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나를 구원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다시 인사드립니다. 요즈음 날이 가면 갈수록 사탄의 때가 얼마남지 않은 관계로 더욱더 기독교를 폄훼하고, 날조된 이야기로
믿는자들을 울부짖는 사자와같이 사탄이 두루 다니며 삼킬자를 찾고 있습니다. 심지어 "천국이 어디 있느냐 지옥이 어디 있느냐 하나님이 있으면 나와보라고 해!"하면서
예수믿는 우리들의 심령을 상하게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러한 때에 근신하며 늘 깨어있으며 종말론적인 삶을 살아야 하겠습니다. 더욱더 주님을 사모하며 살기를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합니다. 안티들로 인해서 상처받은 심령들이 있으면 아래의 글로 위로하여 주십시요.
형제의 아픈 마음에 함께합니다.
안티사이트에서의 일이야 더 이상 말하여 무엇하겠습니까? 그들의 목적이 기독교폄훼이니 말입니다. 그들은 이미 억화심정을 가지고 있기때문에 우리로서는 치유가 불가합니다. 세월이 약일 뿐이지요~~~^^
이 세월에는 노병사를 두었습니다. 그 누구도 비껴갈수 없는 육체의 길을 두었습니다. 혈기가 왕성할 때 좌충우돌의 범죄를 즐기다가 어느듯 무시로 그 날이 불현듯 다가오는데--곧 사(死)=소멸이 홀연히 다가오지요!!
그 때에는 비로서 그 완강하고 고집통이였던 그들의 그 악한 심성이 고백을 하게 됩니다...."나는 죄인이로소이다!!"라고 말입니다. 그러나 이런 악한 자들외에 일찍이 자기가 죄인임을 고백하고 겸손의 인생을 보내 온 하나님의 자녀들이 있습니다.
그들이 곧 참 그리스도인입니다.
누구든지 그 잘난 자기가 태어난 때에는 자기가 죄인임을 인정하지 못하는 그 잘난 저마다의 완악한 완강함이 있습니다. 그러나 성서는 이미 시작서부터 아담과 하와가 범죄했다는 것을 밝히고 있습니다. 인간죄의 기원을 밝혀 주셨습니다. 그런데 교만한 우리 인간들은 이것을 인정하지 않으며, 인정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날(죽는날)까지 지가 잘났다고 하니님에게 도전하는 겁니다.
한낱의 먼지에 불과한 지 존재를 알지 못하고 방방뛰는 겁니다.
하나님은 이런 인간들을 세상(사단=마귀)에 버려 두십니다. 외면하신다는 겁니다?. 그 죄악의 길을 족하게 가도록 말입니다. 그래서 용광로 같은 이 세상에서 분쇠되도록 버려 두십니다. 그리고는 회개의 열매를 기다리십니다. 그 회개를 보고 기쁘하십니다. 그 회개를 보고는 새 영을 불어 넣어 주십니다. 이전것은 지나갑니다. 새것으로 재 창조됩니다.
그러나 끝끝내 돌이키지 않는 영혼은 잠시 잠깐이면 그날이 홀연히 닥쳐올 것인데--그 날에는 그 누구도 결코 지금과 같이---이 사이트와 같이 억센 입으로 도무지 변명치 못할 날이 속이 임한다는 것입니다.
지금은 너희 입이 살아있는 방탕한 날이니라!!...실컨 너희 쏘갈머리대로 지껄이고 훼방하고 폄훼하라!! 그러나 이것마져도 너희때가 지나면 속히 임하리라!!그날에는 내가 친히 판정하리라!! ..너희의 한 말 그 말로 내가 너희를 공의로 심판하리라!! 그리하여 상처받은 영혼을 나의 공의로 위로하리라!!
너희의 그 많은 날들의 신원을 내가 다 듣고 보고 안타까워했노라!!나는 그저 있는 자가 아니니라!!그날을 위하여 내가 이토록 오랜동안 인애하느니라!!오래 참는 너희에게는 나의 긍휼이 큼이니라!! 지금은 너희가 이 말을 하여도 듣지 아니하려니와, 너희에게는 아직 범죄의 날이 있음이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