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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우석 죽이기의 끝은 어디인가??

 


저는 앞에서 황우석 교수가 매장되는 방향으로 전개될 것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물론 황교수를 옹호할 생각은 전혀없습니다.

학자로서의 황교수는 이미끝났으니까.

그러나 요새 언론을 보다보면 몇년전이 생각이 나는군요...

아마 전두환정권쯤될겁니다. 국내에서 아주우수한 미사일을 개발했다고 대서특필을 했습니다.
방위산업의 개가라고, 우리나라도 세계에서 몇번째로 미사일을 독자적으로 개발했다고 한적이 있던걸로 알고있습니다.
그런데 정권이 불안정하여 정권의 안정을위해 미국한번갔다온후 미사일이야기는 완전히 들어가버렸습니다.
지금어떤가요 미사일 계속수입하지요, 몇킬로 제한되서 그이상은 만들지도 못하지요, 일본이나 다른나라에서는 마음대로 만들어도 우리는 못합니다.

또 몇년전 핵만든다고 했었지요. 그리고 나서 박정희 암살사건발생하고 노태우때 핵포기선언했구요 지금 핵의 위협에 살고 있습니다.
분명한건 우리는 기술을 가지고 있었지만 어떤이유에선가 강대국의 장난이던 아니면 알아서 기던 둘중의 하나겠지만 포기하고 나서 거꾸로 우리는 막대한 돈을 주고 사와야 합니다.

그리고 한국은 아주 잘사는 나라가 되어 중진국에서 벗어나고 선진국의 대열에 들어 섰습니다.
상상외로 한국이 잘나가게 되자 누구의 짓인지는 모르지만 너무도 이상하게 이번에는 IMF가 터집니다.

황교수 얘기로 가봅시다. 너무 어설프다는 생각이 듭니다.
전세계 최초로 줄기세포 연구가 한국에서 계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었고
그 중심에 황우석박사가 있었습니다. 계속적으로 결과가 나오고 있던 상태에서
미국이 개입했고 뭔가 계속 틀어지기 시작했습니다.
실험실 원숭이 떼죽음, 미즈메디와 메디포스트의 1000억 합작..

분명한것은 아직 결론이 안났다는 사실입니다. 그런데 연구는 여론몰이에 의해 중단 정도가 아니고 완전히 난파가 되었습니다.
그것이 거짓이던 아니던 상관없이 분명한것은 우리나라 여러군데에서 그연구와 관련된 분야에서 성과를 올리고 있다는 점입니다.
앞서서 국민의 알권리라는 어설픈 생각으로 장난친 결과입니다. 국민이란 대상이 어디서 어디까지입니까.
그것을 알고싶어하는 자가 몇이나 있습니까? 반대로 그것이 성공할경우 국가적인 면은 떠나더라도, 우리 일상에서 얼마나 많은 혜택이 오겠습니까. 몇년뒤 그럴리는 없겠지만 생명을 가지고 이야기 하는거니까.
몇억을 주면 당신의 암같은 문제를 해결해주겠습니다라고 한다면 안할사람이 어디있습니까.
우리의 원천기술이 될수있는 부분을 남에게 주므로 우린또 엄청난 돈을 주고 사와야하는 문제가 생길수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흔히 생각하는 것처럼 진실,혹은 거짓이런 이분법적인 사고로 해결될 문제가 아닙니다. 황교수의 맹신도도 아니고, 황교수를 절대적으로 옹호하는 것도 아닙니다. 단순이 너무 어설프게 이중요한 문제를 처리하므로 관련산업전체를 그로기로 까지 몰고간 것에 대해 문제를 삼아야하고,
어떤 미친넘이 확증도 없이 돈 1000억을 들여서 공장을 짓고 투자한다고 설쳐댑니까.
미즈메디 노성일씨도 확증도 없이 돈 몇억을 투자 했겠습니까.본인의 팀에서 배양을 해야하는 책임이 있는데....
너무 일방적으로 황교수를 욕하지는 마십시요. 분명한 결과가 나온뒤에 열심히 욕해도 늦지않으니까....

하지만 이 모든 일에 미국과 새튼이 개입되어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들은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 합니다.

얼마전 sbs뉴스(아래에 제가 올렸습니다.)에서 한나산부인과 병원장의 인터뷰 내용이 방영되었습니다.

자신이 배반포까지 만드는 것을 확인했었고
줄기세포는 보지 못했지만 올 1-2월경에는 12개 -13개 난자중 하나가 성공했었다는
놀라운 결과를 들었다고요.

황교수가 논문을 늦추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지만 미국인지 새튼인지는 모르지만 누군가가 황교수에게 이대로 진행시키자고 했었다고 ..

새튼이 논문에 있어서 어떤 역할을 했는지가 주목된다고..

SBS 뉴스에 방영되었습니다.

이 뉴스를 보고 저는 확신에 찼습니다.
새튼과 미국이 배후이며
카톨릭의 성체줄기 또한 연관되어 있다고 말입니다.

지금 논문조작은 모두 사실입니다.
황우석이 누군가의 강력한 지지에 의해 관여된 것은 사실이지만
배후에 더 큰 조직이 있는것 또한 사실입니다.

국민의 90%의 의견을 무시하고
점점 수위를 높여 여론몰이를 하고있는 언론의 모습도 이상하거니와
네티즌들 대부분이 제시하고 있는 음모에 대해서는 별로 말이 없다는 것..
그리고 점점 여론몰이 되어가는 듯한 국민들의 반응..(그래도 e조은뉴스의 전화통계에 의하면 아직 80%는 황박사 편입니다.)

한가지 중요한 사실은
이번 사건을 조작할 만한
권력과 부를 가지고 있고
전 세계적으로 발을 뻣을 수 있는 조직이 배후라는 것입니다.

미국과 새튼...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는가??

제가 잘못하고 있는 것입니까????
저는 대한민국을 살리고 싶습니다.

성체줄기는 미국에서 특허를 가지고 있기때문에
한국에서는 특허를 사서 연구를 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한민국에게 있어서 줄기세포 특허권을 놓치면 엄청나게 후회될 만한 기술입니다.
제가 미친것입니까??
대한민국입장에서는 엄청난 부자나라가 될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런기회가 찾아올때마다 발목을 잡히고 있습니다.

황우석 박사와 상관없이
저는 대한 민국에 대해 말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을 살리고 싶습니다.

//agora.media.daum.net/petition/view.do?no=9852&kind=petition&cateNo=244&boardNo=9852

제가 다음청원에 올린글입니다. 서명동참을 부탁드립니다.
이번일을 생각하면 눈물이 날려고 합니다.
언론플레이가 너무나 이상합니다.
제가 잘못된 것입니까???
제가 정신병자입니까???

제가 잘못하고 있는 것입니까??
그렇습니까??
대한민국 여러분!!!!!!

브랜단
2005-12-26 03:29:54
1851 번 읽음
  총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jtiger '05.12.26 9:04 PM 신고
    우리는 이 어려운 경제상황속에서.. 영웅을 원했을 뿐입니다.

    언론도 그렇게 몰아 갔고, 황우석교수도 그렇게 행동했고, 대다수의 국민들도 잘 따라가줬지요.

    황우석과 그의 연구팀의 해체는 절대로 있어선 안된다고 봅니다.

    그동안의 노하우나 기밀등이 해외로 빠져나갈 가능성이 너무나도 크기때문에

    잡아 둬야 하고 그게더 차후 국익에 도움이 될거라고 사료됩니다만.

    황우석은 자업자득이 될수도 있겠지만.

    성체줄기세포 꼭 있다고 믿습니다. 윤리적 부분만 징계됬음 합니다. ↓댓글에댓글
    • ㄴ 1. 브랜단 '05.12.26 9:43 PM 신고
      성체줄기세포가 아니라 그냥 줄기세포입니다.
      세계줄기세포가 성체줄기세포로 방향전환을 꿈꾸며 카톨릭에서 지지하는 성체줄기세포가 탄력을 받고 있으며 대안사업으로 소개되고 있습니다. 이미 짜여진 각본일뿐..... 카톨릭이 꿈꾸는 세상! 성체줄기업자가 꿈꾸는 세상이 오게 될 것입니다. 아울러 미국의 줄기세포특허권 취득까지 더하게 될것..
    • ㄴ 2. jtiger '05.12.27 9:14 PM 신고
      워쨋든 뭐든간에.ㅡ;
      성체의 세포의 핵을이식 하는거 아닌지요..ㅎㅎ 수정이 아닌..

      환자 맞춤형. 이래서 주목받았던가 아닌가요?ㅎㅎ
  2. 2. 브랜단 '05.12.26 9:52 PM 신고
    메디포스트는 제대혈을 전문으로 하는 기업입니다. 즉 태어날 때에 존재한 태반을 보관하여 혹 자기가 성년이 되었을 때 불치병에 걸리면 쓸 수 있는 세포를 냉동보관하는 곳입니다. 즉 보험용 세포보관 사업인 것입니다.그러나 이 사업은 배아복제사업과 정면으로 배치욉니다.
    즉 언제든 난자만 있으면 자기 체세포로 병을 치유하는 배아 줄기세포를 만들어 내기 때문입니다. 즉 배아줄기 세포가 상용화되면 망하는 사업 1순위가 제대혈 세포사업이기 때문입니다.제대혈 세포사업에서는 하루 빨리 망해 주기를 바라는 분야가 배아복제 줄기세포사업인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3. 3. =^ㅅ^= '05.12.27 7:30 AM 신고
    황교수만이 과학자가 아닙니다
    논문을 조작했다는 그 사실만으로도 이미 그는 사기꾼입니다

    한국이 얼마나 결과와 성과만을 떠받드는지를 여실히 보여주는 사건이었죠

    성실과 정직이 판치는 세상이 되기를 바랍니다 ↓댓글에댓글
    • ㄴ 1. 브랜단 '05.12.27 1:27 PM 신고
      논문은 조작되었습니다.
      아래에 올린 sbs뉴스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황교수는 논문을 늦출 생각이었지만 미국과 새튼의 지지(?)에 의해 조작을 하였지요.

      정말 님 말씀대로 한국이 미국에 놀아나지 않고
      정의와 진실을 외면하지 않는 국가가 되었으면 합니다.
  4. 4. 브랜단 '05.12.29 2:50 AM 신고
    황교수만 줄기세포 과학자입니다.
    줄기세포가 죽어야만 사는게 성체세포입니다.
    사기꾼은 황교수가 아니라 미국,노성일, 섀튼 입니다. ↓댓글에댓글
  5. 5. 브랜단 '05.12.29 3:33 PM 신고
    한국 줄기세포기술은 황교수가 유일합니다.
    아무리 많아봤자 성체줄기학자들 뿐이죠. ↓댓글에댓글
  6. 6. rockandroll '05.12.29 3:39 PM 신고
    이제 그만 이성을 찾으시길..
    ㅉㅉ ↓댓글에댓글
    • ㄴ 1. 브랜단 '05.12.29 3:53 PM 신고
      ㅎㅎ
      ^ ^
  7. 7. 솔개 '06.1.12 10:29 AM 신고
    덧붙여 PDP도 있지요..
    아주 오래전에 신문기사에서, PDP..
    카이스트와 어느 기업의 합작으로 연구 개발된 것으로..
    합판과 같이 커다란 사이즈로 생산을 해서 필요한 크기로 제단을 한 후에, 양쪽에 전극을 가하면 바로 모니터로 만들어지는 아주 획기적인 제품을 연구중이던 미국을 제치고 바로 양산할 수 있는 단계까지 완성을 하였다고..
    해상도는 일반 모니터나 TV보다도 뛰어나고, 화각의 4각지대도 없고..
    아주 뛰어난 제품으로 부가가치가 엄청나다는 기사를 봤습니다..
    그 이후로 기사나 소식은 없었습니다..

    몇년 후..
    광고를 봤습니다..
    고화질, 고해상도 PDP TV..
    모 기업에서 판매하는 것이었는데, 역시 외국 제품의 수입이더군요..
    몇년 후에 대형 마트에서 봤습니다..
    마트 홍보용 모니터를 곳곳에 설치를 했는데..
    그게 바로 PDP더군요.. 아주 대형의..
    화면을 보고서 경악했습니다..
    저런것이 결국 대국의 압력으로 빼앗겼구나..

    지금 보편적으로 사용하는 우유팩으로 대명되는 종이팩..
    개발한 사람은 우리나라사람, 기업에서는 장난치냐고 호통을 쳐서..
    결국 미국 기업에 몇천만원의 헐값에 특허 팔아버리고..
    우리나라는 엄청난 로얄티를 주고서 만들어 쓰고..

    더 오래전..
    서부의 대명사로 불리는 딱성냥..
    역시 우리나라 사람이 개발..
    관료들이 온동네 불낼일 있냐며 곤장질로 내쫗아서..
    미국으로 건너가 서부개척의 상징중 하나로 널리 사용된..

    더 많은데, 이제 기억열의 한계가.. ㅜㅜ ↓댓글에댓글
  8. 8. 발도제 '06.1.14 11:11 AM 신고
    황우석이야 어쨋든....
    조사하여 처벌할게 있다면 해야 겠지만...
    연구는 계속 투자가 이뤄줘야 될 것 같군요...
    애초에 사실대로 연구결과를 발표했다면 좋았을 텐데요...
    쩝...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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