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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민의 과격시위

 


농민시위중 농민사망으로 경찰청장이 사표를 내엇다. 속을 들여다보면 웃긴일이다.
농민 시위 말이 좋아 시위지 폭동 수준이던데 ? 직접 본건 아니지만 농민단체에서 소개하는 사진이나 경찰의 사진이나 보면 딱 폭동수준이다 시위에 각목등이 왜 필요한지 농민이 순수히 몸으로만 밀치는데 방패를 맞아 사망햇다면 책임자수준의 문책은 잇을수 있겠지만 쇠파이프가 날아오는 상황에서 그냥 조용히 맞고잇으란건 말이안돼지않나?
개인적 생각에 시위대보다 전경들의 부상빈도가 훨씬 높을것이다.방어구를 갖추고도 말이다. 그렇다고 전경이 맞아서 부상당했다고 시위대가 책임지나? 죽엇다고 책임질까?
농민대책위분이란분이 나와서 한다는 소리가 각목등은 분노한 일부농민이 개인적으로 준비해서 사용한단다.술먹고 행패부리지말라고도 한단다 ??? 그럼 시위를 열은 주최가 하는일은 방임인가? 각목을 지참한분을 술먹은분을 시위에 참여시킨건 누군지
길이가 1미터가 넘는 쇠파이프를 지참하고 시위대 최일선에서 휘두는데 시위주최는 잘모르는 일이란다 개인적 사항이란다 .

시위대 사진보며 참 웃기는 소리한다고 생각중입니다 .저정도크기의 각목을 들고 평화적 시위란데에 무난히 최일선에 서잇을수도 잇구나하고
사진은 전국농민 총연맹인가 하는곳에서 하나 퍼왔소.전에 사진방에는 안들어가져서
속보게시판이란곳에서 .창진군 이란 진한이름 으로보아 개인이아닌 지부에서 올린사진으로 보이오

2006-01-01 04:19:24
1387 번 읽음
  총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jtiger '06.1.1 8:24 PM 신고
    구조적문제.
    농업을 전혀 생각 하지 않는듯한 정책들.

    농업을 개방하는 시대흐름에 역행하는 정부.

    농업을 볼모로 수출을 늘려보려는 정부.

    오직하면 피땀흘려 지어놓은 1년농사를 갈아 업겠습니까.

    저렇게 까지 만든 정부의 책임이 더 막중합니다.

    가정폭력에 시달리다 남편을 살해한 모녀와 뭐가 다를까요.

    오죽했으면 죽였겠습니까.

    지렁이도 꿈틀합니다.

    궁지에 몰리면 쥐도 고양이 뭅니다.

    농민들은 분노는 지금 꿈틀대고 있고, 일선에서 고생하는 전경들 뭅니다.

    농림부, 외교부 이런자리들을 내몰아야 합니다. ↓댓글에댓글
    • ㄴ 1. 듀오 '06.1.2 12:58 AM 신고
      물론 시위는 이해 합니다.
      하지만 각목가지고 자기들의 자식뻘되는 사람에게 저러면 안되죠..

      저런 행동은 내 자식이 아니니 상관없다라는 행동이나 틀릴게 없다는게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물론 생계를 위한 시위는 가능한거죠.. 하지만.. 전경들도.. 1m가 넘는 각목을 보는 순간 생명의 위협을 느끼겠죠.. 하지만. 전경들이 1m가 넘는 각목에 맞아 팔다리가 부러지건 농민들이 던진 화염병에 실명이 되건.. 그런거 농민들이 신경쓰지는 않는다는게 문제죠.. 우선 던지고 누가 맞건 상관도 하지 않습니다.. 실제로 제친구 전경에 잇을때 전역 1주일정도 남긴 전경하나가 시위 진압갔다가 실명되어 의가사 전역을 햇다는군요.. 그럼 저거 누가 보상해줍니까.. 실제 시위에 참가햇던 시위자가 물어줍니까.. 아니면 국가가 보상해줍니까..

      언제부터인가 저런시위를 자주 보는데.. 제가 육군출신이라 전경에 대해 할말은 없습니다만..(소속부터가 틀리니..) 솔찍히.. 자기 손자뻘 자식뻘 되는 사람들에게 1m나 되는 각목 휘두른다는게 말이나 되는 소립니까?
    • ㄴ 2. jtiger '06.1.3 10:23 AM 신고
      전경들도 조낸 불쌍한겁니다.
      잘못도 없는데 처맞고 다치면 보상도 못받고. 그점 통감합니다.

      일선에서, 그것도 최일선에서 막아주는데 다쳐도 보상도 없다니.

      보상이야 있겠죠. 지렁이 똥만큼.ㅡ; 이나라 이렇게 가다간..

      이건희가 대통령되는게 나을지 모릅니다.
  2. 2. 돌격대 '06.1.2 11:04 AM 신고
    시위대와 폭도를 구별하지 않는 나라가 이세상에 또 있을가?
    왜? 이정부는 시위대는 보이지만 시위대에 맞아 죽거나 불구가 되는 전경이나 말없는 다수의 국민들은 보이지 않는것일가?
    한쪽 눈알이 이미 썩어있기때문은 아닐가?
    아니면 시위대의 살인적 폭력의 배후를 섯불리 건드리다가는 대통령이 각목
    이나 쇠파이프로 맞아 죽을가 두려워서는 아닐가?

    지난번 농민을 앞장세운 폭동시위로 280 여명의 전경이 얼굴이 찢기거나 팔다리가 부러져 신음하는 대가로 청와대는 오늘도 무사한가 보다.

    시위대와 폭도를 구별하지 않기를 계속하려면,
    앞으로는 더이상 국민의 아들들을 쇠파이프앞에 내세우지 말고, 청와대로 돌진하는 시위대는 청와대가 대문을 활짝열어 젖히고 손벽치며 맞아들여서
    잔디밭에서 한상차려좋고 같이 마시며 춤을 추면 오죽이나 좋겠는가?
    어차피 한쪽 눈이 썩어버렸다면 그 방법외에는 다른방법이 없지않는가!!

    모든 행정,입법기관이 문을 활짝열어라!!!.
    그리고 시위대를 환영하여 직접대화하는 방법을 연구검토하기 바란다.
    그것을 전담하는 대통령직속의 위원회를 또 하나더 만들면 문제는 간단하다.
    각종 위원회가 17개나 된다.
    위원회가 한일은 농민이 경찰의 과잉진앞으로 2명이나 죽었다는 것이다.
    대단한 일을 했다고 생각하는 국민이 하나라도 있을가?
    세금이 너무 아깝다. ↓댓글에댓글
  3. 3. 참잘했어요 '06.1.3 1:50 PM 신고
    궁민에 파멸적인 재앙을 가져올 살농정책.
    요즘 전세계적으로 기후가 좀 이상하다. 이런상태가 지속되면 식략생산에 큰 타격을 줄 거다. 그리고 반복적인 단일작물재배로 전세계적으로 경작지가 황폐해져서 농약과 화학비료 없이는 식량생산이 불가능할 지경이다.
    근데 농약과 비료는 머로 만드나? 떵? 석유다. 유가가 폭등하면 식량생산이 타격을 받는다.
    시장개방으로 농촌과 쌀생산기반이 무너지고 나서 전세계의 곡물가격이 폭등하면 궁민덜은 진짜 궁해진다. 그때는 차 몇대,핸펀 몇대 더 파는 게 문제가 아니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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