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시렵니까
비팍 음모론 전담반 매니아 '브랜단'입니다.
황우석교수의 과학기술이 거짓이고 진실이고는
노성일이가 말 할 수 있는 단계는 아닙니다.
그는 들은것을 말하는 것일 뿐입니다.
누구에게???
누구에게 들은것을??
더욱이 의심스러운 것은
새튼이 프리메이슨이라는 점이죠.
여하튼간에 기사 내용들을 조금 둘러 보도록 하겠습니다.
미즈메디와 미국회사가 1000억 합작 하기로 했다는 기사 보셨죠......거기에서 전부 답이 나오는 겁니다.
1. 미즈메디병원 일년전부터 미국국립보건원에서 연구비따내..
//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01&article_id=0000775296§ion_id=001&menu_id=001
2. 일년후 꿈이 현실로...미즈메디 메디포스트와 1000억프로젝트 :
//news.naver.com/hotissue/ranking_read.php?section_id=101&ranking_type=popular_day&office_id=031&article_id=0000074430&date=20051216&seq=6
합작을 하루이틀 사이에 결정하겠습니까. 적어도 1년은 검토기간을 거칠텐데, 그렇다면 황교수가 말하는 그 오염이라던가 줄기세포 바뀌는 시점과 거의 맞아떨어집니다.
이런저런 이유로 황교수에게 서운한 감정을 가지고 있던 노성일은 줄기세포를 오염시켜서 논문제출시기를 늦추려 했고 그래도 황박사쪽에서 더 만들어내자 아예 바꿔치기하기로 하고서 김연구원 혹은 누군가를 사주해서 그 짓을 합니다. 그리고서 적당한 시기에 불만세력들을 동원해서 피디수첩팀에게 제보를 하죠
(그 제보자들이 황박사에게 개인적인 감정이 없는 이상, 왜 그걸 하필 피디수첩에게 알렸을까요. 더욱 즉각적인 조치를 취할수 있는 공권력을 냅두고 말이죠.............바로..언론의 힘으로 국민들을 이끌어 내려고 했던 것이죠..그러나 거기서 생각지도 못한 변수가 있었는데 바로 네티즌들의 애국심이었던 것입니다.)
그 이후의 일들은 아시는 데로고...한편,
황박사쪽에서는 논문 데이타 등이 자꾸 미즈메디것과 겹치는 것에 의심을 가지고서 노이사장 몰래 남아있던 줄기세포 디엔에이 검사를 해보고 그것도 미즈메디것이란 것을 알고서 노이사장에게 확실한 의심을 품게 됩니다. 그래서 노이사장을 떠보겠다는 마음으로 (안규리교수와의 협조하에) 11개 모두 미즈메디것이라는 허위사실을 노이사장에게 흘리며(물론 5개의 원본이 냉동보관되어있다는 사실은 말하지 않음) 이제 모든것이 자기 뜻대로 되었음을 확인한 노이사장은 황교수에게 평소에 적대적인 관계인 한겨레신문에 인터뷰를 자처해서 어제와 같은 폭로를 합니다.
(만약 정말로 황교수의 줄기세포가 잘 되기를 바란다면, 황교수가 오늘 2시에 기자회견한다고 했을 때 어떻게 바로 3시에 자기가 반박하겠다고 했을까요. 자기와 김선종을 궁지에 몰아넣을거라는 걸 미리 알았을까요???.)
하지만 황교수가 기자회견에서 5개의 냉동원본줄기세포 얘기를 하자 미리 준비한 원고가 모두 헛것이 되어버리고 자료준비 안했다는 말로 시작하면서 횡설수설을 하게 된겁니다.
황박사가 결백하다는 확신이 서는 점 (펌)
1. 외국에 분양한 배아줄기세포가 존재 한다.
2. 개를 복제 하였다.
3. 새튼이 황박사 연구팀의 기술로 원숭이를 복제하였다.
4. 황박사의 논문을 영국에서 재연해서 성공하였다.
5. 피디수첩의 검증요구에 혼쾌히 응했다.
6. 세계 석학을 상대로, 공동연구를 진행했다.
7. 환자맞춤형줄기세포 은행을 추진하였다.
위의 사항들은 능력이 안되면 할 수 없는 일입니다. 공장에서, 복제품을 찍어내는 일도 아니고, 되지도 않는 걸로 저렇게 큰일을 할 수 있겠습니까? 희대의 사기꾼이라서??
미쳤습니까?? 희대의 사기꾼이 박사학위도 받고 교수직도 받고 무슨 한국이 사기꾼의 나랍니까?? 말이 됩니까??..
미국이 아폴로 11호가 달에 착륙 했다는 조작이 미국인 과학 담당자에 의해 수십년이 지난후 밝혀졌죠..
시간과의 싸움에서 미국은 적절한 속임수로 세계 제1의 우주항공국이 되었지만요.
달착륙이 허위였던 미국에게 더이상 누가 뭐라고 하겠습니까?
물론 발설한 두 주인공들은 당시에 한명 피살 이후 발설자 역시 피살.
위 사건을 봐도 세계가 속아 넘어간 시간과의 싸움에서 미국이 승리한 것입니다.
사건의 진실이 몇십년지나서 밝혀지더라도 항상 돈과 권력으로 적절한 언론플레이를 벌리면 결과적으로는 이기게 되어 있는 것이죠..
진의에 상관없이 노성일 이사장의 행동은 단순히 성체줄기세포의 주도권과 자기네
병원의 발전을 위한게 아니라 한국의 줄기세포 특허및 줄기세포 연구, 허브,
주도권을 미국에 넘겨주는 결과를 불러일으킨 셈이죠.
더불어 황교수의 특허 지연과 후속연구 지연및 경쟁구도 재거에다 아예 학계에서
발붙일 자리마져 없애버리는건 이미 핵심기술과 연구원까지 확보한 그들에게
그리고 그동안 수없이 비슷한 특허강탈을 반복해온 그들에겐 우스운 일이지요.
아마 삼척동자도 예상할 수 있는 일일 것입니다.
새튼 역시 급작스레 황교수와 결별을 고하며 떠난데에는 표면적으론
난자윤리사건으로 인한 문제였지만 아는 사람은 다 아는데 그를 학술적으로
위기에서 구해주고 공동저자까지 시켜준 황교수를 뿌리친건 바로 특허지분 50%
와 줄기세포은행 이사장 자리를 요구한 그의 이득분배에 이유가 있었습니다.
자신들 이름으로 특허를 등록하고 단체를 만들어 한자리씩 해 한몫 잡아보려던
이들의 바램과는 달리 '과학에 국경은 없어도 과학자에게 조국은 있다'던 황교수
는 특허를 대한민국에 귀속시키려했고 이미 핵심기술과 연구원까지 습득한 섀튼
은 때를 기다리다 결별을 통지합니다..
마찬가지로 연구결과가 상업적이라기보단 공익적으로 돌아가 특허지분 40%를
요구하며자신의 세계관과(재단 이사장의 성격상 뻔한내용이겠죠?) 갈등을 빚어온
그들은 올해초부터 균열의 조짐을 빚어오다 결정적으로 14일 계약서에 미국자본에
도장 찍고. 15일 황교수 뒷통수 까고. 오늘은 울면서 기자회견으로 쇼를 벌인것
입니다. 이는 표면적인 얘기고 내막을 살피면 노성일 이사장이 뛰어난 사업수단
으로 첨단 산업의 미국자본을 유치한게 아니라 얘기는 또 틀려집니다.
한국에 줄기세포 연구에 허를 찔리며 우리보다 많은 전문인력과 20배가 넘는
예산으로(공식적인것만) 줄기세포의 주도권을 노리던 미국은 결국은 이일을 계기
로 판세의 역전을 꾀하는데요. 별써 자기네나라에 다행이라는 미국의 반응만으로도
짐작할 수 있는 일입니다.
음모는 황우석 박사와 새튼이 앞서 말한 것들로 인해 불화가 생기면서 착실하게 진행되어 온 것으로 예상됩니다.
항간에는 미국이 2000억에 기술을 사려했다는 말이 있는데 사실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다음 글은 인터넷에서 검색으로 인해 찾아낸 글 입니다.
한 번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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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생각을 좀 하느라고 뉴스를 못봤는데 미즈메디 병원과 PD 수첩이 알고 있는 사이였다는 기사가 나왔나 보네요. 그렇다면 또 하나의 연결고리가 저절로 찾아진 셈이군요.
이번 사건을 잘 살펴보면 미즈메디가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음을 알게됩니다.
난자매매부터 시작을 해서 논문 진위에 따르는 논란의 대부분에 미즈메디가 연결되어 있습니다. 노성일씨에 대해 긴가민가 했는데 강경선교수와 함께 이 사건의 공모자가 분명해 보이네요.
이 사건을 PD 수첩과 유전자검사업체(아이디진-바이오벤쳐이며 제대혈은행과 관련)가 사건을 키웠지요.
그걸로 황교수가 완전히 죽지를 않자 이번에는 논문진위와 관련된 사실(이라고 우기는)들이 인터넷에 떠돌기 시작합니다. 대부분이 미즈메디와 관련된 것이지요.
그래서 이 모든 것과 관련된 줄이 뭘까 찾아보기 시작했습니다.
강경선- 메디포스트-(제대혈줄기세포이용 관절염 치료제 “카테스템’)-미즈메디-메디포스트: 미즈메디 병원과 합작으로 200억원을 투자하여 경기도 파주에 배아줄기세포 연구와 치료 센터를 건립-강경선 미즈메디 모두 미 보건국 지원 받음
강경선-소장파학자(검증하라고 난리를 친 사람)-알앤엘바이오 주주, 강경선은 대원이엔티의 계열사인 알앤엘생명과학의 임원.알앤엘생명과학과 알앤엘바이오에는 서울대수의대를 비롯 수의학과출신들이 주주로 참여하고 있고 사내/사외 이사로 집단적으로 활동하고 있다고 함
강경선-서울시:알엔엘- 의약품품질관리기준 성체줄기세포허브를 구로구에 설립-100억
서울시 혁신틀러스터 육성 지원사업에서 강경선 보라매 병원과 함께 ACTS 가 과제 수행업체로 지정. 서울시가 난치병 연구와 치료를 위해 ‘공공 제대혈 은행 및 성체 줄기세포 연구센터’를 조성해 벌이는 연구 활동에 참여하는 ‘RNL바이오’ ‘히스토스템’ ‘ACTS’ 등 3개 바이오벤처 대표는 성체 줄기세포 연구의 상용화에 강한 자신감을 나타냈다.
이 센터에 참여하는 대학은 모두 성체줄기세포 연구 핵심 대학으로 서울대 의대와 수의과대, 고려대 의대, 한양대 의대, 가톨릭대 의대, 세종대 등 6곳. 민간기업으로는 바이오업체인 ACTS, 알앤엘바이오, 히스토스템 등 3곳이 참여해 실질적으로 산학(産學) 연구가 이뤄진다.- 미즈메디는 한양대 소속일걸?
강경선-제주대( 제주대가 왜 중요하냐면 마리아병원 박세필교수가 냉동배아로 줄기세포 연구를 하기 때문) 이봉희 교수-미 국립 보건국 NIH 내 설립된 HUPO의 뇌 프로젝트의 하나 에 참여- 10년 연구비 500-1000억- 중앙바이오텍 마리아바이오텍에 100억 투자(주앙바이오텍과 연결은 아직 잘 모르겠으나 일단 적음)
강경선-제약업체: 유한양행과 세포치료제 개발 개약- 서울대 강경선교수 신경줄기세포와 사멸과 관련된 유전자 사멸 기전 밝힌 논문 Stem cell express 판에 실림-특허출원 상업화 알엔엘바이오사 추진중- 가톨릭기능성세포치료제개발센터-카톨릭대 오일환-
그리고 아마도 보건국 치매 치료제 개발과도 관련이 있을 듯.
* 제가 생각을 할 때 요것들이 보건국을 포섭 윤리 문제를 들어 황교수가 배아를 구할 길을 막아 놓고 미즈메디가 접근 난자를 제공하여 덫을 놓았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미즈메디에서 연구실에 파견된 사람들이 기술을 빼내고 어느 정도 자신이 붙자 새튼을 따라간 미즈메디측 연구원과 연결 PD수첩을 이용 하여 황교수를 죽이려 한 것이 아닌가 생각됨.
* 강경선 교수를 소환하여 이 엄청난 돈들이 어디서 나왔는 지 밝히면 이번 배후는 다 밝혀질 것으로 보임. 안봐도 뻔하지만.
너무 흥분 상태라 손도 떨리네요. 정리되지 않은 글을 올려 죄송합니다. 마음은 급하고 그런데 생각은 엉켜있고....실마리는 보이는데 다 알 재간은 없고....
PD수첩을 보니 논문조작의 핵심인물은 (충격)
강모 교수인것 같습니다.
인터뷰 내내 거짓말을 한 사람은 강교수와 테라토마를 11개 모두 했다는 한양대 윤모교수 둘 뿐이었습니다.
테라토마 실험에 대한 거짓말은 다음과 같이 진행되었습니다.
1. 테라토마 실험에 대한 확인과정에서 강모교수는 11개 줄기세포를 모두 실험했다고 말함.
2. PD수첩팀이 미즈메디 병원에 확인한 결과 2개만 이 병원에서 한것을 확인함
3. 나머지에 대해서 물어보니 서울대 수의대에서 나머지를 했다고 강교수가 말함.
4. 확인 결과 서울대 동물실험실에는 실험에 필요한 SCID 마우스가 없음.
5. 다시 PD수첩팀이 확인하니 황우석 박사가 아마도 대전 생공연과 한양대 윤모 교수가 했을 것이라고 강교수에게 확인하며 답함.
6. PD수첩팀이 생공연에 확인결과 2004년도 것만하고 2005년도는 관여하지 않았다는 대답을 받음. (한양대 윤모 교수는 자기가 11개 다 실험했다고 함)
7. 다시 서울대를 찾은 PD수첩팀에 강교수는 이번에는 수의대 가건물에서 실험했다고 답함.
8. 수의대 가건물은 무균 실험을 할 만한 공간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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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은 //blog.empas.com/essu21/11761065 블러그에서 따온 것입니다. (조금 수정하였습니다.)
그리고 블로그 들어가 보시면 강성근 교수와 강경선 교수를 착각한것 같다는 댓글이 있는데
PD수첩을 못보았기 때문에 이것도 아직 확인해 보지 못했습니다.
제 의문점은 PD수첩은 칼자루를 쥐고서도 국민의 국수주의운운하며 마치 꼬랑지를 내리듯 하다가 노성일 이사장의 발표에 맞춰서 특집으로 방영한 의도를 모르겠습니다. 이정도의 내용이라면 언론으로서 아랑곳 하지 않고 방영을 바로 했어야 하지 않습니까? 인터넷 글을 보다보니 MBC가 성체줄기 세포쪽의 지원금을 받아 조사하였다고 하는데(기사로 나와있는지는 확인해 보지는 못했습니다.) 그쪽과 어떤 관계인지 또한 지금 MBC가 알린 것이 모두 맞다고 하면 실성한 사람이 아니라면 지금쯤 황우석 박사는 세계와 국민에게 사과와 책임을 진다고 해야 되는데 왜 더 당당하게 반대급부로 나오는지... 정상인이라면 이것들이 궁금하겠죠.
노성일씨가 모든 논문은 새튼이 했다고 하지를 않나
미즈메디가 황교수님 몰래 난자제공받고 돈 지불해서 mbc에 빌미를 제공해 문제를 일으키지를 않나
줄기세포가 전부 미즈메디것으로 둔갑하거나 오염되어서 발목을 잡기도 하고
미즈메디와 노성일 MBC가 서로 연관성이 있다는 생각은 어린이도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성체줄기 세포쪽의 지원금이라고 한다면 카톨릭도 연관되어 있다는 것인데요.
얼마전에 카톨릭이 성체줄기연구에 100억을 지원한다고 기사가 나왔습니다.
제가 며칠전 집에 온 카톨릭 신문을 읽어보았습니다.
참, 저는 예전에 카톨릭을 다니다가 지금은 카톨릭의 역사적인 문제점을 깨닷고 거기서 나온 진정한 그리스도인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기억나십니까 비팍여러분??
그런데 부모님께서는 아직도 천주교 신자분들이라서 집에 카톨릭 신문이 옵니다.
어찌되었건 2005년 12월 18일 카톨릭 신문13면에 보시면
대구 카톨릭 병원에
성체줄기 세포 치료센터를 개소했다는 기사가 나와 있습니다.
기사 내용에는 줄기세포가 반 인륜적인데 반해 성체줄기세포 연구는
반인륜적이 아니라는 내용입니다. 따라서 카톨릭은 줄기세포연구에 결코 찬성할 수 없다는 말도 추가하고 있습니다.
그면의 윗 부분에는 이창영신부의 생명칼럼이 있는데 줄기세포 연구가 '놀라운 일, 해서는 안되는 일'이라며 반대입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얼마전에는 바티칸에서 줄기세포 연구는 비윤리적이라고 카톨릭 입장을 발표한 적이 있었습니다.
성체세포쪽의 지원금을 받아서 MBC가 조사를 한 것이 사실이라면
실마리가 하나 둘 점점 풀려간다는 생각이 듭니다.
카톨릭은 이처럼 이번 일에 대해 외부적으로는 윤리문제를 들먹이면서
암암리에 줄기세포의 연구를 저해하려는 의지를 가지고 있는 것이라는 점이죠.
제가 2년전부터 누누이 말씀드리고 있는 프리메이슨, 제수이트라는 단체가
또 다시 하나의 음모를 들고 나왔습니다.
제가 카톨릭을 나오게 된 계기가 프리메이슨과 제수이트의 존재를 알고나서였는데
그 이야기는 앞에서 검색(2년전부터 적었는데 아직까지 안지워 졌는지 모르겠습니다.)하여 읽어보시고 지금은 간단히 적겠습니다.
프리메이슨의 비밀은 이리유카바 최 저서 3권짜리 서적'그림자 정부'에 아주 자세하고 상세하게 나와 있으니 별 어려움 없이 접하실 수 있습니다.
얼마전에 믿음있는 소식통에 의해 새튼이 프리메이슨이라는 정보가 있었습니다.
저는 그 정보에 대해서 지금 알아보고 있는 중입니다.
외국싸이트를 뒤지면 자세히 나올법 한데
지금 하는일이 원체 많은 지라
시간내기가 생각보다 어렵습니다.
지금 할일이 엄청 많은데 며칠동안 황우석 관련 음모론 정리하느라
아주 머리가 아픕니다.
확실한 점은 새튼이 생명공학 유태인학계 수장이라는 사실입니다.
프리메이슨과 제수이트가 관련되어 있다면
지금 언론의 태도들과 세계 언론들의 태도들이 거의 대부분
조작이라는 것과
황우석 관련 수사들도 거의 대부분
프리메이슨이나 제수이트들이 관련되어서 맞물려 돌아가기 때문에
조작이나 음모가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쿠테타가 일어나지 않는 이상 황우석 교수의 승률은 그렇게 높지 않게 보입니다.
만에 하나 황우석 교수 조차 프리메이슨과 연관되어 있어서
기술을 빼돌리기 위해
아주 처음부터 일부러 이런식으로 나오는 거라고 생각해 볼 수도 있지만..
거기까지 생각하다보면
정말 머리 터질것 같아서 일단 황우석 교수님은
국내 교수직을 가지고 있으며 연구도중 새튼과 미즈메디가 접촉해 온 것이므로
일단 진실하다고 생각하고
파헤쳐보았습니다.
어떤분은 과거의“제2탄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가 아닐지 궁금하다는 견해를 보여주더군요.
저는 이와 같은 내용들을 회원 여러분들과 함께 자료를 공유하고 싶고 풀어보고 싶습니다.
더 이상 세계가 미국에 이리저리 채이는 것을 보기가 싫군요.
[퍼온글 절반, 제글 절반 짬뽕입니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