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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을 창조한 우주인]도 경험한 윤리논쟁 [펌]

 

 

 과학기술의 급속한 발전은 우리 일상생활을 매우 윤택하게 만들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과학기술의 발전을 떨뜨름한 표정으로 지켜보는 몇몇 윤리계 인사들이 있어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그들의 존재는 이번 황우석 박사의 배아줄기세포 연구을 바라보는 시각에서도 여실히 드러났다.

그들은 왜 인류의 과학 발전에 회의적일 수밖에 없는가?

필자가 보기에 그것은 단순 명료하다.  "신"이란 존재의 허울이 과학에 의해 하나하나 그 실체가 벗겨짐으로써 그들의 설자리가 점점 더 줄어들고 있는 데 대한 당혹감과 두려움이 서서히 그들을 압박해 오고 있기 때문이다. "신"이 없다고 한다면 그들은 당장 먹고 사는 데 지장이 있다. 그래서 그들은 인류문명이 더 이상 발전하지 않고 지금의 현 상태에서 영원히 멈춰주기를 오히려 고대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우리가 인터넷을 자유롭게 사용하고 TV를 보며, 고속철도를 타고 여행할 수 있는 시대를 모두 저버리고 100년전 뒷간에서 지푸라기로 거시기를 해결하던 시대로 되돌아가라고 한다면 이에 응할 사람이 과연 몇 명이나 될까? 마찬가지로 100년 후가 되었을 때, 지금의 시절로 되돌아 오라고 한다면 이에 응할 사람이 또한 몇명이나 될까?

100년 후의 과학기술을 상상해 보면, 아마도 인간복제 시스템을 비롯한 각종 생명과학 기술의 엄청난 발전으로 수명연장과 더불어 자유로운 우주여행이 일반화된 시대가 되지 않을까 추정된다.

어차피 다가 올 이러한 과학문명의 황금시대를 사람들은 왜 마다하려 하는가?

필자는 지난 20년 전, 시험관 아기 시술을 맹렬히 비난하던 종교계의 인사들과 몇몇 대학 교수들이 쓴 신문사설 내용을 잊을 수가 없다. [아래 당시 신문참조]
아마 그 후손 들 중에는 분명 이 신기술의 혜택을 받은 사람들도 있을 거라 생각한다. 시험관 아기 시술로 태어난 아기의 수는 대략 30만명에 이르고 있기 때문이다.

그들은 겉으로는 과학기술의 발전을 반대(바퀴발명, 포크의 발명, 전기, 피뢰침, 자동차, 비행기, 컴퓨터, 인터넷 등등)해 왔으면서도 실제로는 그 혜택을 누려오고 있다. 예컨대, 각종 전도사업에서 오늘날의 문명의 이기들인 컴퓨터, 자동차, 비행기, 각종 음향장비 등을 매우 유용하게 잘 활용하고 있다. 그들이 이런 문명의 이기들의 탄생을 반대해 왔다면 그 기술의 혜택 역시 거부해야만 하지 않을까?. 주장의 일관성을 위해서이다. 그래야만 자신이 한 말에 대해 책임을 지는 게 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과연 그래 왔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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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황우석팀 논란을 지켜보면서 과거 우주인 엘로힘의 혹성에서도 수많은 윤리논란이 있었다는 사실과 그로 인해 과학자(엘로힘)들이 우주탐사에 나섰고 자신들과 닮은 혹성인 우리 지구에 와서 생명창조 실험을 수행하게 되었다는 점을 - 충분히 납득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곧, 인류에게도 불어닥칠 과학과 종교의 대립, 윤리논쟁- 부디, 현명하게 이 과정을 극복하여 황금문명시대로 진입해 가길 염원해 봅니다.

참고로 우주인의 메시지 (무료 다운로드)에는 인류의 과학적 기원과 미래에 대해 명명백백하게 쓰여져 있습니다.


-= IMAGE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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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1-13 15:56:53
675 번 읽음
  총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아가페 '06.1.14 3:28 PM 신고
    ㅎㅎ 과학의 힘이라...
    과학은 한계죠~
    과학으로 모든것을 이해하려는 철학이라....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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