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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4004539님께

 

스데반과 지금 상황을 비교하다니..과도한 일반화, 과대망상이 지나치십니다. 그려..

스데반은 사탄,마귀 타령 일절 하지 않았고. 그는 성서에 기록된 위대한 성인중 한 사람이며, 초대교회가 발전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한 사람이며,  신앙, 믿음 뿐만 아니라 사람 됨됨이가 된 사람으로서, 사이비창조과학따위로 신의 존재를 증명하려 하지 않았으며, 자신의 신앙(순교)으로 증명한 자이지요?

 그런 그의 전도방식과 님과의 전도방식을 일반화 시키다니 재미 있습니다. 사람들이 바보인 줄 아십니까?

이 게시판에서 상황파악 and 최소한의 논리성도 결여된 님과 and 지금 상황 and 당시 유대인들의 특수상황과 예수와의 관계 - 지금 한국교인들의 신앙적 순수성과, 세상사람들의 상관관계를 설명하는데 무지막지한 한계가 따르며, 또  감히 비교될 일이 아닐 줄 압니다.

제가 국가를 사랑한다하여, 이순신에 비유한다면 제 말이 설득력이 있겠습니까? 기독교 내에서 위대한 인물로 보는 스데반과 님의 궤변을 비유한다니 웃음이 절로 나옵니다.

어느 목회자가 그러더군요. 세상 사람들 한 명 한 명은 사탄,마귀가 아니라 천하보다도 귀한 잃어버린 어린 양이며,  그들을 위해서 우리는 주님께서 원수까지도 사랑하라 말씀하신 그 사랑으로 진정으로 전해야 한다구요.
입을 자갈 물리는 자가 많지 않고 독을 품는자들이 너무 많다고..

오늘날 순수하게 삶속에서 복음 전하는 그리스도인들과 님의 궤변이 참 잘도 대조를 보이는 듯 합니다.  오늘도 열심히 당신의 궤변으로 사람들 기분 상하게 하고 있고, 스스로 예수를 욕 보이고 있다는 건 알고 계신건가요?

스데반이 어떤 사람이고, 어떤 삶을 살았는지 공부 좀 더 하시구요..사탄마귀 타령 좀 고만하시구요..

and 우리의 명절 구정입니다. 가정에 화목이 더하시길.



2006-01-27 10:3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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