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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안티가 갑자기 또 생각이 나서

 
여기 게시판에 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어느 안티가 또 생각이 납니다. 그 분은 인생의 대부분을 기독교인들의 어두운 면
들만 골라내어 여기저기 인터넷 게시판에 돌아다니면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나는 그
런 멱사가 싫어... 그런 잡사가 싫어.... 그런 교회가 싫어..... 그렇게 70평생을 살
다가 죽기 1년전에 겨우 예수님을 영접하였습니다. 그래서 나중에 깨닫고 보니 자기
자신도 죄인중의 죄인이요 괴수중의 괴수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하나님의 심판을 전혀 두려워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 처참함이란 눈을
뜨고 볼수가 없습니다.

물론 나도 기독교 신자이지만 그런 멱사가 싫고, 그러한 잡사가 싫습니다. 그러나
안티들은 이것을 잊어버리고 삽니다;

"그 중에 이 세상 신이 믿지 아니하는 자들의 마음을 혼미케 하여 그리스도의 영광
의 복음의 광채가 비취지 못하게 함이니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형상이라"
- 고린도후서 4장 19절

마귀(사탄)이 끝없이 그리스도의 복음이 그 사람들에게 비취지 못하도록 막고 있다
는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그래서 누구에게나 죽음이라는 것을 두었습니다. 불현듯 그 죽음이 어느날 갑자기
임할것입니다. 병원 영안실에 가 보세요. 인간은 과연 무엇을 위해 살았는지... 그
사람들의 죄악이 너무나 클것입니다.

영어사전에다 그 죄악을 쓰면 몇권을 될겁니다. 날마다 날마다 짓는 것은 죄요....
라고....
셀수없는 사람들이 그렇게 살다가 심판에 처해졌습니다.


여러분 심판받기를 원합니까? 아니면...

2006-01-25 11:46:21
735 번 읽음
  총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메기 '06.1.25 6:51 PM 신고
    우리나라에 컴퓨터가 보급되기 시작한게
    어디보자 -_- 대중적으로 보급된 시기를 따지면 90년대쯤이죠? 50대의 나이에 컴퓨터를 배웠을뿐만 아니라 인터넷사용을 선도한 IT리더군요. 이야 너무너무 대단한 사람이네요. 거짓부렁 쓸려면 좀 제대로 쓰지 그러시나? ↓댓글에댓글
  2. 2. 메기 '06.1.25 6:53 PM 신고
    당신의 머리 속에는 아메바가 살고있나? 왜 생각이란 것을 안하고 사나? ↓댓글에댓글
  3. 3. 길은열려있다 '06.1.25 11:02 PM 신고
    훗 정리하자면 결국 모든건 하나지
    믿으면 천국 안믿으면 지옥 ↓댓글에댓글
  4. 4. 듀오 '06.1.26 1:02 AM 신고
    사람이 가장힘들때..
    어느 사람이 그러더군요.. 사람이 가장 힘들때 자신이 신이라고 나타나는건 신이 아니고 악마라고..

    자신이 죽기전에 깨달았다고요??? 하지만.. 그신이 성경에서 말하는 악마라면 어떻게 하실건데요??

    사후세계는 가보지 않은이상 아무도 모르는것입니다..

    전에 말햇듯이요.. p4004539 님께서는 남의 사후세계에대해 말할 권리도 없고.. 그것에대해 관여할 권리도 없습니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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