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참솔님과 아웃사이더님에게-읽어주시면 진정으로 고맙겠습니다

 

 참솔님과 아웃사이더님에게,
 어찌 하다보니 이렇게 본의아니게 이 게시판을 이용하게 됐습니다. 그리스도인의 한 사람으로써 진심으로 참솔님에게 사과드립니다. 아웃사이더님이 지적하셨듯이 생활속으로 파고들어 그들과 함께 동고동락하며 복음을 전해야 하는데 때로는 이렇게 인터넷상에서 복음을 전한답시고 제가 깝쭉거렸습니다. 진심으로 참솔님과 아웃사이더님에게 심려를 끼쳐드려서 죄송합니다.

 때로는 텔레비젼 뉴스나 매스컴에서 자칭 그리스도인들이 범죄에 연루되어 주님의 얼굴에 먹칠을 할 때에는 정말로 쥐구멍이라도 들어가고 싶은 심정입니다. 참솔님의 게시판글 6080번에서도 지적하셨듯이 교회가 죄인들의 집합소이다 보니 또한 사람들이 불완전하여 거듭나지 못하고 무늬만 크리스찬이라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교회에서도 문제점들이 종종 나타나는 것이 사실입니다.

 예수님께서도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진리가 예수 안에 있는 것같이 너희가 과연 그에게서 듣고 또한 그 안에서 가르침을 받았을진대 너희는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습을 좇는 옛사람을 벗어 버리고 오직 심령으로 새롭게 되어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사람을 입으라" - 에베소서 4장 21절 ~ 25절

 백번 예수님 말씀이 옯습니다. 옛사람을 아직도 벗어버리지 못하고 지금도 구습을 좇고 죄지을 자리만 찾아다니는 자칭 그리스도인이라는 사람들 많습니다. 매일 매일 새롭게변화되어 하나님과 세상 사람들로부터 칭찬을 받지 못하는 사람들 정말로 많습니다. 제가 그러한 사람들을 대신해서 진심으로 사과말씀을 올립니다. 때로는 저도 그들중의 한사람 일때도 있었습니다.

 또한 참솔님께서 올리신 글 6080번에 대해서 변명아닌 변명을 좀 해야하겠습니다. "누구든지 나를 믿는 이 소자 중 하나를 실족케 하면 차라리 연자맷돌을 그 목에 달리우고 깊은 바다에 빠뜨리우는 것이 나으니라 실족케 하는 일들이 있음을 인하여 세상에 화가있도다 실족케 하는 일이 없을 수는 없으나 실족케 하는 그 사람에게는 화가 있도다" - 마태복음 18장 6절 ~ 7절

 또한 "누구든지 나를 인하여 실족하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 누가복음 7장 23절

그래서 종종 신앙생활하다 보면 시험당해서나 다른 이유로 믿음을 포기하는 분들도 종종 있습니다. 그리하여 에쑤님께서 예수믿다가 실족(믿음을 포기하는 것)하지 않는 자가 진정으로 복이 있다 하였습니다. 악한 영들이 끊임없이 예수믿는 성도들을 유혹하기 때문이지요.

 잠깐 안티 이야기를 좀 하겠습니다;

 
뛰는 기독교 위에 나는 안티
[기획] ‘인터넷 혁명’ 시대의 한국교회 (4)
 
▲기독교가 힘겹게 선교를 펼치고 있는 반면에, 안티기독교는 아주 손쉽게 기독교의 이미지를 훼손하고 있다. ⓒ일러스트 전선영
-관련기사-
‘인터넷 혁명’ 속 “중세에서 멈춘 한국교회”
지금은 쌍방향 시대, “성도는 말하고 싶다”
‘신기술은 복음을 싣고…’ 인터넷 시대에는?

불과 120여년 전까지만 해도 복음의 불모지였던 우리 나라가 어느 새 1천만 성도를 헤아리는 기독교 강국이 되었다. 우리나라가 파송한 해외선교사는 이미 예전에 1만을 넘겼으며, 국내의 사립학교와 병원, 복지 및 구호 시설 등에도 상당 부분 기독교의 힘이 기여하고 있다.

  성경에도 보면 "너희가 천사의 전한 율법을 받고도 지키지 아니하였도다 하니라 저희가 이 말을 듣고 마음에 찔려 저를 향하여 이를 갈거늘 스데반이 성령이 충만하여 하늘을 우러러 주목하여 하나님의 영광과 및 예수께서 하나님 우편에 서신 것을 보고 말하되 보라하늘이 열리고 인자가 하나님 우편에 서신 것을 보노라 한대 저희가 소큰소리를 지르며 귀를 막고 일심으로 그에게 달려들어 성 밖에 내치고 돌로 칠새 증인들이 옷을 벗어 사울이라 하는 청년의 발 앞에 두니라 저희가 돌로 스데반을 치니 스데반이 부르짖어 가로되 주 예수여 내 용혼을 받으시옵소서 하고 무릎을 꿇고 크게 불러 가로되 주여 이 죄를 저들에게 돌리지 마옵소서 이 말을 하고 자니라" - 사도행전 53절 ~ 60절

 

 이 사건은 에수님이 부활 승천하신 후 얼마 지나지 않아 일어난 실지의 사건입니다. 예나지금이나 복음을 싫어하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오늘날로 치면 전철이나 길거리에서 '예수천당 불신지옥'을 스데반이 외친거나 마찬가지지요.

 끝까지 참솔님과 아웃사이더님이 읽어주신데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무쪼록 참솔님과 아웃사이더님이 하시는 모든 범사가 만사형통하고 그 가정에 항상 웃음과 평화가넘쳐나기를 진정으로 기원합니다.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십시요.



2006-01-20 23:40:05
702 번 읽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