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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조주 예수님

 


● 창조주 예수님


다음의 말씀들로 창조주 실체이신 예수님을 깨달읍시다.

(요한복음 1:1-3, 현대인)
1:1 우주가 존재하기 전에 말씀되시는 그리스도가 계셨다.
그분은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며 바로 그분이 하나님이셨다.
1:2 그리스도는 맨 처음부터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1:3 모든 것은 그분을 통해서 창조되었으며 그분 없이 만들어진
것은 아무것도 없다.

(요한복음 1:1-3, 현대어)
1:1 천지가 창조되기 전, 아무 것도 존재하기 전에 말씀이
계셨다. 이 말씀은 그리스도이시며 그리스도는 하나님과 함께
계셨다. 그분은
1:2 천지가 창조되기 전부터 계셨다. 그분은 하나님이시다.
1:3 그분은 모든 것을 창조하셨으며 그분이 만드시지 않고
존재하는 것은 아무 것도 없다.

(요한복음 1:1-3, 한글 킹제임스)
1:1 태초에 말씀이 계셨고, 그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그 말씀은 하나님이셨느니라.
1:2 그 말씀이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느니라.
1:3 만물은 그에 의하여 지은 바 되었으며, 이미 지음받은 것
가운데 그가 없이 지어진 것은 아무것도 없더라.


성경말씀을 통하여 확연히 깨달을 수 있듯이, 세상 창조에
참여하였던 그 말씀은 예수님이셨다(요 1:14).

(요한복음 1:14 현대인)
말씀되시는 그리스도께서 사람이 되어 우리 가운데 사셨다.
우리가 그분의 영광을 보니 하나님 아버지의 외아들의 영광이었고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였다.

(요한복음 1:14 한글 킹제임스)
그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므로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으로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이미 위에 주어진 말씀들로 예수님께서는 완전한 하나님이시며
친히 창조주 되심을 분명히 알 수 있습니다. 예수님에 대하여 좀
더 깊이 공부하여 보십시다.


1. 예수는 하나님이셨는가?

사람이 당해 본 가장 도전적인 질문 중 하나가 마태복음
가운데 있다. “너희는 그리스도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느냐
뉘 자손이냐”(마 22:42). 그의 신성은 어떠한가? 예수는
하나님이셨는가? 요한은 자신의 복음서에서 나사렛 예수가
하나님의 거룩하신 아들이라는 것을 증명하기 위하여 반박할
수 없는 논증을 폈다. 그리고 그는 자기의 독자들에게 자신이
복음서를 기록한 이유에 관하여 솔직하게 선언하였다.
“오직 이것을 기록함은 너희로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믿게 하려 함이요 또 너희로 믿고 그 이름을
힘입어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요 20:31).


(1) 그리스도는 이 세상에 오기 전에 존재 하셨는가?
요한복음의 서두에는 아들 하나님이 아버지 하나님과 동일
하게 영원한 존재임을 나타내 보여준다.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요 1:1-3)

세상 창조에 참여하였던 그 말씀은 예수시었다(요 1:14).
예레미야는 메시야를 “여호와 우리의 의”라고 불렀다(렘 23:5, 6).
히브리어 야훼(여호와)는 “자존자(自存者)”로서 여기에서는
메시야에게 적용되었다. 본문은 그의 권능과 신적 본성을
보여주고 있다.


(2) 예수는 하나님이셨는가, 아니면 단순한 인간에
불과하였는가? 아버지 하나님은 그를 어떻게 부르셨는가?

(히브리서 1:8 표준새번역)
아들을 두고서는 성경에 이르기를, "하나님, 주님의 보좌는
영원무궁 하며, 공정한 막대기는 곧 주님의 통치의 막대기입니다.

(히브리서 1:8 한글 킹제임스)
그러나 아들에게 말씀하시기를 "오 하나님이여, 주의 보좌는
영원 무궁하며 주의 왕국의 홀은 의의 홀이니이다.


(3) 예수께서는 인간적 육체로 태어나기 이전의 자신의
존재에 관하여 어떻게 말씀하셨는가?

“아버지여 창세 전에 내가 아버지와 함께 가졌던 영화로써
지금도 아버지와 함께 나를 영화롭게 하옵소서”(요 17:5).
이사야 9:6을 보면 선지자는 그리스도를 아버지라고 불렀다.
침례 요한은 요한복음 1:15, 30에서 “내 뒤에 오시는 이가
나보다 앞”섰다(예수께서는 요한 보다 후에 출생하셨지만)
고 증언하였다. 바울은 “그가 만물보다 먼저 계시고”라고
말하였다(골 1:17). 그리고 그리스도가 직접 증언한 것이
있는데 요한복음 8:58에서 그는 자신을 가리켜 “아브라함이
나기 전부터 내가 있느니라”고 말씀하셨다(출애굽기 3:14을
읽자).

“스스로 있는 자”란 이름은 히브리어 동사, “있다”의
한 형태로서 그는 영원하고, 자존하는 자임을 의미한다.


(4) 무슨 능력을 통하여 예수의 성육신은 가능해 졌는가?
“천사가 대답하여 가로되 성령이 네게 임하시고 지극히
높으신 이의 능력이 너를 덮으시리니 이러므로 나실 바 거룩
한 자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으리라”(눅 1:35).
성육신의 행위에서 아버지, 아들, 성령이 모두 협력하셨다.
성육신은 그리스도가 인간이 되는 일과 관련이 있다. 그리스도
의 성육신은 어떤 방법으로도 그의 신성을 무효화 시키지
못하였다. 성경은 말한다. “크도다 경건의 비밀이여, 그렇지
않다 하는 이 없도다 그는 육신으로 나타난 바 되시고 영으로
의롭다 하심을 입으시고 천사들에게 보이시고 만국에서 전파
되시고 세상에서 믿은 바 되시고 영광 가운데서 올리우셨음
이니라”(딤전 3:16). 그리스도가 탄생하였을 때 목자들에게
나타난 천사들은 그를 구주로 선포하였다. 누가복음 2:11을
읽자. 마태복음 1:21-23에는 그를 “임마누엘…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로 언급하였다.


(5) 그리스도가 인간이 된 이유에 관하여 히브리서에서는
무엇이라고 말하는가?
“그러므로 저가 범사에 형제들과 같이 되심이 마땅하도다
이는 하나님의 일에 자비하고 충성된 대제사장이 되어 백성의
죄를 구속하려 하심이니라”(히 2:17).


(6) 아버지께서는 예수에 관하여 어떻게 말씀하셨는가?
“하늘로서 소리가 있어 말씀하시되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
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 하시니라”(마 3:17).


(7) 예수께서는 자신이 하나님의 능력을 갖고 있으며 하나님의
아들과, 아들 하나님이 된다는 것을 어떻게 나타내 보이셨는가?

① 그는 인간의 마음을 읽을 능력을 가지셨다(요 2:24, 25).
② 그는 미래를 예고할 능력을 가지셨다(요 13:19).
③ 그는 창조적인 능력을 가지셨다(요 6:1-20).
④ 그는 생명을 줄 수 있는 능력을 가지셨다(요 5:21).
⑤ 그의 말씀에는 오류가 없었다(요 8:46).
⑥ 그는 죄를 용서할 수 있는 권세를 가지셨다(막 2:1-12).
⑦ 그는 경배를 받을 권리를 가지셨다(마 14:33).

이것은 매우 중요한 점이다. 왜냐하면 인간이나 천사같은 피조물
들은 경배를 받을 수 없기 때문이다(사도행전 10:25, 26; 요한계시
록 22:8, 9; 마태복음 4:8-10을 읽자). 그러나 예수께서는 자기
제자들이 하나님으로 경배하는 것을 받아들이셨다. 도마는 예수를
“나의 주, 나의 하나님”이라고 불렀다(요 20:28, 29).
천사들도 마찬가지로 그분께 경배드렸다(히 1:6). 궁극적으로는
온 우주가 그분께 찬양을 돌릴 것이다(빌 2:10).

⑧ 그는 죽은 사람을 살릴 권세를 가지셨다(요 5:25).
⑨ 그는 심령을 변화시킬 수 있는 능력을 가지셨다(요 1:12, 13).

오직 신적 존재만이 진실되게 “나는 세상의 빛이”다;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다; “나는 문이”다;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라고 말할 수 있다.


(8) 그리스도는 어떻게 다윗의 자손인 동시에 주(主)가 될 수
있었는가?
바리새인들은 “그리스도가 누구의 자손이냐”라는 그리스도의
질문에 대하여 “다윗의 자손이니이다”라고 대답하였다(마 22:42).
그러자 예수는 시편 110:1을 인용하셨는데, 여기에서 다윗은 메시야
를 “주”라고 불렀다. 이것은 메시야가 다윗보다 더 오래된 분임을
가리키는 것이다. 그렇다면 메시야가 어떻게 다윗의 후손이 될 수
있으며 이 지점에서 다윗보다 젊을 수 있는가? “다윗이 그리스도를
주라 칭하였은즉 어찌 그의 자손이 되겠느냐”라는 질문에 이들
유대인 지도자들은 대답할 수가 없었다(마 22:45). 그들이 적절하게
이 질문을 대하였더라면 예수가 메시야시요,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인정했을 것이다.


◎ 결 론

마태의 기록은 예수가 동정녀에게서 출생하였다고 말한다.
(마 1:18, 22-25). 바울은 “때가 차매 하나님이 그 아들을 보내사
여자에게서 나게 하시고 율법 아래 나게 하신 것은 율법 아래 있는
자들을 속량하시고 우리로 아들의 명분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고
말하였다(갈 4:4, 5). 그는 “거룩하고, 악이 없고, 더러움이 없고,
죄인에게서 떠나 계시는 자”이시다(히 7:26). 바울은 그와 아버지
와의 관계에 대하여 “그 안에는 신성의 모든 충만이 육체로 거하시고”
라 말한다(골 2:9). 우리는 예수께서 죽으시는 것을 본 백부장처럼
“이 사람은 진실로 하나님의 아들이었도다”라고 시인할 수 밖에
없다(막 15:39 하단). 그는 “성결의 영으로는 죽은 가운데서 부활
하여 능력으로 하나님의 아들로 인정되셨”다(롬 1:4). 예수님은
완전한 하나님이시며 창조주이신 것이다.



2006-01-20 18:22:23
924 번 읽음
  총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테일러선장 '06.1.20 9:10 PM 신고
    그래서...
    어쩌라구~ ↓댓글에댓글
  2. 2. 듀오 '06.1.21 4:52 AM 신고
    이사람들 참 이해 안가네..
    성경이 진리고 성경이 최고인줄만 아는사람들..

    진짜 당신들이 속는셈치고 다른종교의 것도 배워보시오..

    저정도의 글이 없는지.. 어느 종교에나 다 잇는 내용들 꼭 자기네에만 있다고 하는지..

    더구나 이미 뒤쳐진 종교 아닙니까??? ↓댓글에댓글
  3. 3. jtiger '06.1.21 11:31 AM 신고
    성서가 마치 절대적 증거나 절대적 진실인냥 인용하시는 행태..

    성서도 책일뿐입니다. 하늘에서 "하늘의 말씀" 이라고 써있는게 떨어지지 않은이상 미개한인간이 만들어낸 책, 말그대로 "책"일뿐입니다.

    모든걸 성서에서 인용하니까 답은 성서에 있는대로니 말이 안통하는건 당연한거겠죠.

    성서가 아닌 자신의 마인드를 자기고 이야기를 해야하는거지

    귀찮아 죽겠는데 성경들먹거리고 몇장 몇절 누가 언제 뭐 했네 마내
    이게 그렇게 중요한겁니까? 그런일들은 인류가 생겨난뒤로 무수히 반복됬을만한 이야기 아닌가요? ↓댓글에댓글
  4. 4. jtiger '06.1.21 11:33 AM 신고
    아 그리고 자꾸 믿지않으면 구원받지 못한다고 하시는데

    인간의 행복=정신적+육체적

    정신적행복만을 추구하시는 주예수그리스도와 그의 아버지인지

    아니면 육체적행복까지 추구하시는 주예수그리도와 그의 아버인지 알고싶내요 ↓댓글에댓글
  5. 5. 도마령 '06.1.21 7:29 PM 신고
    ???
    wanalov 님은 이런글을 왜 올리시나요 ? 자신이 쓴글이라고는 한줄도 안보이는 붙여넣기 ...... 전에도 말씀드렷는데 글을 올릴때는 본인이 좀 이해를 하신글을 올리시던지 하시지 기사도 올리신것중 내용질문하면 잘모르신다 . 딴분이 질문한것도 .... 그 종교분도 아니면서 주로 어디서 그냥 심심해서 퍼오시는거 같은데 자제좀 해주세요 ↓댓글에댓글
  6. 6. wanalov '06.1.22 5:33 PM 신고
    이쿠, 오해가 심하신 듯합니다
    물론 인용한 부분도 많은 게 사실이지만 제가 올린 글에 따라 제가 쓴
    부분이 상당한 부분을 차지하는 글도 적지않게 있습니다. 제가 다 썼든
    모두 쓰진 않았든 그게 중요한 건 아니겠지요 그리고 질문하신 내용에
    대한 대답은 이미 제가 올린 글 속에 대부분 다 있습니다. 간혹 없는 부
    부분도 있겠으나 제가 신학자가 아닌 평신도라서 분명한 대답을 드리지
    못하는 경우도 있고 구태여 대답할 필요 없는 경우엔 대답하지 않았으니
    양해 바랍니다.

    그리고 수많은 글을 올리는 이유는 참다운 장조주 예수님과 다시 오실
    예수님을 바르게 알고 섬길 뿐 아니라 예수님의 놀라운 사랑을 함께 나누
    길 원하기 때문입니다. 감사합니다. ↓댓글에댓글
  7. 7. 송이아빠 '06.1.25 3:42 PM 신고
    거짓말은 그만좀 하시지요.
    님이 붙여넣은글과 똑같은 글을 인터넷 여기저기서 많이 보는데...그냥 붙여넣기 한다고해서 뭐라 그럴사람은 없습니다. 뭐가 두려워서 거짓말을 그리 하십니까. 그냥 정직하게 있는 그대로 말하세요.

    게다가 예수님=하나님이라고 동일시 하는 것은 양태론인데...님 아주 가지가지하십니다. 양태론이 왜 기독교의 가장 위험한 이단중에 하나인지는 근처 기독교 서점에 가서 아무 교회사나 조직신학개론 책 하나만 사서 보면 다 나오니 좀 공부좀 하세요.

    저번에 보니 지옥과 천국에 대해서도 여호와의 증인들이 말하는 지옥은 없다는 것과 같은 내용의 복사글을 올렸던데...그런 이단사상들을 액면 그대로 전하는 것을 보면 님이 저번에 예수님만이 구원이고 그분만을 믿는다는 님의 신앙이 매우 의심스럽습니다.

    신앙이 없는 신학이 죽은 믿음이듯, 신학이 없는 신앙은 맹신과 오류만을 낳게 됩니다. 성경을 자기 생각대로 끼워맞추지 말고 좀 폭넓게 공부해보시기를 바랍니다.

    예수님은 삼위일체 하나님의 제이위격인 성자하나님이며 그의 본성과 본질은 하나님과 같은 분이시되 그의 사역과 그의 위치는 창조주 하나님과는 다르다는 것을 아시기 바랍니다. 이제보니 님은 안식일교회 사람도 아니군요. 님이 다니는 안식일교회에서 그리 가르칩디까? 저는 그래도 님이 정상적인 신앙인이라고 생각했지만 이제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남의 글을 인용하거나 베낄때에는 어디서 퍼온글이라는 출저를 밝히는 것은 기본중의 기본입니다. 세상의 기본적인 규칙도 안지키면서 천국의 비밀을 말하는 것은 우습지 않습니까? ↓댓글에댓글
  8. 8. wanalov '06.2.7 9:35 PM 신고
    에그, 또 비난조의 글을 쓰셨네
    양태론이니 뭐니 그런 꼬리표를 달아 상대를 비난하지 마세요.
    제가 올린 글은 말 그대로 인용한 부분이 많은 글도 있고 제가 쓴 부분이
    훨씬 많은 글도 있습니다. 제가 인터넷 몇몇 곳에 동일한 글을 올린 적도
    있어서 오해하시나본데 말씀드린 그대로이니 더 이상 혼자만의 생각으로
    몰아부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제가 예수님을 하나님이라고 하지 않았습
    니다. 위에 제시한 성경말씀을 다시 차분히 읽어보세요. 성경말씀 분몬에
    그렇게 쓰여 있지 않습니까. 예수님과 하나님이 동일하다는 것이 아니라
    제목 그대로 예수님은 창조주 하나님이시라는 것이며 그것은 제 말이 아
    니라 성경에 기록된 것입니다. 다시 한 번 성경을 읽어보세요.

    (요한복음 1:1-3, 현대인)
    1:1 우주가 존재하기 전에 말씀되시는 그리스도가 계셨다.
    그분은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며 바로 그분이 하나님이셨다.
    1:2 그리스도는 맨 처음부터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1:3 모든 것은 그분을 통해서 창조되었으며 그분 없이 만들어진
    것은 아무것도 없다.

    (요한복음 1:1-3, 현대어)
    1:1 천지가 창조되기 전, 아무 것도 존재하기 전에 말씀이
    계셨다. 이 말씀은 그리스도이시며 그리스도는 하나님과 함께
    계셨다.
    1:2 그 분은 천지가 창조되기 전부터 계셨다. 그분은 하나님이시다.

    분명히 전 말씀에 있는 그대로를 전했을 뿐이며 예수님은 분명히 우리
    를 손수 지으신 창조주이십니다. 아직도 이단 삼단 운운하시는데 상대의
    이단성을 들추기 전에 본인 스스로 얼마나 말씀에 올바로 서있는지 살펴
    보시는 것이 순서가 아닐까요. 전 비록 말씀대로 살지 않고 거짓 증거하
    는 자들의 잘못은 말씀을 토대로 지적하였지만 이단이라고 정죄한 적은
    없습니다. 하나님은 완전하시지만 완전한 교회나 성도는 있을 수 없기
    때문이며 구원은 전적으로 믿음과 은혜로만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자꾸만
    행위를 강조한다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그 행위 또한 본래 믿음과
    하나이기 때문에 분리해서 생각할 수 없는 것인데 따로 구분해서 생각하
    려고 하니까 오해하는 것입니다. 저나 재림교회에서 행위를 강조하지 않
    습니다. 오히려 성경말씀 스스로 행위를 수없이 강조하고 있음을 어렵지
    않게 곳곳에서 수없이 찾으실 수 있지 않습니까.

    형제님이든 그 누구든 오로지 말씀대로 믿고 행하시길 바랄 뿐입니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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