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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애하신 구세주여'

 

 '인애하신 구세주여' - 찬송가 337장

 

 













 주여! 죄인 오라하실때에 나를 부르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내가 원하는 선은 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원치 아니하는 바 악을 행하는도다. 만일 내가 원치 아니하는 그것을 하면 이를 행하는 자가 내가 이니요 내 속에 거하는 죄니라. 그러므로 내가 한 법을 깨달았노니 곧 선을 행하기 원하는 나에게 악이 함께 있는 것이로다. 내속사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하되 내 지체속에서 한 다른 법이 내 마음의 법과 싸워 내 지체속에 있는 죄의 법 아래로 나를 사로잡아 오는 것을 보는도다. 오호라 나는 곤고한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 내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그런즉 내 자신이 마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육신으로는 죄의 법을섬기노라" - 로마서 7장 19절 ~ 25절

 주여! 나의 죄악을 용서하소서! 나의 마음속에 자리잡고 있는 죄의 뿌리를 완전히 도말하여 주소서!



2006-01-24 22:36:33
1678 번 읽음
  총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듀오 '06.1.25 3:28 AM 신고
    이런건 하지말죠..
    이젠 청각적으로의 공격입니까? ↓댓글에댓글
  2. 2. 아웃사이더 '06.1.25 7:16 AM 신고
    개념 탑제합시다.
    여긴 뉴스 토론방입니다. ↓댓글에댓글
  3. 3. !kKo '06.1.25 5:24 PM 신고
    참나...
    이러니까 기독교가 다른사람한테 욕을 먹는거요.

    당신이 지금 이렇게 게시판의 성격에 맞지 않는 글을 마구 써놓는것은

    질서를 흐트리는것과 마찬가지인데 분명 하나님은 질서를 좋아하신다고 알고있소.

    당신이 지금 하고있는것은 자신의 생각을 다른사람에게 강요하는 다른

    기타 종교들과 다를게 뭐가있소?

    평소같으면 그냥 무시했으면 됬지만 나도 기독교인이라오.

    내가 욕먹는게 싫을 뿐이오. ↓댓글에댓글
  4. 4. 길은열려있다 '06.1.25 11:05 PM 신고
    제발 불교좀 닮어라
    스님들 어디 오라고 하디?

    물론 돈을 목적으로 하는 스님도있지만 교회보단 적다

    맨날 만만한 할머니들한테 찌라시나 뿌리라고 나눠주고

    버스정류장에서 할머니가 추운데 계속 나눠주시고 계시드라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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