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조사위, 배반포 기술수준 보고서와 달리 발표

 


 


 







조사위, 배반포 기술수준 보고서와 달리 발표












서울대 조사위원회 정명희 위원장이 오늘 최종 결과 발표에서 황우석 교수팀이 보유한 배반포 형성 기술의 수준을 최종보고서에 기재된 내용과 정반대로 발표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조사위 최종보고서는 '사람 난자에서 핵이식을 통한 배반포 형성 연구 업적과 독창성은 인정되며 관련 지적재산권의 확보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습니다.

보고서는 또 '현재까지 황 교수팀을 제외하고 사람에서 핵이식을 통해 배반포를 형성한 최초의 기록은 2005년 8월 뉴캐슬 대학팀의 결과 보고가 유일한 점을 미루어볼 때 그 독창성이 인정된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이 내용은 오늘 오전 '이 기술은 이미 보유하고 있는 연구실들이 있어 더이상 독보적이라는 평가를 내리기는 어렵다'며 뉴캐슬 대학팀을 그 근거로 든 정명희 위원장의 발표내용과 정면으로 배치되는 것이어서 논란이 예상됩니다.

조사위는 보고서에서 배반포 형성 기술의 독창성은 인정했지만 난자 핵 제거를 위한 쥐어짜기 기법은 독창성을 인정하지 않았으며 체세포 복제 줄기세포를 만들 수 있는 원천기술도 없다고 밝혔습니다.

보고서는 또 배반포 기술의 경우에도 실질적인 활용 가치가 미흡하다며 산업적 의학적 응용이나 지적재산권 행사 등을 통한 경제적 효과 창출은 기대하기 어렵다고 덧붙였습니다. [저작권자(c) YTN & Digital YTN.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김진우

 


 


정명희 씨는 뉴캐슬 대학 논문이 황박사의 논문을 기초로 재현한 것이란 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그게 어째서 영국 뉴캐슬의 기술입니까? 들어가서 영어 기사를 읽어보시면 아시겠지만 분명 황우석이라는 이름이 똑똑히 보입니다. 뉴캐슬이 기술을 가지고 있다는 말을 들었을 때 얼마나 실소가 나오던지...도대체 황박사 말고 배반포원천기술을 가진 곳이 어디냐고 질문한 기자 양반..대단한 질문이었소..


< 황우석박사의 원천기술입증을 말해주는 조사위 결과 보고서 42페이지 글>


수정란으로부터 만들어진 건강한 배반포가 줄기세포로 확립되는 확률
이 10~15% 정도임을 감안할 때, 현재까지 황교수팀에서 핵이식에 의하여 만들
어진 대부분의 사람 배반포는 아직 줄기세포 확립에 충분한 정도의 발달 상태
에 이르지 못한 것으로 판단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황교수팀의 연구 기록에서 건강 상태가 비교적 양호한
배반포가 만들어진 경우가 일부 확인되고 있으며, 핵이식된 개체 발생이 과학
적으로 입증된 동물실험에서도 시험관에서 형성된 배반포는 정상 배반포에 비
하여 건강 상태가 매우 불량하고 세포내괴의 세포 수가 상대적으로 미흡하다
는 점을 감안할 때, 황교수팀의 연구 결과가 당시 이루지 못했던 핵이식된 사
람 난자로부터 배반포 단계로의 발생을 증명하였다는 점은 사실로서 인정된
다.
현재까지 황교수팀을 제외하고 사람에서 핵이식을 통해 배반포를 형성한
최초의 기록은 2005년 8월 New Castle 대학의 Stojkovic 박사팀의 결과 보고가
유일한 점을 미루어 볼 때 위와 같은 업적은 그 독창성이 인정된다.


<그런데 어째서 보고서와 다르게 발표를 한 것일까? 여론몰이라고 밖에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다.>



브랜단
2006-01-11 01:32:56
1723 번 읽음
  총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파란 '06.1.11 3:20 PM 신고
    어제
    PD수첩에서 YTN 완전히 밟더군요.
    그 동안의 설움을 마치 분풀이하는 듯한 느낌이었습니다만.
    나쁘진 않았다고 여겨지네요.
    그리고 황우석교수가 연구를 시작한 것이 배반세포연구 중인 교수의 연구를 못하게 하는 데 참여한 네명중 하나였으면서 자신은 연구를 시작하는것이 아이러니 하네요.
    정치인들이 황우석을 등에 업기위해 노력한 여야의 모습 참 보기 싫어구요.
    황우석교수의 정치인 입막음에 언론 동원력, 정부의 아낌없고 생각없는 지원에 노무현에게서 또 한번 실망을 느끼면서 (믿은 내가 바본가) 다음 선거에 찍을 사람 하나 없다는 사실(국회의원 대부분이 황우석 열렬하며 마구 퍼주고 사실을 아려는 것을 위협하고)은 참으로 안타깝게 합니다.
    역으로 과학자들의 연구 입지가 줄어들까 심히 걱정되기도 합니다.
    논문내면 사실이냐 사기냐고 물을테니.....
    황우석교수는 거짓말만 느는 건지....
    황우석교수 연구의 성과는 기존에 있는 것이며 미약하다는데....사실인지..
    연구원들은 뭐 한건지.....
    황우석 교수의 입원도 연극이라는데....
    혼란스럼움이 여전합니다. ↓댓글에댓글
    • ㄴ 1. 파란 '06.1.11 3:21 PM 신고
      이번 사건을 범죄의 재구성하면 아주 슬프고 웃길 것같네요.
  2. 2. 브랜단 '06.1.11 9:02 PM 신고
    뉴스보니까 가끔 좋은 소식도 들려오는군요..
    노성일이가 혼자 죽기 싫어서 다들 끌어들이는 군요.
    자기들끼리 세포분열하나 봅니다. ↓댓글에댓글
  3. 3. 브랜단 '06.1.11 9:15 PM 신고
    방금 kbs1 뉴스에서 정명희 교수가 나와서 말을 실수했다고 하네요.
    하하..
    저 얼떨떨한 사람이 조사위 대표 맞습니까? ㅎㅎ
    여기까지 온것도 네티즌들의 힘이 컸습니다.
    조금더 화이팅합시다. ↓댓글에댓글
  4. 4. 큰돌 '06.1.11 9:24 PM 신고
    시종일관
    실실 웃으면서 발표하는 저 양반은 우리나라 사람 맞습니까?
    뭐가 그리 좋아서 헤헤 웃으가면서 자기 욕을 하고 있는지
    알다가도 모르겠습니다. 자기의 조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슬퍼할 수 밖에 없는 이 상황에서 그는 과연 무슨 이유로
    웃고 있는 것일까요?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