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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적인 종교 기독교

 
하나님이 죄를 씻어준다고 합니다..
죄는 다른곳에서 짓고 하나님이 용서를 한다 말이돼나요
죄를 지은사람은 반드시 거기에 상응하는 과보를 받아야
합니다 어떤식으로든요
초딩때 있었던 일이지요 쌈잘하는놈이 있었습니다 심심하면
애들을 패지요 자기말 안듯는다고요..
그리고 꿇어안자서 기도를 하더라고요 첨에는 괜찮은놈이다
싶었죠 그런데 이게 날마다 그러는 겁니다 그래서 저건 아니다
싶으더라고요 날마다 죄짓고 빌고 ㅎㅎ 짓고 빌고
이게 멈니까 물론 초딩이라 교리이해를 못해서 그럴수도 있다쳐도
이게 그아이만 그런겁니까 기독교인 그러는사람 많을걸요

빌어서 죄를 씻을생각 마십시요 자기의 잘못은 받을각오를 하고
받을 각오를 한다면 다시 그런짓 안하고 싶겠죠
누구한테 의지하지 마십시요 만일 님들은 하나님 없다면 다 포기할겁니까
누구를 위해 사나요 빌기는 누구를 위해서 빌고요 모든게 자신을 위한겁니다
하나님한테 바라지도 마세요 그것자체가 이기주이니까요
잘못을 하면 댓가를 받을생각하세요 저는 자신합니다
내가 잘못안했는데 하나님이 지옥보낸다 하면 하나님 을 죽입니다
내가 지은죄는 받습니다 용서을 구하지도 않습니다
그러나 안지은죄 절대 안받습니다..


▒ 마왕 ▒
2005-12-22 02:34:25
974 번 읽음
  총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도마령 '05.12.22 5:59 AM 신고
    ...
    대부분의 종교가 원래 인간은 원천적죄를 기독교식으로 하면 원죄를 가진다고 규정합니다.불교라면 업정도가 되겠죠 .뭐 이걸 푸는방식이 종교에 힘스게 하는거죠 천국갈수잇다니 뭐 여러방식중 마음에 드는방식을 택하시면 될듯 귀찬으시면 그냥 착하게 살고 죽은후 보면 될듯 설마 나쁜짓도 안햇는데 지옥 보내겟어요 ㅎㅎㅎ ↓댓글에댓글
    • ㄴ 1. 우은이 '05.12.22 8:33 PM 신고
      선행으론 천국갈 수 업습니다.
      잘못 알고 계신 상식이죠. 선행 하나가지고는 천국에 갈 수 없습니다. 오직 믿음으로만 갈 수 있습니다. 하루에 인간이 짓는 죄의 수는 수십가지가 넘습니다. 아무리 노력해도 죄를 지을 수 밖에 없어요 그건 불완전한 존재인 인간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수십 수백 수천번의 죄를 지어놓고 몇번 몇십번의 선행으로 죄를 용서받고 천국간다고 행각하면 말도 안되지요. 프러스 마이너스 계산해서 셈셈이 안되는 것입니다. 물론 그렇다고 선행이 필요없다는 말이 아닙니다. 하나님 말씀을 따르고 산다면 선행은 당연히 해야되는 일이기 때문이빈다. 선행은 올바른 믿음에 따라오는 부가적인 것입니다.

      첫째로 마왕님이 잘못 알고 계신게 있네요. 하나님은 우리의 죄를 씻어준다든지 용서해주시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무얼 했다고 죄를 씻어주십니까? 기도 한두번 했다고요? 아닙니다. 오로지 우리를 위해서 죽으신 예수님보고 눈감아주시는 것 뿐입니다. 한마디로 봐주시는 거죠. ^.*

      둘째로 죄를 지으면 그에 상응하는 벌을 받아야 한다고요? 그건 회교도적인 생각이네요. "이에는 이 눈에는 눈" 이렇게 말이죠. 우리가 진정으로 눈물로서 회개할때 걍 또 한번 봐주시는 겁니다. 속는셈치고 말이지요.

      셋째로 진정한 그리스도인은 회개하고 나서 같은 죄를 다시 짓지 않으려고 노력합니다. 그렇게 매일 똑같은 잘못하고 또 기도하고 용서받았다 생각하고 또 같은 잘못을 하고를 반복한다면 그건 바로 믿지를 않아서입니다. 성숙한 믿음을 가지지 못해서이지요. 미성숙한 믿음을 소유한 자들은 그저 달라고만 하고 용서해달라고만 합니다. 그러니 만약 그런 분들을 보면 "아! 아직 미성숙한 믿음을 가진 초보 기독교인이구나"라고 생각하시고 모든 기독교인들도 똑같은 눈으로 보시지는 말라는 당부를 드립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 ㄴ 2. bad1009 '05.12.23 3:53 PM 신고
      ㅎㅎ..당연하겠지요..
      천국은 기독교인이 가는곳이니까요..

      선행하면 천당갑니다..
    • ㄴ 3. 단미와 그린비 '06.1.1 10:37 AM 신고
      결국은..
      하나님의 세계에서도 코드가 맞아야 천국티켓을 준다는 말..
      다 씨잘때기 없는 말장난이어라..
      죽어 썩어면 끝인겨.. 그후까지 생각할 겨를이 어딨노.. 당장 먹고 살기도 바쁜판에..
  2. 2. 브랜단 '05.12.22 9:38 AM 신고
    인간은 죄를 안 지을수 없습니다.
    인간은 죄를 안 지을수 없습니다.

    그게 가능하다고 보시나요??

    죄를 짓지 않는다는 것은 인간은
    결코 절대로 원천적으로 불가능합니다. ↓댓글에댓글
  3. 3. 참솔 '05.12.22 9:53 AM 신고
    죄를 안지을 수는 없죠
    하지만 죄를 짓지 않으려고 노력할 수는 있습니다.

    사람이 매일 죄를 10개씩 짓는다고 할때, 매일 10개의 죄를 짓고 회개하는 사람(심지어는 매일 11개의 죄를 짓고는, 기도하고 죄사함을 받았다고 생각하는 사람)과 죄를 짓지 않으려고 노력해서 9개의 죄만을 짓는 사람과 어느쪽이 바람직할까요?(9개든 11개든 죄를 지은 것은 똑같다고 하시면 할말은 없습니다만...) ↓댓글에댓글
  4. 4. jtiger '05.12.22 10:37 AM 신고
    사람죽여놓고.
    열심히 회개하면 구원받는다. 이런거 정말 맘에안들어요.ㅡ;

    사람은 생존자체가 죄아닌가요. 생활에 필요한 모든것은 자연에 대한

    갈취고 생태계를 파괴하죠... 생존자체가 죄악.ㅡ; 이렇게 봅니다만.ㅡ; ↓댓글에댓글
  5. 5. 브랜단 '05.12.22 12:47 PM 신고
    죄를 짓지 않으려고 노력한다고 해서 죄를 짓지 않는 사람은 단 한명도 없습니다.
    결코 있을수 없는 일입니다.
    죄를 짓지 않겠다고 생각하는거야 자유지만

    아기라면 모를까
    결코 죄를 짓지 않는 사람은 없습니다. ↓댓글에댓글
  6. 6. 참솔 '05.12.22 1:05 PM 신고
    죄를 안짓는다는 것이 아니라 적게 짓는다는 것입니다.
    자기도 모르게 짓는 죄는 지을 수밖에 없겠죠. 하지만 죄인줄 알고 짓는 죄는 어떨까요?
    '죄를 지어도 하나님께 회개하면 나는 죗값을 받을 필요가 없다'는 사람과 '죄를 지으면 그 죗값을 내가 받아야 한다'는 사람의 차이랄까요.

    물론 이런 것이 일부 '사이비' 종교인들의 경우라는 것은 잘 압니다. 진정한 종교인이라면 자기죄를 자꾸만 떠안는 예수님에게 미안해서라도 죄를 안지으려 하겠죠. 하지만 이러한 종교의 성격이 사이비 종교인들에게 이용당하고 있는 것 역시 사실입니다. ↓댓글에댓글
  7. 7. 브랜단 '05.12.22 1:26 PM 신고
    아..죄의 무게를 말씀하시는 것이군요..
    성경에는 죄의 무게에 대해 가늠할
    필요없다고 말씀하십니다.
    어느 부분인지는 기억이 안 납니다만..

    성경에서는
    죄는 무게로 가늠하는게 아니라고 합니다.
    마찬가지로 선한 행위로도 사람을 가늠할 수 없다고 나와있습니다. ↓댓글에댓글
  8. 8. 아웃사이더 '05.12.22 2:55 PM 신고
    기독교인들이 착각하고 있는 것 중 하나..회개..
    회개란 돌이킨다는 뜻..

    다시 말해서 가던 길을 완전히 돌아서 새로운 길을 간다는 것임.

    회개하고, 기도하고 그 짓 또하면 그게 사람이냐?
    그게 회개냐?

    성서에 나옴..돼지새끼가 자기가 싼 똥에 다시 눕는다고.. ↓댓글에댓글
  9. 9. 참솔 '05.12.22 3:08 PM 신고
    모든 죄가 다 똑같다면...
    결국 유태인을 학살한 히틀러나 유태인을 숨겨준 쉰들러나 똑같은 죄인이란 이야기군요.
    부정부패를 일삼아 호의호식하는 공무원이나 성심성의껏 민원을 해결해주는 공무원이나 죄의 무게가 똑같다면 구태여 힘들게 민원을 해결해주는 공무원이 되려 애쓸 필요도 없겠군요. 적당히 호의호식하며 살아도 결과는 똑같아질 테니까요.
    결국 기독교에 의하면 구태여 착하게 살려고 애쓸 필요가 없다는 건가요? ↓댓글에댓글
  10. 10. 브랜단 '05.12.22 3:41 PM 신고
    네 그렇습니다.
    똑같습니다.
    사람은 모두 죄인입니다.

    그러나 그 말이 구태여 착하게 살려고 애쓸 필요가 없다고
    하는것 같아보여도 진실로 그렇지는 않습니다.
    성경에 의하면 단지 사랑하라고 합니다.
    착하고 나쁘고 자시고를 떠나..
    그냥 사랑하면 모든게 해결된다고 나옵니다.

    착하면 얼마나 착하며 나쁘면 얼마나 나쁘겠습니까
    아무리 착하다고 한들
    그 사람이 정말 착하며
    아무리 나쁘다고 한들 그 사람이 정말 나쁘겠습니까..

    성경에 보시면 사랑이 십계명과 율법의 완성이라고 나와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11. 11. 참솔 '05.12.22 5:25 PM 신고
    서로 사랑하라구요..
    사랑하고 살든 사랑하지 않고 살든 똑같지 않나요?
    하나님이 보시기에는 모든 사람을 사랑하고 산 사람이든 모든 사람을 증오하고 산 사람이든 똑같아 보일텐데 구태여 다른 사람을 사랑하려고 애쓸 필요가 있겠느냐는 것이죠. 그냥 나 편한 대로 살아도 하나님 앞에 가서는 다 똑같은 대접을 받을 텐데요. ↓댓글에댓글
  12. 12. 브랜단 '05.12.22 6:03 PM 신고
    자세히 생각해보면..
    편한대로 살자는 것은
    맘대로 하고 싶은대로 살자는 건데
    그렇게 사는 사람치고
    사랑하는 사람이 있을지 한번 생각해 보시길..

    이웃을 사랑하면서 이웃에게 해가 되는 탈세나
    범죄행위가 가능할지도 생각해 보시고

    이웃을 사랑하면서 이웃과 투쟁하고 싶어지고
    논쟁하고 싶어지는지도 한번 생각해보세요.

    즉, 죄의 근원은 서로 사랑하지 않는데에 있습니다.

    그래서 사랑할려고 애쓸필요는 있는겁니다.
    제가 한 말이 아니라 성경에서 한말이죠. ↓댓글에댓글
  13. 13. 참솔 '05.12.22 7:04 PM 신고
    그러니까 브랜단님 말씀처럼
    사랑하고 살든, 자기 편한대로 살든 죄를 짓고 있는 것은 마찬가지 아닙니까? 인간은 죄를 짓지 않을수 없다고 하셨으니 서로 사랑하며 산다고 해도 죄를 짓고 있는 것이겠죠. 그리고 죄를 무게로 잴 수 없다고 하셨으니 사랑하며 살면서 지은 죄와 자기 편한대로 살면서 지은 죄는 결국은 똑같은 것이 되겠죠. 그럴 바에야 뭐하러 귀찮게 사랑하며 살 필요가 있겠느냐는 것입니다. 사랑하지 않고 자기 편한대로 살아도 사랑하며 산 사람과 같은 죄를 가지게 될텐데요. ↓댓글에댓글
  14. 14. 브랜단 '05.12.22 8:38 PM 신고
    네..그렇죠.
    그렇습니다만 그렇지는 않죠.
    사랑하게 되면 죄를 짓게 되지 않겠지만
    사랑하는 사람이 없으니 문제죠.
    그런 사람이 지구상에 존재 할까요??

    그런 의미에서 서로 사랑하라는 그 말이 가슴에 와 닿는겁니다. ↓댓글에댓글
  15. 15. 참솔 '05.12.23 10:04 AM 신고
    사랑하는 사람이 없는게 문제가 아니라...
    브랜단님의 생각대로라면 사랑하는 사람이 없는게 당연한 것입니다.

    A라는 사람은 다른 사람을 사랑해서 자신의 힘이 닿는 한껏 다른 사람들을 돕느라 평생 궁색한 처지를 벗어나지 못했습니다. B라는 사람은 다른 사람은 안중에도 없이 자신의 욕심만을 차려 한평생 풍족한 생활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 두 사람이 하나님이 보시기에 똑같은 죄인으로 보인다면 어느 누가 A와 같은 삶을 살겠습니까? ↓댓글에댓글
  16. 16. 브랜단 '05.12.23 10:21 AM 신고
    그렇겠죠. 정확하십니다.
    하나님은 설교를 하면서 세리들 조차 사랑으로 감싸 않으셨죠.(세리는 당시엔 세금을 걷는 깡패와도 같은 사람입니다.)
    양치기에게는 자신의 품에 있는 99마리 양보다 1마리 길잃은 양이 소중한 법입니다.
    성경에선 몇년간 밖에서 돈을 물쓰듯 쓰고 망가져 집에 돌아온 탕자를 비유하죠.
    탕자의 아버지는 그런 자신의 자식을 위해 파티를 열고 기쁨으로 맞이 합니다.

    아버지에게 있어서 탕자는 사랑의 대상일 뿐이고, 양치기는 길 잃은 양이 사랑의 대상인 법입니다.

    비유하신 분들 중에 A는 예수님을 비유하셨네요.
    A같은 사람은 지구상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오로지 예수님 뿐이시죠.

    B는 많죠.. B같은 사람들은 흔히 우리 주변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거의 대부분이 B겠네요.

    A같은 사람처럼 보이는 사람도 대부분 B의 속성에서 벗어날 수 없습니다. ↓댓글에댓글
  17. 17. 참솔 '05.12.23 12:01 PM 신고
    잘 알겠습니다...
    예수님처럼 모든 사람을 사랑할수 없을 바에는 주위사람들을 사랑하는 것은 전혀 의미가 없군요.
    내게 이득이 없으면 친구를 도와줄 필요도 없고, 오히려 친구를 등쳐먹는것이 좋겠네요. 어차피 친구를 도와줌으로써 작은 이익이라도 기대했다면 등처멱는 것이나 똑같지 않나요?
    가출소녀를 설득해 집으로 돌려보내지 않고 윤락가에 팔아넘기는 쪽이 더 이득이구요. '나는 그 소녀를 구해주었다'라는 조그만 만족감조차 하나님은 그 소녀를 윤락가로 판 것과 동일한 무게의 죄로 판단하겠죠.
    어차피 A처럼 보이는 사람도 모두 B의 속성을 가지고 있다면 구태여 A와 같이 행동할 필요가 없지 않겠습니까?
    어제밤에 이런 모습을 보았습니다. 학생 몇명이 술에 취해 정신이 없는 사람을 데리고 다니더군요. 처음에는 일행인줄 알았습니다. 술에취해 길에 쓰러져 있길래, 누군지도 모르지만 얼어죽을 것 같아 데리고 가는 것이라더군요. 하나님께 인정받지도 못할 짓을 하는 바보같은 친구들이었습니다.

    그동안 싫어하지는 않던 기독교였지만 브랜단님 글을 읽으니 기독교가 점점 싫어지는군요. ↓댓글에댓글
    • ㄴ 1. 브랜단 '05.12.23 1:58 PM 신고
      ㅎㅎ
      그 이야기가 아님을 본인이 더 잘 알텐데요.
      맘대로 생각하시길 바랍니다.
  18. 18. jesvill '05.12.23 12:59 PM 신고
    흐
    문제를 제기하신 분과는 전혀 다른 쪽으로 이야기가 전개되네요
    오로지 기독교인의 입장에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사람이 죄를 짓고 왜 하나님께 회개를 하느냐... 하는 문제는
    그 죄를 판단하시고 기준을 세우신 분이 바로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내 이웃에게 죄를 범한다 하더라도 그건 이웃뿐만 하니라 하나님 앞에도 죄를 지은것입니다.
    하나님의 우리를 만드신 목적은 죄를 짓는것이 아니기 때문이죠
    죄를 범하면 물론 당사자에게도 용서를 구해야 하지만 하나님 앞에서도 용서를 반드시 구해야 합니다.
    물론 용서를 구하고 회개고서 스스로 그 죄에대해 책임을 지려는 의식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죄의 삯은 사망이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인간은 죄를 범할 수 밖에 없는 존재이며 그것또한 하나님께서 잘 아시기에 '회개' 라는 피할길을 주신것입니다.

    그리고 초등학교 시절 친구분 얘기를 하셨는데...
    그 친구분은 스스로는 분명 "하나님께 용서를 구했다, 그래서 내 죄가 용서 되었을 것이다" 라고 굳게 믿었겠지만, 천만의 말씀입니다.
    하나님은 그리 어리석으신 분이 아닙니다. 앞에서 어느분이 회개의 의미를 정확히 말씀하셨는데.. 회개란 자신의 잘못된 모습에서 완전 180도 돌아서는것을 의미합니다. 다시 말씀드리면 그 친구분은 회개를 한것도 아니며 하나님앞에 용서를 구한다는 정확한 의미도 모르는... 정말 어린아이와 같은 신앙을 가진것 같습니다. ↓댓글에댓글
  19. 19. bad1009 '05.12.23 3:59 PM 신고
    갓난아기들이 불치병에 걸려 누워있는걸 보면..
    님들은 어떤 생각을 하십니까..
    그 아기들은 무슨죄를 지었을까요..
    그저 태어난죄?
    배고파서 울기만한죄?
    그 갓난아이들을 죄인이라 단정짓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왜 죽어야 하는거지요?
    회개라는거 한번 못하고 믿음이라는거 가져보지도 못하고 그냥 가는 아이들은..
    어떻게 설명하실겁니까.. ↓댓글에댓글
    • ㄴ 1. bad1009 '05.12.23 4:02 PM 신고
      세상에 찌들지 않고..
      악에 찌들지 않고 바로 하나님께 간다고 기뻐 하실겁니까?
      님들은 그러실지도 모르겠네요..
      정말 답답합니다..
    • ㄴ 2. 브랜단 '05.12.23 5:24 PM 신고
      아기들이 죄를 짓다니 무슨 소리신지?
      혹시나 세례에 의해 구원을 받는다고 생각한다면
      오산입니다.
      예수님은 갓난 아이들에게
      하늘나라는 그들 같은 마음을 가진 사람에게 열려있다고 했었죠.
      성경좀 읽으시길..
  20. 20. 청천 '05.12.23 5:15 PM 신고
    정말 궁금한 것 하나 있습니다.
    하나님이나 예수님이나 이런거 전혀 모르고 살다가 돌아가시는 분들, 돌아가셨던 분들 이분들은 어떻게 되는거에요? ↓댓글에댓글
    • ㄴ 1. 브랜단 '05.12.23 5:27 PM 신고
      그건 모르겠는데요.
      그것은 사후에 직접 물어보시는게 더 빠를듯.
  21. 21. jtiger '05.12.23 6:45 PM 신고
    죄의 경중은 개인차가 아닐지요.
    제가 노숙인이라고 칩시다.

    내 전제산인 내 목숨같은 천원한장을 흘렸는데 그걸 지나가는 행인이

    주으러 가는 모습을 보고 "쓰레기"라고 하면서 돈을 짖밟아 버리면..

    그건 저한테는 저를 죽이는것보다 더한거 아닌가요??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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