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기독교인 입니다. 저는 하나님의 존재하심을 경험하기 전에 저도 그런생각들을 했습니다. 하나님이 계시다면,,,, 하나님이 사랑이시라면... 이라며 지금 나오는 여러분의 그런 생각들을 저도 했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을 진실로 깨닫게 되고 내 삶이 변화됐을때. 저는 조금이나마 하나님의 관점을 알게되었습니다. 천국과 지옥이 있습니다. 천국은 하나님의 사람들을위해 준비된곳이고 지옥은 그렇지 않은사람들을 위해 생긴곳입니다.
하나님은 전지전등하십니다. 그러나 강요하지 않으십니다. 노아의 방주때 사람들은 타락의 끝을 달렸습니다. 지금보도 훨씬 물란하고 흉악한 세상이었다고 합니다. 그런사람들이 천국에 속한 사람들입니까 지옥에 가까운사람들입니까? 하나님은 '선'이십니다. 완벽한 선이십니다. 선은 악과 함께할수 없습니다. 어둠이 빛과 함께할수 없듯이요. 자, 그럼 그사람들은 이미 하나님의 주권에서 벗어난 사람들입니다. 맞습니까?
하나님은 강요하지 않으십니다. 여기서 강요란 강제로 하게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사단에게 '세상'의 권세들을 주셨습니다. 성경에 보면 사단은 미혹케하는 영입니다. 하나님의 주권에서 벗어나면 이제는 사단의 주권 아래에 있습니다. 그들은 악에 악을 더하여 점점 악에 가까워 져가고 있었을 것입니다.
하나님은 분명 그들에게 수차례 경고하셨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들은 이미 하나님의 그 경고들을 듣지 않았을뿐더러 알아차리지도 못했을수도 있습니다.
이제 그사람들에게 하나님은 선을 보실수 없으셨습니다. 그런데 단 한사람 노아는 하나님 보시기에 선을 행하는 자였습니다.
하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노아야, 내가 세상을 보기에 너무악하여서 내가 품을수가 없구나, 이들이 내 말을 듣지 않는구나, 내가 이 세상을 심판할것이다. 그러나 너는 내가 말한데로 행하여 구원을 얻으라.'
하나님께서는 노아에게 산에 방주를 만들것을 명하셨습니다.
만약 노아가 악을 행하는 자였다면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여 산에 배를 짓는 바보같고 비웃음거리가 될 일을 했을리가 없습니다.
그러나 노아는 순종했고, 120년 동안 방주를 지었습니다.
120년이요....
분명 노아는 120년 이라는 긴 시간 동안 사람들에게 말했을 것입니다.
'여러분, 하나님이 여러분에게 진노하셨으니 어서 회개하고 돌이켜 나와 이 방주를 만드는데 힘씁시다!'
울면서 애원도 했을것입니다.
'제발....제발 부탁이니 하나님 말씀대로 나와 방주를 만들어 구원을 얻읍시다.'
그러나 사람들은 그 무서운 경고와 권유에도 꿈쩍도 안했습니다.
120년 입니다.
그만큼 세상은 악에 빠져있었고 하나님을 떠나 살았습니다.
그리고 심판이 시작됐을때 살아남은건 노아의 가족들과 동물들 뿐이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세상이 시작됐습니다.
사람들이 번성하고 발전했습니다. 긴 시간이 흘렀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다시 하나님을 떠나기 시작했습니다. 하나님께 도전하기도 했습니다.
바벨탑사건처럼요.
그렇게 시간은 흐르고 지금의 이스라엘이라는 족속들만이 하나님을 섬기고 경외했습니다. 그런데 점점 시간이 흐르지 이 이스라엘족속들 조차 하나님 섬기는데 게을러 지기 시작합니다. 하나님은 더이상 사람들이 사단에게 놀아나서 지옥에 가는것을 볼수없으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독생자 예수님을 이땅에 보내셨습니다. 하나님이 직접 육신을 입고 이땅에 오셨다고 해도 맞는말입니다.
그리고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가십니다. 우리를 위해서 세상을 구원하기 위해서...
죄의 짐을 대신 짊어지고 채찍을 맞아가면서.... 자기가 창조한 인간들에게 손찌검을 당하고 피흘림을 당하고 그렇게 아무말 없이 십자가에 못박히셨습니다.
하나님은 이런 분이 십니다. 그분은 죄가 없으십니다. 그분은 선이십니다. 그런데 우리를 너무나 사랑하셔서 그 권세들을 다버리고 이땅에 오셔서 그렇게 십자가에 못박히셨습니다.
당신은 교도소에 수감되어있는 극악무도한 사형수를 죽지 않게 하기위해서 당신의 손가락 한마디를 짜를수 있습니까?
부디, 제발. 하나님께 다시 돌아가세요.
당신이 있어야할 곳은 그곳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지금도 당신이 돌아오기를 간절히 바라고 계십니다.
그리고 오늘밤에 저도 당신을 위해 기도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