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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오해하지 마세요.^^

 
저는 기독교인 입니다. 저는 하나님의 존재하심을 경험하기 전에 저도 그런생각들을 했습니다. 하나님이 계시다면,,,, 하나님이 사랑이시라면... 이라며 지금 나오는 여러분의 그런 생각들을 저도 했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을 진실로 깨닫게 되고 내 삶이 변화됐을때. 저는 조금이나마 하나님의 관점을 알게되었습니다. 천국과 지옥이 있습니다. 천국은 하나님의 사람들을위해 준비된곳이고 지옥은 그렇지 않은사람들을 위해 생긴곳입니다.
하나님은 전지전등하십니다. 그러나 강요하지 않으십니다. 노아의 방주때 사람들은 타락의 끝을 달렸습니다. 지금보도 훨씬 물란하고 흉악한 세상이었다고 합니다. 그런사람들이 천국에 속한 사람들입니까 지옥에 가까운사람들입니까? 하나님은 '선'이십니다. 완벽한 선이십니다. 선은 악과 함께할수 없습니다. 어둠이 빛과 함께할수 없듯이요. 자, 그럼 그사람들은 이미 하나님의 주권에서 벗어난 사람들입니다. 맞습니까?
하나님은 강요하지 않으십니다. 여기서 강요란 강제로 하게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사단에게 '세상'의 권세들을 주셨습니다. 성경에 보면 사단은 미혹케하는 영입니다. 하나님의 주권에서 벗어나면 이제는 사단의 주권 아래에 있습니다. 그들은 악에 악을 더하여 점점 악에 가까워 져가고 있었을 것입니다.
하나님은 분명 그들에게 수차례 경고하셨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들은 이미 하나님의 그 경고들을 듣지 않았을뿐더러 알아차리지도 못했을수도 있습니다.
이제 그사람들에게 하나님은 선을 보실수 없으셨습니다. 그런데 단 한사람 노아는 하나님 보시기에 선을 행하는 자였습니다.
하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노아야, 내가 세상을 보기에 너무악하여서 내가 품을수가 없구나, 이들이 내 말을 듣지 않는구나, 내가 이 세상을 심판할것이다. 그러나 너는 내가 말한데로 행하여 구원을 얻으라.'
하나님께서는 노아에게 산에 방주를 만들것을 명하셨습니다.
만약 노아가 악을 행하는 자였다면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여 산에 배를 짓는 바보같고 비웃음거리가 될 일을 했을리가 없습니다.
그러나 노아는 순종했고, 120년 동안 방주를 지었습니다.
120년이요....
분명 노아는 120년 이라는 긴 시간 동안 사람들에게 말했을 것입니다.
'여러분, 하나님이 여러분에게 진노하셨으니 어서 회개하고 돌이켜 나와 이 방주를 만드는데 힘씁시다!'
울면서 애원도 했을것입니다.
'제발....제발 부탁이니 하나님 말씀대로 나와 방주를 만들어 구원을 얻읍시다.'
그러나 사람들은 그 무서운 경고와 권유에도 꿈쩍도 안했습니다.
120년 입니다.
그만큼 세상은 악에 빠져있었고 하나님을 떠나 살았습니다.
그리고 심판이 시작됐을때 살아남은건 노아의 가족들과 동물들 뿐이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세상이 시작됐습니다.
사람들이 번성하고 발전했습니다. 긴 시간이 흘렀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다시 하나님을 떠나기 시작했습니다. 하나님께 도전하기도 했습니다.
바벨탑사건처럼요.
그렇게 시간은 흐르고 지금의 이스라엘이라는 족속들만이 하나님을 섬기고 경외했습니다. 그런데 점점 시간이 흐르지 이 이스라엘족속들 조차 하나님 섬기는데 게을러 지기 시작합니다. 하나님은 더이상 사람들이 사단에게 놀아나서 지옥에 가는것을 볼수없으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독생자 예수님을 이땅에 보내셨습니다. 하나님이 직접 육신을 입고 이땅에 오셨다고 해도 맞는말입니다.
그리고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가십니다. 우리를 위해서 세상을 구원하기 위해서...
죄의 짐을 대신 짊어지고 채찍을 맞아가면서.... 자기가 창조한 인간들에게 손찌검을 당하고 피흘림을 당하고 그렇게 아무말 없이 십자가에 못박히셨습니다.
하나님은 이런 분이 십니다. 그분은 죄가 없으십니다. 그분은 선이십니다. 그런데 우리를 너무나 사랑하셔서 그 권세들을 다버리고 이땅에 오셔서 그렇게 십자가에 못박히셨습니다.
당신은 교도소에 수감되어있는 극악무도한 사형수를 죽지 않게 하기위해서 당신의 손가락 한마디를 짜를수 있습니까?
부디, 제발. 하나님께 다시 돌아가세요.
당신이 있어야할 곳은 그곳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지금도 당신이 돌아오기를 간절히 바라고 계십니다.
그리고 오늘밤에 저도 당신을 위해 기도할 것입니다.

2006-01-08 21:40:05
860 번 읽음
  총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참솔 '06.1.9 12:38 AM 신고
    지난번에 했던 질문인데 충분한 답변이 없군요..
    10명의 형제가 있습니다. 부모들은 그들을 똑같이 사랑하고 있죠.
    어느날 첫째가 나가서 병에 걸려 들어왔습니다. 물론 부모는
    첫째도 똑같이 사랑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사랑하는 첫째를 병이 나을 때까지 격리하는 것이 사랑일까요,
    아니면 사랑하는 아이를 격리할수 없다고 풀어놓아 그 병이 모든
    형제들에게 옮아가는 것을 보고 있는 것이 사랑일까요?

    어느 분은 하나님의 뜻을 배신한 사탄이지만, 하나님은 그 사탄마저
    사랑하기 때문에 그를 벌하지 않는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그 사탄
    때문에 다른 사람들이 고통받는 것을 보고만 있다면. 그것은 사람을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고통받고 있는 인간을 보면서 즐기는 것이라는
    오해를 받기 쉽습니다. 그것도 자신의 손으로 인간에게 고통을 주면
    인간들이 자신을 따르지 않을 테니 사탄이라는 '하수인'을 통해서
    인간들에게 고통을 주며 즐기는 것으로 말이죠.

    이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알고 싶군요. ↓댓글에댓글
    • ㄴ 1. 아가페 '06.1.13 1:37 AM 신고
      저기요~
      하나님이 사탄마저 사랑해서 그를 벌하지 않는다고 누가 그러시던가요?
      절대 사탄마저 사랑하시지는 않습니다.
    • ㄴ 2. 하나님을찬양 '06.1.9 9:47 PM 신고
      ㅎㅎ
      참솔님 저는 글로는 도저히 그 많은것들을 말할수 없습니다. 제 마음같아서는 참솔님같은 분들과 함께 직접 대화를 나누고 싶어요^^
      자 그럼,영적인 세계가 있다고 가상해 봅시다. 또 영은 영원하다고 봅시다. 그렇다면 영원하신 하나님의 입장에서 보실때에 인간들의 수명은 매우짧습니다. 그러나 그 육체가 죽으면 영이 몸밖으로 나와 영생합니다.
      하나님은 분명 이렇게 말하실 것입니다.
      '아휴, 쫌만 참으면 되느데... 그러면 영원한 영생을 누리는데, 아이고 저 아이가 또 사단의 유혹에 져서 나에게 떠나는 구나! 이를 어째!'
      성경에 나와있듯이 하나님 보시기에 우리의 삶은 안개와 같다고 표현합니다. 분명 우리들이 봤을때 우리들의 삶은 짧지만은 안습니다. 때론 지겹다고 투정합니다. 그러나 그렇지 않다는 것이지요.
      예를 들어 봅시다. 어른들은 학생들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쫌만 고생해서 좋은 대학가서 좋은직장 얻으면 편하게 할거야, 쫌만 고생해.'
      그러나 학생들이 보기에는 그것은 조금이 아닙니다. 그렇죠?
      상상해 봅시다. 공부해야 하는 학생들이 공부에 지쳐 나가 떨어집니다. 세상 놀이문화, 비행, 음란 등 여러 유혹에서 이기지 못하고 공부와 멀어집니다.
      그때! 그런 학생들을 위해 엄청난 선생님이 옵니다! 그 선생님 수업만 들으면 내가 공부하고 싶지 않아도 공부를 잘하게 됩니다! 거기다 그 수업은 공짜입니다. 인터넷 공짜 강의라고 합시다. 많은 사람들이 그 수업을 무료로 들을수 있습니다! 얼마나 좋은 기회입니까?
      그러나 학생들은 그 기회를 버립니다. 그러면 어른들은 또 이럴것입니다.
      '아니, 공짜강의를 듣기만해도 성적이오르는데 안듣는단 말이야? 이놈을 그냥!'
      .... 하나님은 너무나 인내하시는 하나님이 십니다. 그것은 세상을 보면 당신도 느낄 것입니다. 성경의 호세아서를 보십시오, 하나님은 호세아 선지자에게 음행하는(바람피는) 여자와 결혼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자식들의 이름에 의미를 부여하시는데, 다 경고들입니다.
      위 글에서도 말했들이 노아의 방주가 만들어지는데 120년이 걸렸습니다. 그런데 120년 동안 한사람도 노아의 권유를 듣지 않았습니다. 그만큼 세상은 악해져 있었던 것입니다.
      참솔님은 하나님의 사람에 대한 사랑에 대해서 의심하고 계시는데요.
      이것 또한 위글에서 말씀 드렸습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위해 이땅에 오셔서 우리의 온갖 고난들을 다 겪으시고, 십자가에 못 박히셨습니다. 그만큼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ㅎㅎ

      더 많은 대답을 원하신다면 전화번호를 남겨주세요.
      당신을 위해 기도합니다
    • ㄴ 3. 참솔 '06.1.10 1:46 AM 신고
      그럼 사탄의 유혹에 빠져 하나님을 떠난 사람들은 나중에 어떻게 될까요?
      1.그들도 하나님에게 돌아올 수 있다면 결국 사탄의 유혹에 지든말든 결과는 똑같게 될 것입니다. 그렇다면 구태여 사탄의 유혹을 뿌리치기 위해 노력할 필요도 없겠네요.
      2. 그들이 영원히 하나님에게 돌아올 수 없다면 결국은 하나님은 자신 곁으로 올 수 있었던 사람들을 떠나보내게 되는 것이죠. 사탄을 막았으면 하나님 곁으로 갈 수 있던 사람들을 말이죠.

      예수님이 지상에 내려와서 인간의 모든 죄를 짊어지고 십자가에 못박혔다고 하죠. 만약 하나님이 에덴동산에 선악과를 심지 않았다면 예수님이 짊어져야 할 '죄' 자체가 없었을 것이란 생각은 안해보셨나요?
      어떻게 보면 어린애 눈앞에 과자접시를 놓고 절대로 먹지 말라고 지시한 다음 몰래 보고 있다가 과자를 먹는 아이를 혼내는 그런 심술궂은 사람이 연상되는군요.
    • ㄴ 4. 하나님을찬양 '06.1.10 9:21 PM 신고
      ㅎㅎ
      지금 우리의 대화는 매우 논리적으로 가고 있습니다. 만약 당신이 한가지 사실을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이 대화는 이어나갈수도 없고, 끝낼수도 없습니다.
      일단, 선악과를 먹은 것은 인간의 자유의지와 연관되어있습니다. 그 이상은 더 말씀드릴수가 없군요. 정말로 진지한 대화를 원하시면 전화번호를 꼭 남겨주세요.^^
      대답은 해드릴수 있으돼 그게 참솔님의 해답이 될수 없는것을 알기에 말씀드릴지 않습니다.
  2. 2. 듀오 '06.1.9 2:31 AM 신고
    바이블이라는 책자가..
    솔직히 전 하느님(야훼)및 성경을 믿지 않은 사람입니다..
    그냥 심심할때 보는 책자일뿐이지요..

    제가 우리나라의 기독교인들이나 아니면 성경을 증거로 종교활동하시는분들 보면 참 이해가 안됩니다. 왜 자신들이 보는 성경이 다라고 믿는건지..

    솔찍히 이세상엔 수많은 사본들이 있다. 라는거엔 동감하실겁니다.. 그런데 거기서 우리가 보는 내용은 극히 일부분일거라는거죠.. 또한 그걸 해석하는 나라들도 다를겁니다.. 예로 들자면 유럽이나 미국은 하느님이나 여호와라고는 안나오고 "야훼"라고 나온다죠.. 그건 각나라마다의 해석이 틀린겁니다.. 기독교인들이 말하는 하느님이라는 존재는 우리나라의 토착신의 이름입니다. 예전부터 있었다라는것이지요.. 그런데 야훼를 우리말로 하자면 하느님이라는건데.. 왜 해외의 신을 우리나라의 신처럼 믿는건지 이해가 안갈따름입니다.. 그리고 또한 사탄이든지 유령이든지.. 어째건 신은 야훼 하나뿐이 아니라 여럿신이 있다는거죠.. 성경에도 바이블에서도 나온다고 하지 않습니까? "나이외의 신을 믿지 말라." 라는 내용 그시절에도 야훼를 제외하고도 다른신이 있다라는게 분명한 사실입니다.. 본인도 간접적으로 그렇게 말하는거니까요.. 그러면서 자신의 생각이나 자신이 지시한데로 행하지 않으면 무차별적인 살인과.. 그 살인을 핑계로 그종족에서 그를 영웅으로 지지합니다.. 그예가 "삼손"이죠..(맞는지...?) 왜 그럴까요???

    신은 자신을 지지하지 않은 세력이 없다면 그신은 무용지물이라는게 제 생각입니다.

    또한 이해 안가는건 십자가죠.. 왠만하면 기독교인들의 목엔 십자가가 하나씩은 있을겁니다.. 그런데 여기서 십자가 라하면 딱 무엇이 떠오릅니까?
    전 죽음 고통 머 이런것들이 생각나는데요.. 이건 역사로 보자면 옛날 로마나 기타 여러나라들이 여러가지형태의 고문기기로서 십자가를 사용했다라는거에 중점을 두고 싶네요..; 왜 자신의 목에 죽음및 고통을 달고 다니시는지.. 영 궁금합니다.. 물론 제가 보기엔이죠..

    아 얘기가 길어졌네요.. 읽느라 수고 하셨어요.. 그럼 전 이만.. ↓댓글에댓글
    • ㄴ 1. 하나님을찬양 '06.1.9 10:12 PM 신고
      ㅎㅎ
      예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의 입장에서 하나님이 계시다고 가상해 봅시다.
      세상의 모든것을 하나님은 아시며 불가능한것이 없으신 하나님이십니다.
      그런데 그분이, 그분의 감동으로 지으신 셩경의 일부만은 우리에게 주셨을까요? 하나님은 실수하지 않으시는 분이십니다. 모든것을 아시는데요? 모든일이 하나님의 허락없이는 되지 않습니다.
      그런데 우리의 성경은 모든 사본들의 일부만 담겨져 있습니다. 그답은, 하나님 보시기에 그 성경부분만 있으면 된다는 것이지요.솔직히, 우리가 볼때 지금의 성경만으로도 너무나 벅찹니다. 많은 유명한 목회자들이 말하길 성경은 평생을 읽고 평생을 설교해도 다 알수가 없다고 고백합니다. 저도 하나님의 은혜로 조금이나마 말씀에 대해 깨달아 지기 시작하고 난후로 쭉 느껴왔던게 성경은 정말 오묘하고 영적인 일 뿐만 아니라 세상의 일들까지도 담고 있다는것을 느낍니다. 이것은 기독교적 관점에서 나온 편견이 아닙니다. 성경 한구절에는 정말 다양한 영적인 해석들이 나올수 있습니다. 많은 목사님들이 한 구절을 가지고 서로 다른 백인백색의 해석을 하시고 또 그 해석들이 너무나 이치에 맞는것이라는 거죠. 물론 성경을 잘못해석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ㅎ
      그리고 하나님의 이름, 여호와나 야훼는 말이죠^^ 이스라엘 사람들은 하나님을 너무나 경외해서 감히 입으로 그 거룩한 이름을 말할수 없었데요. 그레서 글로 표기만 할수 있었는데, 모음만 표기를 해놨다는 거죠.
      그러면 완벽한 하나님의 이름은 아무도 모르게 되겠죠?
      그런데 사람들이 자신들의 글로 하나님의 이름을 옮겨야 하는데 도저히 알수가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연구해본결과 여호와 와 야훼 가 가장 그 발음에 가까울 것이다라는 추정에서 그런 결과가 나온거죠^^

      자 그러면 하나님이 나이외에 다른신을 섬기지 말라...라고 하신말씀!
      나보다 다른것을 더 사랑하지 말아라 ...라는 말씀이십니다.
      성경은 각각 다른나라 말로 변역된 것입니다. 우리나라 성경만 해도 몇십년전에 다른나라 성경을 가져다가 번역한 것이지요. 그래서 조금은 해석이 잘못된 경향도 있습니다. 이 말은 해석이 어렵게 됐다는 것이죠. 즉, 우리가 성경을 보면 글들이 매우 어렵지 않습니까?^^ 그런것들을 보완하기위해 계속해서 개역성경이 나오는 것이고요^^
      다시 본론으로 가서, 여기서 신은 이렇게 봐야합니다. 사람들 입장에서 봤을때 신이죠. 다른 부분에서는 이부분을 '우상을 섬기지 말라'라고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시고 또 기쁨받기 위해서 만드셨습니다. 우리가 자식을 가지듯이요^^ 그런데 우상을 섬기는 것은 하나님을 부인할뿐더러 다른 돌덩이라든지 나무로 모양을 낸것을 가지고 하나님인양 절하고 위한다는 것입니다. 쉽게 예를 들면 당신의 아내,혹은 남편이 자신을 사랑하지 않을 뿐더러 다른 이성과 바람을 피는 것입니다.ㅎ 이해가 가셨나요?
      아, 또 한가지 재미있는 점이 있습니다. 우리나라 성경에 보기를 재판하는 사람들을 가리켜 하나님이 선택하신 신이다 라고 표현합니다. 즉, 그 당시 사람들이 생각해서 번역한 신이라는 의미와 지금 우리가 생각하는 신이라는 의미는 조금 다르다는 것이죠. 신이 한자로 무슨뜻 입니까? 귀신 신자 입니다. 당시에는 번역을 하다보니 문자를 직접적으로 받아들어 해석하게 된것입니다. 문자를 뜻으로 본게 아니라 문자적으로만 본 것이지요^^

      이럼 이제 십자가 입니다!
      여러분이 보셨을땐 십자가가 고통의 상징일지는 모르나 우리 예수님을 믿고 의자하는 사람들이 봤을때 십자가는 예수님의 사랑을 상징하며 또다른 으미로는 나도 십자가에 내 세상적인 몸을 매들음으로써 새로 태어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즉 상징적인 것이지요, 그 십자가가 예수님이 될수는 없지 않습니까?^^; 즉 어떤 소중한 추억이 담긴 물건을 보고 그 추억을 회상하는 것과 같이요^^
      더 많은 답을 원하시면 전화번호를 남겨주세요.... 저는 이런 글로는 문제를 해결할수 없다는 것을 압니다.ㅎ
      당신을 위해 기도합니다^^
    • ㄴ 2. 듀오 '06.1.10 1:42 AM 신고
      음...답변 감사 드립니다..
      하지만. 역시..무언가가 빠진듯한 느낌으 많은듯 합니다만...

      그런데 사람들이 자신들의 글로 하나님의 이름을 옮겨야 하는데 도저히 알수가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연구해본결과 여호와 와 야훼 가 가장 그 발음에 가까울 것이다라는 추정에서 그런 결과가 나온거죠^^

      그리도 완벽하신 신의 이름을 추정해서 그렇게 부른다라는건..좀 납득이 안가는데요.. 그럼 결국엔 인간이 만든거 아닙니까..?? 그리고 제가 글쓰기엔 별로라..이렇게 이해 하실수 있다고 생각은 합니다만. 제가 말한건.. 왜 우리나라에선 우리나라의 토착신의 이름으로 성경의 신의 이름이 되었는지 그것이 궁금합니다만.. 제가 생각하기엔 분명 인원불리기로뿐이 생각이 안되는지라.. 처음 우리나라에 기독교가 처음 들어왔을때 그시대에서 분명 인지도가 없어서 그때당시 성교사들이 연구해서 결국엔 우리나라의 토착신의 이름이 하느님이라는걸알았고 그걸 이용해서 기독교를 번성시켰고.. 결국엔 오늘날까지 왔다라는게 제 결론입니다만.. 어떻게 해석하시는지요??

      두번째는 신이 자신의 모습을 본따 사람을 만든걸로 알고있는데요.. 그렇다면 각 지역에 있는 흑인 백인 황인은 어떻게 설명하실건지.. 여기서 그렇다면 흑인의 신이 있으며 백인의 신이 있고 황인의 신이 있다.. 라는거져?? 혹시 이런답변이라면 사향하겠습니다 "Ex)_사람은 각지역에 맞춰서 그 자연에 맞춰서 변화되었으면 환경에 적응해서 그렇게 된것이다.~!!"
      이러한 답변은 사절하겠습니다..

      세번째는. 제가알기론 십자가니 성모 마리아든지 다 우상으로 알고 있습니다. 십자가를 보며 추억을 회상한다?? 우상이라는게 특정 물체를 만들거나 그 만든 물건을 섬기거나 하는것 자체가 우상이 아닌지.. 궁금합니다. 혹시 연락처는 차마 못갈켜 드리겠습니다. 하지만 메일은 가르쳐 드리겠습니다.

      duo2000@nate.com
    • ㄴ 3. 메기 '06.1.9 10:32 PM 신고
      그 십자가가 우상입니다. 우상 숭배를 하지 않을려면 성당도, 십자가도, 심지어 성경 자체도 필요없습니다. 그저 자신이 하느님을 믿으면 그만인겁니다. 성당이란것도 우상일뿐입니다.

      그 전지전능하다는 신이 사람의 마음하나 못움직였습니다. 그래서 대홍수로 노아의 가족을 제외한 모든 인간을 전멸시켰습니다. 전지전능하지 않죠.

      한가지 질문 해봅시다. 왜 사탄이 존재하는것입니까? 왜 하느님은 인간이 타락하고 지옥으로 끌려가는 원인인 사탄을 그냥 두는것입니까?
    • ㄴ 4. 아가페 '06.1.13 1:46 AM 신고
      십자가는 예수님(하나님)의 상징일 뿐이지 섬김의 대상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인간에게 하나님의 형상을 본받아 자유의지를 주셨습니다.
      아니면 동물이나 로봇처럼 만들었다면 무슨의미가 있겠습니까?

      모든 사람은 언젠가(곧)심판 받게될것입니다.
      그때 사탄 물론 그냥 두진 않겟죠~
    • ㄴ 5. 하나님을찬양 '06.1.10 9:27 PM 신고
      ㅎㅎ
      제가 글로는 다 말씀을 못드린다고 했었듯이 이렇게 계속해서 질문에 질문을 이어갈 것이라는걸 예상했습니다.ㅎ
      우상이라는 것은 예수님보다 더~ 좋아하는 것을 말합니다.ㅎ
      만약 저에게 우선순위를 정하라고 했는데, 예수님보다 다른것이 우선이 된다면 그것이 우상이 되는것 입니다. 가족 혹은 돈 혹은 하나님의 사역까지도 우상이 될수 있는거죠^^
      사탄이 사람들을 지옥에 끌고가라고 그냥두지 않으셨습니다!
      예수님은 그것때문에 이땅에 오셨는걸요!^^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신 분이 맞습니다. 그러나~ 우리도 할수는 있되 안하는 것들이 있듯이, 하나님도 하실수는 있으시되 안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실수 있습니다! 그러나 자기를 위해서 '강제'로 하시지 않으시지요. 앞서 말했듯이 하나님은 절대 강요하시는 분이 아니십니다. 하나님이 자신을 위하는 마음을 사람에게 주실때는 그사람이 그마음을 받는 것에 거부하지 않을때, 즉 마음을 열었을때 하나님은 마음을 움직이십니다 ^^ 그 이유는 성경에 찾아보세요~^^
    • ㄴ 6. 하나님을찬양 '06.1.10 9:53 PM 신고
      ㅎㅎ
      듀오님께~ (위에 리플은 메기님께^^;;)
      인단 첫번째 질문은요. 이해가 잘 가지 않습니다;;
      다만, 하나님은 마음을 보시는 분이 십니다. 자신을 어떻게 부르던간에 하나님은 분명 하나님을 부르고 계시다는것을 알고 계십니다^^
      '하나님' 이란 명칭도 '하나밖에 없으신 분'이란 뜻에서 나온 말입니다^^
      두번째, 하나님의 형상을 본따서 만드신것 맞습니다. 그,런,데 우리도 서로 얼굴이 다르지 않습니까? 그런데 우리를 보고 형상이 다르다고 합니까?^^ 아니죠, 왠지 국어적으로 가는데요^^; 닮은 것입니다. 하나님을 닮은 것 입니다. 그리고 외형만을 닮았다고 하지 않습니다^^
      세번째, 성모 마리아와 십지가~
      맞습니다. 성모 마리아는 우상화 됐습니다. 처음 예수님을 낳은 마리아라는 여자를 존경?하는 정도로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점점 예수님보다 하나님보다 마리아를 우선시하고 마리아를 더 찾게 되면서 우상이 되어버린거죠, 그러나 천주교에서 마리아를 그렇게 놓이는것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본 의미를 변질된 부분이 없지않아 있지요.^^
      그리고, 십자가,위 글을보시면 아실것입니다^^ 십자가가 하나님시 된다면 우상이지요ㅎ
  3. 3. 사사 '06.1.10 8:45 PM 신고
    전 무교 입니다. 하지만 한가지는 알고 있습니다.
    본문글에 보면은 빛과 어둠은 다르 다고 했습니다.
    그렇지만 그렇지 않다고 봅니다 ㅎㅎㅎ
    사람이 있으면은 그 그림자가 있습니다.
    즉, 빛이 들어오는 뒤 부분에는 꼭 어둠이 같이 다닌다는 것을 알고있습니다.

    종교는 마음의 안정을 취하기 위한 곳이지 그 어느 것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전 기독교, 천주교, 불교, 증산도 이렇게 3군데의 도교,유교,기독교 분들과 이야기 했지만 정확한 답을 내릴 수 없더군요.
    그런데 인간이란 존재에 대해서 공부하면서 그다음부터는 그와 비슷한 궁금증을 떨쳐 버렸습니다.

    제가 말하는 인간이란...
    한 인간이 태어나서 배우고, 보고, 행동하고, 생각하는 것을 합하여 하나의 성격을 나타내며, 그것을 결정 짓는 자신의 마음이 자신의 성격과 행동등을 나타낼 수 있다는 것이져.

    선이니 악이니.. 그런것을 모릅니다. 어느게 선이고 어느게 악인지..
    과연 누가 그것을 옳고 그린지 판단하는 것인지. 어느게 기준점인지도요.

    일반인이 말하는 도덕적인 사람이라면은
    남의 배려하고, 도울줄 아는 사람들을 도덕적이고 선 하다고 하겠지요
    하지만 남을 괴롭히고 남을 죽이는 사람등은 나쁜 악 이락 하겠구요

    하지만 만약 반대로 생각해 볼까여?

    전쟁터에서 적의 나라의 군사들이 쳐들어 오는데 적을 죽이지 않는다면은
    그 사람은 선일까요? 악일까요?

    그 사람은 선한 사람도 되고 악한 사람도 됩니다.
    왜냐구요 ㅎㅎㅎ
    적이 쳐들어 오니까 내 나라 국민을 지키기 위해서 적을 죽이면은
    내 나라와 국민은 지키기 위해서 죽였기 때문에 선 입니다.
    하지만 다른 방향으로 보면은 적의 나라를 지키기 위해서 적군이 우리
    나라 군대를 죽였기 때문에 악이 되는 것이지요.
    않그런가요?

    그럼 과연 종교등에서 말하는 선이란 무엇입니까? 악이란 무엇입니까?
    그 정의가 어떤것이고 기준점이 무엇인지 참 궁굼합니다.

    도대체 무엇이 선이고 무엇이 악이라고 하는지 정확한 기준이 무엇인가요
    종교에서 말하는 그 선과 악의 기준은 무엇입니까.
    상황에 따라 위치에 따라 어떠한 형태에 따라서 보는 시각이 다른데
    무엇이 선이고 무엇이 악입니까? ↓댓글에댓글
    • ㄴ 1. 하나님을찬양 '06.1.10 9:41 PM 신고
      ㅎㅎ
      우선 님의 아이디가 너무 맘에 드네요^^ 이스라엘에 왕이 없던시절에 이스라엘을 다시리던 하나님의 선택받은 사람을 사사라고 했거든요^^
      굉장히 중요한 질문들을 해주셨어요^^ 일단! 자세히 알고싶으시면 전화번호를 남겨주세요^^
      그래도 우선 글로 옮겨보자면요, 종교! 그래요, 저도 종교란 사람들이 괜히 귀찮게 만들어놓은 쓸대없는거 라고 생각했지요^^
      그런데 제가 직접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게 되니깐, 그게 아니더라고요^^
      사람이 만약 자신의 안정의 위해 교회를 다니고 하나님을 찾는다면,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신앙을 지키기 위해 목숨을 버리진 않았을 것입니다 ㅎㅎ 그렇죠? 고대에 기독교를 믿는건 목숨과 바꾸는 일이었거든요^^
      그럼에도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믿고 변화되고 많은 기적들을 행하고 겪고 한 것에는 이유가 있겠죠?^^ 알고 싶으시다면 찾으세요, 그 이유요! 예수님이 누구시고 하나님이 우릴위해 어떻게 하셨고, 하나님을 믿는다는것이 어떤것이고 하나님을 경험한다는 것이 어떤것인지를요ㅎ
      저는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을 경험하는 일에 대해서 설명해준 후에 말합니다. '어쩌구,저쩌구해서 어쩌구 한거야..ㅎㅎ 그런데! 내가 말로해선 몰라 직접 경험해봐야지 알어!'
      자, 선악에 대해서 말해봅시다~
      저도 선과 악의 기준이 무엇인지 몰랐습니다. 정확히 말하면 죄의 기준을 몰랐던 거지요. 그런데! 앞서 말했듯이 하나님은 완전한 선이십니다!
      생각해 봅시다. 문제집이 있습니다. 당신은 그 문제집을 열심히 풉니다. 그런데 분명 정확한 답을 모르는 문제들이 있지요? 그렇다면 어떻게 그답을 확인합니까? 답안지를 보지 않습니까? 당신은 답안지에 나와있는 답이 그문제에 답이라는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것과 마찬가지 입니다. 선과 악을 구별하려면 그것이 하나님의 것인지 하나님과 상반된 것인지를 알면 되는 것입니다^^ 즉 하나님이 기준이시지요~^^
      우리가 이건 죄다 라고 생각해도 하나님보시기에 죄가 아니면 죄가 아닌것입니다. 그리고 저건 선이다라고 생각했는데 선이 아니라고 하시면 선이 아닌거죠^^
      좋은 답변 됐으면 합니다^^
  4. 4. 메기 '06.1.10 10:37 PM 신고
    하나님을찬양님
    되지도 않는 논리로 설득이랍시고 적지마세요. 우상이란것 자체가 "금속·돌·나무 등으로 만든 상"을 이야기하는것 입니다. 제가 적었지요? 하나님을 믿는 다면 그 어떤 것도 필요없습니다. 단지 자기가 하나님을 믿는 다는 그 마음만 있으면 되는것입니다. 십자가, 성모상, 성당. 이것들이 모두 우상일 뿐입니다. 우상이 아니라고 한다면 당신은 기독교에 대해서 논할 자격이 없는 사이비일뿐입니다.

    선악의 구별 기준이 하나님? 웃음빡에 안나오는군요. 그럼 극락도 지옥이고 열반도 지옥이겠군요. 그 하나님이란 존재가 죄가 아니라고 모조리 죽인 수많은 생명들에게 하나님은 최고의 악신일 뿐입니다. 구별기준은 당하는 자신이지 신따위가 될수있는게 아닙니다. 신이라서 완벽하다? 완벽해서 자기가 창조한 존재들이 자신을 부정합니까? 불완전하게 일처리를 했으니 자신을 부정하는거죠.

    그리고 전지전능에는 사람들이 자신에게 마음을 열게하는것도 포함됩니다. 강제로 여는것이 아니라 스스로 열게 설득하는 것까지. 하지만 그렇게 하지 못하는 무능력함때문에 노아의 가족을 제외하고 모조리 죽여버렸죠. ↓댓글에댓글
  5. 5. 덜렝이 '06.1.11 3:19 AM 신고
    저기여..
    뭔소린지 모르겠지많요..

    이미 사탄이라는 존재를 인정하면서 하느님에 전지전능은
    물건너간거 아닌가요??? 이미몆번의 포맺단추를 눌렸음에도
    인간에게서 사탄이라는 존재를 삭재시키지못한걸보면...
    그...하느님인지하는양반 전능하다고는..-_-??? ↓댓글에댓글
  6. 6. 냐옹 '06.1.12 2:54 PM 신고
    푸하하...
    그냥 웃고 지나가려다 너무 가관이라 한마디 남깁니다. 예수가 그 시대에
    동북아시아에 고조선, 고구려등등의 나라가 있었는 지나 알고 있을까요?
    그럼 예수 태어나기전 사람들은 다 구원 못받아서 지옥갔겠네...
    조조, 유비, 관우 모두 그 이전 사람이지요. 관우는 중국에서 신으로 추앙받는 인물이구요, 예수가 우릴 구원해? 그 사람이 중국이나 한국에 한번이라도
    왔답디까? 그럼, 왜 예수는 세계 지도와 나라 이름을 적은 지도를
    안남겼나요? 여기 여기 사는 사람들 모두 구원하고 죽는 다라고 지도와 글이라도 남기지 왜 말만하고 죽었답니까? 성경이란것도 알고보면 예수 죽은 후
    남은 사람들이 쓴거 모아 모아서 만든거 아닙니까? 예수가 전세계를 돌며
    기적을 보이며 구원을 했다면 모를까. 자기 살던데서만 돌아다니던 사람을
    어떻게 믿으라고.....참나....혼자 많이 믿는 건 좋은 데 제발 남에게
    믿으라고 하지 좀 마슈....사람들이 기독교를 싫어하는 이유가 남에게 믿으라고 강요하고 억지 전도하기때문이며, 예수와 하나님을 믿는 게 아니라
    교회와 목사를 믿기때문이요. ↓댓글에댓글
    • ㄴ 1. 아가페 '06.1.13 2:15 AM 신고
      네! 알고 계십니다.
      이미 그런나라가 생기기전부터, 그런 사람들이 나기 전 부터....
      알고계셨습니다.
      예수님은 인간의 모습으로 오셨기에 그 한계로 자기가 살고계셨던곳만 돌아다녔지만...
      지금 온세계에 기독교의 복음이 전파되지 않았습니까?
      지금 세계곳곳에 우리가 이름도 모르는 나라까지 복음이 전파되고 잇답니다.
      그리고..
      성경은 예수님이 죽은 후 만들어진게 아닙니다.
      예수님은 죽은 후 부활하셔서 승천하셨지요~
      그 전에 구약이라는 성경이 있었고, 예수님의 오실것도 예언되어 있답니다.
      신약은 예수님을 기록했기 때문에 당연히 오신후에 쓰여졌겟지요~
      음....
      강요라구요...
      싫어하시는걸 강요햇다면 죄송합니다.
      옳은 길을 가는 사람이 잘못된 길을 가는 사람더러 이 길이 바른길이라고 알려주는 마음으로 전해 주는것이지 강재로 나와라는것은 아닙니다.
      강재로 나오라고 한다고 나오지도 않겠지만요...
      예수 믿으면 천당가고 믿지 않으면 지옥간다는 사실을 전할 뿐이라 생각해 주세요~
      하나님을 믿는게 아니라면 전도도 하지 않을겁니다.
      교회와 목사님을 믿는다뇨?
    • ㄴ 2. 메기 '06.1.13 7:15 AM 신고
      요새는 사이비 쓰레기들만 전도랍시고 돌아다니며 민폐 끼치지요. 그리고 이런 길도 있다라고 표현하기 바랍니다. 무슨 기준으로 옳은 길이란겁니까? 예수 안맏으면 지옥 간다고? 여러번 말하지만 극락도 있거든요. 극락이 지옥이라도 된다는거요? 하여튼 사이비쓰레기들은 안믿으면 지옥간다네
  7. 7. 냐옹 '06.1.12 3:03 PM 신고
    하느님이란 사람이 정말 전지전능하다면
    자신이외의 신을 믿지 말라고 그렇게 말했는 데, 지금 세계엔
    불교, 이슬람, 힌두교, 도교등등 다른거 믿는 사람이 한둘입니까?
    그거 하나 제대로 통제못해 인간들이 다 지 좋은 거 믿고 있는 데,
    거기다가 예전엔 말 안듣는 다고 다 몰살 시켰으면서 지금은
    지구 전체 난리 법석인데 왜 몰살 안시키는 지 궁금하군요.
    평생 하느님 안믿고 살았어도 별로 아픈데 없이 잘만 살았고만....
    아니 하느님한테 욕만하고도 잘사는 인간들도 수두룩 하더라. ↓댓글에댓글
    • ㄴ 1. 아가페 '06.1.13 1:58 AM 신고
      곧 심판하실날이 있습니다.
      참! 하느님이 아니라 하나님이라고 한답니다.
      하나님이 몰살 시켰다, 악신이다 하시는데요...
      장인이 도자기를 빚어 잘못된건 깨어 버리고 잘된것은 사용하듯이...
      창조주께서 자신의 피조물을 심판할 권리가 있다고생각합니다.
      그리고 세상이 악해지고 있습니다. 쾌락을 쫓고 온갖 범죄에 오염에....
      하나님이 심판 않으셔도 멸망할 정도로 심각합니다.
    • ㄴ 2. 메기 '06.1.13 7:10 AM 신고
      지나가던 개가 웃을소리 하지마시오
      하나님이란 존재만 이 세계를 만든것 아니거든요. 혼자서 만들었으면 이미 인간에게 사탄이라는 이루 말로 표현 못할 해악을 같이 만들어서 지옥으로 들어서게 만드는 밑거름을 깔아줬으니깐요. 아니 애시당초 전지전능하고 위대하신 하나님이란 자가 왜 인간들이 모두 천국으로 오게 만들지 못하고 지옥이란 곳을 만들어 지옥으로도 보내고 천국으로도 대려가고 할까요? 좋게 말할려고 노력하는거니 더 이상 욕나게 만들지 마세요. 사이비양반.
  8. 8. 동네수첩 '06.1.12 4:00 PM 신고
    역사이래로
    기독교가 있는곷은 전쟁이 따르더이다.
    남을 이해하지못하고 기독교만이 유일신을 고집하니...
    단군동상의 목은 왜자르나요???
    그것도 선하신 하나님의 가르치심인지,
    기독교인들 무슨 잘못된것 지적하면 그들은 신앙심이 부족해서...
    항상 핑계가>>>^*^ ↓댓글에댓글
  9. 9. 아가페 '06.1.13 2:04 AM 신고
    교회나간다고 해서 모두 기독교인이 아닙니다.
    주위에서 기독교 욕하시는 분들 보면 한번쯤 교회에 나가신 분들이 대부분일겁니다. 교회에 나간다고 해서 모두 기독교인이 아닙니다.
    불교신자도, 천주교, 이슬람, 무당도 교회는 갈 수 있습니다.
    정치적 목적을 위해 가는 이도 있습니다.
    그리고 믿는 사람들도 실수를 하는건 사실입니다.
    기독교가 없다면 전쟁이 일어나지 않겠습니까?
    더 많이 일어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기독교 있는곳에 전쟁이 있다는 말은 맞지 않는듯 합니다.
    단군상의 목을 자르고 한것은 잘 못한겁니다.
    기독교에서 그렇게 하였다면 주민들에게 사과해야겟지요~
    개인적으로는 사과하고 싶습니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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