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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 대통령은 누가 뭐래도 대한민국 일인자' (세상이슈)

 


'박정희 대통령은 누가 뭐래도 대한민국 일인자'


박정희 대통령은 우리 민족사에 천년에 한 명 나타날까 말까 하는 위대한 지도자였다. 그리고 국민이 원한다면 그에게 다시 출마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유신이 있었다. 국민이 그 유신 헌법을 지지하였기 때문에 그가 독재자인가. 아니다. 정치학 박사인 이승만 대통령의 임기도 연장되었었으며, 미국에서도 1930년 대 경제 대공황에서 탈출하기 위해 국민의 합의에 따라 루즈벨트 대통령에게 계속 유임할 기회를 주었다. 박정희 대통령의 5개년 경제개발계획처럼 루스벨트 대통령의 뉴디일 정책도 대성공이었으며, 만일 루즈벨트 대통령이 1945년 독일의 항복 며칠 전에 서거하지 않았더라면 그의 임기가 얼마나 더 연장되었을지 모른다.

자유중국의 쟝개석 총통도 평생 집권하였으며, 미국의 루즈벨트 대통령도 장기 집권하였다. 뿐만 아니라 아직 서부 개척 시대의 후진 경제를 벗어나지 못했으며, 여전히 카우보이가 미국 생산 인력을 대표하던 미국의 경제를 크게 발전시킨 루즈벨트의 경제 정책도 독재 성격이 강하였다. 왜냐하면, 본래 경제 개발은 강력한 정부의 역할을 필요로 하는 까닭이다. 그렇다면, 루즈벨트가 독재성이 있는 경제 개발 정책을 실시하였으며, 장기 집권하였기에 미국인들이 그를 독재자라고 부르는가. 아니다. 결코 그렇지 않다. 그는 대통령직은 두번 이상 유임할 수 없다는 관례를 어긴 대통령이다. 그런데, 왜 그를 독재자라고 부르지 아니하는가.

그것은 본래 민주주의의 목적은 위대한 지도자의 선택에 있기 때문이다. 민주주의는 대통령직은 두번밖에 할 수 없다는 규칙을 엄수하기 위하여 있는 것이 아니라, 보다 휼륭한 지도자를 선택하기 위해서 있다. 그리고 그것은 노무현씨처럼 판단력 성숙에 관한한 아직 미완의 인물을 선택하기 위함이 아니다. 진정한 민주화 운동은 미국의 루즈벨트처럼, 그리고 한국의 박정희 대통령처럼 위대한 지도자를 국민이 선택하기 위하여 있는 것이다. 그 민주주의 정신을 모르는 사람들이 박정희 대통령을 독재자라고 불렀다. 만일 박정희 대통령의 임기가 국민 투표에 의해 한두번 더 연장되었다고 해서 그가 독재자라면 우리나라 오천년 역사에서 역대 제왕들은 모두 독재자로서 규정되어야 할 것이다. 그러나 만일 그렇게 왕의 임기를 4년 혹은 8년으로 못박았다면 결코 세종대왕 같은 위대한 지도자는 출현하지 못하였을 것이며, 한글도 발명되지 못했을 것이다.

한국의 민주주의는 역사의 양방향에서 도전을 받는다. 민주주의 역사가 짧기 때문에 과거로부터 받는 도전이 있으며, 모더니즘 문명이 채 뿌리를 내리기도 전에 포스트모더니즘의 나쁜 것만 수입해 오는 포스트모던 좌파 때문에 미래로부터 받는 도전이 있다. 그런데, 역사의 과거로부터 받는 도전은 한국의 민주주의가 점진적으로 발전하여야 함을 의미한다. 그러기에, 미국의 정치학자들의 보는 시각에서 박정희 대통령의 장기 집권은 민주주의 발전과는 별개의 목적이다. 서구의 민주주의는 결코 하루 아침에 이루어지지 않았다. 만일 한국의 민주주의가 1948년 8월 15일 하루 아침에 이루어지기를 기대하였다면 그 기대는 잘못된 것이다. 오천년 동안 왕정의 통치를 받았으며, 일제 치하에서 전혀 민주주의에 대한 경험도 지식도 없는 국가가 하루 아침에 민주주의 국가가 되는가? 아니다. 박정희 대통령 시대에 민주주의는 발전하고 있었으며, 한국의 민주주의발전을 위해 유시는 시대의 요청이었다. 미국에서는 대통령 임기가 두번에 제한되는 규정이 아주 유효하다. 그러나 1970년 상황에서 우리가 그것을 기대할 수 았었는가. 아니다.

그렇다면, 1970년대의 미국과 한국의 민주주의는 어떤 상황이 달랐던가. 1970년대의 민주주의는 아직 어린아이였다. 민주주의가 제대로 되려면 다수당이 있어야 한다. 그러나 한국은 아직 야당을 이끌 만한 지도자가 없었다. 김영삼씨? 그는 외화벌이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하여 아무 것도 모르는 자였다. 그가 수출 자금을 조이면서 한 국토 개발은 모두 시행 착오로 엄청난 국고를 낭비했는데, 그 중 한 예가 농촌지원사업이었다. 실로, 엄청난 자금을 농촌에 쏟아부었는데 농촌이 엄청난 빚을 지게 되었다. 왜, 아무런 생산성이 없는 사업들을 농가에 장려하였기 때문이었다. 그는 경제 정책에 관한 한 치밀한 계획이 없었다. 거기다가, 한국의 경제 상황도 모르면서 서둘러 신자유주의 정책을 도입하였기에 한국에 IMF 사태가 터지는 주요 원인을 제공하였다. 만일 미국의 신속한 도움이 없었다면 국가가 부도날 뻔했다. 그리고 비록 IMF 기금으로 국가 부도의 위기를 모면할 수는 있었으나 우리에게 경제 주권을 상실한 상처를 남겼다.

김대중씨, 1970년대의 그가 누구였던가. 북한으로부터 정치 자금 지원을 받았던 자였다. 그리고 2000년 봄에 북한이 과거의 그 사실을 상기시키며 북한 노동당에 충성할 것을 요구하자 8억불을 비밀 송금한 인물이다. 믿을 만한 소식통에 따르며, 김대중의 비밀 송금액수는 무려 20억불에 달한다고 한다. 그리고 이것은 금강산 사업 명목으로 송금한 수십 억불을 별도로 한 엄청난 금액이다. 카지노로 시작하여 르또로 끝난 김대중의 경제 정책이 무었이었던가. 민족 기업들을 헐값에 해외에 매각하였다는 점에서 그는 매국노였으며, 우리의 민족 기업을 매각하여 마련한 금싸라기 같은 외화를 자신의 노벨 평화상 수상을 위해 북한 김정일의 핵무기 개발 자금으로 지원하였다는데서 매국노이다. 이런 매국노에게 나라를 맡길 수 있는가. 없었다. 이렇듯, 1970년대에 아직 우리나라에는 국민이 안심하고 대권을 맡길 만한 야당이 없었다.

따라서, 당시 진정한 민주화 운동은 인물을 키우는 것이지, 켤코 모처럼 되찾은 나라의 주권마저 위태롭게 할 양김씨에게 맡겨서는 아니되는 것이었다. 어찌, 한국의 민주주의가 국력을 약하게 하며, 나라의 경제 살림을 엉망으로 만들며, 국가의 안보가 위기에 처하게 할 인물들에 대통령직을 맡기는 것이겠는가. 그것을 민주주의라고 주장하는 자들은 민주주의의 정신을 모르는 자들이다. 민주주의의 목적을 올바른 지도자, 위대한 지도자를 선출하는데 있다. 따라서, 1970년대의 유신 체제는 시대의 요청이었으며, 우리나라 민주주의 발전의 한 단계였다. 그리고 박정희 대통령의 집권이 단 몇년만 더 연장되었더라도 우리는 부품 기술 자립을 달성하여 진정한 의미의 선진국이 될 수 있었을 것이다. 그렇다면, 1979년에 어째서 10월 26일 사태가 일어났던 것일까. / 세상이슈.
2006. 1. 31



김서방
2006-02-13 23:36:24
4656 번 읽음
  총 1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김서방 '06.2.13 11:40 PM 신고
    마지막에..
    1979년에 어째서 10월 26일 사태가 일어났던 것일까----->엄청궁금합니다.

    친일파니 머니 독재자니 머니..박까들의 공격이 시작됩니다..환영합니다..
    토론 부탁 드려여~~~ ↓댓글에댓글
  2. 2. blue_dream '06.2.14 3:41 AM 신고
    이런 논쟁은 싫어하지만....
    10.26은 김재규의 오버(?)에 의해서 일어난 일로 규명되었죠.. 아직까진요.
    그래도 군사정권은 싫어하지만.
    전X환 과 마사오 둘중에 한명을 고르라면 그래도 나라를 조금이나마 생각한 마사오 씨에게 손을 들고 싶군요..둘다 고만 고만 하지만서도... ↓댓글에댓글
  3. 3. jtiger '06.2.14 9:37 AM 신고
    박정희의 좋은점 막무가내 리더쉽.

    두환이의 좋은점 씹기 좋게 생김. ↓댓글에댓글
  4. 4. 파란 '06.2.14 2:05 PM 신고
    영웅론
    한국은 갈수록 영웅을 만들고 기리고 싶어하고 있다.
    황 모 박사나 이번에 슈퍼볼 삐리리 우승팀의 주역인 모 선수에서도 보듯이 포장을 하는 언론과 그 언론에 동의하는 수많은 사람들.
    나 역시도 영웅이 나타나 이 답답한 한국 정치 경제 문화 교육 확 바꿔줬으면 한다.
    그렇지만 우리 모두 아는 영웅은 역시 만들어진다는 것이다.
    일반인보다 뛰어난 사람임에는 두말할 나위가 없다.
    하지만 .......

    박 대통령은 한국 역대 대통령 중 카리스마 1위 군사동원력 1위 미국에게 굽신거리지 않기 1위 행동력1위 결단력 1위라고 생각된다. 하지만 유신은 그의 실수였다. 좀 더 조심했어야 했다. 마지막을 안타깝게 하면서 그는 민주주의를 수호하는 사람들에게 매도당하게 된다.
    그의 빠른 결단력 뒤에 많은 사람들이 다쳤다. 빨라야 했기에 죽어야 한다면 .... 두가지는 서로 부딪히는 문제라서 말하기 그렇다.

    가장 멋진 영웅은 물러나야 할때 물러서고 나아가야 할때 나아갈줄 아는 사람 때를 아는 사람이 아닐까...

    박정희 대통령은 ....... ↓댓글에댓글
  5. 5. 데이스토리 '06.2.14 2:51 PM 신고
    언론,방송, 정관계가 대부분 나팔수 이므로...
    박통 시절은 믿을 수 가 없습니다...

    언론,안기부등 정권의 시녀들이 많았던 점에 비추어

    박통의 시대는 그다지 좋아보이지 않습니다.. ↓댓글에댓글
    • ㄴ 1. 김서방 '06.2.14 8:28 PM 신고
      덧글 하나 더 달아보겠습니다..
      요즘 중국에 가보면 "나라를 건국한 것은 마오쩌둥(毛澤東)이지만 우리를 먹고살게 해준 것은 덩샤오핑(鄧小平)"이라는 말을 많이 듣는다. 심지어 황산(黃山) 등산길에서도 덩샤오핑 선생이 76세 때 걸어 올라온 길이라는 식으로 설명한다. 존경과 사랑을 나타내는 것이다.

      중국 형편은 옛날에 비해 많이 나아졌고 한국 사람들도 부쩍 늘었다. 관광지 같은 데선 한국 돈을 그대로 썼고 큰 상점에선 은행수표를 받기도 했다.

      한국말을 할 줄 아는 조선족들이 신이 났다. 한국 기업들이 중국에 많이 진출하는 바람에 이들의 값이 많이 올라갔다. 부자 조국이 있어 돈도 많이 벌고 다른 소수민족들의 부러움을 받는다고 한다. 요즘 중국이 이렇게 잘살게 된 것은 덩샤오핑 덕분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덩(鄧)은 중국의 박정희(朴正熙)란 말을 많이 했다. 박정희 대통령은 먼 타향에서 더 평가받는 것 같았다. 한국 안의 심한 비판이나 격하운동과는 대조적이었다.

      최근 한국에선 X파일 수사로 민간 출신 대통령들이 불법 도청에 관련되었음이 밝혀져 마지막 남은 두 분도 큰 상처를 받았다. 다른 전직 대통령들은 만신창이가 된 지 오래다. 한국에선 현직이 전직을 감싸주기보다 홀대하는 경향이 있다. 스스로 한 만큼 되돌려받아 권위 파괴가 되풀이된다. 그러니 전직에 사랑과 권위가 따를 수 없고 그것이 나라의 혼란으로 연결된다.

      덩샤오핑인들 약점이 없겠는가. 1989년 천안문 사태를 비롯해 역사적 그늘이 많을 것이다. 그러나 과오보다 공적이 많다고 보기에 권위와 사랑이 유지되는 것이다. 그런 문화를 심은 것은 덩샤오핑 자신이다. 마오쩌둥에 의해 가혹한 탄압을 받았지만 결코 격하운동을 벌이지 않았다. 권력을 다시 잡고 나서 "천안문의 마오(毛) 주석 사진을 영구히 걸어 둘 것이며 그를 영원히 우리의 건국자로 기념할 것"이라고 선언했다.

      마오 시대를 평가하는 문제에 있어서도 직접 나섰다. 역사 평가팀에 직접 지침을 주고 회의에도 자주 참석해 그의 과(過)보다 공(功)이 먼저라는 것을 당의 공식 견해로 채택하게 했다. 미묘한 역사 문제를 현명하게 처리함으로써 끝없는 시비를 없애고 긴요한 일에 나라의 에너지를 쏟을 수 있었다. 또 잘못을 나누어 지었다. "마오 주석이 특히 말년에 적지 않은 과오를 범한 것은 사실이지만 간부들도 같이 책임을 져야 한다. 어떤 일에는 나 자신도 참여했다"고 말했다. 이렇게 최고지도자가 책임을 나누어 졌기에 여론도 잠재우고 전략적이고 이성적인 일처리가 가능했다.

      덩이 일본을 방문했을 때의 일이다. 어느 기자가 당시 뜨거운 감자였던 댜오위다오(釣魚島)의 영유권 문제를 묻자 "지금 우리는 머리가 둔해 해결하기 어려우나 다음 세대는 우리보다 총명할 것이니 그들에게 맡겨 해결하도록 합시다"고 답변했다. 그런 유연한 전략과 전통 때문에 중국은 먹고살 수 있게 되었고 덩샤오핑도 존경과 사랑을 받을 수 있는 것이다.

      올해는 특히 다사다난했고 최근엔 큰일들이 연달아 터지고 있다. 권위 파괴가 심하고 억지와 무리도 많다. 시비 많은 역사 평가도 본격화되었다. 얼마나 많은 에너지가 소모될 것인가. 그러나 한 가지 위안은 있다. 잘못된 것이 겹쳐 임계점을 넘으면 정상으로 돌아오는 계기가 된다는 사실이다. 지금 혼란스럽다 해도 문화대혁명 때보다는 나을 것이며 중국도 그 후유증을 수습하고 지금 잘나가고 있는데 우리라고 못할 리가 없다. 문제는 지도자의 리더십이다.

      위기와 기회는 표리관계여서 이 세상 모든 것이 길게 보면 모두 배움이 된다. 그 악몽 같은 문화대혁명에 대해서도 덩샤오핑은 "보기에는 나쁜 일 같지만 따지고 보면 좋은 일입니다. 사람들의 사고를 깊게 하고 우리들의 단점을 인식하게 해주었습니다"고 말했다. 그 말은 역시 우리의 경우에도 적용될 수 있을 것이다. 중국의 선례를 보면서 이 정도에서 시행착오와 혼돈을 정리해 간다면 우리도 새해엔 희망과 기대를 가질 수 있을 것이다.

      최우석 칼럼니스트
    • ㄴ 2. 김서방 '06.2.14 8:07 PM 신고
      지금은 어떤가여?
      데일리서프라이즈 통일뉴스 유뉴스시사저널 민중의소리 말 한겨레
      경향신문 민족21 연합뉴스 오마이뉴스 우리 미디어오늘 =주요언론

      통일연대 전민특위 민중연대 민주노동당 전국연합 진보넷 민주노총
      한국노총 전교조 전농 전여농 전노련 전철연 유가협 민가협 한총련 범민련=주요민족민주단체.

      이건 어떻습니까?
      과연 현시대 언론,방송.정관계가 어떻게 흘러갈까여?
      지금은 어떻습니까? ㅎㅎ 자유인가여? 천만에 말씀입니다..

      박통시절 살았던 분들은 바보가 아닙니다..
      현재가 더하면 더햇지 나은점이 하나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뉴스보도의 지침이 멀까여?
      황박사 뉴스를 만 봐도 걍 답이 나옵니다..

      박정희 시절과 비교하면 할수록 답은 더나올겁니다..
      전 그렇게 생각합니다..

      빨치산이 민주화 라면 죽는게 낳겟죠..이것이 자유라면 죽는게 낳겟죠..
      그대 자유가 먼지 아시는지..

      어버님과 어머님의 눈물이 흐릅니다..
  6. 6. 브랜단 '06.2.14 4:34 PM 신고
    적어도 지금보다는 나은 시대였음
    노XX같은 좌파의 정권장악 방식을 모르시는 분이 몇분 계시는 것 같다.

    그는 언론을 자유라는 명목하게 좌파정권에 흡수시켰고 쥐도 새도 모르게
    좌파식으로 개조했다.

    이 일의 근간은 김xx이 만들었다.

    김xx은 전xx와 충xx를 DXX연합으로 뭉쳤으며

    노XX은 충XX 수X XX으로 뭉치도록 시도했다.

    그러나 결과는 황이었다.

    아무것도 없다.

    단지 선XXX으로 끝이 났다.

    이일을 가능하게 한것은 바로 언론사들의 두뇌를 맡고 있는

    좌파들이었다.


    반면에 박정희는 무수히 많은 일들을 실현시켰다.

    좌파인간들을 무수히 많이 잡아서 개조시켰고

    한국의 많은 부분들을 바꿨다.

    우리가 국XX 때문에

    피해를 입은 사실이 뭐가 있으며

    일상생활에 무슨 지장이 있는지는 되새겨 보아야 한다.


    전두환과 노태우가 죽일 놈이라면
    김XX와 노XX은 찢어 죽여도 시원치 않을 X이다.


    언론의 말을 믿을 것인가..

    아니면 내면의 양심의 소리에 귀를 기울일 것인가는

    각자의 판단에 맡긴다. ↓댓글에댓글
    • ㄴ 1. 묵이 '06.2.14 8:46 PM 신고
      독재가 그리우면
      독재자들이 통치하는 나라에 가서 살면 되겠네.
      리비아, 베트남, 캄보디아, 기타 등등...

      근데 독재 오래하면 좋다는데 왜 다들 못사는 나라들인지 모르겠네~~~~
    • ㄴ 2. 김서방 '06.2.14 8:40 PM 신고
      브랜단님에게..
      이념논쟁은 하지 맙시다..좌파 우파 따지는것은 오히려 공산주의가 원하는것입니다..흔히 이런말이 있지여..새는 좌우의 날개로 난다..이말은 좌익이 합리화 할때 쓰는 말입니다..차라리 보수라 합시다..이것은 진정한 자유주의 자입니다...좌우익이란 개념은 자유주의 한테는 해당이 안됍니다.이것은 좌익이 지어내는 말입니다..우리는 진정한 자유와 올바름 인류애에의 인권 옳은길임을 주장하는것입니다..이를테면 수구라던가 꼴통이라던가 우익이라던가 하는것들은 공산주의를 지향하는 사람들이 지어내는 이념의 함정입니다...옳은것은 옳다고 하고 자유를 위한 끊임없는 욕구와 자세.이것이 우리의 방향이 아닐까여? 우리가 아니라 지극히 당연한거겟지여...지금자라나는 젊은 세대들은 그시절을 모릅니다..선전선동이 판치고
      진실이왜곡돼고 물이 엎질러지면 이미 늦습니다..물론 역사는 반복돼는거겟지만..같은 세대를 사는 사람이기에 외면할수도 없고 외면당해서도 아니돼지여..지극히 상식적인 삶으로서 진실을 외면할수는 없는거 아니겠습니까? ...감사드립니다..
    • ㄴ 3. 김서방 '06.2.14 11:17 PM 신고
      묵이님..
      리비아는 우리나라보다 낳고여..베트남 .캄보디아는 공산주의 국가입니다.
      독재면 당근 북한이지여,,,싱가포르는 왜 빼놓습니까?
      리콴유지도자는 몇년을 했을까여? 박정희 게임도 안됍니다..싱가포르 선진국이죠,,문제는 공산주의를 철저히 배격한 반공을 위주로 햇다는것이죠..
      대만도 그렇지여? 중국은 좀다릅니다..생각해보션나여?
      박정희 대통령은 독재가 아니고 외국에서는 권위주의정치라고 부릅니다.강력한 국가리더급이죠..지금과 비교해서는 안됍니다..독재라고 폄하하는곳은 북한과 박까들뿐입니다..전세계어디서도 박정희 대통령을 독재자라고 하는 곳은 없습니다..있으시다면 누가 그랫는지 어느나라인지 자료를 제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ㄴ 4. 메기 '06.2.14 10:13 PM 신고
      이보세요
      박대통령이 독재했던건 빠른시간안에 경제발전을 이끌어내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을 끌어내기 위해 했던거지 지금 독재하는 나라에 단순히 권력욕에 독재하는 독재자들과는 질적으로 다릅니다. 비교가 될 인물과 비교를 하세요. 비록 부정한 방법으로 권력을 차지했지만 그가 대통령을 하며 이끌어낸 경재발전을 부정하진 마세요. 박대통령이 그런 권력만 추구하는 썩어빠진 독재자였으면 당신이 이렇게 인터넷하며 박대통령 욕이라도 할수있을꺼 같아요? 묵이님 집에 컴퓨터라도 사다 놓을수 있었을것 같나요?
  7. 7. 묵이 '06.2.14 8:48 PM 신고
    왠 해묵은 유신논란?
    박정희가 애초에 정정당당한 선거로 대통령 된 적이 있는 사람인가?
    비교대상인 미국 대통령이 총칼로 집권했나?

    대상을 비교할 때는 공정하게 하는 게 기본이다. 기본도 모르고
    글 올리지 말자 ↓댓글에댓글
    • ㄴ 1. 김서방 '06.2.14 10:52 PM 신고
      유신이 먼지 아십니까?
      묵이님..유신헌법이 먼지 아십니까?
      무엇이 애초에 비합리적으로 대통령이 됏어여?
      정정당당한 선거로 된겁니다..선거로 연임된것입니다..오도하지마십시오.
      독재가 아닙니다..

      님은 지금 의 작태가 김대업파행으로 원칙으로 따지자면 선거부정으로
      되돌아가 무효가 돼는걸 아시는지여?

      김대업기억하시는지여? 그사람이 의인엇고 이회창이 죄인입니까?
      왜 잊는단 말입니까? 다 거짓이엇던걸을여?

      사실 대로 말하면 대통령 선거 무효입니다..
      아시나여? 동의하시나여?
    • ㄴ 2. 묵이 '06.2.16 12:50 AM 신고
      체육관 선거도...
      선거로 인정하나요? 그 당시 체육관 선거가 어떤 분위기였는지 아버지뻘 되시는 분들에게 한번 물어보시죠.
    • ㄴ 3. 참잘했어요 '06.2.17 12:28 AM 신고
      궁민덜에게 공개적으로 한 약속을
      왜 무시하고 영구집권을 기도했을까여? 먼가 구린 자덜은 디질 때까지 권력을 놓치 못하지여. 김일성과 개정일부자를 보세여. 3세가지 갈 모양인데.
    • ㄴ 4. 루루라라 '06.2.19 4:26 PM 신고
      그때당시 기억에 그건 체육관선거조차도 아니었습니다.
      지금도 기억에 생생합니다.유신헌법 개정때 뿐아니고 대통령선거,국회의원선거등 박통때 선거는 선거도 아니었습니다.동원할수있는 모든 공권력과 부정부패는 몽땅동원된 선거였습니다.
      심지어 학교에서도 선생님들이 학생들에게 유신을해야한다고 온갖 교육을 시키고 심지어 집에가면 어른들에게도 잘설명해서 유신헌법을 홍보해야한다고까지 했었으니까.
      그리고 그때당시는 술집에서 술김에 이상한소리좀 했다가 쥐도새도 모르게 사라졌다가 몇개월후에 엉망이 되어서 나타나는 사람들 정말 많았습니다. 물론 박대통령의 공은 인정합니다만 공에 비해서 과도 정말 많았다는것. 인정할건 인정해야합니다.
      그새절을 기억하는 나이드신분들에게 한번 물어보세요.
      통일주최국민회의가 정말 선거했습니까?
      그냥 거수만 했을뿐이죠.
    • ㄴ 5. 김서방 '06.2.16 1:52 AM 신고
      통일 주체 국민회의여? ㅎㅎ
      공평햇습니다..총들고 강압햇습니까?
      제가 봐도 그렇습니다.. 그때 선거방식하고 지금 선거방식하고 같은 기준으로 생각하시는건가여?
      당신은 모르지여..난 그래도 기억하죠..골목마다 벽보가 붙어서 투표권을 행사하는 날들을여...당신은 태어나기라도 햇는지 모르지만 ..절대 아니올시다 옵니다...

      돌아가신 아버님이 연세가 84입니다..여쭤봤죠..
      훌륭하신 분이라고 눈물을 머금으신 분입니다..
      6.25 참전 용사시구여..아시겟어여?
    • ㄴ 6. 루루라라 '06.2.19 4:32 PM 신고
      공평했습니다? 허허참 뭘 몰라도 너무나 모르네요
      김서방님.형식상으로는 선거였지만 그게 선거였다고요?
      참내 어이가없네요.
      더이상 거론조차 하기싫어지네여.
      아버님 한분의 말씀에만 의존하지말고 그시절을 살았던 다른분들의 의견도 한번 경청해보시고 그런말씀하세요.
      통일주최국민회의가 공평했다는 님의 강변에 어이조차도 없어지네요.
    • ㄴ 7. 참잘했어요 '06.2.17 12:39 AM 신고
      근데 왜 좁은 체육관에서 군인덜의 살벌한 호위?를 받으면서 투표했나여?
      당시를 사셨나여? 노인분덜에게 물어보세여. 통대의 체육관선거가 공평했다고 하면 ? ㅎㅎ
    • ㄴ 8. 김서방 '06.2.17 8:26 AM 신고
      장충체육관 말야? 참잘햇어야 내 말해줄게..
      당대를 살았다면 님이 믿어? 님이 선거 과정을 알아?
      좁은 체육관? 그럼 허허벌판에서 하라고?
      아그러면 명색에 정치가인데 전나 쩍팔리자나.
      그당시 지금 참잘했어야가 잘가지고노는 장난감인 꼼퓨따도 없던시절이고
      그나마 타자기도 흔하지 않아 펜촉에다 잉크 침뭍여서 손구락 운동 하는라고 서기들이 와따 였다고~그럼 어케해?

      그당시 장충체육관이 그나마 와따였어 이사람아~ 할데라고는 장충체육관 밖에 없었어..

      너 프로레스링 아냐? 김일 박치기 이노끼 알어?
      그것도 장충체육관에서
      흑백티비로 햇삼 알간?
      장충쳬육관인 유일하게 우리나라에서 한개밖에 없었엉..
      진짜라니까 바부야..차암내..

      국민이 뽑은 의원들이 모여서 대통령 선출하는건데 .그럼 어디서 하라고?
      길바닥에서해? 노출된 길바닥에서 하라고? 체면열라 따지는 정치인들이
      외신도 와서 카메라 막찍구할텐데 쩍팔리자나..그거.요즘처럼 오뎅국물이나 붕어빵도 길거리서 안판단 말야..배고프자나..도로포장안돼서 먼지날리고 어케해?

      글구 말야 그러다가 암살 당하거나 총알 피융하고 날라오면 책임질껴?
      에이 그렁게 어딨엉 하지마로...

      김신조 일당이 떼거리로 청와대와서 난장판까러 와서 박통모가지 따러와쑤다 하는 시절에 울나라에 핵심이 정치인들이 다모여 선거하는 장충체욱관에 경호를 안하면 어케하간? 당근 살벌하게 호위를 받아야지 당연한거자노.어느국가가 안그러냐? 지금은 더한다 ..맞제? 니도 구케으원이나
      대통령 근처라도 돼바라...그럼 실감할거다...

      에궁..근데 왜 좁은 체육관에서 라는 글에 포복절도 하고 말았다..
      하긴 머..참 잘했어여님이 잘못이 아니라 ..웃기자나 넘..
      진찌 웃기자나...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런데 막슬프네..

      아참나...거기 밖에 없었다니까..그러네..
      그때는 잠실운동장..상암운동장 같은거 없었어 바부야..그런거는 커녕
      노인정도 없엇엉..어케 하라공?
      새마을호도 없엇구 버스도 그리 많지 않았어..

      서울에서 평택까지 거리를 예로들자면 말야 지금은 차좋고 도로좋으니까
      시간공간 구애없이 1시간 이내로 와다리 가다리 하지만 그때는 말야

      너칙칙폭폭 알아? 검은연기 내뿝고 달리는 그 쥑이는기차 ..
      그거 타고 그거 화차라고해..석탄넣으면서 달리ㅡㄴ겨..
      6시간이상 걸렷어..더걸렷을걸 아마?

      글고 전방간 삼촌들 군대말야..막죽고 많이 그랫어..
      무슨말인지 말아? 휴전선에서 막 총질하고 지뢰밟고 막 그랫단 말야..
      그때는 곧 휴전선 가는 길은 죽엇다고 햇어..전쟁터니까..얼마나 불쌍해?
      슬프지 않아? 밥도 제대로 못먹을텐데..

      그런때 엿어..라면이 어디있니?
      참잘했어여도 배고프면 라면먹으면 돼잖냐~ 라고 제발 그러지 마라..
      나슬프다 잉..

      싸우면서 건설하자 ..이게 모토야..이거 잘이해해조바바 ..
      안그랫으면 참잘했어여가 이렇게 개기고 있지 못했을뻔했자나..

      개기는건 좋은데 평가할건 평가하고 안좋은거는 후세들이 잘하게끔
      잘 이해시켜주고 화합하고 해야 존거자나...

      어차피 후세들도 엽전인데 자꾸 글카몬 어카노..
      니 뒈질 넘이가? 그라지 말고 냉정하고 독똑하고 해서 잘해야제..

      예서는 나이고 머고 상관읍다지만 그래도 마 그게 아니자나..
      니는 니부모가 잘못하면 막 동네에다 재뿌리고 칼로 찌를기가?
      살인범이가?

      앞으로 잘살아보세~~ ㅎㅎㅎ
  8. 8. 브랜단 '06.2.14 10:20 PM 신고
    "죽으려 하면 살것이오, 살려고 하면 죽을것이다."
    이번 댓글로 이렇게 규모가 큰 댓글을 달려는 생각은 아니었습니다만
    만인이 원하시는 것 같으시니 그 궁금증을 조금이나마 풀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박정희는 선거에 의해서 연임이 된 것이지
    독재가 아니지요.

    언론에 의하면 마치 박정희가 법을 어기면서까지 독재를 한것 처럼 매도하고 있는데 이것은 상당히 이상한 좌파식 언론 여론몰이입니다.

    언론의 여론몰이에 상당히 많은 분들이 세뇌를 당하십니다.
    저 또한 예외가 아니었지요.
    이런걸 보면 언론이 어떻게 국민들을 바꾸고 정권을 쥐고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현재 남한은 누군가의 끊임없는 노력에 의해 북한의 대남적화공작에 무방비로 노출되어 있습니다.

    덕분에 빨가신분들이 많이 사회활동에 참여하시고 계시지요.

    언론사도 예외가 아닌것이..

    김영삼이 대통령 단임재로 법을 바꾸기 전까지
    박정희가 법에 의해 연임한 것이 독재가 되어 버리고

    간첩을 잡기 위해 공표한 국보법이
    국민을 옥죄는 법으로 둔갑해 버리고..

    대선 전에는 김대업이란 자가 나타나서
    여러 언론사들에게 잿밥을 떨어뜨려
    이회창의 정치인생을 아작내 버립니다.
    저도 그때 박수를 쳤던 노사모 였던지라 그 때 생각하면 지금 많이 후회됩니다. 사실 이회창이 생긴게 좀 그래서 그렇지 여론몰이로 매장하려고 했던것을 보면 그래도 평화주의자가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김대업이 떨어뜨린 잿밥은 결국 근거없음으로 판단이 났고
    수사결과가 발표 되었습니다.

    물론, 선거후에 말입니다.
    그러나 그 사실은 언론에 의해 뭍혀 버리더군요.
    아직도 이회창 아들 군문제를 말하시는 분이 계십니다.

    이런분들이 사실 여론몰이의 최대 희생자인 셈입니다.
    저도 한때는 열렬한 김대중 팬이었고 노사모 회원이었습니다.
    그때는 나이 지긋한 어른신들 께서 왜 그렇게 노무현을 까는지 이해가 안가던 때였으니까요..

    그러다가 얼마전에 깨달았습니다.
    적은 가장 가까운 곳에서 활동을 한다는 것을...
    황교수 사태에 대해서도 엄청나게 많은 의문점이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그런 의문점들은 나몰라라 하는 대다수의 언론사들이 이상했었고
    제가 그동안 모아온 자료들을 정리해보았습니다.

    그들 뒤에서 그들을 조종한 사람이 누구였는가?
    그들을 그런식으로 이용하고 버린 사람은 누구였는가?
    대통령의 일을 방해하려던 조직은 어떤 조직이었으며
    누가 대통령 흠집내기를 주도하고 있는가?
    언론의 뒤를 조종하는 자들은 누구인가?
    왜 대통령주변에 그런자가 있어야 했는가?
    대통령 혼자만의 문제인가 아니면 주변인이 문제인가?
    부터 시작해서

    전세계를 지배하는 조직은 누구인가?
    로까지 나갈 수 있지만..

    일단 한국내로 국한해 보겠습니다.

    결론을 내리자면..
    적들이 가장 쉽게 와해시키려면 프락치로 활동을 해야 합니다.
    자신의 신분을 속이고 적진 깊숙이 침투해서 선동을 하고
    유언비어를 퍼뜨리고 단체의 주동자가 되기도 합니다.
    이 주동자들에 해당하는 자들은 신분은 좌파에 해당하는 간첩이기도 하고
    제수이트 수도사들이기도 합니다.
    물론 겉으로 들어나기로는 프리메이슨 들이 모든 일을 하지만
    결코 그들뒤에서 모든 일을 계획하고 진행하는 제수이트들을 간과해서는 안될 것입니다.

    노**뒤에서 그를 사상적으로 지배하고 있는 송** 신부가 한국의 대표적인 인물이지요.

    김** 이사람은 프리메이슨들이 받는 상중의 하나인
    노벨상을 수상하지만 때마침 IMF를 터뜨려 버리고
    언론을 이용해 김영삼의 짓이라고 여론몰이합니다.

    -물론 이런 자들에게 속아서 수 많은 의문사에 이용당하시고
    희생되신 정말로 죄없는 분들께는 죄송스럽습니다.
    이런 분들께는 시대를 잘못타고 나셨다고 밖에 할말이 없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모든것을 파헤치려면
    거기에 따르는 의문점들도 같이 조사를해야 할 것입니다.

    그것이 현명한 자의 판단이며
    중립적으로 바라보는 사람의 입장인 것입니다.

    김**과 노**은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김영삼과는 다른 부류의 사람들입니다.

    김**과 노**은 지금 볼때 사상이 *파쪽에 가깝습니다.
    노**이 대통령이 되었을때
    미국에서는 한국에 공산주의자가 대통령이 되었다는 기사가 실립니다.
    한국에 비해서는 미국은 아주 근거 없이 떠들지 않는 신문사인데
    그런 기사가 나더군요.. 상당히 이상했었죠..

    왜 미국에서 저런 기사를 나왔을까??

    당시에 저는 노사모였기 때문에 당시의 미국 그 기사를 아주 나쁜 놈들의 소행으로 생각을 하였고 일리없는 유언비어라고 일축해 버렸습니다.

    전두환 시절에는 김**이 빨갱이라고 잡혀들어간 적이 있습니다.
    그후에 광주에서는 민중들이 들고 일어납니다.
    이들 뒤에 좌파가 있었다고 확신합니다.

    그들의 거쎈 대규모 항쟁은 계획적이었고 치밀했습니다.
    당시에 군대를 동원하지 않았더라면 전두환은 그 일로 꽤나 골머리를 썩었을 것이고 어쩌면 한반도 곳곳에 숨어있던 세력들이 게릴라작전을 쓰게 될 수도 있었겠죠.
    전두환이 바보가 아니고서야 군대를 쓰는것은
    당연한 일인 것입니다.

    당시 민중봉기를 일으켰던 배후세력은 김대중 구출이라는 미명하에 전두환 흠집내기라는 두가지 목적을 달성한 것이죠. 당시에 수많은 시민들을 죽음으로 이끌면서 자신들의 목적을 달성합니다.

    나중에 이일로 인해 전두환은 여론몰이의 표적이 되어 버립니다.


    언론의 여론몰이에 의한 정권유지는
    한국 국민으로서 당연히 경계해야 할 일인 것입니다.

    제 내면에 있던 정보들을 정리하게 해 준 사건은 황박사 사태입니다.
    황박사 사태를 일으켜 주신 MBC PD여러분께 감사를 드리고 그 배후에 계시는 그 분들께도 이렇게 큰 사건을 일으켜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그 일로 인해 국민들을 깨우치는 계기가 되었고
    사탄이 다시는 일어서지 못하도록 만들어 버리는 계기가 되어가는 하나의 시발점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감사합니다. ↓댓글에댓글
    • ㄴ 1. 묵이 '06.2.16 12:57 AM 신고
      박정희가 연임하도록 만든 법...
      그 법을 누가 어떻게 만들었는지에 대해서는 언급이 없군요.

      불법으로 대통령이 된 사람이 부당한 방법을 동원하여 총칼로 만든 법으로 몇번을 연임하였고, 그러고도 모자라 더 많이 연임하려고 시도했던 것이 "유신헌법" 입니다.

      국민들의 해묵은 감정이 그로 인해 터진 것이구요.

      역사를 이상하게 왜곡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 ㄴ 2. 김서방 '06.2.14 10:47 PM 신고
      헉 브랜단님..
      님의 글이 동의합니다..그런데 이글은 댓글로 남기에는 아까운 글이네여..
      일단 기록해놓아도 허락하시는지여? 정확한 지적이라고 사료됩니다..
      댓글로 놓기에는 너무 아까운 글입니다..
    • ㄴ 3. 감사하는 마음 '06.2.26 5:53 PM 신고
      전교조 논리에 동조하는 사람들......
      전교조 그들은 박정희 시대에 태동하려다 못하고 지금 좌파정권의 많은 비호를 받으며 태어나 그에 대한 보은을 하려 현 좌파정권의 정당성을 교육현장에서 가르치고 있다..예전 나도 학교 다닐때 유신헌법의 정당성을 강제 교육 받았듯이, 하지만 지금보다 그때가 더 좋다...그땐 빨강색 파란색 구분이 되었지만...지금은 빨강색보고 빨갛다고 하면 색갈론이라고 밀어 붙인다..참 아이러니한 세상이 되었다...그리고 그때 착취계급인 노동자나 지금의 노동자(정규직 제외)나 틀린것이 무어 있겠는가? 민주주의는 배 부르고 먹물많이 먹은 자들의 전유물이다..빈민들은 민주주의 원하지 않는다 다만 자식들 배골리지 않고, 교육 가르치기많 하면 된다. 그러나 지금 그들이 말하는 민주화에서 먹는것과 교육 그리고 많은것들이 양극화를 치닫고 있다. 무었이 민주화이고 개혁인가 좌파들을 위한 교육이고 좌파의 활동을 더욱 더 좋게하기위한 민주화 뿐이지 않은가....
    • ㄴ 4. 김서방 '06.2.16 1:48 AM 신고
      무슨 총칼로 만든법이래여?
      불법=쿠데타 부당한 방법동원= 유신헌번 이게 님 생각 맞죠?
      땅콩속의 땅콩알은 안보시고 껍데기만 보시나보죠?
      유신헌법을 좀 나열해 보시겟습니까? 더많이 연임 하려고 시도햇던게 머총칼로 엿던가여? 지금 보다는 깨끗햇습니다..부정선거도 아니었고여..
      님이 그당시를 아시나여? 투표선거가 확실했습니다..알고나 말하시고여
      모르시면 할아버지님한테 그당시ㅡ물어보세여..

      국민의 해묵은 감정이 그로인해 터졋다니여?
      민주화? 무엇이 민주화입니까?
      민주화를 가장한 세력의 발로가 넘쳐나서 그러하다는걸 님은 모르시겟죠.

      그래서 386이 진정한 민주화 세력이랍니까?
      주사파.위수김동.이여?

      현실을 보면 답이 딱나오지여..이념싸움이 아닙니다..
      국민들이 머 바보라고 그렇겠습니까?
      목소리 커서 집단의식으로 착각하는게 문제지여..

      독재자에게는 답이 있어야 합니다..
      박정희씨가 한것은 나라에 대한 사랑 밖에 남은게 없습니다..

      뒷조사 얼마든지 하셔서 약점 낼게 잇기나 하겠습니까?
      기껏해야 친일 파라는 거외는? 척도라는것은 공평해야 하겟죠..

      친일파따지면 현정부가 엄청 나올겁니다..

      그리고 말씀 드리는데..

      자꾸 독재자 총칼 총칼 그러는데..

      해입은 국민 없습니다..있다면 공산주의 자들이죠..간첩이나 .

      무슨말인지 아시겟어여?
      위에 님이 글쓰신거보면여 동남아 독재 운운하시는데 조금만 공부해보시면
      금방 나오실텐데 안타깝습니다.....
    • ㄴ 5. 브랜단 '06.2.14 11:30 PM 신고
      아..옙..
      영광입니다.
    • ㄴ 6. 김서방 '06.2.14 11:55 PM 신고
      그리고..
      전두환 전에 최규하란 대통령을 모르시는거 같습니다 사람들은..님은 아시겟지여..전두환이 쿠데타로 정권을 잡앗다고 잘못알고 있네여..최규하가
      합법적인 과정으로 전두환에게 이양을 햇던걸 말입니다..그리고 광주사태전에는 전두환은 보안사령관이엇지여..광주사태는 사실 전두환과는 관계가 없던일입니다..사태가 나고서 개입돼서 그렇게 된것이지여..아이러니하죠..암튼 님말대로 박정희대통령 암살관계는 미스터리입니다.과연 김재규가 순간에 저질럿을까여? 장기간에 걸친 준비됐었다는 정보가 나옵니다..
      우리는 너무나 많은 것을 오도하고 잊고 있다고 생각해여..
      판문점미류나무도끼사건..김신조청와대침투사건.울진침투사건.아웅산테러.
      수많은 사건들은 나오지도 못합니다..
      훗날 통곡을 하고 우리는 반성 할것입니다..
    • ㄴ 7. 참잘했어요 '06.2.17 12:47 AM 신고
      유신헌법에 의거한 긴급조치6호와 8호를 아시나여?
      8호. 나랏님과 유신헌법에 대해 ?떠들면 사형. 6호. 8호에 대해서 떠들어도 사형. 민주주의의 기본이 먼가여? 미국의 수정헌법 제1조를 생각해보세여. 저게 제대로 된 법일까여? 터진 입으로는 한국적 민주주의 어쩌구 하면서 민주주의를 안전히 압살해버린 거지여.그런 법을 만든 사람은 정상적인 사람일까여? 김일성하고 머가 다른가여? 참 좋기도 하시겠네여. ㅋㅋ
    • ㄴ 8. 브랜단 '06.2.15 12:09 AM 신고
      써프에 올리셨나요?
      뭐라고 하는지 저도 한번 들어가 보게요.
    • ㄴ 9. 김서방 '06.2.17 7:00 AM 신고
      그당시는..
      북한과 대치된 상태서 간첩사건이 무진장 발효합니다.
      님이 아시는 떠들면 사형은 잘못 해석하신거고 국민에게는 해당사항이 없습니다..적어도 실생활에서는여..국민이 투쟁전선에 가입할일도 없거니와
      국모가 암살당하고 김신조일당에 의해 청와대 침투까지 하는 마당에 그 입달린 민주주의도 나름이지여..그리고 미국수정헌법1조와 비교하시면 안돼지여..싱가폴 같은 경우는 껌씹다 길거리 침만 밷어도 벌금과구형이 상당합니다..싱가포르와 중국은 특히 마약관련은 미국도 손도못댑니다..사형내지는 무기징역이지여..이것은 민주주의와는 전혀 관계없습니다..

      인권이나 민주주의는 강력한 국가통제에서 이루어지는것이 옳습니다..
      민주주의는 님이 생각하는 자유가 아니라 그건 방임이고 고삐풀린 망아지입니다..
      참잘했어여님..김일성하고 박대통령을 같은 동격으로 보시는 님의 시각에
      심각한 치명적 오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민주주의 민주주의 하지 마십시오..말안해도 다알고 합니다..ㅎㅎ
    • ㄴ 10. 김서방 '06.2.15 12:16 AM 신고
      데일리써프라이즈여?
      머 거기가서 들여다 보기는 하지만 이런글은 안올립니다..
      머 아시면서리..수준이 뻔히 아는데 머...
      것도 언론이랍시고..쩝...
    • ㄴ 11. 참잘했어요 '06.2.17 12:53 AM 신고
      적어도 악의적인 조작과 왜곡은 안하자나여.
      몇년전에 노무현이 해수부장관할 때 아무 증거나 정황조차도 없이 수십억 재산가라고 대서특필했던 쪽발덜 떵꼬 핥던 ㅈ모일보보다야 훨씬 나은 언론덜이지여. ㅋㅋ
    • ㄴ 12. 김서방 '06.2.17 6:53 AM 신고
      ㅎㅎ 그럴까여? 데일리지금소송중입니다..
      동국대에서 벌어진 강정구 관련 기사에서 자유진영으로 부터
      기사왜곡및오도조작으로 인해 지금 고발 당해 소송에 있습니다..
      제가 위에 거론한 언론들은 적어도 악의적인 조작 왜곡에 아주 능통하고
      길들여진 언론들입니다..맞을걸여? ㅎㅎ 적어도 그렇습니다..제생각에는여.증거도 많구여..

      참잘했어여 님 오랜만입니다..건강하시죠?
  9. 9. 브랜단 '06.2.15 12:16 AM 신고
    그리고 제가 모르던것도 알고 계시네요.
    정보 감사합니다.
    김재규는 뒤에 분명히 어떤 조직이 있다는 생각을
    떨쳐 버릴수가 없는듯 합니다.
    그 전에 핵무기 개발과 관련하여
    이휘소 박사가 미국서 죽은일도 있고
    핵무기, 미국과 관련이 있으리란 생각입니다. ↓댓글에댓글
    • ㄴ 1. 김서방 '06.2.15 12:22 AM 신고
      그것은 아직 모르는일입니다..
      이휘소 박사가 분명 핵무기를 비밀리에 박정희대통령의 하에 개발은 분명한일입니다..미국이라는 나라는 무서운 나라이죠..우리나라뿐만이 아니고
      전세계에 경찰 입장을 하고 있지여..그러나 현행들어 북핵이 불거진거는
      결코 우연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북한은 핵있다고 공갈치고 ..핵이 하루이틀에 만들어질까여? 미국북한 어느곳일까여? 서울불바다..핵자금으로 돌변한게 알려젼는데..대북송금은 이어지고..심상찮죠..
      박정희만큼 반미에 강하고 자주성 강하고 핵개발 해서 자주국방한 인물의
      대담성이 위대해보입니다...미국일까 북한일까 그것은 모릅니다..
    • ㄴ 2. 참잘했어요 '06.2.17 12:57 AM 신고
      반미? 당시 미국대통령이 누구였을까여?
      인권을 중시하던 카터였지여. 박정희가 잔악하게 독재를 하던 한국에 미군이 주둔하는 건 독재를 ㅈ돕는 거라고 미군을 첳수싴닐 정도엿던 사람이에여. ㅂ
    • ㄴ 3. 김서방 '06.2.17 7:26 AM 신고
      그럴까여? 참잘했어여님? 답해드리지여..
      70년대의 미군철수의 압권은 주한미7사단의철수입니다.닉슨대통령시절입니다..(님한테는이게답.카터가 인권대통령?ㅋㅋ 박통돕기싫으 철수면 닉슨은 모져?-----어떤 선생이나 섬배가 그런 구라를?)카터는 인권을 앞세워
      북한을 돕는다는 치명적오류로 인해 실수를 자인하고 점수가 깍인 대통령으로 백악관에 정평이 나있습니다..(대통령물러난후입니다.)
      북한에 대한 수많은 시행착오로 지금은 미국은 강경합니다.봐줄만큼 봐주고 밀어줄만큼 밀어줫다 이거지여..우리도 북에 많이 당하잖습니까?
      돈주고 몸주고 그러는데 ..서울불바다..운운. 전기달라 돈달라..ㅎㅎ

      70년대에도 8만에 가까운 미군병력이 5만명으로 3만명 감축이 있었다는군요.당시 미국은 자국의 군 개혁을 통해 핵공격이 가능한 군으로의 전환으로 병력축소가 불가피했다고 합니다. 물론 현재 12000명 줄인것에 비하면 엄청난 감축였겠지만 당시엔 언론매체의 발달이 현재와같이 되지 못해서 그다지 큰 영향은 없었다고합니다. 이렇듯 미구은 자국의 이익과 자국의 계획에 의해 군사적이나 정치적 결단을 할뿐이지 한국의 반미감정이 결정적인 이유라고 할수는 없겠죠.반미는 전세계적인 추세이고 유럽은 우리보다 반미감정이 더 심하다고 합니다.다만 한국의 민주주의는 그 국민구성원의 교육수준이 높고(아마 독일이나 영국보다도 고등학교이상 학력자가 더 많다고하죠) 따라서 민주적인 의사표현이 급격하게 발달한관계로 반미의 심각성이 부각되었다고 봅니다.일제시대 친일이나 현재의 친미를 통해 개인의 이익과 집단이익을 추구하는 세력이 있듯이 반미를 개인이나 집단의 이익을 추구하려고 정치적으로 이용하려는 세력도 분명히 있구요...

      60년대와70년대..우리는 머하나 할수있는게 없었습니다..공장 하나제대로 없는 시절에 미국의 절대적힘과 경제적 기대가치를 이용해서 도약할려면
      무엇이 필요할까여? 참잘했어여님..?

      박통이야 말로 외교능력은 가히 100점 감입니다..
      미군철수는 언제인가는 해야하겠지만 국제적 정세 논리와 외교논리는
      감정과 처세로 이루어지는게 아닙니다..줄다리기죠..

      박정희대통령이 잔악하게 다루었던것은 북한의 도발에 대한 것뿐입니다.
      간첩과스파이싸움 이념싸움 ..
      먹고 살고 우선 경제력 부흥에 세계적발빠름에 끼어들어 도약할려면
      밖으로는 북한이 아웅거리지 .찢어지게 가난하지..돈도 없지..물자도 없지
      그렇다고 우리나라가 광물이나 머 그런 천연자원이 잇나? 아주 그냥 아무것도 없는 환경에서 살아남아야 할려면 어떠한 방법이 나올까여?

      아시아의 유일한 공산주의 아닌 국가는 대만과 싱가포르입니다..
      특히 싱가포르는 자타가 공인하는 국가입니다..
      공산주의 라면 치가 떨리고 박정희 대통령보다 더 강합니다..독재라고 말하는 그기간이 더 길구여 ..또한 지금 엄청 잘살고 있지여?

      지도자에 달린겁니다..박통이 아니었어도 더잘할수 있었다는 것은
      추론인것입니다..
  10. 10. 브랜단 '06.2.15 12:19 AM 신고
    하지만 전두환이 대통령으로 앉힌 꼭두각시가 최규하 아니었나요? 흠..이것은 별 이슈가 안되던 것이라...12.12는 전두환이 개입되어 있는데.. ↓댓글에댓글
    • ㄴ 1. 김서방 '06.2.15 12:27 AM 신고
      그게 아닙니다..
      헌법에 보면 대통령 유고시 국무총리가 가 대통령을 하게돼있습니다..
      자동적으로 최규하가 대통령을 맡은것이구여..짧은 기간이었지만은
      맞습니다..12.12는 역사의 재판이 새롭게 조명돼고있습니다..정승화와
      전두환..전두환은 당시 보안사령관으로서 자기할일은 다하고 있었고
      위치에서 적절한 대처를 한것으로 조명돼고 있습니다..다만 지금 이슈가 안돼는것은 바로세대에 일어난것이기에 재평가할 여유가 없다는것입니다.
      자료가 필요하시면 제가 아는데로 파일로 보내드릴수도 잇지만..
      어느 역사의 관점에서 판단하는것은 아니고 나중에 후세가 판단해주겟지여.
    • ㄴ 2. 김서방 '06.2.15 12:36 AM 신고
      그리고 상식이지만여..
      전두환이 정말 독재자라면 정권이양을 안햇을것입니다..돈챙겻다면 망명햇을것입니다..그는 군인입니다..미국에서도 정규교육과훈련을 받은 흔치않은 당대의 육사출신입니다..정치보복도 그대로 감수햇습니다..지금도 당하고 있습니다..어느독재자가 평화적 정권이양하겠습니까? 주글라고..
      우리는 모르는게 너무 많고 진실은 저편에 있습니다..목소리 크다고 지금의 현실이 결코 진실이 돼지는 않는다는 것입니다..그렇게 생각합니다.
    • ㄴ 3. 참잘했어요 '06.2.17 1:09 AM 신고
      ㅎㅎ 정말 웃기시네여?
      빜나리가 누군가여? 미국넘덜의 사줄주를 받고 박통이 개발했던 미사일자료를 완전히 없애버려서 노태우도 청와대에서 기대를 하고 찾았는데 빛나리가 폐기했다는 말을 듣고 크게 화를 냈다는 슬픈 전설이 있지여. 그런 자인데 미국넘덜이 그만 내려오라고 시키면 내려와야지여. 내려오고 싶어서 내려온 줄 아시나여? 사기꾼 민족인 엽쩐을 그렇게 쉽게 믿으시다니 너무 순진하신 것 같아여.
    • ㄴ 4. 김서방 '06.2.17 7:37 AM 신고
      참 잘했어여님..근거가 아디인가여?
      슬픈 전설은 전설인가여? 이곳은 님들의 카더라 ~~ 카더라 그랫다 카더라
      하는 전설의 농담쌈치기 하는곳이 아니랍니다.
      풍문으로 들었소와 근거는 차이가 상당합니다..님이 주장하시려면 근거와 자료를 대시고 설득과 토론에 참여하세여..

      그리고 말끝 마다 엽전덜..사기꾼민족 엽전 그러시는데여
      주민등록 반납하시고 알몸만 외국으로 튀세여 그러면 됍니다...
      여기서 열심히 그렇게 삽질해봐야 님도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에 사는
      위대한 엽전 입니다...그게 아니시라면 금강산 관광에 가셧다가
      차라리 돌아오지 마시던지..아니면 요즘은 머 걍 북한에 교육많이 가시던데 가서 오지마세여..그러면 됍니다..받아줄지 의문이겟지만여..

      머그리 불평불만이 많으신지..대한민국에 머 그리 불평불만이 많으신지여?
      님은 엽전이 아니라서 그런가? ㅎㅎㅎ
  11. 11. 브랜단 '06.2.15 12:28 AM 신고
    사실 박정희 죽은후에 *파쪽에서는 김**을 대통령으로 앉힐 계획이었습니다. *파인 김대중이 대통령 될뻔 했는데 12.12로 권력을 쥔 전두환이 최규하를 꼭두각시로 앉히자. 5.18광주시민사태를 *파쪽에서 선동한 것이구요. 당시 *파 애들이 군인들 무기 뺏고 시민들 선동하고 난리도 아니었다고 하네요. 사실 지금 언론들이 그 당시의 폭동을 민주화 운동으로 미화하는 것도 전두환 죽이기의 일환인 동시에 앞으로 한반도를 휩쓸 사상전쟁에 대비한 것이겠지요. ↓댓글에댓글
  12. 12. 브랜단 '06.2.15 12:29 AM 신고
    음...그런가요...12.12에 대한 자세한 자료가 있으면 부탁드리겠습니다. ↓댓글에댓글
  13. 13. 브랜단 '06.2.15 12:40 AM 신고
    그렇다면 12.12가 전두환 주도가 아니란 말씀이시군요.
    이것또한 놀라운 발견이네요.. ↓댓글에댓글
    • ㄴ 1. 김서방 '06.2.15 1:01 AM 신고
      그만하죠..이러다가
      우리 둘 잡혀가겠습니다..가서 글보시길..그럼 이만..
  14. 14. 브랜단 '06.2.15 11:06 AM 신고
    참..저 윗글에서 김영삼시절에 단임제가 된것이 아니고 전두환 시절에 된 것이네요.
    전두환이 단임제를 했다면 더더욱 이상한 따름이죠. 독재자가 뭐 저리 술렁술렁한지.. ↓댓글에댓글
    • ㄴ 1. 묵이 '06.2.16 12:59 AM 신고
      전두환이
      단임하고 싶어서 단임했을까요? 그 당시 사회분위기가 어땠는지 모르시나요? 말씀하시는게 꼭 어디 외국에서 살다 오신 분 같군요.

      국민들의 민주화 열망에 밀려서 어쩔 수 없이 단임하면서, 그래도 못내 아쉬워 노태우에게 대통령을 물려 준거죠.

      대한민국 사람들은 다 아는 얘기 아닌가요?

      6.29가 뭔지 찾아보시죠
    • ㄴ 2. 김서방 '06.2.16 1:36 AM 신고
      ㅎㅎ 당연히 단임하고 싶어서 단임한겁니다.
      7년단임은 약속하거고여 약속 지키고 내려온것입니다..
      그래도 못내 아쉬워 노태우에게 물려줬다는 말이 우습습니다..ㅎㅎ
      그당시 사회분위기가 머 어땠어여?
      대한민국 사람이 다 같습니까? 돌맹이 던지고 화염병 던지면 다 민주화입니까? 민주화라고 생각하시나여?

      다아는 애기 아닌가여?
      30년동안 집요하게 대통령병에 걸려 사기친사람이 누군지 님을 아시나여?
      대한민국 사람들은 지금 다안답니다..ㅎㅎ
  15. 15. 김서방 '06.2.16 2:00 AM 신고
    그래도 비팍에 지나다보면..
    박정희 씨가 옮고 나쁘고가 문제아닌 민족사의 문제지만 ..항상 말없는 다수에 힘없음에 안타까워하지만 리플 다는 글들이나 추천수나 보면은 생각이 깊은 분들이 많아 희망을 느끼게 돼더군여...

    아직은 대한민국에 희망이 있음을 알고 님들을 사랑합니다...
    추천수가 압도하는군여.. ↓댓글에댓글
  16. 16. 청솔 '06.2.16 8:55 AM 신고
    과거를 살지 않아 들은 얘기로만 평가할 수 밖에없는 때묻지않은
    순수한 젊은이들이 인터넷 문화를 이끌고있는 현실에 세월을 겪은
    어버이세대가 댓글공방은 할수없는일,
    그러나 세월이 조금만가면 숨어있던 진실이 나타나는법입니다.
    코끼리 다리만보고 얘기하는 사람말도 틀리지는 않습니다.
    다만 아름다운 청춘에 생존경쟁이 치열한 정치색갈이 물드는것을
    못내 안타깝게 지켜볼뿐입니다. ↓댓글에댓글
  17. 17. 김서방 '06.2.16 11:19 AM 신고
    동의합니다..
    청솔님 말에 동의 합니다..
    정치는 나쁜것은 아닙니다만 작금의 현실 현세대의 치명적오류
    잘못세팅되어진..그리고 세팅되어가는 동시대를 살아가는 사람으로
    부끄러움을 느끼기도 합니다..
    순수한 젊은 날들은 그렇게도 지나가는거겠지만 그들을 위해 우리는
    무엇 하나 제대로 해주고 해놓은게 없군여..
    따지고 보면 옳고 그름을 따진다는게 무슨 소용있겟습니까 마는...
    국제화 시대에 엄청난 에너지를 잘못된 지도자로 인해 소모하고
    불행하게 나아가는 역사가 참으로 안타까울뿐입니다..

    젊은 분들을 나무라기 전에 우리 스스로 탓해야 하겠지여..
    우리의 잘못입니다..역사이지여.. ↓댓글에댓글
  18. 18. 청솔 '06.2.16 2:40 PM 신고
    추려서 한소리만,
    동네어른 뵈면 ‘진지 잡수셨어요?‘오냐 밥먹었니?’하고
    인사하던 시절을, 먹을것이 지천에 쌓인 현실에서 그때의
    정치 상황을 어떻게 알겠는가, 3.15 부정선거로 정권연장이
    막을내린 자유당, 그뒤에 1년여에 걸친 민주과도정부 때에는
    2만여건의 민중데모가 광화문네거리를 메운 질서없는 사회!
    오죽하면 군이 나섰겠는가,
    70년들어 새마을운동은 농촌부터 시작되어 세멘포대 배급받아
    부뚜막 바르고 마을앞길 구덩이 메우며 잘 살아보자고 외치던
    그때를 겪은 사람만이 과거를 정확히 얘기할수 있는것이다.
    73년 유류파동은 세계적인 불황으로 이어져 당시 근로자들은
    3~4개월 급료를 받지못한 기업들이 수두룩했다.
    각설하고, 요즘 중국이 9억 농민들의 생활향상을 위해 한국
    박정희 대통령의 ‘새마을운동’을 높게 평가하여 실시하갰다는
    뉴스를 보고 옛날 그때를 떠올려본다.
    젊은이 들이여! 시대환경이 너무나 다른 과거의 통치자를
    군화발 독재자로 말하기는 어불성설인 것이다. ↓댓글에댓글
    • ㄴ 1. 메기 '06.2.16 4:04 PM 신고
      맞습니다
      혹자들은 박정희대통령이 하지 않았어도 다른 사람이 대통령이 되어서 이룩했을 경제 발전이라고 하는 경우도 있지만 오로지 자신의 권력욕에 의해 움직엿던 그 정치인들로는 불가능한 이야기죠. 후일 대통령이 되어 한것보면 결과는 너무나도 뻔한것입니다.
  19. 19. 람베르또 '06.2.16 9:18 PM 신고
    희한하네~~~
    얘네 모~~야~~
    ㅋㅋㅋㅋㅋㅋ ↓댓글에댓글
    • ㄴ 1. 김서방 '06.2.16 9:46 PM 신고
      람베르또..너주글래?
      내가 말하길..이제는 그냥 못지나친다 햇지?
      어케 생겨먹은 넘이길래 말투가 그게 모냐?
      학교다닐동안 겅부는 제대로 한거냐?
      싸가지 엄는 자슥 같으니라고...니가 그러면 그럴수록 너의부모님이
      욕드신다..이누마 정신차려!
    • ㄴ 2. 람베르또 '06.2.18 12:37 PM 신고
      죽여봐~~~~
      세줄 썼는데 많이 흥분하네..ㅋㅋㅋ
      허우대 멀쩡하게 생긴 놈이니 남걱정은 말고..
      사람 죽일 정도로 능력있으면 찾아보삼...ㅋㅋㅋ
      글 복사해서 붙이는 수준이면서 뭐 잘났다고..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 ㄴ 3. 참잘했어요 '06.2.17 1:10 AM 신고
      개찐도찐
      누구나 누구나.
    • ㄴ 4. 김서방 '06.2.17 8:35 AM 신고
      리플 다달았다..
      참잘햇어야~ 리플 다담..읽어주삼..ㅎㅎㅎ
    • ㄴ 5. 김서방 '06.2.17 11:34 AM 신고
      이거 복사해서 좀보바
      mms://wm-001.cafe24.com/hanjeaju/konas-2.wmv
  20. 20. 큰돌 '06.2.17 6:20 PM 신고
    박통과 전통 시절은 암울했습니다.
    누가 뭐라 해도 어두웠든 시절이였습니다. 하지만 질서와 규칙을 무시한 망나니들이 설치는 어지러운 현실은, 그 시대를 살아 온 40대 이상의 기성세대들에게는 향수처럼 다가오는 인물들 입니다.
    박통과 전통에 대한 생각을 하다가 아래 문제에 대해서 만큼은 그 시절의 통치 방식이였다면 이런 일들은 없지 않았을까... 해서 몇 자 적습니다.

    한번 나열해 볼까요. 첫째는 현대차의 귀족노조들입니다. 현대자동차가 하청업체들에게 납품 단가 5% 인하를 일방적으로 적용하려는 밑바탕에는 귀족노조의 과다한 임금인상과 노동생산성의 저하가 깔려 있습니다. 자동차 바퀴하나 갈아 끼우는 작업처럼 단순 반복적인 작업을 하면서도 강성노조에 의해 평균 연봉 4,000~5,000만원, 많게는 6,000만원 이상을 받습니다. 이러니 회사가 버티어 내겠습니까? 터무니없고 허무맹랑하며 안하무인 겪인 강성노조에 귀족노조들이 버티는 한, 대한민국에서의 현대차는 이러한 편법을 쓸 수 밖에 없을 것이고, 이는 결국 하청업체의 파산으로 이어져 자동차 산업은 황폐해 지고, 이는 또 외국에서 필요 부품을 수입해서 단가가 상승할 수 밖에 없은 악순환의 고리를 만들어 내는 원인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일반 도시 노동자의 평균 임금이 현실적으로 2,000만원도 않되는 경우가 태반인데 이들의 요구는 '남들은 피죽을 먹어도 상관없으니 나만 잘 살면 된다'는 반인륜적 사고로 똘똘 뭉친 그들이 공공의 적입니다.
    둘째는, 공무원입니다. IMF(너무 자주 쓰먹어서 이젠 지긋지긋하다) 이후 가계 수입이 반타작도 않되는 서민들이 넘쳐나고, 생활고를 버티지 못해 여기저기서 자살하는 불행한 사태가 빈번히 발생하는데도 자기 밥그릇 조금 떼어 없는 자들과 나누려 하지 않습니다. 해다마 봉급은 올라가죠. 공무원의 역할이 어디 있다고 봅니까? 그들은 국민의 봉사자입니다. 국민이 낸 세금으로 삶을 영위하는 그들이... 같이 아픔을 나누려 하지 않았으니 우리는 불쌍한 국민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우리 주위를 한 번 둘러 보십시오. 일반 서민들의 상식적인 수준에서 생각해도 '이게 아닌데...', '이건 정말 잘 못 되어도 한 참 잘 못 되었구나...'라고 여겨지는 상황들이 비일비재 합니다.

    우리를 암울하게 하는 여러 현실들이 군부독재의 씻을 수 없는 과오를 지닌 전직 대통령들이지만 가끔은 그 시절이 그리워지는 이유입니다.


    여담이지만, 저는 현대차 절대 구입하지 않습니다. 기아차 타고 있지만 그 당시 어려운 기아차 살리는데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어 보자 싶어 구입했지만 기아노조 비리가 밝혀지는 바람에 후회 많이 했습니다. 아마 저와 같은 생각을 가진 분들이 많을 것입니다. 르노삼성차와 GM대우차, 쌍용차를 구입하는 사람들 돈 없어서 구입하는 것 아니죠. 그렇다고 성능이나 모델이 뛰어나서 구입하는 것도 아닐 것입니다. 물론 모든 사람이 다 그렇다는 것은 아니지만, 한번 생각해 볼 문제 입니다.

    지금 미국 의회에서는 한국에 대해 수입차 규제 철폐를 강력히 요구하고 있는 상황이죠. 현대와 기아의 귀족 노조가 국민들과 상생의 길을 가려 하지 않는다면, 이 문제에 대해서 만큼은 냉철하게 처리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수입 규제를 완전히 철폐하고 수입되는 외제차들과 공정하게 경쟁을 시키고, 이로인해 강력한 구조조정으로 강성-귀족노조 자체가 완전히 와해되어 국가와 국민을 먼저 생각하는 도덕적인 노조로 자리 잡기를 바랍니다. 아마 그 때 쯤이면 저는 현대 또는 기아차를 구입할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21. 21. 브랜단 '06.2.18 12:42 AM 신고
    법을 만들고 국민이 뽑았다.
    연임을 만든것은 박정희시대의 국회지만(미국에서
    연임을 하니 따라한 것이겠지요.)
    다시 대통령이 되게 만든것은 국민들의 투표였죠.
    저도 그렇게 많이 나이 먹은것은 아닙니다만
    저렇게 어린 소리들 하는걸 보면 참,,
    이 나라의 미래가 불투명해 지는 것 같아서 안타깝습니다. ↓댓글에댓글
  22. 22. shark00 '06.2.23 12:48 AM 신고
    아버지 어머니들 말씀
    아버지 어머니가 말하십니다.. 독재자 박정희는 싫었다고. 그러나 그때는 사는 맛이 있었다고.. ↓댓글에댓글
  23. 23. 밀려오네 '06.2.23 4:58 AM 신고
    누가 머라고 한다고 해도 박정희 대통령은
    한민족 5000년 역사에 우리 민족의 배고픔을 해결한 지도자 임에는
    그 누구도 부정할수 없습니다.
    옛말에도 가난은 나랏님도 구제 못한다고 했습니다..
    국민들을 하나로 모아서 "잘 살아보세"를 외치게 만든 중심에는
    박정희 대통령이 있었습니다.

    지금 우리가 이렇게 먹고 살 만하니깐 민주주의를
    인터넷으로 따스한 방에 앉아서 토론할수 있지 배고프면
    에티오피아 같은 나라처럼 내일 끼니 걱정 할 겁니다.

    등 따스하고 배불러야 민주주의 가능한겁니다..

    적어도 70년대에는 잘 살아보자는 희망을 가지고
    국민들은 하루하루 발전하는 대한민국을 자랑스럽게 생각했을겁니다.

    행복지수로 따지면 그때가 지금보다 훨 높지 않을까요?

    어느 택시기사님의 말이 떠오릅니다.
    "윗대가리 놈들은 무슨지랄을 하던지
    서민들 잘 살게만 해주면 되는겨..근데 왜 요즘 대통령들은
    깨끗하지도 않고 서민들 괴롭히냐고..." ↓댓글에댓글
  24. 24. mrpardon '06.2.23 8:59 AM 신고
    얼씨구. 대거리를 생각도 말아야지. 어디서 자유총연맹 집회를 하나.. ↓댓글에댓글
  25. 25. @익명@ '06.2.23 9:25 AM 신고
    흠.. 누구나 잘한 짓 있고 못난 짓 있죠.
    뭐.. 잘한 짓만 한 사람 어디있느뇨?

    물론 잘한 짓이 대부분인 사람도 있고 못난 짓 대부분인 사람이 있지..

    좋다 나쁘다의 평가는 역사가 해줄 뿐. ↓댓글에댓글
  26. 26. Do_Dream '06.2.23 9:45 AM 신고
    박정희의 공과 과는 제발 중립에 놓고 비판을 하는 성숙한 자세로 갑시다. 무조건적인 영웅시나 무조건인 비난으로 획일화 하기에는 문제의 덩어리가 너무 큰 인물이요.
    장점에 대해서 많이 서술했으니 비판 받아 마땅한 부분에 대해서 지적하겠습니다.

    1. 왜정시절 학교 선생님이라는 먹고 살만한 충분한 호구지책이 있음에도 자원해서(무슨 혈서니 쌍방간에 논쟁거리는 차제로 하고) 장교로 복무했던 건 마땅히 비난받아야 할 행적입니다.

    2. 일부 정치세력의 을사오적과 동급의 친일매국노로 박통을 비난하는건 현재까지 밝혀진 사실로는 완전히 오버입니다. 다만, 전 합참의장 장창국씨의 고백이나 중국조선민족발자취 총서에는 간도특설대에 복무했다고 하고 또 일부(조갑제,정운현 등)에서는 시기적으로 아니라고도 해서 논란의 여지가 있는데 만일 간도특설대에 복무한게 사실일 경우 치명적인 수준의 친일매국노 소리를 들어도 변명할 여지가 없습니다.

    3. 박통이 독립군이었다는건 전혀 근거없는 날조이고, 오히려 만군의 패망이후에 북한군의 주력이 되는 조선의용군에 신분위장해서 들어갈려고 했었다는 기록 남아 있습니다.

    4. 해방 이후에 남로당에 가담했다가 변절한건 자유진영의 이득이므로 특별히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5. 4.19로 세워진 장면정부를 군사쿠데타로 엎은건 누가 뭐라고 해도 헌정사 파괴행위입니다. 훗날 경제발전이라는 결과로 이 과오를 덮을려고 하는건 잘못입니다. 쿠데타는 쿠데타입니다.

    6. 한일수교의 재개 과정에서 유무상 차관을 받은거 그게 작냐 크냐 굴욕적이냐 생존위한거냐 이런건 관점에 따라 다르니 넘어갈 수 있겠지만 CIA 정보문건에 나온 일본놈들 특히 징용으로 돈벌어먹었던 기업들도 포함된 집단에게 6천 6백만불의 자금을 뒤로 받아서 공화당 정치자금으로 사용한 의혹이 사실이라면... 씁쓸하게도 욕 많이 먹어야 하는 사건입니다.

    7. 압축성장 과정에서 노동자들의 임금 상승 억제와 노동환경개선보다는 일단 파이를 키워서 세 불리고 나중에 나눈다는 주장에 대해서 반대하고 싶지 않지만 그 논리를 유지하기 위한 과정에서의 반인권적인 사건(최종길,인혁당 등)에 대해서는 극히 유감일 수 밖에 없는 일입니다.

    8. 무엇보다 안타까운건 김신조 일당에 대한 보복차원에서 김일성 및 대북작전의 특수목적으로 대한의 아들들을 북파공작원으로 뽑아놓고 사실상 방치 및 홀대 심지어 이런 대우에 반발하면 속칭 빨갱이 취급을 하는 사건이 벌어지고 이 기조는 노태우 정권까지 이어집니다.

    9. 위에 장충체육관 선거가 아무렇지도 않다고 했지만 유신체제로 직선제를 엎은것은 더 이상 체육관 선거가 아니면 공화당 내에서 인망으로 박통이 정권을 유지하기 불가능한 상황까지 갔다는 반증입니다. 3선 정도에서 물러났으면 모를까 70년대의 유신은 명백히 잘못된 겁니다.

    뭐 더 지적할려면 할수도 있지만 대체적으로 문제라고 생각하는 것들 적었습니다. 경제발전에 있어서 박통의 공을 무시하고 싶은 생각은 없습니다. 그러나, 무조건적으로 박통만세 부르는건 그 과오에 대해서 성찰할 기회마져 박탈하는 겁니다. 아무쪼록 균형잡힌 시각 가지고 살아가는 나라가 되길 바랄뿐 입니다. ↓댓글에댓글
  27. 27. 으함™ '06.2.23 9:51 AM 신고
    박정희의 리더십은 친일정신에서 나왔다.
    박정희가 쿠테타를 일으켜 나라를 먹어삼킨뒤로 경제살리기라는 그시절의 배고픔 아픔을 이용 수십년 대통령 해처먹었으며, 그기간에 4.19등 으로 군인이 힘없는 국민을 총칼로 죽여서가며 누굴위해 경제를 이르켯다는 말인가요.

    또한, 박정희가 악질적인 친일파인것을 긍정하는 이유는 박정희가 쿠테타하여 진정으로 민주주의와 국민과 나라를 생각했다면 과감하게 친일파를 처단했어야 하고. 수십년 해처먹은 기간동안 진정 민주주의를 바랬다면 독재의 인사들이 부를 획득하는 과정을 뻔이 보는상황에서 과감하게 그들을 처단했어야 했조. 그러나 그러지 않았다는 사실...

    박정희가 비록 경제를 발전시켰다는 기초자금또한 국민이 일제시대의 피해보상금을 가로체고 일제시대의 국가적인 일본의 반성요구또한 가로채므로써 국가의 장래를 어둡게 했다는점.

    박정희가 이룩한건 친일과 독재자들의 부를 획득한것일뿐 진정 이룩한게 무엇인가....

    고속도로? 경제? 이런건 다른나라는 몰라도 대한민국 아니 단군 후손들은 끈기와 인내 그리고 자손을 위한 노력을 다른나라보다 휠신 우월하기 때문에 오히려 박정희가 아니였다면 더좋은 환경을 가진 나라가 되었을 것이라 장담 하조.

    이런 독재와 이기적인 군사반란 쿠테타를 저질러 친일,독재인사들에 의해 나라를 점령한 박정희는 대한민국의 역사적 큰 골치거리에 불가하다는 사실을
    아시기 바랍니다.

    대통령이라고 하면 당연 국민의 생명을 제일 첫번재로 여겨야하는것은 기본이라는 사실을...아무리 경제가 어려워도 국민의 생명을 소훨이 하는 것은 대통령에 자질에 큰문제가 있다는 것을 아시고.

    요세 친일,독재의 부를 만끽한 사람들이 요세 박정희를 옹오하는것은 당연하다 여겨지며 적어도 대한민국의 설량한 국민은 친일,독제등 특히 박정희는 좋아할사람 아무도 없다는 사실을 아셔야 할겁니다. ↓댓글에댓글
    • ㄴ 1. 으함™ '06.2.23 10:04 AM 신고
      그들의 부는 아직도 정치,경제,치안등 장악하고 있을정도로 뿌리가 깊으며...이를 언젠가는 깨끗하게 청소를 해야하는데 제일먼저 정치계에서 이들을 몰아내야 빠른 청소를 할수있다 라고 말하고 싶군요.
  28. 28. 으함™ '06.2.23 10:08 AM 신고
    그래도 이나라가 민주주의가 살아난 시점은 김영삼부터 인건 사실이고 비록 그들도 부패에 연연했지만 처벌을 확실하게 받는데 실패했으므로 아쉬움이 남고...

    오히려 부패의 왕들이 모인당은 처벌은 커녕 우습게도 국민들은 그들을 옹호하는지 아니면 뭐하는지 관심도 없다는 사실....그만큼 그왕들이 모인당은 국민들이 니들은 나른 세계에서 사니까 뭐하든 상관안하겠다는 뜻이겠조. 다른말로하면 완전포기라는ㅋㅋ ↓댓글에댓글
  29. 29. Dr.is '06.2.23 10:22 AM 신고
    친일파 새키
    일본인보다 더 일본인 같은 한국인이라고 칭찬받고 좋아하던 녀석

    유신정권의 유신은 메이지유신의 유신과 같은 말.. ↓댓글에댓글
  30. 30. 하니 '06.2.23 11:42 AM 신고
    동감합니다....
    여러 문제점은 확실히 있었습니다만 역대 대통령중 최고라는 생각은
    확실히 들더군요. 최근 노대통령 하는 일들을 보면 더 확실해진다는... ↓댓글에댓글
  31. 31. 골드윙~~~~ '06.2.23 4:37 PM 신고
    쿠데타의 선봉...
    시작이 좋지 못하니.. 과정도 억압으로 누를 수 밖에 없었죠.
    그런데, 이런 글이 올라 오는 것을 보니.. 선거철이 다가 오는 가 보군.. ↓댓글에댓글
  32. 32. 조크노 '06.2.23 5:01 PM 신고
    아무리그래도..
    아무리 대한민국을 발전시킨사람이 박통이라고 해도말입니다..그게 진정한 나라였습니까? 쯧..사람의 한쪽면만보고 칭찬하는것은 누구나다합니다. 나랏일은 일처리가 전부가아닙니다..대통령을 우습게보는군요. 지금 현대통령도...제가봐도 답답합니다만..그래도 국민이 뽑은사람인데 믿고 밀어줘야 정상아닙니까? 이사람들이 무슨 헛소리야..박통이 아무리 대단했어도 그가 나라를 운영하는 방식은 분명히 잘못된방식입니다!! 그건 아셔야될것같네요 ㅡㅡ ↓댓글에댓글
  33. 33. 김기난 '06.2.23 11:53 PM 신고
    정치가들은 항상 어느 한쪽에서라도 지지를 얻어야 지지층이 생기기에~
    지지하는 사람이 있으면

    지지하지 않는 사람이 있기 마련이죠~~

    이미 죽은 인물을 가지고 다시 도마에 올릴려고 하는건

    정치적으로 어느 누군가를 잡아내리고 싶어하는 행동으로 보입니다. ↓댓글에댓글
    • ㄴ 1. 브랜단 '06.2.24 9:55 AM 신고
      그런짓은 김대중이 만든 국가인권위가 주도하고 있죠.
      딱 맞는 말씀이십니다.
  34. 34. 햏햏햏아6 '06.2.24 11:46 PM 신고
    아휴 미친다..............
    눈물...... 눈물엔 몇가지 종류가 있는 걸까???
    감동의 눈물... 슬픔의 눈물.... 하품하면 나오는 눈물.... 뭐 들어가면 나오는 눈물.... 미친놈이 쏟는 눈물.....
    이정도 분류면 충분하다고 본다.... 민족중흥의 역사를 위해 눈물을 흘리며 박정희교를 신봉하는 사람들이... 왜 독재정권으로 죽어간 수만인을 위해서 눈물을 흘리지 못할까.... 두 눈물 사이엔 무슨 차이가 있은 것일까.... 자신의 아들이 고문을 당해야.... 아버지의 억울한 누명으로 자신의 사회진출이 막혀야.... 그래야 눈물을 흘리나???
    박정희교 신봉자들한테 한마디만 물어보고 싶다....
    "너희가 박통때... 박통이 독재라고... 한마디라도 할 수 있었을까??"
    현 정권이 친북이면.....
    박정희는 남한의 김일성이다....
    독재는 중독이다....
    주변사람들의 부추김(자신들의 권익을 위한..)... 권력을 잃은 후에 대한 두려움... 후계구도에 대한 고민... 자유로운 표현에 대한 두려움.... 똑똑한 국민에 대한 두려움.....
    박통이 그렇게 떳떳했다면... 왜 스스로 내려오지 못했을까.....
    그의 결말이 죽음이라는 것은.... 그리 대단한게 아니다.... 언젠가 그가 권력을 잃어서 억지로 내려왔다면 사형이었을 것이고.... 끝까지 남았더라면... 대통령으로 죽었을꺼다... 그는 대통령으로 죽을 수 밖에 없었다...
    그게 그가 사는 길이었으니까....
    그거 아나??? 독재와 선동정치는 국민이 무식한 전제하에나 가능하다는 사실..... ↓댓글에댓글
    • ㄴ 1. 김서방 '06.3.29 6:35 PM 신고
      촘스키가 위선자라 함은 그 스스로는 몇 채의 비싼 저택을 갖고 있고 수입이 엄청 많은 최상류층임에도 불구하고 가난한 민중의 옹호자와 같은 몸짓으로 거짓 이론을 밝힘으로서 제3세계나 지적으로 성숙되지 못한 사람들에게 혁명과 선동을 부추기는 왜곡된 작업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결국 촘스키가 유명해진 것은 학자로서가 아니고 위선적 사회운동가로서 무정부주의자를 자처하며 베트남 전쟁을 반대하고 반전운동을 주도하여 일약 조국을 배신한 유명 반전론자가 되었다. 심지어는 미국의 진보진영까지도 촘스키를 혐오했으며 그 결과 미국사회에서는 이미 사이비 학자로 규정되어있는 상태이다.

      이상하게도 한국사회에서는 사이비좌파들에 의하여 죽었던 촘스키의 망령이 되살아났다. 오늘날 한국에서 현대사를 왜곡하는 사이비좌파들은 촘스키의 역사왜곡과 똑같은 행동양식을 보이고 있다. 나치스시대 유태인의 대학살을 가리켜 사실상 있지도 않았던 것이라고 거짓 왜곡하여 유태인 학살 자체를 부정한 뻔뻔스러움까지 보인 촘스키를 받아들여야 하는 한국의 사이비좌파들은 언제쯤이나 이 땅에서 사라지게 될까. 맥아더 장군을 전범 운운(云云)하며 거짓으로 일관하고 있는 한국의 사이비좌파들은 촘스키로부터 배운 위선과 역사 왜곡의 수제자들임을 증명할 뿐이다.

      “촘스키의 후예”들이 사악한 역사왜곡의 만행을 저지르면서 조국 대한민국을 배반하고 있는 지금의 현실을 직시하여 국민들은 일치단결하여 사이비좌파들을 타파하는데 강력한 이론무장을 해야 할 것이다.

      한국 책 시장 - 실로 역사인식이 오도된 철지난 낡은 이념 서적들과 조국의 혈맹인 미국을 반대하는 반미주의자들이 지어낸 왜곡된 이론서들이 책 시장을 점령하고 있다.
      이미 세계로부터 철퇴를 당한 썩은 사회주의와 공산주의 관련 서적들이 한국 책 시장을 강타하고 있다는 말이다.

      보수지성, 보수논객, 양식 있는 학자들 그리고 보수국민들은 일치단결하여 왜곡된 책 시장에서 낡은 좌파들의 망령이 담긴 붉은 책들을 몰아내는데 앞장서야 할 것이다. 그러기 위하여 낡고 부패한 이념을 극복할 수 있는 자유민주시장경제의 이론으로 무장된 양서들을 과감하게 출판하여 국민들로 하여금 대한민국을 지킬 수 있는 “논리의 공간”과 “지식의 공간” 그리고 “이론무장의 공간”을 마련해 주어야 한다.

      진정한 지식인들은 국민을 위하여 참혹하고, 더럽고, 위선적인 불량서적들을 제조해낸 사이비좌파들의 책들을 분석하고 그 현상과 신상을 파악하여 국민들에게 널리 알려줌으로써 책 시장에서 불량서적에 철퇴를 내리는 용의주도한 용기가 그 어느 때보다 필요하다.
    • ㄴ 2. 브랜단 '06.2.25 12:16 AM 신고
      그렇다면 노통한테 독재자라고 말할 사람은?
      있을까?
      당신이 하겠소?
    • ㄴ 3. 햏햏햏아6 '06.2.25 1:53 AM 신고
      참 이상한 분이시군요....
      노통이 독재입니까??? 이상하시네요...ㅎㅎㅎ
      조중동 즐겨 읽으실만하실거 같은데.....
      소수정권.... 지지율 20%.... 정권초기부터 레임덕.... 다 누가 만들어낸 말인데... 독재라고 하시는 건지....ㅎㅎㅎ 소수정권이라서 독재라고 하시는 건가요??? 아니면 본인과 방향이 달라서??? ㅋㅋ 추진하고 있는 정책이 몇개 실현되고 있는걸 보고 독재가 성공하고 있다고 보시나본데... 역대 정권중에서 노무현만큼 욕 많이 먹었던 정권 없었습니다...
      욕............... 누가 대놓고 독재자를 욕하죠????
      당신이 노통을 욕하고 있다고 말하고 있는 것 자체가... 이사회가 지극히 민주적이라는 반증인 셈이지요....
      자칭 비판언론이라는 조선일보...... 전두환정권때 전두환이 자기때문에 골먹어서 비가오는데도 하루종일 골대 붙잡고 눈물흘렸다고.. 아주 의리의 사나이라고 했던 분들이.... 막상 노무현독재정권(?) 시대가 도래하니까 욕하기 시작한다???? 재밌네요....
      독재라........ ㅎㅎㅎㅎ
      국익을 위한 희생이라.....ㅎㅎㅎㅎㅎ
      목적을 위해서는 부모님의 등도 밟고 올라가시겠어요~~ㅎㅎㅎ
      박정희가 만주로 갔던것처럼.......
    • ㄴ 4. 브랜단 '06.2.25 11:24 AM 신고
      노통이 독재가 아닌데
      박정희는 왜 독재지요?
  35. 35. 후니--; '06.2.25 12:26 AM 신고
    나참!
    시대따라 가야죠!
    갠적으론 그분들이 이렇게 햇기때문에
    이렇게 살고있는겁니다. ↓댓글에댓글
  36. 36. 햏햏햏아6 '06.2.25 2:21 AM 신고
    박정희교 신봉자들..기본 학력,철학이 빈곤하다....
    잘 쓰는 말....

    "일단 잘 살고 봐야 할 거 아니냐"
    "너네 이렇게 사는거 다 그사람 덕이다"
    "박정희는 국민이 뽑았다.."

    요렇게 세가지만 논해보도록 할까???

    일단 첫번째 문장...
    박정희교 신봉주의자들이 가장 잘 쓰는 말이다...
    그런데 한가지 이상한 점..... 박정희가 집권을 안했으면 대한민국이 지금처럼 되기 어려웠다고 생각하면서.... 지금보다 더 좋아졌을 수도 있다는 생각은 아얘 시도조차 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결과로서... 지금의 상황으로 역사를 바라보는 시각을 '휘그적 역사관'이라 한다....
    E.H. Carr의 저서를 읽어보길 바란다....
    박정희가 고속도로 깔고... 새마을 운동한건 기억해도...
    전후 보상금...도 아니고... 독립축하금으로 애들 사탕발림할만큼의 돈을 일본으로부터 받아낸건 아얘 꺼내지도 않는다... 그뿐만인가??? 지금의 양극화... 근본적인 원인이 박통때였다는 점... 꺼내지도 않는다... 찬양을 위한 찬양은 제발 그만....
    박정희가 청와대에서 따신 밥 먹을때.... 국내 기업 밀어준다고 세금 퍼부을때... 우리 할아버지 할머니... 저임금 노동자였다.... 선택과 집중???? 어쩔 수 없는 선택??? 그래... 거기까진 좋았다..... 그 후엔 어땠지???
    솔직히 박통이 김재규 총맞고 죽어서 이렇게 떠받들여진거지....
    계속 집권해서 추하게 물러났어봐라.... 너네가 이렇게 떠받들지도 못한다... 인도네시아 수하르토 봐라.... 그꼴 났을거다... 참 그 두사람은 닮은 점이 많다.... 일본군 장교였다는 것도 그렇고..ㅋㅋㅋ

    두번째 문장....
    그래 다 그사람 덕이다...
    그사람 덕에 이꼴로 산다...
    지역감정... 양극화... 이념논쟁... 민족주의...
    다 누가만든 부작용이냐???
    그래... 박정희덕에 이렇게 산다... 됐지???

    세번째 문장...
    푸하하하하하...... 히틀러가 폴란드 침공할때 국민투표 했거덩??? 찬성율이 80%가 넘게 나왔어~~ㅋㅋㅋㅋ
    여론조작은 독재정권의 필수야.... 그때 나팔수들이 지금 주요 언론사를 사칭하고 있지...ㅋㅋㅋ 안그래???
    시간이 나면... Noam Chomsky의 저서들을 읽어보길 바래...

    아..... 그리고 위의 글에서... 루즈벨트 대통령 얘기가 나왔는데..
    공식대입이 잘못됐어.... 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 답이 이상하게 나오지~~ㅋㅋㅋ
    박정희가 3선개헌했을때하고.... 루즈벨트가 연임할때하고...
    각개 국가에 해당하는 국제정세와 국내상황을.. 정확히 알고 주장하는 건가??
    비교를 하려면.... 수하르토하고 비교를 해야지~~~
    애완견 찾을라고 인력좀 동원하려고 했다가.. 욕먹을까봐 꼬리내린 루즈벨트하고..... 지하 고문실에서 몇명이 죽어나갔는지 모르는 박정희정권하고 비교하다니... 사이즈가 안나오지 않나??? ↓댓글에댓글
    • ㄴ 1. 브랜단 '06.2.25 11:28 AM 신고
      한마디만 하지..
      내 주변에 지인들..대부분 교수 교직자분들이신데..
      그 분들은 박정희를 조금 지나치긴 했지만
      굉장한 발전을 일으킨 주역으로 생각한단다.

      그리고 언론이 하는 말만 주워들어서
      황까꼴나듯이 언론이 박정희까기 하는것만 주워듣고 박까꼴나는것을 보면서
      언론사들의 정권 쥐락펴락의도도 좀 파악해주었으면 한다.
    • ㄴ 2. 김서방 '06.2.25 10:06 PM 신고
      답해주마..배운티를 내겟다 이거지?
      박정희교 신봉자들..기본 학력,철학이 빈곤하다....
      잘 쓰는 말....

      [참꽤나 어이없는 말이군..기본학력 철학이 빈곤하다?
      그반대일텐데? 지금 현정부 학력은 어떤가? 다 공부안하고
      운동만 일삼던 주사파 아니었던가? 박통때는 외국서 어케하든
      전문가 데려와서 살렸다..대전 과학단지가 어케돼었냐?
      포항제철은 노가다꾼이 끌어간냐? 답할 가치가 없다.}

      "일단 잘 살고 봐야 할 거 아니냐"
      "너네 이렇게 사는거 다 그사람 덕이다"
      "박정희는 국민이 뽑았다.."

      요렇게 세가지만 논해보도록 할까???

      일단 첫번째 문장...
      박정희교 신봉주의자들이 가장 잘 쓰는 말이다...
      그런데 한가지 이상한 점..... 박정희가 집권을 안했으면 대한민국이 지금처럼 되기 어려웠다고 생각하면서.... 지금보다 더 좋아졌을 수도 있다는 생각은 아얘 시도조차 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결과로서... 지금의 상황으로 역사를 바라보는 시각을 '휘그적 역사관'이라 한다....
      E.H. Carr의 저서를 읽어보길 바란다....
      박정희가 고속도로 깔고... 새마을 운동한건 기억해도...
      전후 보상금...도 아니고... 독립축하금으로 애들 사탕발림할만큼의 돈을 일본으로부터 받아낸건 아얘 꺼내지도 않는다... 그뿐만인가??? 지금의 양극화... 근본적인 원인이 박통때였다는 점... 꺼내지도 않는다... 찬양을 위한 찬양은 제발 그만....
      박정희가 청와대에서 따신 밥 먹을때.... 국내 기업 밀어준다고 세금 퍼부을때... 우리 할아버지 할머니... 저임금 노동자였다.... 선택과 집중???? 어쩔 수 없는 선택??? 그래... 거기까진 좋았다..... 그 후엔 어땠지???
      솔직히 박통이 김재규 총맞고 죽어서 이렇게 떠받들여진거지....
      계속 집권해서 추하게 물러났어봐라.... 너네가 이렇게 떠받들지도 못한다... 인도네시아 수하르토 봐라.... 그꼴 났을거다... 참 그 두사람은 닮은 점이 많다.... 일본군 장교였다는 것도 그렇고..ㅋㅋㅋ


      [이거참 한총련이나 북한의 지령을 받는 족속들이 주장하는거와
      어케 일치돼는지..대한민국의 인재는 거의 다 어쩔수없는 일제시대의
      교육받은 자들이 었다.아니면 나와보라고햐..문맹률이라고 아나?
      그시대의 어쩔수없는 당위성에 의한 시대척 착오로 보는가? 마치 애들처럼
      라면먹자는 어이없는 상식이군 그래...전후보상금 그런거 ?포철과 경제에 어떻게 썻는지 자료를 대줄수있다.국내기업밀어준다고 세금부을때 저임금노동자? 지금 기분으로 보냐? 너바보아니냐? 몇번씩 말해도 몰라 그당시를..셰계에서 얼마나 아니 아시아에서 제일 못사는 나라였던걸..쯔쯔..
      인도 수하르토랑 어디랑 비교를 하냐? 비교할 꼴통을 비교해라..
      그잘난 김일성하고는 왜 비교안하고? }

      두번째 문장....
      그래 다 그사람 덕이다...
      그사람 덕에 이꼴로 산다...
      지역감정... 양극화... 이념논쟁... 민족주의...
      다 누가만든 부작용이냐???
      그래... 박정희덕에 이렇게 산다... 됐지???

      ( 지역감정? 양극화?민족주의 당근 너거덜이 만든거 아니냐?
      어디서 부터 지역감정이 됏는지 모르겟니? 김대중때 부터 잘 생각해보거라}


      세번째 문장...
      푸하하하하하...... 히틀러가 폴란드 침공할때 국민투표 했거덩??? 찬성율이 80%가 넘게 나왔어~~ㅋㅋㅋㅋ
      여론조작은 독재정권의 필수야.... 그때 나팔수들이 지금 주요 언론사를 사칭하고 있지...ㅋㅋㅋ 안그래???
      시간이 나면... Noam Chomsky의 저서들을 읽어보길 바래...

      [툭하면 알지못하는 철학서적이니 이념서적을 꺼내는 모양인데 너한총련서
      좀 햇다 이거지? 놈 촘스키? 여기 다 쫘악 한번 써주랴?
      지금이 히틀러 시대냐? 1차대전시대와 2차대전시대랑 박통때랑 같냐?
      여론조작은 지금이 어떠냐? 왜 노통이 독재라는 소리 들을거같니?
      잘생각해봐라..}

      아..... 그리고 위의 글에서... 루즈벨트 대통령 얘기가 나왔는데..
      공식대입이 잘못됐어.... 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 답이 이상하게 나오지~~ㅋㅋㅋ
      박정희가 3선개헌했을때하고.... 루즈벨트가 연임할때하고...
      각개 국가에 해당하는 국제정세와 국내상황을.. 정확히 알고 주장하는 건가??
      비교를 하려면.... 수하르토하고 비교를 해야지~~~
      애완견 찾을라고 인력좀 동원하려고 했다가.. 욕먹을까봐 꼬리내린 루즈벨트하고..... 지하 고문실에서 몇명이 죽어나갔는지 모르는 박정희정권하고 비교하다니... 사이즈가 안나오지 않나???

      {니가 하면 로맨스고 박통이 하면 불륜이지? 공식대입이 잘못돼?
      글을 자세히 탐색하고 고민해보길 바란다..먼뜻인지 이해 못하지?
      지하 고문실에서 몇명 죽어나갓는지 써바라..왜 죽어나갔는지 설명해야할거 아냐..너야 말로 사이즈고 머고 엉망이다..그때 보다 지금 죽어나가는
      사람이 많다알겟냐? 자살률이 세계최고야..알간?
      대통령이 공개적으로 망신이나 줘서 자살하게 만들고 쌍커플 하고 니나노하고 위원이 수백개나 만드는 게 민주화 대통령이니? 이게 국민동의니?
      이게 민주화니? 바보아냐..순...}

      어거지로 웃는 그헛웃음이 불쌍하다..추천수 봐라 니가 아무리 그래봐야
      국민들은 인정 할건 인정한다..
      그리고 말인데 그말하는 싸가지 부터 고치기 바란다..
      촘스키니 이념서적이니 뒤적거리지 말고 ..가깝게 리콴유 자서전 정도는
      건전하게 읽고 평가하기 바란다...

      최근 중국은 박정희 대통령의 새마을 운동을 본받을려고 대대적으로
      그러는데 니성깔에 중국한테 가서 한번 대들어 보지 그래?

      근본적인 물음에 유독 약한 모습을 보인다는 박정희교집단은 존재하지도
      않아..알겟냐? 애처롭다 발악하는게...

      반미에..박통저주에 ..우리민족끼리 니덜이 외치는거 맞자나? 맞지?
      주제파악좀 하고 떠들어라..너에게는 이게 답이다..

      박통이 죽은지 20년이 넘었어..왜 지럴들 하는지 모르겟다..
      왜인지 알지? 박통죽여 발악해야 너그들 조금이라도 사니까..

      산이 너무 커보이지? 아그야 역사는 쥐랄 한다고 그냥 가려지는게 아니란다.. ...너무 위대해 보여서 안타까워 쥐랄 하는게 난 안타까울뿐이다..

      그래 넌 그잘난 노무현 정부 신도냐?
      그럼 현실이 중요하니까.. 잘한거 몇개만이라도 꺼내봐라..
      그럼 인정할게...됏지?

      맨날 과거나씹고 그러지 말고 희망좀 가지고 살아야 하지 않겟냐?
      햇빛에 모니터에 희여멀건 모습이 선하다...

      좀나가서 가슴을 헤쳐보이렴..
      비행기 타고 세계좀 돌아다녀 보렴..

      돌아본 나라 있음 대보지 그래...
    • ㄴ 3. 햏햏햏아6 '06.2.25 12:05 PM 신고
      언제나 이런 식이지....
      근본적인 물음에 유독 약한 모습을 보이는 박정희교 집단....
      언제나 그랬듯 이번에도 구체적인 논박없이 6줄 요약으로 어린애 훈계하듯 마무리하는 센스....
      지인들이 교수 내지는 교직자시라는 분치고는 납득이 안가는데??
      내 주변도 온통 교수님들인데??ㅋㅋㅋ
      그거 아나???
      "부분으로 전체를 설명하는 지식인은 가짜다.."
      -헤겔-

      가짜들 특징이 뭔줄알아?? 결과로 과정을 덮고... 본인이 믿고 싶지 않은 부분에 대해서... 실오라기 같은 티라도 보이면 그걸 붙잡고 기어코 음모론을 창조해내지....
      당신은 내가 물어본 말에 대해 단 한마디도 응답을 주지 않았어...
      난감한 듯한 표정이 모니터에 아른거려....
      훈계라는건 말야.... 상대방에게 자신의 의도와 주장을 논리적으로 설파 할 수 없을때 쓰는 게 아니야.... ㅋㅋㅋㅋ

      그리고 노통이 왜 독재가 아니냐고???
      몇번을 더 반복학습 시켜야 하지???
      "이 세상... 그 어떤 독재국가... 혹은 독재정권에서... 정부... 대통령에 대해 이정도의 비판을 할 수 있는가~~!!!!"
      "그 어떤 독재국가 혹은 정권에서... 행정부의 정책 실현에 이처럼 많은 방해요소가 자리잡을 수 있는가..."
      "그 어떤 독재국가 혹은 정권에서... 대통령이 탄핵당할 위기에 처할 수 있었겠는가...."
      "그 어떤 독재국가 혹은 정권에서... 행정부가 이토록 주요 언론으로부터 뭇매질을 당할 수 있겠는가..."

      당신의 주관을 객관화기키기전에... 멀쩡히 놓여있는 현실을 올바로 봐주길 바래...
    • ㄴ 4. 브랜단 '06.2.25 1:41 PM 신고
      박정희때는 비판이 왜 없었지?
      너도 배운티좀 내겠다 이거구나.

      그건 그렇구..

      탄핵당했을때 언론사들이 "국회의 내란"이라는
      기사 내보낸거 기억나?

      국회의원 둘 빼고 모두 동의해서 합법적으로
      탄핵된게 왜 내란인지 설명좀 해줄래?

      그리고 김대업 사기꾼인거 언론이 아주 작게 보고하더라..

      박정희때는 그마나 언론사 줘패서 인간 만들어
      그 안의 빨간애들 기 못펴게 해준게 고맙지 않니?

      요즘
      언론들이 빨개진것 같다는 생각이 이제 들어?
  37. 37. 김서방 '06.2.25 10:47 PM 신고
    독재가 따로있냐? 지금이 더독재지 .독재가 머길래?
    공적자금 총 158조원 중 떼먹은 돈이 69조원이다,
    국가부채 760조원(6,300억$)
    농가부채 310조원
    가계부채 430조원
    기업부채 800조원
    공기업 부채 400조원 등
    대중이 막내아들 빌딩값 2조원
    대중이 큰아들 강원랜드 재산 2조원
    국가와 전국민들은 떼먹어 외채로 먹고 살고 있는데...


    "반미면 어때 !!" 한마디하고 자주국방한다고
    수백조원이 들어가고,
    "수도이전" 한다고 최소 200조원 들어기고,
    천문학적 자금이 물쓰듯 들어가고
    국민들은 생활고로 못살겠다고
    하루에 수십명씩 자살하고 있는데

    수백개에 달하는 위원회 자금이며 북에 조달하는 자금
    이거 국민 동의 얻은건가?

    이거 독재보다 더 독한 독재 아녀? 설명좀 해보시지 그래?
    저 많은빛 어쩔겨?

    저것도 박통때문인겨?
    댁이 한말!!!!

    당신의 주관을 객관화기키기전에... 멀쩡히 놓여있는 현실을 올바로 봐주길 바래...

    리플수가 쩐다 쩔어... ↓댓글에댓글
    • ㄴ 1. 으함™ '06.2.27 5:40 PM 신고
      이런 얼처구니 없는 사람봤나...
      지나가는 개도 imf 독재시절 한국당였던 이름바꾼 한나라당이 만든 결과물이고 그 거품이 부채 아니냐!

      누굴도대체 못잡아먹어서 뒤집어 씌우냐....

      반미반미 하지만 군대를 가따온 사람이면 자주국방 생각한다. 언제까지 외놈들이 나라지켜~ 김서방 군대는 가따왔나?

      대한민국 군대 비용보다 미군에 지급대는 비용이 훨씬크다는거 알고는 있냐?

      대한민국 군대는 나있을때만해도 외국 전차,장갑차 들어올때만 해도 비싸서 3/10으로 쭐여 재설계해서 한국형으로 만든것이다...

      왜 생활고로 국민이 자살하는지 모르니?

      수십년의 거품이 imf로 인해 기업의 어음관행에서 현금으로 바뀌면서 이를 막지못해 줄도산 한것이지...또 이 줄도산한 기업때문에 얼떨결에 또 줄도산하고 이로인해 직장을 잃게 되고 그런거지...

      이 imf가 왜 김대중,노무현에게 묻냐! 오히려 빠르게 imf 탈출했고 미국의 이라크등의 전쟁으로 인해 석유값이 급등했고 imf 졸업하니 고육가로 덩달아 국내 경제 뿐아니라 세계경제 까지 요동쳤는데....

      어디 동굴에 몇년 술래잡기 하다 왔나. 아는게 없네!

      독재보다 더 독한 독재라...맞는말이라 김서방같은 억지부리는 엉뚱한 친일파들을 영웅으로 모는데 어찌 독재보다 더 독한 독재라고 말하지 못하겠나...
    • ㄴ 2. 김서방 '06.2.27 6:53 PM 신고
      ㅎㅎ imf도 박통탓?
      ㅎㅎ 어이가 사망을...했삼..국민이 금모아서 탈출한거지..카드깡 돌려
      만들고 그런 김대중씨를 모르삼? ㅎㅎㅎ imf도 박통탓이라니 ..ㅎㅎㅎ
      석유가 이라크만 나냐? ㅎㅎㅎㅎㅎ 아이고 말문이 막히삼...
      어음관행에서 현금으로 바뀌면서 도산? 으하하하하하..
      진짜 어이가 사망을 햇쌈....오나가나 박통탓이로세!~
      지금 나라경제 개판인것도 빛잔치 하는것도 박통탓이로구만?
      에혀~~ 알겠습니다...죄성합니다..할말없습니다...
    • ㄴ 3. 김서방 '06.2.27 6:34 PM 신고
      ㅎㅎㅎ 자나깨나 박통탓이로고만...
      자내깨나 무조건 박통탓여~~~ 이를 우찌할꼬..ㅎㅎㅎㅎㅎ
  38. 38. 감사하는 마음 '06.2.26 6:10 PM 신고
    *파 먹물들을 위한 민주화
    전교조 그들은 박정희 시대에 태동하려다 못하고 지금 좌파정권의 많은 비호를 받으며 태어나 그에 대한 보은을 하려 현 좌파정권의 정당성을 교육현장에서 가르치고 있다..예전 나도 학교 다닐때 유신헌법의 정당성을 강제 교육 받았듯이, 하지만 지금보다 그때가 더 좋다...그땐 빨강색 파란색 구분이 되었지만...지금은 빨강색보고 빨갛다고 하면 색갈론이라고 밀어 붙인다..참 아이러니한 세상이 되었다...그리고 그때 착취계급인 노동자나 지금의 노동자(정규직 제외)나 틀린것이 무어 있겠는가? 민주주의는 배 부르고 먹물많이 먹은 자들의 전유물이다..빈민들은 민주주의 원하지 않는다 다만 자식들 배골리지 않고, 교육 가르치기많 하면 된다. 그러나 지금 그들이 말하는 민주화에서 먹는것과 교육 그리고 많은것들이 양극화를 치닫고 있다. 무었이 민주화이고 개혁인가 좌파들을 위한 교육이고 좌파의 활동을 더욱 더 좋게하기위한 민주화 뿐이지 않은가.... ↓댓글에댓글
  39. 39. 미인은석유를좋아해 '06.2.27 1:10 AM 신고
    아픔만큼 성숙해집니다. 기다립시다.
    광복후 겨우 60여년도 되지 않는 민주주의 역사...

    아직도 가야할길이 먼 민주주의를 가지고 누가 잘했니 누가 못했니...

    대통령님들 욕하지 마시고 현시대에서 최선을 다해 참여합시다.

    적어도 지금은 하고 싶은거 하고, 하고 싶은말 하고 살지 않습니까... ↓댓글에댓글
  40. 40. 가을이라아름다운 '06.2.27 10:25 AM 신고
    난 20대 중반의 남자지만.. 박정희 대단한 분이다.
    너희가 지금 배가 부르니 인권 찾고 민주주의 찾는 거다..
    냉담하게 생각해봐라...!
    19년 독재?기간동안 그가 뭘 했는지?
    바로 부국강병.. 이다..
    인간적인 대통령이었다.
    세계 2번째로 못사는 나라가 바로 "대 한 민 국!!"이었다..
    그러나 그걸 바꾼 사람이 박정희다..
    당신들은 지금 소말리아 하면 뭐가 생각나는가? 기아,굶주림??
    그게 한국이었다... 어!

    그걸 더 쉽게 보여주는 얘가 바로 대학가다..
    실업과 불경기가 계속되자..
    국민들은 다시 보수적으로 변한다..
    불안한 것이다..
    아마 경제가 안 좋으면 더 심해질것이다..
    바로 그것이 박정희의 진가다...
    알ㅇ겠는가??

    그리고 인도의 경제력 정도에 올라서자
    철을 만들생각을 하고 그걸 성공시켰으며
    그것을 할때 외국기자가 말했단다..
    "박정희 대통령은 미쳤다.." 그러나 박정희는 산업을 일으킬려면
    철을 만들어야한다고 하고 포항에 제철소를 건립..
    지금 한국이 철생산 세계5위의 대업을 달성하게 하는
    엄청난 성공의 밑바탕이었고..

    고속도로는 김영삼,김대중의 그 심한 반대를 무릎쓰고
    결국 공사를 강행... 역시 성공적이었다..
    바로 저런 비전을 가진 사람이 김영삼,김대중이었고
    저런 사람이 대통령이 된 한국은 바로 안 될줄
    나는 알고 있었다..

    또 19년 독재기간동안에 비리가 있는가?
    박정희가 해먹은돈이 있는가?
    동남아같은 후진국에서도 독재로 엄청난 부를 축적한
    대통령이 여럿있었다.. 재임기간 한자릿수 해를 가진 국가도..
    박정희?? 19년동안 신당동 군이할때 산 집한채가 다다..
    죽고나서 전두환이 다 조사했는데...
    결국 못찾아냈다.. 전두환이 자기 집권의 정당성을 찾으려
    박정희의 과를 찾으려한것은 뻔한 일인데...
    그만큼 깨끗한 분이다...
    그것이 그를 더 존경하게 만드는 것이다...

    나는 다시 말한다...
    과연 이 나라의 부국을 위해서 일했던 사람이 누가 있는지?
    이승만? 전두환? 노태우? 김영삼? 김대중? 지금 대통령?
    다 아니다.. 바로 박정희 하나다..
    다 자기의 욕심?내지 권력?내지 어쩔수 없이 하는 그런 대통령이다..
    그것은 그 사람들의 해온것들을 봐보면 다 이해가간다..

    그리고 박정희를 평가할때 지금의 기준으로 판단하지 말라는것이다.
    분명 60년대는 아프리카 소말리아나 핀리핀보다 못살던 시기였고
    정말 힘든 시기였다.. 왜 50~60대 사람들이 박정희를
    더 좋아하는지 그 이유를 찾다보면 알게 될것이다...
    그만 접는다.. ↓댓글에댓글
  41. 41. 으함™ '06.2.27 5:26 PM 신고
    1965년 한일협정당시 독도를 김종필이 폭파하자는 소리는
    오히라에게 농담이었고 협정문서에는 제3국 조정안을 김종필이 주장하였다고
    되어있으나
    미국에 건너가서 김종필의 미국 국무부장관과의 대화를 보면 그가 직접 폭파주
    장을 하면
    쿠테타정권이 위태로우니 미국의 힘을빌려 일본에게 유리하게 협정을 약속한
    증거가 나와있다

    당시 불법정권인 쿠테타세력 박정희 정권은 세력집권을 위하여 미국의 협조를
    바랬으나
    박정희의 공산당 군사부장이란 전력이 있어 미국에서 탐탁치 않게 생각했었다
    이에 일본장교전력의 박정희가 일본에게 미국의 신임을 요청하였고 그 반대급
    부로 일본은
    한국의 전후보상처리를 일본에게 유리하게 하는 조건으로 미국에게 박정희정권
    을 지원해달라고
    요청하였으며

    그후 박정희는 미국과 일본의 순방길에서 일본의 기시 일본 전수상에게 일본
    의 메이지유신의
    한국지사가 된마음으로 한국을 다스리겠다고 경례하며 충성약속까지한 박정희
    의 진면목에
    한일협정은 박정희의 일본충성심과 일본에서 받은 정치자금 뇌물[ 6600만불 받
    은것을 미국CIA 첩보문서에 기록되있고 그외에도 엄청난 뒷거래가 있었다]과
    일본에게 그댓가로 이승만이 명시한 동해 국경라인을 무시하고 일본에 유리하
    게
    협상대표인 김종필이 오히라에게 독도를 폭파하여 공해로 만들자하였고
    오히려 오히라와 일본측에서 폭파까지 한다고 당황하였다
    일본신문에선 한국이 자기땅이 아니라서 독도를 폭파하자고 하였다고 대서특필
    하였다

    당시 한국내에서 학생과 시민들의 굴욕적인 한일협정반대 데모가 거세지자
    김종필은 한일협정 문서에는 독도폭파를 기록하지말고 당시 한국에서 세력이
    막강한 미국에게
    독도문제를 미국이 처리해달라고 제3국조정안이란 술수를 부렸다
    김종필이 미국에 가서는 미국무장관에게 독도는 갈매기만 사는 쓸모없는 섬이
    라며 폭파를
    건의하였고 박정희 역시 미국 순방길에 똑같은 독도 폭파제의 발언을 한것으
    로 기록돼있다

    미국도 일본측 의견도 듣고서 독도를 한국과 일본 미군 폭격장으로 없애려하였
    다
    이에 국민들의 대대적인 항의 데모에 친일파정권인 박정희가 김종필을 미국으
    로 도피시키고
    독도폭파를 보류해달라고 하며 민심을 진정시켜 집권연장에 안간힘을 쏟았다
    당시 데모진압에 경찰병력으로 힘들어 군병력까지동원하였으니 엄청난 불안을
    느꼈을것이다

    그런 친일매국노들이 근자에 와서는 김종필은 일본과 그당시 약속이행인지 아
    니면 일본에 약점이 있는건지
    DJP연합정권이 승리하자 곧바로 일본 건너가서 한일어업협정을 파기하고 새로
    협정을 해야한다고
    일본의 파기조건을 도왔으며 당시 김대중정부는 협정파기는 정부의 뜻이 아니
    라고 해명하였다
    김종필의 도움으로 일본이 어업협정을 일방적으로 파기하였고 어쩔수없이 다
    시 신한일어업협정을 새로 만들어야했다

    1999년 신한일어업협정때도 국무총리로서 한일협정 책임자를 자임하며 자신도
    국회에서 해양수산부로 옮기고
    해수부장관도 정부와 국민의 반대에도 자민련출신 김선길과 정상천을 기용하
    여
    해양어업선을 독도를 깃점으로 않삼고 울릉도를 깃점으로 삼아 한국에 막대한
    피해를준
    현재 존재하는 친일파 김종필을 우리는 직시하여야한다

    그외에도 불법쿠테타로 민주국가와 민주인사를 고문과 살인등으로 짖밟고
    불법쿠테타세력 집권 연장키위해 공화당창당자금과 추종세력확보로 떡값등 돈
    살포위해서
    일본서 사카린밀수와 증권조작등 4대부정부패의혹사건을 저지르고
    다른나라 배상에 비해 싸구려로 받은 일본강제동원피해자 배상금유용과
    근로자 저임금 탄압정책으로 기업에서 뇌물수뢰등 정경유착 착취와 반인권전력
    과

    그후 한나라당의 전신인 신한국당 김영삼 공동정권당시 실세인 김종필의 동화
    은행구좌에서
    한보그룹에서 100억원 뇌물수뢰[함승희검사가 조사중 발견] 댓가로 은행에 대
    출청탁압력을 넣었는지
    한보그룹 부정대출로 이어져 10조원부도로 다른기업의 줄줄이 부도로이어져
    엄청난 은행부채로 1997년 IMF 외채를불러 대우그룹 부도와 함께 국민에게 고
    통을주고

    자민련 공천뇌물비리와 삼성그룹15억원 뇌물사건의 주범으로 추악한 비리와 부
    정축재자이며
    입으로는 국가안보를 내세우며 자기손자는 병역기피위하여 외국국적으로 바꾼
    정말 더러운 위정자들이다

    밑에는 이재봉교수께서 미국무부자료를 조사하여 집필한 것을 필요없는 부분
    은 삭제하였고
    당시 집권세력의 매국 현장이 낱낱이 공개돼있고
    평화통일을 위한 동북아시아 분쟁의 현명한 처리방식도 기술돼있다


    독도문제의 뿌리는 박정희와 김종필
    [논단] 일본과 미국에 먼저 폭파제안, 한미일 3각공조 붕괴효과는 긍정적
    bpm at chol.com>이재봉 bpm at chol.com>pbpm at chol.com

    아마 3월 한 달 동안 우리 사회에서 가장 뜨거웠던 논란거리는 독도 문제였
    을 것이다. 독도가 자기네 땅이라는 일본쪽 주장에 대해 거의 온 국민이 분을
    가라앉히기 힘들었던 듯하다.

    일본에 대한 항의와 분노의 표시로 손가락을 자른 사람도 있었고 목숨까지
    내던지려는 사람도 있었다고 한다. 국가안전보장회의 (NSC)는 일본에 대한 새
    로운 외교 방침을 발표하고 대통령은 ′외교 전쟁′이란 말까지 할 정도였으
    니, 정부 차원의 ′조용한 외교′조차 떠들썩한 외교로 바뀐 셈이다.

    그런데 일본의 염치없는 억지와 반성없는 망언을 비난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
    겠지만, 일본이 저런 짓거리를 하는 데는 지난날 한국의 친일파 위정자들이나
    지식인들이 부추긴 점도 적지 않다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독도 문제와 관련하
    여 한 가지만 밝힌다.

    -독도 폭파는 한국이 일본에 제안, 미국도 고려-

    지난 1월 17일 1960년대 한일 협상과 관련된 외교 문서들이 공개되면서 일본
    이 독도 폭파를 제안했다는 사실이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 1962년 9월 일본의
    협상 대표인 외무성의 한 국장이 "사실상 독도는 무가치한 섬이다. 크기는 ′
    히비야′ 공원 정도인데 폭발이라도 해서 없애버리면 문제가 없을 것이다"고
    말했다는 내용이었다. 이와 관련해 한국의 협상 대표인 외무부의 한 참사관은
    두 달 뒤인 1962년 11월 "(한일간에) 모처럼 조성된 좋은 분위기가 깨질 염려
    가 있으므로 제 3국에 의한 조정에 맡기자는 제의를 김종필 정보부장이 하게
    된 것이며, 이는 김부장의 최종적인 생각이다"고 대꾸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1996년 공개된 미국의 외교 문서에 따르면 5.16 쿠데타 이후 ′제 2
    인자′로 행세하며 한국 정치를 쥐락펴락했던 김종필 중앙정보부장이 일본의
    오히라 외상에게 독도 폭파를 제안했다. 김종필이 1962년 10월 일본에 건너가
    한일 협정의 기초를 마련했던 이른바 ′김-오히라 메모′에 합의하고 바로 미
    국을 방문하여 러스크 국무부장관에게 보고한 내용이다.

    당시 미국 국무부 ′비밀 문서′로 분류된 1962년 10월 29일의 김종필-러스
    크 대화록을 보면, 두 사람이 한일 협정에 관해 얘기하는 가운데 쟁점이 되고
    있던 독도에 대해 러스크가 그 섬이 무슨 용도가 있느냐고 묻자, 김종필은 "갈
    매기가 들르는 곳"이라고 대답했다. 그리고 김종필이 오히라에게 독도를 폭파
    해버리자고 제안했다고 말하자, 러스크는 자신도 그 해결책을 생각해냈다고 대
    꾸했다.

    나아가 오히라는 독도 문제에 관해 일본 사회당이 자신을 공격할 것이라며
    김종필의 제안에 만족해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Foreign Relations of the
    United States, 1961-1963, Volume XXII, Northeast Asia, 610-612쪽). 독도
    폭파를 한국측이 제안하고 일본측이 거절했던 셈인데, 우리 사회에 널리 알려
    진 내용과는 크게 다른 것이다.

    며칠 전 어느 라디오 평론가는 한 아이를 둘러싼 두 어머니의 다툼을 해결했
    던 ′솔로몬의 지혜′를 소개하면서, 독도가 일본 땅이 아니기 때문에 일본이
    독도를 폭파해버리자고 주장하지 않았겠느냐고 말했다. 한 아이를 놓고 두 여
    인이 서로 자기 아들이라고 다투는 과정에서, 아이를 둘로 나누어 가지라는 솔
    로몬의 말에 진짜 어머니는 아이를 살리기 위해 포기한 반면 가짜 어머니는
    그 제안에 찬성함으로써 진짜 어머니를 찾아낼 수 있었듯이, 일본이 독도의 진
    짜 주인이 아니기 때문에 폭파를 제안했던 것이라는 뜻이었다.

    그렇다면 1960년대 초 한국 최고 통치자의 대리인이었던 중앙정보부장이 독
    도 폭파를 제안한 데 대해 일본이나 미국은 어떻게 생각했을까. 게다가 1965년
    엔 박정희 대통령도 미국을 방문하여 러스크 국무부장관에게 한일 협정을 위
    해 독도를 폭파해버리고 싶다는 망언을 했다. 바로 이러한 친일파 위정자들의
    망언 때문에, 설사 한일 협상이 잘 풀리지 않은데 따른 푸념이었을지라도, 일
    본이나 미국은 한국이 독도의 진짜 주인이 아니라거나 진짜 주인일지라도 영유
    권을 쉽게 포기할 수 있으리라는 생각을 품게 되지 않았겠는가.

    참고로 1962년 김종필과 대화를 나누며 독도 폭파를 고려하고, 1965년 박정
    희와 대화를 나눌 때는 한국과 일본이 공동으로 독도에 등대를 세워 두 나라
    가 함께 이용하기를 제안했던 러스크 국무부장관은 1945년 8월 육군 대령으로
    3.8선에 의한 한반도 분할을 소련에 제안했던 사람이었다. 한반도의 국토 분단
    을 이끌었던 그가 분단에 대한 죄책감을 느끼기는커녕 나중엔 독도를 폭파하자
    거나 한일 두 나라가 공동으로 사용하기를 제안했던 것은 친일파 정치인들 때
    문에 가능하지 않았겠는가.

    독도를 자기네 땅이라고 우기는 일본의 억지를 비난하고 그러한 일본 편을
    드는 듯한 미국의 자세를 비판하기에 앞서, 일본의 앞잡이 역할을 하다 미국
    에 굽실거렸던 한국의 위정자들이나 지식인들이 어떠한 언행을 저질러왔는지
    밝히는 게 바람직하지 않을까. 해방 직후 친일과 부일의 잔재를 청산하지 못
    한 우리의 업보이지만, 60년이 지난 이제라도 과거사를 제대로 밝혀야 할 필요
    가 이런 데 있는 것이다.

    -독도 문제로 친미파의 반발과 친일파의 저항없이 깨지는 한미일 3각 공조-

    한편, 독도에 대한 일본의 영유권 주장이 긍정적인 결과를 불러온 점도 있
    는 것 같다. 동북아에서 새로운 냉전을 불러올 수 있는 한미일 3각 공조 체제
    가 쉽게 이루어지지 않을 것 같기 때문이다. 냉전 시대에는 소련-중국-북한의
    북쪽 3각 공조에 맞서 미국-일본-남한이 남쪽 3각 공조를 이루는 게 당연했
    다. 당시엔 반공이 최고의 안보 목표였기 때문이다. 그러나 냉전이 끝난 뒤에
    는 미국이 떠오르는 중국을 견제하기 위해 북한의 핵과 미사일 개발을 핑계삼
    아 일본과 남한을 끌어들여 찰떡같은 3각 공조를 추구해왔다.

    예를 들어, 미국은 냉전 종식 직후부터 중국을 견제하기 위해 일본을 유엔
    안보리 상임이사국으로 만들려는 움직임을 보여온 가운데, 1996년 4월엔 ′미
    일 안보 공동 선언′을 채택했고, 1997년 9월엔 이를 바탕으로 두 나라 사이
    에 ′새로운 방위 협력 지침′을 발표했다. 그리고 1999년 4월엔 북한의 핵무
    기 개발을 구실로 남한을 끌어들여 ′3각 정책 조정 그룹 (TCOG)′을 출범시켰
    으며, 1999년 11월엔 북한의 미사일 공격을 막겠다는 명목으로 미사일 방어망
    (MD) 체제를 세울 것이라고 공개적으로 밝혔다. 이러한 미국의 패권주의와 일
    본의 팽창주의에 맞서, 중국과 러시아는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선언하며 군
    사 협력을 크게 강화하기로 하였고, 북한도 중국 및 러시아와의 우호 및 협력
    관계를 강화해나갔다. 1990년대 이전처럼 미국-일본-남한의 3각 공조와 중국-
    러시아-북한의 3각 공조가 다시 맞서는 "제 2차 세계 냉전 체제" 또는 "신냉
    전 체제"가 들어서려 했던 것이다.

    만약 이러한 체제가 굳어진다면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은 멀어질 수밖에 없을
    텐데, 앞으로 남한과 일본 사이에 ′외교 전쟁′까지 벌어지게 되었으니, 독
    도 및 교과서 왜곡 문제가 남북 사이의 화해와 협력 그리고 동북아의 안정과
    평화를 위해서는 잘 터진 것 같다. 노무현 정부가 들어선 이후 미국에 대
    해 "할 말은 하고 따질 것은 따지겠다"는 말이 나오기 시작한 배경은 지난날처
    럼 무턱대고 미국을 따르는 것은 남북 사이의 화해와 협력 그리고 한반도의 평
    화와 통일을 위해 바람직하지 않다는 사실을 깨달은 데 있을 것이다. 이런 터
    에 독도 문제를 계기로 한미일 공조 대신 ′동북아 균형자론′이 친미주의자들
    과 친일파들의 큰 저항이나 반발없이 힘을 얻게 되었으니 다행이다.

    중국을 견제하기 위한 미국의 패거리 만들기에 휘둘리지 않고, 좁게는 일본
    과 중국 사이에서 넓게는 미국-일본의 해양 세력과 중국-러시아의 대륙 세력
    사이에서 중심을 잡고 균형자 역할을 하겠다는 대외 정책을 지지한다.

    * 필자는 원광대 교수로서 ′남이랑북이랑′(http://pbpm.hihome.com/)의 편집
    인입니다.

    *본문은 폴리티즌과 기사제휴협약을 맺은 ′진보와 정론의 인터넷마당 대자
    보′(www.jabo.co.kr)에서 제공한 것으로, 다른 사이트에 소개시에는 원 출처
    를 명기 바랍니다 ↓댓글에댓글
    • ㄴ 1. 김서방 '06.2.28 9:49 AM 신고
      천하의 친일파는 김대중 아닙니까?
      도요타데스..망명생활도 일본에서 했고..천황에게 스스로 절도하고..북한에 돈받아 정치생활하고..돈주고..으함님이 가장 존경하시는 제갈대중=김대중=도요타데스 드러내볼까여? 무엇이 역사왜곡인지를여?
      님은 한결같이 친북좌파들이주장하는 것은 왜입니까? 저사이트부터 맞잔습니까? 서해대전때 도망가고 위로도 안햇으며 .무장해제 하고..
      안그렇습니까?
    • ㄴ 2. 으함™ '06.3.3 11:17 AM 신고
      김서방->정보없으면 허위 말만들기 대가...
      제가 언제 김대중 존경한다 말한적 있나요?

      도요타데스 라..왠 도요타데스라는 말이 나오는지도 모르겠지만 참 어처구니가 매우많이 없으시군요...

      김대중이를 빨갱이라 친북좌파라 말하는 곳은 경상도쪽과 친일과 독재시대 부를 만끽한 사람들이 말하는것이고.

      김대중이가 일본에 망명할수 밖에 없었던이유를 정말 모른다는 말인가!
      세계적인 뉴스인데도... 박정희가 김대중 해치우려고 일본과 우리나라 중간쯤인 바다에서 해치우려다 어쩔수없이 가까운 일본으로 망명했고. 당시 일본에서도 박정희와 함께 일본이 손잡은 상황이라 차후 미국으로 건너가게 된것인데...

      친북좌파라는 말씀을 자주하시는데 그런말 분명한 증거없이 말하면 명예회손에 해당됩니다.
      요세 친일파들과 독재자들이 주로 친북좌파라 말하지만 이는 과거 독재시대부터 일제시대의 영웅 애국자들과 자신들에 뜻에 않맞는 인물을을 제거하기위한 수단으로 사용한 말이고..

      최근에서 이들과 관련된 조선일보,한나라당등에서 친북좌파를 자신들이 만들고있조...없애려고...

      그렇다면 김서방님은 이들과 함께하는 사람이다? 좀걱정스럽군요.
    • ㄴ 3. 노랑머리 '06.3.3 3:48 PM 신고
      이게 다..
      박정희 같은 넘들한테 세뇌당한 탓이죠..
  42. 42. 일곱난쟁이㏂ '06.2.27 5:57 PM 신고
    지금와서....
    지금와서 따진들..... ↓댓글에댓글
  43. 43. 김서방 '06.2.27 6:32 PM 신고
    역시 친북좌파들의 주장은 한결 같습니다..
    친일 청산..반미..박통때리기 이것은 한결 같은 공통점입니다..
    위의 저자는 친북좌파의 홈페이지로서 내재적접근법에 의한 주장을 하는
    송두율을 불러들이자고 주장하는 사람입니다..
    친북좌파들의 홈페이지는 서로 연결이 돼있고 잘 분산돼있습니다..
    그들이 주장하는것의 필사적사명중에 박통때리기가 포함돼있습니다..
    돌아보시면 딱 답이 나옵니다..

    위에글 반박을 해야 겟지만 길어서 담판으로 미루고 여러분들의 판단에 맡깁니다....스스로 퍼온글의 출처를제공함으로서 드러내게 돼는군여,,,

    친북좌익이 주장하는 내용은 한결 같습니다..
    여러분판단이 옳을것입니다..ㅎㅎ ↓댓글에댓글
    • ㄴ 1. 으함™ '06.3.3 11:22 AM 신고
      김서방->정보없으면 허위 말만들기 대가...
      제가 언제 김대중 존경한다 말한적 있나요?

      도요타데스 라..왠 도요타데스라는 말이 나오는지도 모르겠지만 참 어처구니가 매우많이 없으시군요...

      김대중이를 빨갱이라 친북좌파라 말하는 곳은 경상도쪽과 친일과 독재시대 부를 만끽한 사람들이 말하는것이고.

      김대중이가 일본에 망명할수 밖에 없었던이유를 정말 모른다는 말인가!
      세계적인 뉴스인데도... 박정희가 김대중 해치우려고 일본과 우리나라 중간쯤인 바다에서 해치우려다 어쩔수없이 가까운 일본으로 망명했고. 당시 일본에서도 박정희와 함께 일본이 손잡은 상황이라 차후 미국으로 건너가게 된것인데...

      친북좌파라는 말씀을 자주하시는데 그런말 분명한 증거없이 말하면 명예회손에 해당됩니다.
      요세 친일파들과 독재자들이 주로 친북좌파라 말하지만 이는 과거 독재시대부터 일제시대의 영웅 애국자들과 자신들에 뜻에 않맞는 인물을을 제거하기위한 수단으로 사용한 말이고..

      최근에서 이들과 관련된 조선일보,한나라당등에서 친북좌파를 자신들이 만들고있조...없애려고...

      그렇다면 김서방님은 이들과 함께하는 사람이다? 좀걱정스럽군요.

      대한민국의 친일과 독재시대에 부를 만끽한 사람들은 반드시 청소를 해야하며...

      과거에 바왔듯이 이들은 반성과사과는 커녕 사회를 늘 혼란과 무능력상태를 만들고 있습니다...

      이는 최근에도 잘 나타나는데. imf이후 느린성장 과연 이들이 죄인인데는 분명한데도 청소하시못하는 이유는 아직도 이들이 무한권력을 쥐고 있기 때문이라 강하게 말하고 싶군요.

      반드시 이들을 처벌해야 사회가 정화되고 옯바르고 안정적인 발전을 지속될것이라 말하고 싶습니다.
  44. 44. jijongyeup '06.3.2 10:32 AM 신고
    박정희는 청산하지 못한 민족뱐역자이며 독재자이다.
    만군군관학교 출신의 장교로 독립군을 잡으러 다니던 민족의 반역자이며
    유신으로 영구히 권력을 잡으려다 부하의 총에 맞아 죽은 독재자인 것이다.
    얼마나 많은 이 땅의 젊은이가 피를 흘리었는가?
    장준하 선생의 죽음에 정녕 책임이 없는가?
    민족의 역사관을 살리기 위하여 지금이라도 역사의 심판을 받고 동작동 국립묘지에서 파내어야 할 자이다. ↓댓글에댓글
    • ㄴ 1. 노랑머리 '06.3.3 3:46 PM 신고
      너무 늦게 죽어서 안타깝죠..
      성공한 쿠데타였고, 시국도 그러했고.. 그런것에 대해서는 별 할말이 없구요. 딱 첫번째 임기만 마치고 나왔다면, 그래도 괜찮은 사람이었다고 판단됩니다.
      권력욕이 너무 많았고, 끝내는 아집 때문에 떠난 사람이죠.
      자기는 청렴한 척 할진 모르겠으나, 수많은 부패와 부익부 빈익빈을 낳았죠. 못사는 나라 잘만들게 했다?..
      일본에 헐값 배상 받은것도 좀 그렇고,.. 일단 민주화를 30년정도 후퇴하게 만든 장본인이죠. 그당시 말 못하고 죽어간 사람들이 너무 많죠..
  45. 45. Design_TAG '06.3.4 9:19 AM 신고
    논란 거릴 만들고..상황에 맞춘 억지주장 그다지 조치안네요..
    누구나 생각의 차이가 있고 글쓰신분이 생각하신대로 주장하는것에 대해 불만을 가지는것은 아니나 박정희전대통령의 잘못된 부분도 잘한부분 못지않게 많습니다. 사람에 따라 그부분이 더 크게 보일수도 있죠. 본인의 생각을 말하고 그에 따른 답을 듣고자 하는것도 아니고 많은 이들이 반감을 가지고 있는 인물은 대한민국일인자등으로 표현하는것은 조금 문제가 있는 토론방법이네요. ↓댓글에댓글
  46. 46. 입셍로랑 '06.3.4 9:57 AM 신고
    * 성웅 이순신 = 박정희
    *엣날에 성웅 이순신이 잇엇다면,현대엔 박정희대통령일겄이다.
    두분다 나라사랑하는 마음은 같았으리라 본다.....
    만일, 박정희대통령 밑에 성웅 이순신같이 충직한 참모만 있었어두
    우리나라는 엄청난 발전이 있엇으리라본다...
    사실...나라살림은 개똥이,소똥이두 할줄안다... 하지만 나중의
    결과가 중요한걸 결코 잊어선 안돼는겄이다.
    그렇다고,막중한 자리에 아무나 시킬수두 업는노릇이고...
    박정희대통령을 친일파니,독립군을 잡으러다녓느니 하는말은
    다쓸때업는말이다. 친일파 였으면 이나라를 일본에 줬을것이고,독
    립군을 잡으러 다녔으면,일본형사나 해먹었을거 아닌가..
    * 근데, 그게아니잖는가.......
    이보시게들... 박정희대통령은 훌륭하신분이네...
    여직껏, 지나간 대통령중에 그시대에 맞게 나라살림을
    잘하신분이 바로 박정희 장군님일쎄....
    칭찬하는겄이 아닐쎄..칭찬을 적자면 지면이부족하여 이만
    줄이겟네.... ↓댓글에댓글
  47. 47. maria '06.3.4 5:39 PM 신고
    박정희대톨령에 대해서는 공과 과를 같이 평가하는 균형감각이 있어야한다고생각합니다
    bc파크는 아직 젊은분들이 많이 드나들고 있어 분위기가 차분한 편이 아닙니다.제가 왜 이글을 올리냐 하면 이 글을 차분하게 읽어주셨음 해서 입니다.저는 여러가지 자료를 보고 박통시대뿐 아니라 경제문제에 대해서도 일정수준이상 공부를 한 사람입니다.그래도 제 글을 개인 의견이라는 전제하에 올리려 합니다.
    저는 박통시대를 살았던 사람입니다.그때의 공포분위기를 일정수준이상 직접체험했던 사람입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박정희 대통령각하가 독재를 하셨음에도 일정수준이상의 자주노선을 걸으셨고 후유증이 많긴 해도 경제개발을 하셔서 보릿고개수준의 기아의 고통에선 한국민을 벗어나게 하셨다는 공로는 인정하는 편입니다.
    글이 너무 길어질까 싶어 경제문제쪽에 집중해서 글을 올립니다.결론부터 말하자면 박통의 경제성장정책은 장시간의 저임금단순노동위주로한 양적성장에 집착한 압축성장이었지 질적성장을 위해 장기간의 입안을 한 경제성장은 아니었습니다.박정희 대통령이 장시간의 저임금 단순노동을 바탕으로 한 경제정책을 힘으로 밀어붙이기 위해 농민들에겐 저곡가정책을 써서 희생을 강요하시는 등 많은 무리수를 쓰신 것도 사실입니다.저는 새마을 운동을 외국에서도 배워가고 등등의 이야기가 나올때면 이런 이야기도 덧붙여야 한다는 생각을 합니다.저곡가 정책으로 농민들을 희생시키고 농가경제를 쇠퇴시키셨기때문에 그 후유증이 오늘까지 미치고 있답니다.실제로 1970년대 공무원을 하셨던 제 외삼촌께서는 통일벼로 추곡매상을 대라는 박정희정부의 지침에따라 할당량을 강제로 대셔야 하셨기때문에 힘드셨습니다.외삼촌은 농부들을 조르기도 괴로우셨고 그래도 부족한 양은 월급으로 통일벼를 사서 메꾸어야 하셨기때문에 경제적으로도 힘드셨습니다.

    그리고 박통의 경제정책도 많은 문제점을 안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박정희대통령 시대의 정책은 최고의 품질제품을 정확한 브랜드 전략으로 제값받고 판다는 것이 아니었습니다.외채를 빚내어 싸구려를 양으로 때우는 식으로 수출한 경우가 많았습니다.또 물건을 국내에선 비싼 값을 받고 국내소비자의 희생을 바탕으로 외국시장에선 싸게 팔았던 것도 사실입니다.또 정경유착이 심해서 기업들이 기업가 정신을 갖고 일하기가 힘들었습니다.최고의 제품제값 받기보다는 정치권에 줄잘대서 정책금융싸게 얻어 부동산 투기하는 사람들도 적지않았습니다.또 정치권에 줄대서 얻은 정책자금을 국민세금으로 대신갚아주는 병폐도 있었기 때문에 덩치가 커야 쓰러지지 않는다는 대마불사의 신화도 생겨났습니다.저는 박통때부터 외채를 겁없이 빚내어 개인이고 국가고 빚무서운줄 모르는 풍조가 만연하게 된것도큰일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박통의 경제성장전략에 대해서도 이런 비판이 있을 정도랍니다.1997년 외환위기 때 한국1인당 국민소득이 6000달러로 떨어졌을때 이야기입니다.박통이 여러모로 무리수를 써서 경제개발을 강행했어도 그런 식으로 하지 않으면서1인당 국민소득 6000달러 수준국가보다 실질면에선 별로 나을게 없다..


    저는 개인적으로 박통직계가족과 손자 박세현씨가 잘되길 빌며 하느님께 기도 바치고 있는 사람입니다.한데 제가 우려하는 부분은 이런 것입니다.박근혜여사를 비롯한 박대통령직계가족은 "아기가 태어나게 돼서 기쁘다'는 반응인데 비해 주변에선 '박대통령 대를 잇게된 감회'로 앞서 나갑디다.이런 식반응은 박정희 대통령직계후손에게 부담이 될듯합니다.박세현씨가 아직 서향희변호사 뱃속에 있었을 때 주변에서 앞서 나가자 제 어머니께선 서향희변호사가"부담스러워서 똥도 못누겠다'우려하십디다.저는 박대통령후손들이 진심으로 잘되기를 빌며 기도바치고 있습니다.박세현씨도 아직 어리지만 박태통령의業에 구속되지 않고 자유로운 영혼으로 자라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글이너무 길어 질것 같아 경제쪽 이야기만 압축해서 올렸는데 젊은 분들과 어린 분들께 당부드리고 싶은 내용도 있답니다 .어떤 인물이나 사건을 판단할때는 단면이나 일면만을 평가하지 않고 종합적으로 균형감각을 갖고 평가해야 설득력있는 이야기가 나올수가 있습니다.또 자기가 의견을 제시하려는 분야에대해서 깊이있는 공부를 많이 하고 글을 쓰면 더 좋은 글이 나올수가 있다는 점을 명심하고 꾸준히 공부를 많이하시도록 권유드립니다.기회있으면 좋은 책도 추천드릴 생각도 있어 글올리는 것이니 나이든 사람의 이야기를 진지하게 받아들이셨음 합니다.님들을 위해 기도하고 있는 이 올립 ↓댓글에댓글
  48. 48. 뭉치 '06.3.4 11:10 PM 신고
    박정희 대통령...
    누가 아무리 모라해도 지금보단 나을듯..
    물론,독재한건 잘못입니다만 경제를 이 만큼 끌어올린 대통령
    입니다.
    모..나는 정치엔 관심은 없지만 현재 정치하는분들 보단
    훨씬 낳습니다. 우유부단하지 않고 항상 무언가를 이룰려는
    목표의식이 있었구요...현재 정치가 무언가 잘못됬다는 느낌은
    누구나 가지고 있을 겁니다. 회사는 망해도 국민연금은 내라는
    정부입니다. 박통때 보다 살기 더 어렵습니다.
    ㅜㅜ ↓댓글에댓글
  49. 49. joy '06.3.5 10:20 AM 신고
    군사 구테타로 정권을 잡고 군사독재를 했던사람인데
    군사 구테타로 정권을 잡고 자신의 장기집권을 위해 헌법까지 고친 사람인데 뭘 잘했다고 그럽니까 물론 경제를 일으키는데 일조한점은 어느정도 인정하기는 하지만 인권을 짓밟은자를 뭐라하겠습니까 지금 우리나라에서 북한의 인권을 뭐라하듯이 에전에 박통정의권시대가 그러했답니다 물론 공산주의가 아니기때문에 북한보다는 덜했겠지만요 박정희 욕만해도 형사들이 달려와 잡아가는 그런 세상였습니다. 그건 살아보신 분들이라면 아실것이고요 물론 그당시에도 돈많고 권력있던자들은 지금 그시대를 그리워하는 분들도 많은시겠지만요 그랬던분들은 지금도 대부분 잘살고 계시더군요 부패와비리로 자기의 사리사욕을 챙겨 부동산투기와 부의 창출로 자손만대 먹고살 부를 축적했던분들 그런분들은 어느시대이던 기득권세력에 속해있던분들이니까요. 하여튼 돈많은 것보다 맘편한 세상에 사는것이 좋지않을까요? 지금처럼 자신의 의견을 맘대로 말할수 있는 그런세상이 좋은것 아닐까요 이런것 바로 민주주의의 힘이고 자꾸 개혁이 일어나서 개인이 더 자유로와지는 그런세상이 올것입니다. 어쨌든 어떠한 상황이어도 독재는 안됩니다. 지금의 노정권이 이렇다 저렇다 하지말라는 것이 아닙니다. 항상 비판은 발전의 워동력입니다. 한가지 지금 이런글과 같은 비판의 글들은 만약 박정권이나 전두환, 노태우정권하에서는 어림도 없었다는것입니다. 그랬다가는 거 뭡니까 빨갱이로 몰아서 사형감이 됐을겁니다..하여튼 바른말 이렇게 막할수있는 사회가 되었다는 이건바로 민주화가 되어간다는 것이겠지요. 그건 바로 학생운동 노동운동등의 사회운동의 결과물이라 생각합니다. 잘못된 것들을 바로잡으려는 불타는 의지로 항거한다는게 바로그것입니다. 독재주의를 그리워하지마십시오 이런글조차 쓸수없답니다. 지금은 과정입니다. 50년간 독재를 방조해오던 한나라당입니다. 이젠 바뀌었는데 그걸 더 원하다니요.안됩니다 더이상은..그럼 이만 ↓댓글에댓글
  50. 50. 청솔 '06.3.5 4:05 PM 신고
    서울 다녀온 사람하고 다녀오지 않은 사람이
    설왕설래하면 누가 이길까요? ㅎㅎ
    지금하고는 전혀 시대가 틀린 그 시절을 알지 못하고
    비교평가는 어려운법, 과거는 과거이고..
    지금 눈에 확실히 보이는 현실쪽에 서로 논의하는것이
    바람직합니다. ↓댓글에댓글
  51. 51. 쌍것 '06.3.6 10:41 AM 신고
    박정희 대통령을 독재자라?
    419 박정희 대통령 시절을 살아온 사람으로 박정희 대통령을 독재라하고 하는 것을 들으면 좀 머리가 가웃뚱해 지는 것은 왜 일까? 여기에서 입에 거품을 물고 그를 독재자로 매도하는 것을 볼때 불쌍한 생각이 든다.
    당시 우리같은 서민들은 그가 하는 모든 일들을 독재라고 생각한 적이 없었다. 우리가 잘 살기 위해서는 어쩔수 없는 것이라고 생각해 왔고 또 그분이 말한대로 따라하면 그만큼 잘 살수 있었고 또 우리도 잘 살수 있다는 희망이 있었다. 지금을 살아가는 사람들은 희망도 어떤 기대도 할수 없는것을 볼때 좀 불쌍한 생각이 든다.왜냐하면 그때는 자기가 노력하면 그만큼 잘 살수있었고 희망이 있었기 때문이다.
    우리같은 서민들에게겐 박정권 시절의 사람들은 헌신적으로 협조하였지만 국가 발전이나 경제개발이나 성장에 저해요인이 되는 사람들에게는 철퇴를 내린것은 그 당시 서민들은 다 이해를 하였다고 본다.따라서 지금 그를 독재자니 뭐니하고 폄하하고 비난하는 사람들은 대한민국 국가와 국민들에게 별로 득이 되는 인간들이 아니고 해충같은 인간들이였다고 본다.그런데 문제는 그때를 살아보지 않은 인간들이 무조건적으로 전교조 선생의 일방적인 교육을 받고 비난을 하는 것을 볼때 참 답답한 마음 금할수 없다.
    사실 전교조 선생들의 대부분도 그 당시를 살아본 선생은 극히 드물 것이다. ↓댓글에댓글
  52. 52. 쌍것 '06.3.6 10:58 AM 신고
    중국이 발전의 원동력은 박정희 어록에 있다
    중국에 사업때문에 장기간 거주한 경험이 있었다. 나와 사귄 사람들 중에는 공산당 간부들도 있었고 그들과 대화를 할 경우도 있었다. 그런데 그들의 말 중에 박정희 대통령에 대해서 질문하는 것들이 많았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그들의 책상에는 항시 중국어판 박정희 어록이 있어야 하며 승진에 반드시 박정희 어록이 시험에 포함 된다는 것이였다. 한국에서 그를 독재자니 뭐니 하면서 폄하하는 것과는 대조적이였다.
    따라서 지금 중국이 발전하는 경제개발계획은 박정희 대통령이 했던 것을 그대로 복사해서 쓰는 것이라고 보면 될것이다.
    얼마전에 박정희 대통령의 따님 박근혜씨가 중국의 초청을 받아 중국에 간 일을 기억할 것이다. 그때 중국정부가 박근혜씨는 엄청 귀빈으로 대접했다는 보도도 역시 기억할 것이다. 왜 중국정부가 박근혜씨를 환대를 했겠는가?
    이것은 중국정부가 박정희 대통령을 얼마나 영웅시 했으면 그분의 따님인 박근혜씨를 그렇게 환대를 했겠는가 하는 것이다.왜냐 하면 중국의 경제개발의 근간이 박정희 대통령의 어록에 그대로 있기 때문이다.
    아마 여기에서 박정희 대통령을 폄하고 비난하는 인간이 중국에서 박정희 대통령을 비난하고 욕을 한다면 아마도 귀쌰대기 몇대는 얻어 맞을 것이다. ↓댓글에댓글
  53. 53. 쌍것 '06.3.6 11:08 AM 신고
    진짜 독재자 김정일도 흠모하는 박정희 대통령
    박정희 대통령이 독재를 했기 때문에 경제를 발전 시킬수 있다고 말하고 있는 사람도 있는데 그렇다면 60년간 대를 이어가면서 김일성 김정일로 독재를 한 북한은 왜 경제 발전을 하지 못하고 거지같이 되었는가? 먹지못해 탈북하는 인간들이 그리 많이 발생하는 것일가? 독재때문에 경제를 발전 시켰다고 말하는 인간들에게 전혀 먹혀 들지 않는 북한의 현실 아닌가?
    솔직히 말해서 지금 대한민국의 발전의 근간이 되는 것은 다 박정희 대통령이 해 놨다고 봐야 한다. 그분은 이 나라의 100년 앞을 내다보고 정치 경제를 했다고 본다. 정말 하늘이 단군이래 가난에 찌든 이 민족에 큰 선물 박정희 대통령을 준 것이라고 생각하고 하늘에 감사하고 있다 ↓댓글에댓글
  54. 54. 다이스 '06.3.6 11:44 AM 신고
    비씨파크가 포탈사이트로 가기보다
    IT를 중심으로한 커뮤니티이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댓글에댓글
  55. 55. 솔개 '06.3.7 9:36 PM 신고
    무지 길다..
    리플이 너무 길어서 읽다가 중간에 포기.. ^^;

    다들 옳은 말씀과 나름대로의 근거가 있어서 좋네요..

    글을 읽던 중에 지적을 드립니다..
    자신이 공격하는 사람일지라도, 기본적인 예의는 필요합니다..
    박정희씨라는 표현은 삼가해 주시길..
    자신의 조카라도 고인이 되면, 공개석상에서는 존칭을 쓰는 것이 맞는 예의로 배웠습니다..
    이미 흘러간 시대의 역대 대통령을 그렇게 부르는 것은 스스로 한국인임을 거부하고, 대한민국을 욕되게 하는 행위로 보입니다..

    제가 국민학교(현 초등)시절에 고 박정희 대통령이 서거하셨지요..
    당시 국민들은 거의 정신적 공황이었습니다..
    어려서 몰랐었고, 교육이 그래서 였다고 가정하고..
    나중에 대학이란 물을 먹으며, 운동권의 주장을 듣고 느끼며 생각한 것은..
    너무나 많은 실수와 과오가 있었다는 것이었습니다..
    더 시간이 흘러, 사회라는 물을 먹으며 국민들 피를 빯아내는 정치판에 당하면서 다시금 생각이 드는 것은..
    한 정권이 무너진 다음에는 그들과 반대되는 세력의 등장이겠지요..
    그런데도 국민들의 고 박정희 대통령에 대한 애정은 식지를 않았습니다..
    저는 박정희 대통령보다도 고 육영수 여사를 더 존경했지만요..

    저도 이렇게 게시판에 가끔씩 글도 쓰고 하지만..
    어린시절..
    저는 보릿고개 안 겪었고, 하루를 굶어본 적은 없습니다..
    철이 들면서, 자식들 끼니 안거르게 하려고 배를 주리셨던 부모님의 모습에 가끔씩 눈물이 나곤 합니다..

    내가 배고프면 도둑질이지만, 자식이 배곯으면 어떤 일을 저지를지 아무 생각 안날겁니다..
    그것이 부모고, 고 박정희 대통령을 그리워 하는 마음중에 하나일 겁니다..

    첨언으로..
    브랜단님의 글은 관심있게 보고 있습니다..
    현제의 먹고살 걱정이 사라지면, 브랜단님의 글들을 전부 찾아서 보고 싶네요.. ↓댓글에댓글
  56. 56. bae4338 '06.3.8 1:05 AM 신고
    미친놈 따로 없네
    니가 그때 산놈이여?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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