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어느 안티가 생각나서 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1) 어느 의정부 북부 지방에 사는 안티가 있습니다;
기독교인들이 죄를 짖고 매스컴에 오르내릴때마다 어떤 멱사는 무엇을 잘못했고, 어떤 누구는 무엇을 잘못했고 항상 그러한 일에 열심이었습니다. 그 때가 2005년이었습니다. 물론 저는 그 분을 만나지는 못하고 게시판상에서(물론 여기 게시판은 아닙니다) 그 분과 수없이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그래서 그 분께 질문을 하였습니다. 이제 그만하면 충분하니 주 예수를 믿으라고 하
였습니다. 그러나 그 분은 지옥에 기꺼이 들어가겠다고 했습니다. 참으로 그 분이 불
쌍한 생각이 듭니다. 그러나 2005년도 말부터 그 싸이트의 게시판에서 갑자기 보이
지 않습니다.
의정부 북부 지방에 사는 그 분이 그 싸이트의 게시판에 2005년도 가을부터 보이지
않습니다. 그 분도 예수믿고 구원받았으면 좋겠습니다.
2) 또다른 안티가 생각납니다;
그 분은 안티 싸이트에서 맹렬히 10여년동안 기독교없는 천국을 갈망하며 활동을 하
였습니다. 그 분은 듣기로는 KAIST를 졸업했다고 합니다. KAIST를 졸업할 정도면 머
리가 무척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그 분은 41세에 생을 마감하였습
니다. 그 분의 영혼은 사후에 현재 어디에 있을가요?
목사도 장로도 신부도 수녀도 모두 사람입니다. 때로는 허물이 있고 죄를 짓기도
합니다. 성경은 이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기록된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 로마서 3장 10절
"그러므로 율법의 행위로 그의 앞에 의롭다 하심을 얻을 육체가 없나니 울법으로는
죄를 깨달음이니라" - 로마서 3장 20절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 로마서 3장 23절
지구가 탄생한 이래 60억 이상의 인구가 살다가 죽었습니다. 또한 현재 지구상에는
65억 정도되는 인구가 살고 있다고 합니다. 130억명 이상되는 인구가운데서 하나님
보실때는 의인은 하나도 없고 모두 죄인이라는 이야기 입니다.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 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 로마서 1장 17절
"그러므로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얻는 것은 율법의 행위에 있지 않고 믿음으로 되
는 줄 우리가 인정하노라" - 로마서 3장 28절
어떤 사람이 태어나서 평생 불쌍한 사람을 돌보고 많은 선을 행한다 할지라도 하나
님 보실때에는 그 사람도 죄인이며 예수를 믿어야 구원받는 다는 사실입니다. 아무리
착하게 살고 선을 많이 행한다 할지라도 예수를 믿지 아니하면 결국 심판을 받게
됩니다.
여러분은 의인입니까? 죄인입니까? 여러분은 현재 천국을 향하여 가고 있습니까?
아니면 심판을 향하여 기고 있습니까?
"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 히브리서 9장 27절
"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고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보라 네 눈 속에 들보가 잇는데 어찌하여 형제에게 말하기를 나로 네 눈 속에 있는
티를 빼게 하라 하겠느냐 외식하는 자여 먼저 네 눈 속에서 들보를 빼어라 그 후에야
밝히 보고 형제위 눈 속에서 티를 빼리라" - 마태복음 7장 3절 ~ 5절
여러분들은 과연 어디를 향하여 가고 있습니까? 여러분들은 의인입니까? 죄인입니까?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어버지께
로 올 자가 아무로 없느니라" - 요한복음 14장 6절
* 참고 : 다음에는 기독교에서 말하는 죄란 무엇인가에 대해 이야기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