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는 소강상태입니다 그러나 서로가 서로에게 치명타를 입히기 위해
히든카드를 숨기고 있죠.. 그리고 개발도 하고있고요...
황우석 진영의 최대 힘은 네티즌과 국익 정당성이죠..
음모론자들의 힘은 기득권과 시기론자들 황우석의 이류들이고
최대의 압력행사는 종교개의 윤리성이고 그사이에서 이득을
취할수있는 다른 경쟁국들이죠..
일단 힘에서는 황우석쪽이 절대불리합니다
그러나 홈그라운드의 이점이 있고 기술력이나 네티즌의 힘이 상상왜로
강하다는것입니다 ..
검찰의 힘도 무시는 못하죠... 그래서 서로 눈치만 바라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언론의 대표로 엠비씨가 주도를 하고 네티즌이 견제를 하고있고
소모전이 지속돼고있는 상황입니다 .
앞으로의 전개방향은 검찰의 손에 달려있는데 그것보다는 시간이
누구에게 유리하게 작용을 하느냐 입니다.
시간의 장단점은 양쪽다 적용이 돼고있습니다.
황우석 진영의 유리한점은 안밝히겠습니다 ... 일급 비밀이거든요..
불리한점은 다른경쟁세력들의 시간을 벌어 주고 있다는 것입니다.
또 황우석진영 의 득은 적의 실이고 적의 득은 곳 황우석진영의 실이기 땜에
일단 중복돼는 단어는 피해가겠습니다.
음모론자들 의 득은 일단 급한불은 끈상태이고 새로운 일을 만들어
상대의 집중적인 힘을 분산시키는 것입니다. 각개 전투를 하자는 것이지요..
불리한점은 빠져나갈수있는 시점이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밀려버리는 순간
회복이 불가능 할정도로 치명상을 입는다는 것입니다..
거의 절벽끝에 이르러 항복선언을 하기전에 떠러져 버리는겁니다.
지금 엠비씨는 올인상태입니다 지는순간 회복불가능입니다.
다른 여론역시 이번에 밀리면 앞으로 영향력이 현저히 떨어져 버릴것입니다
그리고 다시 인터넷이라는 메체에 도전할 힘이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피말리는 시간이 지속돼고 있습니다 ...
결과를 예측한다면 황우석쪽의 승리로 결말이 납니다. (최선을 다할때..)
엠비씨는 일년후에 매각 수순 밞으리라 생각이 돼고
최대 수해자는 KBS와 SBS 그리고 정부 가 돼겠지요.
서울대는 총장사과및 관련자 징게 그리고 총장도 사표제출 및 시간끌다 수리 ㅎㅎ
그리고 인터넷 강국의 우리나라는 인터넷이 새로운 장을 여는 시작을 전세계에
알리게 됌니다.
끝
검찰의 힘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
그러나 저쪽 진영의 손을 들경우는 피나는 전투를 해야 합니다.
유리한 쪽의 손을 들것으로 생각됌니다 . 강함을 보여줘야 함니다..
해피엔딩을 위해서는 좀더 노력해주시길 부탁드리며.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말고.. 전쟁에서는 이긴 자만이 말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황까들 너무 죽이시면 안됌니다 비논리적으로 설치는 황까는
우리가 논리적으로 말할수있는 명분과 마녀사냥이라는 공격의 방패가
됄테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