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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 등산을 했습니다..

 
요즘 답답한 일이 좀 있어서 -.-
밤에 등산을 했습니다.

많이 춥더군요. 카메라 배터리도 빨리 나가고..




▲ 광안대교..




▲ 제가 살고 있는 곳...(좌동)




▲ 열심히 가다가 가다가 뭔가 있어서 랜턴으로 비추니 이런 무서운(?) 표지판이..
그러나 이미 몇년전부터 등산로가 생기고...다 올라 갑니다^^




▲ 약수터..물에서 약간 단맛이 납니다.




▲ 약수터 앞 표지판.




▲ 가다보니..




▲ 표지판.




▲ 광안대교.




▲ 광안대교.

|포도농장|
2006-02-03 09:47:36
3131 번 읽음
  총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산들바람 '06.2.3 1:10 PM 신고
    안내문에서의 강한 FORCE!
    요즘 날씨가 많이 추워졌다는데, 용감하게 등산을 하셨군요!
    이제 답답한 일 잊으시고 행복한 일 많으시길~ ↓댓글에댓글
  2. 2. 산바람 '06.2.3 9:10 PM 신고
    물맛이 단이유
    게토레이이기 때문... ^^;; ↓댓글에댓글
  3. 3. 입큰개구리 '06.2.6 8:35 AM 신고
    장산이라...옛날에 유격장 있었는데...
    군대 있을 때 거기 유격장에서 유격훈련 했던 기억이...
    아직도 있나 모르겠네여.
    올핸 부산가서 광안대교 함 보고 싶네요. ↓댓글에댓글
    • ㄴ 1. legendary '06.2.7 12:04 PM 신고
      음...
      장산유격장.. 아직도 있습니다.``;;
  4. 4. 천풍 '06.2.20 12:44 AM 신고
    혼자 자연의 힘을 빌어 타개하는 당신의 모습 아름답습니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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