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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볶이 코트 입은 허스키

 


머리 짱 크네~후훗..

밀려오네
2006-01-19 15:35:43
5102 번 읽음
  총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락의지존 '06.1.19 5:13 PM 신고
    고놈..
    장군감이네 ↓댓글에댓글
  2. 2. 바버 '06.1.19 6:47 PM 신고
    아까오다가 허스키 차에 치이는거 봤는데..
    다행히두 멀쩡히 걸어다니데요.. ↓댓글에댓글
  3. 3. 에이스 '06.1.20 9:56 AM 신고
    오호라..
    꽤 대두네요 ㅎㅎ ↓댓글에댓글
  4. 4. 밥좀먹고합시다 '06.1.21 9:51 AM 신고
    허스키라기보단...
    말라뮤트에 더 가깝네요..
    허숙희씨는 털이 그리 많지가 않거든요.
    아무튼 이쁘네요...
    울 강아지도 저거 사서 입혀볼까? ↓댓글에댓글
  5. 5. 이희승 '06.1.21 9:27 PM 신고
    헉 암놈 늑대인간이다 ㅋ ↓댓글에댓글
  6. 6. 오징어 '06.1.21 10:33 PM 신고
    저정도 크기면 말라뮤트겠네용~
    귀여워라. ↓댓글에댓글
  7. 7. 닉네임 '06.1.22 2:37 AM 신고
    저런 걸 떡볶이 코트라고 하나요?
    왜 떡볶이 코트라고 해요? ↓댓글에댓글
  8. 8. 동글이 '06.1.23 12:42 AM 신고
    왜 떡볶이 코트라 하냐면요..
    단추 부분이 떡볶이 떡 처럼 생겨서 그래요. ↓댓글에댓글
  9. 9. 물먹은별 '06.1.24 4:49 PM 신고
    난또..
    색깔이 빨갛다고 그런줄..ㅎ ↓댓글에댓글
  10. 10. 별샘달샘 '06.1.24 8:14 PM 신고
    ㅎㅎ
    허숙희양,,,이쁘구료.. ↓댓글에댓글
  11. 11. 바버 '06.1.27 12:50 AM 신고
    그러고보니.. 저분 힘이 장사인듯..
    꽤 무거울텐데 ↓댓글에댓글
  12. 12. 하늘 호수 '06.1.30 10:05 PM 신고
    ㅎㅎ
    꽤 무거워보이는데
    저렇게 들고 계신 여자분도 힘이 장난이 않인듯... ↓댓글에댓글
  13. 13. K.O.N '06.2.2 4:47 PM 신고
    - ㅅ-)ㅋ 저정도의 개 무개는... 사람이랑 맞먹을터;;; 그런데 어쩨 코트는 합성같은 기분이 들까...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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