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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 축복받은 대한민국..

 


..라고나 할까, "교회장사"가 생각보다 훨씬 돈이 잘 된대요 (예∼이 -.-)//ㅠㅕㅛ

일단은 지도라서 풍경/여행 게시판에 싣지만
기본적으로 "합성"도 별로 아니라서 괜찮겠대요? 여기도..

치세
2005-12-16 13:58:34
2076 번 읽음
  총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땅 '05.12.16 3:19 PM 신고
    서울서 인천 가는 길 왼쪽으로...
    어찌나 십자가가 많은 지,

    공동묘지가 연상 되더군요...

    특히 야간에....... ↓댓글에댓글
  2. 2. 한국인이여 '05.12.17 9:38 PM 신고
    천만다행이군요
    술집, 다방. PC방, 빠징고 오락장, 유흥업소, 등 보다 100배 낫죠
    교회를 표시한 님 교회 위치만 그리지 말고 교회 안에까지 좀 살펴보고
    나오셨으면 님도 대한민국도 더 축복 받을건데요 ↓댓글에댓글
  3. 3. 보리 '05.12.19 8:11 PM 신고
    ㅇㅇ..
    주님의 사업에 유용하게 쓰겠습니다.... ↓댓글에댓글
  4. 4. 청솔 '05.12.20 8:12 PM 신고
    한국에서 예수님은 무척 바쁘시겠다.. ↓댓글에댓글
  5. 5. 이희승 '05.12.22 1:41 PM 신고
    술집, 다방. PC방, 빠징고 오락장, 유흥업소, 등 보다 100배낫다는 말을 이해를 못하겟네요 저는

    다른건 몰라도 술집에서 술먹는게 죄입니까 다방에서 오붓하게 차한잔 마시는 여유도 좋고

    아무튼 이상한 생각을 가지고 있는 교인들 ↓댓글에댓글
    • ㄴ 1. 땅 '05.12.24 2:31 PM 신고
      교인의 입장을 남에게 강요하는 거죠 뭐....
      술집, 다방, PC방, 다 쾌락에 관련된 것이고,

      교인들은 쾌락을 추구하여 금욕하지 않는 것을 죄라고 생각하죠..

      세상 사람이 다 교인이 아닌데도 말입니다....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소설에도...

      에피쿠로스교단의 집회를 난장판으로 만드는

      기독교인이 등장하죠...
    • ㄴ 2. cozalmac '06.1.16 11:40 AM 신고
      ...
      소설은 소설일 뿐이죠? 그리구 다 그런것도 아니죠? 그리구 교인이라고 해서 쾌락을 몰르나요? 알건 다 알죠 무조건 쾌락은 죄악이다 이런건 아니거든요. 그건 제대로 알지 못하시구 수박 것할기 식으로 아시면서 말하는건 아니라고 봐요 그냥 위에 분은 가시면은 축복 받을 꺼라구 말씀하시거구요 그리구 기독교에 다니면서 같은 기독교인이 봐도 정도가 너무 심하구 반발심이 생기개 하는 사람들이 있죠. 비판을 하실 때에는 그것에 대해서 충분히 아신 다음에 비판을 하세요 잘 알지도 못하면서 단편적인 모습만 보구서 비판은 하시지 마시구요. 참고로... 종교는 개인의 자유입니다. 싫으면 그만이구요. 내가 좋다구해서 무조건 남에게 귀찮을 정도로 하는것도 문제가 있구요. 내가 싫다구해서 무조건 헐뜻고 비방하는것도 문제가있죠. 그럼 이만이요.


      그리구 글 올리신분...

      라고나 할까, "교회장사"가 생각보다 훨씬 돈이 잘 된대요 (예∼이 -.-)//ㅠㅕㅛ

      이부분은 교인들이 보면은... 욕 드셔도 할말이 없는 대목이네요... 상당한 반발을 살수도 있죠... 교회를 장사라고... 말하는거 봐서... 제대로 알지 못하면서 그러신듯 하네요... 다음부터는 필히 제대로 아시구서 비판을 하세여... 단편적인 모습으로만 비판하시지 마시죠...
  6. 6. 하하호호카카 '05.12.25 1:51 PM 신고
    개인적으로 교회를 싫어하는 입장이라....
    밤에 보면 유난히 보이는 빨간 십자가가 거슬리긴 한더군요. ↓댓글에댓글
  7. 7. 마지막 '05.12.25 7:44 PM 신고
    거슬려도 별수없잔수
    이런거 올리는거 좃치 않타 ↓댓글에댓글
  8. 8. 들꽃은스스로자란다 '05.12.26 10:23 PM 신고
    위험하다
    경각심 일으켜 주셔서 감사 ↓댓글에댓글
  9. 9. 밥좀먹고합시다 '06.1.22 12:32 PM 신고
    ㅎㅎㅎ 모르시는 분이 많군요..
    제가 사는 지역에 큰 교회가 있었죠..

    그 교회를 운영하시는 분, 목사님이라고 해야하나..

    그 분.. 교회팔고 가시더군요..

    건물만 팔고 이전하는 거라면 상관이 없지만...

    신도숫자 X 돈 해서 팔고 갔다더군요...

    서울은 비일비재 하다던데요..

    뭐 종교는 개인의 자유이지만, 남들이 그 종교에 대한 생각도

    자유거든요..물론 자유가 지나치면 방종이지만!

    (그런데, 왜 차 앞유리창에 교회 오라는 전단지 끼워놓고 가시는 거에요?)

    정말로 '예수천국 불신지옥' 인가?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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