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부처도 죽이고 선사도 죽이고 부모도 죽여라.

 
불교의 내용입니다
자세히는 모릅니다 그저 줏어들은 이야기를 쓰죠.
제목에서 한말의 뜻은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누구에게 의지하지 말라는 말입니다.
맹목적으로 누구에게 의지하지말고 깨달음을 얻으라는 말이죠.
불교의 최종목표는 깨달음이죠
그럼
깨달음이란 무엇인가요..?
? 이것입니다.
넘 어렵죠... 나도 몰라요..
담부터는 쉬운 얘기 부터 해나가 보죠 줏어들은 이야기 들인데
틀린부분은 아시는 분들이 고쳐주세요...


▒ 마왕 ▒
2006-01-16 23:35:48
687 번 읽음
  총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참잘했어요 '06.1.17 1:10 AM 신고
    깨달으려는 집착도 버려라.
    인간을속박하는 모든 집착을 끊으라는 거 아닐까여? 갑자기 유식해진 것 같네. ㅋㅋㅋ ↓댓글에댓글
  2. 2. jtiger '06.1.17 8:35 AM 신고
    불교는 無 아닌가요?
    명상도 아무생각도 하지 않는 안정된 상태라고 알고있습니다만..ㅎㅎ

    "난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는다" 라는것도 생각인데.. 정말..

    신의 경지인듯.ㅎㅎ ↓댓글에댓글
  3. 3. 참솔 '06.1.17 2:20 PM 신고
    불교의 無라는 것은 어렵죠..
    jtiger님처럼 "난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는다", "아무것도 생각하지 말자"라는 것 자체가 생각이니까요.
    '아무것에도 집착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것 자체가 '집착하지 않는다'는 것에 대한 집착이죠.

    이러한 생각마저 없어지는 것이 불교에서 말하는 무념무상입니다.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