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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들에게

 
안티들에게,
여러분들이 기독교를 그렇게 헐뜻어서 여러분에게 유익이 되는 것이 무엇이 있습니까? 기독교 박멸을 죽어라 외쳤던 41세에 죽은 그 안티처럼 합니까? 아니면 오직 여러
분 눈에는 그러한 어두운 면만 보입니까?

예를 하나 듭니다;

송나라 시대에 살았던 포청천이라는 관리를 알죠? 어떤 사람이 개작두형에 처해져
사형장으로 끌려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은 끌려가면서도 이 사람은 어떤 잘
못을 지고, 저 사람은 이러한 잘못이 있고, 또 다른 어떤 사람은 어떤 죄가 있고....
계속 이러한 식으로 사형장으로 끌려가면서 이야기 합니다.

그것을 보다 못한 한 사람이 그 사형수에게 이렇게 이야기 합니다. '여보슈, 사형
단하러 끌려가는 주제에 웬 남 걱정이슈! 당신 걱정이나 하슈...'라고 말입니다.

아담이 범죄한 댓가로 우리 모두는 지옥의 심판에 처해져야 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사형판결을 피하기 위해서는 딱 한가지 방법밖에 없습니다. 오직 예수를 통한 구원의
길만 열어 놓았습니다.

마가복음 16장 16절에 있는 "믿고 세례를 받는 사람은 구원을 얻을 것이요 믿지 않
는 사람은 정죄를 받으리라"라는 말씀처럼 오직 예수님만을 통한 딱 한가지 길만을
열어 놓았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요한복음 5장 24절에 있는 "내가 진실로 진실로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말씀처럼 영원히 불지옥에서 고통을 받
아야 하는데 예수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생명으로 옮기운 것입니다.

그러므로 비록 우리가 때로는 죄를 짓고 실수를 한다 할지라도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라는 로마서 8장 1절부터 2절에 있는 말씀처럼 결코 정죄함을 우리는 받지 않습니다.

여러분들처럼 계속 인생을 그렇게 살기 바랍니다. 계속 기독교를 헐뜯고 기독교 박
멸을 목이 터져라 외치면서 말입니다. 발악 발악 소리도 지르고 광분하면서....

"불의를 행하는 자는 그대로 불의를 하고 더러운 자는 그대로 더럽고 의로운 자는
그대로 의를 행하고 거룩한 자는 그대로 거룩하게 하라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 그의 일한 대로 갚아 주리라"
- 요한계시록 22장 11절 ~ 12절

하나님께서 여러분들에게 이야기 합니다. '그러면 너희들은 예수를 믿었느냐? 아니면
믿지 안했느냐?'라고 말입니다. 이것이 복음입니다.


영생과 심판은 여러분 손에 달려 있습니다. 여러분은 지금 사형장으로 끌려가고 있
는 괴수중의 괴수요, 악한 영들이 시키는 대로 살고 있는 죄의 종들입니다.

2006-02-02 23:18:47
1224 번 읽음
  총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길은열려있다 '06.2.3 12:28 AM 신고
    아 그러십니까
    근데 이걸어쩌나 결국 내눈에는 예수천국 불신지옥으로바께안보이는데 ↓댓글에댓글
  2. 2. Puresky '06.2.3 2:31 AM 신고
    푸
    ㅋㅋㅋ ↓댓글에댓글
  3. 3. 아웃사이더 '06.2.3 2:35 AM 신고
    한가지 부탁할 것이 있습니다.
    안티(적)와 대화와 토론을 할 요량이라면, 자신이 올린 글은 삭제하지 마십시요. 토론의 기본이 안된겁니까?

    어찌 사람들이 리플 단 것을 묵살하고 걍 지워버리시나요?

    이번이 3번째 입니다. ↓댓글에댓글
  4. 4. 듀오 '06.2.3 4:00 AM 신고
    근데요..
    우리들보다 본인이 저렇다고 생각안하시나요???

    제가 사형수가 되거나 . . 아니면 저자께서 사형수가 되거나.. 확율은 50:50인데.. 본인이 오히려 저런다고 역생각안하시나? ↓댓글에댓글
  5. 5. kallke '06.2.3 7:44 AM 신고
    여러번 말하지만
    당신이 믿는 그 전지전능하다고 주장하기만 할뿐인 하나님 말고도 신은 많고 천국따위 안가도 좋은곳 많습니다. 자꾸 헛소리로 자신이 믿는 신을 깍아내리기 말기바랍니다. 당신이 지운 글에서도 말했지만 당신은 기본적으로 남에게 설교할 자격이 없습니다. ↓댓글에댓글
  6. 6. 도마령 '06.2.3 10:17 AM 신고
    뭐
    어차피 책임지실글도 아니신거 같군요 .그냥 삭제하시죠 . 사형수에게 돈받고 향응을 받고 살려준다는 포졸을 욕하는게 잘못인지는 모르겟군요 .포졸이 법관도 아니면서 법전을 멋대로 해석해서 널 빼줄수 잇어 그러니 돈 바쳐 여자면 몸바쳐 하는걸 그 포졸 참 나쁜놈이네 하는게 왜 댁들은 법전을 이해 못하십니까 하는 소리를 들어야 하는건지 ?? ↓댓글에댓글
  7. 7. kallke '06.2.3 2:38 PM 신고
    아 추가로
    불신지옥같은 쓰레기 매립지에서도 쫓겨날 개소리는 당신 혼자서나 믿어! ↓댓글에댓글
  8. 8. jtiger '06.2.4 9:32 AM 신고
    님도 님의 말대로 라면 죄는 태어날때부터 있는거잖아요?
    아담의 죄를 계속 물려 받는 식이니까요.
    그럼 아담은 회계를 안했는지. 대단히 의문이내요.
    회계를 했다면 왜 구지 후손들에게 자자손손 죄를 물려주는 만행을 저지르시는 님의 신이 이해가 되질 않내요.
    멀쩡한 사람들을 통제하기 위한 족쇠로밖에는 생각되지 않습니다만요..
    자신을 섬기게 하려는 님이 말하는 사탄과 별반다를바가 없다고 생각되내요.. ↓댓글에댓글
  9. 9. 청솔 '06.2.8 3:26 PM 신고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을 잊으셨나,,
    끝까지 사랑으로 전도를 하셔야지, 악플성 리플 많으면 삭제하고
    안티라고 구제불능으로 몰아부치는 글귀를 보니 전도를 아니함만
    못합니다. 오히려 역효과만 발생하니 하나님의 노여움을 받을겁니다.
    진심과 사랑하는 마음으로 전도해보세요, 왼뺨을 때리면 오른뺨도
    내미는 자세가 하나님의 종일것입니다. 어수선해서 지나다가.. ↓댓글에댓글
  10. 10. 묵이 '06.2.13 10:31 PM 신고
    당신이....
    죄를 짓고 있다고 생각하지는 않으시나?

    하긴 그런 생각을 할 정도의 교양이 있는 것 같아 보이진 않지만....

    기대한 내가 잘못이우....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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