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황우석 교수 사건의 음모론...

 


안녕하시렵니까

비팍 음모론 전담반 매니아 '브랜단'입니다.

황우석교수의 과학기술이 거짓이고 진실이고는
노성일이가 말 할 수 있는 단계는 아닙니다.
그는 들은것을 말하는 것일 뿐입니다.

누구에게???
누구에게 들은것을??

더욱이 의심스러운 것은
새튼이 프리메이슨이라는 점이죠.


여하튼간에 기사 내용들을 조금 둘러 보도록 하겠습니다.

미즈메디와 미국회사가 1000억 합작 하기로 했다는 기사 보셨죠......거기에서 전부 답이 나오는 겁니다.

1. 미즈메디병원 일년전부터 미국국립보건원에서 연구비따내..
//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01&article_id=0000775296§ion_id=001&menu_id=001

2. 일년후 꿈이 현실로...미즈메디 메디포스트와 1000억프로젝트 :
//news.naver.com/hotissue/ranking_read.php?section_id=101&ranking_type=popular_day&office_id=031&article_id=0000074430&date=20051216&seq=6

합작을 하루이틀 사이에 결정하겠습니까. 적어도 1년은 검토기간을 거칠텐데, 그렇다면 황교수가 말하는 그 오염이라던가 줄기세포 바뀌는 시점과 거의 맞아떨어집니다.

이런저런 이유로 황교수에게 서운한 감정을 가지고 있던 노성일은 줄기세포를 오염시켜서 논문제출시기를 늦추려 했고 그래도 황박사쪽에서 더 만들어내자 아예 바꿔치기하기로 하고서 김연구원 혹은 누군가를 사주해서 그 짓을 합니다. 그리고서 적당한 시기에 불만세력들을 동원해서 피디수첩팀에게 제보를 하죠
(그 제보자들이 황박사에게 개인적인 감정이 없는 이상, 왜 그걸 하필 피디수첩에게 알렸을까요. 더욱 즉각적인 조치를 취할수 있는 공권력을 냅두고 말이죠.............바로..언론의 힘으로 국민들을 이끌어 내려고 했던 것이죠..그러나 거기서 생각지도 못한 변수가 있었는데 바로 네티즌들의 애국심이었던 것입니다.)

그 이후의 일들은 아시는 데로고...한편,
황박사쪽에서는 논문 데이타 등이 자꾸 미즈메디것과 겹치는 것에 의심을 가지고서 노이사장 몰래 남아있던 줄기세포 디엔에이 검사를 해보고 그것도 미즈메디것이란 것을 알고서 노이사장에게 확실한 의심을 품게 됩니다. 그래서 노이사장을 떠보겠다는 마음으로 (안규리교수와의 협조하에) 11개 모두 미즈메디것이라는 허위사실을 노이사장에게 흘리며(물론 5개의 원본이 냉동보관되어있다는 사실은 말하지 않음) 이제 모든것이 자기 뜻대로 되었음을 확인한 노이사장은 황교수에게 평소에 적대적인 관계인 한겨레신문에 인터뷰를 자처해서 어제와 같은 폭로를 합니다.
(만약 정말로 황교수의 줄기세포가 잘 되기를 바란다면, 황교수가 오늘 2시에 기자회견한다고 했을 때 어떻게 바로 3시에 자기가 반박하겠다고 했을까요. 자기와 김선종을 궁지에 몰아넣을거라는 걸 미리 알았을까요???.)

하지만 황교수가 기자회견에서 5개의 냉동원본줄기세포 얘기를 하자 미리 준비한 원고가 모두 헛것이 되어버리고 자료준비 안했다는 말로 시작하면서 횡설수설을 하게 된겁니다.

황박사가 결백하다는 확신이 서는 점 (펌)
1. 외국에 분양한 배아줄기세포가 존재 한다.
2. 개를 복제 하였다.
3. 새튼이 황박사 연구팀의 기술로 원숭이를 복제하였다.
4. 황박사의 논문을 영국에서 재연해서 성공하였다.
5. 피디수첩의 검증요구에 혼쾌히 응했다.
6. 세계 석학을 상대로, 공동연구를 진행했다.
7. 환자맞춤형줄기세포 은행을 추진하였다.

위의 사항들은 능력이 안되면 할 수 없는 일입니다. 공장에서, 복제품을 찍어내는 일도 아니고, 되지도 않는 걸로 저렇게 큰일을 할 수 있겠습니까? 희대의 사기꾼이라서??

미쳤습니까?? 희대의 사기꾼이 박사학위도 받고 교수직도 받고 무슨 한국이 사기꾼의 나랍니까?? 말이 됩니까??..

미국이 아폴로 11호가 달에 착륙 했다는 조작이 미국인 과학 담당자에 의해 수십년이 지난후 밝혀졌죠..
시간과의 싸움에서 미국은 적절한 속임수로 세계 제1의 우주항공국이 되었지만요.
달착륙이 허위였던 미국에게 더이상 누가 뭐라고 하겠습니까?

물론 발설한 두 주인공들은 당시에 한명 피살 이후 발설자 역시 피살.

위 사건을 봐도 세계가 속아 넘어간 시간과의 싸움에서 미국이 승리한 것입니다.

사건의 진실이 몇십년지나서 밝혀지더라도 항상 돈과 권력으로 적절한 언론플레이를 벌리면 결과적으로는 이기게 되어 있는 것이죠..

진의에 상관없이 노성일 이사장의 행동은 단순히 성체줄기세포의 주도권과 자기네
병원의 발전을 위한게 아니라 한국의 줄기세포 특허및 줄기세포 연구, 허브,
주도권을 미국에 넘겨주는 결과를 불러일으킨 셈이죠.

더불어 황교수의 특허 지연과 후속연구 지연및 경쟁구도 재거에다 아예 학계에서
발붙일 자리마져 없애버리는건 이미 핵심기술과 연구원까지 확보한 그들에게
그리고 그동안 수없이 비슷한 특허강탈을 반복해온 그들에겐 우스운 일이지요.

아마 삼척동자도 예상할 수 있는 일일 것입니다.

새튼 역시 급작스레 황교수와 결별을 고하며 떠난데에는 표면적으론
난자윤리사건으로 인한 문제였지만 아는 사람은 다 아는데 그를 학술적으로
위기에서 구해주고 공동저자까지 시켜준 황교수를 뿌리친건 바로 특허지분 50%
와 줄기세포은행 이사장 자리를 요구한 그의 이득분배에 이유가 있었습니다.

자신들 이름으로 특허를 등록하고 단체를 만들어 한자리씩 해 한몫 잡아보려던
이들의 바램과는 달리 '과학에 국경은 없어도 과학자에게 조국은 있다'던 황교수
는 특허를 대한민국에 귀속시키려했고 이미 핵심기술과 연구원까지 습득한 섀튼
은 때를 기다리다 결별을 통지합니다..

마찬가지로 연구결과가 상업적이라기보단 공익적으로 돌아가 특허지분 40%를
요구하며자신의 세계관과(재단 이사장의 성격상 뻔한내용이겠죠?) 갈등을 빚어온
그들은 올해초부터 균열의 조짐을 빚어오다 결정적으로 14일 계약서에 미국자본에
도장 찍고. 15일 황교수 뒷통수 까고. 오늘은 울면서 기자회견으로 쇼를 벌인것
입니다. 이는 표면적인 얘기고 내막을 살피면 노성일 이사장이 뛰어난 사업수단
으로 첨단 산업의 미국자본을 유치한게 아니라 얘기는 또 틀려집니다.

한국에 줄기세포 연구에 허를 찔리며 우리보다 많은 전문인력과 20배가 넘는
예산으로(공식적인것만) 줄기세포의 주도권을 노리던 미국은 결국은 이일을 계기
로 판세의 역전을 꾀하는데요. 별써 자기네나라에 다행이라는 미국의 반응만으로도
짐작할 수 있는 일입니다.



음모는 황우석 박사와 새튼이 앞서 말한 것들로 인해 불화가 생기면서 착실하게 진행되어 온 것으로 예상됩니다.
항간에는 미국이 2000억에 기술을 사려했다는 말이 있는데 사실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다음 글은 인터넷에서 검색으로 인해 찾아낸 글 입니다.
한 번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
열심히 생각을 좀 하느라고 뉴스를 못봤는데 미즈메디 병원과 PD 수첩이 알고 있는 사이였다는 기사가 나왔나 보네요. 그렇다면 또 하나의 연결고리가 저절로 찾아진 셈이군요.

이번 사건을 잘 살펴보면 미즈메디가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음을 알게됩니다.

난자매매부터 시작을 해서 논문 진위에 따르는 논란의 대부분에 미즈메디가 연결되어 있습니다. 노성일씨에 대해 긴가민가 했는데 강경선교수와 함께 이 사건의 공모자가 분명해 보이네요.

이 사건을 PD 수첩과 유전자검사업체(아이디진-바이오벤쳐이며 제대혈은행과 관련)가 사건을 키웠지요.

그걸로 황교수가 완전히 죽지를 않자 이번에는 논문진위와 관련된 사실(이라고 우기는)들이 인터넷에 떠돌기 시작합니다. 대부분이 미즈메디와 관련된 것이지요.
그래서 이 모든 것과 관련된 줄이 뭘까 찾아보기 시작했습니다.

강경선- 메디포스트-(제대혈줄기세포이용 관절염 치료제 “카테스템’)-미즈메디-메디포스트: 미즈메디 병원과 합작으로 200억원을 투자하여 경기도 파주에 배아줄기세포 연구와 치료 센터를 건립-강경선 미즈메디 모두 미 보건국 지원 받음

강경선-소장파학자(검증하라고 난리를 친 사람)-알앤엘바이오 주주, 강경선은 대원이엔티의 계열사인 알앤엘생명과학의 임원.알앤엘생명과학과 알앤엘바이오에는 서울대수의대를 비롯 수의학과출신들이 주주로 참여하고 있고 사내/사외 이사로 집단적으로 활동하고 있다고 함

강경선-서울시:알엔엘- 의약품품질관리기준 성체줄기세포허브를 구로구에 설립-100억

서울시 혁신틀러스터 육성 지원사업에서 강경선 보라매 병원과 함께 ACTS 가 과제 수행업체로 지정. 서울시가 난치병 연구와 치료를 위해 ‘공공 제대혈 은행 및 성체 줄기세포 연구센터’를 조성해 벌이는 연구 활동에 참여하는 ‘RNL바이오’ ‘히스토스템’ ‘ACTS’ 등 3개 바이오벤처 대표는 성체 줄기세포 연구의 상용화에 강한 자신감을 나타냈다.

이 센터에 참여하는 대학은 모두 성체줄기세포 연구 핵심 대학으로 서울대 의대와 수의과대, 고려대 의대, 한양대 의대, 가톨릭대 의대, 세종대 등 6곳. 민간기업으로는 바이오업체인 ACTS, 알앤엘바이오, 히스토스템 등 3곳이 참여해 실질적으로 산학(産學) 연구가 이뤄진다.- 미즈메디는 한양대 소속일걸?

강경선-제주대( 제주대가 왜 중요하냐면 마리아병원 박세필교수가 냉동배아로 줄기세포 연구를 하기 때문) 이봉희 교수-미 국립 보건국 NIH 내 설립된 HUPO의 뇌 프로젝트의 하나 에 참여- 10년 연구비 500-1000억- 중앙바이오텍 마리아바이오텍에 100억 투자(주앙바이오텍과 연결은 아직 잘 모르겠으나 일단 적음)

강경선-제약업체: 유한양행과 세포치료제 개발 개약- 서울대 강경선교수 신경줄기세포와 사멸과 관련된 유전자 사멸 기전 밝힌 논문 Stem cell express 판에 실림-특허출원 상업화 알엔엘바이오사 추진중- 가톨릭기능성세포치료제개발센터-카톨릭대 오일환-

그리고 아마도 보건국 치매 치료제 개발과도 관련이 있을 듯.

* 제가 생각을 할 때 요것들이 보건국을 포섭 윤리 문제를 들어 황교수가 배아를 구할 길을 막아 놓고 미즈메디가 접근 난자를 제공하여 덫을 놓았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미즈메디에서 연구실에 파견된 사람들이 기술을 빼내고 어느 정도 자신이 붙자 새튼을 따라간 미즈메디측 연구원과 연결 PD수첩을 이용 하여 황교수를 죽이려 한 것이 아닌가 생각됨.

* 강경선 교수를 소환하여 이 엄청난 돈들이 어디서 나왔는 지 밝히면 이번 배후는 다 밝혀질 것으로 보임. 안봐도 뻔하지만.

너무 흥분 상태라 손도 떨리네요. 정리되지 않은 글을 올려 죄송합니다. 마음은 급하고 그런데 생각은 엉켜있고....실마리는 보이는데 다 알 재간은 없고....

PD수첩을 보니 논문조작의 핵심인물은 (충격)
강모 교수인것 같습니다.

인터뷰 내내 거짓말을 한 사람은 강교수와 테라토마를 11개 모두 했다는 한양대 윤모교수 둘 뿐이었습니다.

테라토마 실험에 대한 거짓말은 다음과 같이 진행되었습니다.

1. 테라토마 실험에 대한 확인과정에서 강모교수는 11개 줄기세포를 모두 실험했다고 말함.

2. PD수첩팀이 미즈메디 병원에 확인한 결과 2개만 이 병원에서 한것을 확인함

3. 나머지에 대해서 물어보니 서울대 수의대에서 나머지를 했다고 강교수가 말함.

4. 확인 결과 서울대 동물실험실에는 실험에 필요한 SCID 마우스가 없음.

5. 다시 PD수첩팀이 확인하니 황우석 박사가 아마도 대전 생공연과 한양대 윤모 교수가 했을 것이라고 강교수에게 확인하며 답함.

6. PD수첩팀이 생공연에 확인결과 2004년도 것만하고 2005년도는 관여하지 않았다는 대답을 받음. (한양대 윤모 교수는 자기가 11개 다 실험했다고 함)

7. 다시 서울대를 찾은 PD수첩팀에 강교수는 이번에는 수의대 가건물에서 실험했다고 답함.

8. 수의대 가건물은 무균 실험을 할 만한 공간이 아님.
=======================

이글은 //blog.empas.com/essu21/11761065 블러그에서 따온 것입니다. (조금 수정하였습니다.)
그리고 블로그 들어가 보시면 강성근 교수와 강경선 교수를 착각한것 같다는 댓글이 있는데
PD수첩을 못보았기 때문에 이것도 아직 확인해 보지 못했습니다.

제 의문점은 PD수첩은 칼자루를 쥐고서도 국민의 국수주의운운하며 마치 꼬랑지를 내리듯 하다가 노성일 이사장의 발표에 맞춰서 특집으로 방영한 의도를 모르겠습니다. 이정도의 내용이라면 언론으로서 아랑곳 하지 않고 방영을 바로 했어야 하지 않습니까? 인터넷 글을 보다보니 MBC가 성체줄기 세포쪽의 지원금을 받아 조사하였다고 하는데(기사로 나와있는지는 확인해 보지는 못했습니다.) 그쪽과 어떤 관계인지 또한 지금 MBC가 알린 것이 모두 맞다고 하면 실성한 사람이 아니라면 지금쯤 황우석 박사는 세계와 국민에게 사과와 책임을 진다고 해야 되는데 왜 더 당당하게 반대급부로 나오는지... 정상인이라면 이것들이 궁금하겠죠.

노성일씨가 모든 논문은 새튼이 했다고 하지를 않나
미즈메디가 황교수님 몰래 난자제공받고 돈 지불해서 mbc에 빌미를 제공해 문제를 일으키지를 않나
줄기세포가 전부 미즈메디것으로 둔갑하거나 오염되어서 발목을 잡기도 하고
미즈메디와 노성일 MBC가 서로 연관성이 있다는 생각은 어린이도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성체줄기 세포쪽의 지원금이라고 한다면 카톨릭도 연관되어 있다는 것인데요.
얼마전에 카톨릭이 성체줄기연구에 100억을 지원한다고 기사가 나왔습니다.
제가 며칠전 집에 온 카톨릭 신문을 읽어보았습니다.

참, 저는 예전에 카톨릭을 다니다가 지금은 카톨릭의 역사적인 문제점을 깨닷고 거기서 나온 진정한 그리스도인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기억나십니까 비팍여러분??

그런데 부모님께서는 아직도 천주교 신자분들이라서 집에 카톨릭 신문이 옵니다.

어찌되었건 2005년 12월 18일 카톨릭 신문13면에 보시면
대구 카톨릭 병원에
성체줄기 세포 치료센터를 개소했다는 기사가 나와 있습니다.
기사 내용에는 줄기세포가 반 인륜적인데 반해 성체줄기세포 연구는
반인륜적이 아니라는 내용입니다. 따라서 카톨릭은 줄기세포연구에 결코 찬성할 수 없다는 말도 추가하고 있습니다.

그면의 윗 부분에는 이창영신부의 생명칼럼이 있는데 줄기세포 연구가 '놀라운 일, 해서는 안되는 일'이라며 반대입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얼마전에는 바티칸에서 줄기세포 연구는 비윤리적이라고 카톨릭 입장을 발표한 적이 있었습니다.

성체세포쪽의 지원금을 받아서 MBC가 조사를 한 것이 사실이라면
실마리가 하나 둘 점점 풀려간다는 생각이 듭니다.

카톨릭은 이처럼 이번 일에 대해 외부적으로는 윤리문제를 들먹이면서
암암리에 줄기세포의 연구를 저해하려는 의지를 가지고 있는 것이라는 점이죠.

제가 2년전부터 누누이 말씀드리고 있는 프리메이슨, 제수이트라는 단체가
또 다시 하나의 음모를 들고 나왔습니다.
제가 카톨릭을 나오게 된 계기가 프리메이슨과 제수이트의 존재를 알고나서였는데
그 이야기는 앞에서 검색(2년전부터 적었는데 아직까지 안지워 졌는지 모르겠습니다.)하여 읽어보시고 지금은 간단히 적겠습니다.

프리메이슨의 비밀은 이리유카바 최 저서 3권짜리 서적'그림자 정부'에 아주 자세하고 상세하게 나와 있으니 별 어려움 없이 접하실 수 있습니다.

얼마전에 믿음있는 소식통에 의해 새튼이 프리메이슨이라는 정보가 있었습니다.
저는 그 정보에 대해서 지금 알아보고 있는 중입니다.
외국싸이트를 뒤지면 자세히 나올법 한데

지금 하는일이 원체 많은 지라
시간내기가 생각보다 어렵습니다.
지금 할일이 엄청 많은데 며칠동안 황우석 관련 음모론 정리하느라
아주 머리가 아픕니다.

확실한 점은 새튼이 생명공학 유태인학계 수장이라는 사실입니다.

프리메이슨과 제수이트가 관련되어 있다면
지금 언론의 태도들과 세계 언론들의 태도들이 거의 대부분
조작이라는 것과
황우석 관련 수사들도 거의 대부분
프리메이슨이나 제수이트들이 관련되어서 맞물려 돌아가기 때문에
조작이나 음모가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쿠테타가 일어나지 않는 이상 황우석 교수의 승률은 그렇게 높지 않게 보입니다.

만에 하나 황우석 교수 조차 프리메이슨과 연관되어 있어서
기술을 빼돌리기 위해
아주 처음부터 일부러 이런식으로 나오는 거라고 생각해 볼 수도 있지만..
거기까지 생각하다보면
정말 머리 터질것 같아서 일단 황우석 교수님은
국내 교수직을 가지고 있으며 연구도중 새튼과 미즈메디가 접촉해 온 것이므로
일단 진실하다고 생각하고
파헤쳐보았습니다.

어떤분은 과거의“제2탄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가 아닐지 궁금하다는 견해를 보여주더군요.

저는 이와 같은 내용들을 회원 여러분들과 함께 자료를 공유하고 싶고 풀어보고 싶습니다.
더 이상 세계가 미국에 이리저리 채이는 것을 보기가 싫군요.

[퍼온글 절반, 제글 절반 짬뽕입니다요.]

브랜단
2005-12-19 10:16:02
7115 번 읽음
  총 5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엘레사 '05.12.19 4:04 PM 신고
    저도 비슷한 생각을...
    저도 주말 내내 관련 기사들을 찾아보며 그런 비슷한 생각을 했습니다.
    서로간의 이득과 관련한 이해관계, 그리고 미국의 뒷조작...

    아... 진정 답은 언제나오는 것일까요?
    그나저나 음모론이라면 정답이 안나오고 속임수만 가득할것이 분명한데... ↓댓글에댓글
  2. 2. ▒ 마왕 ▒ '05.12.19 8:46 PM 신고
    도박을 한다면 저는 황우석 박사한테 올인입니다..
    결과야 어떻게 돼던간에 ㅎㅎ 몰빵입니다... ↓댓글에댓글
  3. 3. 파란 '05.12.19 10:34 PM 신고
    아무리 생각해도 뒷 배경은 불분명하고요...
    만약 황우석 교수 논문이 완전히 거짓이라면 국가 전체 국민 전체가 타격받을 겁니다. 따라서 결과는 매우 더디게 나올 것입니다.
    만약 황우석 교수 논문이 완전히 진짜라면 이것은 미국의 농간이나 주변 이해관계있는 사람들과의 싸움이 될 것이며 그 싸움의 승자는 누가 될지 알 수 없네요..아직은... ↓댓글에댓글
  4. 4. leejn77 '05.12.20 1:01 AM 신고
    저두 황교수님을 지지합니다..
    여러가지로 심도 있게 찾으셨네요..
    저두 이 글이 사실이라면 정말 좋겠다라는 생각을 합니다..
    황우석 교수님 화이팅!! ↓댓글에댓글
  5. 5. 시간많은소년 '05.12.20 5:07 PM 신고
    이 또한 황당한 이야기
    자신이 신뢰하는 바는 알겠습니다만 근거 배경은 역시 안개스럽고 황교수님을 옹호하시는 분들의 이야기를 전달하는 수준으로 보입니다.
    미국 피츠버그대는 사건조사 중이고 새튼의 교수직 해임이 전망된다던데, 황교수님 조사는 서울대에서 어찌될 지 걱정입니다. 원천기술이란 예전에 성공했었던 것이 아니라 이번 논문에서 우리가 이런 기술이 있다고 밝힌 6%대까지 성공할 수 있는 배아줄기복제기술을 말하는 것입니다. 성체세포가 아니라. 그런데 과학자가 그 증거를 하나도 남기지 않았고, 제대로 남기지 않았기에 의심을 당연히 받는 것이고, 결과는 조금더 봐야 하지만 내부고발자에 의한 폭로로 공범자들 끼리도 엇나가고 있습니다.(박기영 보좌관부터 윤교수, 노이사장까지 모두 공범이지요). 이미 황교수님 말씀대로 이번 논문의 진보된 기술의 도약은 뻥이었지만 근본기술, 가능성있는 기술을 가지고 있다고 밝혀지기를 바랄 뿐입니다. 그렇다해도 황교수님과 그 공범들은 모두 처벌되어야 합니다. 난자윤리 문제부터 말입니다. 그냥 덮고 넘어 간다면 이는 유전무죄와 똑같은 사례가 됩니다. 잘못은 크지만 잘한 점이 있으니 넘겨주자고...유세무죄(有勢無罪) ↓댓글에댓글
    • ㄴ 1. eprib '06.1.11 10:05 AM 신고
      당신 같으면 세계 최 첨단 기술 하이에나 같은 부류의 인간들 한데 여기 있으니 함 봐라 하겠소
    • ㄴ 2. 브랜단 '05.12.20 5:55 PM 신고
      난자 윤리문제를 말씀하셨죠
      미즈메디에서 난자문제를 일으켰다고
      위에 적었는데 못읽으셨나 보군요.

      다시 한번 읽어보세요.
      노성일이가 돈주고 난자 샀습니다.
    • ㄴ 3. 시간많은소년 '05.12.21 4:15 PM 신고
      그러니까 공범이라는 겁니다. 알면서도 난자를 사용했다는.
      참내, 철저히 분업한 연구에서 매매난자, 연구원난자 임을 알면서도 연구만 하면 된다는 것이 황교수님 얘기고 그 역할을 맡은 공범이 미즈메디고...자신이 필요한 내용만 골라서 조각맞춤하면 그건 사실이 아닙니다. 아랫분 말처럼 시나리오와 픽션이 되는 겁니다. 그리고 픽션을 모아서 내용을 꾸리면 그건 공상과학소설이 되는 겁니다. 결과나 기다리십시요. 그때가서 다시 음모론 정리하시기 바랍니다.
    • ㄴ 4. 브랜단 '05.12.22 3:46 PM 신고
      황교수 몰래 난자구입하여 제공하였습니다.
      누가 안다고 하던가요?
    • ㄴ 5. 브랜단 '05.12.23 9:58 PM 신고
      결과는 보나마나 황우석교수의 매장방향으로 나갈거라고 말씀드렸습니다.
      댓글을 자세히 읽어보세요.
      윗글에서도 황우석 교수는 승률이 높지 안다고 말씀드렸고
      댓글에서도 황우석이 매장되는 방향으로 나가게 될 것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공상과학소설이고 나발이고 당신이 얼마나 이 일에대해 알고 있는지나 반성하십시요.
  6. 6. bvbvbv '05.12.20 5:09 PM 신고
    시나리오
    혹시 영화감독 지망생이오.....영화는 영화 , 현실은 현실. 어쩌나...오호 애재라...... ↓댓글에댓글
    • ㄴ 1. 브랜단 '05.12.20 5:56 PM 신고
      ㅎㅎ
      저는 제가 모은 정보를 논리적으로 연결시키고
      유기적으로 나열한 것 뿐입니다.
      논리와 증거만이 있을 뿐이지요.
      어떤 곳이 영화스러웠나요?
      ㅎㅎ..
      며칠동안 정보수집한것이
      당신들 재미있으라고
      올린것 만은 아닙니다.
  7. 7. 죽음의피닉스 '05.12.20 10:40 PM 신고
    으음...
    100%



    무슨 뜻인지 아시죠? ^^ 잘읽었습니다. ↓댓글에댓글
  8. 8. moaⓝJoy '05.12.20 11:08 PM 신고
    추천 100방 때립니다....
    한국이 정말 싫어지는 순간~ ↓댓글에댓글
  9. 9. ddong '05.12.21 11:22 AM 신고
    음...요즘 황우석 박사 관련 유언비어들이 많습니다. 좀더 관망하는 자세가 필요할듯.
    저는 줄기세포가 가짜라고는 생각지 않습니다.
    최소한 원천기술은 황우석 박사팀이 보유하고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황교수의 주장대로 11개의 줄기세포 모두를 만들었고, 몇개가 바뀌었고 오염되었을지도 모르지요. 하지만, 논문제출 당시에 줄기세포 숫자가 11개가 아닌것 만큼은 사실인듯 합니다(황교수가 인정했죠).

    논문조작이라고 해도 할말이 없는 상황입니다. 이점 하나만으로도 국제 과학계에서 매장당할 수도 있는것 같습니다. 문제의 핵심은 줄기세포 진위 여부가 아니라 논문조작 입니다. 적어도 과학계 내부에서는 말이죠.



    의아스러운 점은...2005년 논문의 연구에 대해 왜 특허출원을 하지 않았냐는 것입니다. 황교수는 2004년 논문과 별로 다를것이 없기 때문에 특허출원을 할 필요가 없다라고 주장했는데, 특허출원을 할 필요도 없는 연구로 어떻게 성공률을 10배나 끌어올렸는지 의문입니다.

    BT분야는 노하우만 전수되면 금방 따라잡힐수 있기 때문에 특허출원은 필수라고 하더군요.


    이것외에도 의문이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황교수가 진실을 말하는 것임을 간절히 바라지만...글쎄요...예를들어 영롱이 연구의 논문이 없다는 것도 의심스럽네요. 게다가 연구자료와 일지가 없다는 것은 황당하기까지 합니다.



    브랜단님이 열거한 황교수의 결백이 확신되는 점을 보면...

    1. 외국에 분양한 배아줄기세포가 존재 한다.
    ->배아줄기세포는 존재하되, 성공률을 획기적으로 끌어올리지 못했다면 2005년 논문은 조작내지는 부풀리기가 되는 것입니다. 배아줄기세포는 2004년 논문만으로도 만들어낼수 있습니다.

    2. 개를 복제 하였다.
    ->지금 이 부분에 대해서는 검증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항간에는 영롱이, 스너피 모두 할구분할 복제동물이라는 말도 있습니다. 아직 지켜볼 일입니다.

    3. 새튼이 황박사 연구팀의 기술로 원숭이를 복제하였다.
    ->황박사가 주장하듯이 원천기술은 있는듯 싶습니다. 하지만 이것 역시 피츠버그대에서 검증이 되고 있습니다. 역시 지켜볼 일이지요.

    4. 황박사의 논문을 영국에서 재연해서 성공하였다.
    ->2004년 논문과 2005년 논문은 성공률에서만 차이가 있고 기본적인 부분에서는 크게 다르지 않다고 합니다. 최소한 2004년 논문은 사실인듯 합니다.

    5. 피디수첩의 검증요구에 혼쾌히 응했다.
    ->이것 역시 모르는 일이지요. 비판적인 입장에서는 황박사가 애초에 가짜 샘플을 주었다고 말할수도 있지요.

    6. 세계 석학을 상대로, 공동연구를 진행했다.
    ->역시 1번과 같은 답. 오히려 지금 국제 과학계에서는 황박사에 대한 지지를 거두고 검증이 필요하다고 주장하는 분위기 입니다.

    7. 환자맞춤형줄기세포 은행을 추진하였다.
    ->줄기세포 은행을 비롯한 줄기허브...이게 어떻게 확신되는 점이 되는지는 모르겠군요. 오히려 이것은 검증 대상이지요.


    새튼을 비롯한 BT분야를 쥐고 있는 유태인들, 즉 프리메이슨의 음모라고 말이 많고, 새튼이 이 분야의 수장이라고 하시는데...새튼이 교수직에서 박탈될 것이라는 소문도 나돌고 있고...이번만큼은 새튼도 과학계에서 매장될듯 합니다.

    그리고 프리메이슨에 대해 어떤 환상 같은것을 가지고 계신듯 한데...프리메이슨이 그처럼 막강한 단체이고, 새튼이 프리메이슨에서 그처럼 영향력있는 인물이라면, 애초에 한국에 오지않고 미국에서 연구를 했겠죠. 원래 줄기세포/복제 기술은 한국보다 영국이나 미국이 더 앞서 있었습니다만, 강력한 복제관련법의 벽에 부딪히면서 더이상 연구를 하기 어려웠었죠. 프리메이슨이 그처럼 막강하다면, 떳떳하게 연구를 하지는 못해도, 최소한 그늘에서 연구를 계속할수도 있었겠지만, 그러지 못했고, 결국에는 한국에 추월당했죠.

    테라토마와 관련해, 강교수와 윤교수를 물고 늘어지는데...연구팀의 총책임자는 황우석 교수입니다. 중요한 연구를 황교수 모르게, 그것도 논문과 관련된 연구결과는 조작했다는 것은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의문이 가는점이 한두개라면 모르지만, 너무 많은 의문이 있고 사건이 생겼습니다. 음모론이라고 주장할수도 있겠고 황우석 박사가 희대의 사기꾼이라고 주장할수도 있겠지요. 요즘 인터넷에 유언비가 난무하고 있습니다. 누구말이 옳고 틀린지 알수가 없습니다. 관망하는 것이 현명할듯. ↓댓글에댓글
  10. 10. 시작 '05.12.21 11:23 AM 신고
    저두 황교수님을 지지합니다..
    저두 황교수님을 지지합니다..
    저두 황교수님을 지지합니다..
    저두 황교수님을 지지합니다..
    저두 황교수님을 지지합니다..
    저두 황교수님을 지지합니다..
    저두 황교수님을 지지합니다..
    저두 황교수님을 지지합니다..
    저두 황교수님을 지지합니다..
    저두 황교수님을 지지합니다..
    저두 황교수님을 지지합니다..
    저두 황교수님을 지지합니다..
    저두 황교수님을 지지합니다..
    저두 황교수님을 지지합니다..
    저두 황교수님을 지지합니다..
    저두 황교수님을 지지합니다..
    저두 황교수님을 지지합니다..
    저두 황교수님을 지지합니다..
    저두 황교수님을 지지합니다..
    저두 황교수님을 지지합니다..
    저두 황교수님을 지지합니다..
    저두 황교수님을 지지합니다..
    저두 황교수님을 지지합니다..
    저두 황교수님을 지지합니다..
    저두 황교수님을 지지합니다..
    저두 황교수님을 지지합니다..
    저두 황교수님을 지지합니다..
    저두 황교수님을 지지합니다..
    저두 황교수님을 지지합니다..
    저두 황교수님을 지지합니다..
    저두 황교수님을 지지합니다..
    저두 황교수님을 지지합니다..
    저두 황교수님을 지지합니다..
    저두 황교수님을 지지합니다..
    저두 황교수님을 지지합니다..
    저두 황교수님을 지지합니다..
    저두 황교수님을 지지합니다..
    저두 황교수님을 지지합니다..
    저두 황교수님을 지지합니다..
    저두 황교수님을 지지합니다..
    저두 황교수님을 지지합니다..
    저두 황교수님을 지지합니다..
    저두 황교수님을 지지합니다..
    저두 황교수님을 지지합니다..
    저두 황교수님을 지지합니다.. ↓댓글에댓글
  11. 11. 컴퓨터 '05.12.21 11:23 AM 신고
    음
    Windows Vista 32Bit Build 5270 다운로드 다음 사이트에 있네요. 직공
    http://clubbox.co.kr/tholus ↓댓글에댓글
  12. 12. bluebee '05.12.21 11:36 AM 신고
    또한 배제할수없는 의구심~
    PD 수첩은 말했다~ 이미 알고 있었지만 국민들의 실망감을 알기에
    미루다 미루다 늦게 터뜨렸다고~...
    근데 왜 하필~ S모사 회장~ 사건과 맞물려~
    S모사 회장사건을 언론적으로 완젼 묻어 버린것인가~??
    암튼~ 갠적으로 볼대...의구심을 떨칠수가 없다....... ↓댓글에댓글
  13. 13. 참잘했어요 '05.12.21 12:35 PM 신고
    배아줄기세포복제기술이 중요한 게 아니란다.
    난자 200개 정도 써서 한두개 만드는 것 정도는 다른 나라 학자덜도 한단다. 황우석교수님이 각광 받은 건 그 성공확률을 획기적으로 끌어올렸다는데 있다. 그게 거짓이라면 황우석교수님도 냉혹한 시장원리에 의해서 폐기 될 거다. 색기덜 군대도 안보내려고 하고 전쟁 나면 젤 먼저 도망 다니는 엽전덜 주제에 애국심 운운하지 마슈. ↓댓글에댓글
  14. 14. 메카 '05.12.21 1:23 PM 신고
    정말이지.. 논점을 벗어난 주장일 뿐이네요
    황교수던 황교주던 중요한건 사기를 쳤다는것이지 기술이 있고 없고의 문제가 아닙니다. 요즈음 기사들보면 기술의 유무가 가장 큰 관건인것 처럼 말하는데 기술은 그 분야를 연구하는 사람이라면 모두 가지고 있습니다. 그걸 얼마나 잘 키워내고 성공을 하는가가 관건이지요. 황교수의 2005년 논문은 획기적으로 잘 키워내는 방법을 통해 이런 결과를 얻었다는것이 논문의 요점입니다. 황교수 말이 한개면 어떻고 세개면 어떻고 또 열한개면 어떠냐고 하는데.. 정말.. 사기를 쳐도 아주 대범하게 치더군요. 맞습니다. 한개면 어떻고 세개면 어떻고.. 얼마나 성공확률이 높은지가 중요하지 몇개가 있는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황교수.. 끝까지 중요한 말은 하지 않았죠?
    마치 황교수가 음모에 빠진것처럼 이야기를 끌어가는데 황교수는 분명히 사기를 쳤고 그 사기를 쳤다는 사실만으로 황교수는 더이상 과학계에 발붙일곳은 없습니다. 진실만을 말할줄 아는것이 과학자의 소명인데 거짓을 진실인양 발표를 했으니 그는 더 이상 과학자도 아니고 사기꾼이며 야바위꾼과 다를 바가 하나도 없습니다. 더 이상 애국심에 호소해서 황교수 사태를 넘어가려는 정신나간 사태는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댓글에댓글
  15. 15. 브랜단 '05.12.21 1:37 PM 신고
    프리메이슨과 예수회는 상상이상으로 막강합니다.
    6.25와 IMF, 9.11테러, 세계대전 이 모든 것 뒤에는
    예수회와 프리메이슨이 있었습니다.

    제 상상력이 아니란 말이죠.

    이번 사건에 예수회가 배후인 만큼 황우석 교수는 재기가
    불가능할 것입니다.

    결과는 지켜볼 필요없이 황우석 교수를 매장하는 방향으로 전개될 것입니다.

    만에 하나 박정희 같은 지도자가 나타나서 군사 쿠테타를 일으키지 않는한 말이죠..

    박정희를 죽인 김재규는 CIA의 명령을 받았습니다.
    CIA는 예수회가 장악한 단체구요.

    박정희 같은 지도자가 지금 대통령자리에 있었다면
    한국을 위해 모든 방해물을 제거하여 황우석 박사를 밀어주었을 겁니다.
    결국엔 미국의 눈에 가시가 되어 박정희처럼 암살당하겠지만요. ↓댓글에댓글
    • ㄴ 1. 참잘했어요 '05.12.26 6:36 PM 신고
      섀튼이가 유태인줄기세포연구자네트워크의 대장이라는 루머가 있던데여.
      예수회와 유태인은 별로 친하지 않아보이는데여. 카톨릭도 유태인덜을 잔혹하게 탄압하고 학살했으니까여. 이 두세력이 각각 황박사님을 매장시키려고 하나여? 그런데 뜬금 없이 웬 프리메이슨까지 나오나여?
  16. 16. 브랜단 '05.12.21 1:53 PM 신고
    정신나간 사태를 조장하는 것과 사실을 말하는 것과는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
    저는 최대한 조작되지 않은 것 같은 사실을 근거로 말하는 것입니다.
    물론 언론의 기사를 근거로 한 추측이 대부분입니다.

    황우석이 사기꾼일 가능성이 없는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과학기술로 사기치는 사기꾼이아니라
    황우석 조차도 프리메이슨회원일 거라는 것이지요.
    즉, 기술을 빼돌리기 위해 처음부터 쇼를 한거라고도 볼 수 있는것이지요.
    저는 직감력이 조금 뛰어납니다.
    황우석 교수의 침착한 말투와 노성일이의 허술한 말투..
    그리고 눈빛.. 그런것으로 판단해 본 것인데
    황우석 교수는 거짓말을 하는 것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프리메이슨, 예수회는 머리가 여간 좋은게 아닙니다.

    새튼이 교수직을 박탈당하게 되더라도
    쇼일 가능성이 큽니다.
    그들은 절대 이유없이 같은 회원을 배신하지 않습니다.

    아무리 겉으로는 그렇게 보이더라도
    결국엔 서로가 서로를 위해 뒤에서 모종의 야합이 있단 말이죠. ↓댓글에댓글
    • ㄴ 1. ddong '05.12.21 2:11 PM 신고
      어디까지나 음모'론'일 뿐입니다.
      직감력..추론..모두 좋습니다.
      하지만 증명할수 있는게 있나요?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2탄이 되겠군요
      (무궁화 꽃...이것도 상당부분 허구입니다)
    • ㄴ 2. 브랜단 '05.12.21 2:57 PM 신고
      그렇습니다. 이론은 이론일 뿐입니다.
      사실은 적어도 20년이 지나야
      확인이 가능하겠죠.
      증명할 수 있는 것은
      카톨릭이 성체줄기에 100억을 지원한것과
      카톨릭 전체가 줄기세포를 반대하고 성체줄기를 지원한다는 것.
      노성일이 황교수 몰래 난자제공받아 돈준것,

      정도겠네요.
      물론 직접 두눈으로 확인한 사실은 단 한가지도 없습니다.
      전부 인터넷기사이거나 신문을 통해 접한 것입니다.

      현재의 맹점은 이것입니다.
      정보를 얻을 곳이 언론밖에 없다는 것.
    • ㄴ 3. 시간많은소년 '05.12.21 4:22 PM 신고
      이론이란 단어를 쓰지 마십시요. 이치에 맞게 풀려야 이론이지 이건 추측
      이라고 하는 겁니다. 황교수님이 어려운 안자 섞어서 "인위적 실수"는 말장난하신 것을 흉내내지 마십시요. 인위적이란 말이 일부러 의도했다는 뜻을 가졌고 실수라는 말과는 맞지 않습니다. 지금까지의 사실 조차 인정하지 않는 내요을 이론일 뿐이라고 하지 마십시요. 차라리 추론이라고 하십시요. 그게 적절할 듯 합니다. 여기서까지 단어 장난 듣는 것 원치 않습니다.
    • ㄴ 4. ddong '05.12.21 4:27 PM 신고
      국회의원들이 잘 하는 ~카더라 그이상 그이하도 아니네요.
      음모와 관련된 소설을 너무 많이 읽은듯.
    • ㄴ 5. 참잘했어요 '05.12.26 6:34 PM 신고
      다빈치코드.
      ㅎㅎ
  17. 17. 브랜단 '05.12.21 5:38 PM 신고
    다시 한번 말씀드리자만..증거와 논리뿐입니다.
    다른것은 없습니다.
    시간많은 소년님과 똥님..

    오로지 증거와 논리 뿐입니다.

    증거를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연결시킨 것 뿐입니다.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닙니다.
    ^ ^ ↓댓글에댓글
    • ㄴ 1. 장보고 '05.12.21 10:17 PM 신고
      허술한 증거를 바탕으로한 비논리적인 추론입니다.
      브랜단님이 열거한 황교수의 결백이 확신되는 점부터
      비논리적입니다...
      비씨파크는 김치파동때는 김치파동에 음모가있는것처럼
      메일제목을 써서 메일을 보내더니,
      이번에는 황교수사건의 음모론이라는 제목으로 메일을 보내고,
      비씨파크는 음모론을 너무좋아하는게 아닌지...
      음모론을 너무좋아하면 음흉해질수있습니다...
    • ㄴ 2. 프롤린 '05.12.21 10:39 PM 신고
      어딜가나 이런분은 꼭 있습니다.
      FACT라고 할만한게 미즈메디와 미국자본과의 합작 정도.
      나머지는 전부 검증대상 내지는 추론.

      암튼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 ㄴ 3. 브랜단 '05.12.21 10:38 PM 신고
      그럼 그렇게 생각하십시요..
      ㅎㅎ..

      김치파동 음모론은 제가 안썼습니다요.

      음모론을 너무 좋아하면 음흉해 질 수 있다는 그말..
      재미있네요. ㅎㅎ
  18. 18. pppkkk '05.12.22 12:11 AM 신고
    소설을써라
    황우석코드 허참 별괴상한 논리다보네 ↓댓글에댓글
    • ㄴ 1. 브랜단 '05.12.22 12:29 AM 신고
      ㅎㅎㅎ 말이 심하시군요..
      댁은 얼마나 논리적이신지 몰라도
      남이 며칠동안 모은 자료를 모은 당사자의 노력은 생각지 않고
      아무 이유없이 소설쓰네
      하는 것 만큼 무지하고 무책임한 행동도 없는것 같습니다.

      제목에서 느껴지는 고딩적인 포스
      참 간략하면서도 확실한 노매너의 포스가 보이는 군요.
      ㅎㅎㅎ
  19. 19. obrigado '05.12.22 11:56 AM 신고
    알찬 내용의 음모론, 감사합니다.
    노성일 사장의 폭로 직후, '황우석 사기꾼'이라는 여론과 더불어 음모론도 떠돈다 해서 많이 궁금해했습니다. 과연 무슨 내용일까 의문이었는데 이제서야 브랜단 님의 글을 우연히 보았습니다.
    비교적 '논리적인 추론'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꾸준히 자료를 수집하고 연구하셔서 '괜찮은 이론'으로 발전시키길 바랍니다. 그리고 카톨릭/종교단체의 음모와 관련된 이야기는 제가 생소한데 어디서 찾아볼수 있나요? 책이나 사이트 이름을 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사소한 부분이지만 한가지 지적하고 싶습니다.

    글 초반부에 "미쳤습니까?? 희대의 사기꾼이 박사학위도 받고 교수직도 받고 무슨 한국이 사기꾼의 나랍니까?? 말이 됩니까??.."

    위 부분에서 "'한국이 사기꾼의 나라'입니까?" 부분에 이의 있습니다.
    한국은 사기꾼이 판치는 나라가 맞다고 생각합니다.
    말장난 하는게 아닙니다.
    한국사회를 보는 관점의 차이인 것 같습니다만
    어떤 이념이나 윤리가 사회를 지배하지 않고
    개인(또는 집단)의 이익에 관한 부분에만 가치관이 형성된다는
    "난민촌 이론"으로 한국사회를 인식하고 있는 저로서는
    "한국이 사기꾼의 나라가 아니다"라는 이야기에는 정색을 하게 되네요.
    글 전체 흐름과 관련 없는 부분을 지적해서 죄송합니다.

    저는 한국이 과학기술로 (경제적) 일등국가가 되는 것도 싫고,
    우리 민족이 우수한 민족임을 세계만방에 알리는 것도 싫고,
    미국처럼 강대국이 되어 약소국에 영향력을 끼치는 나라가 되는 것도 싫고,
    성실함과 정직함보다는 편법과 사기를 통해 출세하는 사회도 싫습니다.

    그냥 다수의 사람들이 마음 편하고, 굶지 않을 정도로만
    먹고 살 수 있는,
    그러면서 오랜 역사에서 나오는 풍부한 문화적 역량과
    지혜를 다른 나라와 공유하며
    이웃나라와의 다양한 교류활동을 통해 즐거움을
    얻을 수 있는 그런 나라가 되기를 꿈꾸는 사람입니다. ↓댓글에댓글
    • ㄴ 1. 브랜단 '05.12.22 12:50 PM 신고
      네..그럴수도 있겠네요
      사기꾼이 판치는 나리긴 하네요.
      원래 인간이란게 불완전해서..

      책은 교보문고 들어가셔서 일단
      '요한계시록 강해' 검색해보세요.
      그중 생명의서신 출판사 책을 구입해보시면
      놀라운 내용들을 보실수 있습니다.

      다른 책도 많지만 일단 '요한계시록 강해'를 추천합니다.
      참 피터럭크만의 책은 사지 마세요.
      신비주의자 입니다.
    • ㄴ 2. 브랜단 '05.12.22 12:58 PM 신고
      또한 '그림자 정부'는 프리메이슨에 대해 말해주고 있는데
      그렇게 정확하지는 않습니다.
      비 성경적인 내용과 비상식적인 곁다리 삼천포 스토리를 포함하고 있는걸로 봐서는
      이리유카바 최 또한 제수이트의 사주를 받고
      글을 작성한 듯 합니다.
      즉, 제수이트는 뒷전이고 프리메이슨만 확대해서
      외부적으로는 프리메이슨이 주적이라는 식이고
      제수이트는 감춰두려는 짓이죠.
      게다가 프리메이슨의 권력에 대해 자랑하는 식이라서
      중요한것은 베일에 가려두고 중요하지 않은 것만
      밝히고 있다고 보여집니다.
  20. 20. 울트라뽛 '05.12.22 5:56 PM 신고
    또 브랜단이야??
    아직도 프리메이슨에 빠져있구나... ↓댓글에댓글
    • ㄴ 1. 브랜단 '05.12.22 6:05 PM 신고
      네.
      이런 노매너의 포스가 보이는 고딩님
  21. 21. realjoy '05.12.23 12:59 PM 신고
    읽어 볼만한 또 다른 것 한가지...
    http://www.systemclub.co.kr/bbs/zb4pl5/view.php?id=new_jee&page=3&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2740 ↓댓글에댓글
    • ㄴ 1. 메카 '05.12.23 4:12 PM 신고
      그 글 한방에 의혹이 다 풀리네요
      글 쓴 인간이 지만원이군요. 의혹이 싸~악~ 사라집니다.
    • ㄴ 2. 브랜단 '05.12.23 5:46 PM 신고
      ^ ^
      지박사님은 대한민국을 사랑하시는 애국자 이십니다. 북한동포도 사랑하십니다. 단지 북한정권을 주적으로 생각할실 뿐. 황박사님처럼 정권 언론에 의해서 본질이 왜곡되어 매도당하신분 입니다. 아는분은 아시겠지만, mbc는 특정지역출신이 주요 요직을 장악하고 있죠. 더이상은 민감한 부분이라서 터치하지 않겠습니다.
  22. 22. 브랜단 '05.12.23 5:55 PM 신고
    지만원 박사님의 글 내용을 읽어보니 그럴듯 합니다.
    노무현씨가 프리메이슨일 경우에 가능한 일인데
    김정일은 프리메이슨입니다. 노무현씨는 대통령이 되기 전까지는 프리메이슨이 아니었는데 대통령이 되고 난후 프리메이슨에 입단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미국에서 가만히 놔뒀을리는 없고 분명 개입을 했을텐데 잘 모르겠습니다. 만약 노무현 대통령이 프리메이슨에 입단했더라면 가능한 시나리오일 수 있습니다.

    예전에 통일교의 문선명이 북을 넘나들며 보통강 경영권을 얻어낸 경위가 바로 무기 밀매로 인한 김정일의 신뢰였고, 더더욱 문선명은 프리메이슨이었습니다. 북에 소를 보내고 금강산 관광로를 개척한 고 정주영씨도 프리메이슨이었고요. 가능한 시나리오일 수 도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23. 23. 큰머리 '05.12.26 12:14 AM 신고
    사이비 교도가 많군요
    언제 이런 글을 다 적나요 잠이나 주시지? 다른 것보다 임상 이야기를 하는 걸 보면 황교수는 사기꾼이라기 보다는 파렴치범입니다. 줄기세포도 없지만 있다해도 최소 10년 이상의 암전이 방지와 동물 임상이 선행되어야 하는데 05년 5월 임상 하지는 이야기는 정상인의 사고가 아닙니다. 이러니 한국에 사이비 종교가 많지요. 김정일 프리메이슨 새튼... 환타지 소설이군요 ↓댓글에댓글
    • ㄴ 1. 브랜단 '05.12.26 9:46 PM 신고
      제가 잘못하고 있는 것입니까?
      저는 대한민국을 살리고 싶습니다.
      진정으로 제가 잘못하고 있는 겁니까??

      성체줄기세포는 미국에서 특허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 특허를 사와서 한국은 연구를 합니다.

      그러나 줄기세포를 한국에서 특허를 가져오게 된다면
      한국에서 돈을 많이 벌어서 부자나라가 될 것이기 때문에
      미국에서 늘 그랬던것 처럼 발목을 잡고 있습니다.

      이것이 생명윤리를 거들먹 거리며
      한 나라의 진실을 덮어버려야 할 이유라도 있습니까???

      미국은 예전에도 그랬듯이 무수히 많은 특허를 가로챘습니다.

      왜??!!!!??

      왜 그래야 합니까????!!!!

      제가 잘못하고 있는겁니까??????

      제가 지금 소설쓰는 겁니까????

      저는 학교 다니면서 정의와 진실로 부터 멀어지지 말라고 배웠습니다.

      정의와 진실을 말할 수 있는 사람이 되라고 교육을 받았습니다!!

      정의를 외면한다면 우리도 정의로부터 외면당하게 될 것입니다.!!

      제가 잘못하고 있는 것입니까??

      저는 대한민국을 살리고 싶습니다.

      제가 잘못하고 있는 겁니까???

      대한민국 여러분!!!!
  24. 24. 쉴만한호숫가 '05.12.26 8:51 AM 신고
    정말 대단하십니다
    저도 느낌상 황교수가 당하고 있다는 생각이나 자료가 없어서 답답했는데 정말 수고하셨군요 시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댓글에댓글
  25. 25. 쓰지 '05.12.26 4:33 PM 신고
    어이가 출장을 갔군...
    음모론 프리메이슨 미국 ...다좋다 이거요..헌데 맞춤형 줄기세포가 설혹 있다한들...치료에 쓰이기에는 아직도 요원한 이야기고..또한 치료할수 있는 병질환도 극히 제한이 되어있다는 의과학계 중론은 우쩔라요...음모론이니..대한민국이니 떠들어 댈게 아니라..과연 이 줄기세포 연구가 정말 기적을 갖다줄 슈퍼 연구인가 부터 차분히 더듬어 보는게 맞을듯하오...황박이 사깃꾼이라고 정의 되는것은..바로 그 점에 있는거요...100에서 10도 못이룬 연구 결과로 전신마비자를 일으켜 세운다니 어쩐다니 하는것 자체가 넌센스 인거요... ↓댓글에댓글
  26. 26. 참잘했어요 '05.12.26 6:45 PM 신고
    미국과 예수회라.
    예수회는 카톨릭조직이지여. 미국은 개신교도덜이 세웠고 개신교가 득세하고 있는 나라지여. 예수회가 미국의 이익을 지키기 위해서 황박사를 죽이려고 한다? 이탈리아나 스페인, 루마니아 등의 이익이라면 몰라도. 내 대구리로는 좀 이해가 잘 안되네여. ↓댓글에댓글
    • ㄴ 1. 브랜단 '05.12.29 3:52 PM 신고
      예수회가 없는 곳은 없습니다.
      그것은 상식입니다.
  27. 27. paulshin '05.12.28 1:41 PM 신고
    황교수의 연구비를 저가 부담하겠습니다.
    황교수님 힘내세요.
    왜 한국은 그렇게 복잡한지 모르겟습니다.
    해외에서 사는 저희 동포들은 이해할수가 없습니다.
    무가 뭘 한다면 배가 아픈것인걸가요..
    아니면.....
    저는 중국에 사는 동포입니다.
    많은 돈은 없지만 회사의 모든 수익을 황교수님의
    연구비에 보탬이 되도록 해드리고 싶습니다.
    아!
    중국 종포도 돈이 있숩니다.
    조단위는 안되지만 몇백억정도는 충분히 도와드릴수 있습니다.
    아무튼 힘내시고 중국의 동포 폴신이 교수님의 힘이 되여드리겠숩니다.
    모든 연구는 중국에서 하십시요.
    모든 시설과 란자를 합법적으로 제공해 드리겟습니다.
    모든 편리를 드린다해서 조건부가 붙은것은 절대 아닙니다.
    단 우리민족의 얼을 위하고 우리민족의 부강을 위한다면
    저는 평생을 바쳐 교수님을 도와드리고 싶습니다.

    언제든지 스텐바이하고 있겠습니다.

    usapaulshin@hotmail.com
    또는 paulshin@winglobal.biz로 연락을 주시고
    연락이 가능한 전화번호 멜도 같이 멜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가능하다면 한국에 가서 찾아뵙고 싶습니다.

    힘내십시요...화이팅

    힘내십시요...화이팅

    힘내십시요...화이팅

    힘내십시요...화이팅

    힘내십시요...화이팅

    힘내십시요...화이팅

    힘내십시요...화이팅


    중국에서 폴신 드림 ↓댓글에댓글
  28. 28. 640x480 '05.12.28 2:13 PM 신고
    결국은 프리메이슨까지...
    트라넷택배 볼때마다 드는 생각이지만, (-_-;) 그렇다면 이기기 쉽지 않은 게임처럼 느껴져서 가슴이 답답해지네요.
    진실이 밝혀지면 좋겠습니다. ↓댓글에댓글
  29. 29. drhermit '06.1.12 5:01 PM 신고
    뭔가 음모의 냄새가 난다생각은 하지만....
    글쎄요....프리메이슨이나 예수회라든가하는 이야기에대해선....뭔가 실체는 없는 좀 뜬구름 같은 얘기네요. 실제로 그런집단이 존재한다고 말은 많지만 뭐랄까 그런 말조차 믿을수가 있는 말일까 하는거죠 얘를 들자면 실제로 프리메이슨이 있다고 쳤을때 그 존재여부에대한 어떤폭로를 한 사람들은 그들은 누굴까요? 그런 단체들이 그렇게 커다란 단체라면 왜 사전에 그런 비밀들이 캐내어지는것을 막지 못했을까요 그런 의구심이 드는건 어쩔수 없는것같습니다 좀더 정확한 추론이 아닌 사실을 들고나와서 얘기를 해주시면 이해가 빠를것 같네요 ↓댓글에댓글
  30. 30. 도련자 '06.1.13 6:10 PM 신고
    방송과서울대새튼그리고노성일은...
    동네방송을보면..너무정확히 분석한것같아서.뭔가진행이잘못되어가고있는것같은데..검찰수사는이데로 두워도 될런지...진실은밝혀질까?
    너무 의구심이 가는대목입니다..그냥보도만 보면 활교수가 사기를했다는것이 틀립없는데..모든사람들이 보도자료에 그대로 믿고 행동하고있는데 .
    검찰수사를 두고봐야되겠지만 정말확실히 밝혀질수있도록 검찰사이트나 정부.그리고 정당들의 사이트에 모두가 글을올려서 그들을 이해시키고 수사가 올바른방향으로 가도록 노력해야할것이아닌가합니다..정말로 사실이뭔지 모든국민이 오해하는것인지 아님 사실을우리가 잘못알고있는지..밝히는데..총동원되어 나섰으면 합니다.. ↓댓글에댓글
  31. 31. skycrom '06.2.1 1:23 PM 신고
    걍 봐두 보이누만..
    시기적절한 섀튼교수의 발빼기...연구원들의 미국에서의 행적...
    노성일의 앞뒤 들어맞지 않는 진술과 기자회견 타이밍...
    대충봐두 배경에 미국이 있다는게 보이는구만...
    찔러주는대로 터트리고 보는 멍청한 언론과 언론에 의해 좌지우지되는 뒤쳐진 검찰과 무능한 검찰의 일처리만 바라보고 있는 정부....완벽한 개그다..
    웃으면서 눈물나는 꼬락서니다...정말.. ↓댓글에댓글
  32. 32. 후니--; '06.2.4 9:09 PM 신고
    그래!
    인터뷰하는걸보면서 왜? 그랫을까라는 의문이 풀리지 많앗습니다.
    그런데 진실은 밝혀지는군요 황교수님 국민들이 잇습니다.
    열심히 내공을 쌓으세여 기회오면 그떄 밝히세여!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