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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신 장군께서 반란을 준비했다???

 
한러일중영 5개국 연합토론 "성웅 이순신" 에서 나온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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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에 반란준비에 대한 내용은 빠진채 영웅만으로 묘사되는데..

이순신의 명을 따르는 6만의 군사가 있었습니다.
6만이 얼마 되지 않는듯 하나..
그당시엔 최대의 경상철기갑군과 전라철수군, 전라철갑군의 정예군사들이었다고합니다.
그정도면 도성을 함락하고 남을 정예군

도성과 타지의 병사들은 많은 전투에서 전멸하다 싶이 한 상태였으며
새로 뽑힌 병사들은 사기도 훈련도 충심도 바닥이었고
남은 병사들은 지치고 병들어 있었습니다.

이순신장군은 마지막 전투 후 반란을 하려하였으나
하지만 마지막 전투가 끝난 후 사라집니다.

화살에 맞아 "나의 죽음을 알리지말라"라는
명언을 남기고 죽었다 하기도하고
어느시골에 들어가 평범한 농민으로 생을 마쳤다는 설도있습니다.
결혼을 해 아이를 낳고 살다 죽었다는 말도 있구요...

+참고 :
이순신에 관련한 소설과 드라마에도 병사들이 단순한 포졸복장으로 나오지만
실제로는 온몸을 갑옷으로 두룬 병사였다고합니다.
일본역사기록에도 "조선수군에 갑옷은 온몸을 휘감고 또한 단단하여 화살이 박히지 않으니"
중국역사기록에도 "조선철수군(조선수군) 병사는 죽어도 갑옷은 뚤리지 않을것이다."
라는 말이 나옵니다.

중국역사학자에 말에 의하면 약한 상대가 강한 상대를 이겼다는 점을 강조하기 위해 소설이나 드라마등에서는 갑옷을 입지않는것으로 묘사되는것같다라고 말합니다.
일본역사학자에 말에 의하면 한국민은 이순신을 성웅으로 만들기위해 더욱 약한 수군을 만들고 있는것같다라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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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란까지 생각할수있을만큼 큰 영향력이라면
어느 임금과 신하들이 가만 있겠습니까?

그래서 더 미움을 받았는지도....ㅡ_ㅡ;;

(2007년에 이순신 장군의 죽음에 관한 주제로 국제적역사인물 토론을 또 한다고하네요.)

크래빌
2006-01-17 00:02:22
4397 번 읽음
  총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참잘했어요 '06.1.17 1:01 AM 신고
    수군이 철갑을 두르고 있다가 바다에 빠지면?
    전투 중이나 사고로 바다에 빠지면 끝장이겠지여. 철갑수군은 별로 사리에 맞자 않는 것 같네여. 유럽의 기사계급이 몰락한 원인 중 하나가 석궁의 발전으로 갑옷이 엄청 두꺼워져서 지나친 무게 때문에 움직임이 둔해지자 쓸모 없게 된 것도 있지여. 그러다가 많은 수의 소총의 집중사격으로 완전히 사라져버렸지여. 일본의 나가시노전투를 참조하세여. 철갑으로 소총을 막는다? 덩치 큰 양넘덜도 힘겨워했다는데 당시 한국사람덜은 움직이기도 힘들었을 겁니다. ↓댓글에댓글
  2. 2. jtiger '06.1.17 8:32 AM 신고
    수군이 철갑을 둘렀다는것은 납득하기 힘드내요. 지상군이면 모를까..

    그당시 외구는 활이아닌 조총?을 썼던걸로 기억합니다만요..

    징기스칸이 유럽정벌에도 스피드가 일조했죠.. 스피~드~ㅎㅎ ↓댓글에댓글
  3. 3. 브랜단 '06.1.17 8:40 AM 신고
    어떤게 사실일지는 모릅니다.
    단지 이순신은 임금보다 더 인기있는 장군이었기에
    임금의 인기 유지를 위해
    나라가 망하건 말건
    축출되었다는 것만은 사실이지요. ↓댓글에댓글
  4. 4. 파란 '06.1.17 1:42 PM 신고
    글쎄요.
    이순신 장군 갑옷에 난 구멍은 조작인가요?
    일본과 중국의 판단에 문제가 있습니다.
    당시 일본은 조선에 패한 이후 기록을 다르게 합니다.
    이순신은 매우 강한 존재였고 일본은 적은 수가 죽었다고...
    우리나라 기록과 차이가 있지 않나요?
    이순신은 반란하기 어려울 거라고 봅니다.
    노량해전을 하지 않아도 되는데.
    도망가는 일본군에게 정면으로 싸웠고 일부러 죽기위해 선봉을 했으니까...
    아닌가요?
    왜냐하면 살아오면 사형이고 죽으면 영웅이 됩니다. ↓댓글에댓글
    • ㄴ 1. 참잘했어요 '06.1.18 10:29 PM 신고
      침략군에게 온나라가 폐허가 됐는데 이기다뇨?
      먼가 잘못 알고 계시는군여. 나라는 전쟁으로 황폐해졌고 왜군을 때려잡은 것도 아닌데 이기긴 멀 이겼나여? 그상황에서 적군을 섬멸했어도 이겼다고 하긴 어렵겠지여.
    • ㄴ 2. 김서방 '06.1.19 9:00 AM 신고
      참잘했어여 이 삐딱아!
      허구헌날 삐딱하고 지혼자만 다아는듯이 하는 리플..전형적인 전교조교육을 그대로 이어받은 삐딱이 기질..

      참잘했어여 삐딱이!!!! 너 한국사람 아니제? 겅부다시해와 !!도장쾅!
    • ㄴ 3. 참잘했어요 '06.1.19 11:36 PM 신고
      ㅎㅎ 전교조?
      내가 학교 다닐 때는 전교조 같은 건 없었단다. 아해야. 니맘에 안든다고 함부로 지껄이지 말거라. 너거 부모님만 욕 잡수신단다.
    • ㄴ 4. 김서방 '06.1.20 3:45 PM 신고
      그래? 참잘햇어여 삐딱이!
      학교라도 제데로 댕견냐? 겅부는 안하고 맨날 삽질햇니?. 아해야. 니맘에 안든다고 함부로 지껄이지 말거라. 너거 부모님만 욕 잡수신단다
  5. 5. ▒ 마왕 ▒ '06.1.17 11:56 PM 신고
    쿠테타와 혁명의 차이라고 할까요..
    결과는 그시대를 반영하죠..
    항상 그시대를 살아가는 사람에 의해 바뀔수 있다는 ..
    누가 보느냐에 도 다르죠 우리가 보면 영웅이고
    일본이 보면 죽일놈이고

    임금이 보면 죽일놈이고
    백성이 보면 나라을 구한 구세주이고..

    작은놈이 보면 큰놈이고
    큰놈이 보면 작은놈이고 ..ㅎㅎ

    내가보면 너이고
    니가보면 나이고.. 궁시렁 궁시렁 ↓댓글에댓글
  6. 6. 병아리 '06.1.18 8:19 AM 신고
    김서방!!
    이런글에는 조용하네..
    어디 노빠 찬양글 있으면 막무가내로 퍼 올려구?? ↓댓글에댓글
  7. 7. 크래빌 '06.1.19 6:27 PM 신고
    아...또하나 참고...
    수군용 갑옷은 얇고 더 가볍게 만들어졌다고 하네요...
    수군전용 철갑(고난이도 기술이 필요하답니다.)
    관련된 갑옷 유물도 있더군요..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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