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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식일교회에 대한 천주교의 답변 #3

 

한국 천주교 주교회에서 보내온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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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답변]안식일교의 주장에 대한 답변
아래의 장문의 글에 대하여 가급적 긴 설명을 피하면서 보고자 합니다.
공식적인 답변이라 하였으나
그리스도교(가톨릭교회)는 안식일 혹은 주일을 거룩히 지낼것을 가르치지만 그렇게 하지 못하였다하여 <필연적으로 구원에서 제외된다>라는 말을 하지 않으므로
공식적은 답변은 그러므로 주어진 안식교인의 주장을 관련 문헌(성경 등)을 근거하여 답변을 드립니다.

+++++++++
<<아랫글은 안식일교회의 글입니다. 이에 대한 카톨릭의 공식적입장을 듣고 싶습니다.  
아래 글을 읽어보시면 중간에 카톨릭에서 한 말을 인용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이러한 말을 한 적이 있는 것인지, 그들이 자신들의 교리를 합리화하기 위해서하지도 않은 말들을 꾸며서 거짓으로 인용한 것인지..카톨릭교회의 공식적인 입장이 궁금합니다.
관련내용:
주소가 변동되었을 경우 네이버지식IN - "천주교의 안식일(토요일)에 대한 공식적 입장을 듣고 싶습니다."로 검색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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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제목: 일요일 예배의 기원과 역사
사랑하는 형제 자매님! 하나님의 귀하신 축복과 예수님의 크신 사랑이 늘 함께 하시기를 두 손 모아 기도합니다. 성경상 전혀 그 근거를 찾아볼 수 없는 일요일을 성서에도 없는 주일이란 이름으로 지키고 있는 사실에 대해 궁금증을 가져보신 일이 있으십니까? 예수님, 바울 사도, 주님의 제자들, 성서에 나오는 모든 주의 백성들이 안식일을 거룩히 지켰음에도 불구하고 왜 현 시대의 많은 개신교도들이 성경에 단 한 마디 단서도 찾을 수 없는 일요일을 준수하고 있는 지 그 이유를 아십니까?>>
+++++++++++++

과장된 말입니다.
초대교회는 애당초 오늘날  우리가 가지고 있는 신약성경전서를 가지고 있지 않았던 교회입니다.
오늘날 우리가 가지고 있는 신약성경은 367년 이래 결정된 것입니다.
이는 신약성경으로부터 그리스도교의 교리나 예배(전례)가 결정되지 않았다는 것과 비슷한 말입니다.

물론 신약성경은 성경으로 확증된 이래 신약성경은 구약성경과 더불어
사도들이 전해 준 신앙을 확증해 주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후일 신약성서로 결정된 문헌들을
초대교회에서부터 교회의 공적인 예배인 미사(성찬전례)중에
봉독되어진 사도들이 쓴 서간 등이었습니다.

초대교회 이래 교회 안팎에서 나돌았던 수많은 신약의 문헌들이
367년도 이후에야 비로서 교회에 의하여 오늘날 우리가 가지고 있는 신약성경으로 고착되었으며
그러므로 이 신약성경을 가지고 또한 초대교회에서 사용되었던 교회의 규범 등을 가르쳤던 문헌등도 참고하여 봅니다.

1.  안식교인의 주장대로 성경에는 일요일이란 말이 없습니다.^^
그러면 목요일, 금요일, 혹은 토요일이란 말은 성경에 있습니까??
그러므로 위와 같은 주장(성경에 일요일이란 말은 없다)라는 말은 남을 속일 수 있는 교묘한 짓입니다.

우선 우리가 말하는 일요일은 토요일 다음날을 말합니다.
그러면 성서에 이런 말은 <과연 없다?>는 것일까요??

((사도행전 20.7))
안식일 다음 날, 우리는 주의 만찬을 나누려고 한자리에 모였다.
바울로는 그 이튿날 떠나기로 되어 모인 사람들과 밤이 깊도록 오래 이야기를 나누었다.

성경에는 일요일을 나타내는 말은 나와 있습니다.
즉 우리가 오늘날 일요일로 생활하는 언어는 성경 용어대로 보면 <안식일 다음날>이었습니다.

그리고 그리스도교의 기본 전례인 성찬(미사)에 대하여 바오로 말씀을 더 봅니다,

((고린토전서 11장))
20 하지만 여러분이 한 자리에 모여서 나누는 식사는 주님의 성찬을 나누는 것이라 할 수가 없습니다
-----
23 내가 여러분에게 전해 준 것은 주님께로부터 받은 것입니다.
곧 주 예수께서 잡히시던 날 밤에 빵을 손에 드시고  24 감사의 기도를 드리신 다음 빵을 떼시고
"이것은 너희들을 위하여 주는 내 몸이니 나를 기억하여 이 예를 행하여라"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25 또 식후에 잔을 드시고 감사의 기도를 드리신 다음
"이것은 내 피로 맺는 새로운 계약의 잔이니 마실 때마다 나를 기억하여 이 예를 행하여라"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26 그러므로 여러분은 이 빵을 먹고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님의 죽으심을 선포하고, 이것을 주님께서 다시 오실 때까지 하십시오.  
27 그러니 올바른 마음가짐 없이 그 빵을 먹거나 주님의 잔을 마시는 사람은 주님의 몸과 피를 모독하는 죄를 범하는 것입니다.  
28 각 사람은 자신을 살피고 나서 그 빵을 먹고 그 잔을 마셔야 합니다.  
29 주님의 몸이 의미하는 바를 깨닫지 못하고 먹고 마시는 사람은 그렇게 먹고 마심으로써 자기 자신을 단죄하는 것입니다.

과연 성찬이란 그리스도교에서 무엇일까??
공적 전례(공적 예배)라 말하였으나 좀 더 두고 봅니다.

++++++++++++++
<<지금부터 일요일 준수의 기원과 역사적 배경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오직 모든 일에 공의로우신 하나님의 평강이 사랑하는 형제 자매님들의 가슴에 충
만하시길 간절히 소망하며 이 글을 드립니다. 마음의 문을 여시고 하나님의 음성에 귀 기울여 보시기 바랍니다.
이 글을 드리는 목적은 오직 우리의 창조주 되신 하나님을 바르게 경배하며,우리가 한 마음 한 뜻으로 "합력하여 선을 이루고자"하는 데 있음을 말씀드리면서 추호라도 오해는 없으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자랑할 것은 오직 예수님의순전한 사랑밖에 없음을 분명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일요일을 주일로 옹호하는 대표적인 현대 신학자인 주이트(Jewett) 자신이, 자신이 주장하고 있는 일요일이 왜, 어떻게 그리고 언제 예배일이 되었는 지 그 근거와 기원을 알 수 없다고 한 것은 정직한 증언이다. 그러나 그의 말대로 그것을알 수 없다는 사실은 "정말 이상한 일"이다. 모르면서 지키고 모르면서 옹호하고있다는 사실은 더욱 이상한 일이 아닐 수 없는 것이다. 하지만 온 세상 사람들이
일을 하지 않거나 예배하는 일요일이 까닭없이 그렇게 되었을 리가 없다. 그 이유와 과정을 성경과 역사에서 살펴, 진실을 밝히고자 한다.
* 부당한 부활의 기념 - 그리스도의 부활이 일요일 예배의 근거라고 하지만 그것은 성경적으로 인정될 수 없는 논증이다.
첫째, 성경 어디에도 매주 일요일 혹은 매년 부활절 단위로 부활을 기념하라는
말씀이 결코 없다. 새로운 제도인 성만찬, 침례, 세족의식에 관하여 명백한 명령
이 있는 것과는 너무나 대조적이다.>>
++++++++++

위의 성찬(주의 만찬)이 토요일 다음날에 거행되었다 합니다.
대단히 중요한 단서가 됩니다.

((---첫째, 성경 어디에도 매주 일요일 혹은 매년 부활절 단위로 부활을 기념하라는
말씀이 결코 없다.---))

===>
신약성경은 아주 빨리 기록된 것이라도 서기 60년이 지나서 였습니다.
모든 신약성경이 모두 그 시기에 씌여진 것은 아닙니다.
어떤 신약성경은 100년도 안팎으로 잡습니다.
이미 예수님이 승천하신 후 빠르면 30년, 늦으면 70년 그러므로 신약성서들은 그 사이에 씌여졌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미 사도들이나 예수님을 따르던 신자들은 존재하였으며 점차 신자수는 증가합니다.
이 신자들은 언제 어떻게 모여 하느님을 예배하였을까요??

사도들이나 신자들은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하느님의 어린양의 십자가 사건을 기념하고
부활하셨음을 증언하며
감사의 성찬을 중심으로 하느님을 예배하였습니다.
즉 성찬 자체가 예배였습니다.
이러한 전례가 초대교회 처음부터 실시되었음을 바오로 사도는 고린토서에서 증언합니다.
그 성찬에 참여하기 위하여 몸과 마음을 거룩하게 할 것을 요청하며.

이러한 전례는 안식일에 거행된 것이 아니라
바로 주님이 십자가 희생제사에서 사탄의 권세를 밟으시고
죽음으로부터 승리하신 주님 부활하신 날에 거행되었습니다.
이렇듯 주님이 부활하신 날을 신약성서에서는 <주님의 날> 즉 주일이라 표현합니다.
이는 요한 묵시록에 나오며 다시 언급할 것입니다.

바오로 사도는
당대에도 오늘날 안식교나 재림교들처럼 구원을 위해서는 안식일 율법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하거나
또한 구세주를 천사라 주장하는 천사숭배자들을 향해서 질책을 하였습니다.

((골로새서 2장))
16 그러므로 여러분은 먹고 마시는 문제나 명절 지키는 일이나 초생달 축제와 안식일을 지키는 문제로 아무에게도 비난을 사지 마십시오.
17 이런 것은 장차 올 것의 상징에 지나지 않고 그 본체는 그리스도입니다.
18 여러분은 겸손한 체하거나 천사를 숭배하는 자들에게 속아서 여러분이 받을 상을 빼앗기지 마십시오. 그들은 보이는 것에만 정신을 팔고 세속적인 생각으로 헛된 교만에 부풀어 있습니다.
19 그리고 그들은 그리스도를 머리로 하는 몸의 지체가 아닙니다.
몸 전체는 각 마디와 힘줄을 통하여 영양을 받으며 서로 연결되어 하느님의 계획대로 자라나는 것입니다.
    
++++++++++
<<둘째, 신약 성경에는 일요일을 "부활의 날"이라고 부른 적이 결코 없고 언제나안식 후 첫날 또는 매주의 첫날로 불렀다.>>
+++++++++

결국 이렇게 말할거면서^^
위에는 성서에는 일요일이란 말이 결코 없다라 주장하였지만^^성경에는 금요일이란 토요일이란 말도 없습니다.

그러나 요한 묵시록에는 일요일(안식일 다음날)을 <주님의 날>이라 명시하고 있습니다.

((요한 묵시록 1장))
10 나는 <<주님의 날>>에 성령의 감동을 받고 내 뒤에서 울려 오는 나팔소리 같은 큰 음성을 들었습니다.

위에서 말하는 <주님의 날=주일>은 <안식일 다음날 즉 일요일>을 의미합니다.
성경에 일요일이라는 낱말이 없다하여 사용하지 말라는 법은 없습니다.
안식교인들은  
성경에 나오지 않는 <전기밥통>으로 밥을 짓지 않는 사람일 것 같습니다.  

++++++++++
<<셋째, 부활은 그리스도의 지상 봉사를 끝낸 사건이 아니었다. 예수님께서는 돌아가시기 직전 십자가에서 "다 이루었다"(요19:10)는 선언으로 지상 봉사의 끝을알리셨다. 성경은 부활을 날짜로 기념해야할 아무런 의미를 부여하고 있지 않다.>>
+++++++++

이런 것도 궤변입니다.
주님께서 “다 이루셨다”하셨으므로 위의 주장대로 할 것 같으면 안식일을 지키는 율법도 당연히 지켜야 할 이유도 없습니다.^^

안식일에 대한 강박관념은  
안식교의 창시자인 알렌여사가 자신이 보았다는 환상 중에서
<알렌 여사가 수없이 많은 영혼들이 불길지옥으로 떨어지는 황상을 보았는바
이는
하느님이 그리스도를 믿는 성도들이 "안식일을 지키지 않아서"  지옥으로 보내는 환시">
라는 것이었습니다.
그 이후로
안식일일 지켜 구원을 받고자하는 안식교가 생겨났고
다시 그 안에서 예수 재림 등에 대하여 상호 치고 받고 하다가 적어도 7개 이상 분파가 생겼습니다.

은총의 샘이신 구세주이신 그리스도 예수님을 온전히 믿고도 지옥에 갔다면
구약의 유대교의 안식일이야 말로 구세주가 달리 필요가 앖는 "구세주"일 것입니다.

+++++++++++++++
<<넷째, 부활을 성만찬과 관련시켜 일요일에 의의를 부여하려고 하는데 일요일에성만찬을 거행할 신학적인 이유도 없고 시작부터 그렇게 하지도 않았다. (마26:20-29, 고전11:18-25). 성만찬은 부활의 기념이 아니라, "주의 죽으심을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고전11:26)이다.>>
+++++++++

그리스도교의 전례 즉 예배가 바로 성찬이었습니다.
그러므로 바오로는 고린토 전서 11장에서 이렇게 언급하였였던 겁니다.

((고린토전서 11장))
20 하지만 여러분이 한 자리에 모여서 나누는 식사는 주님의 성찬을 나누는 것이라 할 수가 없습니다
-----
23 내가 여러분에게 전해 준 것은 주님께로부터 받은 것입니다. 곧 주 예수께서 잡히시던 날 밤에 빵을 손에 드시고  24 감사의 기도를 드리신 다음 빵을 떼시고 "이것은 너희들을 위하여 주는 내 몸이니 나를 기억하여 이 예를 행하여라"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25 또 식후에 잔을 드시고 감사의 기도를 드리신 다음 "이것은 내 피로 맺는 새로운 계약의 잔이니 마실 때마다 나를 기억하여 이 예를 행하여라"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26 그러므로 여러분은 이 빵을 먹고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님의 죽으심을 선포하고, 이것을 주님께서 다시 오실 때까지 하십시오.  
27 그러니 올바른 마음가짐 없이 그 빵을 먹거나 주님의 잔을 마시는 사람은 주님의 몸과 피를 모독하는 죄를 범하는 것입니다.  
28 각 사람은 자신을 살피고 나서 그 빵을 먹고 그 잔을 마셔야 합니다.  
29 주님의 몸이 의미하는 바를 깨닫지 못하고 먹고 마시는 사람은 그렇게 먹고 마심으로써 자기 자신을 단죄하는 것입니다.

초대교회이래 그리스도교의 예배(전례 즉 미사)는
먼저 회중이 모이면 주님과 관련이 있는 구약성경을 낭독합니다.
그후 사도들이 주님에 대한 기록 말씀(오늘날 신약성경으로 결정된 복음성경 등 신약성서)을 선포하고 거기에 따른 설명을 합니다.(강론)
여기까지 이르면 세례받은 자들만 남고 비세례자들은 돌아갑니다.
세례자들은 말씀의 선포 이후 주님의 성찬을 거행하였습니다.

이러한 전례가 오늘날 가톨리교회에서 보는 미사입니다. 이 미사는 가톨릭교회와 신앙을 같이하는 동방교회에서도 성찬예배라하여 오늘날까지 거행되고 있습니다.

성찬은 그야말로 주님의 몸과 피를 먹고 마심이며 그것을 위하여 몸과 마음가짐을 거룩히 할 것을 바오로 사도가 언급을 하였는 바(고린토전서 11장)

성만찬은 그냥 ^^  
((---"주의 죽으심을 오실 때
까지 전하는 것"(고전11:26)이다.>> 입니까??^^

주님이 부활하신 날 즉 안식일 다음날에 신자들이 모여 거룩한 성찬(미사)을 하면서
<주님이 다시 오실 때까지 주님의 죽으심을 전하겠다>라 고백하였는데 그 이유는 뭘까요??

++++++++
<<다섯째, 예수님의 십자가에서 죽으심을 성만찬으로 기념하듯, 부활은 침례로 기념하도록 성경에 명시되었다(벧전3:21, 롬6:4-5).>>
++++++++

무슨 말을 하는 것인지.

베드로전서 3장 21절이 부활은 침례(세례)로 기념하라고 한 구절인가요??
직접 그 성경말씀을 보자구요.
한 구절만 달랑 보면 본문 전체를 호도할 수 있으니 그 위의 구절도 함께 봅니다.

((베드로전서 3장))
18 그리스도께서도 여러분의 죄 때문에 죽으셨습니다. 죄 없으신 분이 죄인을 위해서 죽으신 것입니다. 그리스도께서는 단 한 번 죽으심으로써 여러분의 죄를 용서해 주시고 하느님께로 인도해 주셨습니다. 그리스도께서는 몸으로는 죽으셨지만 영적으로는 다시 사셨습니다.  
19 이리하여 그리스도께서는 갇혀 있는 영혼들에게도 가셔서 기쁜 소식을 선포하셨습니다.  
20 그들은 옛날에 노아가 방주를 만들었을 때 하느님께서 오래 참고 기다리셨지만 끝내 순종하지 않던 자들입니다. 그 방주에 들어 가 물에 빠지지 않고 구원을 받은 사람은 겨우 여덟 사람들뿐이었습니다.  
21 그것은 오늘날 여러분에게 구원을 가져다 주는 세례를 미리 보여 준 것입니다.
세례는 몸에서 더러운 때를 벗기는 것이 아니라 깨끗한 양심으로 살겠다고 하느님께 서약을 하는 것이며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로써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이 말이 <부활은 침례로 기념한다>는 말이라 그겁니까??
그런 말이 21절 어디에 있지요??
적어도 18절부터 읽어보아야 21절의 의미를 잘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
<<이상의 이유를 보더라도 일요일 준수가 부활에 기초했다는 논증은 성경적인 것도 아니며 논리적인 것도 아님을 쉽게 알 수 있다. 예수님의 부활은 중요하다.
하지만 예수님의 부활 그 자체가 중요한 것이지 그 날은 아무런 의미가 없는 것이다. 만일 그 날에 의미가 있다면 분명히 성경에 말씀하셨으리라. 하나님께서는 결코 하나님 말씀 외에 지극히 작은 것이라도 더하거나, 하나님 말씀 중 지극히 작은 것 하나라도 빠뜨리지 말라고 하셨다. (계 22:18-19) "내가 이책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각인에게 증거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터이요 만일 누구든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생명 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예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
이 말씀을 읽고도 어찌 하나님 말씀 외에 없는 것을 있는 것처럼 더하며, 있는것을 사람의 형편에 따라 없는 것처럼 제하여 버릴 수 있단 말인가!>>
++++++++++

위의 주장은 무식한 광신도들이 성경을 자기 입맛대로 맞추기 위한 것이 여실히 증명됩니다.

1. 그리스도의 예배(전례=미사)는
오늘도 가톨릭교회(와 동방의 정교회들이)는 고린토전서 11장에서 보는대로
그 원형을 보존하고 있는 성찬전례임이 명확히 드러나며,

2. 인용한 요한묵시록(계시록) 22장을 인용하면서 성경에 덧부치거나 빼지말라고 한 것은 무식한 광신도들이나 그런 주장을 할수 있는 것입니다. 왜냐???

묵시록 22장을 잘 읽어보자구요,^^

(계 22:18-19)
"내가 이책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각인에게 증거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터이요
만일 누구든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생명 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예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

요한 사도가 유배중에 쓴 이 책은 어떤 책입니까??

요한 묵시록(계시록)의 서두를 봅니다.

((요한 묵시록 1장))

1 이 책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계시하신 일들을 기록한 책입니다.
하느님께서 곧 일어날 일들을 당신의 종들에게 보이시려고
그리스도에게 계시하셨고
그리스도께서는 당신의 천사를 당신의 종 요한에게 보내어 알려 주셨습니다.  
2 나 요한은
하느님의 말씀과 예수 그리스도께서 증언하신 것,
곧 내가 본 모든 것을 그대로 증언합니다.  
3 이 예언의 말씀을 읽고 듣고 이 책에 기록되어 있는 대로 실천하는 사람들은 행복합니다.
그 일들이 성취될 시각이 가까왔기 때문입니다.

이제 서두부와 결론부를 비교해 봅니다.^^

이 책은 무엇을 두고 <이 책>이라 요한 사가는 말합니까??
구약성경?? 신약성경?? 그때는 신약성경이란 것은 없었습니다.

그러면 이책은 무엇입니까?? 설명이 곧바로 이어 나오지요??

<<1 이 책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계시하신 일들을
기록한 책입니다.
하느님께서 곧 일어날 일들을 당신의 종들에게 보이시려고
그리스도에게 계시하셨고
그리스도께서는 당신의 천사를
당신의 종
요한에게
보내어
알려 주셨습니다.--->>

이 책은 바로 요한이 본 묵시를 그대로 적은 바로 요한 묵시록(계시록)입니다.
요한이 보고 들은 이 묵시록에서 한자도 빼거나 덧부치지 말라고 한 겁니다.

하여 이 요한 묵시록을 지정하지 않고
다른 “성경 전체에서 누가 한자도 더하고 빼고 하는 것”으로 슬쩍 인용함은 무식한 광신도의 짓 외에는 아뭇거도 아닙니다.

그런데 한자를 빼거나 더할 수 있을 개연성은 없을까요??당연히 있지요.
성경 목록 전체는 한권도 원본이 남아 있지 않고 각 지역마다 사본에 사본을 옮겨 쓴 것들 중 추려서 가장 원본에 가깝다고 생각되는 사본을 토대로 번역을 하여 오늘날 우리가 읽는 성경이 되었으니
사본에 사본을 번역하는 과정에서 오역도, 빠진 것도, 덧 부친 것도 충분히 있을수 있는 겁니다.

생겨난지 이제 겨우 150년 안팎의 안식교는 성경 원본을 모두 가지고 있어 그 번역이 완결부결하다는 것인가요??
그렇다고 주장하면 <미친 주장>입니다.

++++++++++
<<* 일요일 준수의 기원과 배경 - 콘스탄틴 황제의 일요일 휴업령(A.D. 321)2세기에 들어서면서 로마인들의 태양신 숭배열이 높아지고, 같은 때에 유대인의 제2차 반란으로 로마제국에 의하여 불법종교가 된 유대교와 구별되기 위하여그리스도교, 특히 로마교회가 앞장 선 서방교회는 동방교회의 반대를 무릎쓰고 로마의 태양 숭배의 분위기를 수용하는 적극적인 태도를 취했다.
때마침 동서로 나뉘었던 로마 제국을 통일하는 과정에서 그리스도교로 개종한 콘스탄틴 대제가 313년 밀라노 칙령을 내려 종교 자유를 허용하는 극적인 일이 일어난다.>>
++++++++++++

안식교도들은 무식한 인간들만 있는지
그리스도교의 예배가 주일 즉 주님의 날(안식일 다음날)에 거행하였다는 것은 이미 신약성경에서도 증언되어 생략하고
동로마제국이 동서로 분열된 것을 콘스탄티누스가 통일을 하는 과정이라???

로마제국이 동서로 분리된 것은 365년 발렌티아누스 황제가 그의 동생 발렌스에가 로마제국을 분할하여 준 것이 공식적으로 로마제구의 동서분리이고
395년 테오도시우스 황제가 죽고, 제국의 동부를 그의 큰아들 아르카디우스(~408)가,
서부를 작은아들 호노리우스(~423)가.계승하여 로마제국이 동서로 완전히 분열된 것입니다..

++++++++++++
<<잇달아 그리스도인과 교회에 온갖 특전을 제공하는 일련의 정치적 조치를취함으로써 그리스도인들의 더할나위 없는 환심을 사게 된다. 이런 분위기에서 황제는 321년 3월 7일에 다음과 같은 역사적인 칙령을 내린다.
"존경스러운 이 태양의 날에 모든 판사들과 도시에 사는 모든 사람들, 그리고 장사하는 모든 사람들은 휴업하도록 하라. 그러나 농촌에 사는 사람들은 하늘이 마련해 준 혜택을 상실하지 않도록 씨를 뿌리거나 포도 나무를 재배함에 있어 그토록 적합한 때가 없는 수가 있으므로 적기를 놓치지 않기 위해 이 날에 자유롭게농경에 종사하도록 하라">>
++++++++++

이거하고 초대교회에서부터 내려온 안식일 다음날(즉 일요일=태양의 날) 성찬(미사)가 거행된 것과 몬 상관이지요??

이미 100년도 전후(80~110년도 사이)에부터
시리아교회에서 사용된 열두사도의 가르침(디다케)에서
제 14장을 보면 “주님의 주일마다 감사의 전례인 성찬(미사)을 하라”
고 나와 있습니다.

안식교 교주들은 이런 초대교회의 귀중한 문헌을 한번도 읽어보지 못한 자들로 보입니다.

++++++++
<<콘스탄틴 황제가 휴업하도록 명령한 날의 대상인 "존경스러운 태양"은 예수 그리스도가 아니라, 황제 자신을 포함한 로마인들이 섬겨 온 "무적의 태양" 곧 "미드라"태양신이었다.
국내에서 발간된 '기독교 대백과 사전'에도 이 사실을 아래와 같이 밝히고 있다."그리스도교 시대 초기에 로마 제국에서, 특히 로마 군인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었던 수많은 동방 종교들 가운데 하나가 폐르샤로부터 수입된 미드라 종교였다. 미드라는 태양신이었다. 결론적으로 말해 미드라 종교는 일요일을 성일로 간주했다. 이러한 이교적인 종교의 추종자들이 이 날을 숭배한 것은 콘스탄틴 황제가 일요일을
제국의 휴일로 선정하는 데 공헌하였다."
'대영 백과사전'에도 일요일이 세계적인 휴일이 된 데 대해 아래와 같이 밝힌다.
"유세비우스(260-340)에 의하면 일요일을 합당하게 준수하도록 하는 법을 최초로 제정한 사람은 콘스탄틴인데 그는 전 로마 제국이 일요일을 규칙적으로 축하하도록 명령하였다. 서기 321년 콘스탄틴이 일요일을 일반적인 공휴일로 선포했을 때 그는 그리스도인과 이교도들을 함께 마음에 두었다. 태양의 날은 이교도 추종자들에 의하여 숭배를 받았고 그리스도인들에 의해서도 영광을 받았으므로, 이로써 이교와그리스도교의 상충하는 관계를 연합시킨 것이 황제의 정책이었다."
이러한 경향을 부채질한 사람이 바로 가이샤라의 감독으로 콘스탄틴과도 가깝게지낸 교회사의 비조 유세비우스였다. 예수 그리스도의 완전한 신성을 인정하지 않았던 유세비우스는 안식일에 있어서도 마찬가지였음을 다음의 인용에서 보게 된다.
"우리 교회는 안식일에 관한 모든 의무는 그것이 무었이든 간에 다 주일로 옮겼는데, 이는 이 날이 유대인의 안식일보다 더 권위가 있고, 높이 존경을 받고, 순서에서도 첫번이고 더 영예롭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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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인용문은 한참 등장한 사람들의 주장을 인용이고
정작 초대교회에서부터 사용한 교회 규범등을 가르친 문헌인 <디다케=열두사도들의 가르침>를 보면 전혀 다르지요??
나머지 설명은 최정욱님이 잘 설명을 하셨으므로 최정욱님의 답변을 보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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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하나님이 만드신 안식일을 한낱 피조물인 인간이 이토록 교만스럽게 마음대로 바꿀 수 있단 말인가! 이토록 참람되고 모독적인 뒷받침들을 통하여 촉진되어온 교회 내에서의 일요일 준수가 마침내 364년 경에 열린 "라오디게아 종교회의"에서 공식적으로 인준되기에 이른다. 아래의 내용이 그것이다.
"그리스도인들은 유대화하여 안식일에 게으르지 말아야하며, 그 날에 반드시 일하여야 한다. 그러나 그들은 일요일을 특별히 존중히 여겨, 그리스도인으로서 가능하면 이 날에 일하지 말라. 그런데도 만일 그들이 유대화한다면 그리스도로부터 저주를 받을 것이다."
이상과 같은 사실은 1910년 1월 25일 교황 피우스 10세로부터 "사도적인 축복"을받은 '회심자를 위한 카톨릭 교리 문답서'에서 아래와 같이 확인할 수 있다.
문: 어느 날이 안식일인가?
답: 토요일이 안식일이다.
문: 우리는 왜 토요일 대신 일요일을 지키는가?
답: 카톨릭 교회가 "라오디게아 종교회의"에서 그 존엄성을 토요일에서 일요일로옮겼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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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 가톨릭교회가 초대교회 이래
여러 가지로 난립하였던 수백가지이상이 되는 사도들의 저서라 주장하였던 신약의 문헌들을
27개로 최종 결정한 신약성경 안에서 볼수 있는 증거와
100년도 전후부터 이미 시행된 교회 규범을 적은
12사도들의 가르침(디다케)등으로 볼 때
구약성경에서 율법으로 준수하도록 한 안식일 규정은
거룩한 가톨릭교회의 결정으로 주님의 날 죽 주일에 하느님께 감사의 전례(성찬=미사)를 드리도록 결정을 한
것은 성령에 의한 것입니다.

거룩한 주님의 교회는
주님으로부터 <그르칠 수 없는 가르칠 권한>을 부여받았고 교회를 인도하는 성령의 역사에 의하여 그 가르칠 권한은 확실히 지켜왔습니다.

((마태 16장))
18잘 들어라. 너는 베드로이다.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울 터인즉 죽음의 힘도 감히 그것을 누르지 못할 것이다.  
19 또 나는 너에게 하늘 나라의 열쇠를 주겠다. 네가 무엇이든지 땅에서 매면 하늘에도 매여 있을 것이며 땅에서 풀면 하늘에도 풀려 있을 것이다" 하고 말씀하셨다
  
((마태 28장))
18 예수께서는 그들에게 가까이 오셔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나는 하늘과 땅의 모든 권한을 받았다.  
19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을 내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그들에게 세례를 베풀고  
20 내가 너희에게 명한 모든 것을 지키도록 가르쳐라. 내가 세상 끝까지 항상 너희와 함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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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진상이 확연히 드러났다. 로마 황제 콘스탄틴은 제국 내의 이교와 그리스도교를 정치적으로 연합시키는 일을 위해 일요일을 활용하였고, 로마 교회는 정치적인 권익을 제공하는 일요일을 발판으로 회심하지 아니한 이교도들을 그리스도교에 입문시켜 마침내 중세기를 지배하는 로마 카톨릭 교회의 입지를 확보한 것이다.
이 얼마나 교만하기 이를 데 없는 처사인가! 감히 인간이 하나님의 법을 자신의사리사욕을 위하여 짓밟고 하나님 위에 군림하다니! 도저히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일이다. 아무런 영문도 모른 채 일요일에 정성을 모아 하나님을 경배하는 수많은 주의신실한 백성들이 이 사실을 안다면 어떻게 반응할까? 흔히 소위 '주일'이라고 불리우는 일요일이 하나님께서 엄중히 금지한 태양신을 숭배하는 날이며 우상 숭배하는 날 하나님을 경배하고 있다는 사실을 안다면 실로 통탄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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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상이 드러났습니다.
안식교도들이야 말로 거짓말에 능숙한 광신도 집단임이 말입니다.
보고도 못 본 척 듣고도 안들은 척하는 작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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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톨릭의 증언
"만약 당신이 성경만을 따른다면 당신은 토요일을 지켜야 할 책임이 있다. 왜냐하면 그날이야말로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거룩히 지키도록 지시하셨기 때문이다. 일요일을 지킴으로써 비카톨릭 신자들은 1800년간 성경의 제도가 아닌 카톨릭 교회의 전통을 실천하고 있는 것이다.
제칠일 안식일 예수 재림교회 신자들처럼 토요일을 지키는 사람들은 이 점에서 그들의 덜미를 잡고 있는 것이다. 성경만을 유일한 지침으로 주장하고 있는 개신교회는 일요일 준수에 대한 아무 보증이 없다. 이 점에서 제칠일 안식일 예수 재림교회만이일관성이 있는 유일한 교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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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불학실한 말이 왜 가톨릭의 (공적)증언이 되는것인가??
어느 가톨릭이 증언하고 있다는 것인가??
그런데 안식일을 율법으로 지키는 곳이 안식교 뿐이던가요?? 여호와의 증인파들도 있잖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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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우리 주님이 오실 날도 이제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항상 깨어 기도하며 가슴
속에 담은 예수님의 순전하신 사랑을 도움이 필요한 모든 이웃과 나누어 기쁘게 주님을 맞이하십시다. 사랑하는 형제님! 자매님! 저와 여러분의 가슴속에 예수님의 사랑이 늘 함께 하시기를 간절히 기도 드리며 이만 줄이겠습니다. 우리 모두 예수님의 말씀을 전하고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아름다운 주의 청년들이 되십시다. 감사합니다.
-우리의 구원, 예수 그리스도. 우리가 가진 것 오직 주의 사랑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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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재림을 예언하다가 결국 안식교가 재림교, 안식교 등 7종파 이상으로 갈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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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성경에 나타난 일요일 모임의 실상 (초대 교회 당시)
샬롬! 주님의 이름으로 인사 드립니다. 우리는 흔히 성경을 주마간산식으로 읽은 나머지 초대교회에서 마치 일요일에 예배를 드린 것으로 크게 잘못 알고 있습니다. 다음에 제시하는 성경 말씀들이 주로 그 오해의 원인인데 이는 앞 뒤 성경절을 단 한 번이라도 차분히 읽어 보면 명약관화하게 곡해된 것임을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성경을 잘 모르는 다수의 성도들에게 옳지 못한 길을 제시하며 거짓말을 일삼는 자들의 행위는 반드시 심판을 면치 못할 것입니다. 이 글을 기도하는 마음으로 끝까지 읽으신다면 분명하신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시게 될 것입니다.
* 성경에 나타난 일요일 모임의 실체 *
그럼 지금부터 성경에 나타나 있는 초대 교회의 일요일 모임의 흔적에 대해서 말씀 드리겠습니다. 직접 성경을 찾아 가며 각자 마음에 확증하시기 바랍니다.
(요한복음 20장 19절) - "이날 곧 안식 후 첫날 저녁때에 제자들이 유 대인들을 두려워하여 모인 곳에 문들을 닫았더니 예수께서 오사 가운데 서서 가라사대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이 곳의 저녁은 헬라어 "opsios"로 "늦은"이란 뜻인데 해지기 전인 지 후인지는 문맥을 따라 결정하게 된다. 성경 본문을 비추어 보면 예수께서 부활하신 일요일 해지기 전후의 저녁임을 알게 된다. 이 때에제자들이 모인 것은 성경 본문에 나와 있듯이 "유대인들을 두려워하여" 모인 것 뿐이며 부활을 기념하려고 모인 것이 아니다. 부활하신 줄도 모르고 단지 말씀에 쓰여 있듯이 유대인들을 두려워하여 모인 것이다. 그러므로 일요일 준수와는 전혀 관련이 없으며 성경 어디에도 부활한 날을 기념하라는 말은 단 한 마디도 없다. 예수님의 돌아가심을 성만찬 예식으로 기념하라고 하셨으며 부활은 침례(세례)로 기념하라고 분명히 적혀져 있다.(벧전 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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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한 날을 기념하라는 말은 단 한 마디도 없다.
예수님의 돌아가심을 성만찬 예식으로 기념하라고 하셨으며
부활은 침례(세례)로 기념하라고 분명히 적혀져 있다.(벧전 3:21)---))

===>
말을 못 알아듣는 척을 하는 것 같습니다.

주일이라는 말 자체가 "주님의 날"이란 말이고
이 말은 주님께서 십자가 사건으로부터 마귀의 머리를 깨트리시고 죽음에 대하여 부활하신
승리의 날이기에 <주님의 날=주일>이라 하는 겁니다.

그러므로 주님의 날에 <주님의 죽음심과 다시오심을 기념>하며,
또한 이러한 것을 허락하여주신 하느님 아버지께
<감사>드리기 위하여
“주님의 날”이 모여 성찬전례(미사)를 드려왔다는 겁니다.

하느님께 드리는 예배가 <주님께서 부활하신 날을 기념함>을 의미하는 것이 아님을 잘 인지하시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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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20장 7절) - "안식 후 첫날에 우리가 떡을 떼려하여 모였더니 바울이 이튿날 떠나고자 하여 저희에게 강론할 새 말을 밤중까지 계속하 매"이것은 사도 바울의 마지막 전도여행 중 드로아에서 있었던 일이다. 이 사실을 들어 일요일이 정기적으로 지켜졌다고 터무니 없는 말을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단 한번이라도 차분히 성경을 읽어 보았다면 결코 할 수 없는 말이다. 정확한 역사가로 정평을 받고 있는 이방인 누가는 부활 후 30여년이 지난 서기 63년경까지의 초대 교회 역사를 기록한 사도행전 단 한 권에서 84회 이상 안식일이 지켜졌음을 언급하고 있다. 위에 나타난 모임은 낮에 열린 정규 집회가 아닐 뿐 아니라 성경 본문에 분명히 나타나 있듯이 "바울이 이튿날 떠나고자 하여" 특별히 모인 성만찬을 겸한 "송별을 위한 모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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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교회의 사정은
신약성경를 읽어 보면 처음부터 지역적으로
유대계 그리스도교출신과 이방인계 그리스도 출신들의 논쟁이 있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유대출신 그리스도인들은 유대교에 기초로 하여 그리스도교의 정착을 주장하였고
(아직 유대교와 그리스도교가 공적으로 결별하지 않은 시깁니다)

그러나 유대교의 율법와 관련이 없는 유대지방이외의 지역 즉 이방계 그리스도교인들의 시각에는 유대교의 율법은 무가치하게 보였던 시기였습니다.
하여 사도들이 설립한 초대지역교회들에게서도 유대교 율법 준수에 대하여 많은 논쟁이 있었음을 사도들의 서간에 보여집니다.

사도행전 15장도 그 중 하나입니다.
어떤 다툼이 있었고 어떻게 해결을 하는지 잘 보자구요.
  
((사도행전 15장))
1 그 무렵 유다에서 몇몇 사람이 안티오키아에 내려 와 교우들에게 모세의 율법이 명하는 할례를 받지 않으면 구원을 받지 못한다고 가르치고 있었다.  
2 그래서 바울로와 바르나바 두 사도와 그들 사이에 격렬한 의견 충돌과 논쟁이 벌어졌다. 그러다가 결국 교회는 바울로와 바르나바와 몇몇 신도들을 예루살렘에 보내어 다른 사도들과 원로들에게 이 문제를 의논하게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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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오랜 토론 끝에 베드로가 일어나서 그들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형제 여러분, 여러분이 아시는 바와 같이 하느님께서는 내 입을 빌어 이방인들도 복음을 듣고 믿게 하시려고 일찌기 여러분 가운데서 나를 뽑아 주셨습니다.  
8 그리고 사람의 마음 속을 아시는 하느님께서는 성령을 그들에게도 내리셔서 우리와 똑같이 인정해 주셨습니다.   9 그리고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그들의 마음을 깨끗하게 하셔서 우리와 그들 사이에 아무런 차별도 두지 않으셨습니다.  
10 그런데 지금 여러분은 왜 우리의 조상들이나 우리가 다 감당하지 못했던 멍에를 그 신도들의 목에 메워서 하느님께서 하시는 일을 간섭하려 드는 것입니까?  
11 그들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우리가 구원받는 것도 주 예수의 은총으로 되는 것이라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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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이제 우리 대표로 가는 유다와 실라가 이 편지의 사연을 직접 말로도 전해드릴 것입니다마는  
28 다음 몇 가지 긴요한 사항 외에는 여러분에게 다른 짐을 더 지우지 않으려는 것이 성령과 우리의 결정입니다.   29 여러분은 우상에게 바쳤던 제물을 먹지 말고 피나 목졸라 죽인 짐승도 먹지 마시오. 그리고 음란한 행동을 하지 마시오. 여러분이 이런 몇 가지만 삼가면 다 잘 될 것입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이런 본문의 예를 보더라도
교회는 예수 그리스도의 은총에 힘입어 율법사항을 페지할 수 있음이 신약성경 상으로 증명됩니다.
  
서기 100년도 전후 유대교 얌니아 회의에서 유대교 성경의 결정과 유대교 재건을 위하여
유대교 전례를 정비하면서
안식일 유대교 공적 전례 안에서 드릴 17가지 기도문을 결정하였는데
그 중 13번째가 바로
<예수와 예수의 도당에게 저주를 비는 기도>였습니다.
그 이유는 70년경 로마에 의하여 예루살렘 성전이 완전히 폐허가 되었을 때
그리스도인들은 예수님의 말씀을 떠올려 미리 피신을 하였기에 피해가 거의 없었지만
남아 있던 유대인들에게는 그야말로 재앙중의 재앙이었습니다.
이러한 재앙의 날들이 지나고 다시 유대를 재건하는 과정에서,  
유대의 지도자들의 눈으로 볼 때는
그리스도인들은 민족과 하느님을 버리고 도망을 친 배교자며 반역자로 보였던 것이었습니다.

이로서 유대교과 그리스도교는 완전히 결별하였습니다.
그 이래 그리스도교는 예수 그리스도의 은총을 근거로 하여 교회를 지속하여 왔으며 367년 로마회의 393년 히포의 라오디게아 교회회의, 397년 카르타고 교회회의에서 신야성경 27권을 결정 거듭 확인을 하였습니다.

라오디게아 교회회의에서 안식일을 완전히 페지하는 결의도 하였는가 봅니다.^^
안식교에서 그것만 인용하는 것을 보면 말입니다.^^

하느님의 말씀인 신약성경을 결정하는 권위가 교회에 있었다면 율법을 폐지할 권위도 당연히 있는 것 아닌가요??
그 증거로
위에서 인용한  마테복음 16장, 사도행전 15장 이하를 잘 읽어 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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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전서 16장 2절) - "매주일 첫날에 너희 각 사람이 이를 얻은대로 저축하여 두어서 내가 갈 때에 연보를 하지 않게 하라"이 말씀의 뜻은 "매 주일 첫날에 너희 각 사람이 이를 얻은 대로 저축하
여 두라"고 한 것이다. 이를 곡해하여 "첫째날에 헌금을 하라"는 식으로 해석하면 본문과 완전히 다른 뜻이 되어버린다. 헬라어 본문에 충실한 여러 번역서를 보면 더욱 분명한 그 의미를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다.
현대어 신약: "각 사람은 자기 집에서 한 쪽에 따로 두어 저축하게 하라"새 아메리카 성경(NAB): "각 사람은 저축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이든 따로 떼어 놓아라"
킹 제임스 성경(KJB): "너희 각자가 하나님께서 번성케 하신 대로 따로 저축하여 두어서 내가 갈 때에는 모금하는 일이 없게 하라"
본문의 뜻은 어떠한 성경을 보아도 너무나 확연하다. 첫 날인 일요일에 교회에 가서 헌금하라는 뜻이 전혀 없다. 그 모금의 명목을 알게 되면 더욱 분명해 진다. 이렇게 모금을 한 이유는 당시 흉년으로 이방 교회들이 대거 참여하여 기근 구제에 나섰는데, 이것이 바로 예루살렘 모교회를 위한 기근 구제 의연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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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제금이되었건 뭐가 되었건 바울로는 안식일에 모아두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바울로가 설립한 교회가 인식일을 지켰다면
안식일에 안식일을 지키고자 사람들이 모일텐데
왜 안식일을 언급하지 않고 안식일 다음날을 언급하였을 까요??
당대 사람들은
오늘날 우리들 보다 노동적으로 더 한가하여 안식일도 쉬고 안식일 다음날도 쉬고하여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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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번 분명히 말씀 드리지만 성경에는 단 한번도 일요일에 정규 예배를 드린 적이 없습니다. 이와 반면에, 안식일(토요일)을 성수한 기록은 신약에만도 수백번이나 언급되어 있습니다. 간곡히 말씀드리지만 "진리"는 거대한 교단에 있지 아니하며 수많은 사람들의 하나된 목소리에 결코 있을 수 없습니다. "진리"는 오직 하나님이시요 하나님의 말씀을 기록한 성경에 있을 뿐입니다. 오로지 성경만을 상고하셔서 과연 무엇이 옳고, 무엇이 그른 지를 각자 확증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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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교회에서 처음은 안식일과 주일이 혼용되었습니다.
이유는 그리스도교신자들은 유대계가 있었고 이방인계가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이방인계는 주로 바울로,
처음에는 예루살렘교회에서 유대계 교회를 지도하였다가 이방께 그리스도교인을 섬기는 것으로 밀려난^^듯한 베드로도 있었구요.

반면에 주님의 동생이신 야고보처럼
예루살렘 교회를 섬긴(야고보는 초대 예루살렘 교회의 설립자) 경우
많은 부분에서 유대교적인 경향이 남아 잇기도 하였으며 이 두 경향은 간혹 충돌을 하였으며 그러한 충돌은
위에서 본 것처럼 예루살렘회의(사도행전 15장)에서도 입증이 됩니다.

그러니 이러한 유대교의 율법에 대하여는 서기 100년 전후 유대교와 그리스도교가 완전히 결별한 이후부터는
교회 안에서 점차 사라졌습니다.
그러므로 신약성경 안에서 안식일 준수에 대한 여러 정황이 나온다하여
신약성경이
그것으로 즉 안식일 준수로 구원을 얻는 다고 주장(안식일을 지키지 않으면 지옥에 간다)라 한다면 착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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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아무리 겉으로 거룩하고 훌륭해 보이는 목사나 신학자라 할 지라도 그들의 말이 성경에 근거하지 않았고 하나님의 뜻과 다르다면 그것이야말로 "이단"인 것입니다. 수많은 주의 신실한 백성들을 그릇된 길로 인도한다면 그들의 행위는 반드시 심판대 앞에서 정죄될 것입니다. 하물며 잘 알지도 못하면서 어떻게 시비를 가리며 오만하게 판단할 수 있단 말입니까! (마 5:19)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계명 중에 지극히 작은 것 하나라도 버 리고 또 그같이 사람을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지극히 작다 일컬음을 받을 것이요 누구든지 이를 행하며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크다 일컬음 을 받으리라"
이것은 하늘 왕국에서 선고한 심판인데 하나님의 법을 범한 사람들도 하늘나라에 있을 것이며 다만 가장 낮은 자리를 차지하게 될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는데 이것은 완전히 잘못된 생각입니다. 하나님의 법을 범하고 그같이 가르치는 죄인들은 결코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율법은 "일점 일획이라도 반드시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고 분명히 예수님께서 친히 말씀 하셨으며, "율법의 한 획이 떨어짐보다 천지의 없어짐이 쉬우리라"(눅 16:17)고 예수님께서 거듭거듭 강조하여 직접말씀하셨습니다. 아직도 율법을 폐하였다고 가르치는 무지한 목자들은 예수님께 정면으로 도전하고 있다는 것을두려움과 놀라움으로 깨달으시기 바랍니다.
(마 7:23)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불법을 행하는 자"는 마태복음 7장을 보니 양의 옷을 입고 너희에게 나아오나 속에는 노략질하는 이리로 표현된 "거짓 선지자들"을 일컷는 말임을 알 수 있습니다. 그들은 예수께 탄원하기를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라고 하지만 예수께서는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고 말씀하실 뿐입니다. "불법"이란 무엇이며 "불법"을 행하는 자는 과연 누구입니까? "불법"이란 성경에 어긋난 교리이며 "불법"을 행하는 것은 성경을 올바르게 가르치지 않는 것이며 하나님을 저버린 채 자신의 이기심과 뜻대로 행하는 것을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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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을 믿고 따라도
안식일을 지키지 않으면 지옥에 간다하니
안식일의 주인(마태2,28)이신 예수님보다 안식일이 더 크다고 볼 수밖에 없습니다.
이런 것 그리스도교에서는 없는 겁니다.
그런 것을 더 크게 주장하는 곳은 그야말로 안식교인 겁니다.

안식교는 그리스도교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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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종교 단체나, 좁은 인간의 소견으로 보기에 위대하고 거룩해 보이는 교회의 조직이나 지도자들이 "진리"일 수 없습니다. "진리"란 오직 하나님이시며 다만 하나님의 말씀일 뿐입니다. 교회가 크든 작든, 대다수가 칭송하는 목사이건 아니건 그건 중요한 것일 수 없습니다. 모든 것을 오로지 성경에 비추어 보시고 그 말씀을 간절히 사모하는 마음으로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아무쪼록 사랑하는 형제 자매님들의 삶속에 하나님의 축복과 섭리가 세상 끝날까지 늘 함께 하시기를 간절히 바라며 말씀을 줄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우리의 구원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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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글에서 안식교 목사는 안식일이 사람을 구원함을 증거하면서도 마지막에는 엉뚱하게도 이렇게 말합니다.^^
<<--- -우리의 구원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

이 말은 이렇게 바꾸어야 합니다.
((-우리의 구원 안식일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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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옥은 존재하는가? (영혼은 불멸하는가?) ◆
과연 지옥은 존재할까? 한 마디로 하나님이 살아 계시다면 지옥은 있을 수 없다. 사랑의 품성을 갖고계신 하나님께서 지옥 따위를 만들어 죄인들을 끄지지 않는 유황불로 볶고 지지고 튀기며 영원히 고통스럽게 하실까? 그런 지옥이 있다면 하나님은 학대를 즐기는 흉악한 괴물일 뿐 믿고 섬기고 따를 가치가 전혀 없다. 본론에 들어가기 전에 한 가지 간단한 예를 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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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의 불이 유황불이라 기록되었습니다.
지옥 역시 영적인 세계 일진저^^ 물질인 유황불이 존재할까요??
유황불은 비윱니다,
이런 의미에서 불이란 상징어를 사용하는 것이지만 이럼에도  
지옥은 당연히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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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품성을 지니신 하나님께서 과연 지옥을 만들어 무수한 죄인들을 죽지도 못하게 '지옥'이란 곳에 가두어
하고한날 뜨거운 물로 삶고 유활불로 지지고 볶으면서 그와 동시에 또 다른 한 편에서 온화한 음성과 손길로 구원받은 자녀들을 축복하고 그들에게 은총을 베풀 수 있을까? 그건 하나님이 아니라 하루라도 사람을 가학하지 않으면견딜 수 없는 괴물 중에도 가장 흉악한 괴물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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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이 있다면 벌도 있어야 함은 당연지사입니다.
그리고 성경에서 비유로 말한 것을
안식교도들은 악의로 비틀러 설명합니다.
영적인 지옥이란 상태에서 물질적인 <뜨거운 물로 삶다>???라는 것,
이런 것 말이 됩니까??
지옥은 그런 곳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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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 가지 예를 들어보자. 구원 받은 한 영혼이 하늘나라에 들어갔다고 하자. 불행하게도 말씀을 깨닫고믿지 못하여 구원받지 못한 형제와 자매 부모님과 자녀 그리고 절친한 친구들이 꺼지지도 않는 지옥불 속에서 죽고 싶어도 죽지 못하고 고통당하고 있다고 하자. 그렇다면 과연천국에 있는 그 영혼은 자신의 부모와 형제자매 자식까지유황불에 날마다 구워지고 있는 걸 뻔히 알면서도 과연 천국에 속한 참다운 기쁨과 행복을 느낄 수 있을까? 지옥이 없다는 것은 성경 말씀으로도 너무나 확연하지만 초보족인 상식만으로도 얼마든지 이해할 수 있다. 그렇다면 이제 성경을 통하여 말씀으로 살펴보자. 아래 글을 차분히 끝까지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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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 성경에서 제1차 토론 주제는 종말, 즉 죽음에 관한 문제였다. (요8:44-47)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저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저가 거짓말장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니라 내가 진리를 말하므로 너희가 믿지 아니하는
도다 너희 중에 누가 나를 죄로 책잡겠느냐 내가 진리를 말하매 어찌하여 나를 믿지 아니하느냐 하나님께 속한 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나니 너희가 듣지 아니함은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하였음이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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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선악과를 먹으면 "정녕 죽으리라(창2:17)"고 하셨는데 마귀는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창3:4)"고 처음부터 거짓말 했다. "범죄하는 그 영혼이 죽으리라(겔8:4)"고 하였으며 "죄의 삯은 사망이니라(롬6:23)"고 했다. 만일 범죄한 영혼이 영원히 고통당하는 지옥이 있다면 죄의 삯은 사망이 아니라 "영원한 고통"이라고 해야 옳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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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2.17에서 <정녕 죽으리라>하셨는데
먹었을 때 그 자리에서 아담과 하와는 죽었을까요?? 죽으려면 한참을 더 기다려야 할 것입니다.
“범죄하는 영혼은 죽으리라“라는 말에서 <죽다>라는 말이 성경상 반드시 <소멸되어지다>라는 의미만 가지고 있어야 할까요?? <죽다>라는 말에는 다른 의미들도 포함되고 있는 겁니다.
<죄의 삯은 사망이다>라는 말 역시 <사망>이란 표현도 같습니다.

그리스도교의 모든 진리들은 죽음과 구원에 대한 사항을 포함하여
이런 신앙의 계시는 구약시대 전반을 통해서부터 신약에 이르기까지 점진적으로 드러났습니다.
그 정점은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와 그 분을 증거한 주님 사도들의 증언들 외에 다른 계시가 없음을 믿습니다.

이 참에 비교를 해 볼 것 같으며,
성경에서 <죽다>라는 표현은 <지하로 내려가다>라고도 표현되기도 하였습니다.
지하로 내려간 죽은 이들은 구세주를 기다리고 있음을 증언하는 신약성경의 기록도 있습니다.

((베드로전서 3장))
18 그리스도께서도 여러분의 죄 때문에 죽으셨습니다. 죄 없으신 분이 죄인을 위해서 죽으신 것입니다.
그리스도께서는 단 한 번 죽으심으로써 여러분의 죄를 용서해 주시고 하느님께로 인도해 주셨습니다.
그리스도께서는 몸으로는 죽으셨지만 영적으로는 다시 사셨습니다.
19 이리하여 그리스도께서는 갇혀 있는 영혼들에게도 가셔서 기쁜 소식을 선포하셨습니다.

((창세 42장))
38 ---너희들은 이 늙은 것이 백발이 성성해 가지고 슬퍼하며 지하로 내려가는 꼴을 보고 싶으냐?"

더욱이
로마서 6장의 죄의 삯은 죽음이란 본문상의 표현은
예수 그리스도와 사는 은총의 삶에 대비되는 표현으로서 이 표현을 가지고
“지옥은 없다”라 주장할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인용한 로마서 6장을 다시 봅니다.
<지옥이 없다>라 하기 위하여 <죄의 삯은 사망이다>라 하는 것인지.

((로마 6장))
15 그렇다면 우리가 율법의 지배를 받지 않고 은총의 지배를 받고 있다고 해서 죄를 지어도 좋다는 말이겠습니까? 절대로 그럴 수 없습니다.
16 누구든지 자기 자신을 남에게 내맡겨서 복종하면 곧 자기가 복종하는 그 사람의 종이 된다는 것을 모르십니까? 죄의 종이 되어 죽는 사람도 있고 하느님께 순종하는 종이 되어 하느님과의 올바른 관계를 가지게 되는 사람도 있다는 말입니다.
17 여러분이 전에는 죄의 종이었지만 이제는 진실한 가르침을 전해 받고 그것에 성심껏 복종하게 되었으니 하느님께 감사할 일입니다.
18 그리고 여러분은 죄의 권세를 벗어나서 이제는 정의의 종이 되었습니다.
19 여러분의 이해력이 미치지 못할까 하여 이렇게 인간사에 비추어 말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전에는 온 몸을 더러운 일과 불법의 종으로 내맡기어 불법을 일삼았지만 이제는 온 몸을 정의의 종으로 바쳐 거룩한 사람이 되도록 힘써야 할 것입니다.
20 여러분이 죄의 종이었을 때는 여러분은 정의에 예속되지 않고 제멋대로 놀아났었습니다.
21 그 때에 여러분이 얻은 것이 무엇입니까? 지금 생각하면 부끄러운 일들밖에는 없지 않았습니까? 그런 생활은 결국 죽음을 안겨 줍니다.
22 그러나 이제는 여러분이 죄에서 해방되어 하느님의 종이 되었습니다. 그 결과로 여러분은 거룩한 사람이 되었고 마침내 영원한 생명을 누리게 되었습니다.
23 죄의 댓가는 죽음이지만
하느님께서 거저 주시는 선물은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와 함께 사는 영원한 생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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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의 삯은 죽음이지만
예수님과 함게 사는 삶은 영원한 생명이라 합니다.
이 말이 “실질적”으로 예수님을 믿는 자들은 <육체적으로> 죽지 않는다라는 말인가요??
또한 죄의 댓가가 죽음이라서 <지옥이 없다>라는 말인가요??
로마서 6장의 본문은 이러한 주장에는 전혀 관심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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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20:15)에는 불못을 "둘째 사망"이라고 해서 영원한 죽음을 언급하고 있다. (시37:10)에는 "잠시 후에 악인이 없어지리니 네가 그곳을 자세히 살필지라도 없으리로다"고 하였다. 성경의 정통적인 견해는 사실상 범죄한 영혼이 죽으리라는 것이다. (계21:1)에선 "지구가 불로 사라진 후에 새 하늘과 새 땅이 존재"할 것을 언급하였다.사람이 일생동안 죄만 짓고 살았다 하더라도 불과 70-80년에 불과하다. 그런데 한 평생의 죄 때문에 영원히 지옥에서 고통 당한다고 하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의 품성"에 비추어
볼 때 있을 수 없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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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로 생각을 해 볼 때
7~80년 동안 죄만 짓고 살았다가 주님을 고백함으로서 영원한 생명을 얻음 역시 그런 식으로 말한다면 불합리한 것입니다.
지옥은 하느님이 보내서 가는 것이 아닙니다.^^
자기 스스로 모든 복락의 근원이신 하느님을 박차고
영원한 죽음의 세계를 찾아간 것입니다.
이는 순전히 자기 탓이지 하느님의 탓이 아닙니다.
이를 두고 왜 하느님의 정의를 탓하는 걸까요??

하느님은 우리를 구속하기 위하여 피조물로 오셨고 피조물손에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셨습니다.
더욱이 주님의 몸과 피를 우리의 영생을 위하여 음식으로 내어 주셨습니다,
이렇듯
주님은 모든 이를 다 구속하시기 위하여 오신 것입니다.
특정인을 지옥에 보내기 위해서가 아니라  
특정인들이 이러한 것을 거부하고 스스로 영원한 죽음(지옥)을 택한 것입니다.

영원한 죽음이란 영원한 생명에 대비되는 말로서
진선미, 온갖 복락의 원천이신 하느님의 생명에서 떨어져 나감을 의미할 것이며
영원한 생명은 이러한 복락의 근원이신 하느님의 생명안에서 "하느님을 직접 바라다보며" 복락을 누리는 것을 의미할 것입니다.(고린토전서 13장)

이런 영원한 죽음을 <단순히 영원한 소멸로 간주한다>는 것은 성경의 말씀들을 넘어서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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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최근 영국 국교인 "성공회"는 지옥을 "벗어날 수 없는 영원한 고통과 징벌의 불구덩이로
묘사한 기독교의 전통적인 견해는 잘못된 것이며, 지옥은 다만 신이 함께하지 않는 총체적 부정과 무의 상태"라고 수정하였다.특히 성공회는 가학적으로 표현된 전통적 지옥관이 많은 사람들에게 지워지지 않는 심리적 상흔을 남겼으며 "하나님을 학대를 즐기는 괴물"로 만들었다고 비판하였다.(동아일보 96.1.13) 하나님의 사랑의 성품에 비추어 볼 때 지옥이란 존재할 수도 없는 것이며 다만 범죄한 영혼은 죽을 뿐이다.
하나님은 애초에 "지옥"이란 걸 만드시지도 않으신 것을 알아야만 한다. 그렇다면 성경을 통하여 이를 좀 더 자세히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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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한 설명은 성공회 뿐 아니니 성공회를 너무 강조할 필요는 없습니다.
성공회에서는 지옥을 부정한 적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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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자와 거지 나사로의 비유 *많은 사람들이 이 비유를 갖고 마치 지옥이 존재하는 것처럼 생각하는데 그것은 "칼빈"이 카톨릭의 중세 신앙을 뿌리치고 개신교 신앙으로 돌아선 지 불과 2년만인 25세때(1534) 최초로 쓴 글 "혼수론" 때문이다. 현대 칼빈주의 신앙을 대표하는 훼케마씨는 누가복음 16장에 나오는 부자와 거지 나사로의 비유 가 사람이 죽는 때로부터 부활할 때까지의 중간 기간 동안 몸을 떠난 영혼이 의식을 가진 채 실제로 겪는 '중간상태'라고 주장하여 이 기간 동안 의인의 영혼은 낙원에
서 예비적인 행복을 누리고, 악인의 영혼은 음부의 불 속에서 예비적인 고통을 당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사상은 순전히 칼빈만의 터무니 없는 주장이다.
칼빈은 "혼수론"에서 죽음에서 부활까지 사람의 영혼은 잠과같은 무의식 상태에 들어간다고 가르친 당시의 열심있는 개혁자들이었던 "재세례파"들을 공박하기 위하여 입에 담기에도 부끄러운 민망스러운 거친 표현과 미성숙한 논리로 그들을 공박하였다. 이 논문에서 칼빈은 "부자와 나사로"의 비유는 단순한 비유가 아니라 실제로 있었던 이야기로 영혼이 몸을 떠나 자유롭게 된 상태라고 진술했다. 이러한 그룻된 주장의 역사적 배경과 신학적 근거를 확연히 규명해 보자.
칼빈의 주장이나 훼케마씨의 주장이 참말이라면 아래의 몇 가지 질문에 대해 성경 말씀과 지극히 기초적인 상식에 근거하여 어떻게 대답할 수 있을까?
* 신.구약시대에 죽은 모든 의인의 영혼들이 죽는 즉시 아브라함의 품에 안긴다면 기원전 거의 2천년 전에 살았던 아브라함 이전의 영혼들은 어디에 있었을까? 의인이 죽으면 아브라함의 품으로 간다는 어떤 암시라도 성경에 있는가?
* 의인의 영혼이 머문다는 아브라함의 품과 악인의 영혼이 불꽃 가운데서 고통 당한다는 음부가 아주 가까와 비유에서처럼 마주보면서 대화할 수 있단 말인가? 그것이 사실이라면 구원받지 못한 부모, 처나 남편, 자식, 형제나 친구, 이웃이 불 속에서 아우성치는 소리를 듣고 그 참상을 눈으로 보면서 몇 백년. 또는 몇 천년을 지나는 아브라함 품안의 의인들은 그런 환경 속에서도 행복을 느낄 수 있을까? 그런 낙원은 없어야 하며 있다 하더라도 생지옥일 뿐이다.
* 죽은 의인의 영혼은 아브라함의 관할 아래 있고 고통
받는 악인들도 하나님이 아니라 아브라함에게 자비를 탄원해야 한단 말인가? 비유에서처럼 죽은 의 영혼이 고통 당하는 악인의 영혼을 위해 개입할 수 있다는 것인가? 성경어느 부분에 이러한 기상천외한 가르침이 있는가?
* 칼빈이나 훼케마씨는 비유에 나타나는 아브라함, 부자, 거지 나사로가 모두 죽은 뒤 몸을 떠난 사람들의 영혼들이라고 했는데 성경 분문에는 그들이 영혼이라는 표현은 전혀 없고 오히려 품, 눈, 손가락, 혀 등 육신을 가진 존재로표현되지 않았는가?
* 성경에는 아브라함도 다른 노독들과 함께 약속된 영생과 본향은 받지 못한 채 부활의 소망을 가지고 죽었고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위해 세상 끝날 하늘에 있을 곳을 예비하신다
고 했는데(히11:8,13-16.39,40), 어떻게 아브라함만이 마지막 날 있을 부활도 거치지 않고 육신도 없는 영혼의 형체로 성경에 유래가 없는 이상한 낙원에 홀연히 나타났다는 말인가?
이와 같은 가정은 성경은 물론 초보적인 상식에서도 벗어나는 주장임을 쉽사리 알 수 있다.
이 비유에서 부자가 죽어 장사되매 "저가 음부에서 고통"을 당하고 있는 것으로 묘사되었다. 그런데 이 곳에서 '음부'라고 번역된 헬라어는 hades로 히브리어의 sheol과 같은 것인
데 그곳은 의인이건 악인이건 사람이 죽으면 모두 가게 되는 "무덤"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하데스 곧 음부에서 고통을 당하고 불꽃 가운데서 테워진다는 이야기는 성경 어디에고 기록된 바가 없다. 죽어서 무덤에 있는 사람들을 등장시킨 풍자적인 비유이기 때문에 그렇게 묘사한 것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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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와 나자로의 비유 등등에 대하여
가톨릭교회는 어떠한 교리를 만들어 믿으라고 한 적이 없습니다.
비유 말씀이므로 또 다른 실례를 들어 그 비유를 설명할 수도 있습니다.

위에서 인용한 비유들은 <지옥이 없다>라는 것을 입증하는 것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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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성경에는 이솝의 우화처럼 어떤 교훈을 주기 위한 목적으로 사실이 아닌 이야기를 쓴 경우가 있다. 즉 여러 나무가 사람같이 말하는 것으로 쓴 경우가 그것이다. (삿9:8-15, 왕하:14:9) 그것이 비유인지는 문맥을 보면 알 수 있고 상식으로도 얼마든지 알 수 있는 것이다. '부자와 거지 나사로'의 이야기가 기록된 누가복음 16장은 예수님의 여러 비유 설교 가운데 한 부분임은 다음의 요약에서도 일목요연해 진다. (눅15:3) "예수께서 저희에게 비유로 이르시되"
(눅15:4-7) "잃은 양의 비유"
(눅15:11-32) "잃어버린 아들(탕자)의 비유"
(눅16:1-13) "불의하나 지혜로운 청지기 비유"
(눅16:19-31) "부자와 거지 나사로의 비유"
누가복은 15장은 잃어버린 자를 주제로 한 비유들, 16장은 현세의 재물과 내세의 운명을 주제로 한 비유들임을 한 눈에 알 수 있다.
누가 보아도 비유임에 틀림없는 '부자와 나사로'의 이야기를 굳이 역사적인 사실이라고 고집한 칼빈의 판단은 어리둥절한 것이 아닐 수 없다. 칼빈은 그의 다른 저서인 공관복음서 주석에서 "영혼이 무슨 입이나 혀나 눈을 가지고 있을 수 없다"고 말하여 "이것은 윤리적인 의미를 가르치는 것"이라는 정반대되는 말을 하여 또 다시 어리둥절한 논리를펴고 있다.
그런데 이 비유의 출처는 예수님 당시 민중들이 익히 알고 있던 이집트의 민속 설화였음이 금세기에 들어서 밝혀졌다. 이집트의 알렉산드리아에 살던 유대인들이 팔레스틴으로 옮긴 이야기인데 시-오시리스라는 사람이 사후의 지하 세계를 여행하는 이야기에 포함되어 있다. 이러한 이집트의 민속설화가 유대판으로 변형되어 바르마잔이라는 한 부자 세리와 한 가난한 서기관이 죽어 장사되었는데 이 서기관의 친구가 꿈 가운데서 이 두 사람의 내세의 형편을 보았다는것이다. 마치 부정축재로 거부가 된 부자들과 성실하지만 가난한 사람을 빗대어 고발하는 오늘날의 풍자문학이나 사회만평으로 '부자와 나사로'역시 예수님의 풍자적인 비유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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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쓰잘데 없는 것은 왜 또 인용하는 것인지?
성경에 나와 잇는 사건들 치고 이웃 부족, 이방종교의 경전에 없는 것은 별로 없습니다.

창세기의 창조신회 역시 이웃 부족들의 경전인 길가메쉬에 나오는 본문들이 대부분입니다.
그러므로 위에서 설명하는 그런 유치한 설명으로는 납득이 되지 않습니다.
천지창조 이야기, 홍수이야기 모두 길가메쉬에 있습니다.
위의 논조대로 한다면
안식교도들은 하느님의 천지창조를 부정하여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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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세기 양심이 거부한 영혼불멸과 영원지옥 신앙 *20세기가 밝아오자 더욱 밝혀진 성경 진리의 빛 가운데 조건적인 불멸을 옹호하는 지성과 양심의 소리가 드높았다. 성공회의 선교 책임자인 Aitken을 시작으로 성공회의 최고 지도자인 켄터베리 대주교인 Temple은 영혼불멸이 플라톤의 이교사상임을 지적하고 부활 때에 부여되는 불멸을 강조하는 한편 연옥과 지옥에 대한 카톨릭 교회의 가르침이
성경에 전적으로 어긋나는 것임을 거듭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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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회에서 이단으로 취급받는 안식교인이 왜 성공회를 인용하는지?인용하려면 해당자의 관련 논문이나 문헌등을 년도와 함께 밝혀야 함인데도^^
이런 것없는 인용은 과장이거나 거짓말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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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터'는 1520년 11월 29일에 발표한 그의 41개조 신조에서 "영혼이 불멸이라는 신조는 터무니 없는 다른 견해들과 함께 로마 교회의 교령집 쓰레기 더미에서나 발견되어지는 것"이라고 논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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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터는 인식교처럼 <천년왕국이 다가온다고 믿는 개인이나 집단들은 교회에서 쫓아내라>라 가르쳤습니다.
(루터교 신조 : 아우구스불크 신조집에서)
물론 루터와 루터의 추종자들은 영혼불멸을 믿습니다.
그러므로 위 안식교인의 루터교 신조 운운의 인용은 거짓이거나 과장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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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앞에서도 언급했지만 '하나님의 사랑의 품성'을 놓고 볼 때 '지옥'이란 있을 수도 없고 있지도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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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품성과 함께 공의의 품성도 가지고 있다고 성경은 말합니다.
공의란 잘하는 자에게는 상을, 악한 자에게는 벌을 주는 것도 속합니다.

((시편 99장))
4 능력의 왕이여, 당신께서는 정의를 사랑하시고
공의와 법을 세우시어 야곱의 가문에 바른 기틀을 잡으셨사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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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옥'이란 말세에 한 순간에 불로 사라질 이 땅인 것이다. 따라서 악인의 영혼은 다만 죽을 뿐이요 의인의 영혼은 불멸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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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은 한순간에 사라져 버릴 땅이란 말은 성경에는 없는 말입니다.
또한 위의 논조라면
영혼도
죽어 소멸하는 영혼이 있고 불멸하는 영혼도 있다 그런 말이군요.^^
성경은 영혼불멸을 그렇게 갈라놓지 않습니다.

더욱이 위에서 한 이런 말
((---영혼불멸이 플라톤의
이교사상임을 지적하고
부활 때에 부여되는 불멸을 강조
하는 ----
성경에 전적으로 어긋나는 것임을 거듭 강조했다.---))

이러한 말은
플라톤만 보고 성경은 보질 못한 주장입니다.
여기에 관련하여 바울로의 말씀을 봅니다.

((필립비 1장))
2 그러나 내가 이 세상에 더 살아서 보람있는 일을 할 수 있다면 과연 어느 쪽을 택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23 나는 그 둘 사이에 끼어 있으나 마음 같아서는 이 세상을 떠나서 그리스도와 함께 살고 싶습니다. 또 그 편이 훨씬 낫겠습니다.
24 그러나 여러분을 위해서는 내가 이 세상에 더 살아 있어야 하겠습니다.
25 이런 확신이 섰기 때문에 나는 살아 남아서 여전히 여러분과 함께 지내게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되면 나는 여러분의 믿음을 발전시켜 주고 기쁨을 더해 줄 수 있을 것입니다.
이렇듯 신약성경의 여러 말씀들은
부활 후에야 죽은 사람의 영혼이 살아나 불멸을 한다거나
어떤 죽은 사람의 영혼은 불멸하고 악인들의 영혼은 당장 멸절한다는 그런 혼합스러운 사상은 없습니다.

+++++++++
<<어떻게 사랑이신 하나님이 '지옥'따위를 만드시어 영원한 형벌로 죄인들을 고통 당하게 하시겠는가? 그렇게 하신다면 결코 사랑의 하나님이 아니시며 '학대를 즐기는 흉측하기 이를 데 없는 괴물'일 뿐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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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주장은 안식교의 주장입니다만
우리 주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마태 25장))
45 그러면 임금은 '똑똑히 들어라. 여기 있는 형제들 중에 가장 보잘 것 없는 사람 하나에게 해 주지 않은 것이 곧 나에게 해 주지 않은 것이다' 하고 말할 것이다.
46 이리하여 그들은 영원히 벌받는 곳으로 쫓겨 날 것이며,
의인들은 영원한 생명의 나라로 들어 갈 것이다."

이 본문은 영원한 생명을 생명의 나라로 영원한 죽음(둘째 죽음)을 영원히 벌받는 곳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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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단이 된 정통, 정통이 된 이단 *
플라톤의 사상에 한 껏 물든 어거스틴에 의하여 확인된 영혼불멸 사상과 영원지옥, 연옥의 신앙은 13세기 스콜라 철학자요 신학자인 토마스 아퀴나스에 의해 중세 카톨릭 교회의 확고한 교리로 집대성 되었다. 그리고 50년 후 단테는 '신곡'을 써서 이러한 영혼 불멸 사상에 입각한 지옥, 연옥, 천국을 민속신앙으로 소개했다. 이러한 과정을 거쳐 성경에는 전혀 근거가 없는 한낱 이교의 철학 사상에 불과했던 영혼불멸의 신앙이 그리스도교 안에 넓고 깊게 뿌리를 내리게 되자, 종교 개혁 직전에 열린 제5차 라테란 종교회의의 제8회기와 관련하여 1513년 12월 19일 "교황 레오 10세"는 다음과 같은 역사적인 교서를 반포하기에 이른다.
"우리는 거룩한 공회의 동의로써 영혼은 불멸이라고 한 교황 클레멘트 5세의 종규에 따라 지성적인 영혼은 죽게 된다고 주장하는 자들을 정죄하고 배척하며 이와같은 주장에 집착하는 모든 사람을 멀리할 것과 이단으로 징벌하여야 할 것임을 명하는 바이다."이때부터 이교적이고 비성서적인 영혼불멸을 반대하는 그리스도인들은 이단이 된 것이며 가혹한 책벌의 되상이 되었다. 그러므로 오늘날 영혼불멸을 반대하고 조건적인 불멸 신앙을 고수하는 교회를 이단으로 정죄하는 사람들은 자신이 어느 편에 속해 있는 지를 놀라움과 두려움으로명백히 깨달아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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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 10장))
28 그리고 육신은 죽여도
영혼은 죽이지 못하는 사람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영혼과 육신을 아울러 지옥에 던져 멸망시킬 수 있는 분을 두려워하여라

((히브리서 12장))
23 또 하늘에 등록된 장자들의 교회가 있고
만민의 심판자이신 하느님이 계시고
완전히 올바른 사람들의 영혼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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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간의 종말에 대한 두 가지 신앙 *
인간에게는 처음부터 불멸의 속성이 주어진 바가 없고 하나님께 대한 순종을 조건으로 영생이 보장되었음을 성경에서 확인했다. 따라서 불순종으로 인한 범죄는 인간을 죽음에 이르게 하여 "죄의 삯은 사망"임을 경험하게 한 것이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구원을 받는 조건으로(요3:16,36, 11:25) 예수님 재림시에(요일5:11, 고전15:51-53) 비로소 썩지 아니할 생명을 부여 받을 것임을(롬2:7, 딤후1:10) 약속 받았다.반대로 끝까지 복음을 거절하고 불순종을 고집한 사람들은 마지막에 있을 심판을 거쳐 재림 후 천년 뒤에 있을 둘째 부활로 주어진 육신의 몸으로 그 결과가 불의 심판에 사루어져 없어짐으로 영원히 소멸된다는 사실(계20:12-15, 말4:1,2, 사37:9-11, 롬6:23)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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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이 불의 심판으로 사루어져 영원히 소멸된다??
인용한 성경본문을 봅니다.

((묵시록=계시록20장))
12 나는 또 죽은 자들이 인물의 대소를 막론하고 모두 그 옥좌 앞에서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많은 책들이 펼쳐져 있고 또 다른 책 한 권이 펼쳐져 있었습니다. 그것은 생명의 책이었습니다. 죽은 자들은 그 많은 책에 기록되어 있는 대로 자기들의 행적을 따라 심판을 받았습니다.
13 바다는 자기 안에 있는 죽은 자들을 토해 냈고 죽음과 지옥도 자기들 속에 있는 죽은 자들을 토해 놓았습니다. 그들은 각각 자기 행적대로 심판을 받았습니다.
14 그리고 죽음과 지옥이 불바다에 던져졌습니다. 이 불바다가 둘째 죽음입니다.
15 이 생명의 책에 그 이름이 올라 있지 않은 사람은 누구나 이 불바다에 던져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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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가 죽은 자(첫 죽은자들)를 토해냈다고 합니다.
그리고 다시 행적대로 심판을 받아 불바다로 던져졌다합니다.^^ 이를 둘째 죽음이라 합니다.
행적대로 심판하여 불바다에 던져졌다????
그런데 불바다에 던져진 것이 “영원히 소멸되는 죽음(둘째죽음)”이다???????

불바다에서 모두가 소멸되는 것이라면 ]
왜 행적대로 심판을 받았다 그럽니까??
행적대로 심판을 받는다는 것은 벌에 대하여서도 차별이 있다라는 말과 같은 겁니다.

행적대로 상을 받았다 할 때에도 모두가 같은 것을 상으로 받는 것 아닐겁니다.
같다면 행적대로 상을 줄 필요가 없는 것이며 이는
하느님의 공의에도 어긋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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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에서 살펴 본 바와 같이 영혼 불멸이나 지옥설은 '루터'의 말처럼 '로마교회의 교령집 쓰레기 더미에서나 발견되어지는' 이교 사상임을 쉽게 알 수 있다.
영혼이 불멸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의 성품" 상 도저히 있을 수 없는 것임은 누가 보아도 자명한 것이다. 낡은 이교의 사상을 언제까지 고집하여 사랑이신예수님을 "학대를 즐기는 미치광이 괴물"로 만들 것인가? 이 글을 읽는 사람마다 깨닫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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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식교는 지금
예수님을 두고 가톨릭교회를 빙자하어
“학대를 즐기는 미치광이 괴물”이라고하며 "하고 싶은 속 말"을 다 합니다.

안식교는 그리스도교가 아닙니다.
안식일을 구세일로 믿어 구원을 받고자하는 안식교는 유대교이기 때문에
당연히 그들 선조들을 따라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를 모독하고 있는 것입니다.


2005-12-28 16:34:47
851 번 읽음
  총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닉네임 '05.12.28 4:36 PM 신고
    wanalov..님. 전세계 굴지의 여러 천문대의 확증?
    지난번 글 올려주신 것에 대한 답글 올려주십시요.

    전세계 굴지의 여러 천문대에서 유대력의 안식일과 태양력의 토요일이 같다고 확증했습니까?

    율리우스력과 그레고리력간에 사라진 하루(둘 다 태양력)가 존재하는가? 그 이야기 아니었었나요?

    전 무척 머리가 나쁘거든요? 명확히 말씀하십시요.

    전세계 굴지의 여러 천문대에서 유대력의 안식일과 태양력의 토요일이 같다고 확증했다 이 이야기인거죠?

    예/ 아니오로 답해 주십시요.


    wanalov..님의 답변의 내용에 따라서 그 내용 그대로 우선 우리나라 천문대에 문의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정말 영국 천문대에서 위와 같은 발표를 했는지,..어떠한 연유에서 그런 발표를 했는지도 알아보도록 하죠.

    그리고 전세계 굴지의 여러 천문대에서 확증하셨다고 하셨습니다.

    나머지 이러한 발표를 한 천문대도 예를 들어주십시요.

    확인해 보겠습니다. ↓댓글에댓글
  2. 2. 닉네임 '05.12.28 5:03 PM 신고
    아울러 오해 없으시길..
    아울러 오해 없으시길..
    저는 카톨릭신자가 아닙니다.

    제가 카톨릭의 비공식적 답변을 여과없이 그대로 옮겨온 이유는 카톨릭의 신학적 입장을 지지해서 옮겨온 것이 아닙니다.

    정말 안식일교회에서 주장하는 일요일예배의 기원이 그러한 것인지 카톨릭의 입장을 들어보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정말 그러하다면 일요일에 미사를 하는 카톨릭에 모순이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올라온 답변에는 간간히 욕설도 있습니다. 자신들의 입장에선 안식일교회의 적용이 무척 화가 난 듯 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선 저 역시 어느정도 공감하는 이유는 안식일교회의 주장이 사살상 근거 불충분과 왜곡이기 때문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wanalov..님이 인용하신 카톨릭의 입장들(교황 피우스 10나, 콘스탄틴등에 대해)에 대한 그 해석과 입장이 안식일교회와 카톨릭이 전혀 다르다는 것입니다.

    결국 안식일교회에서 주장하는 내용들이 설득력이 더욱 떨어졌다는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3. 3. 참잘했어요 '05.12.29 11:43 PM 신고
    하루 벌어서 그날 입에 겨우 풀칠하는 빈민덜은 일요일에는 긂어라?
    그것도 애덜까지? ↓댓글에댓글
  4. 4. 송이아빠 '06.1.4 8:16 AM 신고
    wanalov..님의 이야기가...
    토시 하나 안빠지고 그대로 복사되어 있네요. 안식교인들은 자기네의 신학적 주장을 누군가가 만들어준 내용 아니면 말할 수도 없는 모양이군요. 그러길래 복사글좀 그만 붙이시라고 말씀드렸는데.... 하기사 그러니 질문과 상관없는 엉뚱한 글들이 그렇게 자주 올라오는 것이죠.

    안식일교단은 이미 역사적 사실을 자신들의 주장대로 편집하고 왜곡하여 엉터리로 이야기하고 있다는 것을 스스로 증명하고 말았습니다. 성경전서의 기록연대 역시 제대로 모르고 있구요. 안식교 자체가 환상을 보는 사람들이 모여서 만들어진 교단이니 오죽하겠습니까만... 앞으로는 누가 그랬다는 인용을 할때는 좀 정확하게 인용해 주시길. 거짓말과 사기좀 그만 치시고... ↓댓글에댓글
  5. 5. wanalov '06.1.7 4:32 PM 신고
    대체 무슨 말씀을 하시는지
    참 안타깝네요 역사적인 사실을 왜곡하고 사기를 친다니 이크.. 못들은 걸로 하겠으니 전혀 근거 없는 그런 식의 비방조의 언급은 삼가해주세요. 언젠가 일교일 교회에서 제작한 신학사전을 보았더니 그야말로 역사적인 사실까지 날조하여 성경상 전혀 찾아볼 수 없는 일요일 예배의 기록을 애써 포장하고 있더군요. 오로지 성경 말씀만을 믿고 그대로 따르면 될 터인데 참으로 가슴 아픕니다.

    재림교회를 전혀 알지 못하면서 남들로부터 전해들은 새빨간 거짓말들만으로 함부로 비방하지 마세요. 창조주 예수님을 그렇게 강조하였건만 예수님을 무시하고 모독한다니 스스로의 입술이 부끄럽지 않으신가요? 재림교회의 가장 큰 선교 목적이 예수님의 재림기별을 전하는 것이며 공식 명칭에도 분명히 나타나 있습니다. 한 마디로 재림교회는 창조주이신 예수님과 다시 오실 예수님을 세상 끝날까지 전하는 교회입니다.

    타인들이 주장하는 조작된 교리가 아니라 재림교회의 공식 교리와 관련하여 의문이 있다면 성경 상 명백한 근거를 제시하여 반론을 제기하세요. 무작정 비판하고 시기하고 헐뜯는 언행은 삼가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댓글에댓글
  6. 6. wanalov '06.1.7 4:41 PM 신고
    결코 성경 상 근거 없이 함부로 비판하지도 나무라지도 마세요
    마 5:22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형제에게 노하는 자마다 심판을 받게 되고 형제를 대하여 라가라 하는 자는 공회에 잡히게 되고 미련한 놈이라 하는 자는 지옥 불에 들어가게 되리라


    성경말씀에 근거하지 않은 그대들의 무책임한 비난을 생각 없이 내뱉기전에 먼저 고요히 성령의 음성에 귀기울이시고 그 어떤 사람도 예외없이 저도 그대들도 반드시 예수님께서 심판하실 것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댓글에댓글
  7. 7. 닉네임 '06.1.10 8:21 PM 신고
    wanalov..님. 다시 한 번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 번 부탁드립니다...

    지난번 글 올려주신 것에 대한 답글 올려주십시요.

    전세계 굴지의 여러 천문대에서 유대력의 안식일과 태양력의 토요일이 같다고 확증했습니까?

    율리우스력과 그레고리력간에 사라진 하루(둘 다 태양력)가 존재하는가? 그 이야기 아니었었나요?

    전세계 굴지의 여러 천문대에서 유대력의 안식일과 태양력의 토요일이 같다고 확증했다 이 이야기인거죠?

    예/ 아니오로 답해 주십시요.


    wanalov..님의 답변의 내용에 따라서 그 내용 그대로 우선 우리나라 천문대에 문의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정말 영국 천문대에서 위와 같은 발표를 했는지,..어떠한 연유에서 그런 발표를 했는지도 알아보도록 하죠.

    그리고 전세계 굴지의 여러 천문대에서 확증하셨다고 하셨습니다.

    나머지 이러한 발표를 한 천문대도 예를 들어주십시요.

    확인해 보겠습니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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