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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정부는 무엇을 노리는가..

 
항상 조용할날이 없는 세상이지만 지금의 상황은 노무현 대통령이
탄핵을 받을때와 유사한 점이 많다는 것이다..

국민의 대다수가 반대를 하지만 다수당인 한나라당이 평소에 적으로
여기던 민주당과 자민련등과 합세를 하여서 노무현 대통령을 탄핵을
하기에 이른다 이에 국민들은 반발을 하여서 국회의원선거에서
열린우리당 쪽으로 압도적인 지지를 보내며 과반수에 이르게 한다.

야당의 한축이던 자민련과 민주당의 몰락과 한나라당의 치명적인 상처
박근혜 대표의 분발로 겨우 살아남은 한나라당 ....

지금의 줄기세포 조작사건과 너무 흡사하다는 생각이 든다...

대다수의 국민들이 지지를 하는 황우석 박사를 ... 평소에는 적으로 생각하는
각종 언론과 다른 연대세력이 죽이려 하고있다..
그렇다고 이미 밝혀진 의혹만 해소를 한다해도 잘잘못이 들어나는 상황에서
무엇때문에 이렇게 시간을 끌어가는 것인가..

재현기회를 주는것은 어렵지않다 6개월의 시간을 준다고 해서 없던 기술이
생기는 것도 아니고 또 없던기술이 6개월 후에 생긴다면 더더욱 좋은것이
아닌가 ...

간단히 해결해도 됄문제를 무엇을 노리고 국민을 불안하게 하고있는지 ..
국민을 볼모로 잔머리를 굴리지 말기 바란다.

우연이든 가장이든 탄핵을 계기로 국민을 결집시키기는 했지만 이번만큼은
시간을 끌수록 불리하고 조작사건이 어떤방향으로 해결이 됀다고 해도 노무현
정부는 불리하게 됄것이다..

노무현 정권이 불만의 표시로 열린우리당 에게 일부러 시간을 끌어서 불안하게
만든다면 몰라도 말이다..






▒ 마왕 ▒
2006-01-31 20:17:49
645 번 읽음
  총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김서방 '06.2.1 7:46 AM 신고
    박정희, 김영삼 과 김대중 .. 재평가가올 그날이올것..
    오늘날 젊은이들이

    근대사를 부끄러운 역사로 말하는 이들이 많습니다.

    이는 자신이 나고, 자란 남한의 정통성을 부정하고, 북에 정통성이 있다고 주장하는

    강정구 같은 뻘갱이들의 교묘한 말장난에 현혹되어 속고 있기 때문입니다.




    자유대한민국의 근대사가 어찌 부끄러운 역사입니까?

    2차 세계 대전이후 식민지에서 해방된 나라 중, 민주화와 세계 10대 경제대국으로

    발전한 유일한 나라입니다. 자유대한민국을 수호하고 경제발전과, 민주화를 이루는

    과정에서 질곡도 있고 아픔도 있지만, 우리는 모든 어려움을 극복하고 무에서 유를

    창조한 자랑스러운 역사입니다, 그 과정에는 수많은 이들의 땀과 눈물이 담겨

    있음을 젊은이들은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들도 알다시피 세상에 공짜는 없는 법입니다.

    누군가 노력했고 수고함이 있었기에 , 오늘날의 우리가 있습니다.

    김일성의 6.25남침에 맞서, 나라를 수호하기위해 목숨과 피를 받치신 분들이

    있기에 오늘날의 자유대한민국이 존재할 수 있으며,




    세계 1인당 GNP 최하위급 나라에서

    독재자란 모진 욕을 먹어 가면서도, 불모의 땅에서 잠자는 국민을 일깨우고,

    근대화에 혼신을 받친 “희안한 독재자” 박정희님과, 그분과 함게 땀과 눈물을

    바친 국민들이 있었기에, 5,000년의 가난을 끊고 오늘날의 경제대국으로

    발전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남한에서 민주주의가 꽃피우기를 바란다면,

    쓰레기통에서 장미꽃이 피기를 기다리는 것이 낫다고 조롱받던 나라에서,

    경제발전과 교육을 통해 국민들의 의식수준이 높아지고, 민주화를 위해 자신을 희생한

    분들이 있었기에 , 오늘날의 민주화된 나라가 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이와 같이,

    자유대한민국을 수호하기위해 목숨을 바친 분,

    경제발전을 위하여 땀과 눈물을 바친 분, 민주화를 이루기 위해 희생한분이 있어 ,

    오늘날의 자유대한민국이 수호되고, 경제발전과 민주화를 단기간에 이룩한, 어느 나라에

    내놓아도 부끄럽지 않은 자랑스러운 근대사입니다.




    젊은이들 스스로

    생각해 보십시오, 오욕으로 점철된 부끄러운 근대사 인가를?

    오히려 오늘날이 부끄러운 시절임을 알아야 합니다. 남들은 미래를 향해 뛰어나가고

    있는데 우리는 과거로만 향하고, 피와 목숨을 바쳐 수호한 자유대한민국의 정체성이

    유린당하고, 땀과 눈물로 이룩한 경제가 무너져 내리는 안타까운 현실과, 나라 발전을

    위해 헌신한 윗세대를 아무 생각 없이 수구요 꼴통이라 매도하는 시절을 ..




    오늘날의 이러한 사태는, 뻘갱이 대부 DJ에이어

    민주화, 진보, 개혁이라는 가면을 쓰고, 삼대 풍 사기와 , 충청도수도이전이라는

    감언이설로 국민을 현혹해, 정권을 잡은 노무현이 자유대한민국 정체성의 근간부터

    흔들어대며, 적화를 꾀하기에 분란이 끊이지 않고, 여파로 경제가 무너져 내리고

    있는 것입니다.




    DJ 와 노무현의 정체성에 대해서

    아직도 깨닫지 못하고 있는 분들이 많은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이들은 민주화, 진보, 개혁세력이 아닌, 김정일을 추종하는 적화세력입니다.




    전두완 독재정권과 맞서 싸워

    직선제를 쟁취한 민주화 대부인 김영삼 전 대통령이,

    ( 그분 정권시절 IMF환란을 불러와 온 국민을 아프게도 했던 )

    얼마 전 DJ와 노무현 에게 친북반미의 미친 짓을 그만하라는 말과,

    북한동포 수백만을 굶겨죽이고, 세뇌와 탄압으로 정권을 유지하며, 기쁨조에

    호의호식하는 독재자 김정일을 타도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현 정권이 참다운 민주화 세력이라면,

    전두완 정권보다, 몇 백배 더한 독재정권을 하며 호의호식하는 김정일 타도를

    김영삼씨 처럼 당연히 외쳐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역으로 DJ는 “김정일이 통 크고

    상식적”이다, 노무현 이는 부끄러운지도 모르고 LA에서 “김정일의 죽음이 민족의 재앙”

    이라 말하고 있으니, 이들이 과연 민주화세력 입니까? 김정일 추종세력이 아니라면

    어찌 김정일의 죽음이 민족의 재앙이 될 수 있는지 도대체 해석이 안 됩니다.

    이들은 민주화세력에 기생했던 뻘갱이 임을 알아야 합니다.




    현 정권은 진보세력이라며 입만 벌리면 인권을 논하는데,

    북한동포의 인권유린에 대해서는 침묵을 넘어, 유엔에서 다른 나라가 개선을 하고자

    해도방해를 하고 있으니, 여러분들은 이해가 가십니까? 왜 방해를 할까요? 이유는 김정일

    독재체제의 붕괴만을 걱정해서 그럴 것입니다. 김정일 추종자가 아니라면 이런 행동을

    할 수가 없는 일입니다.




    한총련이 북한 동포에게 북한의 실정을 알리는

    자유의 방송을 중지하라는 데모를 하는 사진을 본적이 있습니다.

    그들이 그러한 일을 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북한 동포들이 깨어나서 김정일에게

    저항할까봐 방해하는 것 입니다, 한총련은 지금도 이적단체이고 , 이 세력의 다수가

    현 정권에 포진해 있음은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이들이 학창시절에는 자유의 방송 중지 데모나 하고,

    주한미군철수, 맥아더 동상 철거하겠다는 김정일을 추종하는 이적의 행위나 하던 무리가

    청와대에 가서 할일은 뻔한것 입니다. 다른 나라에서 북한 인권을 논하는 것조차 막는

    민족의 반역 행동을 , 이들은 진보세력이 아니라 , 북한동포가 피눈물을 흘리는 따위는

    안중에도 없는 김정일의 안위만 걱정하는 반역의 무리 일뿐입니다.




    현 정권은 자칭 개혁세력이라 말하고 있습니다.

    이들이 말하는 대표적인 4대개혁을 볼까요?? 신문법, 과거사법, 국보법, 사학법 ,

    신문법 : 신문 1개사가 30%넘게 볼 수 없다는 법입니다. 과거 독재정권에도 이런 기가

    막힌 언론탄압을 하지는 않았습니다. 이들의 논리대로 라면 더 막강한방송도 30%를

    넘지 못하게 해야 할 것 입니다. (유선화 하고 시청료도 보는 이만 내게 하면 됩니다.)




    과거사법 : 현 정권이 역사 속에 묻혀있는 때를 벗겨낼 의지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이들이 참다운 의지가 있다면, 심판관을 정치권의 영향이 미치지 않은 눈 밝은 이에게

    맏겨 분란의 요소를 줄이려 했을 것입니다. 각종 스포츠에서 심판을 제3국인으로 쓰듯이,

    이들이 역사의 정의를 세운다는 것은 핑계이고, 목적은 벌갱이의 한풀이와,

    정적 죽이기 용 일 뿐입니다.




    여러분들은 일제시절 악랄한 순경의

    외손녀인 김희선이 민족의 정기를 잡겠다는 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김희선 이를 구제하겠다고 열우당 에서 매머드 변호인단을 구성하는 것을 보고, 웃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정기를 세우는 의지는 고사하고, 최소한도의 양심이라도 있는지,

    이것이 개혁세력이라 외치는 벌갱이들의 참모습입니다.




    국보법 : 강정구 같은 뻘갱이 날뛰도록 하겠다는 예기입니다. 강정구 처벌하고자

    하니 현 정권이 총체적으로 나서 비호하고, 검찰총장까지도 목이 날라 가는 것을

    똑똑히 보았을 것입니다 . 현 정권은 강정구와 맥을 같이하는 뻘갱이 입니다.




    사학법 : 근래 날치기해서 분란이 일어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일부 사학의 비리를 빌미삼아 전교조로 하여금 학교를 장악케 해, 자라나는 아이들을

    벌겋게 물들이겠다는 음모입니다 , 전교조가 어떤 세력인지는 여러분들도 잘 아실 것

    입니다. 현 정권은 결코 개혁 세력이 아니라 남한을 벌겋게 물들이려는 적화세력임을

    알아야 합니다.




    현 정권은 입만 벌리면 평화통일을 논하지만,

    여러분들 스스로 생각해 보십시오, 김정일 독재체제와 평화통일이 가능할까를 ??

    남북한이 인류 보편적인 자유가 허용된다면, 현재까지 탄압받고 속아온 북한 동포들이

    김정일 과 그 하수인들을 가만 내버려 둘까를?? 김정일이 에게 독재체제의 붕괴는

    곧 죽음임을 조금만 생각하면 삼척동자도 다 알 수 있는 사실이며, 김정일 이가

    바보라서 이를 모를까요??




    저들이 말하는 통일은 적화통일입니다.

    현 정권과 맥을 같이하는 범민련, 한총련이 주한미군 철수하라 난리를 부리고,

    민족자주를 외치는 것은, 주한미군을 철수시키고 무력으로 적화통일을 시키겠다는

    벌갱이 들의 음모임을 알아야 합니다.




    현 정권 들어와,

    전직간첩이 군 장성을 조사하는 일이 일어나고,

    어찌 뻘갱이가 민주화 유공자가 될 수 있으며, 홍콩에서 발간되는 신문에는 북한간첩이

    와서 해도 현 정권보다 더 잘 할 수 없다고 말을 하며, 서해교전에서 죽어간 영웅의 미망인

    은 사랑하는 이를 조국에 묻어놓고, 한을 품고 머나먼 이국으로 떠났겠습니까??




    자유대한민국을 수호하려는

    보수 세력은 연세대 에서 노무현이가 말했듯이 별난 보수도 다 악이라 매도하고.

    자유대한민국을 수호해준 은인 맥아더 동상을 철거하겠다는 반역무리들의 순수성을 높게

    생각한다고, 열우당 장영달 미친놈이 말할 수 있는 것은 이들의 정체성이 뻘갱이 이기

    때문입니다. 이에 야당이 장영달에게 정체성을 밝히라고 하니 색깔론 이라며 자신의

    정체성도 밝히지도 못하는 뻘갱이 들에게 더 이상 속지 말아야 합니다.




    박정희님이

    근대화의 기초를 닦아, 오늘날 경제대국이 되었고,

    투철한 반공의식을 국민들에게 심어주었기에, 흔들리고 있는 정체성을 그나마

    지켜내고 있는 것 입니다. 뻘갱이들에게 박정희님은 살아서도, 죽어서도 원수이니,

    그분의 흔적을 지워내려고 뻘갱이들이 발버둥치고 있는 것입니다.

    현판을 쪼개고, 부수고,




    김영삼씨가 우리의 민주화에 기여했다면,

    김대중은 민주화세력에 숨어서 기생하던 뻘갱이로 DJ정권에 뿌려놓은 뻘갱이 씨앗이,

    노무현 정권 들어와 벌겋게 만개를 하며, 적화라도 된 듯이 지하에 숨어있던 벌갱이들이

    지상에 올라와, 나라의 법과 원칙 상식을 무너뜨리며, 강정구 같은 망둥이들이

    날뛰고 있는 것입니다.




    몇 일전 미주방송에서

    청와대 고위간부와 군 장성이, 평양에 가서 남북 연합에 대해

    교육을 받았다는 청천병력 같은 뉴스를 접했습니다. 이에 야당의 진위를 밝히 라에

    청와대는 황당하다 오리발을 내밀고 있지만, 진실 여부를 떠나 이들은 하고도 남을

    무리들이며. 몰락하고 있는 노무현 벌갱이 정권이 올해에는 어떠한 난동을 부릴지

    아무도 모릅니다.




    이제 자유대한민국에서

    살고자 하는 온 국민은 분연히 일어나 한줌도 안 되는

    반역의 무리를 몰아내고, 흔들리는 나라를 바로잡아 미래로 나가야 합니다.




    밝은 그날이 오면,

    박정희님, 김영삼, 김대중도 역사의 정당한 심판을 받을 날이 올 것입니다.

    반역자에게는 반역의 말로가 얼마나 처참한지도 !!!!

    민초 그날만을 기다릴 뿐입니다. ↓댓글에댓글
    • ㄴ 1. kirchi '06.2.1 8:53 AM 신고
      박정희가 그렇게 민족과 국가를 생각하신다면,
      아마 그때 희생된 사람들 때문에 자신이 욕 먹는거에 대해서 .. 부정하기보다는 긍정하고 겸허하게 수용할 것 같은데요? 분명 업적은 업적이지만, 과연 그 업적때문에 자신의 과오가 덮혀져서, 또 다시 그런 독재자가(생각이 삐뚤어진 독재자..) 나타나는 상황이 되길 원한다고는 생각되질 않네요. 그렇게 민족을 생각한다면, 오히려 모든 오명을 다 싸앉고 가길 바라지 않을까요? 국가의 선순환을 위해서 말이지요..
    • ㄴ 2. 참잘했어요 '06.2.2 12:23 AM 신고
      일부사학의 비리라고여? 99%도 수학적으로 일부는 일부지여.
      종교계를 포함해서 어떤 사학재단이든 감사만 하면 100% 다 비리가 적발된다는 현실에는 눈을 감으시는군여.
      개정사학법을 시행하면 전교조가 교육계를 장악할 거라는 무슨 근거가 있으시다면 알아듣기 쉽게 설명 좀 해주세여. 우익덜의 선동적인 뜬 구름 잡기는 너무 지겨워여.
    • ㄴ 3. 브랜단 '06.2.1 10:32 AM 신고
      나라는 박정희의 과오를 논하기 전에
      그의 죽음부터 규명을 해야 할 것입니다.

      그의 죽음은 베일에 가려있습니다.

      정확하고 객관적인 평가를 하기 위해서는

      그가 하려했던 것과 하려하지 않은 행동이

      주변 인물에 의해서 행하여 졌던 것을 정확히 구분해서

      도의적인 책임을 묻지 말아야 하며,

      그가 죽기전에 시행하려 했던 핵무기 개발과

      작년 황박사 사건이 터지기 직전

      육영수 여사가 죽기전에 나왔던

      현상들의 진상규명 방송..

      황박사 사건이 터지고 묻히게 되었습니다.

      이런 것들이 왜 일어 나야 했는지

      생각해 보아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지금, 그들이 언론에 의해서

      왜 욕을 먹고 있는지

      생각해 보아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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