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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하나님은 그 분들을 사랑하고 있습니다

 
결코 그 분들이 잘 했다고 이야기 하지 않았습니다. 죄가 없다고 하지도 않았습니다.
맞습니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세상의 빛과 소금이라 했습니다.

그래서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죽는 그 순간까지 예수님이 필요합니다. 항상 우리는
고백합니다. 우리는 죄인입니다라고..... 우리를 불쌍히 여겨 달라고....

그래서 로마서 3장 10절에 있는 바와같이 '의인은 하나도 없다'라고 합니다. 또한 로마서 3장 20절 말씀대로 지구상에 거하는 모든 인간들 가운데 율법의 행위로 의롭다
하심을 얻을 육체가 없다고 했습니다.

마땅히 그 분들들도 하나님앞에 무뤂꿀고 회개해야 마땅합니다.

로마서 1장 17절에 나와있는 바와 같이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라는 말씀과
같이 결국 믿음으로 다시 사는것입니다. 또한 레위기 26장 12절 말씀처럼 '나는 너희
중에 행하여 너희 하나님이 되고 너희는 나의 백성이 될 것이니라"라고 합니다.

그래서 믿음이 중요합니다. 내가 선을 행하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나를 사랑하기 때
문이 아니요 단지 예수를 믿기 때문에 '너희는 나의 백성이라' 하십니다. 그래서
인간의 선행이나 공로등 아무것도 하나님 앞에 내세울수 없습니다.

이것이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입니다. 실로 복음의 능력은 대단합니다.

2006-01-24 16:07:23
783 번 읽음
  총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아웃사이더 '06.1.24 4:38 PM 신고
    목사들은 사랑하고..
    320만 학생들은 안 사랑합니까? 뭔 말이 되는 소릴 하슈..

    기독교의 신은 사랑의 하나님이자, 공의의 신이라 하더이다.

    사학법 개정안에 찬성하면 빨갱이라고 떠들면서 바퀴달린 편안한 십자가 달고 퍼포먼스 벌이는 목사들은 그 신이 사랑하고..폐교 협박으로 하루하루 가슴 벌렁거리는 320만 학생들은 어쩌라는 것이요?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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