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신자 1200만으로 비신자 못 무찌른다"

 
"신자 1200만으로 비신자 못 무찌른다"
또 하나의 보수단체 '한기실', 2월 2일 창립총회 열고 정식 출범

 

 

 

 

   
▲ 한국기독교신앙실천운동협의회가 창립했다. 이 단체는 한국교회 보수의 목소리를 대변하겠다고 공언했다. 한기실에는 조용기 목사와 김홍도 목사 등이 고문으로 참여하고 있다. ⓒ뉴스앤조이 유헌
(사)한국기독교신앙실천운동협의회(한기실·이사장 이수영 목사)가 2월 2일 오후 5시 한국기독교100주년기념관 소강당에서 창립총회를 열고, 공식적으로 출범했다. 한기실은 이날 총회에서 이수영 목사(새문안교회)를 이사장으로 추대하고, 사무총장에 노재성 목사(예수님의손길교회)를 선임하는 등 임원 선출도 마쳤다.

이밖에도 고문에 곽선희 목사(소망교회 원로)와 김홍도 목사(금란교회)·조용기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박종순 목사(한기총 대표회장)·길자연 목사(왕성교회) 등이 추대됐다.

"대한민국 왼쪽으로 60도 기울었다"

   
▲ 이날 창립총회에는 2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우리나라가 좌경화되어가고 있다며, 이를 물리쳐달라고 기도했다. ⓒ뉴스앤조이 유헌
이들이 밝힌 창립취지문을 보면, 단체의 '성격'을 확실히 알 수 있다. 이들은 "현재 우리나라는 좌경화되고 있으며, 이런 분위기는 정부가 주도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이는 주님의 몸된 교회를 괴롭히고, 성령을 훼방하는 사태"라고 규정했다. 또 "불순한 세력들이 신학과 교회 운동이라는 미명 아래, 급진 좌익 사상을 교회 내부에 심어 정치적인 목적을 달성하려는 정황이 뚜렷이 나타나고 있다"며 "더 이상 안이하게 방치할 수 없다"고 단체 설립 취지를 설명했다.

이들의 이러한 시국관은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을 바라보는 시각에도 그대로 드러난다.이들에게 있어 전교조는 "좌경화된 이념과 정치적인 활동으로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비뚤어진 사상과 역사"를 심어주는 단체다. 그래서 "좌경 사상에 무방비로 노출되어 있는 청소년들에게 성경의 가르침과 자유민주주의의 가치를 교육해, 장차 이 나라를 이끌어갈 젊은 세대들이 자유민주시민으로서의 자질을 갖추게 하는 운동"을 하기 위해 한기실을 창립했다고 밝혔다.

이날 창립총회에 참석한 인사들의 발언 역시 이와 비슷하다. 창립총회에서 기도를 한 양원준 장로(성천교회)는 "현재 대한민국은 좌로 60도 기울어져 있다"며 "주의 종들이 이런 상황을 보고 있을 수가 없어 나섰다"고 했다. 이와 함께 "한기실이 잡초와 가라지가 무성한 논밭을 가꿀 수 있는 트랙터가 되게 해달라"고 기도했다.

창립 감사 예배에서 설교한 이종성 목사(한국기독교학술원장)의 발언은 이보다 더 섬뜩하다. 이 목사는 '성전을 청소하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현재 한국은 예루살렘의 성전과 같다"며 "예수님이 성전을 청소했듯 우리도 그렇게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9·11테러가 제2의 십자군 사건임을 느꼈다"며 "이슬람교가 지구상에서 기독교를 무력화하려는 계획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목사는 이어 "한국의 경우, 4700만 인구 중 기독교 인구가 겨우 1200만 명에 불과하다"며 "이 숫자로는 비신자들과 싸워 이길 수가 없다"고 개탄했다.

"비복음적인 사상으로부터 교회를 지키자"

   
▲ 조정해 목사가 창립총회에서 기도하고 있다. ⓒ뉴스앤조이 유헌
미국의 은혜를 잊지 말자는 얘기도 나왔다. 그는 "무일푼이었던 한국이 이 정도라도 살게된 것은 미국의 도움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던 일"이라며 "미국이 우리를 지켜주고 도와주지 않았다면, 1950년 미치광이 김일성과 모택동의 야욕을 막을 수 없었을 것이다"고 말했다.

이 목사는 "사상적 불량배들과 종교적 잡신 사상에 물들어 있는 사람들이 한국교회를 장악하고 있다. 벌써 몇몇 교회는 이미 장악된 상태"라며 "이런 상황을 알고서도 방치하는 것은 교회의 직무유기"라고 말했다.

이수영 목사는 "복음적 신앙 위에서 대한민국을 자유민주주의 국가로 이끌어가는 데 교회에 주어진 책임을 다하겠다"며 "이제 한기실이 창립했으니, 권력이 여러 가지 압력을 행사할 것이다"고 말해 많은 사람들의 참여를 호소하기도 했다.

한기실이 창립총회에서 채택한 정관은 단체의 성격을 확실히 드러낸다. 이 단체의 목적은 △예수의 가르침을 따라 교회의 본질을 회복하는 일에 주력하고 △비성경적이고 비복음적인 이념과 사상의 침투로부터 교회를 지키기 위해 영성 훈련에 힘쓰고 △자유민주주의를 부정하거나 위협하는 사상과 세력들로부터 나라를 지키기 위한 구국운동에 힘쓰고 △위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뜻을 같이하는 교회 및 지역사회와 협력한다고 밝히고 있다.

한기실의 사업 역시 마찬가지다. 이들은 △청년들을 대상으로 이념교육을 강화하고 △복음을 통한 사회변화 감동감화 운동 등을 전개하겠다고 밝혔다.

sw92

믿을게 못되는 목사

(leebae)
[2006-02-03]

어찌 저들을 목자라 칭하겠는가!
양떼들을 이리와 늑대소굴로 인도하는 자들을..
참으로 세상은 엽기적이도다.
이런 걸 보고 말세의 징조라 하지 않겠는가!

ah3309

목사들이 한국교회를 망치고 있다.

(ah3309)
[2006-02-03]

과연 저들을 목사라고 말할 수 있는가?
미쳐도 많이 미친것 같다.
성도들의 피땀인 헌금으로 먹고 사는 주제에 성도들을 욕보이고 있다니 정말 한국교회를 어디로 끌고 가겠단 말인가?

어린양

정말,해도 너무한다.

(hsp3984)
[2006-02-03]

이민족이 언제 이렇게 자유를 누려던가?이조시대인가,그럼 일제시대?아니면 이승만시대?박통시대?전두환시대?노태우시대?영삼시대?대중시대? 도대체 언제인가?
이렇게 각자 하고픈 말을 해본적 있는가? 아마 지금이라도 다시 독재시대로
가서 철권을 휘두러면 가장 먼저 변절하여 아부할 작자들 아닌가?
제발 하나님 그만팔고 예수님 그만 더럽혀라.이 독사 같은 작자들아!!

부활선포

목사들도 많이 썩었구먼..

(buhwal)
[2006-02-03]

에고.. 참 소금에 절여야 될 인간들..
모세는 호구라 설교 할려나..
주님을 팔아먹는이들..
주님을 로마에서 해방시키고자 만들려는 자들..
가이샤것을 가이샤에게 돌릴 줄 모르는 자들.
십자가에 못 박아라 외치게 선동 하는자들.
뉴스 엔조이의 탄생이 우연은 아니라 생각케 하는 자들.
뉴스 엔조이의 탄생은 맡땅하고 옳은 일입니다
하느님을 찬양케 하는 어둠에 물든 자들..

김종은

일부 기독교 지도자들의 사고방식의 문제점...

(kj6783)
[2006-02-03]

삶의 모든 판단과 결정 여부의 기준이 성경에 합당한가 그렇지 않은가가 아니라 다분히 세상적인 기준에 입각해 있다. 즉 진보냐 보수냐의 기준에 매달려 있는 것이다. 그리하여 진보는 위태롭고 불량해보이고 보수는 좋은 것, 간직해야 할 가치라는 오도된 인식의 틀 안에 있는 자들이 자칭 지도자인양 하는 것이다. 이들의 이와 같은 인식과 사고의 틀은 다분히 현 세상적이다. 사람 안에 진실로 거듭난 삶을 가져다주시는 성령님의 임재가 있다면 과연 이와 같은 단세포적이고 이분법적인 분류의 기준만을 옳다고 여기며 살아갈 수 있을까? 나는 그렇지 않다고 본다. 무엇이 이들로 하여금 저와 같은 집착과 광기어린 삶을 살아가도록 하는 것일까? 저들은 과연 영원하신 하나님의 통치에 대한 갈망이 있는 것일까? 잠시 머무는 세상의 여러 가지 갈등과 문제에 대하여 '때때로 참여하며 동행하다가도' 결국 하나님의 영원한 통치에 소망과 평안을 누릴 수 있는 그런 마음이, 그런 영혼이 과연 저들의 마음 깊은 곳에 자리하고 있는 것일까? 저들은 정말 거듭났을까?

별

친일신사참배, 신정통주의자들이 갑자기 애국자가 되었나?

(jk4800)
[2006-02-03]

친일 신사참배, 기회주의자들이 왜 갑자기 애국자들이 되었을까?

일제로 부터 역사의 고비마다
독재에 아부하고 재미를 보아왔는데 그것이 안통하니
색깔을 들고 나오는것 같아 보기 딱하다.

뉴라이트까지 만들어 거드는 모습은 보기 좋지 않다.
군사독재 전두환때는 조찬기도회도 잘 열어 주더니만 이번 정권에게는
아부가 통하지 않던 모양이구나.
깨놓고 말하라
사학을 제일 많이 가지고 있고 밥그릇 건드리니 심기가 불편하다고...

보수로 위장된 자유주의.. 신정통주의자들이여 집단속이나 잘하시라 ..
통합교회 곳곳에서 부패로 사고치기 아니면 ...
헛소리하는 목사들 때문에 성도들간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는것을 알기나 하는지 모르겠다. "..너나 잘하세요...남 걱정말고 .."

별

귀족목사들이 바리새인쪽으로 60도 기울렀다.

(jk4800)
[2006-02-03]

비신자들은 무찔러야 할 대상인가? 같은 표현이라도 전투적이고 너그러움이 없어 아쉽다.

자신들의 부패한 약점을 감추기 위해서
색깔론등 자극적인 발언을 하는지는 모르지만
얼굴보이는분들 스스로 존경의 대상과는 거리가 멀어져있는 귀족들이 되어 있어
말만 성찬이요 위선적인 바래새인들을 보는것 같아
거북 스럽다는것이 솔직한 심정이다.

대중들 눈에 자주 보이지 않는것이 그나마 여러분들의 밥그릇을 오래
간직하는 방법이 될것이라는것을 알려드리고 싶다.

인간들이 좋아하는 현찰을 하나님도 좋아하실거라는 착각으로..
예배당에 많이 갖다 바치면 하나님이 좋아 하실거라는 잘못된 신앙관을
성도들이 깨닫기 시작할때...

중세 부패한 교권주의자들과 닮은 한국교회 귀족목사들은 가면을 벗게 될것이다.
정부가 기운것이 아니라 여러분들의 바리새인쪽으로 기울림이 걱정이다.

무명인

교회라니~ 무슨 얼토당토 않은 말인가?

(autumn8520)
[2006-02-03]

건물이 교회라니? 그냥 건물일 뿐이다~ 그럼 교회당인가? 그것은 무조건 교회당인 것은 아니다~ 교회당이란 교회가 모인곳이 교회당이기 때문이다~

그럼 교회란 무엇인가? 성령이 함께하는 사람을 교회라 한다~ 그러므로 성령이 함께 하지 않는 자들의 모이는 장소는 교회당이 아니다~ 비록 교회당이란 이름이나 간판을 걸고 있더라도 교회당이 아닌 것이다~

대한민국의 교회당은 진정한 교회당이 아니라~ 비성경적 제도인 목사제도에서 나온 것으로 교회당이라기보다는 종교놀이터라는게 정답이다~

예수님께서는 대한민국의 교회당 같은 종교놀이터는 강도의 굴혈이라고 곳은 저주하셨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주안에

비신자가 무서운게아니라

(gyeong)
[2006-02-03]

목사님들 입이 무섭습니다.

estoy bien

이런 데 나오는 목사들 얼굴은 훤한 게 고생과는 거리가 있더라구요.

(gimgs0)
[2006-02-03]

얼굴이 훤한 목사들의 생각은 어려운 사람들의 생각과는 아마도 동떨어져 있겠지요.

ㅎㅎㅎ

양심찾아

이념교육을 강화해서

(timothy)
[2006-02-03]

정부에 의해 한반도가 공산화되면
'자유민주주의여,만세!'를 외치다가 죽게 할건가?

예수=민주주의=자본주의??

어지간히들 하셔야
진짜 애국심이든 노파심으로 보아주지
수위를 넘으니 다른떡이 눈앞에 왔다갔다하네..



2006-02-04 01:25:49
1562 번 읽음
  총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아웃사이더 '06.2.4 1:29 AM 신고
    쓰나미 망언 김홍도..
    증말 싫다 싫어..




    올려 놓은 [특집 한국교회 수치의 과거사]부터 차근차근 읽어보면

    정말 생각있는 사람이라면, 신앙인, 비신앙인이건 근본 이유가 어디있는지를

    잘 알 것이다.


    죽은자는 말이 없다고 .. 주기철목사가 불쌍하지 ↓댓글에댓글
  2. 2. 메기 '06.2.4 7:19 AM 신고
    웬 지랄염뱅하는 단체래요 -_-
    미국의 은혜를 잊지말자라... -_-; 미국이 순수하게 우리나라를 도운겁니까? 다 자국의 국익을 위해서 도운거지. 원조해준것도 사람 먹을것 원조해준게 아니라 이번에 케냐인가에 원조해준다고 했던 그딴 사람 못먹을 개밥따위나 던져 줬지 사람먹는 음식 원조해준건지 아냐구요 -_-;; 그 시대를 격었을 사람들이 왜 저런데요.

    그리고 이제 세상은 단순한 우정과 정의로 돌아가지 않습니다. 우방, 맹방? 동네똥개가 자다가 이단 옆차기하는 소리 하지말라 그러십시오 -_-; 저 사람들 정말 2006년 현재 대한민국에 사는 사람이 맞는겁니까? 미국은 우리나라의 군사적 적대국은 아니지만 경제적으론 적대국 된지 이미 오래입니다. 주한미군이 우리나라를 위해 있는것 같나요? 단지 우리나라 땅에 주준하는걸로 미국놈들은 자기 군대 싸게, 그리고 말썽없이 군대를 유지할수 있으니 주둔하는거고 우리나라는 미군이 있어서 이득이 있으니 그런 쓰레기집단이 모인 군대를 주둔시켜주는겁니다. 하여튼 저런 개념은 모조리 죽 쒀먹은 쓰레기들이 지도층이라고 있으니 기독교가 자정능력이 없이 밑에 이상한 글 쓰는 사아비가 활개를 치고 다니는거죠. ↓댓글에댓글
  3. 3. jtiger '06.2.4 9:23 AM 신고
    유태인이 돈으로 산 이스라엘도 성지고 파키스탄인들 죽이는것도 성전이라고 하시지요 왜?
    당신내들 배는 부르시군요
    비복음적인 사상으로 교회를 지킨다..
    교회의 존재 자체를 부정하는거 아닌가? 복음전파가 최일선의 목표가 아니었던가? 다함께 찬양하시고 천당에 갑시다 이거 아닌가? ↓댓글에댓글
  4. 4. 땅 '06.2.4 2:20 PM 신고
    언제나 종교는 우익에 편승하기 마련.....
    왜냐면...좌파는 비합리적인 것을 인정하지 않기 때문이다.
    북한이나 사회주의 국가에서 종교가 탄압받은 이유도...
    종교 특유의 비합리성 때문...

    좌파는 '주지주의'를 지향하나....
    종교의 원동력은 '주정주의'를 기반으로 하니...

    둘이 잘 안 맞는 것은 어찌보면 당연............

    일반적으로
    진보는 '주지주의'성향이 있고,
    보수는 '주정주의'성향이 있으나,

    진보가 강해지면, '시행착오'의 위험이 도래하고,
    보수가 강해지면, '부정부패'의 위험이 강해지니,

    진보와 보수는 언제나 '견제와 균형'의 관계에 있어야 하나,

    종교는 '주정주의'로 인하여 언제나, '보수'의 그늘에서만 있으니,
    어찌보면, 종교의 '보수'지지는,

    제 3자가 보기엔, 별로 공정한 태도로 보여지지 않는다.
    그들은 '당연히' 보수를 지지할 뿐인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종교계의 '보수'지지를
    '보편적인 여론'의 반영으로 볼 필요는 없다.

    하지만, '유일신'이나 '절대적 경전'을 추구하지 않는
    '불교'에 대해서는, 좀 다른 인상을 개인적으로 가지고 있다. ↓댓글에댓글
    • ㄴ 1. 아웃사이더 '06.2.5 4:09 PM 신고
      개인적으론..
      불교도 고려말에 그랬던 것 같은데요.. 카톨릭의 중세도 그렇고..

      어느 시대건 종교가 제 자리 못찾고 정계와 유착하면 피날레를 울린다는
      생각..

      진정한 종교의 힘은 정치에 아부하는 것이 아니라,

      민심을 돌보고, 정치계에 조언하고,

      항상 정치계의 유혹의 손길을 견제하는 것이

      종교의 기본 자세이고 진정한 파워가 아닐까 싶슴돠.
  5. 5. 길은열려있다 '06.2.5 11:28 PM 신고
    미친놈잡으려고
    미친놈 하나 풀었구만..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