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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둘러싼 영적 전쟁(1)

 
돈을 둘러싼 영적 전쟁(1)




유선방송 채널 중에 실제 일어난 실화를 바탕으로 과학적으로 해석할 수 없는 사건들을 소개한 방송이 있습니다. 내용은 대부분 귀신들이 사람들에 나타나서 사람들을 괴롭히는 내용들입니다. 사람들은 그 드라마를 보면서 두려워하면서도 호기심을 갖게 됩니다. 그리고 영적인 존재들에 대해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러나 본인들이 실제로 겪지 않았다면 이 같은 방송이 연출되었다거나 착시나 환상으로 인한 과장된 이야기일 것을 생각하고 싶어 합니다. 왜냐하면 귀신의 존재를 인정한다는 사실은 자신이 가지고 있는 사고방식을 전부 바꿔야 할지도 모를 심각한 일이기 때문입니다.




교회에 와보면 이런 귀신들의 존재를 사실로 인정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성경에는 수많은 귀신들이 행동한 이야기가 구체적으로 기록되어 있으며 하나님도 영이시기 때문에 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와는 또 다른 영적인 세계를 말씀하십니다. 그래서 어떤 사람들은 과학으로 입증할 수 없는 사건들을 신화나 전설처럼 여기고 초자연적인 것들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동정녀 탄생, 예수님의 부활, 귀신들의 활동과 같은 것들 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성경을 믿는 다는 것은 성경전체를 믿어야 하는 것이지 자신이 이해할 수 있는 것들만을 믿고 이해할 수 없는 것들을 믿지 않는다면 성경을 이해할 수 없으며 하나님을 알 수도 없는 일입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대학 4학년 때부터 교회에 다니기 시작했으므로 이런 영적인 존재들을 인정한다는 것이 보통 어려운 일들이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저는 기도의 응답을 통해서 하나님의 실체를 믿을 수밖에 없는 사건들을 겪고 나자 그것을 인정하였으며 나중에 귀신들과 대화하는 놀라운 일을 겪었으며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상상할 수 없는 일들을 경험하고 나서 귀신들과 사탄의 존재도 지극히 당연한 일로 받아들이게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믿음이란 과학적인 증거를 토대로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 먼저 믿음으로 받아들일 때 볼 수 있고 알 수 있는 것들입니다.




도대체 누구와의 싸움인가?




엡 6:12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




전쟁이 일어나면 가장 많이 죽는 것은 군인이 아니라 민간인입니다. 군인들은 무장을 하고 있으며 적의 공격에 대비해 준비를 하고 있기 때문에 치열한 전선에 있으면서도 전쟁 끝난 다음에 사망한 사람들을 세어보면 민간인들이 더 많습니다. 왜냐하면 민간인들은 자신들을 방어할 무기도 없고 공격에 대비한 준비도 없기 때문에 무차별 공격을 당하면 피해를 가장 많이 입습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은 악한 영들과의 치열한 싸움 중에 있지만 그 싸움의 실체를 모르는 사람들은 자신이 어떤 존재의 공격을 받았는지도 모른 채 삶의 고통과 괴로움을 팔자려니 하고 체념하다가 죽어갑니다. 그런 의미에서 영에 대해 무지한 사람은 위험하면서도 불쌍한 사람이기도 합니다. 믿음이 세계로 들어오면 우리는 악한 영들과 날마다 치열한 싸움을 벌이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그래서 믿는 자녀들이 헤어질 때의 인사가 ‘승리하세요!’입니다. 그러나 싸움터에 있으면서도 그 사실을 모른다면 적의 포로나 아님 인간방패의 신세인지도 모릅니다. 이 세상에 있는 악한 영들은 하나님이 사람들을 만들기 전부터 있어왔으며 하나님을 배반한 타락한 천사들로 성경은 소개합니다. 그들은 본성이 하나님을 거역하고 배반하며 하나님의 자녀들을 괴롭히고 넘어뜨리며 자신들이 가야 할 멸망의 지옥으로 같이 갈 동행자를 찾고 있습니다. 그런 흉흉한 전선에서 우리가 살고 있는 것입니다. 그 악한 영들은 영적이 존재이므로 우리 인간보다 능력이 뛰어나고 심지어는 하나님의 능력을 비슷하게 흉내 낼 뿐 아니라 천사장 미가엘과 싸워도 실력이 막상막하라고 하니 엄청난 능력이 있으므로 우리들은 하나님의 도움 없이는 백전백패 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 악한 영의 우두머리인 사탄은 사람들로 하여금 숭배를 받고 섬김을 받고 싶어 합니다. 즉 자신들이 하나님의 위치에 올라서고 싶어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하나님의 천사장으로서 하나님을 섬기다가 교만하여져서 하나님의 자리를 탐내다가 쫓겨나서 사람들로 하여금 두려움을 주고 유혹함으로 자신들을 섬기게 하고 있습니다.




마 6:24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할 것이니 혹 이를 미워하며 저를 사랑하거니와 혹 이를 중히 여기며 저를 경히 여김이라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




다이아몬드는 고대시대의 보석이 아닙니다. 고대 왕관에는 보석이 촘촘히 박혀져 있는데 그 보석들은 다 아름다운 색깔을 가진 것들입니다. 빨간빛은 루비, 녹색은 에머럴드, 파란빛은 사파이어, 하늘빛의 터키석 등 대부분의 보석들은 선명한 색깔을 뽐내며 많은 사람들의 부러움과 존귀의 대상이었습니다. 그렇다면 다이아몬드는 그 때 없었을까요? 다이아몬드는 무색투명하고 찬란한 아름다움으로 유명합니다. 그러나 광산에서 캐낼 때는 58면의 빛나는 모양이 아니라 차돌멩이처럼 생긴 환한 돌입니다. 그것을 깎아서 모양을 낸 것입니다. 그러나 다이아몬드는 경도(긁혀지지 않는 성질)가 최고이므로 다른 것으로는 깎아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다이아몬드를 가루로 빻아서 접착제로 붙인 원판으로 돌려서 서로 마찰을 일으켜서 깎아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고대에는 다이아몬드가 없었던 것이 아니고 아름다운 보석으로 가공할 만한 기술이 부족했기 때문에 최고의 보석으로 사람들이 알아차리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그런 것처럼 재물 자체가 어떤 힘을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이 그것을 얻으려고 욕심을 내고, 시기하고, 질투하고, 빼앗으려 하므로 사탄이 사람들의 탐욕을 이용하여 그것을 섬기게끔 하는 것입니다. 원래 돈은 아무런 가치를 가지고 있지 못하지만 그것을 얻기만 하면 갖고 싶은 것, 먹고 싶은 것과 바꿀 수 있기 때문에 어떤 무한한 힘이 있는 것처럼 생각합니다. 그 힘의 실체는 사람들이 욕망을 통해 부여한 것이고 사탄이 이를 교묘하게 이용함으로써 이 돈이 엄청난 힘의 세력으로 등장하고 하나님과 대등한 위치에서서 하나님의 자리를 제치고 섬김을 받으려고 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배후에는 사탄의 교묘한 음모와 교활한 잔꾀가 숨어 있음을 우리는 알아채야 하는 것입니다.








2006-01-31 10:22:28
766 번 읽음
  총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브랜단 '06.1.31 12:37 PM 신고
    귀신과 대화해보았다는 말이 있는데
    꿈에서 해본 것입니까
    아니면 실 생활에서
    진짜로 귀신과 대화를 해보았다는 것인가요?
    기독교라면 귀신은 단순히 천사의 3분의 1이 타락하여
    나타나는 타락천사들의 변형체라는 것들을 아실듯해서요.

    제가 알고 있디로는 악마는 귀신이며 그들은 사람의 마음을
    쉽게 읽을 수 있고 맘대로 형체를 변형시키기 때문에
    그 사람이 잘 아는 사람의 영으로 변신해서
    속이는게 가능하다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어떤 종류의 귀신이었는지 그 상황에 대해
    자세한 말씀을 듣고 싶습니다. ↓댓글에댓글
  2. 2. 큰돌 '06.1.31 12:40 PM 신고
    님의 기도에 하나님께서 어떤 응답을 하셨습니까?
    어떤 응답을 들으셨는지 궁금합니다.
    자세한 설명 부탁드립니다. ^^* ↓댓글에댓글
  3. 3. 아웃사이더 '06.1.31 6:55 PM 신고
    사단론, 귀신론을 배우기 전에..
    성서총론과 신론 부터 배워야 한다고 말씀하시는 목사님들이 계시쥐.. ↓댓글에댓글
  4. 4. 듀오 '06.2.1 12:26 AM 신고
    저기..궁금한게 생겼습니다..
    본문내용중에..
    교회에 와보면 이런 귀신들의 존재를 사실로 인정해야 한다는거..
    무슨 소리인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혹시 자신많을 믿으라는 그 신이 ..다른신의 존재도 인정한다라는건가요?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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