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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 OPTERON XZ 2.2GHZ

 
안녕하세요.

전에는 INTEL이 듀얼코어가 빠른줄 알고 무작정 32비트냐 64냐로 물어봤던

무지인입니다. 최근들어 여러 리서치를 하면서 조금씩 정보를 습득하게 되었는데요.

AMD가 이젠 Intel을 쫒아가는게 아니라 압승이더군요.

사실 제가 쓰는 용도는 주로 그래픽 작업입니다.

3D는 마야를 쓰고, 2D로는 adobe 계열 및 페인터나 플래쉬 등을 씁니다.

마야 때문인지, 사양을 좀 높일 수 밖에 없게 되었는데요.

AMD 옵테론 듀얼코어가 가격이 상당히 쎄더군요. 사실 굉장히 난감..

애쓸론 듀얼 코어 가격이랑 옵테론 듀얼 코어 가격이랑 비교 했을 때엔

큰 가격 차이가 없더군요. 헌데 아직 옵테론에서 ddr2램이 지원 되는 마더보드는

없고, 하지만 캐쉬메모리는 1메가인지라 작업속도에 어느정도 차이가 있을 거라

보이러다구요. 어제 인터넷에서 새로 나오는 마소의 OS에 대한 글을 읽어 보았는데,

거기서 그 OS가 출시되면 풀로 사용하려면 CPU는 4기가 급에, 램도 ddr3 4기가 이상,

뭐 그래픽 카드도 1기가 이상인가? 하여튼 현재 존재하지도 않는 컴터 사양만

늘여져 있더군요. 그걸 보면 지금 미싸게 옵테론 워크스테이션 급으로 하나 뽑아봐야

내년말엔 똥컴 되있겠구나~ 싶더라구요.

사실 컴터야 일년이면 엄청난 변화가 있으니 그럴 수도 있겠지만,

이번에 뽑으려고 마음 먹은 이유는 어짜피 컴퓨터를 4년정도에 한번씩 뽑을거니까,

기왕에 총알좀 투자해서 알차게 쓰자... 라는 생각을 한 것이였는데, 허허...

사실 제 현제 컴에서는 마야에서 모델링 작업하다가도 심하게 튕기고,

(그래픽 카드의 문제입니다만..) 페인터에서 11x17사이즈의 인쇄물을 작업하면

질감땜에 저장하는데 한 5분 걸릴정도로 아주 괴로워 한답니다.

아 쓸데 없는 소리가 많았네요. 제가 궁굼한 것은,

만약 인텔 듀얼코어를 3.2gh 짜리인가.. 그걸 두개를 뽑고, 램 4기가로 쓸때랑

옵테론 듀얼코어 2.2gh를 한개와 램 4기가... (옵테로는 ddr2가 지원되는 보드가

아직 없던데..) 어떤 걸 쓰는게 나을까요?

참고로 마야에서는 AMD는 작업하는 동안 속도체감을 느끼고 인텔은 렌더링에서

속도차를 느낀다고 하더라구요. 고수님들의 조언 부탁드릴게요.

written by Y25M (tyeom83)
2005-12-23 00:03:45
1521 번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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