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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독들은 제발 교회 안으로 들어가라 설쳐대지좀 말고

 
사람들에게 있지도 않은 원죄 의식을 심고 그걸루 밥벌이 하는 목사들이 있는 교회가 존재하는 한 대한민국의 미래는 암울하기만 하다
니들은 무슨 신성하고 고결한 듯한 말과 비유로 니들이 한 짓이 아니라고 하겠지만 니들이 침투해 들어간 나라마다 그 고유의 전통이랄 것들을 모두 이단과 미신이라고 하며 파괴시킨 죄는 한번에 다 말하기에도 부족함이 없을것이다.
제발 니들이 발붙이는 교회안에서만 울며불며 기도나 해라
언제 예수라는 인간이 니들보고 교회 만들고 성금 조낸 모으고 그걸로 커다란 대형교회나 세우라고 했더냐?
아주 어느 동네를 가더라도 공동묘지처럼 온 동네에 빨간 십자가를 세우는 꼴하며
지들끼리도 영업의 도리도 모르고 도대체 한동네여 몇개의 교회를 만드는 것이냐?
니들이 무슨 중국집이냐?
그래도 중국집은 맛있는 짜장면이라도 뽑아내지 니들은 한국이 앞으로 극복해야 할 커다란 하나의 장벽일 뿐이다.
아주 이승만 시절부터 미국이란 강대국의 그 영향력 아래 빌붙어 먹고 살기 위해
한국이란 이름과 껍데기는 있스되 그 정신과 자존심은 미국에게 전부 내주면서
살아가는 껍데기만 남은 좀비같은 존재들이 바로 너희 개독인들이다.

니들이 말하는 논리 하도 기가 차서 말할 가치도 없지만
현실과 환타지를 구별못하게 어린 애들까지 세뇌 교육을 시키는 그 잘못을
나중에 어떻게 사과하려고 그러는거냐?

구약이라 그거 유대인들 역사책이잖니?
우리나라 식으로 말하자면 삼국유사처럼 신이 자신들의 나라를 세웠다란
약간의 과장과 환타지가 현실과 구분이 애매한 그런 내용들이 적힌 것들을
니들은 닥치고 믿는다며?
근데 그렇게 딴나라 역사책은 무조건 사실이라고 믿으면서 왜 한국 역사는
특히 단군의 등장부터 해서 전부 구라라고 그러는거야?

하하하 하나하나 조목조목 따지고 들어가면 결국 니들이 말하는 논리는
종교는 이성적인 사고하고는 거리가 먼 믿음의 영역이라는 말로 얼버부리고 말지
어디 성경 무슨 구절 하나 달랑 던져놓구 말이다.
하지만 일반인의 시각에선 그 얼마나 웃긴 일인지나 아냐?
아니 당최 환타지 소설에서 한대목 달랑 던져놓군 그걸 닥치고 믿으라고
그게 사실이라고 하는 너의 좀비같은 개독인들을 어떻게 이해할 수 있겠니
그런 말이다.

제발 니들끼리 교회 안에서 기도를 하건 휴거를 하건 하거라
정말 니들의 그 짜증나는 말과 논리를 좀 안봤으면 싶다

알감자
2006-01-13 20:28:49
868 번 읽음
  총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브랜단 '06.1.13 9:14 PM 신고
    하하하...
    논점일탈의 오류라고나 할까.. ↓댓글에댓글
  2. 2. 아웃사이더 '06.1.13 9:17 PM 신고
    너만 잘하면 된다.
    남 욕할 것이 아니라 너만 잘하면 된다. 비판과 비난을 구분할 줄 아는 안티들 빼곤 안티도 광신도랑 동급이야. ↓댓글에댓글
  3. 3. 메기 '06.1.13 10:36 PM 신고
    이건 아니에요 -_-;

    성경에 좋은 말들을 마음에 새기고 그것을 지키고 실천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많은 분들이 있습니다. 그분들을 욕하지는 마세요.

    욕얻어 먹어야하는 놈들은 하나님이란 신의 이름을 팔아 돈장사하는 쓰레기들뿐입니다. 보통 이런놈들이 하나님 안믿으면 지옥 간다느니 하나님의 존재를 느꼈다느니, 하나님만이 절대 선이요 유일신이라고 주장하는 잡것들이죠.

    그리고 단군을 우상이니 어쩌니 하는것들은 친일파들이 하는 소리입니다. 우상이라 주장하는 놈들은 스스로 나 매국노다 하고 광고하는 이완용을 능가하는 쓰레기들입니다. ↓댓글에댓글
  4. 4. 아가페 '06.1.14 3:22 PM 신고
    오류
    오류에 한표 ↓댓글에댓글
  5. 5. 아가페 '06.1.14 3:24 PM 신고
    저도 님의 논리를 않 봣으면 싶은데요~
    저도 님 같은 논리를 않봤음 싶은데요...
    무조건 기독교 욕하는거요~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요...
    그래서 뭔가 말해 줄려고 하면 색안경 끼고 보는거요~
    "하나님은 없다"라는 철학을 가지고요~
    님의 철학이지... 욕하진 마십시요~
    다같이 좋은 마음으로 살아 갑시다. ↓댓글에댓글
  6. 6. 으함™ '06.1.14 6:28 PM 신고
    글세요. 저도 교회는 않다니지만 하나님의 존재는 부정하지 않습니다.
    근런데 우수운건 주변을 보면 그렇습니다. 착실한 기독교인은 십계명이라든지 성경말씀이라든지 지킬려고 노력하고 사회일도 남에게 피해않주면서 착실하게 살아가는 사람이 많쵸.
    제 친척중에는 기독교인인데도 불구하고 부모를 공경하기는 커녕 부모가 사준집에서 살면서 집평수가 쫍다는 것과 자식 5명이 있다는 핑계로 부모를 친척들 한테 나 못모시니 니네들이 모셔라 하며 부모를 전전하면서 살게 만들고 있조. 그러면서 하는말이 무슨짓을 해도 하나님만 믿으면 된다는 식에 말로 아주 앞뒤가 꽉막힌 사람도 있조. 그런 수모를 당하는 부모도 그자식들을 원망하지 않고 오히려 칭찬하는것을 보면 굉장히 신기 합니다.
    자식된 도리로 부모를 부양을 해야하는것은 한국인으로썬 의무라고 생각합니다.
    전세,월세도 아니고 부모가 사준 집인데 나같으면 그집팔아 전세집으로 평수 넓은집에서 부모 모시거나 안방에 부모모시고 자식은 마루에서 자도 모실수 있는 것인데 이런 웃기지도 않는 일들이 일어나고 있조.

    이들은 아직은 젊고 살만하니 이기심에 하루를 삽니다. 나중에 남에게 피해준것은 언제 어디서 어떻게 자신도 모르게 자신에게 되돌아온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때가서 왜 나한테만 이런일이 생기나 라고 말해봐짜 때는 늦은것이조. ↓댓글에댓글
  7. 7. 으함™ '06.1.14 6:34 PM 신고
    하나님 교회(안상홍교회),여호와증인,...등 이단이라함은 큰종교에 명함도 못내밀기 때문에 이단이라고 하겠조.

    사실 이단이든 기독교든 불교든 사람들 현옥않하고 돈안뺏고 기부강요않하고 사회에 보탬이 되는 종교라면 괜찬다 싶습니다. ↓댓글에댓글
  8. 8. 참잘했어요 '06.1.15 12:43 AM 신고
    성경에서 예수님이
    기도는 남덜이 모르게 구석진 방에 들어가서 혼자 하라고 한 말씀이 나오는데 한국기독교는 그 말씀을 전혀 안키는 사람덜이 너무 많더군여. ↓댓글에댓글
  9. 9. jtiger '06.1.15 12:57 AM 신고
    다수가 인정하면 그게 정답,진실이 되는거죠.
    예로 천동설을 대부분의 사람들이 믿었기 때문에 천동설이 진실이 된거고 지동설을 주장한 인간들은 무시당하기 일쑤였죠. 기독교도 로마에서 국교로 지정되기 전에는 일부의 모임에 지나지 않았다고 봅니다. 뭐 네로(맏는지모 모름.ㅎㅎ)가 그 일부의 힘을 얻고자 국교로 인정했다고 하는 이야기도 있다고 하는데 그거야 그사람만 아는거고 다수가 인정하면 진실이 되는겁니다.
    그에 따른 합당한 증거가 수반되면 좋은거구요.
    외계생명체가 인간을 창조했다고 다수가 믿으면 그게 진실이 되는거고
    성경을 다수가 믿으면 성경이 진실이 되는겁니다.
    소수는 무시당할뿐이지만요, ↓댓글에댓글
  10. 10. exilia59 '06.1.15 1:23 AM 신고
    진정 신앙인은 아무나못됩니다.
    기독교나 불교나 어느종교든간에 마찬가지입니다. 아무리 신앙심이 깊고 하나님을 안다고 하여도. 닮지않으면 아무소용없는법.

    기독교인 예수를 믿으라 안믿으면 지옥간다. 라는말을합니다. 그말을한 기독교인이 예수를 믿는다는자가 예수를 닮지않으면 천국에갈수있다는 말도안되는 이야기가 벌어집니다.

    이게 바로 종교의 모순이죠.

    예수를 말로만 믿고 행하지않는 자는 천국못갑니다.
    다만 그행함을 너무 치중하면 그또한 모순이겠죠.
    (겉모습과 속모습이 따로논다면말이죠..)

    예수님을 단지 과거 유대인처럼 사랑을 전하는 메시아가아닌 주변강대국으로부터 지켜줄 그런 메시아를 지금현재사람들도 그당시 유대인들처럼.....찾고있을지도..

    종교가 사회에 지나치게 간섭하면 그또한문제가되는 일입니다.

    신라 고려 시대때는 불교로인해 나라가 흔들렸던적이 여러번있었죠.

    조선시대때는 유교로인해 많은 폐해가남발했구요.

    천주교 기독교도 마찬가지입니다. 십자군전쟁 구신교간의 전쟁..
    차칫 종교를넘어 나라와 민족간의 전쟁으로 번진게 여러예가있어서말이죠.

    종교가 사회에 크게 관여하는건 잘못된부분이지만..

    완성하지 못한인간들에게.. 원자력을 악용하면... 곧 무기로변하는게. 바로 이세상...

    종교는 그저 침묵이 최선일듯.. ↓댓글에댓글
  11. 11. yoman777 '06.1.16 12:53 AM 신고
    개신교는 정말 싫습니다.
    불신지옥, 교회 안다니면 지옥간다..라며 남들을 협박해서 자신의 종교로 끌어들이고,
    세뇌교육과도 같은 비과학적이며 비현실적인 설교로 장사를 하는 종교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개신교가 파생된 천주교에서조차 성당을 안다니더라도 착하게만 살면 천국갈 수 있다고 하는데 말이죠..
    일부 개신교 신자들한테 부탁드립니다!
    그렇게 협박하면서 사람들 귀찮고 신경쓰이게(특히 지하철 같은 곳에서) 당신들이 말하는 소위 전도라는 것 좀 하지 마세요.
    당신들이 그렇게 귀찮게 안해도 교회 다닐 사람들은 결국 다 다니게 되고,
    안다닐 사람들은 절대 안다닐겁니다.
    참고로 저도 중학생때까지 개신교회를 다녔습니다.
    하지만 어느 순간부터 설교 중에 헌금을 내라는 암시가 있다는 것을 느끼고
    혐오스러워서 지금은 간혹가다 성당이나 절에 가고 있습니다.
    저도 신이 있다는 것은 믿습니다. 다만 하나님, 예수님 안 믿으면, 또 개신교회 안다니면 지옥간다는 그런 말도 안되는 말은 믿지 않습니다.
    그런 논리라면 우리 조상들은 모두 지옥갔다는 말이 되고, 지금도 아프리카등의 오지에 - 개신교가 전파되지 않은 곳 - 사는 사람들은 천국은 절대 못가는 것인지요?
    개신교를 믿지 않아도 세상을 살면서 남한테 피해 안주도록 노력하며, 선행을 많이 하면서 살면 천국에 갈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 ㄴ 1. 브랜단 '06.1.16 11:21 AM 신고
      잘못알고 계십니다.
      "제2차 바티칸 공의회의 일치 운동에 관한 교령은 다음과 같이 천명하고 있다. '구원의 보편적 보조 수단인 그리스도의 카톨릭 교회를 통해서만 구원 방법의 모든 충족에 도달할 수 있다…(일치교령 3항]" [카톨릭교회 교리서 제1편 p.316 #816]

      "아무리 중대한 잘못이라고 해도 거룩한 교회가 사해줄 수 없는 잘못은 없다…" [카톨릭교회 교리서 제1편 p.372 #982]

      "주교와 사제를 통해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죄를 용서해주는 교회는… [카톨릭교회 교리서 제2편 .530-531 #1448]

      "… 교회에 결합되어 있을지라도 사랑에 항구하지 못하여 교회의 품안에 '몸'으로만 머물러 있고 '마음'으로는 머물러 있지 않는 사람은 구원될 수 없다.(교회헌장 14항)" [카톨릭교회 교리서 제1편 p.325 #837]
  12. 12. 크래빌 '06.1.19 6:39 PM 신고
    아 머리야..혈압오른다....ㅡ_ㅡ;;;

    무지한 백성들이여....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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