동안 유행처럼 번졌던 창조과학회는 이미 과학계에서도 사이비 과학으로 낙인 찍혔고, 자신들의 문자주의를 입증하기 위해서 너무도 많은 거짓말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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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한가지 더 빠뜨렸네요...우리가 알고 있는 오늘날의 태양력은 이집트의 태양력이라던지..예수님 당시의 태양력이 아닙니다. 우리가 지금 보고 있는 태양력은 그레고리력입니다. 예수님 당시는 BC 46년 J. 카이사르가 제정한 율리우스력이었죠.
율리우스력은 평년을 365일로 하고 4년마다 한 번씩 366일로 윤년(閏年)을 두어 1년 평균을 365.25일로 만들었습니다.
1582년 그레고리우스 13세 때에는 1년의 평균길이를 365.2425일로 하는
그레고리력이 만들어졌고 이 역법이 유럽 여러 나라에 퍼졌고 세계공용이 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죠.

그레고리력에서는 4년마다 윤년을 두되, 100으로 나뉘는 해는 윤년으로 하지 않고,
다시 400으로 나누었을 때 나뉘는 해는 윤년으로 하는 등 복잡한 역법이 이용됩니다.
즉 태양년에 가깝게 하기 위하여 400년에 3번의 윤년을 생략함으로써
1년을 365.2425일로 하였습니다.
현재의 유대력이 어떻게 되는지 계산하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다만 그레고리력 이전은 별 의미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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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목회자들이 주일성수라는 말에 굉장히 특별한 의미를 광적으로 부여하는 것도 신뢰도가 떨어지고..

기독교 근본주의자들이 말하는 안식일(토요일)을 지켜야 성서적이다라는 말은 더 설득력이 떨어집니다..왜냐면 그 안식일이 정말 창조의 안식일과 동일한 날인지 검증이 안되었기 때문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주일의 개념은 로마 카톨릭이 비진리를 진리화 했다고 주장합니다. 물론 그럴듯한 말이죠. 그럼 일요일에 예배드린 사람들은 구원 없을까요? 아우구스티누스(어거스틴)은 구원 못받았을까요? 테레사수녀는 구원받지 못했을까요? 전 주일이란 개념은 사탄이 어떻고가 아니라....그 문화적 수용이라고 봅니다.
 
주께서 안식 후 첫날 부활하셨기에 개신교는 그 날을 기리는 것이죠. 다만 안식 후 첫날은 지금의 주일 맞습니까? 당시 안식후 첫날은 율리우스력으로 봐야 말이 됩니다.아니 당시대 율리우스력과 함께 사용되었던 유대력으로 봐야 말이 됩니다. 왜냐면 율리우스력엔 안식일이라는 개념자체가 없기 때문입니다. 예수께서 안식일에 회당에서 말씀을 가르치시고, 안식후 첫 날 부활하셨다는 것은 모두가 유대력입니다.
 
 오늘날 율리우스력 역시 오늘날의 그레고리력과는 많은 시간차가 존재하죠. 유대력과 그레고리력간의 시간차는 위에서 제시한 것처럼 계산하기도 버겁습니다.
 
 
그럼 오늘날의 안식일은 창조가 말하는 그 안식일 맞습니까? 아담의 창조시기도 완벽하게 검증되지 못했는데 무엇으로 증명할건가요?
 
이런 케케묵은 논쟁은 아쉽게도 오늘날만 있었던 것이 아닙니다.주일과 안식일 논란은 일찌기 초대 교회에서부터 논란이 되어 왔던 주장이죠.. 가톨릭으로 귀일한 안티오키아-다마스커스를 중심으로 한 동방 시리아 교회는, 초대 교회 시기에 로마와 가장 격렬하게 신학적 논쟁을 벌였던 곳이기도 했습니다. 2000여년이 가깝게 필요없는 이야기들을 늘어놓고 있는 것입니다.
 
 
이미 세계적 추세는 주일, 안식일이라는 개념은 각 나라마다의 아주 특별한, 상징적인 개념으로 수용되는 분위기 입니다. 또 그래야만 한다고 생각하구요..
 
 
일부 아주 극단적인 모 교단처럼 안식일을 지키지 않으면 구원을 받느니 못받느니라든지..구원이 힘드니..구원받기 힘들지 않을까니....이런 검증되지도 않은 말들을 서슴없이 하기에 이단 시비가 붙는 것입니다.
 
성서는 그 시대, 그 문화, 그 역사, 그 언어, 당시의 사상과 가치관을 이해하지 못하고, 오늘날의 시각에서 그대로 적용시켜서 문자주의에 빠지면 정말 답이 안나오게 됩니다.
 
출처:네이버지식 답변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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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예수 당시의 태양력(율리우스력)과 오늘날의 태양력(그레고리력)의 토요일이 같은 날짜인가요?
 
2. 안식일교회는 오늘날의 태양력의 토요일을 안식일이라고 합니까? 예수님 당시의 유대력의 7일째를 안식일로 지키나요?

(제가 볼 땐 매주 토요일(태양력-그레고리력)에 예배를 드리던데 그 날이 유대력의 7일인가요?
즉 예수당시의 유대력의 안식일과 오늘날 태양력(그레고리력)의 토요일이 같은 안식일인가요?
 
3. 우리가 안식일/주일을 지켜야 한다고 한다면. 전세계가 하나의 달력을 사용해야만 가능한 것이라는 생각은 안드세요? 즉 유대력이죠...
 
(왜냐면 전세계가 하나님의 뜻을 따른다면 그 창조는 각각 다른 날이 아니므로 동일한 날짜(안식일/주일)를 사용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어떻하죠? 지금도 많이 선교를 하고 있는 이슬람 문화는 태양력이 아닌 헤지라력을 사용하며,

2001년 기준 인구 10억 3천만쯤 되는 인도는 인도달력 (힌두달력)을 국가에서 공식적으로 사용합니다. 태양력을 사용하는 것이 아니죠.
 
잠시 살펴보면 1957년 인도 전역에 걸쳐 동일한 달력을 사용토록 정부가 소개했습니다. 인도 달력의 시작은 3월 21일에 일치하는 해를 제외하면 3월 22일로, 모든 달력이 이를 적용받습니다. AD 78년 Saka era을 원년으로 매해 해를 세고 있습니다. 2005년을 사카력으로 바꾸면 1926 - 1927년이 되죠.. 즉 인도의 원년은 서양에서 널리 사용하는 BC, AD 개념도 없습니다.
 
안식일 교회에서 인도를 선교한다면 안식일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실 건가요?
 
태국에도 기독교가 들어갔죠. 그들 대부분은 불력을 사용합니다. 물론 양력을 함께 사용하지만, 만으로 사용하고 자신들의 생일 역시 자세하게 다루지 않죠. 그런것들을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거든요?
 
더 많은 나라들을 예로 들까요?
그런 수 많은 나라들에 안식일을 어떻게 설명할 건가요?
이에 대해서 어떤 생각을 가지고 계신건가요?
안식일교회가 중요시 하는 안식일은 사실상 성서적인건가요? 상징적인건가요? 이것은 기성교단의 목사님들이 상식적인 수준 이상의 절대적 주일성수를 주장하는 것과도 같은 맥락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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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예수님께서 유대력의 안식일을 지켰는가? 태양력(율리우스력)의 안식일(토요일=토성)을 지켰는가? 태양력에 안식일 개념이 있는가? 태양력엔 안식일 개념이 없다. 사실상 도입된 개념이다.
 
 
2.예수님께서 안식후 첫날 부활하셨다는 것은 유대력의 안식후 첫 날인가? 태양력(율리우스력)의 안식 후 첫날(태양력의 일요일(태양)=주일인가? 태양력엔 역시 안식후 첫날이란 개념이 없다. 
 
3.전세계 유대인들, 안식일교회에서 실제로 지키고 있는 안식일(일곱째날)은 태양력의 일곱째날 = 토요일(토성)인가? / 유대력의 안식일(일곱째날)인가? 그 개념을 도입한 매우 특별하고 상징적인 날인가? 구약에서 명령하신 안식일(유대력) 그 날과 똑같은 것인가?
 
4.사라진 하루의 비교(Greenwich 왕립 천문대에 보낸 마크 핀리의 편지내용) - 이것은  율리우스력과 그레고리력간이 비교인가? 율리우스력(또는 그레고리력)과 유대력의 비교인가?
 
왜 안식일을 증명하는 예로 이러한 예를 사용하는가? (실제로 유대력과 태양력은 매년 평균 하루가 아닌 11일의 차이를 보이므로 이러한 물증은 아무 도움이 되지 않는다..)
 
그러므로 사라진 하루(율리우스력과 그레고리력 비교-> 둘 다 태양력을 통한 유대력간의 동일성의 증명)을 다루는 것은 무의미한 것이다.
 
 
 
 
5.만일 (1부터 4까지 모두) 유대력과 동일하다고 주장한다고 하더라도, 맛소라사본과 70인역간의 동일 역사간 시간차(586년)은 어떻게 설명할 것인가?
 
6.혹자는 4번을 근거로 "날짜는 변경될 수 있어도 어떤 달력을 사용해도 요일은 바뀌지 않는다"고 했다.
 
그렇다면 지금도 우리나라를 비롯하여, 동아시아에서 널리 동시에 사용되고 있는 음력, 태양태음력, 불력등은 어떻게 설명할 것인가?
 
실제로 음력은 1주일의 개념이 아닌 12간지를 개념으로 하며 24절기를 두고 있다. 어떠한 방식으로 나누어도 "날짜는 물론 요일도 항상 바뀐다.."
 
이것은 중국의 태양태음력간 비교에 해당될 뿐만 아니라,  나머지 음력들 모두 그 날짜체계가 다르다는 것을 잊어선 안된다.
 
우리의 세종께서 창제하신 자랑스런 우리의 달력(칠정산) 존재한다는 것을 우리는 잊어선 않된다.
 
아울러 음력들도 역사적으로 계속 발전하며, 바뀌어 왔다는 것도 잊어선 않된다.
 
참고:
 
 
7.만일..wanalov..님의 주장처럼..
태양력(율리우스력,그레고리력)의 토요일(실제로는 토성)은 안식일(7째날)로 여기고, 거룩하게 지켜야하며, 태양력(율리우스력 혹은 그레고리력)의 일요일(실제로 태양)은 이방신을 섬기는 것과 관계하는 날로 여겨야 한다면...(1째날) 
 
태양력(율리우스력 혹은 그레고리력)의 토요일(실제로는 토성에 해당)은 안식일로 적용해서 지키는 것은 성서이이다라는 말이 과연 얼마나 설득력이 있는 말인가?
 
성서의 창조가 첫째날, 둘째날, 세째날,네째날~~일곱째날이 언제부터 월(달), 화(화성), 수(수성), 목(목성), 금(금성), 토(토성) 일(태양)과 관계있다고 말하고 있던가.. 창세기의 첫째날과 네째날을 자세히 읽어보자..
 
필자에겐  완벽하게 이해되진 않지만, 태양력은 실제로 구약의 하나님께서 그렇게도 싫어하셨던 점성술과 관련되어 있다는 것이다.
 
성서는 실제로 모든 행성들 일자와 사시와 연한등이 나뉘어지는 시기는 네째날이라고 말하고 있다..
 
 
그렇다면 과연 이 날(첫 째날부터 일곱째 날) 이란 단순히 24시간만을 의미하고 있는 것일까???? 창세기에 나오는 "날"이라는 원어는 여러가지 의미를 내포하고 있음을 잊어선 않된다.
 
이미 문자주의는 그 한계에 다다르고 있다. 인류의 기원은 BC6000~7000년이라고 주장하고 있지만. 실제로 BC9500년의 고대문명이 발견되었고,, 오래지 않아 그 기원을 넓게 1만년으로 수정한바 있다. 이리도 부정확한 기원과 출발은 얼마나 설득력 있는 주장들을 전개할 수 있는가? 시작부터 한계가 존재하는데...
 
참조: 페르시아의 베르트 동굴-BC 9500년경으로 추산/ BC 9000년경의 것으로 추산되는 독일 서부의 셍켄베르크개등등..
 
 
과연 창조의  날들은 24시간(하루)이라고만 장담할 수 있을까? 첫째 날과 네째날의 갭은 무엇으로 설명할 것인가??(사실 수학적으로도 하루는 24시간은 아니다.)
 
"그러므로"라는 용어는 엎어치네 매치나 동일한 결론이 나와야 설득력이 있다. 앞에 주장하는 것이 사실이라면 뒤짚어봐도 동일한 결론이 나와야 논리적인 것이다. (이런 오류는 종종 우리 모두가 자주 범한다.)
 
만일 태양력의 토요일(토성)이 유대력의 7일째에 해당되므로 안식일로 여기고, 적용하라고 주장한다면..태양력의 일요일(태양)이 유대력의 안식 후 첫날(주일)로 적용해야한다고 주장하여야 한다.
 
만일 태양력의 일요일(태양)이 이방신~~~어쩌고라면..토요일(토성)도 안식일이 아닌 이방신~~~어쩌고로 적용해야만 앞 뒤가 맞게 된다.
 
전혀 다른 문화와 체계속에서, 기독교가 로마로 전파되면서 그 문화속에 녹아들어갔고, 이미 역사속에서 널리 보급되고,  사용되어 온 태양력에 적용하여 지금까지 전해져 내려오며 사용되어져 온 것이 안식일과 주일에 대한 개념이고 이해이다.
 
우리가 지금 지키고 있는 안식일, 주일성수는 유대력의 안식일이나, 안식후 첫날과 동일한 것이 아니라, 매우 상징적이고, 역사적으로 그 의미와 정신을 귀히 기리는 상당히 특별한 것이다.
 
유대력은 앞서 설명했듯이 그 고고학적 기원부터 합의가 어렵다.(맛소라사본과 70인역간의 동일역사간 시간차(586년), 아울러 유대력과 태양력은 1년만 차이가나도 평균 11일의 시간차가 존재한다는 것을 잊어선 안된다. 벌써 2000여년이 지나버렸다는 것도 잊어선 안된다.
 
수많은 신앙인들은 이렇게 말한다..오직 하나님의 말씀을 믿는다고...천만에 말씀...그럼 반론을 제기하는 사람들은 누구의 말씀을 믿는다는 것인가?
 
우리는 사실 하나님의 말씀 그 자체를 믿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보고 해석하고, 좀 더 구체적으로 체계화해 버린 신학과 교리를 믿고 있는 것이다. 신학과 교리의 잣대와 기준으로 성서를 보고, 재해석하는 것이지..오직 하나님의 말씀 그대로를 믿는다고 하는다는 것은 우리들의 착각이다. 신학과 교리는 끊임없는 연구와 발전속에서 보다 정확무오한 하나님 말씀에 가까워질 순 있어도, 동일선상에 다다를 순 없는 것이다. 수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는다 하면서도 신학과 교리를 더 신뢰한다..
 
신학이 변하지 않았던가? 교리가 변하지 않았던가? 이것은 발전과정이다. 우리는 착각하고 있는것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 그 자체를 믿고 있는 것이 아니라, 2005년이라는 오늘날의 신학적 해석과 이데올로기를 믿고 있는 것이다.
 
신앙인들은 말한다. 과학적, 논리적인 도전들이 오면..그것은 인간적인 기준이라고..매우 이원론적인 사고관이다.,,
 
천만에..하나님께서는 전우주를 포괄하고도 남을 자연계시도 주셨다는 것을 간과해서는 안된다. 단지 우리는 신학적 해석의 틀에 얽매여 그 뜻을 발견하지 못할 뿐이다. 우리 스스로 그 관념의 틀을 잘 깨지 못할 때가 상당히 많다..
 
자연계시(일례로 천문학이나, 지구과학)을 통해서도 하나님의 말씀(성서=특별계시의 목적과 의미, 그 권위와는 별개로)  즉, 그 음성을 들을 수 있고, 우리의 잘못된 해석들을 재발견할 수 있다. (이것은 소위 사이비과학자들 =  창조론자들 지지하자는 말이 아니다.). 우리 자신의 해석을 재발견해야만 한다는 것이다.
 
그 대표적인 예가 천동설과 지동설이다. 사실 이미 성서엔 지동설을 알리는 수많은 구절들이 존재한다. 인간의 관념이 이것을 못 깨뜨린 것일 뿐이다.
 
지난번 제시했던 것처럼, 우리는 전세계의 달력이나, 현대의 수학적 시간 개념을 통해서도 날과 시간적 개념에 대한 신학적 오류와 잘못된 해석들을 발견할 수 있다.
 
하나님의 말씀은 불변하나, 신학과 교리는 불변하는 것이 아니다. 안식일과 주일간에 관한 지난 2000년동안 해온 무익한 논쟁들은 종식되어야 한다. 하나님의 말씀을 수용하고, 이해하는 우리의 인식체계는 완전한 것이 아니다. 변화는 부끄러운 것도 아니다. 변화는 당연한 것이다.
 
음식과 날에 대한 우리의 신앙적 태도는 매우 명확한 것이다. 그 답은 혼동스러웠던 당시 로마교회에게 주어진 말씀을 통해서 찾아볼 수 있다.
 
혹은 이 날을 저 날보다 낫게 여기고 혹은 모든 날을 같게 여기나니 각각 자기 마음에 확정할지니라 날을 중히 여기는 자도 주를 위하여 중히 여기고 먹는 자도 주를 위하여 먹으니 이는 하나님께 감사함이요 먹지 않는 자도 주를 위하여 먹지 아니하며 하나님께 감사하느니라"(롬 14:5~6)."
 
혹자는 이 날을 금식이라고 한다. 그러나 이 구절은 금식뿐만 아니라 각종 월삭,절기, 안식일,금식,고기 문제등 당시대 로마교회의 문화적 풍습간 갈등을 엿보는 구절로 역사적인 증거를 가지고 있다.
 
"그러므로 먹고 마시는 것과 절기나 월삭이나 안식일을 인하여 누구든지 너희를 폄론하지 못하게 하라"(골2:16)
 
 
우리는 성서를 읽을 때 먼저 그 나라, 그 문화, 그 역사를 먼저 이해해야만 한다. 기독교는 2000년간 벌여온 무익한 논쟁들을 하루 속히 그만두길 바랄 뿐이다.


2005-12-16 05:11:28
2497 번 읽음
  총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wanalov '05.12.16 8:23 AM 신고
    What's the catch?
    인용한 구절은 제칠일 안식일과는 아무 관련도 없는 구절입니다. 아마
    본인도 이미 알고 있는 것 같은데.. 그대가 안식일 무용론을 펴는 건 자
    유지만 무신론자가 아니라면 안식일은 누가 만들었으며 누가 지키라고 명
    령했으며 누가 친히 철저히 지켰는지를 먼저 성경을 토대로 살펴 본 후에
    한 마니 말이라도 하세요. 무신론자이거나 일요일 옹호자라면 할 말 없습
    니다만 그게 아니라면 그대의 논리가 하나님을 대적하는 건 아닌지 오직
    말씀을 토대로 살펴보시고 한 마디 말이라도 삼가 조심해서 하세요.

    제시한 성경절은 이미 올린 글에 상세히 설명되어 있으니 혹시 안보셨으
    면 한 번 읽어보세요. 하나님께서 만든 제도와 계명을 사람이 마음대로 뜯
    어고치고 짓밟고 쓸데없다고 하니 참 말문이 막히지 않을 수 없군요.

    그대 혼자 믿든 말든 그건 자유지만 100% 인간의 논리로 하나님의 말씀과
    계명을 감히 쓸데없는 소리쯤으로 취급하여 망설을 그치지 않으니 답답하
    고 가슴 아플 뿐이군요. 누구나 다 꼭 같이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설 것을
    꼭 꼭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댓글에댓글
  2. 2. 닉네임 '05.12.16 5:02 PM 신고
    논리적 논박에 대해서 필요없는 이야기는 피차 하지 맙시다.
    논리적 논박에 대해서 필요없는 이야기는 피차 하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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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대가 안식일 무용론을 펴는 건 자
    유지만 무신론자가 아니라면 안식일은 누가 만들었으며 누가 지키라고 명
    령했으며 누가 친히 철저히 지켰는지를 먼저 성경을 토대로 살펴 본 후에
    한 마니 말이라도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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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올린 글을 읽어는 보십니까?

    안식일 무용론을 주장하는 것이 아닙니다. 다른 분들 다 그렇게 이해하고 계신데 왜 그렇게 이해하시죠? 유대력의 안식일을 태양력에 적용한 것은 절대적이고, 일요일은 태양력으로 인식하는 것은 논리적인 모순이라는 것입니다.

    안식일은 하나님께서 명령하셨죠. 그것을 지킨 것은 유대인들입니다. 중요한 것은 그들이 지키고 있는 것은 유대력이라는 말씀입니다. 유대력은 1년 평균 354일이고 태양력은 1년이 365일입니다. 아울러 1년 평균 모자란 11일은 또 다른 방식으로 채워진다고 위에서 예를 들어드렸잖습니까?

    이거 도무지 계산 안되세요?? 2000년이 지났습니다. 동일한 날짜가 될 수 없습니다.

    태양력에 유대력의 의미를 적용하여 사용하고 있는 우리는 토요일이건 일요일이건 그 의미를 귀히 여기고 새기라는 것입니다. 맛소라 사본과 70인역간의 동일한 역사간 시간차도 올려드렸잖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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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시한 성경절은 이미 올린 글에 상세히 설명되어 있으니 혹시 안보셨으
    면 한 번 읽어보세요. 하나님께서 만든 제도와 계명을 사람이 마음대로 뜯
    어고치고 짓밟고 쓸데없다고 하니 참 말문이 막히지 않을 수 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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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절에 올라온 모든 구절의 안식일은 하나님께서 친히 지정하신 7째 날 즉 안식일입니다. 그 안식일을 지키며 이어 온것이 유대력이며, 태양력엔 안식일이라는 개념 자체가 없습니다..이해하시겠습니까?

    즉 인류 역사가 발전하고 로마에 기독교가 전파되면서 로마에서 사용하던 태양력에 유대력의 전통과 계명을 태양력에 적용시켜서 그 전통을 유지하고 그 정신을 기린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태양력을 만드셨습니까? 논리적으로 앞뒤가 맞지 않는 것입니다.

    님의 주장은 압축하면 뭔줄 아십니까? 태양력의 토요일(토성)은 유대력의 안식의 개념으로 이해하고 적용해야 하며, 태양력의 일요일(태양)은 유대력의 안식 후 첫날 부활하신 주님의 날로 이해하고 적용해야 하는 것이 아닌 태양력의 일요일로 인식해야한다는 이원론적인 사고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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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대 혼자 믿든 말든 그건 자유지만 100% 인간의 논리로 하나님의 말씀과
    계명을 감히 쓸데없는 소리쯤으로 취급하여 망설을 그치지 않으니 답답하
    고 가슴 아플 뿐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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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원론적 사고관을 버리십시요. 저는 하나님의 계명자체를 쓸데없는 소리로 여기지 않습니다. 님의 논리적 모순들이 답답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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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구나 다 꼭 같이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설 것을
    꼭 꼭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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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판주는 주님이지 wanalov..님이 아닙니다.

    피차 논점에서 벗어나 필요없는 이야기로 상대방을 감정적으로 공격하는 일은 삼가했으면 좋겠습니다.


    이미 올린 글들에 성경절들 상세히 설명했다고 하셨으나..거기 나온 모든 성경절은 유대력입니다. 유대력의 안식일과 태양력의 토요일과 뭔 상관이 있다고 하는건지..논리적인 주장을 펼치도록 노력하십시요.

    아울러 지난번 영국의 올리셨던 사라진 하루의 비교(Greenwich 왕립 천문대에 보낸 마크 핀리의 편지내용)는 율리우스력과 그레고리력간의 비교이지 율리우스력과 유대력간의 비교가 아닙니다.

    아무 근거도 되지 못할 내용은 논리적 설득력을 더욱 상실하게 만듭니다. ↓댓글에댓글
  3. 3. wanalov '05.12.17 5:21 AM 신고
    흠.. 저로선 답답할 뿐입니다.
    전 분명히 누구나 다 꼭 같이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설 것을 꼭 꼭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라고 했습니다. 저도 그대도 누구나 다 꼭 같이
    말입니다.

    그대가 진정 그대의 진심으로 자신의 주장이 성경말씀에 근거하여 100%
    옳다고 믿는다면 드릴 말 없습니다. 다만 제가 성경말씀에 비추어 보았을
    때 성경말씀과는 전적으로 판이하기에 드리는 말일 뿐입니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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