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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의 부활의 의미는 ?

 
그들이 자랑으로 여겨 부활절까지 만들어 기념하고있는 예수의
부활이 정말 자랑할만한 일인가 ?
불사신이 됀것을 좋게 바라볼일인가...
태어남은 곳 죽음을 의미한다 모든것이 죽고 태어남을 거듭하는것이
자연의 이치이거늘 예수의 그것을 부정한다 아니 예수가 부정하는것이
아니라 기독교인이 부정한것이다..
그들은 하나님이 만들었다는 자연의 이치를 그의 아들인 예수가 부정을
하게 만들어 예수를 불효자로 만들어 버렸다... 자기의 교주를 불효자로
만들어 버리다니...
그리고 육신이 부활을 한다면 아직도 우리의 눈에 보이는 형체로 남아야
한다 그런데 어디에서도 부활한 예수가 있다는 말은 없다

예수의 부활을 육신의 부활로 설명 하려고 하지마라
혹 죽음을 초월을 했다고 설명을 하는것이 올바른 설명이다


▒ 마왕 ▒
2006-01-06 02:39:22
888 번 읽음
  총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듀오 '06.1.6 5:14 AM 신고
    예수라는 분이
    죽었다라는 증거도 없지만.. 예수라는 분이 죽지 안고 다른나라로 망명해서 그 후손이 현제까지 살고 있다라는 증거는 있쬬..;; ↓댓글에댓글
    • ㄴ 1. 아웃사이더 '06.1.6 9:44 AM 신고
      영생교에서 주장하던 내용..
      성혈과 성배라는 다빈치코드의 작가 댄 브라운의 소설과 관련한 헛소문이요.

      오늘날 현대과학과 역사학, 고고학자들은 대부분 예수가 십자가에서 죽었다는 것은 역사적 사실로 다루고 있으며, 부활문제는 증명 가능한 부분이 아닌 개개인의 신앙의 문제라는 데에 동의하고 있슴돠.
  2. 2. 굿맨 '06.1.6 8:35 AM 신고
    역시 믿음이란 중요하다 !
    내가 잘 알지 못하는 이야기가 2천년 이상 전해오고있고 이를 믿는사람이 세대간에도 수억명 이라면 그대는 한번 인정하고 믿어야 돼지 않을까?
    우선 성경을 신뢰하면서 읽은후 자신이 생각 의견을 조심스러이 밝혀 그대가 알고자 하는 것을 찾으면 될것인데 잘 알지도 못하시면서.... 마왕 그대여 좀더 세상을 살아보던지 귀중한 책을 수없이 독파 한후 논 하시오 ...^*^ ↓댓글에댓글
  3. 3. 박목사 '06.1.6 8:18 PM 신고
    부활에 대한 무지의 소치
    인간이 죽게된 것은, 그것이 육체적이건 영적이건, 아담과 이브의 죄의 결과물이다.
    인간은 다른 동물들과 달리 천사처럼 영적인 존재이기 때문에 하나님과 교제하며 영생을 하도록 창조 받은 존재였는데, 불순종이라는 죄로 인해 하나님과 영원히 함께 하는 삶을 잃어버린 것이다.
    예수가 십자가에 못박혀 죽었다가 3일만에 육체적으로 부활하심으로 인간에게 가져온 것은 첫째, 죄와 악과 죽음의 결박으로부터의 해방, 둘째, 죄와 악과 죽음의 세력에 대한 승리, 셋째 부활의 첫 열매로서 인간에게 마지막날의 부활에 대한 증거와 소망 제공, 넷째 하나님과 인간의 화목한 삶의 근거 제시 등이다.
    부활하신 예수가 어디 있나고? 성경 저자들의 일관 증거는 40일 동안 부활한 몸으로 지상에서 계시다가 승천 즉 하늘로 올라가셨다는 것이다.
    문제는 이 부활한 예수를 처음 만난 사람(들)은 유대인들에 의해서는 머릿수로도 치지 안았던 여자들이고 이후 10차례에 걸쳐 제자들에게 나타났다.
    이것은 신약성경저자들(마가, 마태, 누가, 요한) 외에도 예수를 믿지않는 요세푸스 등 다수의 유대인 역사가와 로마 역사가들 뿐만 아니라 예수 믿는 자들을 잡아죽이던 바울도 그들의 글에 기록하고 있는 역사적 사실이다.
    2천년전에 베들레헴이라는 시골 말구유에서 태어남으로 오셨던 예수는 화목제물로, 구세주로 오셨지만 마지막날에 천군천사들을 이끌고 내려오실 예수는 재판장으로 영원한 왕으로 오실 것이다.
    마왕, 수억의 사람에 의해 수천년 동안 믿어져온 사실을 비판하려면 적어도 그들이 제시하는 기본적 자료(성경)와 기타 당대 역사서 정도는 읽어봐야지 않을까? ↓댓글에댓글
    • ㄴ 1. ▒ 마왕 ▒ '06.1.7 11:24 AM 신고
      님의 좁은소견에 이의을 달고자 합니다.
      생명을 가진 모든 생물은 가장 소중한 것이 자기 자신입니다.
      인간과 동물의 생명에 차이가 있고 인간이 우월하다는 생각부터 잘못됐습니다.
      당신이 주장하는 하나님 > 인간 > 동물 이런식이라면 당신은 스스로를비하시키고 하나님의 도구정도라고 생각하고 동물을 인간을 위한 도구라고 생각합니까?
      내가 소중하니 남도 소중한것입니다..왜 하나님에게 순종을 해야합니까
      인간이 하나님의 똥개라도 됍니까.. 당신은 똥개처럼 살고싶으신가 보군요.
      나는 새상에서 가장 존귀합니다 .. 그래서 생명들도 존귀하게 생각을 합니다. 인간이 죽은것은 이브이 죄과라고 하시는데 그럼 이브가 죽어야지 왜 내가 죽습니까 당신이 다른사람의 잘못으로 죽는다면 좋겠습니까.
      그리고 불순종 하게 잘못만든 하나님의 능력부족이 왜 당신주장대로 만들어진 결과가 죄를 받습니까 더하고 싶은말은 많지만 터무니 없는 주장에 우끼는 군요 당신 닉네임에 목사가 붙었는데 찐자 목사라면 공부좀 하고 남을 위한 마음도 베풀고 살기 바랍니다...
      당신이 하찮게 생각하는 동물한테 물어보십시요 당신이 중요한지 그자신이 중요한지... ㅎㅎㅎ 당신을 위해 죽어줄수 있는지...


      그리고 결과는 죽었다네요... 예수는 하늘로 가고 사람은죽고 동물은 뒤지고 말장난 합니까
    • ㄴ 2. 아가페 '06.1.13 2:32 AM 신고
      마왕님! 원숭이나 미생물 후손으로 살고 싶으십니까?
      하나님이 사람을 도구정도로 만들엇다고 생각하시는군요~
      그건 님의 생각일뿐이지요~
      성경 어디에도 그런 말은 없지요~
      가장 존귀한 존재로 창조했다는 말은 있지만요~
      마왕님은 원숭이나 미생물의 후손으로 자기 주장데로 살고 싶으신지요?
      하나님이 사람이나 동물을 처음부터 죽일라고 만든건 아니죠~
      불순종으로 인한것이지요~
      님은 사람=동물=식물 이라면 뭘 먹고 사시는지요?
      그리고, 사람에게 어떻게 자유의지가 있는지.....
      님께서 더 공부 좀 하셔야 할듯 한데요...
      성경을 좀 더 읽으시고 비판하시면 더 좋을것 같은데요~
  4. 4. 듀오 '06.1.7 12:52 AM 신고
    아까 낮에 디스커버리라는 해외채널을 보다가...
    이집트의 이야기가 나오더군요.. 그런데.. 문제는.. 이집트의 1대왕이엇던 분이(람세스 이전의 왕) 유일신을 주장했던데요.. 기존에 이집트에 있던 모든신을 없애고 태양신을 섬겼죠.. 물론 그왕이 죽으면서 람세스가 그왕의 이전시대로 돌리기위해 전왕이 했던 업적을 거의 지웠다는군요..

    그중에 출애웁기?굽기? 아무튼 저부분이 상당히 비슷하다고 전해진다고 하더군요.. 물론 저건 예수 이전의 이야기 입니다. 또한 디스커버리에서 나오는 이야기대로라면 람세스가 왕위에 오른후의 이야기는 기독교의 예수이야기와 마찬가지로 상당히 흥미롭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이부분에서 람세스 이야기는 출애웁기에서도 나온다는군요..

    더구나.. 오히려 예수가 십자가에 죽은게 아니라 다른사람이 십자가에 못박혔으며 무덤에 들어가 3일만해 부활해서 나온게 아니라.. 십자가에 못박혀 죽은사람은 무덤으로 예수는 같이 있다가 그냥 걸어 나온걸수도 있다고 하더군요.. 저야 이게 사실인지 아니면 한국기독교가 말하는게 사실인지 는 잘 모르게지만.. 저는 기독교인도 아니구요 아니 전 개인적으로 성경가지고 종교 행사 하시는분들을 다 싫어 합니다.. 그러니 저한테는 비판적인 글만올리는건 당연하구요.. 그냥 저렇다고 글만 읽으시고요.. 아 세상엔 저런사람도 있구나라고만 생각해주세요..

    그리고 아웃사이드님 헛소문이라는것보다는요 이세상엔 아웃사이드님께서 모르시는게 많습니다.. 제가 알기로도요 예수는 십자가에 죽은게 아니라.. 인도쪽으로 와서 불교에 입문한것에대한것도 있고요.. 다만 아웃사이드님께서 모르시고 아웃사이드님께서 다니시는 교회에서 모르체 하는걸수도 있고요.. 아무튼.. 세상은 넓습니다.. ↓댓글에댓글
  5. 5. jtiger '06.1.7 8:42 AM 신고
    괸한딴지요.ㅎㅎㅎ
    3일만에 부활한 예수는 지금까지 살아 있는가? 죽었죠? 아마도?
    육체적 영생이 아니라고 하시면 할말이 없내요.ㅎㅎㅎ

    심판의 날이라고 한 그날은 언제쯤 오는가? 성경의 징조라고 표현된것은 진작부터 나타나고 있다고들 하죠.ㅡ; 2000년 넘게 떵떵거리고 살고있는건뭔지.ㅡ;;

    천국에 가면 극락왕생한다? 천국 자체가 불멸의 땅이라는 이야기 같은데요.
    영혼은 죽지 않으니 천국에 가겠죠? 과연. 지옥은 그럼 정신적으로만 고통을 준다는건가요? 가족을 말살한다던가. 그런거요. 그런데 갓이라는 존재가 그렇게 잔인하면 갓으로써의 존재의 이유가 될까요? 원수를 사랑하라고 하지 않았나요?

    그리고 하느님?(예수의 아버지)=석가모니=알라신 기타등등 동일 존재를 인간의 시각적 차이로 인해 서로 다른 형태로 신을 믿고 있다고도 생각합니다.
    다들 유일신을 주장하는것도 알수없는...짓꺼리..

    그리고 성경.하늘의 계시를 받아서 썻다고 하는게 몇있죠. 지맘대로 써놓고 하늘에 계시라고 할수도 있는거 아닌가요? 번역에 번역에 번역에, 압력에 압력에 돈에 돈에 돈에 치이다 보면. 분명. 설령 하늘의 뜻이라고 해도 그뜻이 무척이나 엄청나게 퇴색될게 분명하죠. 교회의 입맛에 맏게 자기들만쓰는 라틴어니까 지들맴대로 고쳤다고도 하던데요. 그건또 뭔지,ㅡ; ↓댓글에댓글
    • ㄴ 1. 아가페 '06.1.13 2:40 AM 신고
      3일만에 부활한건 아시고 승천 하신것은 알지 못하는지요?
      성경에 보면 잘 나와 있답니다.
      한가지 아시는 사건만으로 이야기 하시면 곤란하죠~
      그리고 위에 글이 있지만...
      욱체적, 영적 부활이 사실입니다.
      그러하기에 우리도 육체적 영적으로 부활한다는 의미가 됩니다.
      심판은...
      반드시 옵니다, 징조들이 나타나는건 사실이지만 언제일지는 알 수 없다고 분명히 기록되어 있답니다.
      언제인지 알려 주신다면 성경에 이미 기록 되어 있었을테지요~
      천국이나 지옥은 영원히 죽지 아니하는 곳이지요~
    • ㄴ 2. 맹구애비 '06.1.9 3:53 PM 신고
      성경에 대하여...
      많은 사람들은 신약성경을 읽을때 자신이 예수님의 말씀 또는 바울의 글을 읽는다고 확신합니다. 그러나 성경이 틀림없는 하나님의 말씀이 아니라는것은 얼마전에 나온 책 Misquoting Jesus – The Story Behind Who Changed the Bible and Why (Bart D. Ehrman 저) 에서 여러 예를 찾아 볼수있읍니다. (저자는 기독교 가정에서 자랐고 고등학교 시절 “갱생” 했으며 Moody Bible Institute 와 Billy Graham 의 모교인 Wheaton College 를 거처 Princeton Theological Seminary 등 에서 영문학, 역사, 철학, 그리스어, 히랍어를 배웠읍니다. 그는 신약 성서 역사 분야의 권위자라고 합니다.)

      그는 이 책에서 인쇄기술과 복사기술이 없었던 2000년 전 사도들의 편지가 사록되어 여러 교회로 전파되고 그후 약 1500년 동안 사록이 반복되는 과정에서 실수로 또는 인위적으로 글이 바뀌어 졌다고 여러 증거를 토대로 주장합니다. 그는 특히 요한 복음 8장3절~11절에 나오는 간통한 여자 이야기는 원래 없었고 후 필기자가 추가했다고 주장합니다. 그는 그 이유로 가장 오래된 요한 복음엔 이 이야기가 없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사록 과정의 실수가 많은것을 교회 안팎 에서 비난했다고 (Origen 과 Celsus) 하며 기독교 초기 시절에도 사록 실수가 흔해 이에 대한 우려가 요한 계시록 22장18절~19절에 무서운 경고가 있는걸 보면 잘 나타난다고 합니다.

      그는 결론 (211 쪽) 에서 다음과 같이 밝힙니다. (서툰 해석) “나는 신약 성경을 매우 인간적인 책으로 보기 시작했다.” “나는 십대 후반때 성경은 틀림없는 하나님의 말씀이며 또 성서구절들은 성령을 통한 영감으로 우리에게 온것이라고 확신했다. (그러나) 내가 대학원에선 설상 하나님이 영감을 통해 말씀을 전했다 해도 우리는 본래 말씀을 가지고 있지 않다는걸 깨달았다.” “내가 생각한 바로는 하나님이 성경을 영감으로 생기게 한 유일한 이유는 인간에게 말씀을 전하기 위한것이다. 하지만 하나님이 진정코 인간에게 말씀을 전하기 원하셨다면 하나님이 말씀을 영감으로 생기게 한것처럼 꼭 말씀을 보존했을 것이다. 하나님이 보존하지 않은 이 상황에서 불가피한 결론은 하나님이 애초에 영감을 주지 않았다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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